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인생 책 소개 by 신곡초6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2:51: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24 03:32: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제목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j.k 롤링)</title>
         <author>singok202506</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8623399</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영국 작가 J.K. 롤링이 쓴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 해리 포터가 마법의 세계에 입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리 포터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이모네 집에서 자라며 차별을 받는다. 그러던 중 11번째 생일에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해리는 그곳에서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나고, 마법을 배우며 다양한 모험을 겪는다. 특히, ‘마법사의 돌’을 노리는 어둠의 마법사로부터 학교를 지키기 위해 세 친구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한다.</p><p>추천하는 이유 : 첫째, 상상력 가득한 마법 세계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둘째, 해리와 친구들의 관계를 통해 우정과 협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셋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용기 있게 나아가는 해리의 모습은 읽는 이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j.k롤링의 거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처음 시작하는 챕터로서 그 흥미진진함과 상상력의 위대함이 엄청나다. 누구나 어릴 때 한 번쯤은 마법사가 되고 싶지 않았을까? 해리 포터는 상세하고도 방대한 마법 세계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457337005/a363c24bcf4ad13125a556835e0f2bc2/image.png" />
         <pubDate>2025-06-23 02: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8623399</guid>
      </item>
      <item>
         <title>제목 : 모모 (미하엘 엔데)</title>
         <author>singok202506</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2659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집 없이 떠돌아다니던 모모는 한 원형극장에 정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모모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와중, '회색 신사들'이 나타난다. 그들은 모모의 소중한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아간다. 모모의 주변 사람들은 즐거움을 잃기 시작하고, 모모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호라 박사, 거북 카시오페이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모모는 과연 시간을 빼앗아가는 회색 신사들로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까?</p><p>추천하는 이유 :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장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깝게 느껴졌다. 그런 느낌을 준 책은 처음이었다. 책 안의 작은 이야기조차 재미있다.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면서 동시에 판타지의 흥미진진함을 갖고 있는 소중한 이야기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롭다. 판타지를 좋아하더라도 좋아하지 않더라도 추천한다. 읽고 나면 누구보다도 모모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457337005/843aeeb7f4de6694568d053422433718/____1____300x410.jpg" />
         <pubDate>2025-06-23 23:4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26592</guid>
      </item>
      <item>
         <title>제목 : 라스무스와 방랑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title>
         <author>singok202506</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34425</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고아원에 살던 라스무스는 예쁜 여자아이들만 입양되는 현실에 실망한다. 그러던 어느 날, 라스무스는 사고를 치고 혼날까봐 두려워 고아원을 탈출하게 된다. 그렇게 고아원을 나온 라스무스는 헛간에서 방랑자 오스카를 만나 거리에서 살아간다. 노래를 부르며 돈을 벌던 그들 앞에 시련이 닥치는데, 바로 오스카가 강도로 누명을 입은 것이다. 라스무스는 그런 오스카의 오해를 풀어주고 핫 부잣집에 입양을 제안 받는다. 그러나 라스무스는 그러한 제안을 거절하고 오스카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다.</p><p>추천하는 이유 : 독서가 재미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상상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재밌었다. 라스무스와 방랑자는 내가 살아본 적 없는 시대를 생생하게 느끼면서 그때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라는 작가를 알게 해주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았다. 예를 들어 &lt;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gt; 이 있다. 그 책들은 모두 하나같이 살아본 적 없는 시대를 상상하고, 느끼기에 최고였다. 가만히 있어서는 결코 알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는 다른 세상을 알고 싶다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457337005/50bff7378784daebca2b294170050e00/9788952763099.jpg" />
         <pubDate>2025-06-23 23:5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34425</guid>
      </item>
      <item>
         <title>빼앗긴 일기 (이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8601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주인공 나리에게는 은실이라는 오래된 단짝친구가 있었다 밝은마음 출판사에서 일하고 계시는 나리의 부모님은 나리에게 항상 일기좀 쓰라고 하신다 하지만 나리는 그래도 일기를 쓰는걸 무척 싫어했다 그와 달리 은실이는 일기쓰는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리와 같이 은실이의 아버지 생신 파티를 하려고 준비 할때 은실이의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들어오셔서  은실이와 나리는 나리네 집으로 향했다 나리네 집에서 은실이와 숙제를 하던도중 은실이가 잠깐 자리를 비웠다 그때 우연히 출판사에서 일하시는 나리의 부모님이 은실이의 일기를 보고 은실이에게 어린이 작가가 되는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은실이는 많은 고민 끝에 자기의 일기로 만들어진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출판 하자마자 책은 잘팔렸고 인기가 좋았다 그러다 그책을 은실이도 읽게 됐다 하지만 일기에는 은실이의 아버지가 마치 나쁜사람 인것 마냥 써있었다 그래서 은실이는  그책을 읽고 많이 화가 났다 그래서 나리는 은실이와 사이가 멀어지게 됐고 나리도 나리의 부모님께 화가난 채로 지내다가 나리는 은실이에게 영화표와 초대장을 준뒤 둘은 영화보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 놀았다 그래서 다행히도 그 둘은 화해를 하면서 이야기가 끝이 났다</p><p>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책은 나리와 은실이처럼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졌을때 이 책을 읽으면 공감도 되고 실감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흥미롭게 볼수있고 무엇보다도 내가 이책을 읽고 원래는 책에 많이관심이 없었지만 지금 이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조금더 흥미가 생긴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도 이책을 읽고 친구들도 책에 흥미가 생기면 좋을것 같아서 이책을  추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6675/a28b675fae605e9b7fa6a79cf0b1bd3b/9788984312418.jpg" />
         <pubDate>2025-06-24 00:3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86016</guid>
      </item>
      <item>
         <title>제목:비스킷(김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8991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비스킷 무슨 과자이름 갔지만 사람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존재를 말한다.비스킷에는 3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눈으로 자세히 보면 흐릿하지만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면 바로 존재감이 살아나는 단계 2단계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청력이 좋아야만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오랫동안 신경을 써주어야지 존재감을 되찾을 수 있다.마지막 3단계는 시력과 청력으로 찾기 어렵고,대부분의 사랑들은 인지하기 어렵다.3단계는 사회나 가정 학교에서 따돌림,폭력을 받았을 경우가 크다.주인공인 제성이는 청력과시력이 엄청나게 발달되어있어 작은소리도 크게 들리는 병을 가지고 있다.제성이는 살면서 3단계는 제성이의 친구인 효진을 본것이 전부이다.그러던 어느날 윗집에서 아동학ㄷㅐ를 받는 소리를 제성이가 듣고,제성이는 친구들과 함께 윗집에 가본다 윗집 문이 열리자 술냄새가 진동했고 아깐 들리던 아이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자 현관문을 닫았다.하지만 제성이와 친구들은 포기하지 않고 소방관 옷을 입고,제성의 친구 덕환이가 아저씨를 막고 제성과 효진은 방에 귀를 기울이면 겨우 아이를 찯았다 아이는 태어난지 3년밖에 안된 어린여자아이였다.그 이후로 경찰이 와서 아이를 임시보호하고 아저씨를 잡아갔다,우리 주변에도 비스킷이 있을까?</p><p>추천이유:1)우리주변에도 이런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한명을 따돌리거나 폭력을 하지 말자 책에서도 따돌림이나 폭력을 받으면 멀쩡한 사람도 존재감과 자신이 왜 사는지 마저 잊어버린다고 한다.어떤사람이든 무슨이유든 그사람을 세상에서 지워버릴순 없다.2)내가 사는 이유를 찾아보게 된다 사실 그냥 살아있어서 사는 사람도 있다.그러니 이 책을 읽어보고 '난 왜 살지?'라고 생각하면서 나의 일상,나의 장래희망을 향한 노력,내 곁에 있는 친구들,등등을 생각해보고,나도 제성이같은 사람을 이 세상에서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p><p>3)기억에 잘 남고 계속보아도 질리지 않는 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책은 1,2번 읽으면 조금 질리고 뻔하다 그런데!이책은 볼 때마다 새로운 포인트와 새로운 사건을 보면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책으로 등극했다.무엇보다 만화같은 느낌이여서 읽다가보면 어느새 '어?다 읽었네?'라는 소리가 나온다 그리고 기억에 잘 남아서 독서록 쓰기도 좋다!</p><p>오늘 내가 배운 것은 사람을 이세상에서 지울 수 있는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5986/8a5646e24ea2fc0598864f5a6787e71c/Screenshot_20250624_091223_Google.jpg" />
         <pubDate>2025-06-24 00: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89912</guid>
      </item>
      <item>
         <title>제목:검은 강아지 (박정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1608</link>
         <description><![CDATA[<p><br/></p><p>줄거리:어느 겨울날에 주인이 검은 강아지를 버리고 "기다려 곧 올께"라고 말하고도망쳤다. 검은 강아지는 주인이 올거라고 기다렸다. 그러다가 검은 강아지는 자신과 비슷한 하얀 강아지를 만나는데 먹는거,취향등이 다 비슷했다.하지만 그 하얀 강아지는 거울에 비친 자신이고 검은 강아지는 원래 하얀색 강아지였지만 세월이 지나며 검은 강아지가 됐다.그리고 하늘의 별을 보여주고 이야기는 끝난다. 추천하는 이유: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사람들은 세상에 많지만 키우다가 힘들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세상에 많다.하지만 반려동물도 인간이랑 같은 생명체이다.하지만 인간은 귀여워서 예뻐서등 때문에 입양하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때리고 확대를 한다.만약 반려동물이 인간보다 강했다면 그사람들은 때리거나 버릴까?아마 때리거나 버리지 못할것이다.하지만 반려동물들은 인간보다 약하고 지능이 낮으니 같은 생명이지만 존중하지 않고 버린다. 반려동물을 키울때 각오를 하고 키우지 않으면 반려동물만 피해가 생긴다.</p><p>반려동물은 키울때 각오를 하며 버리지않고 키운다 다짐하고 키원야 한다. 그러므로 이책을 추천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55583/2801deac85da37b9d58926c62360fe4d/Screenshot_20250624_091210_Google.jpg" />
         <pubDate>2025-06-24 00: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1608</guid>
      </item>
      <item>
         <title>구름(구드룬파우제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490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원자력사고로 피난길에 오른 주인공 야냐 와 동생 울리, 둘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울리가 사고를 당해 동생을 잃게 되고 그러다 맨앞에서 가던 자동차의 노란수염이난 아저씨의 차를 타고간다.심지어 노란수염아저씨가 맡긴 아이들까지 모두 잃고 말았고 ,온 하늘을 덮고있는 검은 구름 속으로 뛰어들어갔다.그때 폭우가 내렸고 야냐는 울리를 찾으러 갔다.야냐가 정신을 잃고 수용병동으로 옮겨 졌다.야냐는 방사능에 감염 되었고 머리카락이 다 빠져 대머리 소녀가 되었다.야냐는 수용병동에서 나와 고모에게로 가게로 되었다.고모는 머리가 빠졌으니 가발이나 모자를 쓰라고 하였지만 야냐는 방사능의 위험성을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며 모자나 가발을 쓰지않았고 다시 돌려보네달라고 말하였다.</p><p>추천하는 이유:책의 앞표지와 중간중간 있는 그림장면의 색을 어두운 색을 사용해서 원자력사고 이후 사람들의 공포와 감정이 느껴져 몰입하며 읽을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69251/f6f82bdf925ac616f2773fd0ad9febba/9788972785514.jpg" />
         <pubDate>2025-06-24 00:4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4907</guid>
      </item>
      <item>
         <title>제목:마니토를 찾습니다(임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9279</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소미는 학교에서 마니토를 뽑았다. 소미는 주희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그래서 주희만 안 뽑히게 해달라고 했다.뽑기에 손을 넣어 손 끝에 스치는 종이를 뽑았다. 하지만 강별이가 나왔다. 친구들은 강별이를 안 좋아한다. 하지만 소미는 강별이를 뽑아서 좀 그랬다. </p><p>그래도 마니토 활동은 해야하기 때문에 강별이를 챙겨 주기로 했다.</p><p>그래서 자리를 일어나는 순간 민준이가 가방이 열렸다고 말해줬다.</p><p>민준치는 공부도 잘하고 반에서 젤 잘 나가는 아이였다. 나는 민준이한테 호감을 느낀다. 그때 민준이 손에 있던 선물이 눈에 들어왔다. 소미는 저게 내 선물이였다면 힘들일이 다 사라질거 같았다. 하지만 아닌거같았다. 소미는 민준이한테 신경을 쓰지말고 강별이한테 써야한다는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강별한테 몰래 사탕도 서랍장에 넣어주기도 했다.</p><p>그리고 다음날에는 더 좋은것을 줄려 마음을 먹었다.다음날 아침 소미는 아침일찍 학교에 갔다. 그때 반 안에 민준이가 있었다. 민준이는 서랍을 열어 거기에 간식을 넣어줬다. 하지만 그 서랍은 백주희였다. 소미는 실망을 했다.소미는 마니토 선물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들이 오고 카라멜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선물 자작극 사건의 범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걸 주희가 풀어줬고,주희는 소미한태 다가가서 다시 친구하자고 했다. 그래서 소미와 주희는 진짜 친구가 됬다.</p><p>내가 추천하는 이유는 비밀 친구 게임 마니토를 통해 아이들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한 책이여서 진짜 친구라는걸 알수 있게 되서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9621/3d4406cf2126f9ef1743611715d5889a/Screenshot_20250624_091004_Google.jpg" />
         <pubDate>2025-06-24 00:4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699279</guid>
      </item>
      <item>
         <title>김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00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테스터</p><p>(이희영)</p><p><br/></p><p>줄거리: 옛날 한 저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저주는 레인보우 버드를 잡으러 동굴에 들어간 사람들이 원인 모를 병으로 죽는 저주이다. 그리고 먼 훗날 세계가 많이 발전했을 때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 레인보우 버드를 복원시키는 연구가 시작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도 복원되어 회장의 아들과 며느리가 죽게되고 손자만 남았다. 그 손자의 이름은 마오이고 엄마와 똑같이 그 병을 앓고 있었다. 그리고 마오는 자신과 같은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알게된다. 그 사람의 이름은 하라이다. 하라는 마오를 만나고 마오는 자신이 진짜 손자가 아닌 하라가 진짜 손자고 자신은 테스터라는걸 알게되었다. 회장은 마오의 병을 못고치는것이 아니라 마오가 진짜 손자가 아니여서 고치지 않은것이였다. 하라는 마오의 병으로 고쳐주고 마오가 새벽에 나와 태양을 마주하며 이야기가 끝이난다.</p><p>추천하는 이유: 과한 욕심이 부르는 결과를 깨닫게 해주고 마지막의 결말이 충격적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51478/5171156be790b13848ab66347407e20a/9791193078204.jpg" />
         <pubDate>2025-06-24 00:4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0059</guid>
      </item>
      <item>
         <title>제목: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I (J.K롤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2257</link>
         <description><![CDATA[<p><br/></p><p>줄거리:해리포터가 어렸을때 어떤 마법사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었다</p><p>가족들은 다 죽었지만 이상하게 해리는 이마에 번개모양 흉터만 생겼고</p><p>마법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해리를 들고 어떤 사람의 집에 보냈다</p><p>하지만 해리는 새로운 나쁜 가족을 만나 고생하고 있었는데 어느날</p><p>부엉이들이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했다 아빠는 초대장들을 태웠지만 태우는 속도보다 들어오는 속도가 더 빨라다른 초대장을 받은 해리는 그 곳으로 갔지만 그 번호가 없어 당황했는데 어떤 사람들이 벽을 뚫고 지나가는데 해리도 지나가니까 그 열차가 나와서 타고 가던도중 론을 만나고</p><p>론과 함께 간식을 먹고 있었는데 헤르미온느를 만나 그 샛이 함께</p><p>마법학교를 생활하게 되었다 하지만 생활이 평범하지는 않았다</p><p>추천 이유:시리즈가 많아 심심할때마다 많이 읽을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재밌다 전세계에서 날리 날정도로 재밌는 해리포터는 인기가 많아</p><p>영화로도 나왔다 그리고 영화에는 빠진 내용이 있어서 책이 훨신더 재밌다 소설책을 읽을때 첫번째로 읽는 것이 좋다 이유는 재밌고</p><p>글의 양도 적당하여 소설책 읽기 도전할때 처음으로 읽는것이 좋다</p><p>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768/41e177dcb5a7a37264cb5855654fa98a/397906.jpg" />
         <pubDate>2025-06-24 00:4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2257</guid>
      </item>
      <item>
         <title>제목:전천당(김정화)</title>
         <author>sgtab22280</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793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홍자라는 사람이 이상한 과자를 파는 곳이다.그리고 고양이가</p><p>옆에 있다.여기서 구슬을 뽑아 그 구슬에 얼굴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과자가게에 올 사람이다.그래서 과자,아이스크림 등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다.근데 과자를 먹으면 자신이 유명해질 수도 있고 자신이 운동을 잘하게 될 수도 있다.근데 잘 못 사용하면 이상하게 될 수도 있다.근데 이</p><p>과자가 좋아서 다시 사려고 오면 과자 가게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볼 수 없다.과자 가게는 좁은 골목을 지나면 있다.이 과자를 파는 홍자가 없으면 옆에 있다. 고양이들이 과자를 판다.근데 과자들이 아주 싸다.과자가</p><p>10원인 것도 있다.과자를 사면 홍자가 1998년대에 만들어진 동전이네요 라고 말한다.근데 홍자의 몸집이 아주 크다.</p><p>그리고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과자들이 여러 가지에서 재밌고 매일</p><p>과자의 가격이 싸서 재밌다.그래서 한번쯤은 읽어 보는 건 좋을 것 같다.</p><p>그리고 책의 화가 많아서 많이 읽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39872/8d18a88292f7530af1eac2df9a9c84ec/book_12.jpg" />
         <pubDate>2025-06-24 00: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07930</guid>
      </item>
      <item>
         <title>제목 : 크리스마스에는 눈꽃펑펑치킨을! (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1765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평소에 치킨을 좋아하는 주인공 다온이는 치킨집 쿠폰을 모은다. 집안 형편이 좋지않아서 좋아하는 치킨을 많이 먹지 못하지만 다온이는 꼭 먹고싶은 치킨이 있다. 그 치킨은 눈꽃펑펑치킨이다. 고소한 치즈가 듬뿍 올라가있는데 가격은 비싸다. 그래서 다온이와 오빠는 밥을 먹을때 마다 먹방 유튜버를 보며 참는다. 먹으면서맨날 보는 먹방유튜버가 있는데 그 유튜버는 몽땅이라는 유튜버다. 이 유튜버는 모든 음식을 10분안에 몽땅 먹어서 이름이 몽땅이다.인기가 많아 하루에 한번씩은 라이브를 하니 다온이와 오빠는 항상 기대가 된다.다음날 아침밥을 먹으며 몽땅 라이브를 봤다. 이번 메뉴는 마라탕 4단계 먹방이였다.다온이와 오빠는 예전부터 몽땅을 본 시청자여서 몽땅이 매운걸 못먹는것을 알고 있다.그래서 다온이와 오빠는 걱정되는 마음으로 라이브를 봤다.</p><p>당연히 매운걸 못먹던 몽땅은 배가 아프다며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방송이 종료되자 다온이와 오빠는 더욱더 걱정이 됬다.갑자기 밖에서 구급차 소리가 났다.밖을보니 다온이와 오빠의 아파트 1층에 몽땅이 있었다.알고보니 최근에 집주인이 바뀌었는데 그 집주인이 몽땅이였다.그래서 다온이는 몽땅집 앞에 약을 두었다.감동을 받은 몽땅은 고맙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가 되었다. 다온이는 크리스마스에 몽땅 치킨을 먹기로 오빠와 약속 했다. 그래서 쿠폰 10개를 들고 치킨집에 갔다. 사장님은 주말엔 쿠폰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말했다.할수없이 집으로 가자 몽땅이 라이브를 하고있었다.이번 메뉴는 다온이가 먹고 싶어했던 눈꽃펑펑치킨 10마리였다. 그라이브를 보니 다온이는 더 속상해졌다. 갑자기 띵동 하며 벨이 울렸다. 문을 열어보니 치킨이 있었다. 치킨사장님이 쿠폰을 후불이라며 내일 가져오라고 했다. 또 벨이 울렸다. 치킨이 2마리 있었다. 그건 몽땅 유튜버가 보내준거였다.치킨이 3마리가 눈앞에 있자 다온이는 기분이 좋았다. 몇분뒤 엄마가 왔다. 엄마 손에 치킨이 있었다. 이번애도 눈꽃펑펑치킨 2마리였다. 5마리가 되자 다온이의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크리스마스는 다온이에게 가장 기쁜 날이었다.</p><p>추천하는 이유 : 이 책은 주인공에게 본받을 점이 많은것 같다.그 이유는 주인공의 자신감과 착한 마음을 보면 나의 성격과 마음을 되돌아볼수있는 시간이 될것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282/97229bce3c40b299cafe76ea3aba2535/______.jpg" />
         <pubDate>2025-06-24 00:5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17656</guid>
      </item>
      <item>
         <title>제목:만복이네 떡집(김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17679</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만복이는  만가지 복을 가졌다고해서 만복이지만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부잣집 외동아들로 태어나서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고모,이모,삼촌이 만복이가 원하는건 다 해줄수있을만큼 만복이를 사랑해서 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을것 같지만 만복이는 입만열면 나쁜말이 나와서 친구들이 만복이를 피해다니니까 부모님께서 병원 여기저기를 다 돌아다녀 봤는데 만복이의 말버릇은 고치지 못했다 학교에서는 만복이랑 싸움이 붙어서 코피도 났었고 좋아하는 초연이는 공주병 환자라고 놀려서 초연이가 그 이후로 만복이 한테 말 안걸었다 만복이가 하교하는데 처음보는 떡집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바구니는 많아도 떡이 들어있는 바구니는 1개 밖에 없어서 떡 있는쪽으로 가봤는데 가격표에 착한일 1개라고 써있었다 사장님 없어서 그냥 가져갈라고 꺼냇는데 없어져서 넣었는데다시 생겼다 학교가서 가격내고 아침에 떡집가서 먹었는데 입이 달라붙어 말을 못하는 떡이어서 친구들 한테 나쁜말 안했는데 처음에는 당황했다가 익숙해져서 친구들이 만복이를 믿어줘서 다음 날 아침에 떡집가서 착한일 이나 친구들의 웃음으로 떡 가격내고 먹었다 만복이가 떡 3개쯤 가져갈때는 만복이가 친구들 한테 둘러싸여 있었다</p><p>내가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누구든지 친구나 지인들 에게 잘해주고 다정하게 말하거나 칭찬,웃을수있게 해준다면 더 친해지고 인기가 많아진다는 것을 알수있게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974/259f1cc4e0c65cdccf4c5d994c126cfa/XL.jpeg" />
         <pubDate>2025-06-24 00:5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17679</guid>
      </item>
      <item>
         <title>제목 : 긴긴밤(루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20663</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노든과 치쿠가 만나게 되어 둘이 함께 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노든의 끝은 모두 알지만 시작은 모른다. 본인조차 모르는 자신의 시작 자신이 아는 제일 첫번째 기억은 바로 어떤 곳에서 일어나 눈을 떴는데 코끼리가 보였던 것이고 그리고 지금까지의 여정을 말해주는데 노든은 갑자기 큰 귀와 큰 코가 보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애써 침착한 척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본다. 한 코끼리가 말했다. 여기는 코끼리 고아원이라고 그리고서는 많은 시간이 흘렀고 자신이 코끼리가아닌 코뿔소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그런것은 상관없었다.또 시간이 흘렀다. 테스트라는걸 보게 되었다. 여기에 남을건지 아니면 바같세상으로 나갈건지 테스트 자체는 쉬웠다. 하지만 문제는 결정이었다. 이렇게 정이들은 모두를 떠나고 갈건지 아니면 의리를 지킬건지 한참을 고민했다. 또 시간이 지나 테스트를 보기 하루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도저히 모르겠어 여기에 대장격인 할머니 코끼리에게 물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답변을 들었다.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그래서 결정했다. 떠나기로 테스트 당일 결과는 당연히 바깥세상으로 나가라 였다. 그리고나서 작별인사를 한 뒤 당당하게 나갔다. 그리고서는 바깥세상의 풍경을 보고 놀란 모습을 금치 못했다. 왜냐면 너무나도 멋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가 땅에 닿는 모습을 보고 심취해서 풍경을 바라보는 저~멀리서 검은색 윤곽이 마치 코뿔소같아 다가갔다. 역시나 맞았다. 그리곤 행복한 가족생활을 했다. 아내와 딸이 주는 행복은 말로 형용할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 하지만 언제나 비극은 찾아오는 법 어떤인간들이 우리를 향해 무언갈 발사했다. 총냄새라는걸 알아차린 나는 말리려 했지만 이미 아내는 돌진하고 있었다. 그때 아내의</p><p> 몸의 무엇인가 박혔다. 나는 너무 흥분해 돌진하여 인간들을 쫓아냈다. 하지만 그것은 함정이였다. 뒤에는 피가 흥건했고 딸은 이미 죽어있었다. 내가 시간을 끌때 뒤를 노렸던것이다. 그래서 나는 숨이 멎어가는 아내를 바라볼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나를 동물원으로 인간들이 보냈다. 난 거기에서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매일 악몽의 시달렸다.</p><p>그래도 옆에는 같은 코뿔소인 앙기부가 있어 점차 마음이 회복되었다.</p><p>하지만 비극이 또 일어났다. 동물원의 인간들이 실수를 해 동물원이 불에 타버렸다. 나는 가까스로 도망쳤지만 앙기부는 죽음을 맞이</p><p>했다. 상실감을 두번이나 느껴 삶을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같이 탈출한 펭귄 치쿠가 있고 같이 꺼내진 알 때문에 펭귄을 자기 동족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게된다. 원래는 치쿠와 알을 무시하고 가려고 했지만 너무나도 처절한 비명소리에 어쩔수 없이 같이가게 된것이다. 그리고서는 치쿠의 동족들이 사는 곳으로 가기위해 먼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좋은 일만 있으라는 법이있나 비극은 언제나 찾아오는 것처럼 덩쿨 숲도 자나고 가시에도 찔리고 인간들에게 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것을 이겨낸 이유는 바로 이 펭귄 아니 이 나의 친구 치쿠만큼은 지켜내야한다는 신념이 굳게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젠 타의 친구 치쿠를 떠나 보낼시간이 왔다. 이 여정을 하면서 노든은 뿔도 잘리고 많은 부상을 입게 되었지만 전혀 치쿠를 미워하지 않는다. 왜냐면 치쿠는 나의 친구니까 작별인사를 고하고 치쿠는 노든 없이 아직 조금남은 거리를 혼자서 가 잘 도착하게된다. 끝~ </p><p>추천하는 이유 :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작가가 이야기의 줄거리를 잘 짠것도 있지만 기승전결이 완벽해 계속읽게 되기 때문이고 또 조금은 슬픈 내용들이 있지만 그런게 있으므로 이 이야기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생각하니 납득이 된다. 그리고 노든의 이야기만 열심히 설명했지만 치쿠와 함께 알을 보호하며 치쿠의 동족이 살고있는 곳으로 가는 내용도 재미있으니까 한번쯤은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까지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류의 책들을 내가 좋하기 때문이니 이런 다크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5196/d0e2ee1c29e607c746b39a6b9ca2350f/k992837510_1.jpg" />
         <pubDate>2025-06-24 00: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20663</guid>
      </item>
      <item>
         <title>제목: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이꽃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24775</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형수와 우영이는 오늘도 PC방에 갔다가 집에가는데 항상 혼자 다니고 왕따를 당하는 은재를 만났다. 할게 없었던 둘은 은재를 따라간다. 어느새  은재가 살고있는 ㄱ자 형의 복도식 아파트 까지 따라 들어간다. 은재는 갑자기 복도에서 눈치를 살피더니 능숙하게 방범창을 뜯고 집에 들어간다. 하지만 얼마후 쿠당탕 소리가 나고 은재는 어떤 남자에게 머리채가 잡혀있었다.은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그 남자한테 잘못했다고 빌고있었다. 은재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아빠라고 하는 것 같았다. 형수는 이게 아빠라고? 생각하며 우영이와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던 도중 반장을 만났다. 반장은 형수와 우영이 한테 여기 은재 집 아니냐며 궁금한 얼굴로 물었다. 형수가 당황해 하자 우영이가 형수 눈치를 보며 말했다. 형수가 은재 좋아하거든 반장이랑 오해가 생긴다. 반장은 학교에서 형수에게 은재한테 딸기우유를 전해주라고 했다. 형수는 어쩔수 없이 은재한테 우유를 전해준다. 하지만 은재는 그게 맘에 들지 않았던것 같다.은재는 어느날 집에가던 도중 다른학교에 있는 축구공을 힘껏 찼다.그 모습을 보니 감독님은 은재를 축구부에 들어오라고 얘기했다. 은재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축구가 하고싶다고 생각하며 축구부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아빠 한테 말하자 또 맞았고 은재는 집에 갇힌 것 처럼 있었다. 친구들이 은재 집으로 찾아왔고 은재는 도망치듯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는 경찰서로 향했다. 은재는 지금 까지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하였다. 얼마뒤 은재는 밝은미소로 경기를 뛰게 된다.</p><p>추천 하는 이유: 이런 일이 실제로도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더 흥미진진 하게 읽을수 있었고 인물의 성격이라든지 스토리가  잘 어우려진 책이기 때문에 더 몰입하여 읽을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189/bc0c967beefbc0d4e3b4cd74f0f8ef3a/______2_.jpeg" />
         <pubDate>2025-06-24 01:0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24775</guid>
      </item>
      <item>
         <title>제목: 겨울이불 (안녕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3693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어린 주인공이 추운 겨울에 할머니 집에 가서 가자마자 양말을 훌러덩 훌러덩 벗고 할머니 집에 있는 이불에 꼬물꼬물 들어간다. 할머니집 이불에 들어가자 신기하게 이불 안쪽에 동물들이 운영하는 찜질방이 있었다. 운영하는 동물들은 곰,개구리,너구리,이다. 이불 안 찜질방 안에 조금 더 들어가 보니까 바닥이 아주 뜨겁고 뱀, 다람쥐, 곰, 거북이 등이 누워 자고 있다. 조금 더 들어가니까 양 머리를 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인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시원한 식혜와 따뜻한</p><p> 군고구마를 드시고 계셨다. 그걸 보고 주인공이"나도 식혜 먹을래요!" 라고 말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가는 김에 곰한테</p><p>달걀도 받아 오라고 했다. 주인공이 식혜와 달걀을 받으러 가는데 옆에 어떤 다람쥐가 배가 너무 고파 휘청이는것을 본다. 그래서 그 다람쥐도 같이 먹기로 하고 데려간다. 주인공과 다람쥐는 곰한테 가서 달걀 네게와 식혜를 주문한다. 잠시 후 달걀과 식혜가 나오자 많이 배가 고팠던 다람쥐는 바로 달걀에 뛰어들어 껍질을 까고 허겁지겁 달걀을 맛있게 먹는다. 주인공도 식혜를 쪼옥쪼옥 빨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간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거북이 등 껍질에 달걀을 깨 주인공에게도 먹여주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맛있게 먹는다. 그렇게 다른 동물들과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티비를 보던 주인공은 점점 졸려져 눈을 감아 잠든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불 안 찜질방은 주인공의 꿈속이였다. 주인공은 천진난만 하게 이불 안 찜질방 꿈을 꾸면서 자고 있었던 것이다. 주인공의 어머니는 자고 있는 주인공을 업어 집에 가는 길에 말한다. "애가 몸이 참 따뜻하네."</p><p>추천 하는 이유: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는 첫번째: 그림이 되게 귀엽다. 엄청 작고 잘 안보이는 곳까지 그림을 그려놓고 모든 게</p><p>그림이 다 귀여웠던거 같다. 둘째: 책 내용이 막 정신 사납지 않고 깔끔하다.  할머니 할아버지집 이불에 들어갔더니 찜질방이 나와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알고보니 꿈이였다는 소재가 좀 뻔하긴 하지만 딱 깔끔하고 기억에 남았던거 같다. 셋째: 보면서 지루하지 않는다. 책 자체가 되게 잔잔..한 느낌이라 보다가 지루해져서 재미 없어질 수도 있는데 이 책은 그림에도 볼것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봤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5608/7c2cc7625b4dbf4b10af094c63a91ced/230130_2103c798_6c28_4191_a478_de1b44b03363.jpg" />
         <pubDate>2025-06-24 01:0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36934</guid>
      </item>
      <item>
         <title>제목 : 엄마의 크레파스 (이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3808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봄에 소년 창혁은 퇴원한단 말에 신나 했다 어머니가 계시는 병실에 도착하고 어머니는 소년이 사생 대회에 나간다는 말에 크레파스를 받고 신나했다 그치만 그 기쁨도 잠시 괜찮은 줄 알았던 어머니를 집에 온지 4일 만에 떠나보내 큰 충격을 받어 학교도 제데로 못 갈 정도였다  그치만 소년은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준 크레파스 단 한개로 사생 대회를 나갈려 했지만 돌아가라는 말에 다신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다짐 했고 그러다 어느새 1년이 지나고 아버지는 한 여자을 데리고 와 소년은 그 여자가 새로운 새 엄마라는 말을 듣고 그 여자를 내쫓아야 한다 생각하고 그 여자에게 나쁘게 생각하며 무시했다 여자는 결국 겨울까지만 산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 여자는 밥도 챙겨주고 친근하게 해주었지만 소년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날 배가 커진 새엄마가 짐을 싸고 어디로 가고 소년은 걱정을 하나 겨울에 새엄마랑 아버지께서 한 아기를 앉고 "너 동생이다." 라는 말에 소년은 새엄마가 자신을 챙겨주었던 생각이 들며 마음을 열기 시작하며 소년의 엄마 무덤에서 새 엄마 얘기를 하며 끝이 났다 </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왠지 책을 읽을수록 주인공의 마음을 알아가며 점점 맘을 여는게 나의 감성을 끌어 올려 한번이라도 제데로 읽어봤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8499/9129d16b8dd0433f1041389b24ed3257/8901165147_toc1.jpg" />
         <pubDate>2025-06-24 01: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38088</guid>
      </item>
      <item>
         <title>제목 : 산내리 국제학교 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이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4198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산내리 국제 학교 아이들은 즐겁게 지내다가,새로 온 전학생 '한정민'을 맞이한다. 정민이는 자신이 발리에서 왔다고 소개하고, 아이들은 들떠서 인도네시아의 발리를 찾는다. 다음날. 정민이는 학교에서 자신은 한국에 있는 발리에서 왔다고한다.그러자 아이들은 놀라며 정민이에게 거짓말은 한거냐고 한다. 유진이의 물음에 정민이는 오해하고,교실 문을 열고 뛰쳐나간다.아이들은 어찌저찌 정민이를 잡고 화해한다. 그러고나서 어느날. 아이들은 조만간 진행될 운동회를 위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연습하기로 한다. 정민이는 자신이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와는 다른 방식에 정민이는 이해하지 못하며 억울해한다. 그러고나서. 정민이는 유진이에게 다른 나라 애한테 술래를 시키냐며 짜증을 낸다. 그러고, 자리에 앉아있던 정민이는 유진이에게 화해의 쪽지 비슷한걸 받고,자신도 쪽지를 쓰기 시작한다. 운동회 날이되고. 초현이라는 학교는 노랑, 장구라는 학교는 빨강, 산내리 학교는 파랑 티셔츠를 입는다. 5,6학년 줄다리기가 끝나자, 사회자 아저씨는 1,2학년들에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시간을 알리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연습한거와는 다르게, 동작을 하며 멈춰야 하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당황한다. 결국 결과는 노랑 2명, 빨강 3명, 1학년 파랑이 1명만 성공한다. 게임이 끝나고, 정민이는 조금은 재밌었다며 웃는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어느 한 쪽지가 바닥에 떨어져 바람때문에 펼쳐진다. 내용은 정민이가 유진이에게 전에 했던 말 때문에 상처를 받았을거라고 사과한다. 정민이,유진이,설이,진용이,현수,다희,주연이 까지,모두 운동장에 앉아 웃는다. 어느날, 유진이가 동생과 집에 갔는데. 엄마는 어디에도 없었다. 급한 마음에 둘은 경찰에게 신고한다. 둘은 경찰과 같이 엄마가 있는곳으로 간다. 유진이의 엄마는 보건소에서 러시아 사람도 만났다며, 둘을 안아준다. </p><p>추천하는 이유 : 첫째,아이들이 성장하는걸 볼수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사이가 좋아지며, 마지막엔 다같이 웃는다.</p><p>둘째, 다양성을 존중할수 있다. 유진이의 엄마가 키르기스스탄 사람이고, 정민이는 한국의 발리에서 왔다는것이 이유이다.</p><p>셋째, 나도 보면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재밌게 보았다. 이 작품은 10분만 읽어도, 다음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기에,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재밌게 읽을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87797/398ec6431709836bcc824b6c175e16c5/Screenshot_20250624_091004_Google.jpg" />
         <pubDate>2025-06-24 01:1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41987</guid>
      </item>
      <item>
         <title>제목 :산마우 리우랑지 (장르어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42364</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산마우라골하라는 어린이가 고아여서 거지같은생활을 하고있다는이야기입니다  산마우는집이없어서 개속 땅에 서자서요  그리고나쁜애한태도 펑력을바다서요 그래도산마우는맨날재미있개살고있어요. 산마우는돈이 없어서 개속다른사람 신발을 닥가줘서요 먹글거는스래기통에차자서먹어요.</p><p>추천하는 이유:재미있고 웃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327700/8d034160e4e451d1496220dfe0121b91/Screenshot_20250624_092939_Google.jpg" />
         <pubDate>2025-06-24 01:1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42364</guid>
      </item>
      <item>
         <title>제목: 수상한 캠프.     (이리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0946</link>
         <description><![CDATA[<p>ㅣ.줄거리: 버스를 탔다 내렸는데 모두들 검은색 진한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는데 티셔츠 등판에 쓰인 교관이라느느검은 글씨가 유난히 도그라져 보였습니다. 캠프 첫날인데. 엄청 힘들것 같다.  또 교관들이 연습을 많이 한듯.  정확하게 큰보폭으로 두 걸음 정도 떨어져 자기 위치를 잡고 섰다.         자신이 캠프 총괄 담당이라고 소개한 잔 선생든 교관들이랑 달리 체력이 왜소하고 까무잡잡한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했다. 새까만 모자까지 눌러</p><p>써 몹시초라해 보였다. 잔 선생이 조벼 교관을 소개하자 교관들이 한발짝 앞으로 나와 살짝 목례를 하고 들어갔다. 주인공이. 엄마 꼭가야해? </p><p>주인공의 엄마가 돈을 냈다는데 안 가? 비싸기도 비싸더만  위에 까무잡잡한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하다할때. 머리 속에. 상상이 갔다.</p><p>추천하는 이유:  남자들. 추천. 미래에. 군대와. 비슷하다. 책에. 교관이나와. 더욱 재밌게. 볼수있고 점점. 사고가일어나. 집중하기가 쉽다. </p><p>진짜 나쁜사람들이네. 그러니까 순진한 아이들을 이용해서 자기들 범죄를 덮으려고 한거잖아? 지금 당장 신고 해야해 가장 재밌다. 결말이 좋았다. 이책은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어른들을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 그래서 이 수상한 캠프 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875/393d39ac55c86b82a290c70db2053d12/9791188909346.jpg" />
         <pubDate>2025-06-24 01: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0946</guid>
      </item>
      <item>
         <title>제목:찰리와 거대한 엘레베이터(로알드 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3133</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이 이야기는 우리가 찰리를 마지막으로 본 것을 알려주고 기억을 일깨우기 위해 엘레베이터에 타고 있는 사람을 설명 하면서 시작된다.그 엘레베이터에 타고 있는 사람은 주인공 찰리,윌리웡카씨,찰리의 부모님인 버켓씨,부부씨가 타고 있었다. 그 사람들은 유리엘레베이터를 타고 초콜릿 공장으로 돌아가고 있을때 잘못하여 너무 높이 날아가 버린 탓에 지구 대기권을 빠져가 지구 궤도 안에 들어 왔다. 그 유리엘레베이터는 우주호텔이라는 곳에서 일하는 근무자를 태우고 가던 수송용 캡슐과 만나고 잔인하고 무시무시한 극악무도 홍성의 왕 꿈틀이들아랑 한판의 승부를 벌이려고 했지만 찰리와 나머지 인물들이 타협을 해서 무사히 수송용캡슐에 타고 있던 근무자들을 지구로 돌려보내고 그들도 원래 목적이였던 초콜렛 공장으로 돌아 왔다. 초콜렛 공장에는 여전히 신기한 일들이 벌여지고 있었고 그중 바아타웡카라는 비타민은 마음대로 젊어질수 있고 나이를 먹을수고 있다.</p><p>이 책을 추천한 이유:이 책은 우리가 상상만 했던 능력으로 음식을 먹으면 이러한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상상으로 만 했던것을 책으로 볼 수 있고 사건이 생기고 그걸 해결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315717/071eb7be89ff4de6fb1f173dc679589f/Screenshot_20250624_094533_Google.jpg" />
         <pubDate>2025-06-24 01: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3133</guid>
      </item>
      <item>
         <title>제목: 동물농장 (조지 오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736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동물농장의 주인인 존스씨는 처음에 동물들을 잘 보살펴 주고 밥도 잘 주었다. 그런데 존스씨가 점점 술도 더 많이 마시고 늘 취한 상태여서 동물들을 잘 보살펴 주지 않게 되고 존스씨는 더 동물들을 억압적이게 키우게 된다. 그러자 동물들이 반란을 이르키고 존스씨를 동물농장에서 내보냈다. 동물들은 사람들의 말을 배우고 표지판에도 동물농장 이라고 적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똑똑한 동물은 돼지였다. 그러다 보니 동물들은 돼지의 말만 듣게 되고 돼지는 권력을 독점하게 된다. 그리고 나폴레옹 이란 돼지가 권력을 혼자 독점하면서 추방당하는 동물들도 생긴다. 그리고 권력을 독점하는 돼지가 생겨서 동물들 사이에 평등 같은건 없어지게 된다. 돼지들이 사람들을 모방 하고 사람들 처럼 행동 하게된다. 동물들은 배신감과 절망 때문에 사람과 돼지를 구분할 수 없게 된다. 돼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폭탄주를 마시며 끝이 난다. 추천하는 이유: 처음에 동물들이 다같이 힘을 합쳐 농장주인을 내보내는 부분도 인상깊고 중간에 또 다른 농장 주인들 이랑 함께 쳐들어왔을때 엄청 계획적인 동물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이어서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221936/2cac7f6f5cea5c3228b251f0b5b14d29/Screenshot_20250624_091447_Chrome.jpg" />
         <pubDate>2025-06-24 01: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7362</guid>
      </item>
      <item>
         <title>어머니(고리키,페슈코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7737</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파벨의 아버지는 사이렌이 울리자 오늘도 일을하러 간다.</p><p>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자 잠을 많이 못잤다며 투덜대는</p><p>사람들이 있었다.아버지는 매일 술을 잔뜩마시고 집에와서</p><p>어머니와 나를 때린다.아버지는 매일 그렇게 살다 젊은나이에</p><p>탈장으로 세상을 떠났다.어머니는 파벨이 클수록 불안해졌다.</p><p> 클수록 점점 아버지를 닮아가는 것이다.그러던 어느날</p><p>파벨이 어머니에게 술주정을 부리지 않고,존칭을 쓰는것이다.하지만</p><p>그날 이후로 어머니와 파벨은 대화수가 적어졌다.어느날,파벨이</p><p>어머니께 자신이 나라에서 금지한 책을 읽고있다고 말했다.</p><p>그 책은 노동에 관련된 이야기이다.파벨이 이런 책을 읽은 이유는</p><p>매일 이른아침에 일어나서 늦은밤까지 일하고 잠도 조금자는</p><p>막노동을 하고있었다.이런 일을 하는 이유를 알기위해</p><p>이런 책을 읽고,다른 일을 준비하고있다고 어머니께 말했다.</p><p>어머니는 파벨의 설득을 듣고,파벨을 돕기로 했다.그날 저녁, 파벨과 함께 갈 사람들이 이 시간에 모였다.파벨은 시작으로 사람들과</p><p>신문기사를 퍼뜨렸다.결과는 성공적이였다.다음에는 사람들과 거리에서 시위를 하기로 했다.하지만 시위를 하다 파벨과 여러 사람들이</p><p>잡혀가 재판을 받았다. 형벌은 '시베리아 종신형'이었다.</p><p>어머니는 세상이 무너졌다.시베리아 종신형은 시베리아에서</p><p>죽을때까지 평생 떠도는 것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어머니는</p><p>포기하지 않았다.파벨이 쓴 글을 훔쳐와서 달리다가 경찰에게 잡히자 그 자리에서파벨이 쓴 글을 던지며 파벨의 뜻을 전했다.</p><p>그렇게 어머니는 헌병에게 폭행을 당해 숨을 거둔다.</p><p>추천하는 이유:저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난 파벨과 어머니,많은 사람들이 불쌍하게 느껴졌다.우리는 편하게 살고있지만,저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디른사람들을 위해 이유도 모른체 살아갔다.</p><p>나는 이 책을 읽고,나는 저 사람들의 비해 많이 행복한 삶을</p><p>살고있다는걸 느꼈다.지금 살고있는 행복한 삶에 감사하자는걸</p><p>다른사람들에게 말하고싶어 이 책을 추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594/0e36d21038d78495e1b5b90a5ccd3cdb/Screenshot_20250624_091824_NAVER.jpg" />
         <pubDate>2025-06-24 01:2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57737</guid>
      </item>
      <item>
         <title>제목 : 장발장 (빅토르 위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8418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장발장은 파리에서 가까운 라 브리 지방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러나 어릴때 어머니는 아기를 낳은 뒤 몸조리를 잘못하여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살림이 어려워 나뭇가지를 치는 일을 하다가 실수로 나무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고아가 된 장발장은 시집간 그의 누이가 맡아 키웠다. 장발장에게 피붙이라고는 나이가 훨씬 위인 누이 한사람 뿐이였다. 그는 이런 불우한 환경때문에 글도 배우지 못했다. 장발장이 25살 되던 해에 누이의 남편이 죽었다. 남편을 잃은 누이에게는 자식이 일곱 명이나 있었다. 장발장은 누이 식수들의 가당 노릇을 하게 되었다. 그가 아무리 힘들여 일을 해도 그의 벌이로는 일곱명씩이나 되는 어린 조카들을 제대로 먹이기 어려웠다. 장발장은 '이대로 조카를 굶길 수는 없다 무슨 일이라도 해야한다' 는 생각으로 빵집에서 유리를 깼다. 그러고는 팔을 들이밀어 빵 한덩어리를 쥐고 재빨리 달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얼마가지 못하여 붙잡혔다. 장발장은 빵을 훔친 죄로 제판을 받는데 예전부터 몰래 사냥을 했던것이 들통나 장발장은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장발장은 조카들이 굶고 있을거라 생각하여 5번이나 탈옥을 하였고 결국 그의 형기는 19년이 되었다. 1815년 10월 19년 후 장발장은 출소를 하였다. 장발장은 나와도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 돌아다니던 와중 미라엘 신부를 만나 밥과 잠자리를 얻고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깨끗하게 비웠다. 1815년 12월의 어느날 장발장은 파리 북쪽에있는 몽트뢰유 라는 도시에 정착했다.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몽트뢰유 시청 부근을 걷고있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불이야, 불! 하고 누군가 다급하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고 장발장은 들고있던 가방을 내팽개치고 불길오 뛰어 들어가 쓰러져있는 아이 두명을 가까스로 구한다. 그렇게 장발장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마들렌의 이름을 가진 마들렌 시장이 되었다. 어느날 포슐르장 노인이 마차 바퀴에 깔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고 마들렌 시장이 부리나케 달려왔다. 마들렌은 가중기가 오는데에 15분의 시간이 걸린다 들었다. 마들렌은 할 수 없이 등으로 마차를 떠받쳤고 사람들은 그 틈에 노인을 끌어 당겨 노인을 구한다.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면서 마들렌 시장 곁으로 모여들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자베르 경감은 눈을 가늘게 뜨며 중얼거렸다. "장발장도 장사였지! 내 동료가 나무 아래에 깔렸을 때도 장발장이 나무를 떠받쳐서 구해 냈지. 흠, 비슷하군. 너무 비슷해." 자베르는 비밀 탐정처럼 마들렌을 뒤쫓기로 마음먹고 바람처럼 조용히 사라졌다. 테나르디의 여관방을 청소하는 어린 코제트라는 아이가 있었다. 코제트는 팡틴이 테나르디 부인에게 맡겨둔 아이다.</p><p>코제트는 구박을 받다가 추운 겨울 밖으로 물을 뜨러 가는 길에 장잘장을 만난다. 마들렌은 팡틴이 살아있을때 팡틴과 약속을 했다 말하며 테나르디 부인에게 사실을 말하고 그동안 밀린 빚을 주고 코제트를 데려온다. 장발장은 자베르 경감을 피해 코제트와 이곳 저곳을 숨어 다닌다. 장발장과 코제트는 한 여관에 종착하여 숨었다. 그 옆방에 있던 마리우스라는 남자는 코제트에게 한눈에 반해버렸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베르 경관에게 도망치는 신세였기에 한곳에 머물러 있을 수 없었다. 그 무렵 파리는 매우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왕당 정치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있었다. 정부는 이런 시민들을 살피고 폭동을 막기위해 첩자를 파견 했다. 자베르도 그 일을 해오고 있었다. 시민의 소리를 듣는 사람인 척하면서 그들의 기밀을 정부에 알려주곤 했다. 정부는 포탄과 총탄을 발싸했고, 많은 시민들이 다치거나 죽었다. 마리우스는 시민군 대장 앙졸라와 함께 가장 싸움이 치열한 장소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순간 커다란 돌덩이가 날아왔다. 장발장은 마이우스를 끌어 안고 몸을 숙였다. 자베르는 총을 들고 나타난 장발장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앙졸라와 마리우스, 장발장을 포함한 시민들의 시위는 하루만에 끝나고 말았다. 마지막까지 남은 장발장은 정부군의 눈을 피해 마리우스를 찾았다. 마리우스는 팔에 총을 맞아 쓰러져있었다. 장발장은 마리우스를 등에 업고 하수도로 가서 지니고있던 칼을 꺼내 마리우스의 팔에 박힌 총알을 빼냈다.</p><p>장발장은 자신이 입고있던 옷을벗어 길게 찢은 뒤 마리우스의 팔을 묶어 지열했다. 마리우스와 장발장은 밖에나가고 마리우스는 장발장에에 코제트와 청혼하고 싶다는 말을한다. 장발장은 '물론이지 꼭 죽을것만 같은 순간에 평소에 하고싶었던 일들이 떠오르지 나가면 이루게나' 라고 허락을 하였다. 얼마후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 내내 서로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하고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장발장은 곧장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으로 온 그는 옷장에서 작은 가방을 꺼냈다. 장발장은 코제트와 함께 사는 것은 코제트의 생활을 어둡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혼자 지냈다. 그 대신 날마다 저녁 시간에 코제트를 보러 갔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장발장의 발길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그는 침대에서 지내는 날이 많았다. 얼굴은 창백해지고, 눈은 움푹 들어가있었다. 코제트와 마리우스가 찾아왔을때는 장발장은 온몸에 기운이 다 빠져있었다.</p><p>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세상이 힘들다는것과 착한일을 하면 그대로 돌아온다는것을 알려주는것 같다. 인생교훈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37144964/b11d4b2a6463d2c6fec7ce2ab9d2ecd5/177731.jpg" />
         <pubDate>2025-06-24 01:3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jbsingokes1/e1ofm2wc1nbt1klh/wish/349978418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