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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현실 세계 속 흥부와 놀부 이야기 만들기 by cd_padlet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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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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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d_pad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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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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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d_pad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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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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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d_pad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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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0: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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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버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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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흥부는 밭을 갈다 우연히 땅에 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 쫓겨 달아나다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꼼짝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 흥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쫒아낸 뒤, 조심스럽게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었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의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는 제비가 그냥 날아갔고 흥부와 제비는(각자)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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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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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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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에게보답하듯, 로또당첨권을</p><p> 주었습니다. 하지만 제비가 날아오면서 시간이</p><p> 지나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흥부는 화가 나 </p><p>놀부잡에 가서 그 로또를 주었습니다 놀부는 들떠</p><blockquote><p>로또집에 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p></blockquote><p>유효기간이지나, 못바꿔 화가 나서 흥부에 집에 가</p><p>화풀이를 하자 흥부가 자기집에서 난리를 피운다고 </p><p>놀부를 신고 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놀부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무죄로 풀려난 뒤</p><p>흥부는 허위사실이라고 판정 받아 반성문 10장을 써야 했습니다 반성문을 쓰고 착하게 그리고 놀부와 화해를 하고, 오래오래 살았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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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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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현실편]</title>
         <author>cd2540711</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14061</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박씨를 물고왔다. 1년후 박이 다자랐다. </p><p>그리고는 박을 톱으로 썰어서 아주 야무지게</p><p>먹었다. 2번째 박을 톱으로썰었다 박에서는 </p><p>아주아주아주 맜있는박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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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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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로 쓰기.</title>
         <author>cd2540720</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27630</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씨에 보답하듯,</p><p>제비의 주인이 쿠폰을 주었어요. 알고보니 제비는 주인이 있던 것 이었어요. 제비 다리에 감긴 밴드를 풀고</p><p>는 좋은 일이 생길거 라고 말했어요. 그러곤 떠나 버렸어요.흥부 는 산으로 갔어요.나무가 필요해서 나갔어요.나무가 배여있고 돈도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p><p>역시 제비의 주인 말이 맞았어요. 그 말을 들은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몇일 뒤...</p><p>제비 주인이 쿠폰을 준겄 같았지만 경찰 신고 를 한다고 써있는 종이 였던 이예요.결국 놀부는 감옥에 가서 몇일뒤에야 풀려 났어요. 놀부는 나쁜 마음을 바꾸고 흥부와 놀부는 행복하게 살았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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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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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title>
         <author>cd2540705</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28201</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에게 박씨를 주었다. 그리고 한달뒤 박씨가 다 잘아났다. 박을 반으로 갈랐더니 맜있는 음식들이 쏟아졌다. 그소식을 들은 놀부는 일부로 제비에 다리를 부러트리고 고쳐 주었다. 그러자 다음날 제비가 와서 박씨를 주고 갔다. 한달뒤 박씨가 다 자랐다. 박을 열어보니 도깨비들이 나와서 놀부와 놀부부인을 공격했다. 그리고 흥부가 놀부를 찾아가서 위로 해줬다. 놀부는 흥부를 집에서 쫗아낸 것을 후회 했다. 그러고서 흥부와 착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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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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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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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동전을 하나 떨었다. 그리고 몇 분 뒤 제비 약 100마리 대리고 와서 벽돌을 가져왔다. 흥부는 그 벽돌로 큰 집을 지었다. 욕심쟁이 놀부가 그 소문을 듣고 제비 새끼를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뜨려 자기가 안한 것처럼 행동해 대충대충 고쳐주고 제비 집에 넣었다.그리고 그 제비가 제비 약 100마리를 대리고 와서 똥을 쌌다. 화가난 놀부와 놀부의 부인이 돌멩이를 제비들에게 던지기 시작했다. 그걸 본 다른 새들이 와서 같이 똥을 쌌다. 새똥으로 덥힌 놀부와 놀부의 부인은 힘들어지고 있었다.그 소식을 들은 흥부는 달려와서 놀부와 놀부의 부인을 대리고 집으로 갔다. 놀부와 놀부의 부인은 착하게 살고 새만 보면 도망가는 착한 사람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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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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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세계 속 흥부와 놀부 이야기 만들기</title>
         <author>cd2540712</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36820</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흥부가 제비 다리를 고쳐준 착한 마음이 알려져서 마을에서 유명해졌다. 흥부가 유명해지자 놀부도 유명해 지기위해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려고 했지만 제비 둥지가 너무 높이 있고 놀부 키가 작아서 제비를 못 떨어뜨렸다.  화해를 못해서  계속 사이가 나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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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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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판부와 놀부 현실판</title>
         <author>cd2540707</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37285</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흥부의 착한 마음씨에보답하듯, 좋은일이생겼다. 흥부는 길거리를 걷다가 1000원을 줍고 복권 당첨이 됬다. 놀부는 흥부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고 해서 흥부에게 물어봐서 제비 다리를 부러 뜨렸는데 놀부에게는 계속 나쁜 일이 생겼다. 놀부에게 나쁜일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흥부가 놀부를 위로 해주고 둘이 행복하게 살았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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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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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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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제비의 가족이 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려서 사람들이 흥부의 착한 마음씨를 보고 선물과 돈, 그리고 보석, 음식을 주었다.</p><p> 그래서 흥부는 인터넷에서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그 후로 흥부는 부자가 되었고, 놀부는 흥부에게 그때동안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흥부와 놀부는 같이 큰 집을 사고 그 집에서 행복하게 같이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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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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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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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제비가 빙빙 돌다 씨앗 묶음을 가져왔다. 그리고 다음날 가족을 불러 흙에 음식물 쓰래기를 뿌리더니 흙이 밭이 되었다.</p><p> "드디어 이 황무지에서 농사를 할 수 있겠구나! 가을에 다 수확해서 우리 아이들을 배불리 먹여 기분을 좋게 만들어야지!"</p><p> 흥부가 씨앗을 땅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자, 비가 갑자기 와서 흥부는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다음 주, 밭에 나가자 싹이 나았습니다.</p><p> "드디어 싹이 났구나! 이제 편히 보며 기다리면 되겠어."</p><p> 흥부는 이제 마음 놓고 싹을 지켜보며 가을을 기다렸습니다. </p><p> 가을이 되자 맛있게 먹으면서 배가 찼습니다. 그리고 남은 것을 팔아 돈을 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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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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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놀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0858</link>
         <description><![CDATA[<p>그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제비는 흥부를 데리고 롯데리아와 트리플에 데려가서 단 둘이 쇼핑을 했다. 제비는 흥부의 월세,외식비,쇼핑비 등을 다 내주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지고 싶은 핸드폰,옷,장난감 등을 사주었다. 하지만 그 돈을 누가 내주냐는데.. 까치의 엄마는 다른 사람의 애완동물이어서 그 까치의 엄마의 주인장이 사주는 것이다. 근데 그 돈을 누가 다 책임저주냐면 까치의 엄마의 주인장에 남편이 대기업(삼성~어쩌고저쩌고의 사장)이어서 아주 많은 돈을 지불해줄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그 일덕분에 주인장과 주인장의 남편과 흥부의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 그리고 흥부의 형 놀부에게 더이상은 못 참겠다고 카카오톡으로 보내서 흥부와 놀부의 사이는 더욱 멀어졌다. 끝~(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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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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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훙부와 놀부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1163</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훙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제비가 훙부의 집으로 찾아와서 제비가</p><p>둥지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 제비가</p><p>5만원을 물고 와서 훙부의 집에 돈을 놓고</p><p>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에는 제비는 꽃을</p><p>들고와서 또 훙부에게 주고 갔습니다.</p><p>제비는 그 다음에도 또 훙부에게 선물을 주고 </p><p>갔습니다. 훙부는 자신의 친구에게 이 사실을 </p><p>알리고, 그 친구는 또 다른 사람에게 이 일을 </p><p>알리고,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서</p><p>그 일은 놀부도 알게 됬습니다. 그리고는 놀부는</p><p>길에 있는 제비을 일부로 발을 부러트리고,</p><p>  다시 제비을 치료했습니다. 3주 뒤,</p><p>제비는 놀부을 찾아와서 매일 놀부에게 </p><p>쓰레기을 주고 갖습니다. 결국 놀부는 먼 곳으로</p><p>떠났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제비는 훙부에</p><p>집으로 찾아와서 훙부와 같이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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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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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흥부와 놀부(현실판!)</title>
         <author>cd2540726</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2218</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였습니다. 흥부는 밭을 갈다 우연히 땅에떨어진 제비를 보고 정성스럽게 돌보다가 제비가 다 나아서 남쪽으로 날아갔습니다. 1972년 후, 그리고는 흥부와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그래서 제비는 박을 물어 왔는데 흥부는 죽어있었을 때여서 제비는 실망하고 돌아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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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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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3997</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 미안 아까 내가 안혜인을 비난하고 수업에 집중 안하고 막 타자치고 내  캐릭터 올리고 `안해c`라고 올린건 미안해. 아까는 내가 작업하던 게 날아간 게 속상해서 그랬어. 미안해... 아까는 내가 수업도 방해하고 서율이의 박자의 비트박스 얹어주고 김유하도 비난하고 멜론이도 복수한건 너무 미안해.. 싫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줬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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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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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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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이상한 씨앗을 가져왔다. </p><p>그리고는 이상한 씨앗이 과일이 되었는데,자라 먹었는데</p><p>맛있었다. 그리고는 놀부가 그 소문을 듣고, 제비의 다리를고쳐주고</p><p>과일을 먹었는데, 맛이 쓰고 배가 아파서 </p><p>놀부는 그런 행동을 않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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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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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 놀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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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사람들은 흥부를 칭찬을해서 흥부는 인스타에서 </p><p>아주 유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인스타에서</p><p>유명해지면서 유튜브,인터넷등등 나오게되면서</p><p>돈을 벌게되면서 부자가 되어서 아파트에서 </p><p>주택으로 이사가게되었습니다</p><p>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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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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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놀부 현실편</title>
         <author>cd2540719</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708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었습니다. 흥부는밭을 갈다 우연히 땅에 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 쫒겨 달아나다 그만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p><p>꼼짝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 흥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쫒아낸 뒤, 조심스럽게 제비의다리를 치료해 주었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의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나아 갔습니다.</p><p>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p><p>그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흥부가 사는 아파트에 둥지를 만들어 새끼를 났습니다.</p><p>그러고는 제비들이 어느 정도 크자 튼튼한 제비를 흥부네 집에 한 마리를 두고 하늘로 멀리멀리 나아갔습니다. 제비가 선물로 준 듯한 제비는 흥부가 열심히 정성을 다해 키웠고 제비는 흥부의 영원한 친구[반려동물]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p>[에비소드]</p><p>놀부:으아닛!흥부가 나도 갖고싶어하는 제비를 키운단 말이야?! 게다가 요즘엔 사업에 성공까지 했다고?! 아이고 배야..</p><p>놀부의 아내: 그럼 우리가 제비를 몰래 훔쳐올까요? 어차피 흥부는 착하니까 들통나도 용서해 주지 않겠어요?</p><p>놀부:흠.. 그럴까?</p><p>{흥부네 집}</p><p>흥부: 안돼 우리 제비가 없어졌어ㅓㅓㅓ!!!!!!</p><p>아들1:우왁!아빠 뭔 일이에요??</p><p>흥부:울 제비가 .. 없어졌어...</p><p>아들2:아까 새벽에 화장실 가러 일어났는데 큰 아빠[놀부]가 새장 열고 있던데요?</p><p>흥부: 뭐라고?! 이제 형 한테 계속 용서 해주지 않아야 겠다...</p><p>다음날...</p><p>놀부: 흐헉!!너 아침부터 우리 집에 왜 왔냐?!</p><p>흥부:제비 찾으러요.</p><p>놀부:ㅈ증거 있어?!</p><p>흥부:네^^ 울 집에cctv 있거든요^^</p><p>놀부:우씨.. 흥부야 한 번만 용서해주라..</p><p>흥부:이번엔 안 돼요 제비는 데려갈게요</p><p>놀부:흥부야..!</p><p>띠리리릭 철컹 </p><p>놀부: 안돼에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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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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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놀부 현실로 바꿔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49103</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제비가 감사하다고 박씨를 줬다. 이듬해 봄 흥부와 아내는 박을 열었다. 그래서 박을 가지고 죽을 만들어 배부르게 먹었다. 그때 놀부는 흥부가 제비 다리를 고쳐줘서 제비가 박씨를 준게 소문이 다 퍼졌다. 그래서 놀부는 흥부가 잘먹는 모습이 싫어 배가 아팠다.</p><p>"아이고 배야" 그때 딱 생각이났다.</p><p>"아! 제비 다리를뿌러뜨리면 되지?"그래서 놀부는 제비 다리를 뿌렀뜨렸다. 그리고 제비 다리를 </p><p>고쳐줬다. 다음 날 제비가 박씨를 물어줬다. 한달후 놀부는 기다릴수 없어서 바로 잘라서 먹었더니</p><p> 하나도 안익어서 맛이 없어서 토를 했다. 그리고 거기에 제비에 똥도 들어있었다. 그래서 흥부는</p><p> 해피 앤딩 놀부는 배드앤딩으로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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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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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흥부와 놀부 현실로봐꺼쓰기!</title>
         <author>cd2540722</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53710</link>
         <description><![CDATA[<p>흥부와놀부이야기 이어쓰기.</p><p>그리고는 흥부의  은혜를 값는듯,</p><p>제비가 흥부에게 벛꽃을 흥부에게 떨어뜨린다음</p><p>혹시몰라서 복권을 샀는데 복권에 당첨이된다!</p><p>하지만 돈을 받아야하는 가게를 어디있는지</p><p>몰라서 복권에 유효기간을 놓쳐버린다.</p><p>그래서 흥부의 아내는 화가나지만 흥부에게</p><p>화를내지않는다.</p><p>하지만 흥부는 아내에게 미안했는지 카카오지도로</p><p>복권집을찾아서 복권집에가서 바꺼달라고 요구를했는데 사장님은 유효기간이지나서 </p><p>바꺼줄수가없다라고거절한다.</p><p>흥부는 아쉬운마음가지고 집으로 돌아간다.</p><p>아내에게 복권유효기간이 지나서 못바꺼다고 </p><p>말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혼쭐이나고 </p><p>서로 `미안해`라고하고 화해를한다.</p><p>그후 오래오래행복하게 살았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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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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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 놀부 현실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5924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였습니다. 흥부는 밭을 갈다 우연히 땅에 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 쫓겨 달아나다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꼼작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 훙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쫓아낸 뒤, 조심스럽게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었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에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겟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p><p>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 박 씨를 가지고 온 다음 마당에 뿌려주었습니다. 1달뒤, 박 안에 있는 속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걸 들은 나쁜 놀부는 밤에 몰래 박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박 안에 있는 속살을 먹었는데 안에 독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걸 먹은 놀부와 놀부 부인은 배가 아파 쓰러졌습니다. 그 이후 흥부는 행복하게 살아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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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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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 놀부 현실판</title>
         <author>cd2540710</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6213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었습니다. 흥부는 밭을 같다 우연히 땅</p><p>에 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 쫒겨 달아나다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 다. 꼼짝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본 흥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쫒아낸 뒤, 조심스럽게 제비의 다리를 치료 해주었습니다. 밤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의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이듬해 봄. 그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p><p>그리고는 홍부의 착한 마음에 보담하듯,</p><p>제비가 흥부에 집으로 다시 돌아와 시앗을 뿌리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 시앗을 심어서 쌀을 맛있게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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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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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 놀부[비현실적편]</title>
         <author>cd2540711</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65361</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제비가23k금괴을100개나 떨구고 날아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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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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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부와 놀부(현실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71316</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봄날이었습니다.흥부는 밭을 갈다 우연히 땅에 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제비는 뱀에 쫓겨 달아나다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p><p> 꼼짝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 흥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쫓아낸 뒤,조심스럽게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었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것 제비를 돌보자,제비의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p><p>  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으로,흰 종이를 주고 조금 있다가 남자5명이 온 다음 집을 다시 지어 주었습니다.그 소식을 들은 놀부는 일부러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려 치료해주었습니다. 다시 몇일 뒤 놀부의 집에 제비가 이상한 표시가 있는 종이를 주고 갔습니다.조금 있다가 남자3명이 와서 놀부를 벌을 주고 갔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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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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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title>
         <author>cd2540725</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7785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 였습니다. 흥부는 밭을 갈다 우연히 당에 덜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p><p>쫒겨 달아나다가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p><p>꼼짝 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p><p>흥부는 망설이지 않고 뱀을 좆아낸뒤, 조심스럽게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 주엇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p><p>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의 다리는 </p><p>깨끗이 나았고 힘찬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흥부의 착한 마음에 보답하듯,</p><p>바닥에 떨어진 드러운 껌을 들고 왔습니다. </p><p>흥부는 그동안 많이 굶주렸기 때문에 몰래 혼자서 </p><p>제비에게 받은 껌을 삼켜버렸습니다.</p><p>그것을 본 환경미화원은 껌을 먹으면 안된다고</p><p>말해주려는 찰나에 흥부의 배가 엄청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으악 내 배!!!" 그것을 본 흥부의 </p><p>아내와 환경미화원은 급하게 휴대폰을 꺼내서 119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119의 대원 한 명이 말했다. "네, 그럼 제가 그 장소로 가겠습니다.</p><p>근데 혹시 집 주소가 어딘가요?"</p><p>그때 집 주소를 않 외우고 있던 흥부의 아내는 </p><p>급하게 흥부 아내의 첫째 딸에게 물었습니다.</p><p>"OO아 우리집 주소가 어디였지???"</p><p>"엄마 우리집 주소는 OO시OO구OO아파트OO동</p><p>... 잖아! 엄만 아직도 집 주소도 못 외웠어??"</p><p>"아니 그게... 아니 어쨋든 알겠어"</p><p>"119 대원님 저희 집 주소는 OO시OO구OO아파트OO동... 이에요!!! 빨리 와주세요!! 빨리요!빨리!!"   '' 네 알겠습니다"</p><p>30분 뒤...''왜 아직도 안 오는 거야??? 다시 전화 걸어봐야 겠어!!"</p><p>"여보세요, 왜 아직도 안 오는거에요?!"</p><p>"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저희는 오늘 아무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띡! 전화가 끊겼다.</p><p>"으악! 그냥 차를 타고 가는 것이 났겠어!"</p><p>병원에 도착했다. ''의사 선생님! 배가 너무 아파서 </p><p>왔어요!! 수술이여도 빨리 시작해 주세요!!!" </p><p>"음... 골든 타임을 놓쳐서 아주아주 큰 수술을 </p><p>해야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도중 상태가 더 악화되 살리기 더 어려울수도 있습니다.''</p><p>''네, 알겠으니까 빨리 수술을 시작해 주세요!!''</p><p>''네, 알겠습니다'' </p><p>수술 후, ''다행게도 운이 좋아 살리긴 살렸습니다만,  장애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장애를 가지더라도 운이 좋게 생각하십시오. 운이 않좋은 사람들은 살리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p><p>''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그 후, 흥부는 장애를 가졌지만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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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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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cd2540718</author>
         <link>https://padlet.com/icdes1/dyikf0iha4ad1a0e/wish/357288347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봄날이었습니다. 흥부는 밭을갈다 우연히 땅에떨어진 어린 제비를 발견했습니다. 제비는 뱀에게 쫓겨 달아나다가 그만다리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p><p>   꼼짝없이 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제비를  본 흥부는 망설이지않고 뱀을 쫓아낸뒤 조심스럽게</p><p> 제비의 다리를 치료해주었습니다. 밥을 굶으면서도 매일 정성껏 제비를 돌보자, 제비의 다리는 깨끗이 나았고 힘찬 나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갔습니다.</p><p>    이듬해 봄, 그 제비가 흥부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p><p>    그리고는 흥부의 착한마음에 보답하듯,제비는</p><p>  바닥에 떨어진 드러운 설곤약을 가져왔습니다.</p><p>     그것을본 흥부는 그것을 본 흥부는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며  설곤약을 들고  가려던 찰나에</p><p>낮은목소리들이 들려왔습니다. "여보 뭐해????"</p><p>   "아빠 뭐해????''  흥부는 그것을 들고 주저 않았습니다. ''어, 여보 그게''  ''여보사실대로 말해봐, 손에그거 뭐야?? 혹시 몰래 먹을려고 하는건 아니지????''  흥부는 당황한  마음을 감치며 말했습니다.  ''당연하지 나는 방좀가있을게''  후다닥다닥</p><p>      ''휴  하마타면  못먹을뻔 했네...''    흥부는</p><p>     허겁지겁  그 한조각을 먹었습니다.......</p><p>그후  30분뒤...... ''아이고 배야 아야야 여보,얘들아!!!!!!!!!!!!!!''    흥부는 더러운 설곤약을 먹어서</p><p>복통이 심하게 일어난것입니다..  ''어후, 이양반이</p><p>에휴, 띡띡띡 ''네,119입니다.  ''아,네 복통이 심하게 일어나서요.....  ''아,네!!! 그장소로 가겠습니다.</p><p> 주소 불러주세요!!! ''어 그게.... oo아 우리집 주소 가 어디지???  '' 아휴 oo시oo구oo아파트oo동!!!!</p><p>     우리집 주소는 알아야지!!!!!!!''  ''아,알겠어''</p><p>  ''네...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30분뒤... </p><p>''왜이렇게 안와 어후 안돼겠다..차타!! ''  부르릉</p><p>    ''어??!  1시간 걸리는데???''  1시간뒤 '' 언릉 내려  딸!!!  아빠 부축해서 내려!!!!!!! ''알겠어''</p><p>   흥부네 가족은 초조한 마음으로 의사의 말을 기다렸습니다. ''흠흠, 골든타임을 많이 놓치셨네요..</p><p>   큰수술이 될것같습니다..  아그리고 수술중 상태가 더악화되 살리기어려울수도 있습니다.''</p><p> ''아 !!! 알겠으닌까  빨리 좀 해줘요!!ㅡㅡㅡㅡㅡ''</p><p>   ''네 수술 시작하겠습니다'' 뚜둔뚜두둔</p><p>   수술후..... ''다행이도 목숨은 살렸습니다.''</p><p>     ''가끔 복통이 오실수도 있습니다..''</p><p>    ''아, 살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후.....</p><p>    흥부네가족은 집으로 갔습니다.  흥부는 아내의</p><p> 잔소리를 집에서도, 차에서도 거의 일주일동안</p><p>   잔소리가 계속됬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딸에게</p><p>    검사를 받았습니다. 바로 주소 외우기 검사 </p><p>였습니다... ''엄마 주소다 외웠지?? 말해봐??</p><p>  '' 아니.. 그게.. 아 어쨌든 빨리밥먹어!!</p><p>'' 에휴 ''  그후로 엄마는 주소를 잘못외웠다고 합니다.. 아 !! 흥부도 물론 잘살고 있다고합니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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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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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부와 놀부 비현실적 판</title>
         <author>cd25407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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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던 날 아침 밖에 제비 소리가났다.</p><p>놀부가 밖에 나갔는데 제비 의 다리가뿌러져있었다.그리고 놀부가 제비에 다리를 고쳐주었다.그리고 제비가 고마움 마음이 들어 다음날 박씨를 주었다.그리고 한달 뒤 박씨가 다 잘았다.놀부와 아내가 같이 박씨 를 반으로 갈았더니 수많은 돈과 금이 놔았다.그리고 두번째 박씨 를 잘았더니 수많은 음식들이 놔았다.홍부가 그걸 보고 제비에 다리를일부로 부렀트리고 고쳐 주었더니  제비가 박씨를 주었다.그리고 한달 뒤 흥부와 아내가 박씨 반으로 갈았더니 도깨비 가 복수해주었다.그러나 홍부는 정신을 차리고 눌부와 친하게 지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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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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