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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밝은 12시 반 학급 문집 by 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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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는 글의 제목 - 자기 이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6 18:09: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5 12:14:4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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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무섭지 않아 (호연)</title>
         <author>gyqls7517</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19032</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VR이 내 차례였다.<br><br>'뭐 VR따위가 사나이를 겁나게 하겠어?' 라는 생각을 하며 했는데 "와아아아" 하늘위에서 판자가 있고 바람소리도 진짜 같아서 보자마자 쓰러질 뻔 했다. 애들이 움직이라고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누가 밀어서 줄 없는 번지점프를 5초 경험을 했다. 번지점프는 안해야지 생각했다. 갑자기 살아나서 이 생각을 했다. '와 역시나는 주인공 절대 죽지않아'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케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인생의 쓴맛을 느꼈다.<br><br>&nbsp;결국 케이크를 먹고 인생의&nbsp; 아주 쓴 맛을 알았고 결론적으로 세상에서 무서움에 무자도 몰랐던 내가 무서움이라는 걸 알았다. VR에 비해 엄마는 무서운 것도 아니다 라는걸 알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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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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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꿈은 이루어진다 !(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192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2월의 어느 날<br><br>&nbsp;체육에서 플로어볼을 하는 날이었다.<br>우리는 체육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갔다.<br>강당으로 도착해 우리는 몸을 풀었다.<br>몸을 풀고 다함께 플로어볼 설명을 듣고<br>팀을 정했다.<br>남자가 먼저 경기를 시작했다.<br>우리는 서로 잘해보자고 하고 포지션을 정했다. "자 가보자!" 내가 말했다.<br><br>그렇게 경기는 시작됐다.<br>처음부터 우리는 골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br>서로 다치기도 하면서 또 때로는 응원도 하면서 경기를 했다.<br>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갔을 때&nbsp;<br>"골!!" 소리가 들렸다.<br>그렇다 드디어 첫 골이 터졌다.<br>그것도 우리 팀이 골을 넣었다.<br>우리팀은 기세가 올라서 더 열심히 했다.<br>상대팀도 기가 죽지 않고 더 열심이 했다.<br>그렇게 다시 경기를 이어가다 또&nbsp;<br>우리 팀이 골을 넣었다.<br>우리는 너무 신났다.<br>그렇게 우리팀이 두 골을 넣은 채로 여자가 경기를 할 차례가 왔다.<br><br>시간이 지나고 이번이 다시 남자 차례가 왔다.<br>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하다<br>"대박" 또 골을 우리팀이 넣었다 .<br>이겼다라는 생각이 들 때&nbsp;<br>상대팀이 골을 넣었다.<br>이렇게 경기가 팽팽해지는 시점&nbsp;<br>우리팀이 마지막 공격을 시도하다가&nbsp;<br>결국 골을 넣었다.<br>우리팀이 골을 넣고 경기가 끝났다.<br>우리는 서로를 칭찬하며 길었던&nbsp;<br>체육시간을 마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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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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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새학기 첫날! - (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19645</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꽃처럼 예쁘고 화사한 날<br>너무 설레고 두근두근 거린다. 5-1 교실<br>문 앞에 서서 마음속으로 '오늘도 화이팅!' 이라고 외치고 들어갔다.&nbsp;<br><br>다들 새학기 첫날이라서 그런지 어색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질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반 담임선생님은 김희경 선생님이셨다. 너무너무 좋았다. 일단 새학기에 자기소개를 했다. 아는 애들도 있었고 모르는 애들도 있었다.<br>그 후 우리반은 협동력을 키우려고 협동게임을 했다. 손을 잡고 풍선을 최대한 많이 바다에<br>안 떨어지게 공중으로 띄우는 것이다. 그리고<br>친구에게 다가가서 미션 같은 걸 하는 활동도<br>했다. 쉬는 시간에는 살짝 어색했지만 재밌게<br>논 것 같았다.&nbsp;<br><br>새학기 첫날 친구들도 다 착해서&nbsp;<br>좋았다. 앞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nbsp;<br>학교 생활이 될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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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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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짧은 방탈출 게임(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1965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목요일 너튜브를 하는 날이다 어떤 게임을 하나 기다렸다 바로 방 탈출 게임이다 처음 방은 비밀번호를 푸는게 조금 어려웠다 친구들이 비밀번호를 잘 푸는게 부러웠다<br>&nbsp;<br>그리고 방을 넘고 또 넘 고해서 중반까지 왔다 수상한 데가 보였지만 흑역사가 생길 것 같아서 손을 못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공감이 조금 간다 근데 초반이였나?중반에서 썬글라스를 쓴 선생님을 보고 뭔가 웃겼다<br><br>&nbsp;후반까지 오니 뭔가 아쉽다 방 탈출 게임이 의외로 짧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도 이런 게임 하면 좋겠다고 기도했다&nbsp; 근데 진짜 벌어질 줄은 몰랐다 이걸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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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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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마켓들...?(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00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롱이 마켓을 하는 날이다. 즐겁고 재밌는 마음으로 학교에 등교를 했다.&nbsp;<br><br>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어 학교 뒤쪽으로 갔다.<br>거기 초롱이 마켓이 준비 중 이여서 친구들과 같이 기다렸다.<br>준비 중 일 때 사람들은 자기 자리에 돗자리를 깔고 팔 물건을 꺼내 돗자리 위에 올려 놓았다.<br>사람들은 시작하고 매우 시끄러워졌다.<br>사람이 많아서 인 것 같았다.<br>여름이여서 더웠고 그늘도 거의 없었다.<br>난 인형과 노트,지우개 등을 샀다.<br>이 물건들은 적절한 물건들인 것 같았다.<br><br>여름 이여서 많이 더웠지만 재미있었다.<br>다음에 여름 말고 다른 계절, 시원한 계절에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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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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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가 살아있다 (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0306</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번쩍 번쩍 빛나 듯이 날씨가 맑은 날 이였다. 여기가 그곳인가? 버스에서 내린 내가 말했다. 키가 작고 안경 쓴 나는 평범한 아이 였다. 10월 25일 메타버스 체험에 간 날이다.&nbsp;<br><br>메타버스 체험장 안에 계단을 오르니 오늘 수업 할 것 같은 교실이 2곳 있었다. 나는 어제 결정한 3D프린터 실로 들어가니 선생님이 계셨다. 나는 선생님이 정해주신 자리에 앉아 수업 준비를 했다.<br>그 후 선생님께서 디자인 프로그램 설명을 해주셨다.<br>몇 시간이 흐르고... 설명을 많이 들은 나는 무척 이나 피곤했다.<br>오늘 만들 3D는 충전 할 수 있는 휴대폰 거치대이다.<br>각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기능으로 휴대폰 거치대를 만들었다.<br><br>그리고 마지막 시간에 3D프린터로 만든 헐크가 2개 있었는데 가위바위보로 가져가기로 했다. 아쉽지만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헐크를 못 얻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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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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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이른 이별 (경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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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다.<br><br>그 날 우리는 조금 빠른 이별을&nbsp; 맞이했다.<br>그건 바로 정민이의 전학이었다<br>우리 반은 정민이와의 마지막을 아쉽지만, <br>즐거웠던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br>정민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기로 했다<br><br>그 놀이는 "흡혈귀"라는 놀이였다. <br><br>애초에 우리 반이 꽤 좋아하던 놀이라 <br>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br>그렇게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br>신나게 놀다 보니 <br>정민이가 전학을 간다는 사실이 <br>크게 와닿지 않았다.<br>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놀이를 한 지 얼마나 지났을까 <br>우리는 돌아가며 새로운 학교에 갈 정민이에게 한 마디씩 해주기로 했다.<br>"거기서도 잘 지내", "재밌었어" 같은 말들이 오가며 정민이의 전학을 실감나게 했다.<br>그렇게 한 마디 두 마디 나누다 보니 <br>다들 울기 시작했다.<br>정민이도 덩달아 울었다.<br>나도 마음 한 켠이 찡했지만&nbsp; <br>정민이의 새 시작을 응원하며 보내주기로 했다.<br><br>학교가 끝난 후에도 정민이 <br>주변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br>그 때 정민이가 울먹이며 말을 꺼냈다.<br><strong>"나랑 친구해줘서 고마워</strong>"라고 말이다<br><br>나는 그 한 마디 때문에 이 이별을 잊지 못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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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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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실습의 재미 (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09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실과 시간에 요리 실습이 있는 날이다.<br>그래서 난 오늘 빨리 학교에 왔다. 오늘은 선생님이 까나페를 만든다고 하셨다.&nbsp;<br><br>까나페는 식빵이나 작은 과자를 위에 토핑들로 장식한 간식이라고 할 수 있다.그래서 까나페를 만들 준비물은 도마,티슈,칼,접시 등이 필요했다. 우리 반은 식빵으로 했다. 까나페 위에 달걀,오이,햄,치즈를 아무렇게나 올리면 된다. 까나페를 만들 때 친구들이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농담도 하곤 했다. 드디어 까나페를 다 만들었다!!!. 내가 먹을 것, 나머지&nbsp; 모둠원 3명이 먹을 것도 만들었다.<br>그래서 난 내가 만든 까나페 3개를 각각 1명씩 나눠주었다. 애들이 맛있다고 해서 정말 뿌듯했다. 까나페를 다 만든 후에는 뒷정리를 하였다. 가져온 칼,도마 등을 깨끗이 닦고 비닐 봉투에 넣었다. 그리고 내 책상을 깨끗이 소독했다.&nbsp;<br><br>만든 까나페를 보고 다시 또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재미있는 최고의 시간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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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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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레드와인 (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1607</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 1학기 실과 평가로 모둠별로 방울 토마토를 심었다.<br><br>방울 토마토를 심은 다음에 첫 번째로 한 것은 '이름 지어주기'였다.<br>모둠 간의 회의를 통해 정한 이름은 '레드와인' 이었다.&nbsp;<br>토마토의 이름을 짓고 우리 모둠 6명은 번갈아 가면서 토마토에게 물을 줬다.<br>토마토를 심은 지 며칠 후, 토마토는 싹이 나고 쑥쑥 자랐다.<br>&nbsp;토마토 줄기에 토마토 열매가 맺히고 필요 없는 이파리들은 솎아냈다.<br>토마토 열매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익고, 이제 우리 모둠이 키운 토마토들을 먹을 시간이 됐다.<br>우리 '레드와인' 모둠의 토마토는 3개에서 4개정도가 나왔다<br>&nbsp; 정성스럽게 키운 토마토를 먹을 생각을 하니 조금 서글퍼졌다.<br>그렇게 키운 토마토들을 먹었다<br><br>이제 긴 평가가 끝났다.<br>한 편으로는 정성스레 키우던 토마토가 없어지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br>이 평가는 나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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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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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란스러웠던 카나페 만들기 (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23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처음으로 카나페 요리 실습을 하기로 한 날이야.<br>한 번도 해보지 못한 요리 실습이라 기대를 했지.<br><br>요리 실습을 하기 전 손을 먼저 씻고 카나페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고&nbsp; 그 다음에는 빵,햄,치즈,토마토,오이,계란 등 재료를 손질했어.재료를 손질하다가 갑자기 모둠원 친구들이 자기가 싫어하는 재료들을 나에게 줘서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선생님께서 재료가 남았어서 가위바위보로 통해서 재료를 가져갔어. 근데 마지막 남은 빵을 가져 갈 때 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좋았어. 열심히 카나페를 한 개 두 개 정도 만들어 갈 정도에 어떤 친구들은 다 만들어서 나도 정말 빨리 만들었어. 시간이 거의다 끝 나갈 때 다 만들었는데 재료가 너무 많이 남아서 친구들이 와서 남은 재료들을 다 먹었어. 그런데 카나페가 너무 많았어. 다행히 친구가 카나페 가져갈 용기를 줘 거기에 담고 잘 가져 갈 수 있었지.<br><br>&nbsp;카나페를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만들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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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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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청난 노력끝에 1승 (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27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께서 체육대회로 각반끼리 발야구대회를 한다고 하셨다.&nbsp;<br>처음에는 친구들이 2반,3반,4반과 대결한다고 하니 다들 긴장했다.<br>&nbsp;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몇 주 동안 엄청 열심히 연습했다. 열심히 연습하다보니 벌써 첫 번째 시합 날이 되었다. 처음에는 2반과 대결을 했다. 2반과 했을 때 아깝게 졌다. 하지만 친구들이 열심히 해주고 응원도 열심히 해줘서 좋았다. 또 1주일이 지나고 4반과 붙게 되었다. 친구들이 응원봉을 들고 열심히 응원해주었다. 이번에는 아주 아깝게 4점차로 졌다. 그래도 후회 없이 싸워서 좋았다. 또 1주일이 지나고 마지막으로 3반과 붙었다. 3반도 지금까지 다 지고 우리도 지금까지&nbsp; 다 져서 여기서 지면 꼴찌다. 그래도 꼴찌를 해도 친구들이 열심히 하고 응원도 열심히 하면 꼴찌를 해도 좋다. 우리반 A팀이 3반 A팀에게 밀렸지만 마지막에 우리반 B팀이 잘해줘서 3반을 이겼다.&nbsp;1승이라도 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반 친구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해줘서 더 좋았다.<br><br>&nbsp;발야구대회가 모두 끝나고 선생님이 수고했다고 포카리스웨트를 주셨다 포카리스웨트를 마지고 발야구대회를 끝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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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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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에 했던 추억들(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2898</link>
         <description><![CDATA[<div>새학기로 부터 며칠 뒤 체육 시간이었다.<br>처음 체육시간때는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 체육시간이었다. 플로어 볼이다. 플로어볼은&nbsp; 채로 공을 굴리며 골을 넣는 게임이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헛스윙도 많이 나고 어려웠다. 하지만 여러번했던 덕인지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br><br>그리고 며칠.. 아니 몇달 뒤에는 개인피구를 했다. 처음이지만 땀을 흘리는게 가장 뿌듯했다.&nbsp;<br>피하는 것도 못하고 던지는 것도 잘 못던지긴 하지만 땀을 흘린걸로 나는 만족했다. 아주많이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또 플로어 볼을 했다.<br>한 번 헸던 덕분인지 조금씩 스무스 하고 헛스윙도 줄었다. 플로어볼이 재밌었다.<br>다음에 하고싶을때 했으면 좋겠고 하자고 하면 할 것이다.&nbsp;<br><br>그리고 마지막은 배드민턴 이다.&nbsp; 배드민턴은 어렸을 때 많이해서 그런지 실력은 나쁘지 않았다.<br>못하긴 하지만 한 번을 칠 때마다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풀렸다. 짜증날 때 배드민턴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이만 체육시간의 추억을(?)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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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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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 함성이 돌아 왔다! (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292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발 야구 시합 연습을 하는 날 이었다.<br>애들이랑 포지션을 잡은 뒤 실전처럼 연습했다.<br>그리고 드디어 2반 과 의 대결이었다.<br><br>아쉽게도&nbsp; A조는 지고 있었다. "가자!" 응원을 해줘서 조금 힘이 났을까? 이윽고 A조 경기가 끝났다. 일단 지금은 불리하지만 뒤집을 수 있는 경기였다.<br>"이기자!"<br>"이길 수 있어!"<br>함성으로 강당을 꽉 채웠다.<br>하지만 경국 판을 뒤집지는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오직 우리의 응원가를 맞추고 연습을 했다.<br><br>그 다음은 4반과의 대결을 시작했다.<br>"할 수 있다!"<br>강당에 응원 구호가 울려 퍼졌다. A조 대결이 끝났다. 1점 차이로 이기고 있었다. 반의 분위기는 하늘을 치솟고 있었다.<br>그런데 B조의 대결에서 판이 뒤집혔다. 4반이 역전을 했다. 그래서 결국 지고 말았다. 하지만 에이스 팀인 4반을 상대로 이정도 차이는 정말 성과가 있었다.&nbsp;<br><br>그리고 또 며칠 뒤 마지막 대결을 했다.<br>공이 위로 올라갈 때마다 함성이 울렸다. 응원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마침내 첫 승리를 얻었다.&nbsp;<br>"와! 첫 승이야! 잘했어" 같은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br>우리 반 전체가 자랑스럽고 멋졌다며 서로 뿌듯해했다.&nbsp;<br>그렇게 결과는 3등으로 발야구 대회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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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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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렁증이 없어진 날 (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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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선한 바람이 불고 햇빛이&nbsp; 쨍쨍한 날 영어 체험 센터에 가는 첫날이다.몇 명의 친구들은 "기대된다",또 몇 명의 친구들은&nbsp; "영어는 싫은데.. 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 또 한 영어는 싫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br><br>영어 체험 센터에 도착 한 뒤 신발과 우산을 넣어야 될 위치를 알려주실 때 조금은 기대되고 설레였다.<br>영어 교실에 들어가고 선생님들 소개를 한 뒤 영어로 자기소개를 했다.첫 수업 때 영어 선생님들께서 영어로 샬라샬 할 때 조금은 알아들었지만 완벽히 알아듣진 못해서 대충 눈치를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음악수업을 할때 흑인 선생님과 같이 했었는데 선생님도 재밌으시고 음악도 신나서 텐션이 한층 업 됐다.<br>요리 수업 땐 머핀 만들기를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쉽게 잘 만들 수 있었다.<br>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건물 기둥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술래잡기를 했었는데 너무 재밌었다.<br><br>처음에는 영어가 싫었는데 영어 체험 센터를 갔다 오니 영어가 재미있고 끝날 때가 되니 아쉬웠다.<br>선생님들 모두가 재밌으셔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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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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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포수가 떨어진 날 (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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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정민이가 전학을 갔다.<br><br>그로부터 몇 시간 전, 6교시에 정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흡혈귀 게임을 했다. 그다음에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지고 응원의 한 마디를 정민이에게 하기로 했다. 먼저 여러가지 놀이를 하다 보니 시간이 엄청 엄청 엄청 빨리 갔다. 벌써 2:30분이 다 되어갔다. 그 즈음 전학을가는 정민이에게 잘가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말했다. 나부터&nbsp; 시작해서 지후가 마지막에 말했다. 친구들의 응원의 한 마디를 듣다보니 다들 눈물을 보였다. 중간에 정민이도 울었다. 친구가 우는 모습에 나도 눈물이 났다. 그 다음 친구들과 단체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단둘이 찍는 사진을 찍었다. '나와 찍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용우와 찍었다.&nbsp;<br><br>6교시가 끝나고 정민이와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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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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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돗자리 모임(신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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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돗자리 파티를 하는 날 이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돗자리를 들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해 보니, 친구들이 깔아 놓은 다양한 돗자리들이 보였다. 반을 다 채울 정도로 돗자리들이 모인 것&nbsp; 은 처음 본 것 같았다.<br><br>&nbsp;돗자리를 다 깔고 앉아서 책을 읽었다. 친구들과 같이 앉아서 읽으니 까 지겹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었다.<br>그다음에는 마피아 게임을 했다&nbsp; 내가 걸리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걸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었다. 선생님이 고른 마피아는 나와 다른 친구들 몇 명 이었다 내가 걸려서 게임을 하는 동안 긴장 했다. 중간에 눈치도 보고 웃었더니 들킬 뻔 도 했다. 그래도 이기든 말든 재미있었고 좋기도 했다.&nbsp;<br><br>다음에는 돗자리에 앉아서 유령 기차와 교실 놀이를 해 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돗자리 파티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아쉬웠기도 했지만 다음에 또 하고 싶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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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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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여행으로 출발(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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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레는 마음으로&nbsp; 버스를 타고 초원 사진관 근처로 갔다.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은 정말 설렜다.&nbsp;<br><br>이 날 여러 곳을 갔지만 제일 기억나는 곳은 말랭이 마을이다. 말랭이 마을은 사진 찍는 곳이 많았다. 그래서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볼 때마다 그때 기억이 정말 많이 남았다. 또 설명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선생님께서&nbsp; 말랭이의 뜻을 알려주셔서 말랭이의 뜻을 알게 되었다. 말랭이의 뜻은 산비탈이라고 한다.&nbsp; 그리고 신흥동 일본식 가옥도 정말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빨간 담벽이 특징인데&nbsp; 정말 예뻤기 때문이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건물이랑 달라서 정말 신기했다. 군산 항쟁관을 갔는데&nbsp; 태극기의 모양이 다양했고 독립 운동가들의 사진이 있었다. 군산은 언제 만세 운동을 했었냐고 물어 봤는데 3월 5일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2층에는 어떤 고문들을 당했는지 배웠고 얼마나 고통 받았는지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nbsp; 구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청 관사를 갔는데 공사를 하고 있어서 자세히 보지 못한것이 아쉬웠다.&nbsp;<br><br>정말 다리가 아팠지만 정말 재밌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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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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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VR 했던날들  [박상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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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반에서 VR 할 애들을 5명을 뽑았다 '와 내가 나왔다!'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내 차례다 너무 설렜다 VR 써봤다 앞에는 돌하르방이 있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위층에 갔다 엄청  높은 곳에 나무판자가 있있다 케이크를 먹고 돌아 오는게 미션이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바람 소리와 헬기 소리가 나서 생생 하게 느껴졌다 또 10월 어느날 교실에서 VR을 했다 선생님이  스파 이더 케이크가  있다고 했다       나는  하고싶다고 말했다   '선생님 저 하고 싶어요' 선생님이 하게 해주셨다 VR을 쓰고 앞에 똑같이 돌하르방있었다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서 스파이더 케이크를 눌롔다 케이크를 먹을라고 했는데 거미가 나왔다 나는  엘레베이터 로 갔다 그때 엄청 큰 거미  나왔다 나는 무서워서 떨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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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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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꼬리 꽃 활동(용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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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br>선생님이 비밀 꼬리꽃을 뽑는다고하셨다.&nbsp;<br><br>설레는 마음으로 종이를 펼쳐보았다. 뽑았는데 그 친구한테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내 꼬리꽃도 누군지 궁금했다.&nbsp;<br>꼬리 꽃을 밝히기4일전 선물이 오지 않았다.나는 내 호랑이 한테 엄청 잘해줬는데 내 꼬리 꽃은 편지도 써주지 않았다. 친구들은 다 받았다는데.....꼬리 꽃 밝히기 1일전이다. 조금씩 화가 났다.&nbsp;<br>친구들은 편지랑 먹을 거랑 꽃 선물을 받았다고 했다. 잠깐 화장실을 갔다 왔는데 꽃 사진이 있었다. 웃음이 나왔다 ''이거라도 받은 게 어디냐ㅋ'' 화가 풀렸다. 드디어 꼬리 꽃을 공개하는 날이다. 노래와 함께 뒤를 돌아봤다. 아무도 없다.&nbsp;<br><br>처음엔 '뭐지?뭐지?' 했는데 알았다. 그 친구한테 실망이 갔다.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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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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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솔솔 미술관 (화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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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오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br>미술관으로 출발했다. 빨리 유명한 화가의&nbsp;<br>그림을 보고 싶었다.&nbsp;<br><br>미술관에 도착해서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보고 싶었는데 5분~7분 정도&nbsp; 설명을 들어야 했다. 사실은 유명한 그림이면 고급스러운 건물에 있어야 하는데 오래된 것 같은 건물에 있어서 조금 더 어떤 그림일지 궁금했다. 설명이 끝난 후에 우리나라의 옛날 물건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유명한 그림을 빨리 보고 싶었는데 조금 실망 했다. 그래도 우리나라 물건의 대해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그다음은 우리나라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물감을 뿌려 놓은 것 같은 그림 이였다. 세련되고,고급스러웠다.&nbsp;<br>그다음 장소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 이였다. 예상대로 그림은 무척 예뻤다. 그림 옆에 카드가 있어서 카드를 들었더니 신기하게도 향기 나는 카드였다. 그림에 어울리는 향기를 맡으며 그림을 구경 했다. 마음에 드는 향기를 가방에 넣었다. 파릇파릇한 향기였다.&nbsp;<br><br>그림을 보다보니 어느덧 갈 시간 이였다.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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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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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깃쫄깃한 찹쌀탕수육(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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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하는 토너먼트 나는 게임을<br>휴대폰게임 같은것만 해봐서 다른게임은&nbsp;<br>잘몰랐는데 그나마 잘아는 탕수육게임을<br>했는데 첫판부터 탈락했는데 그짧은 순간동안<br>심장이 마치 쫄깃쫄깃한 찹쌀탕수육 같이&nbsp;<br>아주쫄깃해졌다.이번토너먼트 우승자는 하은이<br>이다.(처음)<br>두번째 토너먼트는&nbsp; 참참참이였다.참참참은<br>&nbsp;운이좋아야하는데 그날은 내가 운이 안좋아서<br>첫판부터 탈락해서 너무 아쉬었다. 그리고이번<br>토너먼트의 승자는 또하은이였다.[하은이2연승<br>축하해^^]<br>세번째 토너먼트는 도토리팽이였다.<br>팽이는 어려웠던점은 손잡이가 매직 때문에 미끄럽다는 점이였다.<br>그리고이번우승은 은찬이가 가져갔다.<br>네번째 토너먼트는 가위바위보였다. 가위바위보는 다들알고있듯이 운게임이고 내기로많이 쓴다. 이번게임의우승자는 예담이 이고<br>나는2등을 하였다.(중간)<br>마지막다섯번째 토너먼트는 묵찌빠이다.<br>묵찌빠는 가위바위보 중하나를내고 이긴사람이 선공을 해서<br>같은겄을 냈을때 공격한사람이 이긴다.<br>이번토너먼트의 우승자는 글쓴이인 염준호이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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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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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수업 만세! (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ldr42/e1ebks2vt2y111py/wish/24292232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학년 1학기 연극수업의 첫 수업의 날이다. 연극선생님이&nbsp; 딱 우리반에 들어왔을때 조금 낯설고 뭘 하는지 어리둥절 했다. 첫 수업에는 연극을 할때 필요한 것들을 배웠다. 두번째 수업은 간단한 게임을 하고 세번째 수업, 드디어 연극을 하게 되었다. 선생님이 주제를 정하고 6명씩 모둠을 나눴다. 그러고나서, 역할정하고, 대사 만들고, 대사와우고, 실천하기 등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제 앞에 나와서 연극을 할 차례다. 생각보다 실수도 많이하고 떨렸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선생님이 고쳐야할점을 많이 얘기해주셨다.<br><br>&nbsp;그렇게 1학기의 연극수업들은 끝나고, 여름방학이 지나서 2학기에 다시 연극수업을 하게 되었다. 친구들이 다시 연극수업을 한다고 하니 좋아했다. 오랜만에 만난 연극선생님도 반가웠다. 2학기의 연극 수업은 1학기와 달리 실수가 많이 없어졌고 덜 떨렸던것 같았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점점 실력이 늘어갔다. 재밌는 역할도 만들어보고, 웃긴 대사도 만들고, 앞에서 연극을 할때도 떨리지 않게 재밌고 웃기게 연극 했다.<br><br>그러고 어느덧 5학년 2학기의 마지막 연극수업의 날이 왔다. 친구들 모두 아쉬워했다. 나도 마찬가지 였다. 마지막 연극의 주제는 연극 볼 때 지켜야 할 애티켓을 광고로 만들기 였다. <br>마지막이라서 아쉽기도 했지만, 마지막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연습했다. 이제 앞에 나와서 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재미있게 했다. 친구들도 재미있게 연극을 했다. 마지막으로 연극 선생님께 편지를 썼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은 교실을 나가려고 했다. 내년 6학년에도 연극수업을 했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었던 연극이었다. <br>&nbsp;                                        <strong>연극수업 만세!!</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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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4: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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