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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 평가회 by 임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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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5: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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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coolocean1</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14579880</link>
         <description><![CDATA[<p>2.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질문</p><p> - 처음 흥해서부초에 왔을 때 어떤 점이 적응에 도움이 되었나요? 어려움은 없었나요?</p><p> - 1학기 동안 학교의 문화나 분위기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p><p> - 선생님들 간의 소통과 협업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더 나아지기 위해 어떤 점이 보완되면 좋을까요?</p><p> - 앞으로 새로 오실 선생님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어떤 안내나 시스템이 마련되면 좋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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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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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coolocean1</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14580247</link>
         <description><![CDATA[<p>3. 학급 운영에 대한 질문</p><p> - 각 학년에서 관찰한 학생들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p><p> - 수업, 생활지도, 평가 등에서 다른 학년이나 선생님들과 공유하면 좋을 운영 사례가 있다면?</p><p>- 1학기 목표를 되돌아본다면?</p><p> - 1학기 운영 중 아쉬웠던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p><p> - 2학기에 집중적으로 개선하거나 시도해보고 싶은 학급 운영 전략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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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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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coolocean1</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14582608</link>
         <description><![CDATA[<ol><li><p>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p><ul><li><p>전교생한자리모임</p></li><li><p>어울림한마당</p></li><li><p>여숲학 </p></li><li><p>백련산행, 못갔데이</p></li><li><p>1일문화예술체험학습</p></li><li><p>현장학습</p></li><li><p>공개수업운영(동료공개)</p></li><li><p>입학식</p></li><li><p>선거</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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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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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학교교육과정 운영 관련 제안</title>
         <author>mycoolocean1</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14613035</link>
         <description><![CDATA[<p>교사수준 교육과정 연수비가 있어요.</p><p>신정원선생님 모시고 가을 농사 컨설팅 어떨까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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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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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비인가, 장맛비인가: 흥해서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세 가지 그림자</title>
         <author>army6562</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18973666</link>
         <description><![CDATA[<p>🌱 시작하며 </p><p> 올해 흥해서부에는 무려 5명의 교사가 전입해왔다. 교사 정원의 절반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흥해서부에 들어온 교사들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며 1학기를 충실히 채워냈다.<br> 새로운 곳, 새로운 문화 속에서도 교육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과정은 분명 고무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가랑비’였을지 몰라도, 머지않아 ‘장맛비’나 ‘태풍’이 될지 모를 위험 요인들을 미리 짚어볼 필요가 있다.</p><p><br> 흥해서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strong>세 가지 핵심 요소</strong>를 중심으로, 지금 우리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함께 나누고자 한다.</p><p><br/></p><p><br/></p><p>⚠️ 위협 요소 1: <strong>“우연한 만남에 기댄 사람 구하기”</strong></p><p><strong>– 교사 수급의 불확실성과 진입 장벽</strong></p><p><br/></p><p> 올해 전입한 5명의 교사 모두가 흥해서부와 어떤 방식으로든 인연이 있었기에 들어올 수 있었다. 예전 근무지, 지인의 추천, 전교조 인연 등 <strong>‘우연과 관계’에 의존한 교사 수급</strong>은 그 지속 가능성이 불투명하다.<br> 게다가 외부에서 바라보는 흥해서부는 대체로 아래 세 가지로 나뉜다:</p><ol><li><p>학교에 대해 잘 모르는 무관심형</p></li><li><p>능력자만 가는 곳이라 여기는 거리감형</p></li><li><p>이미 정해진 사람만 가는 곳이라 여기는 철옹성형</p></li></ol><p> 이러한 인식 속에서 <strong>자발적이고 열정적인 교사의 진입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strong><br> 흥해서부 교육에 관심을 갖고, 함께 성장하고 싶어하는 교사들이 자연스럽게 오도록 하려면, 학교의 철학과 문화, 운영 방식에 대한 <strong>개방적 공유와 설득력 있는 외부 소통</strong>이 필요하다.</p><p><br/></p><p>⚠️ 위협 요소 2: <strong>“혼자만 열심히의 함정”</strong></p><p><strong>– ‘공유 없는 열정’이 만드는 정체와 소진</strong></p><p><br/></p><p> 흥해서부의 진짜 힘은 <strong>‘공유’와 ‘협력’</strong>에서 나온다.<br>쉬는 시간의 짧은 대화, 수업 모임의 경험 나눔, 문제 상황에 대한 공동 해결이야말로 교사 개인의 성장을 넘어 학교 문화를 만들고 유지시킨다.</p><p> 하지만 이런 공식적, 비공식적 만남이 사라지고 교사들이 각자 교실 속에 고립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p><ul><li><p>새로운 시도는 <strong>“힘드니까 하지 말자”</strong>는 분위기로 바뀌고,</p></li><li><p>도전은 <strong>개인의 부담</strong>이 되며,</p></li><li><p>결국 <strong>소진과 정체</strong>로 이어진다.</p></li></ul><p> 우리가 아이들에게 협동을 강조하듯, 교사도 함께 나누고 연결되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다. 흥해서부의 교육은 혼자 해내는 것이 아니라, <strong>같이 해내는 것</strong>에서 진짜 힘을 발휘한다.</p><p><br/></p><p>⚠️ 위협 요소 3: <strong>“동반자가 아닌 감시자”</strong></p><p><strong>– 학부모와의 소통 부재가 불러오는 교육의 단절</strong></p><p><br/></p><p> 열정과 철학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도, 가정에서의 교육 방향이 다르다면 <strong>학생은 혼란에 빠지고</strong>, 교사는 <strong>좌절과 무력감</strong>을 느낄 수 있다.<br> 특히 학부모가 학교의 방향을 제대로 모르거나, 오해하거나, 감시자의 위치에만 머무를 때 학교 교육은 큰 흔들림을 겪는다.</p><p><strong> 학교 교육이 가장 흔들릴 때는 아이도, 교사도 아닌 학부모 때문일 때가 많다. </strong>그렇기에 학교는 학부모를 피하거나 방관하지 않고, <strong>동반자로 초대하는 방식의 소통 구조</strong>를 마련해야 한다.</p><ul><li><p>학급 단위 상담 및 반모임</p></li><li><p>학교 차원의 학부모 교육 및 워크숍</p></li><li><p>학부모 간 교류 공간(동아리, 연수 등) 마련</p></li></ul><p> 이런 노력을 통해 학부모는 <strong>비판자가 아닌 참여자</strong>로, 교사의 힘을 북돋우는 <strong>신뢰 기반 파트너</strong>로 설 수 있다.</p><p><br/></p><p><br/></p><p>🌈 마무리하며</p><p> 흥해서부가 자랑스러운 교육을 해내고 있는 건 분명하다. 하지만 자부심은 때로 외부와의 단절을 만들기도 한다. “우리는 다르다”는 인식이 자칫 “우리는 닫혀 있다”로 비춰지면, 내부 결속도, 외부 유입도 모두 약해질 수 있다.</p><p><strong> 가장 큰 위협은 고립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소통이다. </strong>함께 나누고 연결되며, 가정과 교사가 동반자가 되는 구조를 통해 <strong>지속 가능한 흥해서부</strong>를 함께 만들어가야 할 때다.<br> 지금은 그 물꼬를 터야 할 <strong>중요한 전환점</strong>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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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3: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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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ans1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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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학교에 적응하면서 점차 흐름을 파악하고 제 역할을 찾아갈 수 있었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아 다소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행사나 활동을 준비할 때, 기존에 계셨던 선생님들께서 주도하시고 새로 온 교사들은 이를 따라가는 구조 속에서 자연스럽게 ‘눈치껏’ 파악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p><p>물론 이러한 방식이 기존의 흐름을 이해하고 적응해가는 데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행사나 활동을 준비할 때 서로 간에 조금 더 소통하며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p>예를 들어,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이나 계획을 미리 함께 공유하고, 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수정‧보완해 나가는 과정이 좀 더 있다면 더욱 협력적이고 유기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작년에는 학교에 오래 계셨던 선생님들 간의 합이 잘 맞는 구조였다면, 올해는 새로 오신 선생님들의 비율이 더 높아졌기 때문에,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를 기대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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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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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ycoolocea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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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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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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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ycoolocea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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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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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ycoolocea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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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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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ycoolocea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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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림책, 수업고민 등 다양하게 나눌 수 있는 비형식적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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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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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솔바다</title>
         <author>rhkswoq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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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 학급 운영에 대한 질문</p><p>- <strong>각 학년에서 관찰한 학생들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strong></p><p> &gt; 1) 흥해서부의 교육활동에 익숙하다. </p><ul><li><p>백련산 산행 대체활동, 흥해서부한마당, 여름숲속학교 준비 등 "준비해라" 한마디면 알아서 척척</p></li></ul><p> &gt; 1-1)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들. </p><ul><li><p>학생들의 수준 과대평가, 시의적절한 피드백 부재(교사 박씨의 자체적 단점), </p></li></ul><p><br/></p><p> &gt; 2) 둥글둥글하고 따뜻한 반 분위기 </p><ul><li><p> 모난 발언을 하는 친구가 거의 없음. 상황이나 맥락에 맞지 않는 말을 할 경우 학생들 간 자체 진압 가능. 성별 구분이 거의 없음. 처음 봄. </p></li></ul><p><br/></p><p>- <strong>수업, 생활지도, 평가 등에서 다른 학년이나 선생님들과 공유하면 좋을 운영 사례가 있다면?</strong></p><p>  &gt; 1) 발표 체크 제도,</p><ul><li><p> 교사가 직접 수업 중에 학생의 발표횟수를 체크하는 것은 불가능. 모둠 내 역할부여 혹은 가장 뒤에 앉은 친구가 관찰하기 용이하므로 하루 동안 발표를 몇 개 했는지 기록. </p></li><li><p>발표 갯수의 수합 역시도 수업이 끝난 후 담당자를 지정해 그 학생이 모음. 교사는 가장 많이 한 친구의 발표를 고려해, 그날 일정 발표 개수에 도달하지 못한 친구는 수업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판단, 남기고 수업내용 질의</p></li></ul><p><br/></p><p>  &gt; 2) 포문수업을 위한 3~4월 집중할 것들.</p><p>     2-1)급식 먹는 순서, 학급 내 필요한 역할의 종류 등 학생들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부터(일상에 가까운 부분부터) 논의 시작. </p><ul><li><p>ㄱ)나의 의견 마련하기 : 저는 급식을 먹을 때 번호 순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1등을 한번씩 할 수 있으므로 공평하기 때문입니다.</p></li><li><p>ㄴ)모둠 의견 채택하기 : 번호순서대로 합시다! </p><p>   저는 반대입니다. 수업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발표갯수가 가장 많은 친구부터 1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p><p>  저는 발표 갯수로 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수업 중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발표하기가 어렵고, 발표 자체가 힘든 친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p></li></ul><p>     ...</p><ul><li><p>ㄷ)전체 발표 : 저희 모둠에서 채택한 의견은 ~~~ 입니다. 질문해주십시오.</p><p>  발표를 많이 하기 위해서 너무 쉬운 질문만 하게되는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li></ul><p>     ...</p><p><br/></p><p>  2-2) 공책정리 방법.</p><ul><li><p>ㄱ) 핵심단어를 사용하기, 그림으로 표현해 "나"의 생각 정리하기.</p><p>  저는 급식을 먹을 때 번호 순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1등을 한번씩 할 수 있으므로 공평하기 때문입니다.</p></li></ul><p>          &gt;&gt; 번호 순서. 모두가 1등 경험, 공평</p><ul><li><p>ㄴ) 모둠 친구들 의견 중 채택자의 의견을 "모"둠의견으로 정리하기. 단, 친구의 의견을 내가 들은 대로만 정리함.(채택자 공책 베끼기 X)</p></li><li><p>ㄷ) "정"리하기 </p><p> 정답 모둠의 발표 내용이나 교사의 정리를 알아보기 쉽게 핵심 단어와 그림으로 정리하기.</p></li></ul><p><br/></p><p><br/></p><p>-<strong> 1학기 목표를 되돌아본다면?</strong></p><ul><li><p>청자와 소통하는 발표를 의도했으나, 제대로 안된듯 함. 2학기에 발전 필요.</p></li></ul><p><br/></p><p><strong>- 1학기 운영 중 아쉬웠던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strong></p><ul><li><p>학생 상세 관찰, 시의 적절한 피드백 필요. 시작과 다르게 그렇지 못한 결말... 꾸준함 장착 요망</p></li></ul><p><br/></p><p><strong>- 2학기에 집중적으로 개선하거나 시도해보고 싶은 학급 운영 전략은 무엇인가요?</strong></p><ul><li><p>학생회 선거를 준비하며 알게됐는데, 학생들이 피피티를 만드는 목적을 잘 모름. 글만 주절주절 혹은 말로 때우려는 경향이 있음. 청자와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핵심 단어, 적절한 그림과 존대가 섞인 구어로 발표하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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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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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솔라온</title>
         <author>wlzlf5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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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3: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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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lzlf5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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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3: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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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ans1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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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솔마음 학급 운영 되돌아보기.</strong><br> 1학기 동안 적응과 아이들 파악 중 나의 적응에 더 큰 힘을 쏟은 게 아닌가 반성하게 되는 1학기.</p><p>아이들이 좀 더 따뜻하게 서로를 보듬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게 1학기의 목표.였는데... <strong>아이들이 서로 따뜻해졌으면 하는 나는 과연 아이들에게 따뜻했나.</strong></p><p>&nbsp;</p><p><strong>우리 반의 강점:</strong></p><p>겉으로는 “하기 싫다”, “어렵다”고 투덜거리기도 하지만, 막상 주어진 일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저력이 있음. 주어진 과제를 넘어서 더 어려운 문제에도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있다.</p><p>&nbsp;</p><p>다만,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나지만, 함께하는 과정에서 다른 친구를 독려하거나 이끄는 데에는 다소 소극적. 주어진 일은 성실하게 해내지만, 스스로 과제를 찾아 나서는 태도는 아직 부족한 편. 결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활동의 과정에서 얻는 의미와 즐거움을 더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함. 무엇보다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부족. <strong>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함.(이게 제일 어려워요..)</strong></p><p>&nbsp;</p><p><strong>나의 1학기 반성.</strong></p><p>1. 삶쓰기.<br>삶쓰기를 통해 글쓰기를 다지고, 자신의 생각(긍정, 불만, 친구관계 등) 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아이들을 파악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삶쓰기를 하도록 함.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삶쓰기를 단순히 과제,로만 생각하는 느낌. 빨리 쓰고 치우는 과제로 생각. 좀 더 아이들의 마음을 드러내도록 하고 싶음. 잘 보이기 위해 거짓 교훈을 넣는 경우도 있고, 늘 비슷한 주제만 사용하기도 함.</p><p><strong>- 단순히 과제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쓰게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strong></p><p>&nbsp;</p><p>2. 역할<br>큰 고민 없이 역할 부여를 했던 것 같다. 작년에 잘 굴러갔으니 올해도 알아서 굴러가도록 내버려둔 느낌. <strong>역할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함.</strong></p><p>&nbsp;</p><p>3. 학급회의<br>아이들이 느끼는 문제점들을 바꾸기 위한 방법을 제안하고, 이를 함께 노력하기 위한 회의.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감정 해소의 장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함.</p><p>그렇지만 문제를 짚는 것을 넘어서 그것을 개선하려고 고민하고 부탁하는 부분은 잘 되었던 것 같다. 말투의 문제도 꾸준히 제시되었고, 그것을 통해 개선되는 느낌이 있음. 그것을</p><p>&nbsp;</p><p>4. 책 읽어주기.</p><p>처음에는 그림책을 뒤로 갈수록 도덕성과 관련된 책을 읽어줌. 정직, 감정과 욕구의 표현, 긍정 등과 관련된, 갈등상황과 도덕성 갈등 문제를 고민하게 함. 아이들과 비슷한 나잇대의 문제라 그런가 공감하고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는 경우(삶쓰기에서 이어 고민함)가 나타나기도 함. <strong>2학기에는 친구의 고민을 가지고 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도 가져야겠음.</strong></p><p>&nbsp;</p><p>5. 수업</p><p>-<strong> 수업의 준비에 너무 허덕였던 것 같음. 미리 살펴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함.</strong></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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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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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나래반의 1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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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각 학년에서 관찰한 학생들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p><p>≫ 우리반 친구들은 흥과 에너지가 많아요 : 수업시간 어떤 활동을 하던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 수업 분위기가 좋음.</p><p>≫ 긍정적이고 따뜻해요.</p><p>- 수업, 생활지도, 평가 등에서 다른 학년이나 선생님들과 공유하면 좋을 운영 사례가 있다면?</p><p>≫ 우리반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불금’ : 한 주 동안 수고한 학생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날. 불금에는 통합교과에 나온 놀이나 피구, 축구처럼 협동이 필요한 체육활동을 통해 학급 분위기에 활기가 넘치고 친구들이 더 친해져요.</p><p>≫ 선생님과 함께 읽는 책과 책수레 : 꾸준히 읽어주는 그림책과 줄글책은 듣기 태도(집중) 변화와 생각과 느낌을 넣어 글쓰기를 충분히 연습하게 함.</p><p>- 1학기 목표를 되돌아본다면?</p><p>≫ 학력이 낮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한 학년이라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집중하여 듣고 학습 규칙 및 학급 약속을 정해 올바른 학습태도 만들기를 목표로 지도함.</p><p>- 1학기 운영 중 아쉬웠던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p><p>≫ 강사 수업이나 방과후 수업, 돌봄 교실 등의 수업에서는 학생들 컨트롤 및 주의 집중이 잘 되지 않아 걱정됨. 장난끼가 많은 몇 몇 남학생들이 혼란을 주도함.</p><p>- 2학기에 집중적으로 개선하거나 시도해보고 싶은 학급 운영 전략은 무엇인가요?</p><p>≫ 담임 외 수업이나 활동에 우리 반 학생들이 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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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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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가람 학급 운영 돌아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24537625</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실 적응 - 예쁘지만 불편한 교실 (가방 걸지 못함/ 실내화 벗는 바닥/ 1인 1 사물함 ×/ 개수대 없음/ 좁은 게시 공간)</p></li></ol><p>가. 아침 아이들 동선: 실내화 갈아 신고 교실로 와서 실내화 벗고 물통이나 우체통(안내장) 정해진 자리에 두고 다시 실내화 신고 돌봄교실 가서 가방 넣음.</p><p>나. 실내화 정리, 물통 챙기기 등의 지도를 매시간, 매일 해야 함.</p><p>다. 사물함이 교실 안에 12개, 복도에 12개 있어 2인 1 사물함 사용(어떻게 사용하도록 할지 고민해야 했음.)</p><p>라. 매일 있는 우유를 흘리기 – 다행히 옆 돌봄교실 가서 걸레 빨아 해결하지만 왔다 갔다</p><p>마. 홀소리, 닿소리 배우며 수업 후 공책을 작은 이젤에 전시할 때 좁음.(다인수 학급에는 사물함이 1, 2층으로 쭉 있 고 위에 고무 게시판이 있는 구 교실환경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p><p>바. 저학년을 고려한 방바닥 난방 교실이 다인수 학급에서는 책상으로 가득 차 의도된 활용이 어려움.</p><p>사. 책상을 치우고 하는 교실 놀이 수업이 어렵고 이동해야 함. 과일 사세요 등의 의자가 필요한 놀이를 할 때 무거운 의자 를 들고 돌봄교실로 이동해서 해야 했음.</p><p>아.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하는 방바닥이다 보니 바닥이 심하게 더러워지지 않도록 더러움이 적을 때 매일 24개 책상을 들어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로 조금씩 닦음 --&gt; 시간 多</p><p>&nbsp;</p><p>2. 1학기 아이들 성향 파악</p><p>가. 똑똑하고 빠르지만 거친 말과 행동으로 다툼이 많은 남자 아이들</p><p>다. 물건 떨어뜨림, 정리정돈 ×, 산만, 자기 중심성으로 인한 다툼</p><p>라. 조용하지만 산만, 물건 떨어뜨림, 정리정돈 ×, 자기 표현 ×</p><p>마. 말이 너무 많아 산만, 느림</p><p>바. 느린 학습자</p><p>사. 순수, 똑똑, 사회성 훈련 필요</p><p>아. 자기 할 일 잘 챙겨 하는 여자 아이들</p><p>자. 도담반: 효민(완통), 주선</p><p>&nbsp;</p><p>=&gt; 우리반의 강점: 에너지가 많음. 열심히 뛰어 놈. 책 읽기를 좋아함. 배움에 욕심 있고 성실한 아이들이 있어 과제 해결 시 시너지가 있음. (홀소리, 닿소리 그림책)</p><p>=&gt; 다양한 아이들의 성향과 각자 갖고 있는 어려움으로 수업 진행이 순조롭지 않을 때가 많음. 놀이 수업에서도 여기 저기서 튀어나오는 다툼, 별 생각 없이 장난치는 산만함, 자기 중심성으로 인한 삐짐, 상황을 이해 못하는 낮은 사회성 지능으로 다툼, 폭력 등으로 즐거 운 놀이 시간이 되기 어려울 때가 많았음. 자리 배치에도 신경이 많이 쓰임.</p><p>&nbsp;</p><p>3. 1학기 나의 학교생활</p><p>– 정신없이 자잘한 문제해결하며 지침.</p><p>- 소인수에서 학급에서 하면서 좋았던 수업이나 쉽게 하던 활동들을 하지 않거나 줄이다 보니 교사로서의 만족감이 줄고 down됨.</p><p>- 학기 초 특수 실무사 선생님이 협력 강사와 같은 역할을 해주심.</p><p>협력 강사샘이 한 학생을 전담, 다른 학생들을 관찰하여 특성을 알려 주시는 도움을 주심.</p><p>&nbsp;</p><p>4. 2학기 계획(적응 -&gt; 모둠 중심의 조직적인 활동)</p><p>가. 글씨 쓰기: 1학기 한글을 정확하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므로 2학기에는 바른 글씨 쓰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함.</p><p>나. 산책</p><p>다. 여덟 살 글쓰기</p><p>라. 1학기 때 포기했던 활동: 양말목, 놀이, 반모임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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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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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도담반</title>
         <author>bombomv88</author>
         <link>https://padlet.com/mycoolocean1/e09kd5ymlokb31qc/wish/3524763419</link>
         <description><![CDATA[<p>- 각 학년에서 관찰한 학생들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p><p>아이들이 많이 자랐다.</p><p>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p><p>나에게 맞춰진 아이들</p><p>&nbsp;</p><p>- 수업, 생활지도, 평가 등에서 다른 학년이나 선생님들과 공유하면 좋을 운영 사례가 있다면?</p><p>기차여행이라는 긴 호흡의 큰 목표가 있어서 학기 동안 전체 흐름을 맞출 수가 있었다. 기차여행이라는 주제로 국어, 수학 수업을 한 것.</p><p>&nbsp;</p><p>- 1학기 목표를 되돌아본다면?</p><p>욕심을 너무 부렸다. 그림책 활동, 학급회의, 연극, 기차여행 까지.. 그래도 다 하긴 했지만 완성도는... 글쎄...</p><p>&nbsp;</p><p>- 1학기 운영 중 아쉬웠던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었나요?</p><p>학생들이 많아지니 시간당 학생 수가 많음. 한 아이당 할애하는 수업시간이 계속 부족해서 한 학기 내내 쫓기는 느낌. 마지막에 아이들도 교사도 과부하 상태.ㅠㅠ</p><p>했던 활동 하나하나는 필요했다고 생각해서 줄이기 보다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가 고민임.</p><p>&nbsp;</p><p>- 2학기에 집중적으로 개선하거나 시도해 보고 싶은 학급 운영 전략은 무엇인가요?</p><p>전략은 아니지만..</p><p>학기 전체 계획을 잘 짜서 천천히 차분하게! 해나가기!!!</p><p>기차여행 준비는 학기 시작부터 해서 11월 초에 다녀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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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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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ycoolocea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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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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