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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6학년 4반 1학기 학급신문  by 최지원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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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23 02: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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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모두가 분노...무슨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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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6-4 다같이 영화 퍼즐을 하다</strong></p><p><br></p><p>4월 26일, 6-4만 학생들이 교실에서 태블릿을 활용해 명화 퍼즐을 했다.</p><p><br></p><p>6-4가 다같이 명화 퍼즐을 하던 중 몇몇의 사람들이 중요한 퍼즐을 움직여 반 학생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덕에 하루도 안되 완성되었다.</p><p>"너무 짜증이 났고 누군지 알면 감옥에 넣고 싶다"라고 @@양께서 인터뷰에 답해주었습니다. 그러므로 6-4가 분노한 이유는 친구들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p><p><br></p><p>7월 23일 11시 42분</p><p>빈예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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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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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코더 미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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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7월 한달간,6-4반  학생들에게 주어진 미션!</strong></p><p><br></p><p>7월 한달 간, 2인 1조로 교실에서 리코더 연주를 했다.근데 만약 성공 못하면 학생들에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면서 리코더를 연주해야 해서 학생들이 더 열심히 했다.</p><p>어느 날, 선생님께서 6-4반 에게 4개의 리코더 미션을 주셨습니다. 5월 31일에는, 한 명 한 명 다 앞에 나와서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연주해 수행평가를 봤습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매우 사람과 사람이 나왔습니다.</p><p>그리고 7월에는 '나무의 노래'와 '위풍당당 행진곡'와 '오늘밤 사자가 잠을 자네'를 연주했습니다. 그런데 '위풍당당 행진곡'과 '오늘밤 사자가 잠을 자네'를 성공하지 못한 학생들이 퍼포먼스를 할 예정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7월 23일인 오늘, 학생들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p><p>감사합니다.</p><p><br></p><p>7월 23일 11시 45분</p><p>한지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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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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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장선생님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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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7월18일 교장선생님과 4반 아이들 같이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를  같이 불렀다는데......    </strong> </p><p><br></p><p>6학년 4반 아이들은 7월 18일 3교시 도서관에 교장선생님을 만나러 갔다.  6학년 4반 아이들은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를 부르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했습니다.           </p><p><br></p><p>영상을 보며 판다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이유는 발자국을 남기면 자신의 새끼들이 사냥꾼에게 죽는다는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교장 선생님께서 간식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또 교장 선생님을 만나는 수업이 있다면 이번보다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입니다. 감사합니다.                          </p><p><br></p><p>7월23일 11시49분 </p><p>김건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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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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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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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교가,애국가 전혀 안 부르다</strong></p><p><br></p><p>3월 4일, 학교 첫날 1교시 시업식 방송 때 우리반에서 교가와 애국가를 틀었다.</p><p>하지만 다 일어섰지만 부르지 않았다. 그 상황에 대해 당시 현장에 있던 여모씨에게 물어 봤다. 여모씨는 교가,애국가를  안 부른 이유가 혼자 부르면 부끄럽고 부담스럽다고 했다. 그래도 지금은 여모씨가 부를 수 있다고 했다. 부담스럽지않고 부끄럽지않으니까.</p><p><br></p><p>7월23일 박재현기자 올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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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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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알뜰시장 개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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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충격, 6학년 운동장에 출몰해, 무슨일이.....</strong></p><p><br></p><p>지난 5월 30일 6학년은 기업과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를 위해 알뜰시장은 열어 물건을 재미있게 사고 팔았다는데.......</p><p>D-3</p><p>6학년 4반 친구들은 알뜰시장은 위한 간판을 제작했습니다.</p><p>D-1</p><p>6학년 4반 친구들은.  알뜰시장을 위한 돈을 챙깁니다.</p><p>대망의  D-DAY</p><p>친구들의 반응을 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채모양은 물건을 파는 과정에서 만원 가량 벌어 충분한 돈을 벌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여모씨는 번 돈을 자신을 치장하는 데 사용해 희한한 몰골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습니다. 또 양모씨는 거대한 장난감 총을 사 "상상 만으로만 한 일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되어서 즐겁다"고 밝혔습니다.</p><p>전체적으로 모두 즐거운 경험이라고 밝혔다.</p><p>내년에도 알뜰시장울 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p><p><br></p><p>2024년 7월 23일 11시 52분 작성</p><p>여인성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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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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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이 접은 종이비행기, 왜 잘 날지 않았나?</title>
         <author>daecheongd230069</author>
         <link>https://padlet.com/dc604/dyukur37g4lavcm8/wish/30592381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과학의 날, 접은 비행기를 날리다.</strong></p><p><br></p><p> 4월 12일에 6학년 4반에서. 6학년 4반 학생들이 과학의 날이어서 비행기를 접었습니다.</p><p> 4월 2일 과학의 날에 선생님께서 비행기를 접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접었는데 감으로 접는 부분이 있어서 잘 나는 비행기와 잘 안 나는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다 접고 운동장에 나가서 비행기를 날렸습니다.</p><p> 비행기를 날린 후 바로 점심을 먹으로 가서 급하게 가느라 놓고간 비행기가 있어서 2반 선생님께 혼났습니다. 비행기를 정해진 방법으로만 접지 않았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p><p><br></p><p>7월23일 11시 54분 </p><p>지서준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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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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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체육대회 출격 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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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6학년 4반의피구와 계주 달리기 순위는?</strong></p><p><br></p><p>5월 8일 수요일, 6학년 4반이 체육대회의 출전 하였다.종목은(순서대로) 피구와 계주 달리기였다. </p><p>6학년 4반의 첫 피구 상대는 5반이였다. 4반은 아쉽게 5반과의 피구 대전에서 패배하였다. 하지만 3반과의 붙어 떨어진 1반과 4, 5위 대전을 했다. 4반은 1반과의 대전에서 승리를 얻어 냈다.</p><p>그다음 바로 이어지는 라스트 댄스!!, 계주달리기였다. 연습으로 연습경기를 했다.연습경기의 1등은 압도적으로 우리의 4반이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계주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4반은 실전에서도 잘했다 .연습경기가 운이 아니었다. 실전 계주 달리기에서도 우리의 4반은 계주 달리기 1등을 했다.</p><p>결과는 피구 4등, 계주 달리기 1등이다.</p><p><br></p><p>7월 23일 오전 11시</p><p>이상훈 기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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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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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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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c604/dyukur37g4lavcm8/wish/30592415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여름방학엔 뭐 읽지?</strong></p><p><br></p><p> 3월 29일, 5월 24일, 6월 28일, 7월 19일에 대청초 도서관(책 놀이터)에서 다 같이 자유롭게 책을 읽었다.  우리 반은 독서를 즐기기 위해 평균 1달에 1번 정도 방문하는 편이다. </p><p>우리는 독서를 함으로서 다양한 것을 접할 수 있다.</p><p>하지만, 도서관에 가면 책을 고르느라, 시간을 다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p><p>하지만 여름방학에는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이 책을 읽어 보는 거 어떨까?</p><p><br></p><ol><li><p>순례주택 - 유은실</p></li></ol><p>관광객 대신 자기 인생의 순례자가 되고자 하는 주인공들의 희망차면서도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p><p><br></p><ol start="2"><li><p>안녕, 내 모든 것 - 정이현 </p></li></ol><p>1990년 대 중반에서부터 시작한 세 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중학생들의 이야기.</p><p><br></p><ol start="3"><li><p>호러 방송국(초콜릿 살인사건)</p></li></ol><p>더위를 날릴 법한 시원하고 오싹한 여름을 위한 이야기</p><p><br></p><p>위 책들은 모두 도서관에 있는 책들로 한 번씩은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p><p><br></p><p>2024년 7월 23일 11시 55분</p><p>조현영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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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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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바꾸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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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매달 둘째 주 금요일 긴장한 6학년 4반 학생들...</strong></p><p><br></p><p>매달 둘째 주 대청초등학교 6학년 4반 학생들은 뽑기로 자리를 바꿉니다. 자리 바꾸는 날에 대해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리 바꾸는 날 6학년 4반 학생들의 인터뷰입니다.</p><p>배예은 학생 - '기분이 나빠 눈물이 나온다'</p><p>박재현 학생 - '자리를 바꾸기 전 기쁘고 긴장했지만 자리를 바꾼후 세상을 나가고 싶고 짜증나고 기분이 나빠져 짝꿍을 다시 바꾸고 싶어졌다'</p><p>여인성 학생 - '무섭고 쫄린다'</p><p>양석현 학생 - '자리를 바꾸는 순간에는 좋았지만 자리를 바꾸고나니 기분이 더럽다'</p><p>대부분 자리를 바꾸기 전에는 좋았지만 자리를 바꾼 후에는 불쾌한 감정이 들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p><p>방학 전 1학기 마지막 자리를 바꾸는 날 눈치게임을 하여 순서대로 자리를 바꾸는 새로운 방법으로 자리를 바꿔보았습니다. 이 방법에 대해 동성 짝꿍이 된 학생들은 좋은 반응을 하였고 이성 모둠에 혼자 들어가거나 같은 짝꿍, 이성 짝꿍이 된 학생들의 반응은 영 좋지 않았습니다. </p><p>그래서 6학년 4반 학생들이 원하는 자리 바꾸는 방법을 조사해보았습니다. 조사해보니 자유롭게 앉기, 직접 학생들 손으로 뽑기, 3반처럼 물건을 내려놔 바꾸기, 선생님 마음대로 정하기, 온 순서대로 앉기, 대포로 뽑기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p><p>2학기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게 자리를 바꿔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p>감사합니다.</p><p><br></p><p>2024년 7월 23일 11시 55분 작성</p><p>채해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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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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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채를 만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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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화채를 만들고 먹을 때 학생들의 반응은?&gt;</strong></p><p><br></p><p>6월 27일 과학 이산화탄소+학교폭력예방을 배우기 위해 우리 반 친구들과 교실에서 각자 준비물(수저, 수박,바나나, 사이다,밀키스,첵스 오레오)을 챙겨와 화채를 만들어 먹다!                 </p><p><br></p><p>인터뷰</p><p>1).비주얼은 이상했지만 맛은 뭐 나쁘지 않았다.</p><p>                                            -@@씨의 인터뷰</p><p><br></p><p>2).화채를 먹기전 만들 때 재밌었고, 화채를 먹었을 땐 맛있어 또 먹고 싶었지만 배불러 더 먹지 못해서 아쉬웠다.</p><p>                                            -한모씨의 인터뷰</p><p><br></p><p>3).@@씨는 괜찮았지만 @@씨와 @@씨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화채는 맛있었다.</p><p>                                           -김모씨의 인터뷰</p><p><br></p><p>4).수연, 양석현, 채은찬과 같이 화채를 만들어 먹을 때 수연이 큰 통을 2개 가져와 남, 여 따로 먹어 기분이 좋고, 맛있었다.</p><p>                                         -예은씨의 인터뷰     학생들은 아쉬웠다,맛있었다,재밌었다 등등 많은 반응을 보였다.</p><p> </p><p>인터뷰를 해준 @@씨, 한모씨, 김모씨, 예은씨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7월 23일 12시 </p><p>최예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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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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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 기업 경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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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햄버거 기업1등은 과연 누구?</strong></p><p><br></p><p>5월20일 햄버거 기업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기업의 합리적 선택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었다.</p><p><br></p><p>햄버거 만들기는 모둠 별로 이익, 안전성 등을 고려해 자유롭고 원하는 햄버거를 만들었다. 햄버거는 싱싱버거, 해피 스마일 버거,영광의 버거, 엄마의 버거, 목걸이 버거가 있었다. 선생님과 6학년 학생들이 투표할 수 있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는 가서 투표를 받았고 학생들은 게시된 포스터에 스티커를 붙였다.투표 기간은 약4일 이었다. 햄버거마다 다른 점 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것은 스티커가 많고 어떤 것은 스티커가 적었다.</p><p>4일 후 모두가 기대하던 투표 결과가 드디어 나왔다. 결과는 해피 스마일 버거가 1등 했다.참고로 엄마의 버거가 2등 했다. 1등을 못해서 아쉬운 사람들도 있었지만 서로 잘했다고 격려해주었다. 이때는 합리적 선택이란 사회 주제가 있어서 했지만 이번 경제 교류 단원을 이용해 서로 햄버거를 교류하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p><p><br></p><p>7월23일 12시</p><p>양석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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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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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는 6학년 4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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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과연 점심시간에 항상 강당에서 피구만 하는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strong></p><p><br></p><p>3~7월 간 총 7차례나 거쳐 3.12/ 4.3 / 6.4/ 6.26/ 7.3/ 7.8/ 7.13 동안 월요일 수요일 마다 계속 피구만 하는 사태를 물어보면 계속 '피구만 하면 짜증만 난다' 라며 ㅇㅇ양이 물음에 이렇게 답하셨습니다.</p><p>이처럼 피구만 계속 하게 된다면 6-4의 아이들은 더이상 피구가 하고 싶지 않고 의욕도 별로 없어 결국은 재밌게 하라고 이 자리를 만드신 선생님의 입장에선 의미가 없을 뿐입니다. </p><p>그러므로 학급 회의를 다시 해서 여러 종목을 </p><p>투표해서 채택 해야 할 것 같습니다.</p><p> 감사합니다.</p><p><br></p><p>2024.7.23 </p><p>권수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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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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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4반 미술시간 대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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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6학년4반 미술시간  무슨일이??????!!!!</strong></p><p>    </p><p>이 일은 6학년 4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미술 시간이 4시간 게다가 수채화. 그치만 6학년 4반은 수준급 그림으로 버텨 냈습니다. 수채화가 연습하고 그리는 것이라 난이도도 어려웠습니다. 그치만 버텨냈습니다.</p><p>인터뷰에 의하면 허0씨가 '따분하고 재미없었지만 정신력으로 버텼다'고 합니다. 그치만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즐겁게 그림을 그렸으면 합니다.</p><p><br></p><p>7월23일 12시10분</p><p>신인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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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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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재능나눔카페 무슨일이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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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학생들이 재능나눔카페 활동이 재밌다고 느꼈을까?</strong></p><p><br></p><p>7월 18일 목요일 대청초 6학년 4반에서 "재능나눔카페"를 했다. 재능 나눔 종류 중에서 현대미술, 종이접기,네일아트등이 있었고 종이접기가 참여도가 제일 낮았다 그리고 네일아트가 참여도가 가장 높았다. </p><p>학생들의 느낀점을 알아보기 위해 6학년 4반 학생들 10명에게 인터뷰를 해봤다. 학생들 10명은 모두 즐겁다, 재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학생들의 반응이 거의 모두 긍정적이기 때문에 2학기에 해도 긍정적인 것으로 보인다.</p><p><br></p><p>2024년 7월23일 12시 12분 작성</p><p>허인 기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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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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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시간인데 영화를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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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헤드라인]</p><p><br></p><p>3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40분 사회 시간에 전두환 시기를 배우고 복습을 할 때 영화로 대신 복습했다. 영화의 제목은 '택시 운전사' 이었다. </p><p>택시 운전사의 내용은 한 젊은 택시 운전사가 일본 유명한 기자를 태우고 광주 시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러 광주로 가서 그 기자는 광주 시민들의 생활을 찍고 세계로 퍼트렸다. 그리고 영화는 끝난다.</p><p>이런 영화를 보면서 학생들은 기뻐했고 과자도 같이 먹으며 보았다. 친구들의 반응은 다음에도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p><br></p><p>7월 23일 12시13분</p><p><br></p><p>정연우 기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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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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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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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선생님이 4반에 오신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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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미녀와 야수를 춘 학생들, 어떤 반응을 보일까?</strong></p><p><br></p><p>  5월22일 4교시에 우리 반 선생님이 출장을 가셔서 2반 선생님이 오셨다. 2반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는 봉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2명이 교실 앞에 나와서 손을 잡고 미녀와 야수를 췄다. </p><p>미녀와 야수를 춘 학생들한테 그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채@@ 학생은 하기 싫었고 불쾌했다고 했고 최@@ 학생과 한 남학생도 똑같은 반응을 보였다.</p><p>그 후 미녀와 야수를 안 춰본 학생들은 해보고 싶은 반응을 보였다. 그래서 안 해본 사람도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p><p><br></p><p>2024.7.23</p><p>김려원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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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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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단합 활동 아래 고인 물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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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UN 연합군, 일반인에게 물총 난사... 일반인 반발</strong></p><p><br></p><p>  2024년 7월 15일, 대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물총 놀이 도중 'UN 연합군'이란 명칭을 가진 연합이 나타나 연합을 맺지 않은 일반인들을 집중 사격 하였습니다. 그에 반발한 일반인들은 연합을 결성해 UN 연합군에게 맞대응을 하기 시작하는 전망입니다.</p><p><br></p><p>  경사진 도로길, 계속되는 공격에 그들은 반격을 하였습니다.</p><p>공격을 제대로 맞은 UN군은 후퇴하나 싶더니 자신의 동료, UN 연합군들을 불러왔습니다.</p><p>"우리 UN 연합군을 건들다니!" </p><p>순식간에 공격이 쏟아졌습니다. 그 당시의 인터뷰를 들어보겠습니다.</p><p><br></p><p>"네.. 세력 확장이 필요한 시기였죠 그래도 (물이) 시원했어요"</p><p>(그렇다면 세력 확장은 성공적이었습니까?)</p><p>"성공적..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되긴 했어요"</p><p><br></p><p>일반인들은 연합을 결성해 맞대응을 시작했습니다.</p><p>그렇게 모인 인원은 총 4명으로 확인되며 UN 연합군에 비해 부족한 인원 수였지만 물총의 용량이 넉넉해 UN 연합군이 장전을 하러 간 사이 재장비를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p><p><br></p><p>7월 23일 12시 17분</p><p>임수민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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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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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피구대회 열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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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강당에 6학년 4반이 왔다는데...?</strong></p><p><br></p><p>대청초등학교의 교장선생님이 6학년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피구대회를 개최하셨다. </p><p><br></p><p>그리하여 4/15일 4반과 3반이 붙게 되었다.</p><p>이날 주심을 체육선생님인 김동혁 선생님과 2반 도우미들이 심판을 봤다.</p><p><br></p><p>경기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 쿼터에서는 처음엔 비등비등 했다가 4반이 패배하였다.</p><p><br></p><p>두 번째 쿼터가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4반이 조금 적응한 듯 보였지만 3반은 무섭고 빠른 공격으로 무섭게 공격하였다. 4반도 지지않았다. 빠른패스로 하나둘 아웃을 시키더니 마지막에 아깝게 패배하였다.</p><p><br></p><p>세 번째 쿼터가 시작하였다. 3반에 승리는 확정 되었지만 4반은 포기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4반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었다. 3반은 마지막까지 승리를 하기 위해 더 무섭게 4반을 몰았다. 결국 4반은 패배했지만 대회 규칙이 오랜만이라 좀 힘들었던 것 같다.</p><p><br></p><p>두 반 다 훌륭한 경기를 보여줬다. 그러므로 4반은 3반에게 패배했다.  </p><p><br></p><p>7월 23일 12시 20분 </p><p>조민규 기자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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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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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살리는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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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교실에 대단하신분이 나타났다.</strong></p><p><br></p><p>5월28일 교실에서 소방관이셨던 선생님께서 심폐소생술을 실습으로 가르쳐주셨다. 배운 이유는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p><p>어떻게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p><p><br></p><p>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을 순환시켜 뇌의 손상을 지연시키고 심장이 마비 상태로부터 회복하는데 도움이된다.</p><p>쉬는 시간까지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참고로 실습은 실제사람이 아닌 마네킹으로 했습니다.</p><p><br></p><p>우리 가족에게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심폐소생술은 중요합니다.</p><p><br></p><p>2024.7.23 12:32 작성</p><p>채은찬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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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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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 제작과정에 위기 포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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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영상 제작,과연 과연 괜찮을까?</strong></p><p><strong>4월 12일, 6월 17일 6학년 4반 반가 제작 과정에서 위기가 포착되고 마는데,,,,</strong></p><p><br></p><p>예은씨는 생각보다 잘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였고,</p><p>려원씨는 힘들었고, 영상제작 과정이 어려웠다고 하였고,</p><p>상훈씨는 영상촬영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하였고,</p><p>마지막으로는 예린씨가 의견충돌이 되었지만 촬영이 웃기면서 재미있었다고 하였다.</p><p><br></p><p>그래서 6학년 4반의 뮤직비디오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었다.6학년 4반은 노래를 부르는 과정과 촬영 과정에 위기가 있었지만 6학년 4반의 단합 덕분에 잘 완료되었다.</p><p><br></p><p>2024년 7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p><p>김하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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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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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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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예술창작소에 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c604/dyukur37g4lavcm8/wish/30592756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루한 전통퍼포먼스인줄 알았더니....</strong></p><p><br></p><p>6월 13일 목요일에 경기예술창작소에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갔다.</p><p>가서 전통 퍼포먼스와 미디어 아트라는 활동을 재밌게 했다.</p><p>매년 가는 경기예술 창작소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 첫 번째로 미디어 아트를 했다. 미디어 아트는 내가 원하는 내용의 동화책을 ai가 만들어 주었다. 다 완성하고 보니 맘에 쏙 들고 너무 뿌듯했다.  </p><p>두 번째로는 전통 퍼포먼스를 하러 갔다. 전통 퍼포먼스라고 해서 되게 지루할 것 같았는데,신이 났고 뛰어놀 수 있어서 진짜 재밌었다.  우리 반의 여러 친구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친구들하고 놀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p><p>  </p><p>2024.7.23. 1:56 작성</p><p>배예은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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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3: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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