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란도란독서마당 김나현, 신예나 팀 by 나현</title>
      <link>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3 04:10: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9-24 15:10: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102 김나현</title>
         <author>knh081202</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186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을이의 엄마, 최지혜씨는 노을이를 16살에 낳았습니다. 그래서 미성년자 임신, 출산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nbsp;<br>생명을 낳아 기른다는 것은 낳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의, 식, 주만 해결해주는 것도 책임을 졌다고 할 수 없습니다.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환경에서 나이에 맞게 교육받으며 생활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여유가 있어야합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말해주듯 30대가 되어서도 아이를 키울 여유가 없을 뿐더러 내 몸 하나 간사하기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10대가 해낸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어려움이 따를 것이며 이에 따른 희생이 필요할 것입니다. 단순히 '미성년자 임신은 하면 안된다, 못한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이라고 해서 모두가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 예를 들면 평범한 학교생활, 교우관계를 누리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포기해야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책임지지 못한다면 그에 따른 해결책으로 낙태를 찬성하는 바입니다. 아무리 생명이 중요하다지만 낳고 난 다음은 누가 책임져 줄 수 있을까요? 태어난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까요? 그렇다고 무분별한 낙태를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세한 조건을 두고 낙태를 합법화한다면 조금은 악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3 12: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1862</guid>
      </item>
      <item>
         <title>30213신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2714</link>
         <description><![CDATA[<div><br>제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한 여행과 첫사랑을 통해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주인공은 늘 망설이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또한 첫사랑도 생기며 주인공의 삶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주인공이 망설이는 삶을 살다가도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것이 언젠간 나도 겪게 될 일 같아서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로 정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3 12: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2714</guid>
      </item>
      <item>
         <title>30213신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97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만약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금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시간은 사람에게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간을 파는 것은 좀 모순적이라 생각하여 제가 만약 이 책의 주인공이 된다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주제를 토론 주제로 고르게 된 이유는 시간을 정말 금으로 생각할까 궁금해서입니다. 시간을 금으로 생각한다며 시간을 허투루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 이 주제를 토론 주제로 결정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3 13: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269751</guid>
      </item>
      <item>
         <title>30102 김나현</title>
         <author>knh081202</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9463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카이로스적 시간'과 '크로노스적 시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카이로스적 시간은 우리가 느끼기에 따라 의미가 변하는 시간을 이야기하고, 크로노스적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이 두가지 시간 중에 무슨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br>크로노스적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크로노스 안에 카이로스가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 있기에 그 속에서 우리가 여러 감정을 느끼고 나누고 부딪칠 수 있는 것입니다. 카이로스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크로노스가 밑바탕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크로노스적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4 15: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nh081202/e08c3xfhn9e761zs/wish/27179463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