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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문집용 내가 겪은 일 by 심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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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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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렴에 걸려 행복했던 날들ㅋ(이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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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11월 어느 화창한 날에 나는 폐렴에 걸려<br>1주일간 입원했다.특별실은 자리가 없어 일반실에서<br>재미있게 엄마와 코난을 보는데 그 순간!<br>미역국 먹기싫다고 징징대는 아가들의 목소리와<br>아프다고 울는 소리가 사이렌🚨 처럼 울렸다.<br>그 좁은 침대에서 땀에 찌들어도 샤워도 못하는<br>입원실이 아닌 그 고문실에서 지처가다가&nbsp;<br>특별실이 자리가 비어서 특별실로 난 옴겨졌다<br>특별실은 그냥 호텔이었다! 그리하여 특별실에서<br>3일 있다 퇴원 했다&nbsp; 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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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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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벌스데이 박승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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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9월 2일 나의 생일 나는 아침에 일어나 학교로 갔다. 내가 선생님께 '저 오늘 생일이에요'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생일노래를 틀어주셨다. 그리고 학원에서도 생일 축하하다고 학원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7시까지 놀았다. 집에가보니 아빠께선 요리를 하고 게시고 엄마께서는 일찍 퇴근 하셨다. 아빠께서'얘들아 밥 먹자!'라고 말하셔서 나는 손을 씻고 식탁에 가보니 생일 케이크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정말정말 가지고 싶었던 손목시계가 내자리에 놓아져 있었다. 그래서 핸드폰이랑 연동하고 밥을 먹고 산책에 나섰다. 그렇게 내 생일은 막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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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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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역사 시험! 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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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아....." 나는 고조선부터 고려까지의 역사를 외우고 있었다. "고조선은 단군왕검... 고구려는... 아! 진짜!" 아무래도 불안했다.<br>&nbsp;"엄마! 나 역사 퀴즈 하나만 내줘! 예원아! 퀴즈 하나만 내 주라!" 그렇게 해도 불안했다.<br>&nbsp;가족이 외식을 했던 날, 나는 이야기를 꺼냈다. "엄마, 나 역사 학습지 하나만 사 주면 안 돼?" "??응? 갑자기?" "응, 역사를 다 못 외웠어." "알았어, 사 줄게."<br>&nbsp;사각사각, 나는 학습지를 풀며 내 실력을 점검하고, 외웠다. 내가 하겠다고 해서 그런지 전혀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공부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나? 꼭 시험을 잘 보고 말거야!"<br>&nbsp;역사 시험 날, 우리 반에 주된 이야깃거리는 시험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역사는 어렵기로 악명 높은 과목이기 때문이다. 나는 마지막까지 외우고 또 외웠다. '과연 얼마나 어려울까? 열심히 공부했는데 망치면 어쩌지?'<br>&nbsp;드디어 3교시, 시험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한 게 배신하지 않았어! 답이 보인다는게 이런 거구나!'<br> 하나, 하나 번호에 동그라미가 쳐졌다. 마지막 문제까지 완벽한 동그라미들이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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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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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한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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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 점심시간에 나는 그네를 타고 있었는데 여자애들이 바이킹을 타는것을 보았다 계속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태워주겠다고 했다 다른애들은 무서울거라고 말했지만 나는 무섭지 않을것 같았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점점 무서워졌다 그네가 덜컹 거렸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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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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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김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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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갑자기 놀고싶어졌다 그래서&nbsp;친구들을 모아서 놀자고했다 2명은된다고 했고 1명은 될수도았고 안될수도있다고 했다. 먼저 된다고 한 친구들이랑만 놀숲에 갔다. 놀숲에서 3시간권이랑  음료를 시켰다. 놀다보니 지루해져서 게임을 할수있는데로 갔다. 게임을 하고난후에 될수도있다고 한찬구가 찬구1명을 더 불러서 친구2명이 왔다. 그후에는 노래방에가서 아이스크림 사주기 내기를 했다. 거기서 한 친구가 져서 우리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놀다보니 배고파져서 설빙에 갔다 그때 2친구는 집으로 갔다. 설빙에서 인절미 빙수와 슈크림 붕어빵을먹었다. 다 먹고 가래떡을 포장해가서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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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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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이웃(엄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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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옆집에 이웃이 왔었다.<br>4살짜리 여자아이랑부모님아 아사를왔는데 그집은 다문화 가족이였다.<br>그래서 그런지 아이의 얼굴이 진짜 예뻤다.<br>옆집사람이 온지 일주일쯤에 아이한테&nbsp;<br>장난감이랑 간식을 왕창사주었는데<br>아이가 장난감이랑 간식을 가져온걸 보고 행복해 했었는데 그게 너무<br>귀여워서 아직도 생각이 난다.<br>그 뒤론 같이 놀러 진짜 많이 갔었는데 옆집이웃이 이사를 가게되어서<br>지금은 못 만난다.<br>언제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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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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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시간 안 된 생일 (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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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5, 4, 3, 2, 1!"<br>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 첫 날을 맞이했다. 1월 1일, 새해 첫 날은 내 생일이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님과 함께 바다로 갔다. 바다 근처 카페도 가고, 예쁜 사진도 찍고, 선물도 받으며 시간을 보냈다.<br><br>&nbsp; &nbsp;오후 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슬슬 배가 고팠다.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가까운 식당쪽으로 향했다. 하지만 당시 코로나 때문에 우리 가족은 항상 식당에서 음식을 먹지 않았다. 포장해 차에서 먹거나 집에서 먹거나 둘 중 하나였다. 부모님께서 코로나에 걸리면 안되는 직업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근처에는 차에서 먹을만한 음식이 없었다. 바닷가쪽이라 온통 해물탕, 해물찜, 전골, 회 뿐이었다.<br><br>&nbsp; &nbsp;그래서 어쩔 수 없이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 먹기로 했고 차에서 접이식 테이블을 펴서 먹기 시작했다. 거의 다 먹었을 쯔음, 갑자기 어딘가에 부딫혀 내가 차에서 라면 국물을 엎었다.<br><br>&nbsp; &nbsp;차에는 라면 국물 냄새로 꽉 찼고, 옷과 차 안은 라면 국물에 흠뻑 젖었다. 또한 그대로 엄마에게 등짝을 얻어맞으며 내 생일은 끝이 났다. 우리는 그렇게 다같이 치우며 집으로 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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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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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vs한화 (민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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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같이 잠실야구장을 갔다.LGvs한화 시간은 2시 드디어 경기가 시작했다.<br>LG투수는 켈리&nbsp;<br>켈리는 호투(타자를 많이 아웃 시켰다)하고 있었다.<br>3회말 LG의 공격 타자는 문성주였다<br>문성주가 쳐서 2루타가 됬고 그 다음 타자유강남 이 안타를 치고 문성주는 홈으로 들어와 1점을 획득했다<br>스코어 1:0<br>4회초 이번엔 한화에 득점찬스<br>켈리가 막아야 했다.<br>켈리는 던졌고 타자는 쳤다 하지만 타자는 땅볼로 물러나면서 LG팬들은 안도애 한숨을 쉬었다.<br>.....6회말 LG의 공격이고 타자는 박해민<br>박해민의 기습적인 번트 1루에서 세이프<br>박해민이 출루하면서 주자는 1루<br>또 박해민이 도루를 하면서 주자는 2루가 되었다.<br>타자는 김현수 LG팬들아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는 순간&nbsp;<br>땅!!!!!!!!!!!!<br>김현수가 HOME RUN을 때리면서 LG팬들은 환호했다<br>9회초 한화에 마지막 공격&nbsp;<br>LG투수는 고우석&nbsp;<br>고우석은 던졌다<br>KKK삼진을 잡아내면서 경기는 종료됐다<br>LG win<br><br>승리투수:켈리<br>MVP: 켈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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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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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처음으로 수술(우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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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6년전 나는 기관지가 않좋아서&nbsp;<br>목젖을자르는 수술을 했다<br>수술전에 마취를하고 수술을하는데&nbsp;<br>마취가 풀려서 의사한테<br>"내 목 돌려내!!!!!!!!"라며 소리질렸다<br>지금 보면 내가 왜 그랬나 싶다<br>수술하고 몇개월 뒤 목젖이 짧아져서<br>놀랐다&nbsp;<br>그래도 수술하는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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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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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 Jeju! (Kimriyu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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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우리 가족은 내가 그렇게 원하던 제주도를 간다고 했다. "제주행 비행기가 곧 출발합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슝~~"<br>비행기에서 보이는 우리나라가 신기했다. 우리는 남쪽바다 쪽에서 큰 배도 봤다. "우리 비행기는 곧 착륙합니다." 제주도에 도착했다.&nbsp;<br>&nbsp; 제주도에서 일단 처음으로 할일은 가이드님과 친척들을 만나는거였다. 오랜만에 사촌누나와 만났다. 그리고 가이드 아저씨를 만나고 우리는 미니버스를 타고 여러 포토존을 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었다. 생각보다<br>사진찍는게 힘들어서 우리는 호텔에 5시에 도착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저녁을 위해 이마트에 가서 무려 40만원치 음식을 구입하고,&nbsp; 호텔로 갔다. 호텔은 무려 방 12개, 3층, 수영장, 바베큐 장 등이 있었다. 침대도 푹신해서 우린 푹 잤다.&nbsp;<br>&nbsp; 다음날, 우리는 성산일출봉 앞에 있는 갈치조림 음식점을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나는 내 인생 최초로 랍스터를 먹어봤다. 되게 고소하고 맛있었다. 그다음 우린 후식으로 핑크뮬리카페를 가서 음료를 마셨다. 딱히 마실게 없어서 초코라떼를 마셨다. 핑크뮬리는 생각보다 많아서 되게 예뻤다. 사진도 여러장 찍었는데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다. 그후, 우리는 식물원에 가서 사진과 민속마을, 동굴도 가봤다.&nbsp;<br>그다음, 우린 통영시장에서 생선과 음식, 근처 빵집에서 케이크를 산뒤, 호텔로 들어가 할머니 80세 잔치를 하였다. 그다음 우리는 바베큐장에서 고기와 비빔면을 먹었다. 배부르게 먹고 우리는 좋은 침대에서 푹 잤다.<br>&nbsp; 다음날, 우린 공항에가서 기사님과 인사를 하고 서로 갈 공항을 찾아서 헤어졌다. 우리는 라면과 김밥을 먹고 또 초코라떼를 먹으면서 비행기 사진도 찍고 비행기를 탑승했다. 나는 비행기를 타며 점점 작아지는 제주도를 찍었다. 되게 예쁘게 찍혀서 카톡프사로도 바꿨다. 청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린 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고 보니 집이 제일 편한거 같다. Bye Jej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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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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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오빠의 협동              강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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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5년의 어느날 나는 편하게 TV를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오빠 방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그리고 뒷짐을 쥐면서 언니,오빠가 나왔다.그때 당시 순수했던 나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다.갑자기 오빠가 나보고 오라고 했다.그러더니 나에게 말을 했다 "내가 맛있는거 줄테니까 눈감고 입벌리고 있어봐"오빠말이 끝나기 무섭게 언니가 웃고 있었다.그걸본 나는 약간 의심이 들었지만언니도 먹어 봤다면서 말했다.그말을 들은 나는 절대로 해서는 않되는것을 하였다.그것은 바로 눈감고 입벌리기였다.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입안에 먼지 같은게들어왔다.그러더니 갑자기 뭔가 툭 하고 냄새가 나는게들어왔다. 그걸 입에 넣은 나는 바로 뱉고 입에 넣은걸보니 그것의 정체는 바로 '양말'이였다.5년 인생중 가장 끔직한 경험 이였다.그것도 발냄새가 심한 오빠 양말을 내 입에다가 넣은것이었다.<br>그걸 보고 난다음 난 바로 울었다.그리고 아빠 한테 바로 말해서 언니,오빠는 혼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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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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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나뭇길  (강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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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어느 날, 나는 잠을 자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오늘 날씨도 좋은데 같이 은행나뭇길을 가자며 나를 깨우셨다. 근데 나는 집에서 더 자고 싶어서 가기 싫다고 했다. 근데 아버지께서 계속 같이 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억지로 일어나 은행나뭇길로 갔다.&nbsp;<br>&nbsp; &nbsp; 차를 타고 갈 때는 괜히 따라 왔다고 생각했는데 차에서 내렸을 때는 아빠를 따라서 은행나뭇길에&nbsp;<br>가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에서 내려서 나무를 봤는데 초록색 나뭇잎, 빨간색 나뭇잎, 노란색&nbsp;<br>나뭇잎이 나무에 있었다. 좀 더 걸었는데 멋진 작품이 있어서 작품도 구경했다. 계속 걸어니까 힘들어서 의자에 앉아 물을 마셨다. 의자에서 좀 더 쉬다가 다시 걸었다. 계속 걸으니까 배고파&nbsp; 편의점에서&nbsp;<br>삼각김밥을 사 먹었고 자전거를 빌려 자전거도 타고 하늘이랑 나무도 찍었다.<br>      나무를 찍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이제 가자고 하셔가지고 어쩔 수 없이 집에 갔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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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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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 (양효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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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도 즐겁게 4교시를 마쳤다. 왜냐하면 급식을 먹고 바로&nbsp;<br>'바이킹'을 타러가기 때문이다.<br>바이킹은 언제타도 재미있다. 안 타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br>타본 사람들만 아는 재미있다.<br>인 타본 사람들은 제발 타보길 바란다🙏<br>바이킹은 앉아서 타는 것 보다 서서타는게 더 재미있다!!<br>앉아서 타면 지루하고 심심하기 때문이다!<br>그렇지만 서서타면 스릴도 느낄수있고, 짜릿함도 느낄수있다&gt;_&lt;<br>그리고 서서 타면 친구들을 태워주는게 재밌다.<br>내가 이제까지 태워준 친구들은 다인, 예원, 민서, 세빈, 예지, 소윤, 유림이다.<br>근데 내 기술을 보고 따라하는 친구들이 있다.<br>내가 "따라하지 마" 라고 말하면 "이거 나도 알고있었어!" 라고 뻔뻔하게 따라한다. 정말 짜증 난다!!<br>내가 이제까지 태워준 친구들 중에서 반응이 제일 웃긴 친구는<br>다인, 민서, 예지 이다.<br>다인이는 소리를 지르고, 민서는 처음에 자신있게 소리 안지르겠다며&nbsp;<br>말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돌고래 소리를 낸다.<br>민서는 이렇게 말한다 " 야 넌 서서타면 안무섭냐?? "라고 하면 난&nbsp;<br>" 안무서우니까 하겠지 "라고 말한다.<br>바이킹은 역시 서서타는게 짱이다.<br>바이킹은 정말 꿀잼이다. 그네가있으면 서서타거나 친구가 있으면&nbsp;<br>바이킹 타는거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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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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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피구 이야기(김남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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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때는 2022년 어느날 피구대회가 열리는 날이였다.우리는 뽑기로 부전승을 따서 다른 팀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다.이겨라!이겨라! 우리는 앉아서 응원을 하고 있었다.마침내 우리 차례였다.얘들아 화이팅! 내가 우리 팀에게 힘찬 목소리로 말했다.경기가 시작됐다.우리는 이기기 위해 열심히 피구공을 던졌다.삐!삐! 우리 팀과 상대팀에서 아웃신호가 계속 들려왔다.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상대팀의 마지막 사람을 아웃시켰다! 마지막 친구를 아웃시키는건 여간 쉬운 일이 아니였다.그리고 우리는 결승전으로 하러 경기장으로 들어갔다. 삐! 선공을 어느팀이 하는지 정하고 경기를 시작했다.역시 결승전답게 한명을 죽이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그래도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했다.잘했어!잘했어!내가 말했다.2:1 그래도 우리가 비록 결승전에서 졌지만 6반이 2등을 것만으로도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다음은 꼭 1등을 하고 싶었던 피구경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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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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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이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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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nbsp;깜깜할때 나는 축구를하러 가였다 막상 사람들도 많아 더 재미있었어 보였다  나는 아이들과 팀을 나누어 축구를 하였다  막상 골을 넣어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우리팀이 져서 아쉬웠다  나도 넣어지만 너무 점수 차이가 컸다 하지만 후반전이  남아 있었다  옆에 잘하는 애들이 같이 있었다 그중에 나는 골끼였는데 공에 너무 많이 맞고 말았다 계속 맞다가 결국 나의 모든 곳을 거의다 맞고 말았다  너무 아팠다  그래도 다 막아도 결국 지고 말았다 "아 이길수 있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는 경기 였다  아쉬웠다   "아!!!!!!!!" 다시는 꼭 이기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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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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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구대회                                                       (김호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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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주 쨍쨍한 아침이였다. 나는 오늘따라 기분이 평소보다 더 좋았다. 왜냐하면 오늘이 피구대회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난 평소보다 더 많이 밥을 먹고 학교에 왔다. 학교에 도착해 반으로 가보니 피구규칙이 써져있었다. 피구규칙이 써져있으니 긴장도 되고 설래기도 했다. 1교시는 반에 있다가 2교시에 강당에 가니 친구들이 피구를 하고있었다 피구경기를 한 두번 정도 보니 우리반이 피구할 시간이 되었다. 우리반과 피구를 하는 반은 3반이였다 3반과 피구를 시작하고 몇분있다가 경기가 끝났는데 우리반이 이겼다 우리반이 3반을 이겨서 바로 결승으로 바로 올라왔다. 5반이 경기하는 걸 보고있다가 경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우리반과  경기가 시작했다.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경기를 해서 우리가 이길 수 있을거 같았는데 처참하게 져서 좀 아쉬웠다 근데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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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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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 생긴일 ( 조세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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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나랑 친구랑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였다. 재미있게 보고, 특전도 받고 영화관 게임장에서 인형 뽑기도 하고, 결국은 못 뽑았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수학 선생님께서 좋아하는 캐릭터 키링을 사고, 조금 둘러보다가 트라로 도착했다. 밥으로 마라탕을 먹고, 상가 지하 1층 게임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가려고 짐을 챙기는데... 특전이 사라졌다! 혹시 내가 노래방에 두고 왔거나 게임기 밑에 떨어뜨린 건지 해서 다 찾아봤지만 없었다. 누가 훔쳐 간 거 같다.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집에 와서 울었다. 왜냐하면 그 특전은 아주 소중한 물건이기 때문이다.&nbsp; 그리고 아빠가 울지 말라고 해서 그쳤다. 그리고 얼마 뒤, 아빠가 번개장터에서 그 특전을 구해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오빠 대학 축하를 해주고, 밥을 먹고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잤다. 엔딩은 해피엔딩으로 끝난 일요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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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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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반의 스승의 날(황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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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15일이 스승의 날이여서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이 오시기 전에&nbsp;<br>교실을 꾸몄다.<br>칠판을 꾸미고 칠판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썼다. 글 중에서도 응원의 말을 많이 썼다.그리고 불도 끄고 핸드폰으로 조명도 켰다.<br>선생님이 오시나 안오시나 망을 보는 친구들도 있었고,계속 칠판에 글을 쓰는 친구도 있었다.망을 보고 있던 친구는 '선생님 오신다'라고 하며 재빠르게 자리에 앉았다.<br>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선생님 표정을 봤는데 감동 받으신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뻤다.<br>친구들 생각도 그랬을것 같았다.그리고 선물을 준비한 친구도 있었는데<br>원래 학교에서 선물 같은걸 주면 안되서 친구들은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지 못했다.나도 드리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선물을 드리면 안되는걸 알아서 드리진 못했다.그리고 같은 반 친구인 예지가 학교에 오지 못해서 영상 통화도 했다.<br>단체 사진도 찍고 스승의 은혜도 불렀다.<br>선생님이 좋아하신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br><br>-선생님 항상 감사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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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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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인산, 함상공원 개정판       김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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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말 하늘은 높고 파란날이었다. 10월말 산에가는 날이었다. 가는 산은  영인산이 었다. 영인산 주차장에서부터 산으로 올라갔다. 사박사박   낙엽밟는 소리가 났었다. 감상을 하기는 커녕 가족들 보다 너무 빨리 도착 했었다. 그래서 가족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돈을 낸뒤 바로 입장했다. 그리고 조금더 올라가서 음료와 귤까먹고 화장실 갔다. 하산!은 무슨 습지 공원으로 출발 했다. 혼자  가파른 길을 제트자로 혼자서 올라갔었다. 근데 길을 잘못들 었었다. 그래서 잔디밭을 잠시 만긱한 뒤 다시 전망대로가서 귤을 또 까먹고 음료도 마셨다. 그리고 내려가는 김에 잔디밭으로가서 놀다.가파른 길로 하산한 뒤 청국장을 먹고 삽교호 함상공원에서 표를 사고 해상체험관을 훑어보고 상륙함을 전시관으로 개조한 곳과 전주함을 자세히봐서 자랑스러운 우리 해군 역사를  체험했었다. 그리고 삽교놀이공원에서 놀고 밥먹고 집으로 출발! 참 알차고 재미있고 가보고 싶은  함상공원에 가봐서 좋았었던 하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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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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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가던날(바꿔씀)(임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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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에버랜드에 갔다. 두근두근 설레면서 불안했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사람이 많아다. 나는 놀이기구 못 탈거 같아서 걱정했다.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놀이기구를 탔다.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놀이기구 이름이 모르겠다. 어지려운면서 재미있다. 두번째는 바이킹이었다. 무서운면서 재미있다. 셋번째는&nbsp; 레이싱 코스터였다.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다. 넷번째는 렛츠 트위스트다. 어지럽고 무서운면서 재미있다. 밥먹을 시간이 됐다. 돈가스와 카레를 먹었다. 맛있었다. 다섯번째는 아마존익스프레스다. 재미고 다른사람이 물에 다 젖어서 웃겼다. 여섯번째는 비용열차였다. 재미있었다. 사진도 찍고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탔다. 이제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던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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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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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승호(영화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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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7시40분쯤?에 일어났 근데 출방시간은 8시10분 이여서<br>후딱 준비를 하고 친구들이랑 겔러리야 CGV를 갔다 가서&nbsp;<br>이번에 새로 나온 짱구영화를 보고 나와서 마트에서 구경하다가<br>차를 타고 pc방에서 밥을 먹고 걍 대충 놀고 집으로 가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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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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