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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싱가포르 글로벌 현장학습 현지교육 by Dalyoung Seo</title>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9 2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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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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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싱가포르에 있는 학교 두곳에 방문 했는데 그 학교에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서 대화해 볼 기회와 전통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p><p>그리고 아랍스트릿에서 조 친구들과 함께 음식점에 가서 직접 주문과 결제를 해본 것 또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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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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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 (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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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친구들이랑 재밌는 놀이기구도 타고 코코넛에 들어있는 음료수도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나중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팔라완 비치를 갔는데 좀 힘들었다. 저녁이 돼서 윙스 오브 타임을 관람했는데 너무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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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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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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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성국제컨벤션고를 졸업하시고 싱가포르로 유학을 오신 선배님을 직접 뵙고 궁금한 것을 여쭤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나서 차이나타운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싱가포르에 와서 먹었던 음식 중에 제일 맛있었다 또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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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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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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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IM대학 투어를 하면서 해외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동물원을 갔는데 귀여운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던 거 같다.</p><p>마리나베이샌즈에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너무 높아서 좀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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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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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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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학교에 방문 했는데 방문하기 전 날에 선생님께서 중요한 날이라고 하셔서 좀 기대 됐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얘기도 나누고 같이 탐방을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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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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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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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내 안에서 조식 먹으며 영화 보고 편하게 가서 좋앗다. 그 다음 버스를 타고 싱가포르 야경을 구경 햇는데 그때 부터 기대가 됐다. 마지막 으로 숙소에 도착을 하자마자 잠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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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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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146527</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조식을 먹었는데 볶음밥이 제일 맛있었다. 버스타고 이동해서 OWIS 학교로 와서 학교에 대한 설명도 듣고 게임도 했다. 게임은 두개를 했는데 개인으로 종이를 받아서 맞는 짝을 찾는 게임과 종이랑 가위, 스테인 플러를 활용해서 체인을 길게 만드는 단체 게임을 하고나서 점심을 먹었다. 신기했던 건 한국 학교와 싱가포르 학교의 시설이 많이 달랐고 학생들이 돈을 내고 먹는것도 신기했다. 또 다른 학교인 CHIJ secondary school로 이동 하고서 여자 중학교라서 편안하게 여학생들과 놀이 3가지도 하고서 친구들이 종이로 만든 달러로 간식도 사먹고 영어로도 대화를 한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서 학교 교실이나 운동장 등을 둘러보면서 우리학교와는 차이점이 있고 구경해서 좋았다. 간식도 교환하고 싱가포르 친구가 편지도 써서 나에게 줬다.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아랍스트릿으로 가서 조원 친구들과 저녁 식사를 했는데 입맛에 안맞았지만 나름 잘 먹었던 것 같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풍경과 분위기가 신기했고 식당에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분들도 꽤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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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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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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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날씨는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땡볕에 바람이 안부는 날씨라 정말 힘들었다. 지하철로 이동해서 두번 정도 갈아타고 도착해서 보니 예쁘긴 예뻤다. 사진도 찍고서 티켓 받고 흩어지고 롤러코스터 3번, 뭔 왕눈이 같은거, 쿠키몬스터 기차? 같은 것도 탔고 트랜스포머도 탔는데 롤러코스터는 걍 Easy하게 탔고 트랜스포머가 진짜 퀄리티가 좋았다. 유니버셜을 나오고 나서는 센토사라는 곳으로 이동하는데 지하철 타고 내려서 셔틀 버스같은걸로 이동하는데 창문도 없이 다 뚫려있어서 시원하고 처음 경험해보는 거라 좋았다. 도착하고서 전망대에 올라가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바다는 약간 물이 꾸리꾸리 했지만 생긱보다 깊어보였다. 석식은 나름… 괜찮았던 것 같고 닭고기가 진짜 바삭하고 맛있었다. 윙스 오브 타임을 보러 가기전에 바다를 또 보는데 석양이 지고 있을때라서 진심 너무 아름다워보였고 바다가 빛나는 거처럼 보였다. 윙스 오브 타임은 물을 뿌리면서 스크린? 같은걸로 보여준것 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아름다웠고 스토리도 있던거라 영어라 못 알아듣긴 했지만 대충 이해는 갔다. 중간에 막 불꽃도 튀어나오고 물도 뿌려지고 너무 좋았다.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는 잘 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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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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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147708</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다른 날들의 비해서는 늦게 일어나서 좋았고 전날에 너무 많이 걸어서 몸에 무리가 갔지만 최대한 해보는 데까지 해봤다. 준비를 끝내고서 싱가포르에 사는 졸업생 언니를 만나서 궁금했던 거나 설명도 듣고 대화도 나눴다. 생각보다 한국과는 많이 다르다고 느꼈다. 취업에 대한 것도 있었고 세금도 종종 얘기가 나왔다. 호텔에서 근무 하시는 언니가 멋져보였다.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서 나와서 백화점 안을 구경했다. 시간이 있었지만 돈키호테가 제일 궁금했기에 거기를 둘러보면서 이런 것이구나를 체험했다. 생각보다 별거 없었고 그냥 조그마한 마트같았고 일본 제품들로 가득했다. 한국에도 아예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와서는 몸이 안좋아져서 나랑 교장 선생님은 남아서 호텔에서 쉬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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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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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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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이 안좋은 관계로 호텔에서 편히 쉬었지만 식사를 할때는 선생님과 나가서 함께 식사할 것들을 사고서 돌아와서 방에서 먹었고 약을 먹고 안정을 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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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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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148717</link>
         <description><![CDATA[<p>Singapore Yishun Innaova Junior Colege학교로 이동을 해서 짝궁을 만나서 먼저 인사도 나누고서 바로 게임을 했다. 전에 했던 싱가포르 게임과 같은 것도 있었고 제기차기 같은 게임도 있었다. 그리고서 다시 교실로 돌아와서 간식도 주셔서 먹으면서 수업도 듣고서 중식도 먹었다. 레몬 에이드? 같은 것도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서 URA 도시개발청 시티갤러리를 가서 싱가포르 도시를 모형으로 만든 것도 구경했다. 산업체 탐방도 해보고 너무 좋았고 신기했다. 짝궁과는 인사도 나누고서 식사를 했는데 빕으로 송파바쿠테를 먹었는데 한국의 백숙같은 맛이였다. 베이커리로 가서 음료도 마시고 사진도 엄청 찍어서 좋았다. 크루즈를 타러 갔는데 내가 생각했던 크루즈와 달리 약간 나무 배를 타고서 강을 돌면서 구경을 하는 내내 너무 좋았다. 노을이 지고서 빛나는 건물들을 보니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아픈 내내 다른 구경을 못하니까 속상했는데 다 풀리는 기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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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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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898677</link>
         <description><![CDATA[<p> 싱가포르에 도착한 다음날, 현지 학교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처음으로 현지의 음식문화를 접했다. 향신료 냄새가 강하고 낯선 재료들이 사용되었지만, 새로운 문화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p><p> 식사 후에는 아랍스트리트를 방문하였다. 거리를 따라 늘어선 알록달록한 벽화들과 전통 의상, 이국적인 향신료 냄새가 어우러진 그곳의 분위기는 정말 특별했다. 싱가포르가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함께 살아가는 나라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p><p>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처음으로 해외 문화를 체험한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하루 종일 가슴을 뛰게 했다. 앞으로의 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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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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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 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900288</link>
         <description><![CDATA[<p>둘째 날에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영화 속 장면처럼 꾸며진 거리와 어트랙션을 보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각 나라의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놀이와 문화는 언어를 초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오후에는 아시아 최남단인 팔라완 비치를 탐방했다. 푸른 하늘과 깨끗한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으로 담기 힘들만큼 아름다웠다.</p><p> 저녁에는 윙스 오브 타임 공연을 관람했는데, 음악과 불빛, 물줄기가 어우러진 장관에 감탄이 나왔다.</p><p> 이날 하루는 즐거움 속에서도 싱가포르가 관광과 문화 산업을 통해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한 이유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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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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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901369</link>
         <description><![CDATA[<p>셋째 날에는 배움과 성찰의 시간이 많았다. 아침에는 졸업한 선배님으로부터 현지 호텔 취업에 대한 멘토링을 들었다. 실제로 외국에서 일하며 겪은 경험과 어려움, 그리고 성취감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언어 실력뿐 아니라, 문화 이해력과 도전 정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 이후에는 차이나타운을 방문하여 싱가포르 내 중국계 문화의 흔적과 다문화 사회의 조화를 체험했다. 거리마다 다른 언어가 들리고, 다양한 음식과 종교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p><p> 오후에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방문해 클라우드돔과 플라워돔을 관람했다. 세계 각지의 식물들이 조화롭게 전시된 공간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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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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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902937</link>
         <description><![CDATA[<p> 넷째 날에는 교육과 산업의 조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오전에는 SIM 대학을 방문하여 재학생들과 교류하고,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현지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교육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우리도 이런 열린 학습 환경 속에서 더 주체적인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p> 오후에는 리버원더스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한 뒤, 선텍 싱가포르 컨벤션센터를 방문하였다. 최첨단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잡은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p><p> 저녁에는 마리나베이 전망대에 올라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았다. 수많은 불빛이 반짝이는 도시를 보며, 작지만 강한 나라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규모가 크지 않아도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자극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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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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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3904997</link>
         <description><![CDATA[<p>다섯째 날은 이번 국제교류 중 가장 뜻깊은 하루였다.</p><p>YIJC 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1:1로 짝을 이루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파트너 학생과 영어로 대화하며 싱가포르의 발전 과정과 도시 계획, 교육 제도에 대해 배웠다.</p><p> 그 친구는 싱가포르가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환경과 기술을 함께 발전시켜 온 과정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 설명을 들으며, 싱가포르의 발전이 단순한 경제적 성장만이 아니라 체계적인 국가 운영과 국민 의식의 결합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p><p> 처음에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서로 웃으며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순간이 많아지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 그동안 배운 영어가 실제로 통한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앞으로 더 노력해서 세계 어디서든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이후 전통놀이, 학교 투어 등을 함께하며 현지 학생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 이번 교류가 단순한 체험이 아닌 진정한 교감의 시간이었다는 것을 실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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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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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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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마지막 날에는 예술과 실무의 조화를 배울 수 있었다. NAFA 예술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 투어와 댄스 수업을 참관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열정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p><p> 이후 진행된 영어 모의면접에서는 처음엔 다소 긴장되었지만, 며칠간의 영어 대화 경험 덕분에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영어로 말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국제적인 소통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다.</p><p> 오후에는 호텔 견학을 하며 서비스업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호텔에 대한 정보를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 쓰는 직원들의 태도를 보며, 진정한 서비스란 단순한 친절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일임을 깨달았다.</p><p>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와 짐을 정리하면서 지난 6박 8일간의 시간을 되돌아 보았다. 이번 국제교류활동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문화 이해와 언어 자신감을 동시에 키운 성장의 시간이었다. 특히 영어로 실제 소통하며 얻은 경험은 앞으로의 진로와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p><p> 짧지만 깊이있는 배움과 교류의 시간 속에서, 나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음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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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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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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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10(1일차)</strong></p><p>국제 학교 OWIS 에 가서 싱가포르에 대해 설명듣고 팀끼리 종이를 오려서 제일 길게 만드는 게임을 했다</p><p>중식으로는 학교 급식을 먹었는데 우리나라랑 시설이 다르고 특히 학생들은 돈내고 밥을 먹는다는 것이 제일 인상깊었다 그리고 CHJ secondary school 여중에 가서 한국전통게임도 하고 학교 투어를 했는데 공통적으로 한국 학교보다 싱가포르 학교가 더 컸다 한국전통음식발표도 하고 애들이랑 모여서 질문하는식으로 대화를 했다 다음으로는 아랍스트릿에 갔을때 건물들이 알록달록했다 신기하고 저녁에는 불빛도 켜저서 엄청 이뻤다</p><p><br/></p><p>10/11(2일차)</p><p>유니버셜에 갔다 생각보다 작았지만 재밌는 놀이기구가 많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센토사 섬에 갔을때 휴양지같아서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였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배구나 수영하고 쉬는 모습을 봤다 그리고 전망대에 올라가 봤을때 바다가 엄청 이뻤다 마지막으로 윙스 오브 타임을 봤다 사실 기대는 안했지만 불꽃쇼, 물쇼, 불쇼를 했을때 너무나 재밌어서 깜짝 놀랐다</p><p><br/></p><p>10/12(3일차)</p><p>차이나타운에 갔다 도착했을때 주변이 중국같아서 헷갈릴 정도로 중국같았다 그리고 인도사람들이 맨발에 이마에는 점토같은걸 붙이고 다 똑같은 표정으로 다니는 모습이 어쩌면 무서웠다 근데 그게 싱가포르에 문화인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 가든스바이다베이는 식물원같이 식물이나 폭포가 있어서 더운날씨에도 엄청 시원했다 플라워돔은 꽃이 엄청 많고 이뻤다 카페에서 쉬는데 주변이 너무 깔끔하고 공기가 상쾌해서 마음까지 편한 마음이였다 그리고 저녁에는 머라이언파크에 갔다 아직도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고 특히 건물들이랑 MBS 전망대가 보여서 엄청 아름다웠다 이런 야경을 싱가포르에서만 볼 수 있다는것이 좋았다</p><p><br/></p><p>10/13(4일차)</p><p>컨디션이 안 좋아서 밖에 못 나가고 호텔에 있었다 점심이랑 저녁을 선생님과 함께 먹었고 오늘 리버원더스랑 MBS 전망대를 못 간것이 너무나 아쉬었다</p><p><br/></p><p>10/14(5일차)</p><p>YIJC 학교에 가서 싱가포르 문화에 대해 수업 듣고</p><p>1:1로 짝을 지어서 서로서로 질문하고 밖에 나가서 게임도 했다 그다음에는 URA 도시개발청 시티갤러리에 가서 싱가포르 건물등 역사를 봤다. 끝나고는 헤어졌을때 너무나 아쉬었던게 짝궁이랑 더 많은 이야를 못했던게 아쉬었다 그래도 짧은 시간동안 많이 친해져서 정말 행복했다 석식으로 송파바쿠테를 먹었는데 한국에 삼계탕같아서 정말 맛있었고 저녁에 리버크루즈를 탔다 야경에 봤을때 계속 멍때리면서 볼 정도로 엄청 멋지고 예뻤다</p><p><br/></p><p>10/15(6일차)</p><p>NAFA 시설투어를 했는데 다양한 그림이랑 옷들이 엄청 많았고 방송공연과 재학생들을 보러 갔는데 처음에는 춤추고 그런거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발레하는걸 구경하는거였다 계속 볼 수록 신기했던게 선생님이 안무를 알려주면 준비시간을 따로 안주고 바로 실전으로 가는거 같았다 그래서 재학생 애들이 안무 외우는거에 엄청 힘들어보였지만 그래도 안무를 외울때는 열심히하고 발레를 할때마다 몸 곡선이진짜 이뻤다 그리고 인터뷰 했을때 준비를 해야했었는데 못하고 간게 좀 후회된다 그래도 영어실력을 좀 높여준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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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18: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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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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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포르 NAFA대학교로 가서 먼저 NAFA대학교 도서관이나 복도를 지나가면서 여러가지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된 걸 구경했다. 대학교 안에 있는 댄스 연습실로 가서 대학생들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구경했다. 학교를 나와서 한식당 뷔페를 가서 삼겹살이랑 양념 갈비도 맛있게 먹었다. 마치 한국처럼 익숙하게 된 기분이였다. 밥을 다 먹고나서 취업시장 및 현황소개에 대한 인터뷰를 나눴다. 미래에 어떤 직업이 되고 싶은지 등등을 물어봐주신 것 같았다. 센토사 호텔 견학을 하고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질문도 하고 큰 요트나 리조트같은 걸 구경했고 웨딩홀도 구경했다. 생각보다 더 크다.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 호텔 내에 전용 자동차? 같은 걸 타고 다니고 있었다. 석식은 시티몰에서 같은 조 끼리 햄버거 같은 걸 먹고서 시티몰 안을 구경하고 기념품같은 것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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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2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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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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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영어 모의면접을 봤는데 듣기가 잘 안돼서 대답하는 게 좀 힘들었던 거 같다 인터뷰를 보면서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글로벌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쌓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다 이번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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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2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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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 첫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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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감사하게도 대한항공 신형 비행기를 타고가서 정말!!!편하게 갈수있었다!! 그리고 기내식+간식이 너무 맛있었다…</p><p>6시간의 비행을 맞치고 싱가폴에 딱 왔을때 기분은 덥다였다..근데 밖에 풍경이 완전 레전드였다! 비까뻔쩍하고 너무 이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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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2: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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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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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폴 첫 스케줄은 국제학교를 가는것이였다</p><p>스케일이 미쳤다 처음엔 오 학교 진짜 크다..이 생각 했는데 어린 애들부터 고딩들까지 있는 학교라기엔 조금 작다 라는 개인적 생각이 들었다  시설이 왜이렇게 좋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년에 3500만원 이라 했나..? 좋을수밖에 없을 가격이다 여기 학교 급식을 먹어봤는데 오우………. 이 한마디만 하겠다.</p><p>두번째 스케줄은 또 다른 여자학교에 가는것이였다</p><p>애들이 너무 밝고 또릿또릿해서 너무 귀여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뷰가 엄청 났다 ㅋㅋㅋㅋ </p><p>학교 스케줄들을 끝내고 술탄 모스크를 갔다</p><p>성?이 정말 멋졌다.. 선생님이 저녁식사를 하라고 60달라를 주셨다 식당을 찾는게 넘 힘들고 주문하는것도 넘 힘들었지만 음식이 그나마 맛있어서 좋았다 </p><p>다 먹고 부랴부랴 스타벅스에 가서 민서가 추천해준 초코 음료를 마셨다 스트레스가 다 풀렸다</p><p>다음 숙소로 들어가서 씻고 애들이랑 라면을 먹으면서 하루를 끝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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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2: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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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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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싱가폴은 온 이유중 하나인 유니버셜에 가는 날이였다 ㅎㅎㅎㅎㅎ 되게 웅장하고 와우..되게 멋졌다</p><p>큰맘 먹고 10만원 짜리 익스프래스 티켓을 끊었다 끊길 정말 잘 한거같다 엄청 무서운 롤러코스터도 4번이나 타고 음 파라오?같은 그 놀이기구가 진짜 정말 재밌었다..상상이상으로!!!!!!! 하 암튼 6시간동안 뽕 뽑을라고 미친듯이 돌아다니면서 탔다 아니 근데 아마존?그 물 튀기는 그 보트에서 나만 홀딱 젖었다.. 기분이 진짜 완전 안좋았다.. 청바지라서 완전 찝찝 .. 그렇게 숙소에 가는 줄 알았지만 바다를 보러 가신다고 하셨다 바다 완전 이쁘고 거기에 빠지고싶었다 아니 근데 그 바다에서 내가 못 볼걸봐버렸다. 더 이상 생각하고싶지않다 ㅎㅎ 다음 밥을 먹으러 갔는데 락샤 를 먹었다 코코넛 맛이났고 내 취향은 아닌듯하다.. 다음 공연을 봤는데 정~~말 멋졌다 마지막에 불꽃이 완전 파파파파파파파파팦ㅍ팦팦ㅍ팦ㅍ파파파팦ㅍㅍ팦ㅍㅍ파 하고 쇼를 했는데 잊을 수 없었다..이렇게 재밌게 오늘 하루도 끝!~ 아 그리고 유니버셜에서 내가 좋아하는 미니언즈들을 많이 봐서 기분이 완전 좋아ㅛ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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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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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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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오늘 아침에 돈키호테로 하루를 시작했다 가자마자 눈이 삑 돌아갔다 와….너무 좋았다 거기서 한바탕 돈을 쓰고 짐을 놔두고 차이나 타운으로 이동했다 꿔바로우랑 볶음밥을 시켰는데 이때까지 싱가폴에서 먹었던 식사중에서 젤 맛있었다 ㅋㅋㅋㅋㅋ 다음 기념품 살 시간을 주셨다 초콜렛을 왕창 사고 엄마 드릴 육포를 딱 사고 나왔는데 애들이 한국에 못 가져간다는 무서운 소리를 했다… 3만원짜린데..너무 속상했다ㅠㅠㅠㅠ </p><p>암튼 .. 다음으로 풀이되게 많은곳을 갔다 되게 웅장하고 멋있었다 컨셉이 공룡인가 공룡들도 엄청 많았다 </p><p>다 구경하고 그렇게 추천하던 칠리크랩을 먹으로 갔다 에이..맛있긴했다 다만 살이 너무 없었다..게가 저체중이였다;; 다먹고 머라이언 동상을 보러갔다 호우 정말 멋있었다 ㅋㅋㅋㅋㅋ야경이랑 같이보는데 와..완전 굿 이였다 다 보고 숙소에 갔다 오늘하루도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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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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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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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첫 스케줄은 sim 이라는 대학교에 갔다</p><p>학생수에 비해 대학교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식당이 있어서 먹으러갔다 신라면이 있길래 시켰다 ㅋㅋㅋㅋㅋ 난 김치를 안먹는데 김치가 들어가있었다 노맛이였다 .. 다음 동물원에 갔다 스케일이 미쳤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물고기들이 엄청 많고 판다를 봤다!!!!왐전 미치게 귀욥다ㅠㅠ 수달도 보고 뱀도보고 카피바라도 봤다 미친기요움이였다ㅠㅠ 다 보고 마리나 배이샌즈 를 갔다 야경이 ㄷㄷㄷ…미쳤다 걍 너무 행복했다 솔직히 좀 무서워서 손이 벌벌 떨리긴했다 하지만 야경이 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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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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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8620690</link>
         <description><![CDATA[<p>싱가폴에 온 이유중 또 하나인 진정한 국제교류를 하러갔다 무엇보다 남녀학교여서 행복했다</p><p>내 팀중 한명은 한국인 이였다 그래서 말하기가 좀 ㅋㅌㅌㅋㅋ ..나머지 한명오빠도 한국어를 아주조금 알아들을수있다고했다 여기서도 급식을 먹었는데 음 .. 여기까지..말하겠다 그리고 선물을 교환했는데 너무 좋은걸 주셔서 내가 좀 민망했다!! 아 그리고 여기서 내 생일 파티를 해주셨는데 4개국어로 불러주셨다..감동했다ㅠㅠㅠㅠㅠㅠ다 보고 마지막 스케줄인 보트를 타고 야경을 보는거였다 아니 근데.. 너무 이쁜것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도 한 사진 몇백장을 찍고 숙소로 컴백했다~아 맞다 숙소갔다가 그 뭐지 뭐든 다 파는 가게에 갔다 다 모르겠고2층으로 달려갔다 왜냐면 거기에 초콜렛이 엄청 많이 팔기때문이다 거기서도 초콜렛을 털어왔다 암튼 오늘도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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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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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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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항공타고 편한하게 싱가포르에 도착해서 호텔에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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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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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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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를 두군대를 갔는데 첫번째는 학교가 완전크고 좋아서 놀랐고 두번째 간곳은 현지 친구들이 다니는 여자 중학교를 갔는데 확실히 현지친구들이 다니는곳이랑 사립친구들이 다니는 곳이 다르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두번쨰 간 학교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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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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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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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일차는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커서 놀랐고 내가 생각한것보다 사람이 없었다 놀이기구를 4개정도 탔는데 재미있었고 여기서 팔았던 미니언즈 빨대있는 음료수가 맛있었고 코코넛도 너무 맛있었다 여기에서 직원분과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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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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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8627940</link>
         <description><![CDATA[<p>4일차는 차이나타운을 가서 기념품 쇼핑을하고 밥도 먹었다 그리고 가든스바이더웨이에 가서 공룡 모양과 꽃시계를 보았고 멀라이언동상과 사진을 찍었다 이 날은 여러일을 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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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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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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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은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여기서 친구들과 직접적으로 이야기할수있었고 처음에는 2대1로 이야기를 하는거여서 좀 부담스럽고 무서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는 단어들로 물어보고 서로 친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모의면접연습에서 팁들을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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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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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일차</title>
         <author>g92whk8kb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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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날 ㅠㅠ 마지막날이 되니까 한국가기 싫어졌다ㅜ  공항에서 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추천해준 팝콘도 사고 비행기에 들고탈 짐 검사하다가 내 톤업크림이 버려지게 되었다,,, 너무 슬프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좋은경험이 되었다 한국와서 인천공항에 오니 진짜 한국에 왔다는 현실감에 다시 돌아가고 싶어졌다 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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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3: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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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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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지막날이다ㅜㅠㅜㅜ 너무 아쉽다 </p><p>첫 스케줄로 예술대학교를 갔다 발레하는 걸 봤는데</p><p>너무 아름다웠다 근데 음악을 스피커로 틀지않고 피아노로 즉석으로 연주해주셨다 그래서 그런지 더 아름다웠던거같다 되게 쉬워보이는 동작도 깊게 생각해보면 정말정말 어려울거같다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p><p>발레수업을 다 듣고 코리안바베큐 라는 식당을 갔다 고기무한리필집이였다 진짜 너어무 맛있었다 특히 짜장면 탕수육 밥을 먹으면서 난 진짜 한국인이 맞다 라는 생각을 했다 다 먹고 영어모의면접?을 보러갔다 너무 무서웠다..왜냐하면 난 영어를 잘 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찌어찌 잘 끝내고 엄청 좋은 호텔?을 갔다 스케일이 어마무시했던건 아니였는데 보트랑 요트가 스케일이 와..하………..그들만의세상이였다 ㅎㅎ</p><p>암튼 다 보고 이제 저녁식사를 하러 숙소앞에있는 쇼핑몰에 갔다 마지막 식사를 하라고 100달라를 주셨다 ㄷㄷ 마지막으로 kfc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마지막으로 돈키호테에 가서 쇼핑하고 마지막으로 그 엄청큰 모든것을 다 파는 곳에가서 거하게 쇼핑하고 싱가폴을 끝을냈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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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0: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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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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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폴의 국제학교르 다녀왔다 우리 나라 교육과 어떻게 다른지 학교의 생김새 등 여러가지를 느낄수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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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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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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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다 항상 영화로만 보던 것들이 눈앞에 있으니 신기했다 또 어트렉션을 보며 우리나라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의 놀이공원 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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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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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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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이나 타운에 다녀왔다 싱가포르 안에 중국이라는 문화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중국 음식을 맛보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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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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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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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컨디션이 안좋아서 함께하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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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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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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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폴 고등학교에 다녀왔다 다같이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귄게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또 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하기도 하고 정말 좋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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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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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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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폴 예술 대학교를 다녀왔다 한국과 다른점도 찾아보고 수업 방식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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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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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금)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9214427</link>
         <description><![CDATA[<p>싱가포르 첫 일정이라 설레는 마음으오 OWIS라는 국제학교에 갔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한 학교에서 지낸다는 것이 우리나라와 달라서 신기했고 모든 시설 투어를 했지만 학교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학교에서 중식을 먹었고 친구들은 입맛에 안맞는다고 했지만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 다음, CHU secondary school 에 가서 재학생들을 만났다. 전통 놀이도 하고 싱가포르 간식도 먹었는데 매점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쿠키가 가장 맛있었다! 학교를 돌아보는데 교실마다 에어컨이 없는 것이 우리나라와 달라서 신기했다. 또 재학생들에세 삼겹살에 대해 소개하는 발표를 하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말했다. 서툴지만 영어로 친구들과 대화하고 발표까지 할 수 있어 뿌듯했다. 간식 같은 선물을 교환하고 학생들과 헤어졌다. 그 다음 아랍스트리트에서 밥을 먹었는데 마라치킨을 주문한 탓인지 입맛에 맛지 않았다. 그 다음 호텔에 가서 쉬는데 많이 걸은 탓인지 다리가 부어있었다ㅎㅎ.. 하지만 다음 날이 기대되는 마무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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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9: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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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토) 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92175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싱가포르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는 날이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오픈하자마자 간 덕분인지 대기를 오래 하지 않고 두 개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뒤로 사람이 많아져 대기줄이 점점 길어졌고 나는 친구들과 익스프레스를 끊어서 빠르게 놀이기구를 탔다. 조원들 모여서 밥도 먹었는데 피자가 진짜 맛있었다. 다 먹고 또 놀이기구를 탔는데 파라오 테마의 놀이기구가 가장 재밌었다. 다 놀고 나서 바다 가서 사진 찍고 놀다가 fire show 를 봤는데 정말 멋있었다. 오늘의 일과는 이것이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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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9: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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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92204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부터 싱가포르 호텔에서 근무중인 졸업생언니를 만나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얘기를 나누고 나니 싱가포르 와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얘기를 나누고 돈키호테를 가서 구경하고 선물을 산 다음 차이나타운에 가서 밥을 먹었다. 오랜만에 익숙한 음식이여서 그런지 모든 친구들이 다 맛있게 배부르게 먹은 것 같았다. 밥을 다 먹고 가든스바이더베이에 가서 구경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실내에 있는 식물원 같았는데 정말 예쁘고 추울 정도로 시원해서 다시 가고 싶은 곳에 꼽힌다! 그 다음 마리나스퀘어에서 밥을 먹고 호텔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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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9: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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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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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39255496</link>
         <description><![CDATA[<p>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라는 대학교에 가서 학교 소개를 듣고 캠퍼스 투어를 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도서관이었다. 도서관이 쾌적한 이유도 있지만 책이 없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 다음 학겨 식당에서 라면을 시켜 먹었다. 분명 신라면이었지만 우리가 아는 맛은 아니었다. 다 먹고 동물원에 갔다. 정말 큰 강이 있었고 많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팬더를 실제로 처음 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마리나스퀘어에서 카야잼을 사고 스테이크를 먹었다. 내 음식만 늦게 나와서 속상했지만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다. 그리고 거기서 일하시는 할머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나서 오열하며 밥을 먹고 나왔다.. 그리고 56층 높이의 전망대에 올라가서 도심의 야경을 보는데 정말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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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0: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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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4 6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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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거의 하루종일 Yishun Junior college 라는 학교에서의 일정이었다. 가서 내 짝꿍을 만나고 전통놀이 체험을 했다. 체험을 하고 인도 간식을 먹어보았는데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던 것 같다. 싱가포르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였는데 생각보다 말이 잘 통하고 잘 맞는 친구들을 만난 것 같아서 좋았다. 그 다음으로 싱가포르 친구가 영어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잘 들리진 않았지만 정성스레 준비해준 것이 고마웠다. 그래서 보답으로 조장들이 나가서 아리랑과 블랙핑크 노래를 불렀다. 내가 조장이여서 나도 함께 하고 자리로 들어왔을 때 내 짝꿍을 포함한 주변 친구들이 칭찬해줘서 부끄럽지만 고마웠다. 여기 학교에서 밥도 먹었지만 역시 입맛이 잘 맞지는 않았다. 싱가포르 관련 수업도 듣고 짝꿍과 선물 교환을 했는데 짝꿍이 편지를 써줘서 정말 고마웠다. 그 다음 URA 도시 개발청에 가서 구경을 했다. 싱가포르 문화를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싱가포르 친구들과 헤어지고 예쁜 카페에 갔다. 디저트가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정말 행복했다. 사진도 많이 찍은 다음 크루즈를 타러 갔다. 내가 생각했던 배는 아니였지만 야경을 보기에는 최고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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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0: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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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7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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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예술 대학인 NAFA에 가서 시설투어를 하고 무용 수업에 참관했다. 무용 수업을 보니 나도 갑자기 예전에 발레를 했던 생각이 나서 묘한 기분이 들었다. 학교 일정을 마치고 한식을 먹으러 갔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역시 한국인은 한식이 제일인 것 같다. 떡볶이와 삼겹살, 잡채 , 짜장면 등등 음식들이 한국 못지 않게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맛있게 배를 채우고 다이멘션즈 컬리지에 가서 영어로 취업 인터뷰를 했다. 영어로 대화를 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뜻깊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한국에 없는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음으로 센토사 One 15 Marina 호텔에 가서 투어를 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은 요트선착장이다. 정말 많은 요트들이 있었는데 모두 개인의 것이라고 해서 놀랐다. 그리고는 시티스퀘어몰에서 졸리비 버거를 먹고 무스타파에 갔다가 호텔에 돌아와 현장학습을 마무리 했다. 나는 만약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뜻 깊은 경험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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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0: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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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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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10/9</p><p>처음으로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상가포르에 갔다. 친구들이랑 해외에 가고 같이 방을 쓰는 것도 모든 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설렜다. 앞으로 친구들이랑 함께 여행할 생각에 기대되고 신난다.</p><p><br/></p><p>10/10</p><p>친구들이랑 아침 일찍 일어나서 6시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음식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먹어서 좋았다. 국제학교에 가서 게임도 하고 학교 투어도 하고 점심도 먹었다. 학교 시설이 너무 좋고 넓어서 놀랐다. 그런데 급식은 우리 학교가 더 맛있었다😋 여자 학교에 가서는 그 학교의 학생들을 만났다. 다들 잘 반겨줘서 고마웠다. 중국어를 중시하는 학교라서 멋있었다. 친구들이랑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친해졌다. 친구들은 너무 귀여웠고 학교가 너무 예뻐서 좋았다. 그러다 발표하는 시간이 와서 조금 긴장이 됐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을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했다. 발표를 준비할 때는 귀찮기도 했지만 발표를 하고 나니까 뿌듯하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보람 찼다. 친구들과 선물도 교환하고 정이 많이 들었다. 그러고 나서 아랍스트리트에 가서 술탄 모스크도 보고 맛있게 저녁도 먹었다. 이제야 싱가포르에 온 실감이 났다. 개인 돈을 많이 들이긴 했지만 정말 정말 맛있게 먹어서 행복했다🥰 그 날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서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다. 숙소에 와서 처음으로 자판기 오렌지 쥬스를 먹어봤는데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맛이었다. 진짜 너무 시원하고 맛있고 상큼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마지막으로 수영을 하고 다같이 얘기를 하다가 잠들었다. 재미있고 보람 찬 하루였다!</p><p><br/></p><p>10/11</p><p>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날씨가 엄청 엄청 더웠다. 놀이기구는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재미있었고 보는 곳마다 예쁘고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재일 기억에 남는 건 트랜스포머다. 기념품샵에 귀여운 물건들도 많이 있었다. 버스를 타고 바다 풍경을 보러 두 곳을 갔다. 덥고 피곤해서 힘들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p><p><br/></p><p>10/12</p><p>싱가포르에서 소믈리에로 일하고 계시는 우리 학교 졸업생 선배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정말 멋있고 대단하신 것 같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 차이나 타운에 가서 밥을 먹었다. 정말 중국 같은 분위기가 신기했고 중국에 온 것 같았다. 그 다음에 가든스 바이 거 배이에 가서 식물과 건물들을 구경했다. 날씨가 너무 좋고 식물원이 멋져서 좋았다. 가든스 바이 더 배이에서 나오니까 해가 살짝 저물고 있었는데 싱가포르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더해져서 너무 예뻤다. 한국의 한강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해서 싱가포르에 반하게 되었다. 저녁에는 칠리크랩을 먹었다. 엄청 맛있어서 다음에 또 먹고 싶었다. 근데 먹는 과정이 귀찮고 불편해서 힘들었던 것 같다. 멀라이언 파크에 가서 멀라이언을 봤다!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컸다. 싱가폴을 상징할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간 곳 모두 다 좋고 예뻐서 싱가포르가 좋아지게 되었다!!</p><p><br/></p><p>10/13</p><p>Sim 대학교에 가서 설명도 듣고 학교 투어도 했다. 신기했던 점은 복도에 있는 테이블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었다. 시끄러워서 공부에 집중이 안될 것 같았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복도는 되게 조용해서 다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다. 대학교 안에 있는 식당에서 밥도 먹었는데 뭔가 진귀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리버원더스에 가서 한국에서는 못 본 동물들도 많이 보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재미있었다.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그 때의 분위기가 인상적으로 남았다. 밤에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56층으로 올라가서 전망대를 구경했다. 싱가포르가 전부 보이는 것 같았다. 하루 하루 싱가포르에서 시간을 보낼 수록 다들 가족처럼 친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p><p><br/></p><p>10/14</p><p>이슌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밥 먹고 학교 구경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친구들과 싱가포르 시티 갤러리에 가서 싱가포르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영어로만 돼있어서 완전히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싱가포르가 관광 국가라는 게 잘 보였던 것 같다😄 저녁으로 송파 바쿠테를 먹었는데 엄청 엄청 맛있었다. 싱가포르에 와서 처음 먹는 국물이라 감동적이었다. 먹으면서 비행기 체크인을 했는데 싱가포르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게 실감나서 슬펐다. 베이커리에 가서 맛있는 빵도 먹고 크루즈를 타면서 멋있는 야경도 보고 좋았다. 여행이 곧 끝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더 즐기려고 노력했다😢😢</p><p><br/></p><p>10/15</p><p>아침부터 예술 대학교에 가서 캠퍼스 구경하고 발레와 현대무용 수업도 참관했다. 발레 수업에서 가장 잘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한국 분이라서 엄청 놀랐고 자랑스러웠다🥹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한국에서 먹는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식을 먹고 있다는 게 감격스러웠다. 친구들이랑 재밌는 얘기하면서 먹으니까 기분도 좋았다. 차이나 타운에 가서 갑자기 영어 인터뷰를 하게 돼서 당황스럽고 걱정됐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다.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영어 인터뷰를 처음 해보니까 원래 영어를 못하지만 긴장하면 더 못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 영어의 문제점은 단어만 알고 연결해서 문장을 만들지 못해서 단어만 얘기하는 것인 것 같다.. 약간의 충격을 받았지만 아이스크림으로 충격을 지울 수 있었다. 아이스크림이 더 충격적으로 맛있었다. 호텔로 가서 구경도 하고 한국인 직원분들도 만났다. 여기서 만난 한국인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고 다 너무 대단하신 것 같다..! 저녁은 시티 스퀘어몰로 가서 먹었다. 한국 가기 전 마지막으로 쇼핑도 하고 친구들이랑 재미있었다😊 내일이면 한국에 간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 정말 정말 가기 싫었다.</p><p><br/></p><p>10/16</p><p>싱가포르 마지막날! 새벽에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갔다. 아침으로 먹은 카야 토스트와 밀크티가 정말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또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으로 오니까 이제 다시 현생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 밀려와서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일들이 전부 꿈처럼 느껴졌다. 싱가포르에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었고 많은 경험들과 좋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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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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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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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너무 재밌긴 했는데 너무 더워서 빨리 호텔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바다를 도착했다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노는 사람들이 멋져 보였다. 또 어딜가나 코코넛이 있어서 부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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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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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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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본교를 졸업하신 선배를 만나서 질의응답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궁금증이 풀리는 좋은 시간이였다. 그 다음 차이나 타운을 갔는데 차이나 타운에서 먹은 음식이 되게 맛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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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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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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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포르 대학교 sim을 방문했는데 되게 이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학교 커리큘럼?이나 분위기 시설 등이 자유롭고 좋았다고 생각이 든다. 그 다음 동물원을 갔는데 한국에선 못 보는 동물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마리나배이샌즈를 갔는데 야경이 정말 이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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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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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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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방문을 하는 날이었다 현지 또래 아이들과 영어로 소통하며 학교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아갈수있는 시간이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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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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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y1108/e0op11k4ufnytio6/wish/3646810439</link>
         <description><![CDATA[<p>영어 모의 면접을 하는 날인데 여태까지 싱가폴에서 한 교육 중 가장 도움 되는 것같았다. 질문이 실제 면접에서 나올법한 질문들이여서 나중에 또 이런 기회가 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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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5: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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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10418최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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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아침에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랑 학교에 갔다.</p><p>대한항공 기내식도 맛있고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면서 가서 재밌었고 편했다.</p><p>대한항공승무원들을 보면서 “꼭 나도 저렇게 일해야지!”라는 생각도 했다.</p><p><br/></p><p>2일차</p><p>국제 학교 OWIS에 가서 팀별로 게임도 하고 학교급식도 먹어봤다. 우리나라 급식이 아닌 다른 해외 학교에 급식을 먹어보니 우리나라랑 메뉴가 많이 달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학교가 엄청 크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같이 다닌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마지막 일정으로 아랍스트릿에 가서 파스타도 먹고 스타벅스도 먹었다</p><p><br/></p><p>3일차</p><p>오늘은 가장 기대되는 날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기 때문이다! 롯데월드랑 비슷한줄 알았는데</p><p>생각한것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 싱가포르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곳이다.</p><p>미니언즈기념품도 사고 너무너무 재밌었다!!</p><p>바다가서 사진도 찍고 fire show도 봤다.</p><p>가장 재밌고 행복했던 날이다.</p><p><br/></p><p>4일차</p><p>아침에는 싱가포르에서 일하시는 졸업생 언니를 만나서 여러가지 대화를 했는데 너무 멋있었다.</p><p>차이나타운에 가서 꿔바로우랑 치킨라이스를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던 맛이랑 달라서 새롭고 맛있었다.</p><p>그다음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었다.</p><p>밤에는 머라이언을 보면서 사진도 찍었당.</p><p><br/></p><p>5일차</p><p>대학교에 가서 캠퍼스 투어를 하고 점심으로 학교식당에서 파는 신라면을 먹었다. 같은 라면인데 한국이랑 맛이 달라서 신기했다. 다음 일정으로 동물원에 갔다. 판다도 보고 카피바라도 봤다. 꼭 실제로 보고 싶었던 동물들이여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p><p>한국이랑 다르게 동물원이 엄청커서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것같다. 동물들을 위한 시설이 좋았다!</p><p><br/></p><p>6일차</p><p>오늘은 또 다른 고등학교에 갔다. 짝궁과 함께 선물도 교환하고 많은 대화를 했다. 싱가포르학교에서 아리랑과 블랙핑크노래를 불렀다.</p><p>저녁으로 바쿠테라능 음식을 먹었는데 한국국밥과 비슷하면서 다른느낌이여서 신기했다.</p><p>카페에서 빵과 음료수를 먹으면서 여행이 얼마남지않았다는 생각에 슬펐다ㅜㅜ</p><p>밤에는 배를 타며 야경을 봤다. 이쁜사진들을 많이 찍었다.</p><p><br/></p><p>7일차</p><p>오늘은 싱가포르를 떠난다ㅜㅜ</p><p>새벽4시에 다같이 창이공항으로 돌아갔다.</p><p>싱가포르에서 마지막 식사로 라멘을 먹고 바샤커피와 쿠키도 샀다.</p><p>일주일동안 정말 재밌고 많은 추억을 쌓았다.</p><p>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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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6: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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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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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드디어 기다리던 글로벌 현장학습의 첫날이었다.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 안에서는 기내식도 먹고, 영화를 보며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비행기 문이 열리고 처음 맞이한 공기의 느낌은 생각보다 덥지도, 습하지도 않았다. ‘싱가포르는 덥고 습한 나라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덥고 습해서 정말 열대 기후의 나라에 도착했다는 것을 실감했다. </p><p><br/></p><p>2일차</p><p>둘째 날은 본격적으로 싱가포르의 교육 문화를 체험하는 날이었다. 먼저 OWIS(One World International School) 을 방문했다. 학교의 건물은 매우 넓고, 시설도 현대적이었다. 도서관, 실험실, 운동장 등 모든 공간이 학생 중심으로 잘 꾸며져 있었다. 한국의 학교와는 다르게 급식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돈을 내고 사먹는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 후 학생들과 함께 종이, 가위, 스테이플러를 이용해 가장 긴 체인을 만드는 협동 게임을 했다. 오후에는 CHJ 여자중학교로 이동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싱가포르 친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어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 세 가지 싱가포르 전통 게임을 함께하면서 친구들과 친해질수 있었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친구들이 간식 쿠폰을 나누어 주었고, 그 덕분에 인생 첫 카야 토스트를 맛볼 수 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저녁에는 아랍스트리트(Arab Street) 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바클라바라는 디저트를 처음 먹어보았는데, 달콤한 시럽이 잔뜩 스며든 그 맛에 반해버렸다. 그날 이후로 바클라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가 되었다.</p><p><br/></p><p>3일차</p><p>셋째 날은 이번 일정 중 가장 기대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이었다. 아침 일찍 도착하자마자 친구들과 가장 인기 많은 롤러코스터를 향해 달렸다. 다행히 이른 시간이라 대기줄이 길지 않았고, 무려 세 번이나 연속으로 탈 수 있었다. 이후 트랜스포머 4D 어트랙션을 탔는데 이는 내가 영화 속에 들어간것 처럼 매우 생생했다. 점심시간에는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를 체감했다. 간단한 식사였지만 가격이 꽤 비쌌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한 식사라 즐거웠다.<br></p><p>4일차</p><p>넷째 날에는 본교를 졸업하고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선배님을 만나 해외 취업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선배님의 이야기는 현실적이면서도 용기를 주는 조언이 많아 진지하게 들을 수 있었다. 그 후 지하철을 타고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했다. 역을 나오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정말 중국 같았다.  오후에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를 방문했다. 거대한 인공 나무들과 화려한 꽃들은 멋졌다.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도 남겼다.</p><p><br/></p><p>5일차</p><p>다섯째 날은 싱가포르의 대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넓은 캠퍼스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활동하는 문화가 돋보였다. 점심으로 먹은 레몬 꿔바로우는 새콤달콤하면서도 바삭해 정말 맛있었다. 이후 방문한 싱가포르 동물원에서는 판다와 카피바라를 볼 수 있었다. 평소 카피바라를 좋아하던 나는 그것을 직접 본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다. 너무 귀여웠다. 하지만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원숭이를 마주쳤을 때는 조금 놀라기도 했다. 그만큼 동물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는 뜻이었다. </p><p><br/></p><p>6일차</p><p>여섯째 날은 Yishun Innova Junior College 를 방문했다. 나보다 한 살 많은 현지 언니가 짝꿍이 되어주었는데, 처음부터 밝게 인사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금세 친해졌다.<br>함께 싱가포르의 전통 놀이와 스틱 게임, 공기놀이를 하였다. 이후 교실로 돌아와 팝송을 함께 부르고, 한국의 애국가를 소개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로의 나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서로의 문화를 알아갈수 있었다. 이후 방문한 베이커리에서는 딸기 리치 크루아상을 먹었는데, 그 맛은 정말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다. 바삭한 크루아상 속에 달콤한크림과 상큼한 딸기와 리치가 어우러져 굉장히 맛있었다. 마지막 일정으로 크루즈를 타고 싱가포르의 야경을 감상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싱가포르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p><p><br/></p><p>7일차</p><p>일곱번째 날은 예술 대학에 가서 시설들을 구경하고 발레 수업도 참관 하였다. 발레를 가장 잘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마지막에 한국 분이라고 하셔서 놀랐었다. 오늘은 영어 인터뷰도 했었다. 영어 인터뷰를 하며 스피킹 연습을 한국가서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일이 되면 한국에 간다는 생각에 시원 섭섭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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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9: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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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일차 (10/10): 첫 만남, 싱가포르 학교와 문화</strong></p><p>• <strong>OWIS 국제학교 방문:</strong> 싱가포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팀별로 종이를 길게 만드는 게임을 하면서 아이스 브레이킹!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급식 시스템이었어. 우리랑 다르게 학교 시설에서 돈을 내고 밥을 먹는다는 게 신기했어</p><p>• <strong>CHJ Secondary School 여중 방문:</strong> 한국의 전통 게임을 체험했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학교보다 시설이나 아이들이 훨씬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 확실히 문화가 다르구나 싶었지.</p><p>• <strong>아랍 스트리트 산책:</strong> 저녁에는 이슬람 문화권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아랍 스트리트에 갔는데, 정말 독특하고 예뻤어. 밤에 켜진 불빛들이 환상적이었지.</p><p><strong> 2일차 (10/11): 놀이와 휴식 속에서 싱가포르를 느끼다</strong></p><p>• <strong>유니버설 스튜디오:</strong> 생각보다 크진 않았지만 놀이기구가 많아서 완전 재미있었어! 짜릿한 경험이었지.</p><p>• <strong>센토사 섬:</strong>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라 마음이 정말 편안해졌어. 사람들이 자유롭게 배구하고 수영하고 쉬는 모습 자체가 힐링이더라.</p><p>• <strong>윙스 오브 타임 (WOT):</strong> 저녁 전망대에서 바다를 내려다본 것도 좋았지만, 하이라이트는 WOT 쇼였어. 불꽃놀이나 물쇼는 아니었지만,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해서 깜짝 놀랄 정도였어.</p><p><strong>3일차 (10/12): 이민 국가의 다양한 얼굴</strong></p><p>• <strong>차이나 타운:</strong> 도착했을 때 주변이 온통 중국 같아서 여기가 싱가포르인지 헷갈릴 정도였어. 인도 사람들이 이마에 점을 찍고 다니는 모습, 다들 똑같은 표정으로 다니는 게 어쩌면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덕분에 싱가포르가 다양한 문화를 품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지.</p><p>• <strong>가든스 바이 더 베이 (GDB):</strong> 플라워돔과 시원한 폭포가 있는 곳에 갔는데, 더운 날씨에 여기가 천국이 따로 없었어! 공기도 상쾌하고 마음이 정말 편안해지는 느낌.</p><p>• <strong>머라이언 공원 &amp; MBS 전망대:</strong> 저녁에 머라이언 파크를 구경하고, 특히 마리나 베이 샌즈(MBS)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야경은 정말 엄청났어. 싱가포르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서 최고였지.</p><p><strong> 4일차 (10/13): 아쉬움과 따뜻한 추억</strong></p><p>• <strong>컨디션 난조:</strong> 아쉽게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낮에는 밖에 못 나가고 호텔에서 쉬었어.</p><p>• <strong>MBS 리워드 원더스 전망대:</strong> 저녁에 선생님들과 함께 밥을 먹고, 전날 올라갔던 MBS의 리워드 원더스 전망대를 다시 갔는데, 낮에 못 나간 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야경이 예뻤어.</p><p><strong> 5일차 (10/14): 문화 수업과 도시 계획의 이해</strong></p><p>• <strong>YJJC 학교 방문:</strong> 싱가포르 문화에 대한 수업을 듣고, 1:1로 질문지를 만들어 게임을 했는데, 친구랑 헤어질 때 너무 아쉬워서 펑펑 울었지 뭐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많이 친해져서 행복했어.</p><p>• <strong>URA 시티 갤러리:</strong> 싱가포르의 도시 개발 역사와 미래 계획을 볼 수 있었던 곳이야. 싱가포르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p><p>• <strong>송파 바쿠테 (저녁 식사):</strong> 한국의 삼계탕 같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싹싹 비웠어! 한국 가서 또 생각날 맛이었지.</p><p>• <strong>리버 워크 &amp; 레이저 쇼:</strong> 저녁에 리버 워크를 걸으며 야경을 보다가 MBS에서 레이저 쇼를 봤는데, 불이 꺼질 정도로 엄청 멋있고 예뻤어!</p><p><strong>6일차 (10/15)</strong></p><p>• <strong>NAFA (난양 예술학교) 시설 투어:</strong> 다양한 그림과 조형물, 옷들이 엄청 많았어. 재학생들의 방송 공연과 발표도 봤는데, 처음엔 그냥 춤추는 건 줄 알았더니 발표하는 거더라.</p><p>가장 신기했던 건 선생님이 준비 시간을 따로 주지 않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안무를 알려주셨다는 거야. 재학생들도 안무 외우는 걸 엄청 힘들어했지만, 발표할 때마다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strong>도전 정신</strong>이 느껴지더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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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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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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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10(금)</strong></p><p><strong>싱가포르에서 활동을 하는 첫날이다. 조식이 6시부터라고 해서 친구들과 6시에 내려갔는데 우리밖에 없었다. 다들 늦게 오나보다 샹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식당 점원분이 잠을 안잤냐고 왜이렇개 빨리 내려왔냐고햐서 엄청웃었다. 싱가포르의 국제학교에 가서 설명도 듣고 싱가포르 학교의 급식도 먹어봤다. 음식이 입에 잘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경험인 것 같아 좋았다. 그다음은 여중을 갔다. 여중에서 싱가포르의 전통놀이도 하고 간식도 먹었다. 싱가포르의 전통놀이가 우리나라의 공기놀이, 땅따먹기와 비슷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워서 좋았다. 그리고 난 다음 다른 싱가포르 재학생 친구들과 얘기를 나눴는데 나와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많이 친해졌다. 마지막에는 서로 과자를 나누어줬다. 저녁은 아랍리스트에서 친구들과 함께 먹었다. 거기서 먹은 디저트가 있는데 너무맛있었어서 아직도 생각이 난다. 숙소에 들어와서 먹어보고 싶었던 오렌지쥬스 자판기에서 오렌지쥬스를 뽑아 마셨다. 기대를 많이 하면서도 다른 오랜지쥬스랑 비슷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달콤하고 새콤하고 시원했다. 원랴 너무 힘들어서 자려고 햤는데 오렌지쥬스를 먹고나니 갑자기 힘이 나서 친구들과 수영꺼지 재밌게 한 알찬 하루였다.</strong></p><p><br/></p><p><br/></p><p><strong>10/11(토)</strong></p><p><strong>이날은 싱가포르 체험학습 중 가장 기대했던 유니버셜에 가는 날이었다. 유니버셜은 생각보다 더 크고 만화같았다. 주변을 둘러볼 때마다 너무 예쁘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가득해서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놀이기구를 많이 못 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탔고 거꾸로 도는 놀이기구가 가장 재밌었다. 유니버셜에서 점심도 잘 먹고 바다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바다로 가는 버스가 뚫려있는 버스라서 너무 시원하고 완전 자연인이 된 기분이었다. 그리고 락사라는 현지 음식을 먹었는데 내 입맛애 잘 맞는 너무너무 맛있는 라멘..? 같은 음식이었다. 저녁까지 먹고 또 바로 옆에 있는 해변에 갔다. 이 해변은 예전에 싱가포르에 왔을 땨 한 번 와봤돈 해변이라서 전에 왔을 때 적었던 글을 다시 한 번 모래에 몰래 적어보았다. 노을 딱 지고 있을 때여서 더 예쁘고 좋았다.</strong></p><p><br/></p><p><br/></p><p><strong>10/12(일)</strong></p><p><strong>이 날은 우리 학교를 졸업해서 싱가포르 호텔에 취업을 하신 선배님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해외에 혼자 나가서 일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돈키호테도 갔다가 차이나타운에서 법을 먹고 가든스바이더베이에 갔다. 그 안에 있는 식물원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친구들과 카페도 갔다. 저녁으로 칠리크랩을 먹고 멀라이언 동상이 있는 곳에 가서 구경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strong></p><p><br/></p><p><br/></p><p><strong>10/13(월) 이 날은 몸이 좋지않아 참여를 하지 못했다. 전망대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서 너무 아쉬웠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시티스퀘어몰 마트에서 밥을 사서 먹었다. 놀러가지는 못했지만 아픈 친구들과 같이 얘기하면서 밥을 먹는 것도 재미있었다.</strong></p><p><br/></p><p><br/></p><p><strong>10/14(화)</strong></p><p><strong>이슌학교에 가서 현지 친구와 1대1 짝꿍으로 해서 같이 싱가포르 전통놀이도 하고 같이 간식도 먹고 영어로 대화를 하며 놀았다. 처음에는 한마디도 못했는데 말을 하다보니까 뭔가 조금씩 느는게 느껴졌다.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많은 현지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으로는 송파바쿠테라는 한국의 갈비탕 비슷한 걸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크루즈를 탔는데 크루즈에서 보는 야경이 정말 예뻤다.</strong></p><p><br/></p><p><br/></p><p><strong>10/15(수)</strong></p><p><strong>싱가포르에서 활동한 머지막 날이다. 가장 먼저 예술대학교에 가서 현대무용 수업을 참관했다. 거기에 유독 잘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놀랍게도 한국 유학생이었다. 내가 잘한건 아니지만 괜히 뿌듯하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삼겹살집에 갔다 오랜만이 먹는 찐!한식이라 더 맛있고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영어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는 좀 많이 어려웠다. 영어로 말을 하는 것도 어렵고 미래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그 질문을 대답을 하는 것도 어려워서 어려운 것 투성이었다ㅜ 그래도 이 인터뷰를 통해 영어로 말하는 실력도 올라가고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더 많이 할 수 있고 조언도 많이 받아서 좋았다. 영어 인터뷰가 끝나고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는 동안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싱가포르에서만 파는 초코를 뭍힌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한국에 가면 못 먹는게 너무 슬플 정도로 맛있었다. 마지막 일정으로 시티스퀘어몰에 가서 장도 보고 놀았다. 싱가포르에 와서 한 모든 것들이 다 재미있었다. 내 영어 실력도 키우고 현지의 문화도 느껴보고 정말 뜻깊은 경험들을 많이 한 것 같다. 다시 한 번 이런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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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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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아침에 학교에 모여서 다같이 공항으로 떠나는길이 </p><p>설렜다 비행은 6시간 정도 였는데 영화도 보고 </p><p>친구들이랑 같이 떠나서 비행이 늦게 느껴지지 않았다 기내식도 맛있었고 보윤이랑 나눠먹었다 편하게 </p><p>비행기 타고 싱가포르 도착해서 바로 잠들었다 </p><p>앞으로의 계획들이 너무 기대된다</p><p><br/></p><p>2일차</p><p>싱가포르 국제학교를 다녀왔다 사실 많이 기대를 안했었는데 시설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 학교도 엄청 넓고 시설이 너무 잘 갖춰져 있어서 나도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싱가포르 여자중학교에도 갔다 왔는데 애들이 다 너무 착해서 기분이 좋았다 같이 다니면서 얘기도 나누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br/></p><p>3일차</p><p>오늘은 가고싶어 기다렸던 유니버셜에 갔다 </p><p>다연이랑 미녕이랑 익스프레스권 끊어서 대기없이 </p><p>거의 모든 놀이기구들을 탔다 너무 더웠지만 너무 재밌었다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알차게 놀고 바다로 넘어갔다</p><p>바다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물쇼도 봤다</p><p>처음보는 공연이라서 신기하고 재밌었다</p><p><br/></p><p>4일차</p><p>싱가포르 호텔에서 일하는 졸업생 언니를 만났다</p><p>해외에서 일하는 언니를 직접 만나서 질문도 하고</p><p>새로 알게 된 점도 많았다 </p><p>차이나타운으로 넘어가서 중국음식을 먹었다</p><p>꿔바로우 짱맛있었다 ㅜ</p><p>기념품도 사고 재밌게 놀았다</p><p>가든스바이더베이에 가서 공룡도 보고</p><p>예쁜 식물들도 봤다 시원해서 너무 좋았다 ㅠ</p><p>구경거리도 많아서 구경도 하고 좋은시간 보냈다</p><p><br/></p><p>5일차</p><p>싱가포르 대학교에 가봤다</p><p>학교 투어를 하면서 시설 구경도 하고</p><p>점심도 먹었다 음식이 다양하게 팔고 있어서</p><p>좋았다 대학교 투어를 하고 동물원에 갔는데</p><p>진짜 엄청 숲같은 느낌이라서 동물원이 아니라</p><p>정글같은곳에 들어온 느낌이였다</p><p>카피바라도 보고 판다도 봤다</p><p>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동물들을 많이 봐서 좋았다</p><p>스테이크로 저녁응 먹고 전망대로 향했다</p><p>56층 높이에서 보는 싱가포르 야경은 너무 너무</p><p>예뻤다 사진에 다 안담기는게 속상할 정도로</p><p>구경많이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p><p><br/></p><p>6일차</p><p>싱가포르 학교에 가서 교류를 했다</p><p>싱가포르 학교에 대해 많이 알게됐고</p><p>친구들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선물도 교환했다</p><p>싱가포르 게임도 하고 점심도 먹고 매점에서 음료수도</p><p>사줘서 맛있게 먹었다</p><p>디저트랑 음료가 다 맛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도</p><p>갔다 카페 앞이 사진 찍기에도 예뻤어서 사진도 많이</p><p>찍고 구경도 많이 했다</p><p>해가 지기 전에 크루즈를 타러갔다</p><p>크루즈 위에서 보는 멀라이언과 높은 빌딩들의</p><p>야경이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 없었다</p><p>친구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구경 많이 했다</p><p><br/></p><p>7일차</p><p>싱가포르 예술 대학교 가서 어떤 걸 배우는지</p><p>설명도 듣고 시설 투어도 했다</p><p>무용 수업에도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p><p>참관도 했다</p><p>학교 일정을 마치고 삼겹살로 점심을 먹고</p><p>다이멘션즈 컬리지에 가서 영어로 취업 인터뷰를</p><p>했다 선생님께서 부족한 부분들을 알려주시고</p><p>팁을 많이 주셨다</p><p>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고 건물 구경도 조금 했다 그리고 나서 센토사 호텔에가서 호텔투어도 했다</p><p>요트들도 엄청 많았고 시설이 너무너무 좋았다</p><p>호텔 투어가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니였어서</p><p>설명도 열심히 듣고 봤다</p><p>시티스퀘어몰에서 저녁을 먹고</p><p>무스타파에서 쇼핑을 하고 호텔로 돌아왔다</p><p>7일 동안 정말 알차고 재밌는 경험을 많이 했다</p><p>다음에 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또 다시 할 것이다</p><p>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고 재밌는일이 가득했고</p><p>너무 좋은 경험을 쌓은것 같아서 좋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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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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