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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138-3쪽) by 박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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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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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길찾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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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일, 나는 혼자 집에 걸어가기 싫었다. 그래서 나와 집방향이 비슷한 친구와 걸어 가기로 했다. 친구가 중간에 집을 가고 나혼자 길찾기 여행이 시작됐다. 집을 가려고 하지만 모르는 길이여서 많이 해멨다. 같은길이 두번.. 세번.. 걷다가 당황해서 돌아가던 길도 까먹었다. 계속 주춤 거리다가 결국 난 내 발이 향하는 대로 갔다. 걸으면서 계속 후회 했다. 당황 한채 계속 걷다보니 아는 길이 나왔다. 다행이다 생각하며 빠른걸음 으로 걸어갔다. 가는길 중간에 이모가게에 들러 쉬다가 집으로 향했다. 가자마자 난옷을 갈아입고 쇼파에 누웠다.진짜 너무 당황해서 짜증도 났고 내 자신에게 너무 어이없었다. 생각해 보니 또 웃기기도 했다. 역시 길치여서 난 내가 아는길로 만 가는게 맞는거  같다. 다음부터는 절대 절대  모르는 길로 가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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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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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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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엄마친구와 나랑 친구랑 베트남 다낭에 갔다. 가서 내가 좋아하는 망고를 많이 먹었다. 먹었는데 약간 떫은것도 있었다. 두리안을 먹었는데 냄새는 안 났는데 맛이 없었다. 피자도 먹었는데 내가 먹어본 피자중 가장 맛이 없었다. 시계탑도 봤는데 크고 분홍색 이었다. 시장에도 갔는데 한국어로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방송하고 있었다. 너무덥고 해서 다음에는 배트남 안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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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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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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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던 추석이다.차를타고 가족들을다 만나서 좋았다. 할아버지의 누나집에서 사촌이랑 놀았다. 어머니께서밥을 먹으라하셔서먹으로갔다. 근데먹을게너무많아서 놀랐다.치킨,피자,회,빙수,등을먹었다.너무많이 먹어서 배가 불렀다. 사촌들 이랑 2시간동안 티비만봐서 심심했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집에가자하셔서 놀랐다. 그다음 차를타고 집에가서 잠에들었다.좋은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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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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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속초 여행 (15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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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갔다. 좀 멀리 가는 거라 마음이 두근 걸렸고,한때는 엄청 신났고 도착하니 큰 바다가 보였다 바다에 가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 근데 기침이 조금 나왔다. 그래도 바다를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데, 멀리서 대관람차 쪽으로 갔다 돈을 주고 타야 서 기다리고,탔다. 아버지께서는 고소공포증이 있으신지 무서워 하셨다. 그래도 타고 내려오니 15분쯤 지났다 아버지께서는 에너지를 다 쓰시고 호텔로 같이 갔다. 저녁에는 꽃게 집을 갔는데 나는 꽃게를 싫어해서 안 먹고 편의점 빵을 먹었다. 밤이 되자 갑자기 배도 아프고 열이 났다. 어머니를 깨우고 배 아파요 말하고 약을 먹었다. 나 때문에 여행을 망치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미안해 했다. 그리고 다음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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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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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연못에 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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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연못에 가는 날! 가족과 연못에 가는 게 기대하고 떨렸다. 연못에 본격적으로 가봤다. 연못에 가서 외국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 걸 못해서 아버지께서 이야기하는 걸 보고 신기했다. 외국 사람들과 이야기를 못해서 아쉽다. 다음엔 영어를 배워와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이제는 물고기를 잡으려고 한다. 물고기가 잽싸서 잡기가 어렵다. 너무 잡기가 어려워서 아버지께서 잡아 주셨다. 나는 한 마리도 못 잡아서 아쉽다. 물고기를 잡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못 잡았다. 다음에는 물고기를 한 마리 이상 잡아야겠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더 놀고 싶었지만 이제 집에 가서 아쉬웠다. 집에 가서 아버지께서 물고기 잡으신 걸 구워주셨다. 구운 물고기를 먹으니 맛있었다. 다음에 또 연못에 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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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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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ginner7272/e1q9l0o45csddegy/wish/3653953949</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배드민턴 학교 스포츠 클럽 대회에 나갔다.</p><p>시합장에 가니 아는 얼굴들도 있었다.인사도 하고 몸도 푸니 바로 첫경기 조별예선을 시작했다.먼저 한 첫번째 조 형들이 이겨줘서 부담이 덜 했다.나는 두번째였는데 21대7로 이겼다.기분이 나도 좋고 형들도 좋아서 나를 안아주고 기뻐해 줬다.행복은 잠시 두번째 조별예선을 했다.형들이 져서 떨렸지만 파트너와 해온 대로 플레이를 했다.승리했다.이제 마지막조가 이긴다면 본선 진출을 한다.그런데 상대방이 너무 잘해서 응원을 더 열심히 했다.그런데 경기를 뒤집고 이겨서 소리를 질렀다 4강까지 왔다.첫번째 조 패배,두번째 조 승리 마지막 조 패배 그래서 4강에서 2대1로 지고 탈락 했다.나와 내 파트너 조는 이겼지만 형들도 열심히 했지만 졌다.그런데 윤행이형이 본인 탓인줄 알고 울어서 괜찮다고 위로를 해줬다.여자부 경기가 시작해서 응원을 하고 학교롤 와서 치킨 햄버거 피자를 시켜주셨다.그때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재밌게 놀았다.다음 대호가 11월달쯤에 있는데 그때는 더 열심히 연습했으니 우승을 하고 싶다.그래서 요즘 저녁마다 2시간씩 배드민턴 연습을 한다.다음 대회에는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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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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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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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때 제주도에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니 설랬다.</p><p>비행기에서 막내동생이랑 동생들이 앉아서 놀래키고 잡고하는 놀이가 재미있어 보였다.제주도 페션에 가서 술래잡기, 때리기 놀이 그리고 수영을 했다. 가족들이랑 시간을 많이 보낸 것 같아 기쁘고 많은 놀이를 해서 재미있었다. 4일동안 놀러갔었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었던 곳은 우주항공박물과이다. 우주항공박물관에는 비행기, 로켓, 행성, 별자리등이 있었다</p><p>비행기를 타고 집에 올 때 더 놀고 싶었는데 못 놀아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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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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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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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우진이랑 상원이랑 놀자고해서 놀러갔다. 친구들이랑 놀 거라서 기대된다. 놀이터에 갔다. 순간이동 놀이를 했다. 우진이가 "뽀로로주스 먹으니깐 아~~! 기분 좋다~~!"라고 해서 웃겼다. 순간이동 놀이를 다하고, 배가 고파져서 다른 놀이터로 가가지고 뽀로로 주스랑 감자알칩을 사먹었다. 맛있었다. 비가 왔는데 그쳤다. 상원이가 흙탕물을 보고 "검은물!"이라고 해서 웃겼다. 다시 순간이동 놀이 했던 놀이터로 돌아왔다. 그네도 타고 뛰어놀았는데 날씨가 시원해서 좋았다. 순간이동 놀이를 또 했다. 재미있었다. 해가 져가지고 뽀로로 주스 먹었던 놀이터로 갔다. 거기서 얘기도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앞에 있는 309동 3 4라인에  검은색 덩어리가 있었다. 불이 켜져있는 13,14층 정도 돼는 계단에 창문쪽에 있었다. 사람 같이 생겨서 무서웠다. 그런데, 핸드폰 카메라로 자세히 확대해 보니, 그냥 검은색 우산 같았다. 그래도 뭔지 궁금해서 확인하러 갔다. 않무서울려고 우진이가 유튜브에서 웃긴 노래를 찾아서 틀어줬다. 웃긴 노래가 너무 웃겨서 않무서워 졌는데 층간 소음도 나고 웃긴노래  부분은 좀 않웃겨서 다시 무서워져서 그냥 내려왔다. 다음에 다시 올라가고 싶다. 그리고 순간이돌 놀이를 했던 놀이터로 다시 돌아와서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약간 웃기게 했다. 그런데 평소 같았으면은 웃었을건데 이것도 밤에 하니깐 약간 무서웠다. 그리고 밤이 돼가지고 짚에가는데 집 가는 길에 다른 아파트 놀이터로 갔는데 거기에 '이상원 정상현 내 거임'이라고 누가 네임팬으로 써놔서 웃겼다. 그리고 집에 왔다. 뽀로로 주스가 엄청 맛있어서 다음에도 먹을 거고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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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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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ginner7272/e1q9l0o45csddegy/wish/3653958870</link>
         <description><![CDATA[<p><br>♥드디어 기다리던 <em>추석이다. 차를 타고</em> <em>가족들을 다</em> 만나서 좋았다. 할아버지의 <em>누나 집에서</em> 사촌이랑 놀았다. <em>어머니께서 밥을</em> <em>먹으라 하셔서 먹으러 갔다.</em> <em>근데 먹을 게 너무 많아서</em> <em>놀랐다. 치킨, 피자, 회, 빙수, 등을 먹었다. 너무 많이</em> 먹어서 배가 불렀다. 사촌들 이랑 <em>2시간 동안</em> <em>티브이만 봐서</em> 심심했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em>집에 가자 하셔서</em> 놀랐다. 그다음 <em>차를 타고</em> <em>집에 가서</em> <em>잠에 들었다. 좋은 하루였다. ♥</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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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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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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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2살 때부터 알고 지내던 가장 친한 친구의 집에 놀러가는 날이었다. 친구집에 갈 생각에 신이나서 대충 짐을 챙기고 친구집에 도착했다. 그렇게 친구집에 가서 치킨을 시켜먹기도 하고 넷플릭스 보면서 재미있게 놀았다.그리고 서로 하하호호 웃으며 게임을 할 때 그만 누워서 게임하던 친구의 얼굴에 휴대폰과 들고 있던 휴대폰 보조 베터리를 덜어뜨렸다.퍽!소리와 친구의 비명 소리가 함께 들렸다.나는 너무 놀라 아무말도 못하고 벙쪄있다가 친구가 "이..씨"라고 하면서 실성한 듯 웃었다.그제서야 나는 미안하다고 사과했다.친구는 뭐라뭐라 약간의 잔소리를 하다가 사과를 받아줬다.화해를 하고 재미있게 놀긴 했지만 그 때 당시에는 또 실수하면 친구의 잔소리는 늘고 미안한 마음은 커질 것 같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노는 내내 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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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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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섭습니다!길을 잃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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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6살 때 백화점에서 있었던 일이었다. 6살 때 가족이랑 같이 백화점에 갔다. 아빠께서는 머리를 깎아야 하셔서 백화점 안에 있는 미용실에 가셨다. 엄마께서는 나랑 동생을 데리고 장난감 코너로 데려가서 거기서 구경하라고 하셨다. 처음 보는 장난감들이 많아 신기했다. 그런데 잠시 후 엄마께서 엄마께서 동생을 데리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올 테니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셨다. 처음엔 당당하게 다녀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랑 동생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당시 참을성이 없었던 난 무서워져 5분밖에 기다리지 못하고 엄마랑 동생을 찾기 위해 백화점을 돌아다녔다. 근데 보이지 않자 울면서 아빠께서 머리를 깎던 미용실을 찾아갔다. 다행이게도 아빠께서 아직 아직 미용실에 계셨다. 그래서 아빠께서 엄마께 전화를 하셨다. 잠시 후 엄마께서 매우 화난 표정으로 나를 혼내셨다. 혼나자 또 길 잃고 혼날까 봐 무서웠다. 다음부턴 혼자 돌아다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길 잃으면 고생이라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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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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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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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라고 하더니... 때는 3일 전 나는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장난기가 올라서 "모솔은 조용히 해! ㅋㅋㅋ"라고 보냈더니 친구가, "뭐? 니 지금 나 *놀리냐?"라고 욕을 했다. 나는 괜히 말했다 생각하고 곧장 사과를 했다. "미안해" 그렇지만 그 친구는 사과를 받아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나는 사과를 안 받아주자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서 조금 심한 말을 해버렸다. "사람이 사과를 했으면 받아줘야 될 거 아니야"하고 보내버렸다. 그렇게 조그마하던 말싸움은 점점 더 커져갔다. 친구도 화가 많이 났는지 낵 우려하던 말을 했다. "우리 절교해" 나도 홧김에 짜증이 나서 절교를 해버렸다 "그래 절교해"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야 내가 심한 말을 했다는 걸 꺠닫았다. 지금이야 100번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는 걸 나 자신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은 지워지지 않았다. 나는 그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난다. '평생 멀리 지내게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만 1000번 넘게 한 것 같다. 나는 마음을 다 잡고 핸드폰을 켰다. 그리고 메시지를 적었다. "ㅇㅇ아 내가 너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말한 것 같아. 나도 네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 잠깐 마음이 욱한 나머지 화를 냈어. 진심으로 다시 사과할게, 미안해 우리 다시 친구 하자."라고 적은 뒤 보내기 버튼을 눌렀다. 그리곤 다짐했다. 다시는 기분이 나빠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을 하고 심한 장난은 치지 않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지금은 친구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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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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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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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에 가족이 다 같이 경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3박 4일로 가기로 해서 너무 기대 되고 신났다!</p><p>첫 번째 날에는 경주에 있는 대릉원에 가서 신라 왕들의 무덤을 봤다.</p><p>옛날에는 어떻게 무덤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p><p>왜냐하면 무덤들이 모든 사람들이 잘 올라갈 수 없이 높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두 번째 날에는 놀이공원을 갔는데 처음으로 무서워서 타보지 못한 바이킹을 7번이나 탔다.</p><p>이제 나도 겁쟁이가 아니다!</p><p>놀이공원에서 주스랑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건지 배가 너무 아팠다...</p><p>숙소에서 약을 3~4개 먹었다.</p><p>3 번째 날에는 신기한 냉면을 먹었다.</p><p>다른 냉면들과 다르게 차갑지 않고 따뜻한 냉면을 먹었다.</p><p>생각 보다 추웠을 때라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다.</p><p>배가 아파서 힘든 여행이었지 만 가족들과 재미있고 새로운 음식도 먹어 보고 하여서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p><p>다음에도 또 경주로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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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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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첫 가족여행 1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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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도 별 일 없는 날 이였다. 부모님께서 날 거실로 부르시기 전까진 말이다. "뭐?!  가족 여행으로 </p><p>제주도를 가는데 7박8일이나 간다고?!" 처음에는 </p><p>당황스럽고 놀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p><p>기대돼고 설랬다.</p><p>우리는 이틀에 걸쳐 짐을 싸기 시작했다.</p><p>드디어 진짜 여행의 시작 공항에 도착했다!!</p><p>아빠의 계획에 따르면 공항에서 점심을 먹는것이</p><p>였는데.... 문을 연 음식점이  없어! 안돼애-! 그래도 다행히 비행기 탑승 입구 쪽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햄버거 집이 있었다. 일단은 그곳에서 밥을 먹고</p><p>조금 안 있어 비행기를 탔다. 1시간? 그 정도 떠들다 보니 드디어 제주도 도착!! 시원한 바닷바람~ 넓디 넓은 바다! 정말 너무 너무 예뻤다!!</p><p>우린 바닷가에 가면 적어도 3시간 이상씩 놀았다.</p><p>그리고 제주도는 감귤, 한라봉도 유명하지만 녹차도 충분히 유명하다! 그래서 우린 녹차 연구소</p><p>같은 곳에 가서 녹차 라떼, 녹차 빙수, 찻 잎 등등 온갇걸 먹어보고 엄마께서는 찻 잎도 구매하셨다. </p><p>그렇게 우린 즐겁고 행복하게 놀다가 결국 마지막 날이 되었고 우린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p><p>난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생각한다.</p><p>'녹차 빙수가 먹고싶어!' 그것만 생각하면 내가</p><p>아마 전생에 돼지였을 거다.</p><p>그리고 조금 아쉽지만 즐거웠어서</p><p>'다음에 또 가자!' 라고 생각하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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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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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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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부모님께서 나를 보고"우리 추석에 서울 가 볼래?"라고 하셨다.나는 그래서 "그래. 우리 서울 여행 가보자!!"라고 했다.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연휴가 되었다.나는 처음으로 가는것이어서 너무 기대가 되고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서울에 도착을하고 처음으로 애기봉이라는 곳을 갔다.애기봉에서는 북한이 보인다고 하였는데 그날 비가 와서 잘보이지않았다. 구경을 다 한후 서대문 형무소를 갔다.서대문 형무소에서 태극기가 새겨져있는 키링을 샀다. 고문실을 보니 독립운동가분들이 정말 힘드실것 같았다.숙소를 갔는데 주위에 먹을 것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밥을 먹었다.그리고 둘 째날에는 국립중 앙 박물관을 갔다.국립중앙박물관에 내가 생각한것보다 구경을 할게 많았다.기념품을 사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사지 못했다.구경을 다 하고 전쟁기념관이라는 곳을 갔다.거기에서 밥을 먹었다.구경을 다하고 남산타워를 갔다. 밤에 보니 정말 멋졌다.귀여운 그림미 그려져있는 키링도 사고,미니슬롯머신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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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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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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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때 제주도에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니 설랬다.</p><p>비행기에서 막내동생이랑 동생들이 앉아서 놀래키고 잡고하는 놀이가 재미있어 보였다.제주도 페션에 가서 술래잡기, 때리기 놀이 그리고 수영을 했다. 가족들이랑 시간을 많이 보낸 것 같아 기쁘고 많은 놀이를 해서 재미있었다. 4일동안 놀러갔었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었던 곳은 우주항공 박물관이다. 우주항공 박물관에는 비행기, 로켓, 행성, 별자리 등이 있었다</p><p>비행기를 타고 집에 올 때 더 놀고 싶었는데 못 놀아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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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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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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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우진이랑 상원이랑 <em>놀자고 해서</em> <em>놀러 갔다.</em> 친구들이랑 놀 거라서 기대된다. 놀이터에 갔다. <em>순간 이동</em> 놀이를 했다. 우진이가 <em>"뽀로로 주스</em> 먹으니깐 아~~! 기분 좋다~~!"라고 해서 웃겼다. <em>순간 이동</em> 놀이를 다하고, 배가 고파져서 다른 놀이터로 <em>가가 지고</em> 뽀로로 주스랑 <em>감자알칩을</em> <em>사 먹었다.</em> 맛있었다. 비가 왔는데 그쳤다. 상원이가 흙탕물을 보고 <em>"검은 물!"이라고</em> 해서 웃겼다. 다시 <em>순간 이동</em> <em>놀이했던</em> 놀이터로 돌아왔다. 그네도 타고 뛰어놀았는데 날씨가 시원해서 좋았다. <em>순간 이동</em> 놀이를 또 했다. 재미있었다. 해가 져가지고 뽀로로 주스 먹었던 놀이터로 갔다. 거기서 얘기도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앞에 있는 309동 3 4라인에 검은색 덩어리가 있었다. 불이 <em>켜져 있는</em> 13,14층 정도 <em>되는</em> 계단에 <em>창문 쪽에</em> 있었다. <em>사람같이</em> 생겨서 무서웠다. 그런데, 핸드폰 카메라로 자세히 확대해 보니, 그냥 검은색 우산 같았다. 그래도 뭔지 궁금해서 확인하러 갔다. <em>안 무서우려고</em> 우진이가 유튜브에서 웃긴 노래를 찾아서 틀어줬다. 웃긴 노래가 너무 웃겨서 <em>안 무서워졌는데</em> 층간 소음도 나고 <em>웃긴 노래</em> 부분은 좀 <em>안 웃겨서</em> 다시 무서워져서 그냥 내려왔다. 다음에다시 올라가고 싶다. 그리고 <em>순간이동 </em>놀이를 했던 놀이터로 다시 돌아와서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약간 웃기게 했다. 그런데 평소 같았으면은 <em>웃었을 건데</em> 이것도 밤에 하니깐 약간 무서웠다. 그리고 밤이 돼가지고 <em>짚에 가는데</em> 집 가는 길에 다른 아파트 놀이터로 갔는데 거기에 '이상원 정상현 내 거임'이라고 누가 <em>네임 팬으로</em> 써놔서 웃겼다. 그리고 집에 왔다. 뽀로로 주스가 엄청 맛있어서 다음에도 먹을 거고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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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0: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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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피아노 콩쿠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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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3월 1일 4개월 동안 연습한 곡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나가는 날이었다. 내가 고른 곡은 요정이라는 곡이었는데 1분 정도 되는 아주 짧은 곡이었다.처음 연습할 때에는 곡 연주가 정말 형편없었는데 셈여림과 페달을 넣고 곡을 완성 시키니 정말 멋있는 곡이 되어서 빨리 콩쿠르를 나가고 싶었다.계속 연습하다가 드디어 당일 가족들과 창원 MBC 홀에서 콩쿠르를 진행한다고 해서 차를 타고 창원으로 이동했다.나는 계속 긴장하면서 가고 있었다.오랜 시간 동안 차를 타고 드디어 창원 MBC 홀에 도착했다.같이 콩쿠르를 나가는 친구들은 만나고 긴장이 조금 풀렸지만 여전히 떨렸다.대기실에 들어가고 내 차례를 기다리며 손을 녹이고 있었다.근데 내 차례가 점점 다가오니 긴장은 다 풀리고 걱정이 산더미로 쌓이고 있었다.'틀리면 어떡하지?까먹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계속하고 있었다.근데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내 앞 차례 친구가 나랑 같은 곡을 쳐서 깜짝 놀랐다. '저 친구랑 비교 당해서 내 점수가 낮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도 생겼다.그치만 그 친구가 마지막에 틀려서 조금 안심했다.드디어 내 차례 때 정말 눈앞이 아무것도 안보였지만 집중하여 피아노만 보며 쳤다.근데 박자도 안 맞는것 같고 뒷 부분은 틀려서 너무 아쉬웠다.근데 보통 중간에 심사위원분께서 곡을 듣다가 끊으시는데 내 곡은 짧아서 그런지 다 들으셔서 은근 기대했다.이제 무대에서 내려와서 가족들과 결과가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조금 잘한 것 같아서 몇 등일까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피아노 학원 선생님께서 결과 명단을 사진으로 보내주셨다.명단에서 쭉 보며 내 이름을 찾고있었다.계속 찾다가 내 이름이 보였다.떨려하며 몇 등인지 봤는데 1등이었다.친구,친구어머니,가족들,선생님께서 모두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좋고 신났지만 95점 부터 준 상을 받는데 나는 93점으로 아쉽게 준대상을 받지 못해서 '아 내가 틀려서 점수가 깎였나...'라고 생각하며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그리고 집갈 때도 너무 아쉬운 마음이 게속 들었다.며칠 뒤 학원 앞에 콩쿠르 등수가 적힌 현수막이 달려있었다.보니까 우리 학원에서 콩쿠르를 나간 사람들중에는 1등이 나 밖에 없어서 아쉬웠던 마음을 전부 사라지고 신나는 마음만 들었다.그리고 며칠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 1등 트로피가 왔었다.저번 트로피보다 훨씬 예뻐서 너무 좋았다.그치만 다음에는 꼭 대상이라고 적힌 트로피를 받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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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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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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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곧 줄넘기 대회를 하신다고, 줄넘기를 연습하라고 하셨다.나는 줄넘기대회 1등을 하고싶어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줄넘기대회1등을 하고싶어서 4시30분부터 4시40분까지 열심히 연습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줄넘기대회날이었다. 준비운동을하고 예선전을 시작했다. 조금 긴장되서 '내거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던 도중 시안이가 탈락했다.시안이가 탈락하고 웃긴 말을 해서 탈락할뻔했다. 그래서 시안이가 트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행히 걸리진 않았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예선전이 끝났다. 그리고 본선이 시작됐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께서 한발 번갈아 뛰기를 하라고 하셨다. 내가 거기서 걸릴뻔했지만 다행히 걸리진 않았다.그리고 조금있다가 선생님께서 2단뛰기를 하라고 하셨다. 나는 2단뛰기가 자신이있어서 자신있게 뛰었는데,이상하게 줄이 작아서 걸려가지고 아쉽게 3등을했다. 줄넘기 줄이 안작았었으면 2등도 가능했었는데 아쉬웠다. 그래도 친구들이 축하해줬다고해서 약간 위로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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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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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로봇랜드</title>
         <author>beginner72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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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금요일 아침 일어나 성경 읽고 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엄마 차 타고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먼저 바이킹을 탔다. 다 타고 90도로 올라가고 90도로 내려오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너무 빠르고 무서웟서 다시는 타고 싶지 않다. </p><p>다 타고 오락실에 들어가 인형을 뽑는데 잘 안뽑혔다. 동생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오빠는 햄버거를 먹었다. 다 먹고 별자리 여행을 탔다. 재미있어서 2번을 탔다. 그리고 회전컵을 탔다. 재미있어서 더 빠르게 돌렸다. 오빠가 천찬히 돌리라고 해서 천천히 돌렸다. 다 타고 회전목마를 탔다. 다 타고 점점 사람들이 없어서 또 타러 갔다. 드디오 맨 위에 앉았다. 계속 탔고 또 다른 놀이기규룰 많이 탔다. 6시까지 놀고 집으로 갔다.</p><p>오빠랑 같이 가니까 맛있는 것도 먹고 정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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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6: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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