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나윤의 음성 AI일기 by 학생김나윤</title>
      <link>https://padlet.com/md215305/e2ftwsevohln7tf1</link>
      <description>나의 이야기를 음성 
AI와 함께 펄쳐보야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4 00:06: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6 01:46: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9.png</url>
      </image>
      <item>
         <title>나쁜 코로나</title>
         <author>md215305</author>
         <link>https://padlet.com/md215305/e2ftwsevohln7tf1/wish/173783936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말에 공원에 갔다. 산책도 하고 공도 차고 했지만,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쓸쓸했다.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옛날에는 친구들이랑 소풍도 가고 많이 놀러 다녔는데......빨리 이 나쁜 코로나가 사라져서 친구들이랑도 놀고 마스크도 던져 버리고 싶다.오랜만에 공원에 가서 좋긴한데 친구랑 함께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누군가가 코로나를 없애준 다면 참 좋을 텐데.진짜 코로나만 없어진다면 지금 못하는 것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div><div>언제쯤 사라질 거니. 이 나쁜 코로나야. 친구들이랑 놀고싶고 마스크도 벗고 싶은데 언제쯤 사라질거니. 넌 언제 없어질거니.우리는 그만 좀 괴롭히고 다른 곳으로 가버리면 좋겠다. 우리의 자유를 돌려줬으면 좋겠다. 매일 밤 외치고싶다. 우리의 자유를 다시 돌려 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7277248/ed23833ecca5a60115752240ee5298f0/______.mp3" />
         <pubDate>2021-09-14 01: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d215305/e2ftwsevohln7tf1/wish/1737839360</guid>
      </item>
      <item>
         <title>연휴가 긴 것은 아니었어.....</title>
         <author>md215305</author>
         <link>https://padlet.com/md215305/e2ftwsevohln7tf1/wish/1761606640</link>
         <description><![CDATA[<ul><li>2021년 9월 20일~ 9월 21일&nbsp; &nbsp;&nbsp;</li><li>날씨 : 바람이 짜증을 내서 다소 쌀쌀했던 날</li></ul><div><br>&nbsp; '' 하아암....''&nbsp;<br>졸린 눈을 비비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날씨가 쌀쌀했다. 시계를 보니 6시 30분.&nbsp; 평소보다 30분 빨리 일어났다. 잠은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피곤해서 다시 누웠다. 왜 쉬는날은 일찍 눈이 떠지는지.... 누워있으니 심심해서 다시 일어났다.<br>&nbsp; 놀이방(동생 장난감, 내 책 등이 있는 방)에서 책을 읽으려는데 어제 동생이 놀던 흔적이 그대로 있었다.&nbsp;<br>&nbsp; ''&nbsp; 아...&nbsp; 진짜 쫌 치우라니까..''<br>물건을 쭉 밀어낸 뒤 이미 내용을 외우다시피 한 해리포터와 불의 잔 3권을 꺼내들었다. 처음엔 불을 켜지 말까 하는 생각을 했다. 불을 켜면 10분 내로 동생이 깨기 때문이다. 난 걱정하며 조오용히 불을 켰다. 아니가 다를까 20장 정도 읽었을 때, 동생이 뒤척이기 시작했다. 난 내 방으로 피신할까 하다가 그냥 있었다. 동생이 일어나서 놀이방에 들어오더니 졸린다며 불을 꺼버렸다.<br>&nbsp;'졸리면 그냥 누워서 잘것이지 진짜 짜증나게..'<br>난 내방으로 피신했고 거기서 책을 읽었다. 30분 정도 지나서 불의 잔 3편을 다 읽었다. 새 책을 꺼내고 또 읽고, 새 책을 꺼내고 또 읽고, 그러다 어느새 아홉시가 넘었다. 나는 배도 고프고, 아빠가 아홉시엔 깨우라고 하셔서 아빠를 깨웠다. 오늘따라 배가 고프군.. 서둘러 밥을 먹고 서둘러 숙제를 했다. 끄아악.. 숙제를 하다가 김해로 출발했다. 김해에 친할머니 댁이 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천에 가신다고 고모 혼자 계셔서 김해에서 하루 자기로 했다. 가서 조금 놀다가 동생이랑 의견 대립이 일어났다.<br>&nbsp;" 쌀국수!"<br>&nbsp;" 돈가스!"<br>&nbsp;" 쌀국수!"<br>&nbsp;" 돈가스!"<br>결국 둘 다 시켰다. 나와 동생은 만족스러운 얼굴로 맛있게 밥을 먹었다. 그 때,<br>&nbsp;" 나도 쌀국수 먹고 싶은데...."<br>동생이 들으라는 듯 중얼거렸다. 내건데..... 결국 쌀국수를 내주었다. 물론 조금만.. 한 입, 한 입 먹을 때 마다 쌀국수 특유의 맛이 입안에 맴돌았다. 아주 행복했다. 저 동생만 아니었음 내가 다 먹었을 텐데..... 퓨...... 잠시 쉬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보스베이비 2' 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는 루카를 보고 싶었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다.<br>&nbsp;' 숙제 가져왔는데...... 에이, 놀러왔는데 놀아야지..'&nbsp;<br>하다가 집에 갈 때 까지 숙제는 하지 않았다. 챙길 땐 꼭 해야지 하면서 챙겼는데, 놀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랐다. 이런 내가 한심했다. 놀다보니 하루가 갔다. 잠자리에 들었는데, 침대라 무서웠다. 내 침대는 입구 빼고 막혀있는데 뻥 뚫려 있어서 아빠 옆에 꼭 붙어서 잤다.&nbsp;<br>&nbsp; " 으음... 화장실..."<br>자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깼다. 밝길래 7시쯤 된 것 같았는데, 화장실을 가다 엄마 폰을 봤더니.. 5시 53분 이었다. 근데 한 30분 정도 누워있다. 일어난 거거든? 왜 쉬는 날은 눈이 일찍 떠질까......?<br>할 것 도 없어서 화장실을 갔다가 침대에 누웠다. 그 때는 눈 이 초롱초롱 했는데 갈수록 피곤해졌다. 그래서 졸다가 깼다가를 반복했다. 누가 내 바지를 잡아 당기는 것 같아서 보니 동생이 바지를 잡아 당기고 있었다.<br>&nbsp;" 야, 뭐하는 짓이야!"<br>당황한 나는 바지를 올리며 말했다. 그랬더니 동생이 묻는말엔 대답도 안하고 말했다.<br>&nbsp;" 심심해서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다."<br>나는 그 말의 의도를 바로 알아챘다. 그냥 같이 나가자고 할 것이지.. 동생이 짜증내는 소리에 엄마께서 일어나셨다. 그러고는 아빠를 깨웠고 아빠는 어제 먹었던 김밥에 계란옷을 입히고, 스팸과 함께 주셨다. 그날따라 스팸이 조금 짠 것 같았다. 하지만 거의 5시 30분 부터 깨어 있었기에 배가 고파 무작정 먹었다. 근데 갑자기 비가 오더니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헐.. 오늘 산에 가려고 했는데.. 결국 산에는 못가고 놀다가 욕조에서 샤워를 했다. 물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목욕을 마치니 조금 추웠지만 몸이 따뜻해지고 내 마음도 따뜻해져서 동생이 짜증을 내든 말든 상관하지 않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면서 '루카'라는 영화를 봤는데 루카와 알베르토(였나?) 라는 아이의 우정이 참 부러웠다. 그리고 어제 사왔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죠*바 를 먹었는데 춥긴 했지만 아이스크림은 시원했다. 아이스크림이 매우 달콤했다. 조금 더 있다가 집으로 갔다.&nbsp; 떠날 때 많이 아쉬웠지만, 영영 못오는 것은 아니니까. 웃으면서 집으로 갔다. 집에 와서 오디오북을 하는데 김*섭 이라는 사람이 안와서 나머지 세 명이 거의 다 하는 듯 했다. 짜증났지만 즐거웠다.<br>&nbsp; 이번 추석엔 시골에 못 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보냈다. 다음 추석 땐 코로나가 없어서 마스크를 벗고 친척집에 가고 싶다. 코로나만 없었으면 더 즐거웠을 것 같아 아쉬웠다. 그런데 벌써 다음다음날 학교에 간다는 것에 놀랐다. 연휴가 긴 줄 알았는데... 연휴가 긴 것은 아니었나 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97277248/7984c1f85d3c367d31756b73a9381d5a/5305_______________________.mp3" />
         <pubDate>2021-09-23 01: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d215305/e2ftwsevohln7tf1/wish/17616066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