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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link>
      <description>무엇이 사자를 꿀꺽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6 08: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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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야 돼! 꼭_한석현</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0977523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서는 모든 것이 돌고 돈다.<br>식물이 햇빛, 물 에너지를 받고 자란다. 에너지가 있는 식물은 초식 동물이 먹고, 에너지를 섭취한 초식 동물은 육식 동물이 먹고, 죽은 육식동물은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먹는다.<br>이렇게 생태계는 돌고 돈다.<br><br>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br>만약에 풀이 없어지고 초식동물이 없으면, 육식 동물도 없어지고<br>육식 동물이 없으면 박테리아와 곰팡이도 없어져서 생태계가 무너진다. 그 다음에 생물이 없으면 우리도 굶어 죽는다.<br><br>그래서 생태계를 함부로 건들면 안 된다. 나는 생태계를 지키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도 생태계에 개입을 안 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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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5: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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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건들이지 마세요!_이태현</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09779583</link>
         <description><![CDATA[<div>옐로 스톤 국립 공원에는 사슴과 늑대가 있었다. 어느 날 사람들은 사슴을 헤치는 늑대를 총으로 쐈다. 그런데 사슴들이 너무 많아져서 풀과 호수에 있던 비버들이 사라졌다. 늑대를 없앴더니 생태계가 망가진 것이다.<br>그래서 다시 늑대 14마리를 풀어 놓았다.<br>사슴들은 숨죽이며 살았고, 호수에 있던 비버들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br><br>쥐들은 번식을 많이 한다. 그 이유는 쥐 같은 약한 동물들은 강한 매나 독수리같은 맹수들에게 잡아 먹히는 일이 많아 번식을 많이 해야 한다.<br><br>이렇게 자연은 스스로 동물의 종류와 개체수를 조절한다.<br><br>생태계가 망하면 인간이 처리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스스로 자정 능력으로 돌려놓는다.<br><br>인간은 깨달았다.<br>생태계는 인간이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스스로 고쳐 나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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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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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기 때문에 함께 살 수 있어요_오서준</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09782835</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은 잡어 먹히지 않거나 잡아 먹기 위해 보호하는 사기를 씁니다. <br>나뭇가지를 닮은 대벌레처럼 주변 환경을 흉내내는 것을 의태, 보호색이라고 합니다.<br>나방 같이 왕눈 무늬로 위협하는 것은 경계색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들은 위장을 합니다.<br><br>내 생각에는 그것 말고도 더 많은 위장술이 있습니다. <br>하지만 우리가 위장할 때가 있을까요?<br>우리는 엄마, 아빠에게 거짓말을 할 때 위장을 합니다. <br>그러나 우리가 경계색을 쓴다면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경계색이 있다면 차별 받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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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5: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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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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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를 망치면 오히려 당신이 피해를 봅니다._진현우</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0978712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서는 모든 것이 돌고 돈다. 아무것도 지구 밖으로 달아나지 않고, 지구 안으로 들어오는 것도 없다.  햇빛 빼고^^<br>햇빛은 매일 매일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그 햇빛을 식물들이 먹고 자라고, 그 식물들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다른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이 죽으면 박테리아가 먹은 생물의 몸은 완전히 분해되어 물고 공기와 흙으로 되돌아간다. 이것을 '생태계'라고 한다.<br>식물과 박테리아는 생물과 무생물의 다리를 이어준다.<br><br>물과 공기와 햇빛, 흙, 식물, 동물, 곰팡이와 박테리아 중에서 뭐... 하나라도 잘못되면 생태계는 잘기잘기 잘려 부숴져 버린다. 그러니까 공기를 오염시키는 것, 숲을 파괴하는 것, 물을 오염시키는 것을 생태계를 파괴하는 나쁜 짓이다. <br><br>따라서 생태계를 파괴하는 잔인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한다. <br>남을 헤치면 오히려 나중에는 '나'자신까지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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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5: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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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생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김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1020587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 뉴스나 또는 책에서 생태계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을 거예요. 생태계란 자연이 돌고도는 것이에요.<br><br>예를 들어 햇빛을 식물이 먹고 그 식물이 자라면 초식 동물이 그 식물을 잡아먹고, 초식 동물이 육식 동물에게 잡아 먹히고, 그 육식 동물이 죽으면 빅테리아와 곰팡이가 그 시체를 먹어 물과 공기와 흙으로 되돌아 가는데 그 흙 속에서 또 다시 식물이 자라고 그 식물을 초식 동물이................ 이렇게 먹고 먹히는 게 돌아 가는 것을 '먹이 사슬'이라고 한다. 먹이사슬은 끊기는 법이 없다.<br><br>근데 만약에 식물이 없다면 먹이사슬은 제대로 굴러가지 못 할 것이다.<br>내 생각에는 곰팡이, 박테리아, 육식 동물들.......중에 한 명도 없으면 안 될 거 같다. <br><br>또 육식 동물들이  가장 많으면 육식 동물들은 고기를 먹기 때문에 초식동물이 없으면 먹이사슬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을 것이다.<br><br>지금까지 생태계에 대해 알려주었다. 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이 없으면 안되고 초식동물은 식물이 없으면 안 되는 것처럼 모두 다 필요한 존재이고 공생하면서 살아가야 한다.<br><br>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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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8: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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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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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자연의 식구다_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10206659</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계는 끝없이 되풀이하면서 돌고 도는 살아있는 자연의 세계다.<br>지구에서 제일 힘이 세고 무서운동물은 사자라고 생각한다.<br>하지만 사자도 언젠가는 죽는다. <br>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을먹고,<br>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br>식물은 해를 먹고, <br>박테리아나 곰팡이는 육식동물의 시체를 먹는다.<br>이렇게 생명체는 먹어야만 살수있다.  <br><br>지구상의 생명체를 피라미드로 비교를 하면 식물이 가장 많기 때문에 아래에, 그 다음이 초식동물, 그 다음이 육식동물이다. 이렇게 먹고 먹히는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한다. 먹이사슬은 중간에 멈추지 않는다. 멈춘다면 세상이 끊기지않을까?<br>그래서 생태계가 끊이지 않도록 인간이 끼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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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08: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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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생태계에 개입 해서는  안된다-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3543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 에게도 우리가 개입해서는 안되는 생태계가 있습니다.만약 우리가 개입을 하게 된다면 생태계가 위험해질수있습니다.<br><br>한가지의 예를 들어보자면  호주에서는 회색토끼 전쟁이 있었습니다. 한 사냥꾼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 토끼 24마리를 대리고 왔는데 사냥꾼이  다 잡지 못한 소수의 토끼가 뛰어난 번식력으로 5억 가까이 되어서  호주가 큰 피해를 입게 되어서  토끼의수를 줄일려고 사냥, 바이러스 퍼트리기등 많은 도전을 해보았지만 모두 효과가 없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br><br>생태계의 개입하게 된다면 자연의 원리가 무너지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인간의 이기심 입니다.모두 자신의 편리함만 생각한 인간에 이기적인  생각 떄문에 이런 결과 를 만든것 같습니다. 더이상 생태게와  자연의 질서를 인간이 망치지 맙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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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0 06: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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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생존 전략!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37030</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은 뛰어난 생존전략으로 생존할수있었다. <br>예를들어 부엉이는 나무와 매우 비슷한 무늬와 모양을 가지고 있고  카멜레온은 색깔을 바꿀수 있어서 위장술이 매우 뛰어나다. <br>이렇게 동물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위장술을 하고 있다. <br><br>위장술의 종류는 경계색, 의태, 보호색이 있다.<br>경계색은 동물이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 위협하는 것이다.  무당 개구리가 대표적이다. 왜냐면 피부에 매우 강한 독을 가지고 있다. <br>의태는 주변 환경에 맞게 모양, 무늬 색깔을 바꾸는 것이다. 꽃인 척 하는 꽃사마귀가 대표적이다. <br>보호색은 모양을 바꾸지 않았지만 주변 색깔로 위장하는 것이다. 부엉이가 대표적이다. <br>이렇게 동물은 3가지 방법으로 멸종하지 않고 살아왔을 것이다. <br><br>그렇다면 나는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위장하면 좋을까? <br>나는 도둑이 오면 책상 아래 바짝 붙어있고 놀다가 엄마가 오면 바로  책펴서 공부하는 척을 할 것이다. <br>이것이 바로 위장해서 편하고 안전하게 살수있는 나의 생존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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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0 06: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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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아남기 위한 위장술    김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38106</link>
         <description><![CDATA[<div> 동물, 식물, 곤충, 인간까지 위장술을 쓸데가 있다.<br>동물, 식물, 곤충들은 천적들로부터 몸을 숨기기위해 위장술을 쓴다.<br>예를 들면 부엉이는 나무의 무늬를 흉내내서 아침에는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잔다.<br>베이론 애벌래는 잎의 결위에 올라가면 정말 있는지 없는지 알수가 없다.<br>나뭇잎여치는 나무의 나뭇잎처럼 나무위에 앉는다. 나는 처음에 사진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는줄 알았다.<br>이처럼 동물들은 다양한 위장술을 쓴다.<br><br>하지만, 인간이 쓰는 위장술은 다르다.<br>인간은 위장술을 놀 때 쓰거나 들키지 않기 위해 쓴다. <br><br>나는 오늘 집에서 내 동생이랑 아빠랑 숨바꼭질을 했는데 내가 널브러져있는 옷으로 몸을가린 다음 옷장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내가 거의 끝까지 안 보일수 있었는데 아빠가 나를 끈질기게 찾아봐서 결국 찾게 됐지만, 원래는 잘 못찾는다. 이런게 인간의 위장술이다.<br>즉, 위장술은 위험하거나 숨어야 할때 쓰는 방패같은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6: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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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태계의 법칙_서지우</title>
         <author>spitz01</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39544</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생태계의 법칙에 대해 보았다. 생태계는 지구를 죽지않게 지켜주는 지구의 심장같은 부분으로 인간이 함부로 개입하면 안된다. 자연은 자연의 진리대로 돌아가고있기 때문에 조금만 틀어지면 자연이 멸망할수도 있다. <br>    최근 인간이 자연의 법칙에 참견해서 재앙이 벌어진 사례가 늘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다른 동물을 들여와서 생긴 재앙인 호주의 회색토끼 전쟁과 동물을 없애서 발생한 사슴재앙이 있다.<br>    회색토끼 재앙은 호주에 어떤 남성이 토끼 몇마리를 들여온 것 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모두 사냥용으로 들어온 것이지만 몇마리가 야생으로 나가면서 시작되었다. 토끼는 작고 약한 동물이기 때문에 교미시간이 짧다. 그리고 천적이 많기 때문에 새끼를 많이 낳아 번식이 아주 빠르다. 그렇기에 열마리 남짓 되는 토끼들이 한순간에 억마리가 넘게 번식했다. 토끼의 천적은 독수리,여우,뱀 등인데 호주에는 이런 동물이 없어 토끼의 수는 끝임없이 늘었다. 여러 바이러스와 사냥 등 작업을 동원해 토끼를 없앨려고 노력해보았지만 줄지 않아 여우를 풀어놓았다. 하지만 이미 겉잡을 수 없게 늘어버린 토끼들을 막기는 어려웠다. 게다가 여우들에게 이 곳은 천국이였기에 배불리 먹은 여우들은 번식이 점점 늘어갔고 이 재앙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한다. <br>    사슴재앙은 어떤 사냥꾼이 사슴들을 지키기 위해 늑대들을 학살시키기로 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사슴들의 천적이였던 늑대가 없어지자 사슴의 개체수가 급증했고 그 지역의 풀을 모두 뜯어먹어서 환경이 파괴되었고 자신이 먹을수 있는 풀의 양이 줄어 사슴들이 굶어죽는 일이 발생했다. <br>     이처럼 생태계는 사람이 함부로 개입하면 안되는 중요하고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의 선택을 믿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6:4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39544</guid>
      </item>
      <item>
         <title>동물들의 생존 전략 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4226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은 생존전략이 많이 있다.<br> 부엉이는 강하지만 야행성이 라는 약점이있어서 아침의 천적의눈을 피해 자야한다. 부엉이는 나무의 붙어서 자는데 나무랑 많이닮아서 천적의 눈을 피할수있다.<br><br>리프테일게코는 주변의 색깔로 바꾸어 숨는다. 리프테일게코는 변신의 귀제라고 불리고 나무껍데기로 위장술을 하고 먹이가 지나갈때 먹이를낚아챈다.<br><br>피그미해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척추동물중 하나고 뛰어난 위장실력과 1cm 가량인 몸때문의 사람에게 잘 발견되지않았다. 1969년의 처음발견되서 지금까지 발견된건 총 9종이다.<br><br>나뭇잎 여치는 은폐 엄폐가 특화되있고 나뭇잎과 똑같이 생겼서천적의 눈을 피한다.가을엔 낙엽잎여치도 나온다.<br><br>스톤피쉬는 자유자재로 몸색깔로 바꿀수있어서 찾기가 힘든데 혹시나 밟으면 강력한독침이 있어다이빙 신발도 뚦을수있다.그래서 그독침의 찔리면 신경마비가일어나 사망의 일을수있어 위험하다.<br><br>베이른 애벌래는 나뭇잎과 똑같이 생겼는데 주로 망고 나무의산다.천적들을 피해 나비가돼면 전혀 다른모습이 된다.<br><br>동물들은 제각각 생존방법이있다. 내 생각은 동물들의 생존 방법은 숨고 잡아먹기위해  발달한것 같다. 그렇다면 인간도 살아남기 위해 위장술을 펼친다면 어떨까? 인간은 보호색이 있으면 좋겠다.왜냐하면 학교의 늦었을때 선생님 몰래 담넘기를 할수있으니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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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0 06: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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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태계에 인간이 함부로 개입 하지말자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43240</link>
         <description><![CDATA[<div>먹이사슬은 끊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 . <br><br>흙 속에서 식물이 물과 공기와 햇빛을 먹고 자라고, 식물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 다른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이 죽으면 다시 곰팡이 와 박테리아가 그것을 먹어서 물과 공기와 흙으로 돌려보내고..... <br><br>이렇게 끝없이 되풀이되면서 돌고 도는, 살아 있는 자연의 세계가 생태계 라고한다. <br><br>생태계에는 하나도 빠지면 안된다. 만약에 하나가 빠지면, 생태계가 파괴 될수있다. <br>그래서 인간이 생태계를 개입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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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태계가 무엇일까?_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ecosystem/wish/1221044336</link>
         <description><![CDATA[<div>박테리아와 곰팡이가 시체를 먹고 육식동물이 초식동물을 먹고 초식동물은 풀이나 채소 같은 갈 먹는다. 이것이 ‘생태계’이다.<br>물론 나도 죽는다. 가족도 말이다.슬프지만, 사람이 많아지면 큰일나는 일이 있다.그건 이따 성멸하겠다.달도 지구도 죽음과 멸종이 있다.<br><br>생태 피라미드(주의!이집트에 있는 거 아님.)1차 소비자 부터 5차소비자까지 오해하는 사람이 있다.위에 있는게 제일 좋고 강력하다고 잘못 생각한다. 예를 들어 반장 뽑을 때,추천에 받아 후보 올랐는데 떨어졌으면 그 사람 덕분에,제치고 올라왔는데,그 사람에게도 축하해야 하는데,반장이 된사람만 축하하는 것과 똑같네요.제가 그랬더라면 속상합니다!흑.....으ㅠㅠ그래서 아래있는 동물도 좋아해주세요~^^<br><br>미국에 엘로스톤 국립 공원인데  더 자세히 말하면’카이밥공원’이라고 한다.거기서 귀여운 사슴이 살았다.얼마나 귀여울지?나도 보고 싶다!사슴이 하루하루 죽어가는데,범인이 늑대였다.무서운!!늑대 말이다.그래서 늑대 총으로 죽였다.사슴이 많아져서,풀이없어져 새싹까지 다 먹었다.그런 이유로 굶어도 죽는 경우가 많았다.불쌍하다.그래서 고작 늑대14마리를 가져와야는 판단을 내려서,잘 살았다고 한다.<br><br>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피가 대부분 멈추죠.그렇니까 거이 생태계를 고칠수 있으니,그렇게 많이 쳐져 있지 말아 주세요.그래서 우리는 개입을 하면안된다.<br><br>’회색토끼전쟁’이라고 유튜브에 보면,더 명확하게 알수있다. 자기를 지키는 라는 갈 어려운말로’자정’이리한다.<br><br>그럼으로 보호하는색깔이있다.경계색:일부러 눈에 잘 띠는 색상으로 위협하는 방법 예를 들어 화려한 색깔이나 좋은 냄새는 독이 있다는 걸 아니까 위협한다고 인식하는것 같다.그래서 비슷 하면서 겉모습을 보면 안되는 이야기를 알려주겠다.다람쥐가 뱀을 잡아먹고 고슴도치는 뾰족한 가시를 질리게한 후 아마 기절 하면 잡아가고 오소리는 독에 물려도 조금만 있으면 일어나고 긴뱀이 작은 뱀도 잡아먹는다.귀여워도 강력한 동물입니까 약봉지 마세요~의태:다른동물이나 주위횐경을 흉내내는 방법 꽃등 나무들을 흉내낸다.보호색환경에 비슷한 색깔 잘 바뀌는 카멜레온등 색깔을 주변에 맡게 잘 변한다.보호색과의태의 차이가 좀 어려워서 성멸하려고 한다.보호색은 환경에 비슷하게 바꾸는 거고 의태는 다은 동물이나 환경들 을 따라하는 것이다.<br><br>이제 생태계가 무엇인지 알았나요?안녕히계세요-서현</div>]]></description>
         <pubDate>2021-02-20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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