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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나라에서 해양 재생 에너지의 발전 현황을 알아보자~! by science쌤과 함께</title>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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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11:27: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7 00:41:5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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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한-키리바시 &#39;해수 온도차 발전&#39; 손잡는다.</title>
         <author>kimsoyoun0625</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5718115</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키리바시 공화국 인프라지속가능에너지부와 '해수온도차 발전 실증 및 기술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 맺음<br><br>해수부는 "해수온도차 발전은 낮에만 가능한 태양광과는 달리 낮과 밤 모두 발전할 수 있다"며 "키리바시 공화국이 있는 적도 지역은 연중 표층수 온도가 26∼29도로 일정하게 유지돼 일 년 내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81210031600030" />
         <pubDate>2022-05-23 1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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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53528</link>
         <description><![CDATA[<div>상업발전을 시작한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조력발전소다. 연간 5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552G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약 31만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다.<br>해수부는 내년부터 시화 조력발전소 증설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증설 규모는 현재 시설 용량의 40% 정도로 검토되고 있다.<br>&nbsp;그간 가로림만과 강화 등에 조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됐지만 환경오염 우려 등으로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br>이미 방조제가 건설돼 있어 건설 비용을 아낄 수 있고, 갯벌 훼손과 같은 환경 문제도 피해갈 수 있다.<br>이외에도 해수부는 해양에너지 확대를 위해 조류발전 시범단지를 구축하고, 방파제 연계형 파력발전 확산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2050년까지 해양에너지로 229만7000t의 온실가스를 순감축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해수부는 2050년까지 30㎢ 규모의 갯벌을 복원하고, 2040년까지 14개소의 수소항만을 구축한다는 구상도 마련했다.<br>해수부는 이번 계획이 예정대로 추진되면 2018년 기준 406만1000t인 해양수산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이 2050년에는 탄소중립(0)을 물론 마이너스(-)324만t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2161438501100675" />
         <pubDate>2022-05-24 02: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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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4 김민서) 한정애 장관 &quot;조력발전소 확대할 것…예비타당성조사 실시계획&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55060</link>
         <description><![CDATA[<div>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4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나래조력공원에서‘제26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기 계획 중 하나로 조력발전을 확대하는 것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계획된 상태”라며“타당성 조사 등을 검토한 후에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새만금호에 시화호 모델을 확장하는데 대해서도 “해수유통을 확대하고 수질개선이 확인된다면 새만금도 조력발전 설치를 누구나 환영할 것”이라며“(다만 시기와 관련해서) 현재 새만금 해수유통을 하루 1회에서 2회로 확대했고, 오는 2023년까지 수질 개선 효과를 본 이후에 논의가 본격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02886629078440&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2-05-24 02: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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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8 문은빈-해수유통 전제 &#39;조력발전&#39; 검토..&quot;정책 건의&quo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58247</link>
         <description><![CDATA[<div>일부 학계와 환경단체는 해수 유통 확대가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div><div>이런 가운데 농어촌공사는 해수 유통을 전제로 한 조력발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환경단체는 도지사 후보들에게 정책 건의를 하기로 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mbc.co.kr/news/view/23187" />
         <pubDate>2022-05-24 02: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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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4 유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2822</link>
         <description><![CDATA[<div>1단계로 설비용량 1000㎾의 조류발전을 통해 연간 약 43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2.4GWh의 전기를 생산한다. 발전소 완공까지 투입된 공사비는 모두 125억원이며,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br><br>앞으로 2013년까지 설비 용량을 9만㎾로 늘려 진도군 가정용 전력 수요의 약 3.3배, 4만6000가구분 전기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상용 조류발전소로 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다.<br><br>정부는 이번 울돌목 조류발전소 준공에 이어 내년 하반기 시화 조력발전소(25만4000㎾)까지 완성되면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세계적 해양에너지 선진 국가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tnews.com/200905140012" />
         <pubDate>2022-05-24 02: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2822</guid>
      </item>
      <item>
         <title>30723현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2979</link>
         <description><![CDATA[<div><br>AI 기술로는 2019년 현장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해수위 예측기반 ‘실시간 자동수문 운전 AI’와 2021년 개발이 완료된 과거 운전패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조력발전 운영전략 AI’가 대표적이다.<br><br>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시화호조력발전소는 시화호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해양, 기상, 생태, 수질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5년까지 AI를 탑재한 스마트 자동운전 조력발전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1228010016588&amp;t=1653359792" />
         <pubDate>2022-05-24 02:3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2979</guid>
      </item>
      <item>
         <title>30101 강성희 - 농어촌공사 &#39;파력발전&#39; 추진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365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농어촌공사가 19일 강원대학교, 한라대학교, 한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파력발전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한다.&nbsp;<br><br>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해안의 파력부존량이 약 650MW에 달하지만 실제 상용화된 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파력발전 상용화 방안과 재생에너지 인증(REC) 등을 추진키로 했다.&nbsp;<br><br>농어촌공사는 또 이날 파력발전 기술세미나를 열어 각 기관별 연구 실험 결과와 소규모 포구에 적용 가능한 파력발전체 정보를 공유했다. 농어촌공사 국제융합수리시험센터에 따르면 총 길이 15m 부유방파제 5함(함:부유식 방파제 구조물을 세는 단위)에 발전체 20기를 연결해 파도높이 1~3m의 실험파랑을 대상으로 한 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연간 약 1만5000MWH 이상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br><br>이 같은 발전량은 1인당 평균 소비전력을 기준으로 할 때 약 1000여명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우리나라 국가어항 104개소에 적용할 경우 약 1560GWh의 전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됐다. 우리나라 어항이 11개 시도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지역 분산형 전력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원자력 중심의 중앙집중형 발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된다.<br><br>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활용은 이제 전 세계적인 과제가 됐다”며 “신개념 파력발전형 부유식 방파제의 어촌지역 상용화를 통해 농어촌 지역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340" />
         <pubDate>2022-05-24 02: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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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3오혜윤 보상 불발.소송비 부담 조력발전 피해 어민&#39;억울함 호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4799</link>
         <description><![CDATA[<div>조력발전소로 어업 피해를 입었지만 어업손실보상금을 받지못하는데 이어 소송비용까지 이중으로 떠안게된 인천 어민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br>소래어촌계장도 "조력발전소 운영과 관련해 설치된 방파제가 물길을 막아 조류 및 환경변화로 수많은 어민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하지만 일부 어민들은 보상도 받지못했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 소송을 제기한 만큼 소송비용 미희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98" />
         <pubDate>2022-05-24 02: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4799</guid>
      </item>
      <item>
         <title>(30504 김민서) 국내 최초 울돌목 조류발전소 선박 충돌 가동 중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5145</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최초의 조류 발전시설인 울돌목 시험 조류발전소가 선박 충돌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다.<br>해양수산부와 완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1시 3분 진도군 울돌목 해상에 자리 잡은 조류발전소 외부 구조물을 선박이 들이받았다.<br>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캣워크와 전선이 끊어지고 변압기 단자·발전소 철제 계단 등이 파손됐다.<br>당시 164t급 예인선이 300t이 넘는 부선 2척을 연결해 운항하다가 조류에 밀려 100m 길이 캣워크 등과 충돌했다.<br>&nbsp;이 사고로 조류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면서 내년 초 일반에 전력 공급을 시작하려던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다.&nbsp;<br>해양수산부는 애초 올해 연말까지 발전사업 인가를 받고 내년부터 한국전력을 통해 일반에 전력 공급을 할 계획이었다.&nbsp;<br>이를 위해 11~12월 사이 송수선 설비 재검서와 완성검사 등을 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고 복구에만 최소 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해 전력 공급은 내년 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03348&amp;plink=ORI&amp;cooper=NAVER&amp;plink=COPYPASTE&amp;cooper=SBSNEWSEND" />
         <pubDate>2022-05-24 02: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5145</guid>
      </item>
      <item>
         <title>30814 송윤서 - 파력발전형 부유식 방파제 개발… 탄소중립 선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591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농어촌공사가 기존 부유식 방파제의 성능을 개선하면서도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신개념 파력발전형 부유식방파제’를 개발했다. 업계에서는 어촌지역 재난 예방효과와 함께 저탄소 지역에너지원 보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바다에 떠 있는 기존 부유식 방파제는 방파 성능이 고정식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를 약 35% 이상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신개념 파력발전형 부유식방파제’는 부유식 방파제에 발전용 부이를 연결해, 파도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동력을 얻어 24시간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파도 저감으로 인한 안전성 확보 뿐 아니라, 파력 발전으로 인한 저탄소 에너지 획득, 부유식의 이점인 친환경 해양생태계 보존 등 일석삼조 효과가 있다. 최근 기후위기 가속화로 태풍과 파랑의 강도가 점점 강력해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파도저감 효과가 클 뿐 아니라 기존 고정식과 달리 친환경적이라는 것도 강점이다.<br><br>이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역시 전력생산에 관한 부분이다. 파력발전은 파도에서 발생하는 파랑에너지를 에너지 변환장치를 통해 회전이나 축방향운동으로 변환시켜 전기에너지를 얻는 방식이다. 농어촌공사 국제융합수리시험센터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총 길이 15m 부유방파제 5함에 발전체 20기를 연결해 1m의 실험파랑을 대상으로 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연간 약1만5000MWh(메가와트시) 이상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1인당 평균 소비전력을 기준으로 할 때 약 1000 여명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나라 국가어항 104개소에 적용한다고 단순계산하면, 약 1560GWh의 국가 전력이 확보됨을 의미한다. 해양수산부 해양에너지 자원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파력발전 부존량은 약 650MW나 되지만 실제 상용화된 케이스는 없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이를 상용화할 경우, 본격적인 파력발전의 신호탄을 쏘는 셈이다.<br>공사는 이번에 개발한 파력발전의 상용화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 강원대·한라대·한양대와 파력발전 협의체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가 간 주제발표 등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술세미나에서는 소규모 포구에 적용 가능한 파력발전체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의체 간 긴밀한 협력으로 파력발전의 어촌 상용화와 고파랑 지역에 설치가 가능한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우리나라 국가 어항은 11개 시도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지역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활용은 이제 전세계적인 과제가 됐다”며 “신개념 파력발전형 부유식방파제의 어촌지역 상용화를 통해 최초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획득하는 등 농어촌 지역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1/11/24/AFJ4K5T25RAFDMVQLDUYLAMLMY/" />
         <pubDate>2022-05-24 02: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5917</guid>
      </item>
      <item>
         <title>30514 유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6026</link>
         <description><![CDATA[<div>그 결과 지난 2016년 제주 용수리에 실증 플랜트를 구축하면서 핵심설비인 터빈, 전력제어기 등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nbsp;<br><br>이번에 제주 추자도에 준공한 파력발전 실증플랜트는 1단계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섬과 연안에 실제 보급할 수 있는 시제품 수준으로 제작됐습니다.<br><br>인구가 적고 전력 수요가 낮은 섬 지역 특성에 맞춰 설비를 30kW급으로 표준화·소형화해 지역에 따라 용량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발전기를 방파제에 부착해 구조물 비용을 절감하면서 거센 파도에 버틸 수 있도록 안정성도 높였습니다.&nbsp;<br><br>전력 제어도 고도화해 작은 파도에서도 발전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에너지저장장치와도 연계해 생산한 전기를 저장해 송전망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했습니다.<br><br>향후 주관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기술이전을 마친 지필로스, 하이드로웨이브파워와 실증플랜트를 운용하면서 성능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실증플랜트가 2027년경 시범 운용을 마치면, 국내 파력발전 기술은 전국 어항·항만 방파제에 설치·보급할 수 있는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해양수산부는 전국에 적지를 분석하여 25개소에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br><br>구도형 해수부 해양개발과장은 “이번 방파제 연계형 파력발전 실증플랜트 준공을 통해 파력 발전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성과가 임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기술을 고도화해 실제 보급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73131" />
         <pubDate>2022-05-24 02:4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196866026</guid>
      </item>
      <item>
         <title>30308 문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434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중부발전(주)은 지난 5월 24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친환경 해양에너지 개발 및 제도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개발이 중요해지면서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에너지 기술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157" />
         <pubDate>2022-05-26 05: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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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3현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5541</link>
         <description><![CDATA[<div>고철남 소래어촌계장도 “조력발전소 운영과 관련해 설치된 방파제가 물길을 막아 조류 및 환경 변화로 수많은 어민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하지만 일부 어민은 억울하게 보상을 받지 못했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 소송을 제기한 만큼 소송비용 미회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br><br>실제 시화호 조력발전소 어업 손실 보상 사업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진행됐다.<br><br>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익·공공성을 띠는 소송의 경우 기관별로 소송비용 미회수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br><br>권익위 관계자는 “대개 소송비용 미회수 기준은 기관별로 갖고 있으며 내부 위원회 등을 거쳐 공공성 여부를 따지는 것으로 안다”고 답변했다.<br><br>반면 수자원공사는 소송비용 회수 절차를 밟는 것은 적법하다는 입장이다.<br><br>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재판부에서 정식으로 소송비용을 확정했고 이 같은 판결에 따라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것뿐”이라며 “채권추심업체는 어민들의 납부 여건 등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밝혔다.<br><br>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98" />
         <pubDate>2022-05-26 05: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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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성희 곽근태 강화군수 예비후보 “강화는 세계적인 조력발전 최적지” 피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5863</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회에서 곽 예비후보는 “밀물과 썰물에서 발생하는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인 조력발전을 추진하는데 있어 강화가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든 최적지”라고 강조했다.<br><br>이에대해 전 기자는 “갯벌을 상실하는 것은 갯벌의 정화기능을 상실하는 것이기 때문에 친환경으로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조력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댐을 건설해 바닷물을 가둔 뒤 수문을 개방해 낙차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갯벌이 물에 잠겨 사라진다는 점을 우려한 것이다.<br><br>곽 예비후보는 조력발전을 공약으로 채택한 두 가지 이유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2050년 RE100이 시행되면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기로 생산한 제품만 무역거래가 가능하다”며 “또한 탄소배출을 감축을 위해 친환경 전기 생산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가 숙원으로 생각하는 친환경 전기를 강화군이 생산하면 강화군의 숙원사업인 도로와 교량 등 기반시설의 설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조력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134" />
         <pubDate>2022-05-26 05: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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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3현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7555</link>
         <description><![CDATA[<div>파력을 선택한 것은 태양광, 풍력 다음으로 많은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주요 재생에너지가 밤이나 바람이 없는 날에는 사용이 불가능한 것과는 달리 끊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컸다.<br><br>기초연구, 실험, 시작품, 실용화, 사업화 등 9단계로 나눈 TRL은 현재 7단계 수준이다. 인진은 앞으로 파력 뿐만 아니라 태양광 등 다른 재생에너지 사업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인진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진출을 위해 납축전지 수명을 리튬전지까지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를 적용한 ESS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솔루션 테스트는 마무리했고 올해 상반기께 시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br><br>여기에 기존 태양광 설비를 바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상태양광설비로 발전시킨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그는 "수상 태양광 설비를 그대로 바다에 가져다놓으면 부러진다"면서 "인진은 해양기술이 있으니 태양광을 해상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203091908300017" />
         <pubDate>2022-05-26 05: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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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4 유효빈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해수온도차발전 설계 핵심기술 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851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지난 23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오션스페이스와 ‘해수온도차발전용 해저파이프라인의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br><br>&nbsp;“이번 소프트웨어 개발로 육상형 해수온도차발전 파이프라인 설계의 안전성과 안정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향후 해상형 발전을 위한 라이저(수직관) 설계/해석 소프트웨어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bbsID=news&amp;bbsCategory=KSG&amp;categoryCode=all&amp;backUrl=main_news&amp;pNum=115654" />
         <pubDate>2022-05-26 05: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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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8 문은빈 -해양 - 바다, 자연에너지 생산기지로 전환│조류발전] 2022년까지 진도 울돌목 · 장죽수도에 발전단지 건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49446</link>
         <description><![CDATA[<div>해양수산부는 2022년까지 ‘조류발전 실해역 시험장’을 진도 울돌목(500kW급 1개)과 장죽수도(1MW급 4개) 지역에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조류발전단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육상시험장을 착공했고, 해상시험장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유은원 해수부 해양개발과장은 23일 “코로나19로 공유수면점사용 허가 등이 지연됐지만 시험장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br>조류발전은 유속이 높은 해역의 조류를 이용해 바다 속에 설치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영국이 스코틀랜드 북쪽 해상에서 1.5MW 규모 조류발전소 4곳을 이용해 상업적 생산을 하고 있다.<br><br>울돌목에는 현재 150㎾ 규모의 수직축 조류발전시설이 설치돼 있다. 수직축 조류발전은 소규모 생산에 적합하고, 대규모 발전을 위해서는 수평축 조류발전이 필요하다. 박진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은 “현재 울돌목에 있는 조류발전시설은 수차만 물속에 넣고 조류발전기 등은 물위에 있는 수직축 구조이지만 1MW 이상 대규모 발전을 위해서는 발전기도 물속에 들어가는 수평축 구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우리의 연구개발 과제”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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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4 김민서) 해수부, 파력발전 생산 실증 돌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0935</link>
         <description><![CDATA[<div>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16일 제주 추자도에서 ‘방파제 연계형 파력발전 실증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제주 추자도에 준공된 파력발전 실증플랜트는 1단계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섬과 연안에 실제 보급할 수 있는 시제품 수준으로 제작되었다.<br><br>구도형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장은 “이번 방파제 연계형 파력발전 실증플랜트 준공은 실제 파력발전을 통한 전력생산을 앞두게 되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실제 보급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337" />
         <pubDate>2022-05-26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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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성희 [WOF] 완전한 통합행정까진 과제 산적… 국제적 협력도 서둘러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2350</link>
         <description><![CDATA[<div>해양수산 통합행정 25주년을 기념해 주요 해양국가의 정책 동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br><br></div><div>27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세계해양포럼'(WOF)의 이틀째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해양정책 세션’이 마련됐다. 이날 좌장을 맡은 장영태 인하대 아태물류학부 교수는 “해양강국을 만들기 위한 정책 컨트롤 타워로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25년이 지났다”며 “이번 WOF 포럼에서 통합행정의 의미와 성과를 점검하고, 주요 해양강국 사례를 통해 정책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div><div>발제를 맡은 박광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경제전망연구부장은 1996년 해수부 출범 이후 통합행정의 성과로 △해운·조선 상생 모멘텀 구축 △어촌 뉴딜 진행 △항만의 종합적 이용 가능 △상선원과 어선원의 통합 육성 △해양환경·해양안전에 대한 통합 관리 △해양펀드 신설 등 해양산업 투자 증가 △해외협력 강화 등을 들었다. 이어 향후 실행할 주요 과제로는 △해운물류 부문에서의 세계적 위상 회복 △해양수산업의 주력산업 재건과 신성장 동력 발굴 △고품질·안전한 먹거리 발굴 △해양환경 증진 △글로벌 해외시장 진출 등을 꼽았다. 박 부장은 “연관 부서와의 협력도 필요하고, 완전한 통합행정을 이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며 “장관급이나 실무급 협의체 구성을 비롯한 인력과 데이터 교류, 공동 학술행사 등 국제적 협력 체계 구축도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102719142811350" />
         <pubDate>2022-05-26 05: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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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4 송윤서 - 밀물과 썰물로 신재생에너지 만든다?조석 현상 이용한 조력 및 조류 발전… 부유식으로 상용화 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295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는 공해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숨어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땅속의 열을 이용한 지열 에너지나 밀물과 썰물을 이용한 조력 에너지 및 조류 에너지가 새로운 친환경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div>조력 에너지나 조류 에너지는 태양과 달의 인력 작용, 그리고 지구의 원심력에 의해 해면이 1일 2회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조석 현상에 의해 생기는 에너지를 말한다. 조석이 발생하는 만이나 하구를 방조제로 막아 발전기를 설치하면, 밀물에 의해 바닷물이 들어오고 썰물에 의해 바닷물이 빠져나갈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만드는 것이다.<br><br>에너지를 일으키는 매개체가 물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조력발전이나 조류발전은 풍력발전과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과정이 매우 유사하다. 물의 밀도가 공기보다 높아서 규모가 작은 시설로도 발전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바람과 달리 바닷물의 흐름은 1년 365일 내내 일정하므로 지속적인 에너지 확보가 가능하다.<br><br></div><div>조력발전이나 조류발전 모두 조석 현상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설치 장소와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다.<br><br></div><div>조력발전은 해수면의 상하운동을 이용해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기본적 원리는 밀물 때 물을 가두었다가 썰물 시간에 수문을 열면 물이 이동하면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발생시키는 것이다.<br><br></div><div>따라서 조력발전은 큰 강 하구나 만처럼 일정한 장소를 정하여 그곳에 방조제를 건설하고, 조지를 조성해 방조제 안과 밖의 수위차를 이용해야 하므로 고정식일 수밖에 없다.<br><br>조력발전과 관련한 대표적 사례로는 우리나라 서해안의 시화호에 조성된 조력발전소를 꼽을 수 있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0%80%EB%AC%BC%EA%B3%BC-%EC%8D%B0%EB%AC%BC%EB%A1%9C-%EC%8B%A0%EC%9E%AC%EC%83%9D%EC%97%90%EB%84%88%EC%A7%80-%EB%A7%8C%EB%93%A0%EB%8B%A4/" />
         <pubDate>2022-05-26 05: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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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4 김민서)해수 온도차 이용한 200㎾급 발전기 제작 성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3221</link>
         <description><![CDATA[<div>해양수산부 산하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는 바닷물 온도차 등을 이용한 200㎾급 고온도차 발전기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br><br></div><div>지난해 프랑스, 미국, 일본에 이어 4번째로, 20kW급 해수 온도차 시험용 발전기 제작에 성공한 데 이은 것이다.<br><br>발전기가 1∼2년 뒤 상용화하면 70여가구가 쓸 수 있는 연간 158만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742t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41223047500030?input=1195m" />
         <pubDate>2022-05-26 05: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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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8 문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322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서상현)가 최근 (주)진솔터보기계과 ‘고온도차 발전을 이용한 에너지 생산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해수온도차발전은 따뜻한 해양표층수로 낮은 온도에서 기화되는 암모니아 등을 증발시키고, 차가운 해양심층수로 다시 냉각시켜 액화상태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 그 압력 차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nbsp;<br><br>이번에 기술이전 한 고온도차발전은 동일한 발전싸이클을 차가운 해양심층수나 연안저층수를 열침으로 이용하지만, 해양표층수보다 온도가 높은 지열, 태양열, 공정배열 등을 열원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발전 효율이 더 높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315010004801" />
         <pubDate>2022-05-26 05: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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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3오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3733</link>
         <description><![CDATA[<div><br>바람,파도,조류 등 해양에너지 활용 기술을 개발하기위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중부발전이 손을잡았다.<br>두 기관은 친환경 해양에너지 개발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현재 조류발전 상용화 시스템을 개발하고있다.<br>또 조류발전 등 해양에너지 기술 개발과 실용화 추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277&amp;aid=0005093808" />
         <pubDate>2022-05-26 05:5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3733</guid>
      </item>
      <item>
         <title>30514 유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63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nbsp;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고는하지만 집접적으로 찾아보고 겪어볼 기회가 없었다.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술의 발전은 삼성의 전자기기들이 뛰어나다 좋다로만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삼성이 아닌 해양에 대한 기술발전을 얼마나 했는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많은 기술을 갖고있는지에 대해 조사해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게돼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기술적인 면모에서 이름만 말하면 '아 그 나라 기술 좋다'라고 말하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5: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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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8 문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7083</link>
         <description><![CDATA[<div>조력&nbsp;발전, 조류발전, 파력발전, 해수온도차 발전에 대해 조사하면서 평소 조력, 파력발전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다른 발전에 대해서와 우리나라의 해양 재생에너지 발전현황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5:5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7083</guid>
      </item>
      <item>
         <title>305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954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나라에서의 해양 재생 에너지의 발전에 대해서 따로 찾아보지도 않고 본 적도 없었는데 이번에 찾아보게 되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해양 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해수 온도차 발전에 대해서 이번에 새로 알게되었다. 우리나라가 이런 다양한 해양 재생 에너지 기술을 더욱 발전시켰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5:5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59547</guid>
      </item>
      <item>
         <title>30723현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1047</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를 해보면서 평상시에는 사실 관심도 없던 해양 재생 에너지의 대해 많이 알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았다. 뉴스와 사례들을 찾아보면서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br>하지만 아직 피해 사례들도 꽤 많을 걸 보니 조금 더 발전이 되어서&nbsp;<br>우리나라가 해양 재생 에너지를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6: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1047</guid>
      </item>
      <item>
         <title>30213오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1829</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농어촌어사가 강원대,한라대,한양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파력발전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파력발전은 파도에서 발생하는 파랑에너지로 발전하는것이다.하지만 실제 상용화된 사례가없다.이에 따라 농어촌공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파력 발전 상용화 방안과 재생에너지 인증등을 추진하기로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340" />
         <pubDate>2022-05-26 06: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1829</guid>
      </item>
      <item>
         <title>30101 강성희 &#39;철거 위기&#39; 세계 최대 울돌목 조류발전소 &#39;재가동&#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4868</link>
         <description><![CDATA[<div>진도군, 경관 개선·안전사고 위험 제거 조건 '허가'<br><br>한국해기원, 2017년까지 260억 투입 2차 프로젝트 시행<br><br>(진도=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지자체와 갈등으로 철거위기를 처했던 세계 최대 규모의 조류(潮流)발전소인 울돌목 조류발전소가 재가동 된다.<br><br>전남도는 16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얼이 서려 있는 울돌목에 설치된 조류발전소가 진도군의 공유수면 사용 연장조치에 따라 2018년말까지 가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br>진도군은 지난해 10월, 5년간의 사용 기간이 만료됐다며 철거 명령을 내렸으나 최근 연장을 허가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6757244?sid=101" />
         <pubDate>2022-05-26 06: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4868</guid>
      </item>
      <item>
         <title>30814 송윤서 - 보상 불발·소송비 부담…조력발전 피해 어민 &#39;억울함 호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527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 중인 경기 시화호 조력발전소로 어업 피해를 입었지만 어업손실보상금을 받지 못한 데 이어 소송비용까지 이중으로 떠안게 된 인천 어민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br><br>올 3월 소래포구 등 인천 연안에서 통발 어업을 하고 있는 한 어민 A씨에게 수자원공사로부터 소송비용 확정 결정 금액 수백만원을 납부하라는 내용증명을 받았다.<br><br>2019년 5월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시화호 조력발전소 관련 어업손실보상금 지급 소송을 제기했는데, 패소하면서 피고인 수자원공사의 소송비용을 부담하라는 재판부 판결이 내려졌기 때문이다.<br><br>그러나 어민들은 수자원공사가 소송비용을 받기 위해 서울 한 채권추심 전문업체에 비용 회수 업무를 위탁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br><br>고철남 소래어촌계장도 “조력발전소 운영과 관련해 설치된 방파제가 물길을 막아 조류 및 환경 변화로 수많은 어민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하지만 일부 어민은 억울하게 보상을 받지 못했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 소송을 제기한 만큼 소송비용 미회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br><br>실제 시화호 조력발전소 어업 손실 보상 사업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진행됐다.<br><br>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익·공공성을 띠는 소송의 경우 기관별로 소송비용 미회수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br><br>권익위 관계자는 “대개 소송비용 미회수 기준은 기관별로 갖고 있으며 내부 위원회 등을 거쳐 공공성 여부를 따지는 것으로 안다”고 답변했다.<br><br>반면 수자원공사는 소송비용 회수 절차를 밟는 것은 적법하다는 입장이다.<br><br>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재판부에서 정식으로 소송비용을 확정했고 이 같은 판결에 따라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것뿐”이라며 “채권추심업체는 어민들의 납부 여건 등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698" />
         <pubDate>2022-05-26 06: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5276</guid>
      </item>
      <item>
         <title>30814 송윤서 - 국내 개발 &#39;해수온도차 발전기&#39;, 적도 키리바시 공화국에 수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694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년까지 제작ㆍ실증 완료, 2021년 실해역에 설치<br><br></strong>우리 기술로 개발한 해수온도차 발전기가 적도 키리바시에 설치된다.</div><div><br>해양수산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키리바시 공화국 인프라지속가능에너지부와 함께 해수온도차 발전 실증 및 기술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br><br></div><div>해수온도차 발전은 바다의 표층수와 심층수의 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상대적으로 고온(20~30℃)인 표층수를 통해 암모니아를 기화해 증기 압력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상대적으로 저온(1~8℃)인 심층수를 통해 기화된 암모니아를 액화시키는 순환 과정을 반복한다.</div><div><br>해수온도차 발전은 낮에만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과는 달리 낮과 밤 모두 발전할 수 있고 키리바시 공화국이 있는 적도 지역의 경우 연중 표층수 온도가 26~29℃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1년 내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br></div><div>해수온도차 발전 기술개발 및 실용화 연구는 현재 EU, 일본, 미국 등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3년말 20kW 해수온도차 발전기 시제품을 성공적으로 실증함으로써 세계에서 10kW급 이상의 발전기 개발에 성공한 네번째 나라로 이름을 올렸다. 2016년부터 해수온도차 발전 상용화 모듈인 1MW급 발전기 제작을 추진 중이다.<br><br></div><div>양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개발 중인 1MW급 해수온도차 발전기를 키리바시 공화국 해역에 설치·운영하고, 1MW급 해수온도차 발전기의 실증을 위한 기술 및 인력 교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br><br></div><div>해수부는 1MW급 해수온도차 발전기의 제작 및 국내 실증(동해)을 내년 8월까지 완료하고 2021년 키리바시 공화국 실해역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br><br></div><div>키리바시 실해역 실증을 거쳐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지면 현재 디젤 발전방식에 의존하고 있는 키리바시 수도 타라와섬 전력 수요의 6분의 1 내외를 1MW급 해수온도차 발전기를 통해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30년 약 5조~6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세계 해수온도차 발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today.co.kr/news/view/1697531" />
         <pubDate>2022-05-26 06: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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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성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053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nbsp; 해양 재생 에너지가&nbsp; 있다는 걸 알앗지만 자세하게 사례를 찾아보거나 따로 알아보지 않았었다. 관심도 별로 없었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이번 지학시간에 조력 발전, 조류 발전, 파력 발전, 해수 온도차 발전에 대해 배우고 사례를 찾아보게 되어 해양 재생 에너지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늘어난것 같아서 좋았다. 좀 더 기술이 발전하면 환경을 많이 파괴시키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6:0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0539</guid>
      </item>
      <item>
         <title>30213오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1378</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의 힘을 활용하는 재생에너지는 별도의 연료비를 들이지 않고도 에너지원인 전기를 얻을수있어 주목받고있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 등은 이미 일정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할 정도로 발전했다.<br>태양광이나 풍력만큼 연료가 풍부하고 효율적인 분야 중 하나가 "해수온도차발전"이다.<br>바다가 흡수하는 태양에너지의 0.1퍼센트만이라도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면 미국이 하루 필요로 하는 전기의 20배이상을 공급할수가 있다. 1퍼센트정도만 전기에너지로 바꿀수있다면 인류는 에너지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것이다.<br>해수온도차발전은 바다속에 있는 열을 에너지로 바꾸는기술로 태양광을 받아 온도가 높은 바다의 표층수와 태양광을 받지 못해 온도가 낮은 심해수 간의 온도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277&amp;aid=0004415532" />
         <pubDate>2022-05-26 06: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1378</guid>
      </item>
      <item>
         <title>30814 송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3496</link>
         <description><![CDATA[<div>재생에너지에&nbsp;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데, 해양 재생 에너지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많이 없었다. 이번 기회로 해양 재생 에너지 조력발전, 조류발전, 파력발전, 해양 온도차 발전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와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보고 나니까 앞으로 해양 재생 에너지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해양 재생 에너지를 통해 발전하는 우리나라가 궁금하다. 앞으로 해양 재생 에너지로 발전하는 우리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6: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3496</guid>
      </item>
      <item>
         <title>30213오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soyoun0625/123/wish/22004756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나라의 기술이 옛날에비해 많이 발전을 했었단것을 알긴알았지만 무슨 기술이 발전을 했고 어떤원리로 적용되는 기술인지도 몰랐는데&nbsp;조사를 해보면서 다양한 해양기술이 발전이 되어있단것을 알 수 가있었고 이런 기술은 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더 다양한 기술들의 대해서 공부해보고 알아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6 06: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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