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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세상 읽기 by 이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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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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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0227 이재원</title>
         <author>geo2017_1</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18680869</link>
         <description><![CDATA[<p>책 선정이유</p><p>: 도로에서 과속과 신호위반을 하면서 위험하게 배달하는 라이더를 보면, 분노와 걱정의 감정이 같이 떠올랐다. 배달 중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질까?</p><p>&nbsp;</p><p>1. 청년 라이더들의 죽음</p><p>저자들은 라이더로 일한 지 단 몇 시간 혹은 며칠 만에 사망한 청소년·청년들의 사례를 추적합니다.</p><p>예: 고3 수험생, 갓 성인이 된 청년, 경제적 이유로 배달을 시작한 중장년 남성 등이 사고로 숨졌는데,</p><p>이들은 공통적으로 초단기 고용, 안전교육 부재, 장비 미지급, 무보험 상태였습니다.</p><p>특히 “하루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단기 아르바이트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조됩니다.</p><p>&nbsp;</p><p>2. ‘특수고용’이라는 명목 하의 법적 공백</p><p>플랫폼 기업은 라이더들을 ‘노동자’가 아니라 ‘개인사업자’ 또는 ‘자영업자’로 분류함으로써,</p><p>산재보험 적용 의무에서 빠져나갑니다.</p><p>4대 보험, 유급 휴가, 최저임금 보장 등의 혜택도 없습니다.</p><p>&nbsp;</p><p>3. 산재보험 ‘가입률’이 아니라 ‘보상률’ 문제</p><p>정부나 기업이 발표하는 ‘라이더 산재보험 가입률’은 해마다 오르고 있지만,</p><p>정작 사고 후 보상을 받는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왜냐하면:</p><p>보험료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기에 실제 가입하지 않는 경우 많음</p><p>사고가 나도 산재 인정을 받기 어렵거나, 플랫폼 측에서 “근무 중이 아니었다”는 식으로 책임 회피</p><p>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고용형태가 모호해 인정되지 않음</p><p>&nbsp;</p><p>4. 플랫폼 기업의 책임 회피 구조</p><p>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플랫폼은 배달을 '연결'만 할 뿐, 실제 고용은 아니다고 주장함.</p><p>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시간 압박, 경로 통제, 평점 관리, 배차 시스템 등 명백한 노동 통제가 존재합니다.</p><p>이런 사실상의 사용자로서 역할은 인정하지 않고, 책임은 배제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p><p>&nbsp;</p><p>5. 가족의 고통, 그리고 ‘산재 청구’의 벽</p><p>사고로 숨진 라이더의 유가족이 산재 청구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겪는 좌절도 소개됩니다.</p><p>“정규직이면 바로 보상받을 상황이지만, 라이더라서 ‘업무 중’ 증명도 어렵다.”</p><p>사고 당시 앱 로그 기록, GPS 이동 경로, 콜 수락 여부 등 모든 증거를 유가족이 스스로 입증해야 함.</p><p>&nbsp;</p><p>&lt;요약&gt;</p><p>플랫폼 노동자는 ‘사장님’처럼 불리지만, 실제론 통제되는 ‘노동자’다.</p><p>법적·제도적 보호에서 소외된 이들은, 사고가 나도 사회적 방치 상태에 놓인다.</p><p>이 죽음은 개인이 아닌, 시스템의 문제이며 ‘편리함’의 이면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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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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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1 유근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0982497</link>
         <description><![CDATA[<p>1.주제</p><p>청년들의 정신 건강 문제</p><p><br></p><p>2.선정 이유</p><p>이 작품을 통해 문학이 심리적 위로와 사회적 비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문학 속 청년의 고통을 통해 현대 사회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명하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3.주요 내용</p><p>김애란의 「기도」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의 내면을 그린 소설이다. 주인공은 고시원에서 외롭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며 점점 자존감을 잃어간다.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희생하지만, 그 사랑은 점점 무거운 부담으로 느껴진다.주인공은 기도하듯 자신을 다독이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고통스럽기만 하다.작품은 청년 세대의 정신적 고통과 사회의 무관심을 섬세하게 드러낸다.</p><p><br></p><p>4.개인 의견</p><p>김애란의 기도 처럼 청년들의 불안,우울,무기력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는 단순한 개인 문제를 넘어서 사회 구도와도 연걸돼 있기 때문에 해결도 개인적 노력과 사회적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p><p><br></p><p>5.제안</p><p>&lt;청년 복지 및 일자리 정책 강화&gt;</p><p>청년들의 정신 건강 문제는 불안정한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지원, 기본소득 같은 실질적인 복지 정책이 필요하다.</p><p>•주거 지원: 셰어하우스, 소형 원룸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 지원을 확대</p><p>•청년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일자리 확대):기업과 연계해 청년들에게 실제 업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p><p><br></p><p>6.소감</p><p>발표를 듣고 책을 읽었을 때 그 사람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느낀 생각과 비교도 해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다.</p><p>문제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다루는 것이 중점임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이 조금 빈약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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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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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313071</link>
         <description><![CDATA[<p>추가활동 링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forms/d/1FRt_YsF2rlPpYaywEDMD1MnXNS02L6guGlJ6XYbMwug/viewform">https://docs.google.com/forms/d/1FRt_YsF2rlPpYaywEDMD1MnXNS02L6guGlJ6XYbMwug/viewform</a></p><p><br></p><p>ppt 6번째 장 내용추가</p><p>기업이 구독경제에 집중하는 이유</p><p><br></p><ol><li><p>락인(Lock-in) 효과</p><p>경제 위기에도 OTT·음악 스트리밍 같은 구독형 서비스는 생활 습관처럼 자리 잡아 쉽게 해지되지 않는다.</p><p><br></p><p>이 덕분에 기업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p><p><br></p></li><li><p>목돈 부담 완화</p><p>저성장·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는 큰돈을 한 번에 지출하기보다 월 구독료처럼 나눠 내는 방식을 선호한다.</p><p><br></p><p>정액제 구조가 소비자 지출 압박을 줄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계속 이용하게 만든다.</p><p><br></p></li><li><p>초기 비용 없이 ‘사용한 만큼’</p><p>자동차·가전·소프트웨어 등 고가 제품도 구독 모델을 적용하면 적은 금액으로 이용 가능해 경기 침체기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p><p><br></p><p>기업 역시 설비·IT 비용을 구독 형태로 전환해 투자를 분산시킬 수 있다.</p><p><br></p></li><li><p>매출 예측 가능성과 데이터 가치</p><p>해지 전까지 매출이 고정적으로 발생해 기업의 현금 흐름 예측이 쉬워진다.</p><p><br></p><p>구독 과정에서 쌓이는 이용자 데이터는 소비 패턴 분석 도구가 되어, 불황형 상품 개발·맞춤형 전략 수립 등에 활용된다.</p><p><br></p></li></ol><p><br></p><p><strong>구독 유지를 높이는 가치 제공</strong></p><p><br></p><p>무료 체험의 효과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가입 즉시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Ai을 활용한 사용자 분석을 통해 고객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혜택을 파악하고, 초기 구독 경험을 최적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구독을 유지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p><p><br></p><p><strong>유연한 구독 옵션 제공</strong></p><p><br></p><p>해지 대신 일시 정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을 유지할 가능성을 높인다. 시기별 예측 모델을 활용하면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의 일시 정지 옵션을 추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구독 유지를 도울 수 있다.</p><p><br></p><p><strong>재가입 유도 전략</strong></p><p><br></p><p>해지 후 다시 돌아오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할인, 추가 서비스 제공 등)을 마련한다. AI 분석을 통해 해지 후 일정 기간이 지난 고객에게 최적의 시점에 맞춤형 재가입 프로모션을 제공하면, 복귀율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p><p><br></p><p><strong>데이터 기반 개인화 서비스 제공</strong></p><p><br></p><p>고객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맞춤형 추천 및 알림을 제공하면, 구독자의 재가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AI 기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면 고객의 과거 행동 패턴을 평가하고, 개인화된 추천을 더욱 정교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이 가능하다.</p><p><br></p><p>결국, 구독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자를 단순히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구독자들이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해지율을 줄이기 위한 무리한 마케팅 비용 지출보다, 고객이 필요할 때 다시 돌아오도록 만드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이다.</p><p><br></p><p><strong>AI를 통한 구독 멤버십 보완(추가)</strong></p><p>인플레이션 시대에는 구독을 통해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하지만 구독기업은 원가상승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한다. 또한 소비자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추가 서비스를 퍼주거나 체리피커와 같은 소비자들을 만나 구독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려워진다.</p><p><br></p><p>AI를 활용하면 구독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p><p>첫째, 얼굴 인식 및 생체 인증을 도입해 멤버십 카드의 무분별한 양도를 방지할 수 있다. </p><p>둘째,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별 이용 패턴을 파악하고, 과도한 이용이 예상되는 고객에게는 제한적 혜택을 제공하는 맞춤형 요금제를 도입할 수 있다. </p><p>셋째, 지능형 예약 시스템을 적용해 극장이나 식당의 혼잡도를 예측하고, 특정 시간대에는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을 운영할 수 있다. </p><p>넷째, 이상 행동 감지 AI를 활용해 체리 피커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다. </p><p>이런 방식으로 AI를 활용하면 구독경제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결국 AI의 발전은 구독경제가 직면한 과한 활동성과 운영 리스크를 해결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또 기업이 안정적인 구독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p><p><br></p><p><strong>정책 제안 추가 설명</strong></p><p>OTT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구독 모델은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닌 장기적인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따라서 중도 해지를 무조건적으로 보장하는 것보다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p><p>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뿐만 아니라 구독 모델을 채택하는 다양한 산업에서도 이러한 논의가 필요하다. 중도 해지를 무조건 보장하면 기업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리고 이는 결국 소비자의 후생과 선택권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 업종별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 해지, 중도 해지 등의 정책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보다 균형 잡힌 정책이 마련되어야 OTT 산업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strong>활동 후 느낀점</strong></p><p>이번 탐구를 통해 나는 구독경제가 단순한 소비 방식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생존과 선택이 얽힌 복합적인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구독 = 소비자의 편리함’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해지가 어렵거나 필요 없는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게 되는 구조가 소비자의 자율성을 제한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하지만 동시에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구독 모델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라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AI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고객을 유지하려는 시도들은 단순한 이익 추구가 아니라, 위기 속에서도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한 생존 방식이라는 점이 공감되었다.</p><p>그래서 단순히 소비자의 권익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를 바탕으로 나는 OTT 중도 해지 정책 개선같은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제안해보았다.</p><p>탐구 이후에는 내 구독 소비를 돌아보며 실제로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실천 활동으로도 이어졌다. 앞으로도 사회 구조나 기술 변화 속에서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바라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싶다.</p><p><br></p><p>발표준비를 하며 아쉬웠던것은 넣고 싶은 내용들이 많다보니 시각적 전달이 잘 되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p><p>그래서 방학동안 발표에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알아볼려한다.</p><p>사회문제라는 공통된 주제로 노동,마케팅,의학,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들을 들어보며 지식과 관련 다양한 견햐들을 들을 수 있어 생각하는 폭이 넓어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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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3: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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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337215</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책</strong> <strong>선정</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주제</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책</strong> <strong>제목인</strong> <strong>땀</strong> <strong>흘리는</strong> <strong>소설의</strong> <strong>구병모</strong> <strong>작가가</strong> <strong>쓴</strong> [<strong>어디까지를</strong> <strong>묻다</strong>.]<strong>를</strong> <strong>소개해</strong> <strong>보겠습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의</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주제는</strong> <strong>감정</strong> <strong>노동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직원과</strong> <strong>고객</strong> <strong>응대</strong>, <strong>정신</strong> <strong>건강</strong> <strong>을</strong> <strong>챙기기</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여성의</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나날을</strong> <strong>보여주는</strong> <strong>책입니다</strong>.</p><p><br/></p><p><strong>선정</strong> <strong>이유</strong></p><p>[<strong>어디까지를</strong> <strong>묻다</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제목이</strong> <strong>처음엔</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뜻인지</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몰랐었지만</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그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궁금해져</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선정했습니다</strong>. <strong>어디까지라는</strong> <strong>말은</strong> <strong>끝이</strong> <strong>정해져</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끝까지</strong> <strong>가보고</strong> <strong>싶다는</strong> <strong>마음이</strong> <strong>담겨</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고</strong> <strong>느껴졌습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뉴스에</strong> <strong>서</strong> <strong>상담원이</strong> <strong>고객의</strong> <strong>폭언에</strong> <strong>시달리다가</strong> <strong>극단적인</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했다는</strong> <strong>기사를</strong> <strong>본</strong> <strong>후여</strong> <strong>서</strong> <strong>선정하였습니다</strong>.</p><p><br/></p><p><strong>책의</strong> <strong>주요</strong> <strong>내용</strong></p><p><strong>콜센터에서</strong> <strong>일하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여성의</strong> <strong>주인공으로</strong>, <strong>여성은</strong> <strong>매일같이</strong> <strong>고객의</strong> <strong>폭언과</strong> <strong>무례</strong> <strong>한</strong> <strong>태도를</strong> <strong>참아내며</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회사에서는</strong> <strong>그걸</strong> <strong>당연하게</strong> <strong>여기고</strong> <strong>누구</strong> <strong>도</strong> <strong>이것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아무런</strong> <strong>말도</strong> <strong>없었다</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공간에서</strong> <strong>일하는</strong> <strong>동료들도</strong> <strong>무기력과</strong> <strong>분노</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매일을</strong> <strong>버티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한</strong> <strong>고객이</strong> <strong>예상과</strong> <strong>다르게</strong> <strong>다정하게</strong></p><p>"<strong>감사합니다</strong>, <strong>고생이</strong> <strong>많으시네요</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인사를</strong> <strong>건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말</strong> <strong>한마디에</strong> <strong>주인공</strong> <strong>은</strong> <strong>자신도</strong> <strong>모르게</strong> <strong>눈물을</strong> <strong>흘리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퇴근후</strong>, <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택시에</strong> <strong>탄다</strong>. <strong>택시기</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목적지를</strong> <strong>묻지만</strong> <strong>자세한</strong> <strong>목적지를</strong> <strong>말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달려주세</strong> <strong>요</strong>. <strong>어디까지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지</strong> <strong>보고싶어요</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말한다</strong>.</p><p><br/></p><p><strong>개인의</strong> <strong>의견</strong> <strong>및</strong> <strong>제안</strong></p><p><strong>누군가의</strong> <strong>친절한</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마디가</strong> <strong>끔찍한</strong> <strong>하루를</strong> <strong>완전히</strong> <strong>뒤집을</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반대로</strong> <strong>무심한</strong> <strong>폭언이</strong> <strong>사</strong> <strong>람을</strong> <strong>산산조각</strong> <strong>낼</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사실이가장</strong> <strong>인상적이었다</strong>. <strong>감정을</strong> <strong>꾹꾹</strong> <strong>숨기며</strong> <strong>말조차</strong> <strong>조</strong> <strong>심해야</strong> <strong>하는게</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답답할까</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주인공이 목적지를 말 하지않고 ”계속 달려주세요.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고싶어요.“라고 하는 문장의 의미가 내가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까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p><p>-공감 포스트잇 붙이기를 해 복도 게시판이나 교실 벽에 "내가 들었던 말"이나 "나를 울린 말"을 적어 붙이며 지나가면서 친구들이 공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p><strong>후속</strong> <strong>활동</strong></p><p>: <strong>학교</strong> <strong>게시판에</strong> <strong>감정노동자를</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매너콜</strong> <strong>캠페인</strong> <strong>포스터</strong> <strong>붙여보기</strong></p><p>: <strong>앞으로</strong> <strong>고객센터</strong> <strong>통화시</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인사하며</strong> <strong>시작하기</strong></p><p><br/></p><p><br/></p><p><strong>총평 작성</strong></p><p><strong>땀 흘리는 소설에서 구병모 작가가 쓴[어디까지를 묻다]를 읽어보았는데, 읽음을 통해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 할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친구들의 피드백이나 다른 발표를 들으면서 다양한 책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피피티 발표 내용에서 부족한 점이 있어 발표하고나서 추가로 설명을 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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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4: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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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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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책 제목: 교육을 교육하다</p><p><br></p><p>1.책의 주요 내용: 임종근의 『교육을 교육하다』는 교육의 본질과 방향을 깊이 성찰한 책으로, 인권교육, 평등교육, 학교폭력 예방, 인성교육, 교사의 역할, 학교 운영, 미래교육, 평생교육 등 8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학생과 교사가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며 학교를 민주적이고 평등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학교폭력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예방하는 교육적 노력이 필요함을 설명하며, 타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키우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인권 보호를 책임지는 전문적인 교육 공동체의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교 운영 역시 민주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 교육을 넘어 누구나 평생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다룬다. 이처럼 『교육을 교육하다』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이론과 실천 양면에서 조명하며, 학생과 교사,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p><p><br></p><p>2.관련 사회 문제: 인성 교육 약화 및 공동체 의식 저하</p><p><br></p><p>3.주제 선정 이유: 작가가 책에서 정의 하는 '인성 교육'이 생활과 윤리 시간에 배운 '인성 교육'과는 다르게 느꼈고 학교 폭력과 교내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이 인성 교육과 관련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 기본적 인성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깊게 탐구해보고 싶었다.</p><p><br></p><p>4.나의 의견 및 제안: 인성 중심 교과 활동 시헹, 가정과의 연계 강화, 체험 중심 활동 확대, 인성 관련 교내 벌칙 강화 등</p><p><br></p><p>5.후속 활동: 평소 학교에서 진행되는 인성 관련 교육과 활동에 참여, 학생 위원회나 학교 건의 사항에 인성 교육 관련 의견 제출, 인성이나 예의을 강조하는 캠페인에 관심 투자</p><p><br></p><p>총평</p><p>좋았던점:책을 읽고 사회문제를 정해 더 깊게 탐구 해보는게 처음이라 뜻깊었고 다른 친구들의 주제 관련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p>보완할점: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책을 좀 더 세부적으로 읽을 것 같고 교육 관련 다른 주제도 추가 탐구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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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5: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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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 김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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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 발표자 김아리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선정한 책, 질 볼트 테일러의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p><p><br/></p><p><br/></p><p><br/></p><p>우선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할머니가 뇌졸중에 걸리셨을때, 처음 이 질병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뇌질환 및 정신질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질환의 회복과정이 얼마나 길고 복잡한지를 실제로 알게되었습니다. </p><p><br/></p><p>그 후, 저는 평소 관심있던 학문인 심리학에 대해 탐구할 목적으로 우연히 이 책을 접했고, 단순 질병 설명을 넘어 이 책에 담긴 자아 회복과 심리학적 의미를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질병을 그저 몸에 나타난 증상으로 봤던 제 관점이 질병 회복 과정 속 심리적인 작용에 집중하는 것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또한 뇌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받게 될 사회적 시선에도 눈길이 가게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이 책은 뇌과학자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던 37세 질 볼트 테일러가 뇌졸중에 걸리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좌뇌에 발생한 뇌졸중으로 인해 좌뇌 대부분의 기능을 상실하는 부정적 영향과 함께 우주와 하나가 된 듯한 긍정적 느낌도 받게 됩니다.</p><p><br/></p><p>이후 질은 마치 신생아처럼 당연하다 여겨왔던 말하기, 걷기, 사람과 관계 맺기 같은 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게 됩니다. 질은 이 과정에서 말하길, 가장 회복에 도움이 되었던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줬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p><p><br/></p><p>회복 후, 질은 이 책을 통해 질병 회복에 필수적인 것은 공감과 인내, 인간적인 관계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뇌졸중 회복자들의 전략 공유와 이를 존중하는 의료/사회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p><p><br/></p><p>뇌졸중이 정확히 어떤 병이길래 책 속 내용처럼 회복이 어렵고, 그 회복 어려운 질병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p><p><br/></p><p><br/></p><p><br/></p><p>뇌졸중의 학술적 정의는 뇌혈관이 갑자기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 공급이 중단되어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사망하는 질환입니다.</p><p><br/></p><p>의학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인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인 뇌출혈이 있습니다.</p><p><br/></p><p>뇌졸중의 증상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우리 뇌 속 좌뇌와 우뇌의 역할을 알아야 합니다.</p><p><br/></p><p><br/></p><p><br/></p><p>먼저 좌뇌는 언어 처리, 논리적 사고, 시간 감각 등을 담당합니다. 책 속 저자는 좌뇌에 발생한 ‘출혈성 뇌졸중’을 겪었는데 저자의 대표적 증상으로는 언어 장애, 논리적 사고력 저하, 읽기, 쓰기, 계산 능력 저하, 오른쪽 신체 마비 또는 감각 저하 등이 있었습니다.</p><p><br/></p><p>이와는 반대로 우뇌는 공간 감각, 직관적 감정 등을 담당합니다. 우뇌에 뇌졸중이 발생하면 공간 지각 능력 저하, 주의력, 감정 둔감, 무관심, 충동적 행동, 왼쪽 신체 마비 또는 감각 둔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p><p><br/></p><p>이처럼 뇌졸중은 다양한 후유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증상이 발생한 직후 빠른 치료와 재활이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응급질환입니다. 생각만으로도 불편한 질환이 정말 많은데, 뇌질환 환자는 종종 신체적 증상뿐 아니라 사회의 시선과 편견 때문에 이중으로 고통을 겪습니다.</p><p><br/></p><p><br/></p><p><br/></p><p>질 볼트 테일러는 회복 과정에서 몸보다 더 힘들었던 건,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예전보다 못한 사람’으로 판단했고, 몇몇 의료진 또한 그녀를 일방적인 방식으로만 대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앞서 말했듯 회복 과정에서 필요한 건 의학적 기술보다 이해와 존중의 태도라 강조합니다. 실제로 많은 뇌질환 환자나 정신 질환 환자들이 의지를 꺾기도 합니다.</p><p><br/></p><p><br/></p><p><br/></p><p>저는 저자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며 자아는 단단하게 고정된 것이 아니라 뇌의 상태와 경험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저는 뇌질환이나 정신질환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의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속도와 감정을 인정하는 사회적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뇌졸중이나 우울증처럼 회복이 중요한 질병일수록 낙인 없는 환경과 따뜻한 시선이 치료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p><p><br/></p><p><br/></p><p><br/></p><p>이번 활동을 계기로 저는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실천들을 하나씩 이어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학교 보건 시간이나 사회 수업을 통해 뇌와 관련된 질병, 정신건강, 그리고 회복에 관한 주제를 더 깊이 탐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교내에서 진행되는 보건 캠페인이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관련 주제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포스터나 카드뉴스 등 대중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보는 활동도 해보고 싶고, 마지막으로 독서, 인터뷰, 미니 프로젝트 같은 개별 탐구도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p><p><br/></p><p><br/></p><p>총평: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특히, 뇌의 기능적인 부분을 살펴볼 때, 심리학과 연관이 있는 부분이 많아 후에 더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다만 발표를 할 때 긴장한 탓에 실수가 잦았던 게 아쉬웠다. 다음에는 좀 더 연습을 해서 조사한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발표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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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2: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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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5 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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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주제: 가짜뉴스와 편견</p><p>선정이유: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정보가 사실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왜 가짜뉴스에 속는지, 어떤 심리적 편향이 적용하는지를 알 수 있어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주요 내용: 이 책은 가짜뉴스와 편견때문에 사람들이 새상을 잘못 이해하는 문제를 다룬 책이다.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뉴스가 많아서 세상이 점점 나빠진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실제로는 많은 부분에서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나쁜뉴스에 더 집중해 현실을 왜곡되게 본다. 또한 극단적인 생각이나 확증편향같은 마음의 습관 때문에 사실과 다른 판단을 내리게 된다. 저자는 이런 편견과 잘못된 정보를 피하고 정확한  통계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가짜뉴스와 편견에 휘둘리지 말고 사실에 기반해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p><p>개인의 의견 및 제안: 이 책을 읽고 나니, 세상을 바라볼 때 감정이나. 편견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특히 요즘처럼 가짜뉴스가 많을 때는 더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론 주변 소문이나 자극적인 뉴스에 바로 반응하기보단 여러 출처를 비교하고 사실을 확인한 뒤에 판단하는 노력을 해야겠다. 이런 태도가 더 정확한 세상이해와 현명한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p><p><br></p><p>피피티만드느라힘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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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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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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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홍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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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선정이유</p><p>학교 국어 수업시간에 소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 속에서 도시 뿐만 아니라 정 많던 농촌사회에서도 정이 사라지고 점점 이기적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판하는 책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 부분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래서 이 개인주의적인 현대사회에 대하여 비판하는 책을 선정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내가 생각한 주제</p><p>현대사회의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부분으로 인한 인간 소외 현상과 인간의 고독함</p><p><br/></p><p>내 의견 및 제안 (인간 소외 현상이 일어난 이유는?)</p><p>1 디지털 미디어와 SNS의 확산 - 현대사회에서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SNS), 유튜브 등 디지털 미디어가 일상에 자리 잡으면서 인간 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겉으로 보기엔 사람들과 계속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피상적인 관계만 남게 되어 깊은 인간관계를 맺기 어려워지게 되고 사람들은 '좋아요'나 '댓글'을 통해 관계를 유지한다고 느끼지만, 이는 진정한 교감이 아닌 단절된 형태의 의사소통이라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는 결국 인간 소외 현상의 심화로 이어진다</p><p>2 과도한 경쟁 중심의 자본주의 사회구조 - 현대사회는 경쟁과 성과 중심의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당하고 성과로 평가받으며 살아간다 이로 인해 인간은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기보다, ‘효율을 내는 수단’이나 ‘경제적 가치’로만 판단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구조 속에서 인간은 점점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인간 소외 현상이 심화되어지는 것 같다</p><p>3 공동체 의식 저하와 소속감의 상실 -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확산되고 도시화로 인한 익명성, 디지털 환경 속 비대면 소통의 증가로 인해 이웃 간 교류와 상호 의존성이 약화되며 공동체 의식이 점차 저하되고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인간 소외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다</p><p><br/></p><p>해결방법</p><p>1 관객 참여형 페스티벌 개최 - 살짝은 비현실적인 해결 방법일 순 있어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간 소외 현상의 원인 중에 공동체 의식이 저하되고 소속감이 상실 된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 시킬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페스티벌 같은 걸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p><p>2 SNS에 대한 인식 교육 활동 - SNS를 단순하게 사람들이 보고 사용하는 경향이 높다 하지만 sns는 생각보다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우리는 sns에 대하여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하며 그러한 능력을 가지기 위해 sns에 대한 인식 교육 활동이 필요할 것이다</p><p><br/></p><p>후속활동</p><p>1 설문조사 및 인터뷰</p><p>2 포스터 캠페인 계획</p><p>3 비슷한 책이나 영화감상 후 비교</p><p><br/></p><p>[총평] 단순하게 책 탐구가 아닌 책 속에서 사회문제를 탐구하여 매우 흥미로웠고 다른 학생들의 ppt를 보면서 내가 미처 탐구하지 못한 후속활동들을 알게될 수 있었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또한 내 발표 뒤에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피드백이 담긴 질문을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였던 것 같았다 어제부터 오늘까지의 2일동안의 활동을 통하여 발표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앞으로 쭉 보안해나가고 싶다 (또한 이 수업에 마지막까지도 학생들의 댓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보면서 나 스스로 이 주제에 대해 마지막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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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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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8 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576414</link>
         <description><![CDATA[<p>관련주제</p><p>이 책에는 가난한 한국인들의 불안을 나타낸다. 이 책을 통해 빈곤층이 맛닥뜨리는 원조적 불안'현상을 알아볼 수 있다. 주거환경 문제, 소득 문제 등도 찾아볼 수 있다.</p><p><br/></p><p>선정이유</p><p>국어시간에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란 작품을 읽고 사회적 빈곤층이 겪는 어려움들을 알게되었는데, 이때부터 사회적 소외계층이나, 빈곤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1학년 수학 수행으로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보고서를 쓴 기억이 있어서 조금 더 자세히 이러한 주제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 ’벼랑에 선 사람들' 이란 책이 이러한 내용을 담고있다고 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p><br/></p><p>책의 주요내용</p><p>이 책은 사회적 빈곤층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모습이 나온다. 특히 1부에서는 시장에서 직접 노동 체험을 해본다. 파를 가지런히 쌓기 위해 파를 열 단씩 봉투에 넣는 단순 작업을 몇 시간 동안이나 해야한다. 비가 오면 더욱 힘들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봉투 하나당 200원 밖에 받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 한 사람이 너무 열심히 많거나 많이하면 다른 사람들의 분량이 줄어들어 일을 많이 못하게 되어서 끼니를 굶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내 탓'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하다가 다쳐도 자신의 불은, 작업장에서 기계 취급을 받아도 자신의 무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 2부에서는 빈곤층의 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벌레가 계속해서 나오고 키가 좀만 크면&nbsp; 눕기조차 힘든 작은 공간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지하방에서 사느라 햇빛을 못 보기도 하고, 월세 내는 것도 빠듯해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찜질방 같은 곳에서 생활을 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p><br/></p><p>개인의 의견 및 제안</p><p>우선 근로 빈곤층을 위해선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도록 하는것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EITC를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이다.&nbsp; </p><p> 또한 열악한 환경의 노숙인들을 위해선 사회적으로 자립을 지원하고 공공임대주택 지어서 임대료는 개인의 소득에 맞게 차등부과할 필요가 있다. </p><p>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회적으로 빈곤한 계층들도 우리와 같은 존엄성을 가진 존재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추가로 내가 직접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표나 문제 인식 시키기 외에도 ‘열악한 주거 환경 탐색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로 대표적인 쪽방촌이 몰려있는 서울에 간다면 열악한 주거 환경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이러한 장소에 직접 가서 주민들을 인터뷰하거나 장소 사진을수집해 자료를 만들어 인스타 등에 올려 문제 인식 캠페인을 하거나 정부에 이 자료를 보내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고 싶다.</p><p><br/></p><p>총평: 예전에 했던 빈곤층에 대한 조사를 더 자세히 해서 더 많은 사실을 알게되어 좋았다. 다만 현실성 있는 대안이 부족하다고 느껴 다시 개인적 방안을 찾아보았다.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나름 주어진 시간안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냈다고 생각이 들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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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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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6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585822</link>
         <description><![CDATA[<p>관련주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다. 뉴스나 주변 친구들을 보면 우울감이나 불안,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시험이나 친구 문지로 힘들때가 종종 있다. 그런데 그 감정이 왜 생겼느지,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힘들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자기이해는 정신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문제를 발견했다.</p><p>선정이유: 이 책을 통해 나는 자기이해 라는 것이 단순히 철학적인 질문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여러 문제와 연결되오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정신건상, 진로, 자존감, 인간관계 같은 문제들도 결국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나답게 살아가기 의해 조금씩이라도 노력해 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책이여서 선정하게 되었다.</p><p>책의 주요 내용: 내가 누구인지 아는것이 왜 중요한가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은, 번아웃으로 무너진 저자가 다시 일어서기까지 버팀목 삼았던 물음이다. 불행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문득 돌아보니 나라는 사람이 불투명 해졌을 뿐. 이제라도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고 싶지만, 나를 잃어버린 채 산 세월이 너무 길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것이 왜 중요한가는 저자처럼 자신에게 되돌아가는 여정을 찾아나선 이들에게 귀한 동행이 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p><p>개인의 의견 및 제안: 이 책을 통해 나를 자기이해라는 것이 단순히 철학적인 질문리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여러문제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정신건강과 진로, 자존감, 인간관계 같은 문제들도 결국 자기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들로 나는 두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p><p>첫 째, 청소년 위클래스 활동 확대이다. 학교에서 위클래스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학업만큼 중요한 정신건강을 위클래스 활동이 확대 되면서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p>둘 째, 청소년 정신건강 사이트 만들기이다. 자퇴한 학생들이나 학교를 안나오는 학생들이 쉽고 바로 만날 수 있는 앱을 만들어 주기적으로 자가검진을 할 수 있어 자신 상태를 관찰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이 해결방안을 제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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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0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5858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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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9 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588297</link>
         <description><![CDATA[<p>책 선정이유</p><p><br/></p><p>소방관이라는 영화를 보고있다가 불을 끄는데 장비와 인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들어서 실제로도 그럴까 궁금했고 진로가 소방쪽이여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p><p><br/></p><p>책 주제</p><p><br/></p><p>열악한 소방관의 근무환경과 시민의식 부족,</p><p>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방관의 이야기</p><p><br/></p><p>책의 주요내용</p><p><br/></p><p>화재 현장에서 구조한 아이의 숨결을 느끼며 느낀 감동과 살리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위험한 직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과의 갈등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열악한 장비와 제도, 안전 불감증, 시민의 무관심 같은 사회적 문제도 함께 드러낸다.</p><p><br/></p><p>개인의 의견 및 제안</p><p><br/></p><p>오래전부터 소방관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조그만한 행동이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도 죽일수도 있다는게 소방관들이 갖는 부담이 매우 심할것 같고 소방관에 근무환경을 더 좋게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살리는 직업인데 이렇게 지원을 안해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노후화된 장비들을 교체 및 점검해주고 소방관들의 근무시간을 조정해주고 확실하게 휴일을 정해줘서 쉴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p><p>후속활동으로는 소방관련 도서를 더 찾아보고 진로가 소방관련인 만큼 구체적으로 소방쪽에 무엇이 유명하고 무엇을 필수로 지켜야 하는지 찾아봐야겠다.</p><p><br/></p><p>좋았던점,아쉬운점</p><p>소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고 ppt 만드는게 재밌었고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 어렵기도 했지만 뿌듯했다</p><p>아쉬운점은 ppt를 예쁘게 꾸미지 못해서 아쉬웠고 책을 다 읽지 못해서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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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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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최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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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선정한 이유-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도 하고 나의 진로와 연관도 깊은 주제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미래의 생명과학 기술인 유전자 편집을 주로 다룬 책이라 미래의 과학 기술이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해서 이 책을 소개하게 되었다.</p><p>1.줄거리:2001년 8월 미국 식품의약국 수사관들은 니트로라는 폐교를 급습하게 된다. 왜냐하면 라엘리언이라는 유사 종교 집단의 인간복제연구소를 찾기 위해서였는데 라엘리언은 외계인을 숭배하고 인간복제를 선언한 종교 집단이다. 하지만 수사관들은 이러한 종교 집단을 반대하였습니다. 이 종교집단은 마크헌트라는 사람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사람은 심장병으로 숨진 10개월 된 아들이 있었는데 이 사람 역시 이 종교 집단에게 의뢰를 맡겨 아들과 똑같이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간전한 마음에 마크헌트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제 마크헌트도 부유한 계층이 아니였기 때문에 소박한 비용으로 지원을 해오던것이다. 결국 실험 환경은 열악하고 실험도구도 마땅치않아 수사관들은 실험실을 아예 폐쇄시켰다. 하지만 이 종교는 얼마지나지않아 같은 해 가을에 한번 더 도전하게 된다. 왜 이 종교는 포기하지 않고 실험을 하려 했을까? 당연히 돈 때문이다. 성공했다. 이런 4글자만 언론에 흘리기만 해도 엄청나나 기부금이 나와 전 직원 모두 돈방석에 앉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번 더 도전한 실험이 성공하게 된다. 그래서 복제인간인 ‘이브’라는 아기가 탄생하였다. 특징은 체중 3.2kg에 복제된 아기인데 복제과정은 산모의 자궁에서 채취한 난자의 핵 제거를 하고 여성의 체세포를 주입한 후 복제 수정란이 탄생해 여성 자궁에 착상시키면 완벽한 아기가 탄생한다. 이렇듯 인간 복제를 하는데 중요한 핵심기술은 체세포 복제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단체가 실험에 성공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술시간은 24시간에서 48시간이면 충분한데 이 수술이 너무 길었고, dna검사를 동반하지 않았다.  또한 이 실험을 논문에서 밝히지 않아 신뢰가 안되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p><p>2.나의 의견: 사람들이 인간복제에 대해 찬성하냐 반대하냐에 대한 주제에 답변할 수 있는 주장들을 몇개 알아보았다.  먼저 찬성 측은 인간 복제를 하면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다,사고로 잃은 가족을 대체할수있다, 우수 유전자를 보전하여 복제해 인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등의 많은 답변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반대 측은 생명이 상품화 되어 인간의 존재를 ‘물건’ 처럼 취급할 수 있게되고 사회적 혼란 유발이 되어 복제된 인간의 권리, 가족관계, 사회적 위치가 불분명하여 법적,도덕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고,유전자 다양성 파괴가 되어 특정 유전자만 선호되면 전체 인류의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되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다 등의 주장들이 있다.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하는 입장이다.왜냐하면 복제인간은 결국 여성을 통해 탄생되는데 여성이 도구화가 될 수도 있고, 복제 성공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실패한 배아는 결국 폐기되고 여성도 건강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한다.</p><p>좋았던 점은 오랜만에 책을 읽고 내가 관심있던 분야의 주제를 탐구해서 좋았고 아쉬웠던 점은 만들수 있는 기간이 이틀밖에 없어서 좀 더 책을 더 읽어본후 만들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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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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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노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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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도시 개발과 산업화 과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겪는 불평등과 고통을 그린 소설로, 철거·실직·교육 격차 등 사회 구조의 문제를 비판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사회의 발전 이면에 있는 희생과 부조리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지며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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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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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12이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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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tSC6LC_E/VTLTEuqIM7pmYiRykBTVLA/edit?utm_content=DAGtSC6LC_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tSC6LC_E/VTLTEuqIM7pmYiRykBTVLA/edit?utm_content=DAGtSC6LC_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책: 교실 밖에서 듣는 바이오메디컬공학</p><p>저자: 임창환 외 6명</p><p>관련 주제(사회 현상): 4차 산업 혁명과 급격한 기술 발전: 의료기술의 진화</p><p>선정이유:  지금까지 인공지능 기초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을 주로 윤리적 관점에서 탐구해왔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술 자체의 원리와 응용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싶었다. 이 책을 통해 바이오메디컬공학 기술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윤리적 사고 뿐만 아니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했다.</p><p>책의 정보:한양대 공대 7명의 교수들이 쓴 책이고 34가지의 의료분야에 쓰이는 공학 기술을 여러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p><p>책의 주제: 바이오메디컬 공학의 과거와 미래를 중고교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p><p>책의 내용:</p><ul><li><p>맞춤 의학은 환자의 생리적 상태, 살아가고 있는 환경 등을 엄밀히 분석해 가장 적합한 치료를 선택해 주는 새로운 치료방법이다. 지금은 표적항암치료의 형태로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이때 표적 항암 치료란 암세포를 표적으로 인식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약물 치료이다.) 하지만 보편화 될려면 상당한 수의 건강, 의료 정보와 병원별로 나라별로 다른 의표 정보의 표준화가 필요하다.</p></li><li><p>전자약은 전류를 이용해 알약을 먹지 않고도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장점은 원하는 치료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전기적 물리 자극만을 사용한다는 것등이 있다. 하지만 짧은 상용화 역사로 인한 낮은 신뢰도, 불명확한 작용 메커니즘의 문제등이 있어 다양한 실험이 필요하다</p><p>=&gt; 첨단 기술들은 신뢰가 낮고 정보가 부족함 등의 문제가 있어 아직 상용화가 되지않음 </p></li></ul><p>사회적 측면 해결방안:</p><ol><li><p>정부 보조금 강화: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관련된 연구에 R&amp;D 세액 공제 도입-&gt; 투자 유인을 높이고 혁신 속도를 가속</p></li><li><p>과학기술 관심 조성: 대중의 이해와 신뢰가 있어야 투자와 상용화가 빠르게 이루어 질 수 있음 </p><p>ex)VR 체험 부스, 유튜브 콘텐츠 기획, 박람회 개최등</p></li><li><p>국제 공유 기구 혹은 플랫폼: 국제적인 연구 정보와 기술 공유로 빠른 기술 발전</p></li></ol><p>개인적 측면 해결방안:</p><ol><li><p>bramXted 대회 건의: 학생들의 과학 기술 분야의 흥미를 높이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과학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p></li><li><p>과학 기술에 대한 카드 뉴스 제작:시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해 이해도를 높이고,  SNS 등 통해 널리 공유하기 좋음.</p></li><li><p>공상 과학(SF)문학을 활용한 흥미 유도: SF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적 사고·윤리적 질문 유도에 효과적</p></li></ol><p>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p><p>사람을 살리는 일은 의사나 약사처럼 직접 환자를 치료하는 직업에서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공학을 통해서도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시각이 넓혀지게 되었다. </p><p><br/></p><p>총평: 시간이 부족해 책을 충분히 음미하며 읽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소개하고 싶은 기술들이 많았지만, 발표 시간과 준비 여건을 고려해 두 가지만 다루게 되어 미련이 남았다.</p><p>그럼에도 이번 발표를 통해 전부터 궁금했던 전자약 등 과학기술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발표 도중 긴장해서 말이 더듬거린 부분은 앞으로 더 연습해 고쳐야겠다고 느꼈다.</p><p>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 발표를 들으며 공공임대주택의 문제점, 의료계의 감정 조절 등 질문하고 싶은 내용이 많았지만 분위기를 보다가 질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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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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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5 이규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59623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1994년 서울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사고, 파독간호사 파견, IMF 등의 실제 역사 사건을 다룬다. 현재의 사회현상이나 문제가 아니지만 이를 재해석함은 현재와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다.</p><p>선정 이유 : 뉴스로 참사와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을 자주 접한다. 이는 이런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어 피해를 입고 남겨진 사람들을 삶과 우리는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이를 더 섬세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 또한 사회적 맥락 속에서 개개인의 삶을 조명해 보여주는 이 작품을 통해 세상을 읽어 봄으로 내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p><p>줄거리 요약 : (자세한 내용은 발표자료)</p><p>기 - 해미는 가스 폭발 사고로 언니를 잃고 독일에 가게 된다.</p><p>승 - 이모의 도움으로 적응에 성공한 해미는 레나와 한수를 만나게 되고 &lt;첫사랑 찾기 프로젝트&gt;를 하게 된다.</p><p>전 - IMF로 급작스럽게 해미가 귀국하게 되며 이 프로젝트와 셋의 관계는 멀어진다. 한수의 요청으로 해미는 거짓말을 하고 가짜 편지를 전해준다.</p><p>결 - 한참 후 우재 덕분에 다시 용기를 낸 해미는 진짜 첫사랑 상대를 찾아 이모의 부탁을 들어준다.</p><p>의견 및 제안&amp;후속탐구: 1994년, 12명의 사망과 101명의 부상을 일으킨 도시 폭발 사고로 죄 없이 피해를 입은 개인의 삶을 적나라하게 바라볼 수 있는 소설이었다. 또한 사회 변화에 바뀌는 삶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파독 변호사를 입체적으로 재조명하며 문학이 세상에 있어 가져야할 역할과 자세를 알게되었다. 나는 문학이 세상에 경고하는 역할과 사회를 바른 길로 이끄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소설에서 다룬 '안전 문제'와 '다문화 사회 문제'에 더 발전된 사회를 기대한다. 특히 가스 안전사고 문제는 현재도 빈번히 발생함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의깊게 바라봐야 할 문제일 것이다. 앞으로 이처럼 실화사건을 다룬 작품들을 읽어 한국의 역사와 사회를 문학을 통해 알아갈 것이다. 또한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소설을 작성해보는 활동을 할 것이다.</p><p>총평 : 읽었던 책의 특징(시점, 구성)을 분류하고, 작가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이 좋았다. 또한 관련 역사 배경을 탐구, 조사하여 발표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줄거리를 기-승-전-결로 나누어보고 구조적으로 이해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문학이 사회에서 가지는 역할과 문학을 통해 사회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 다른 사람들과 이 도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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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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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606265</link>
         <description><![CDATA[<p>책 선정 이유</p><p>: 이 작품은 그저 판타지물이 아니라 사회문제(인간 소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론 벌레로 변한 주인공의 비극을 담고 있지만 작품이 진짜 전달하려는 바는 경제적 가치가 사라지자 주인공을 무시하고 혐오하는 가족들에 있다. 이렇듯 가족들의 조건부 사랑은 인간 소외를 암시한다.</p><p><br></p><ol><li><p>가족들의 조건부 사랑</p><p> 작품 속 가족들은 주인공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기 전까지는 그에게 의지하며 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벌레가 되어 더 이상 돈을 벌지 못 하는 존재가 되자 무관심과 혐오로 일관한다.</p><p> 이 모습은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조건에 따라 사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li></ol><p><br></p><ol start="2"><li><p>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역할의 갈등</p><p> 그레고르는 자신이 벌레과 되고 정체성을 상실했음을 느낀다. 동시에 자신이 아직도 가족들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사로잡혀 있다.</p><p> 이는 ‘내가 누구인가’를 중시하기 보다 ‘나는 무슨 일을 하는가’를 더 중요시하는 현대 사회의 정체성 혼란을 담고 있다.</p></li></ol><p><br></p><ol start="3"><li><p>존재 자체로서의 존중</p><p>  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p><p> -&gt; 제안: 학교나 지역 사회에서 다름을 이해하는 인권 교육 정기적 시행, 자기표현 수업 등 개인의 강점과 개성을 발견해주는 프로그램 운영</p></li></ol><p><br></p><ol start="4"><li><p>가족의 책임 강화</p><p> 가족 간 무조건적인 사랑이 필요하다.</p><p> -&gt; 제안: 하루에 한 번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 가지기, 가정 내 안정적 분위기 조성, 가족 상담 프로그램 운영(학교, 지방자치단체 등에서)</p></li></ol><p><br></p><ol start="5"><li><p>사회적 안전망</p><p> 소외된 사람에 대한 제도적 보호가 필요하다</p><p> -&gt; 제안: 정신건강 상담 센터 청소년 전화 1388 같은 기관 홍보 강화, 정기적 심리 상담 실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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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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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9 이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amhigh1/dxxgmxu11u0pe9qp/wish/352160851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읽기 전 땀 흘리는 소설의 소제목과 간단한 요약 내용들을 봤을 때, "가만한 나날"이라는 소제목과 내용이 나에게 제일 인상깊게 다가왔고 그 이유는 블로그라는 신선한 주제와 가짜 광고에 대한. 흥미로운 요소들이 나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했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책의 주요 내용은 </p><p> 제품 후기를 대신 써주는 블로그 홍보 알바를 하던 주인공이, 자신이 작성한 글을 보고 제품을 사용한 사람이 피해를 입었다는 연락을 받으면서 시작된다.</p><p>그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은 적성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일이 실제로는 타인에게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노동의 윤리성과 책임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p><p><br></p><p>개인의 의견 및 제안과 후속활동</p><p>이 작품을 통해 잘못된 행동이나 비윤리적 행동에 그냥 넘어가지 않고 그 결과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p><p>특히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p><p>피해를 주지는 않는지 크게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p><p>앞으로는 학교에서 직업윤리나 소비자의 책임에 대한 </p><p>교육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후속활동</p><p>이 책을 읽고 난 뒤 허위정보와 거짓정보의 위험성을 깨닫게 되었고,</p><p>앞으로는 글의 후기를 100프로 다 믿지 않고 잘 찾아보고 신중하게 판단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또한 인터넷속 가짜 뉴스와 정보들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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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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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전보경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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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p><p>: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간의 갈등</p></li><li><p>선정 책과 동기</p><p>: 을의 눈물 (이철환)</p><p>  저는 여러 내용 중에서 프랜차이즈 본부의 횡포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서 본사와 가맹업체간의 프랜차이즈는 상호, 특허 발표, 기술 등을 보유한 프랜차이저(본사)가 프랜차이지(가맹점)와 계약을 통해 상표의 사용권, 제품 판매권, 기술등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갑의 위치에 있는 본사가 을의 위치에 있는 가맹점에게 각종 지위 남용행위를 한다는 점과 실제 사례로 파리바게트가 가맹점에서 일하던 제과, 제빵 기사 5천여명을 협 력업체소속으로 밝혀 불법파견을 시켰다는 점과 뉴스에서도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게 갑질을 한다는 내용을 들었던 적이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li><li><p>책 내용</p><p>: 이 책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갑질 문화를 고발하며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 속 갑질에 대해 여러 사례를 통해 사회적 약자의 현실울 보여줍니다. 그리고 저자는 갑질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와 문화의 문제라고 주장합니다.</p></li><li><p>심각성과 실제 사례</p><p>1) 연돈 볼카츠 : 가맹점 계약서를 받기위해서는 부동산 계약이나 가 계약금을 걸어놔야지 계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한 점주분은 계약 후 서류를 받았지만 예상 매출 산정서 속 예상 매출액이 최고액이 월 약 1,520만원이였습니다. 몰론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매출액에서 월세, 관리비, 로열티, 인건비 등등을 빼면 순수익은 약 58만원이고 여기서 세금까지 제하면 오히려 적자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가맹점 주인은 임대차 계약을 먼저 하게되는 것이기에 가맹 계약을 되돌릴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주인이 창업 담당자에게 전에 말씀하셨던 예상 매출액보다 낮지 않냐고?라고&nbsp; 물어봤지만 담당자는 '지금 매출이 이렇게 나오니까 이거는 무시하셔도 돼요. 다른 매장은 다 이렇게 팔고 있어요.'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배달 매출을 제외한 월 매출을 약 3000만원으로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짓이었죠. 다른 지역의 가게들과 비교 했을 때 모두 오픈 직후에는 최고액을 찍었지만 2달후에는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그 후 매출의 상승은 볼 수 없었습니다. 가맹사업법에 따르면 '허위•과장된 정보 제공 금지'이라는 것이 있지만 프랜차이즈 본부는 과장 사실을 부정하고 오히려 자신들의 취지와 달리 이해한 점주들의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점이 마치 잘못을 부정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성찰해 앞으로 안 그러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2) 아디다스<br>2022년 1월 12일 아디다스 코리아는 가맹점주들을 모아 앞으로의 방향성과 새로 바뀐 정책에 대해 발표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퓨처 파트너"라는 정책 였던 거 같습니다. 아디다스 코리아는 경쟁사와의 시장 점유울 격차 악화에 대해 발표하며 퓨처 파트너를 실시한다고 하며 107개의 소매업체를 평가해 대폭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본사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평가를 받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파트너가 되지 못하면 매장 정리를 해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점주들은 기준을 동의 하지 않았다면 반박했지만 본사는 무시하며 3달 후 19명의 퓨처 파트너를 선정하고 80명의 점주들에게 2025년부터 계약 갱신을 거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일방적인 통보와 같습니다. 그래서 점주들은 좀 더 기간을 달라고 부탁했지만 본사는 계속 거절만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정리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주들은 2018년도 다점포 전략으로 아디다스에서 인근 지역 점주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다보니 오래된 점주들은 근처에 3-4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3년에 1번씩 리모델링을 하면 부채가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은 재고들도 자산이기에 팔아야 현금화를 시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본사에 반품할 수 있는 한도는 순매출액의 6%이기에 손실을 보더라도 하루 빨리 파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닙니다. 기술이 발전하며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시키게 되고 원래는 소비자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매장에서 상품을 배송하는 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사에서 온라인 판매는 직영점과 본사에서 맡는다며 인기 상품이나 신제품들을 가맹점에게 공급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가맹점주들은 손님들이 상품을 찾아도 없기때문에 다시 돌려보내게 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이러한 일은 가맹점주들을 더 벼랑에 몰아세우게 됩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반품을 약속했다가 다시 취소하는 등 본사는 가맹점주들을 벼랑에서 떨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52개의 매장이 폐업하고 7개의 점주들이 파산하게 되었습니다.</p><p>3) 관련 설문 결과</p><p>    :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가맹점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맹점 55%가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를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공정 거래 피해 사례 설문에 따르면 51.8%가 상품, 용역 구매를 강제 받았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럼 과연 이들이 정부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요청을 했습니다 다만 정부나 기관의 도움을 받은 가맹점의 비율은 0.4%로 현저히 적은 것을 알 수 있고, 이런 정부의 무관심으로 인해 많은 가맹점주들은 그냥 불공정거래에 응하는 수 밖에 없게되는 것입니다. 이는 매년 늘어나는 가맹사업법 위반 신고 건수에 비해 슬픈 현실인 거죠.</p></li><li><p>가맹점분들을 보호해야하는 이유</p><p>: 빽다방, 비비큐, 이삭 토스트등의 상호명을 많이 들어보시고 많이 익숙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 그 만큼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고 저희 또한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프랜차이즈들은 저희 주위에서 많이 있습니다. 이는 즉 가맹점들이 전국에는 굉장히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책속 에서도 한국의 자영업자들의 비율이 취업자들중 25.4%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207년 기준 OECD회원국 36개국 중 5위로 높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조기퇴직이 성행하고 퇴직 후 재취업이 쉽지 않은 탓에 은퇴한 중년층분들이 주로 치킨집,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을 하십니다. 그렇기에 가맹점을 초고령화 사회에선 더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이 심화되면 그 만큼 힘들어서 파산하시거나 실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는 지역 경제 어쩌면 한국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가맹점주분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도와야합니다. </p></li><li><p>개인의 의견 및 견해</p><p>1) 가맹점 계약서 미리 공개하기</p><p>    : 많은 가맹점주들이 미리 임대차 계약을 해 부당한 계약이어도 어쩔 수 없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미리 계약서를 공개해 점주들에게 정보를 공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주들의 부당한 대우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겁니다.</p><p>2) 프랜차이즈 평가 시스템 도입</p><p>    : 정부에서 불공정 거래 신고를 받은 가맹본부들을 평가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최대한 점주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가맹본부에서도 가맹점을 늘리기 위해 처우를 개선하며 평가 시스템을 신경쓸테니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p><p>3) 가맹사업법 강화</p><p>    : 아까 설문 결과와 같이 기관이나 정부의 도움을 통해 불공정 거래를 해결한 경우는 0.4%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정부는 가맹사업법을 강화하여 본사에서 부당한 거래를 하는 것을 막고 감시하는 것입니다.</p></li><li><p>총평</p><p>: 시간이 촉박해서 준비할 때 미흡한 점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발표 연습도 못 해서 발표할 때 많이 더듬고 망설였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책의 내용을 중점을 하지않고 주제에만 치우쳤던 점에 대해서는 반성하며 다음번에도 비슷한 활동이 있으면 다시 발표 자료를 확인하며 이번과 같은 실수들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업 때 저는 주제의 표면적 문제만 보고 주제를 선정했지만 조사해보면서 자세히 알게되니 제가 얼마나 이 일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하고 접근했는 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생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평소에 제가 그냥 지나치는 문제와 몰랐던 분야의 문제들까지도 알 수 있어서 제가 몰랐던 사회문제들이 얼마나 많았는 지 다시 한 번 깨닫고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접할 수 있었던 부분의 사회 문제의 경우에는 저에게 심각성이 더욱 더 와닿았던 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사소한 문제들에도 관심을 가지며 조금이라도 해결될 수록 캠페인, 포스터등의 활동을 하면서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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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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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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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제이컵 솔</p><p><br></p><p> 관련주제: 2008년 미국 금융위기</p><p><br></p><p>선정이유: 주식과 투자에 관심을 가져 처음으로 기업의 경영에 흥미를 느껴 탐구해 보았더니, 회계라는 중요한 핵심이 기업의 경영활동을 뒷바쳐주고 있었다. 때문에 이러한 회계가 경영의 활동에 어떤 문제를 야기할수 있을까? 싶어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1. 이 책에서 설명된 2008년 미국 금융위기는 전 세계적인 경제 문제를 일으켰다. 이것의 대표적인 원인은 2008년도에 미국 대형 투자은행이자 미국 4대 은행이던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이였다. 하지만, 2007년부터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원래 점진적으로 금융위기를 초래하고 있었다.</p><p><br></p><p>2. 2008년 리먼쇼크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불러일으켰으며,  전 세계적인 금융 시스템이 붕괴되어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들이 연쇄적으로 파산하는 위기가 찾아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수출이 감소하고 금융시장이 망가져 경제 성장이 더디게 됐다. 또한 미국에선 수백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며 한국도 실업률이 높았다.</p><p><br></p><p>3. 이런 피해를 끼친 2008년 리먼 쇼크는 다름아닌 "회계부정"으로 인해 발생하였다. 리먼 브라이더스는 재무상태를 좋게 보이게 하고 부실 자산을 숨겨서 재무제표를 조작했으며, 투자자들과 투자기관을 속인뒤 자금조달을 하는 분식회계를 했다. </p><p><br></p><p>4. 투자은행은 투자자와 투자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활동해야 한다. 하지만, 리먼 브라이더스 같은 정보조작으로  인해 투자자와 투자기관들을 속이면 결국 파산의 길에 가까워지고 만다. 때문에, 모든 투자은행은 옳은 정보를 제공하여 진실된 재무상태, 재무 건전성을 의무적으로 밝혀야만 한다. 그리고 금융위기에는 개인이 투자에 신중하지 못한 책임도 있기 때문에, 개인은 금융 정보를 확보하고 투자에 늘 신중해야 리먼쇼크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회피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br></p><p>&lt;요약&gt; </p><p><br></p><p>2008년에 일어난 리먼쇼크는 회계부정으로 일어난 사태였으며, 이 사태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야기하여 전 세계의 경제를 침체시켰다. 때문에, 모든 투자은행은 투자자와 투자기관을 존중하며 그들에게 실제 재무정보를 조달하고, 개인이 투자에 노력해야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방할수 있다.</p><p><br></p><p>[총평]</p><p><br></p><p>평소 알아보고 싶었던것을 탐색하는 시간이 생겨서 즐거웠고, 관심있는 분야를 알아보는것이였기에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분석내용을 읽으며 흥미를 느꼈다. 하지만 정보습득 과정에서 몰랐던 단어가 꽤나 있었고, 그중 아직 이해하지 못한 단어가 존재하는것과 ppt에 넣은 내용중 부족한 점이 있어서 약간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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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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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수겸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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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아마존 디스토피아&gt; - 알렉 맥길리스</p><p>관련 주제</p><p> 아마존과 같이 MAGA로 대표되는 현대의 거대 다국적기업의 영향력 확대를 통해 지나치게 커진 사회적 문제점을 노동의 시각, 시장 독점의 시각, 정치의 시각 등을 중심으로 파헤쳐 나감을 기본 주제로 함.</p><p>선정 이유</p><p> 경제 교과에서 독점적 시장에 대해 배우며 아마존과 같은 독점적 경쟁 시장에 있는 거대 기업들의 영향력에 대해 시장 내부적 관점에서 살펴본 바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확장하여 사회 전체적 관점에서 이러한 아마존과 같이 한 국가의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회적 영향력과 문제점에 대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선정.</p><p>책의 주요 내용</p><p> &lt;아마존 디스토피아&gt;는 지리적 불평등을 재조명하고 아마존의 미국 내 중심성을 알리며 시작한다. 아마존의 고급 구독 요금제인 Prime 구독자는 1억 명 이상이며, 미국 내 전자상거래 시장의 거의 절반을 아마존이 차지함을 보였다. / South Lake Union 지역의 사례로 지역 자체에 본사 건물과 그 부속 건물들을 짓기 위해 투자한 아마존의 행태로 한 지역의 정치, 경제, 교통,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영향력을 미치는 거대 기업의 모습을 조명하였고, 특히 경제와 주민 생활의 부분에서는 거대 다국적 기업의 본사가 들어왔다는 이유로 임대료와 집값이 폭등하였고, 이로 인해 임차인의 대거 퇴거가 일어났고, 소수 상위 계층을 위한 지역으로 변화하였고, 기업 중심의 도시로 재편되며 문화, 예술, 비영리 장소의 소실을 불러왔다. 계층을 중심으로, 급격한 경제적, 사회적 계층의 양극화가 일어났고, 이는 정치, 사회적으로 계층 간 갈등을 극대화시켰다. / 노동의 부분에서는 더 심각하다. 볼티모어 또한 South Lake Union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전에 다른 산업을 이끌다 쇠퇴한 지역인데, 이곳의 철강 공장을 아마존 물류센터로 전환시킨 이후, 대부분 저소득층인 이 지역 노동자들의 생계 유지에 악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이윤 극대화를 명목으로 착취에 가깝도록 속도를 강제하는 등의 열악한 노동을 보이고, 노동 운동을 방해하는 기업의 조직 저지 정황이 발견되는 등, 기업이 그를 벌할 법에도 굴하지 않을 정도의 거대 기업이 되면 발생하는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인다. / 또한 기업이 가져야 할 역할에서 벗어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며 막대한 자본으로 자신 회사에 유리하도록 정부에 로비하고 정부와의 결탁을 통해 국가의 권력을 자사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워싱턴포스트를 인수하여 공명정대할 필요가 있는 언론에까지 거대기업의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정치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정부 조달 시장의 장악과 소매 중심의 상업자들의 몰락을 가져옴. / 노조 방해의 일종으로 반노조 캠페인, 보상 제공, 태도 변화 요구 등을 통해 조직 저지 전략을 만들었고, 또한 코로나 시기 등 안전을 위해야 하는 시기에도 통제를 유지함. / 아마존 물류센터 등이 들어온 지역에서는 아마존이 경제,정치적인 권력을 독점하여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지역과 시민을 분리시켜 정부보다 기업인 아마존에 의존하도록 함.</p><p>개인의 의견 및 제안</p><p> 예시는 아마존이 미국에서 영향력을 미치는 내용을 통해 여러 문제점을 조명했으나, 한국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은 대기업과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모델을 유지하고 있고, 이로 인해 대기업의 독점을 저지하는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한국 또한 정치, 경제, 문화, 노동의 기업의 범위를 넘어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p><p> 따라서 나는 이러한 거대 기업이 지나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독점 혹은 과점 시장과 같은 시장의 문제에 대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자유시장과 시장 균형을 유지시키기 위해 시장 균형을 기업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는 독과점 시장에 대해 문제삼는다. 이들을 현재와 같이 새로운 시장의 개척을 오히려 방해할 수 있고 또한 시장의 전체적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정부의 시장 직접 개입과 기업에 대한 규제를 통한 독점 규제를 지양하고, 오히려 현재 고수하고 있는 대기업과 제조업 중심의 성장모델이 인터넷 플랫폼과 다수의 벤처기업이 필요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북유럽, 특히 핀란드와 같이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의 경제 발전 모델로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p> 또한 지역과 노동에 있어 자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노동조합 등에 있어서 현대의 일반적인 조직, 조합을 꾸리는 것에서 벗어나 현실적으로 기업과 대등한 위치에 설 수 있는 특수한 위치의 법적 조직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에 있어서는, 여러 사업과 대가 없는 기업에 대한 '지원'이 아닌 '투자'를 통해 자체적으로 수입을 공급하여 재정 자립도를 충분히 높여 정치 등의 다른 분야에서 기업의 영향력 행사를 억제하는 것이 필요하다.</p><p>가능한 후속 활동</p><p>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민정책제안에 대해 벤처 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증대시키는 경제 발전 모델로 변화하도록 하기</p><p> 독점 기업의 문제점을 알리는 반독점 캠페인</p><p> 시민 언론을 통해 거대 기업의 정경유착, 정치적 로비 등을 알리기</p><p>총평                                                                                                    분명히 발표 자료와 도서 선정에서 완벽하게 원하는 것을 깔끔하게 정리하지는 못했더라도, 평소 관심을 가지던 거대 다국적 기업의 윤리와 국가 법률, 규제 무시에 대해서 조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경험이었고, 동시에 평소 생각해온 노동조합의 더욱 강력한 권력 필요성과 지방 자치의 일환으로 재정적 자립성을 키우기 위해 기업에 대해 투자하는 방안 등을 도서와 관련하여 정리하여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잘 사용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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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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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김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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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선정:SNS와 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해결할까?</p><p>관련주제: 인터넷 중독</p><p>책선정 이유: 시험이 끝나고 핸드폰만 하루종일 보는 거 같아서 심각성을 느끼고 요즘 길가다가도 핸드폰을 보며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 더 이상 중독된다면 일상생활이 힘들어 질 수도 있고 거북목이나 손목터널 증후군 같이 미래에 고생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중독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책의 주요 내용: SNS와 스마트폰의 무절제한 사용은 곧 과의존으로 이어지고, 심각할 경우 중독 상태에 이른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정보와 인맥의 관리가 어려워지고, 일상속 우선순위가 흔들리며, 학업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p><p>이처럼 스마트폰은 현대인에게 있어서 이미 신체 기관의 일부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p><p>-&gt;이 처럼 스마트폰, SNS의 과몰입은 몸 건강을 해칠 수도 있고 심각하게는 안전과 생명을 위협 할 수도 있다.</p><p>개인의 의견 및 제안: SNS를 줄이는 방법-&gt;</p><p>스크린타임 확인, 뇌 자극 끊기,대체 행동 확보</p><p><br/></p><p><br/></p><p><br/></p><p><br/></p><p><br/></p><p>잘한점: 거북목 스트레칭</p><p>못한점: 부족한 PPT 자료</p><p>총평:⭐️⭐️⭐️ (3/5)</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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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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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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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주제</p><p>  개인 미디어 시대의 윤리 부재</p><p>누구나 정보를 생산하는 시대에 책임 없는 발언과 영상이 얼마나 쉽게 사람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p><br/></p><ol start="2"><li><p>선정 이유 </p><p>요즘은 유튜브나 댓글, 짧은 영상 같은 개인 콘텐츠를 통해 정보를 접하는 일이 많아졌다.</p><p>하지만 그 안에는 사실과 다른 왜곡된 이야기나 악의적인 소문도 많고 그런 말들이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되기도 한다.</p><p>『죽이고 싶은 아이 2』는 주인공이 실제로 범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문, 영상, 악플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낙인찍히는 과정을 다루는데 책 속 상황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너무 닮아 이런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책의 주요 내용 </p><p>주인공 주연은 친구 서은이 죽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실제로는 범인이 아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진실보다 소문과 자극적인 정보에 휘둘려 주연을 범죄자이자 악마로 몰아간다.</p><p>댓글, 영상, 왜곡된 이야기들은 사실 확인 없이 빠르게 퍼지고 사람들은 이를 진실 탐색이 아닌 소비할 거리로 받아들인다.</p><p>책은 진범이 누구인가보다 이런 소문과 집단 심리가 어떻게 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만들고 고립시키는지에 초점을 맞추는데 그 과정을 통해 사회가 얼마나 쉽게 타인을 공격하고 무너뜨리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준다.</p></li><li><p>개인의 의견 및 제안 후속 활동</p><p>『죽이고 싶은 아이 2』를 읽으며 소문과 왜곡된 정보가 한 사람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는지를 실감했다. 주연은 무죄였지만 확인되지 않은 비난과 루머 속에서 점점 지쳐가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진실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람들의 섣부른 판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요즘 우리는 SNS나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한다. 하지만 그중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도 많고 그런 잘못된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나 또한 무심코 넘겼던 온라인상의 소문이 누군가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떠올리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정보를 받아들이고 타인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사람들은 종종 진실보다는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쉽게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비난한다. 이런 모습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았다.</p><p>책을 읽고 나서 내가 스스로 어떤 실천을 해야할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앞으로는 뉴스나 댓글을 읽을 때 ‘이게 정말 사실일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함부로 믿거나 퍼뜨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누군가에 대한 소문이 나올 경우 한 번쯤 멈춰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노력할 것이다. 더 나아가 반 친구들과 함께 정보에 대한 책임감과 같은 주제로 짧은 토론이나 캠페인도 제안해보고 싶다. </p></li><li><p>총평 </p><p>『죽이고 싶은 아이 2』를 읽고 활동을 준비하면서 단순한 줄거리 이해를 넘어서 작품 속 사건이 오늘날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중심 주제를 명확히 잡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사해보고 책을 계속 읽고 정리하면서 소문과 집단 심리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p><p>특히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지금의 현실 속에서 말과 행동이 얼마나 무거운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단순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책을 통해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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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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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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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선정 이유</p><p>나는 간호학과를 진로로 꿈꾸고 있어서 실제 간호사의 이야기가 담긴 책인 나이팅게일은 죽었다 를 선택했다. 이 책을 통해 간호사가 겪는 현실과 감정, 의료 현장의 문제를 알 수 있어서 간호사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p><p><br/></p><p>주제&amp;주제 선정 이유</p><p>주제:간호사의 감정 노동과 번아웃</p><p>이유:최근 뉴스나 기사에서 간호사의 과로, 감정 노동, 태움 문화와 같은 문제가 자주 보도되는 걸 보면서 이 직업이 단순히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많은 책임과 감정을 감당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평소에는 쉽게 지나쳤던 간호사의 고충을 깊이 이해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고 특히 감정 노동과 번아웃이라는 주제를 통해 간호사의 현실을 좀 더 진지하게 바라보게 됐다. 옆에 서울 신문의 기사를 보면 간호사와 의료진 상당수가 <strong>반년 넘게 지속된 전공의 이탈 사태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면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겪고 있는걸 알 수 있다. </strong>그 결과 간호사들은 <strong>전국 61곳의 병원에서 2만여 명 규모의 총파업을 예고했다.</strong>이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감정 노동과 번아웃은 간호사들 뿐만아니라 아픈 환자에게도 피해를 준다. 그래서 전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 했다.</p><p><br/></p><p>감정노동</p><p>에피소드 소제목: 혼자 맞는 죽음은 차갑고 시리다.</p><p>김민경 간호사는 밤 근무 중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를 목격하며 눈물을 참아야 하는 자신의 감정 억압에 놀란다. 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 앞에서 차분함을 유지하고 동료들 앞에서도 감정을 숨기는 것이 업무의 일부지만 반복적인 감정 노동은 간호사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번아웃을 초래한다.</p><p><br/></p><p>번아웃</p><p>에피소드 소제목: 그래서 간호사는 힘들다</p><p>작가는 매일 임종 환자를 돌보며 자신도 모르게 감정과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간호사로서 ‘나도 돌봐져야 할 것 같다’는 깊은 허기를 고백한다. 끊임없는 죽음과 돌봄은 간호사를 정신적·신체적으로 탈진시키며, 이는 번아웃으로 이어져 이직률 증가와 업무 만족도 저하, 환자 안전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p><p><br/></p><p>해결책 제안</p><ol><li><p>병원 내 정서적 지원 시스템 마련</p><p>간호사들이 감정을 억누른 채 일만하다 보면 쉽게 정서적 탈진에 빠질 수 있다.&nbsp;</p><p>이를 막기 위해 병원 차원에서 심리 상담 프로그램, 감정 회복을 위한 휴식 제도, 명상·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야한다.</p><p>특히 감정 표현이 허용되지 않는 분위기를 바꾸고, 간호사도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필요하다.</p></li><li><p>인력 확충 및 업무 환경 개선</p><p>감정 노동과 번아웃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과중한 업무와 인력 부족이다</p><p>충분한 인력을 배치해서 1인당 감당해야 할 환자 수를 줄이고, 야간 근무나 연속 근무 시간도 제한해야 한다.</p><p>또한 감정 노동에 대한 수당 지급이나 주기적인 휴가 보장 같은 정책도 감정 소진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p></li></ol><p>후속 활동</p><p> 감정 노동 관련 도서 토론 &amp; 독서 소모임 운영</p><p>이 책을 시작으로 감정 노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독서 소모임을 기획하고 관련 도서를 함께 읽으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간호사의 감정 표현 제한, 감정 노동의 구조적 원인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탐구하고 사회 자료와 연결해 문제의식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감정 노동을 사회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힘을 기르고 카드뉴스 제작이나 감상문 발표 등으로 활동을 발전시킬 계획이다.</p><p><br/></p><p>소감: 발표를 할때 대본만 보고 발표를 한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내 진로에 맞는 책을 읽고 여러 방면으로 조사하여 발표까지 하니까 내 진로에 더 깊이 알아보고 결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이 활동 이후에도 간호학과 권장도서나 같은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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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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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문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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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외국인 노동자의 부당한 대우와 착취</p><p>선정이유-뉴스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거나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레를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외국인 노동자의 부당한 대우와 착취에 대해 왜 이런 문제가 생겼고 아지도 해결되고 있지 않은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방안이 있을지에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고찰하기 위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p><p><br></p><p>책 소개 및 줄거리 소개</p><p>주인공인 나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소설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한국인의 시선, 인종차별 문제, 외국인 노동자의 부당한 대우에 대해 다룬 소설로 이 책에서는  나, 아버지, 쿤 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나는 조선족 어머니와 네팔인 이주 노동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네팔 대사관이 없어 국적, 출생 증거 조차 없는 사람인다. 학교와 마을에서의 차갑고 냉담한 시선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로 여러 인종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과 말을 듣는다. 아버지는 외국인노동자로 손가락의 지문이 사라질 때까지 열심히 일하지만 끝내 제대로된 노동비를 받지 못하는 인물이다. 쿤은 4년전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로 일을 하며 2개의 손가락을 잃었지만 아무런 보상과 치료를 받지 못한다. 아버지, 쿤 이라는 인물의 공통점은 외국인 노동자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며 아버지, 쿤 이라는 인물이 등장시켜 외국인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 고발한다</p><p><br></p><p>문제점 알아보기</p><p>뉴스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체불 문제를 알아볼 수 있다. 정부의 고용 허가제로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된 월급을 받지 못한 노동자가 소송을 걸었다는 내용이 담긴 뉴스를 통해 임금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심각성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임금 문제 뿐 아니라 폭행, 노동환경, 인종차별 문제등의 다양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p><p><br></p><p>원인 분석하기</p><p>왜 외국인 노동자의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일어났고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가?</p><p><br></p><p>1.사회제도적 차원</p><p>사회제도적 차원에서의 원인으로는 고용 허가제가 있다.  고용 허가제를 설명하기 전 외국인의 합법적 비자를 얻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H-2비자와 E-9비자이다. 전자는 방문 취업동포 비자로 한국계 외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비자이며 후자는 비전문 취업비자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받는 비자이다. 최대 4년 10개월까지이며 고용허가제 적용을 받는 비자이다. </p><p>고용허가제란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지정해 주는 곳에서만 일을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의 문제점은 외국인 노동자가 부당한 대우와 착취를 받아도 쉽게 일자리를  옮길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와 차별에 대해서 쉽게 벗어나기 못한다. 구체적으로 일자리 옮기기 조건을 설명하자면 1. 정부가 새롭게 지정한 곳에 가야하고 2. 노동자의 귀책사유는 없어야 하며 3, 사업주가 노동자의 이동을 반드시 동의 해줘야 한다. 는 것이다.</p><p><br></p><ol start="2"><li><p>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우리나라의 인식 </p></li></ol><p>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식과 이주민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에 대한 통계자료를 보았을때 긍정적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지 않는 다는 것을 알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바라보는 인식이 냉담하고 날카롭기에 이들의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여전히 존재한다.</p><p><br></p><p>3.법적 보호의 문제점</p><p><br></p><p>외국인 노동자가 최저임금제 등의 노동법에 보호를 아예 받고 있지 않다? 그런건 아니지만 형식에 불과하다. 만약 사용자가 노동법을 어겼을 시 소송을 걸기 위해선 스스로 증거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또한 한국 법과 제도를 잘 모르고 통역 지원이 부족하여 언어의 장벽에 막히보복의 두려움과 불이익이 우려하기 때문에 잘 신고 하지 못한다. </p><p><br></p><p>우리는 왜 이들을 보호해야 할까</p><ol><li><p>외국인 노동자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메우며, 우리 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p></li><li><p>외국인 노동자는 노동력을 지원할게, 정부는 그에 맞는 임금과 우리나라에서의 권리를 인정해 줄게라는 계약을 했다. 하지만 이 계약은 현실적으로 보았을때  외국인 노동자만 지키고 있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외국인 노동자와의 계약을 정부가 지키면서 이들의 안전과 보호를 제공하고 한 사회의 일원으로써 바라보며 권리를 존중해야한다.</p></li><li><p>외국인 노동자의 차별과 착취를 방치하고 계속된다면 우리 사회의 인권과 정의 역시 무너 질 수 있다.</p></li></ol><p><br></p><p>해결방안 제시하기</p><p>그렇다면,,, 어떻게 이들을 부당한 대우와 착취로 부터 보호할 수 있을까?</p><ol><li><p><strong>교육적</strong></p></li></ol><p>원인 분석하기 두번째를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시선은 달갑지 않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인식에 대한 문제가 계속된다면 계속해서 부당한 착취와 대우가 발생하고 이를 문제라고 대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strong> 다문화 교육</strong>을 확대하여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이해, 다양성 존중, 인권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야한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만을 교육시킬것이 아니라 부당한 대우와 착취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strong>외국인 노동자의 교육을 강화</strong>하여 근로의 관련한 법, 산업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strong>언어 교육 및 생활 적응 지원</strong>을 통해 한국어, 법률 ,노동 관련 정보 교육을 제공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착취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p><p><br></p><ol start="2"><li><p>정책적 </p><p> 패널티 정책만들기</p><p>패널티 정책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에게 더 유연한 사업장 변경 기회를 부여하되, 무분별한 이동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패널티를&nbsp; 부여하는 정책 만들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편의 시설 설치하여 외국인 노동자의 폭행이나 임금 채불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구, 편의 시설을 설치하여 부당한 착취나 대우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p><p>&nbsp; &nbsp;&nbsp;</p></li></ol><p><br></p><ol start="3"><li><p>제도적 현실성 있는 제도로 개선하기</p></li></ol><p>임금 체불 보증 보험, 간이 대지급금 제도등의 임금체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현실성 있는 제도라고 보기 어렸다. 임금체불 보증 보험은 한도 400만원에 불과하여 금액이 적고 사업자가 가입하지 않은면 돈을 받을 수 없다. 또한 간이 대지급금 제도는 수천만원까지 지급하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하지 않아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다. 또한 이주 노동자 절반 가량이 사업장에서 근무하기에 실표성 있지 않다. 따라서 현실성 있는 제도로 개선하여 실질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 할 수 있는 제도로 개정해야 한다. </p><p><br></p><ol start="4"><li><p>개인적 </p></li></ol><p>외국인 노동자의 부당한 착취와 대우에 대한 인식 포스터 만들기</p><p><br></p><p>후속활동 및 느낀점 </p><p>실제로 제시한 개인적 방안을 토대로 인식 포스터를 직접 만들어 보았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구조적 문제들을 다시금 마주하게 되면서 다단순히 노동력으로만 여겨지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실제로 어떤 어려움과 차별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자료를 조사하며 충격을 받았다. 또한 그들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원이라는 점, 최소하느이 인권과 존엄은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 또한 들게 되었다. </p><p><br></p><p>앞으로 더 해보고 싶은 활동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문제를 조사하면서 과연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에게도 권리를 인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이에 대해 친구들과 토론, 통의를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를 어디까지 노동자로 인정할 것인지 그 범위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다</p><p><br></p><p>마무리하며...</p><p>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되며 외국인 노동자는 결과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속에서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 시간이 갈 수 록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계속 자리 잡아가며 함께 살아갈 이들은 단순히 노동력이라는 냉정하고 비정한 눈으로 볼것이 아닌 <strong>한 사람으로써 대우하며 그들과 공존하고 협력</strong>하며 살아가는 민주 시민이 되야 할것임을 강조하고 싶다.  </p><p><br></p><p><br></p><p>활동 느낀점 </p><p>2일만에 모든 과정을 해결하며 몸과 정신이 혼미했지만,,😅</p><p> 외국인 노동자의 불평등한 대우와  착취에 대해 조사하며 외국인 노동자가 왜 이런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일어났는지, 왜 우리는 아들을 보호해야 하는지, 이들을 보호하는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있었다. 외국인 노동자를 단순한 노동력으로 보는 것 대신 따뜻한 시선과 한 사람 한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며 공존하고 협력하는 삶을  살아가는 시민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 했다. 또한 교사가 되었을때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 뿐 아니라 이런<strong> 사회적 소외층과 우리는 어떻게 공존하며 협력하여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  직접 개인적 방안들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이 문제를 알릴 수 있게 되어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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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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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유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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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주제 : 근로기준법 미준수</p><p><br></p><p>선정 이유 : 부당해고라는 문제를 자세히 다루고있고 근로 기준법 위반은 지금 나이대에도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이기때문에 선택하게되었다.</p><p><br></p><p>책의 주요 내용 : 사장이 무뚝뚝하고 일을 잘 하지 못하는 혜미를 못마땅해한다. 주인공에게 혜미를 해고하라고 압박해 주인공이 혜미에게 해고를 통보한다. 혜미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합의금, 사직서등울 끝까지 요구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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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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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김세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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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p><p>대한민국의 입시 열풍과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스트레스에 관심이 있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있는 피그말리온의 아이들 이라는 책을 선정하였다.</p><p><br/></p><p>주요 내용</p><p> 이 책은 완벽해 보이는 교육 시설인 로젠탈스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로젠탈스쿨은 교육이라는 명목하에 학생들에게 과도한 압박을 가하며 폭력을 행한다. 하지만 세뇌 당한 학생들은 맹목적으로 교육방식에 따른다.</p><p><br/></p><p>피그말리온?</p><p>이 책의 제목에 드러나는 피그말리온은 현실의 여성에게 환멸을 느껴 자신의 이상형을 직접 조각하고, 인간이 된 조각상과 결혼을 한 신화 속 인물이다. 흔히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조각가로 묘사되지만, 실을 자신의 욕망을 타인에게 투사하려는 독재자의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구병모는 이러한 피그말리온의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방식을 비판한다.</p><p><br/></p><p>대한민국 교육과정의 구조적 문제</p><p>-획일화 된 교육 과정</p><p>-과도한 사교육 의존</p><p>-경쟁 중심 문화</p><p> 해결방안</p><p>공교육 내실화-학교 수업의 질을 높이고, 방과후 학교나 학교 내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p><p>맞춤형 교육과정 - 학생 흥미와 진로에 맞춰 교육</p><p>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교사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토론형, 프로젝트형 수업 확대.</p><p><br/></p><p>의견</p><p>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는 성적이 곧 사람의 가치라는 인식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학생 개개인의 흥미나 가능성보다는 수치화된 점수와 대학이 삶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믿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의 본질인 것 같다.</p><p>따라서 교육을 경쟁이 아니라 자기 발견과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여기는 인식 변화가 가장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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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7: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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