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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 잇 아웃 꼬맹 책~~방 by 김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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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세 살 사춘기 책으로 극뽁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17: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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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itle>
         <author>htguy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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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 책방은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접근해주세요. 다른 사람의 글에 자유롭게 댓글을 달아도 괜찮습니다.&nbsp;<br>책을 읽은 후에는 게시글을 작성해주세요. 부모님과 선생님은 어른들 책방에, 꼬맹이들은 자신의 이름 밑에 글을 쓰면 됩니다. 게시글 작성은 아래와 같이 해주세요.&nbsp;<br>1. 책 제목과 날짜<br>2. 인상 깊은 내용 소개<br>3. 하고 싶은 활동<br>4. 책 사진 찍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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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7: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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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사탕(5월 25일)</title>
         <author>htguy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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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방구에 들어가 구슬 대신 구입한 사탕. 사탕을 먹으면 평소 듣지 못한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빠가 방귀로 괴롭힌 쇼파, 오해가 쌓인 애완견, 그리고 그리운 할머니 목소리까지. 그 중 가장 인상 깊은 목소리는 아빠 목소리.&nbsp;<br>"밥 먹고 양치했냐? 손은 씻었냐? 가정통신문은 갖고 왔고? 숙제는 했고? 밥 먹기 전에 숙제 해 놓으랬잖아. 내일 학교 갖고 갈 준비물 미리 미리 챙기고. 자기 건 자기가 챙겨야지."<br>수없이 이어지는 잔소리. 으악 듣기 싫어.<br>하지만 사탕을 깨물자 들리는 숨겨진 아빠 목소리<br>"사 랑 해 사 랑 해 동 동 아 사 랑 해"<br><br>오늘도 민재를 향한 온갖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잔소리 속에 담긴 사랑. 우리 아들도 언젠가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br><br>#2. 하고 싶은 활동은 알사탕 먹고 다른 사람 생각 알아보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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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7: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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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 추천도서</title>
         <author>htguy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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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br>2.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br>3.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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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7: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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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꼬맹이들을 위한 추천도서</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5547773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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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7: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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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title>
         <author>htguy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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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만에 조금 두꺼운 책을 읽기 시작했다.&nbsp;<br>제목은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존경하는 오은영 박사님이 쓰신 책이다.&nbsp;<br>민재가 이유없는 반항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한테 화가 나도 그 화를 나한테 푼다.&nbsp;<br>아 이게 교육학에서 말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가?<br>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지겠지?&nbsp;<br>하지만 그건 그거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다.&nbsp;<br>아침활동 시간에 작가의 말만 읽었다. 겨우 두 쪽.<br><br>5월 25일 인상적인 문구는 ‘아이들은 혼내는 게 아니라 가르쳐야 한다.’다.&nbsp;<br>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되지 않는다. 내가 민재에게 소리지르는게 민재를 위해선지 아니면 단순히 화가 나서인지 헷갈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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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23: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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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title>
         <author>ram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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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지난주 하고싶은 활동: 해리포터의 보고 그림그려보기(그림이 없어서) 인상 깊은 내용: 헤르미온느하고 론이 해리에게 편지를 보낼때 :해리는 이모부 때문에 전화도 못하고 편지도 못썼다 그런데 친구들이 해리에게 편지를 보내주고 선물도 주는 모습이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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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0: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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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2</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559615275</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에 7개의 테마로 이뤄졌다. 하루에 하나씩 읽어보려 한다.&nbsp;<br><br>테마 1. 아이는 억울한 거에요.&nbsp;<br>저자는 부모님들이 ‘사춘기는 아이들이 반항하는 시기, 자연스런 현상, 지나가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충고한다. 사춘기 아이들의 반항하는 이유, 대처에 대해 이해해야 진짜 사춘기가 시작될 때 감당이 될거라고.<br><br>“조금만 져주면 관계가 훨씬 편해져요.”<br>부모가 권력을 이용해 아이를 굴복시켜 버리면 아이는 억울함이 생긴다. 아이가 원하는 건 단지 부모의 인정이다. 학교에 다녀온 아이가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라 했어.” 이 때 부모님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nbsp;<br>1. 에이 네가 뭐 잘못했겠지? 선생님께서도 이유가 있겠지?”<br>2. 그래 너 정말 속상했겠다. 선생님께서 왜 그러셨을까? 정말 억울하면 엄마가 전화해볼까?<br><br>이 중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에게 필요한 답은 2번이다. 일단 인정....후....대책<br><br>오늘 아침 민재 엄마는 식탁에서 비뚤게 앉아 있는 민재의 밥과 국그릇을 치웠다.<br>“너 똑바로 앉으라고 했지? 이렇게 앉으면 밥 안줄거야”<br>민재는 엄마의 말투와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했다. 결국 민재 엄마는 폭발했다.&nbsp;<br>흠 뭐라뭐라 이야기해주고 싶은데 마땅한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도 살아야하니까.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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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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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3</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564167811</link>
         <description><![CDATA[<div>테마2. 아이는 지금 터지기 일보 직전이에요.&nbsp;<br>요즘 수학시간에 ‘비율그래프로 말해요’대회를 준비중이다. 람이는 부모님과의 갈등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와의 갈등을 주제로 비율그래프를 준비중이다. 오늘 읽은 내용은 람이에게 들었던 내용과 꽤나 비슷하다. 물론 우리 집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다. 짜증이 난 민재에게 짜증을 부리고, 화가 난 민재에게 화를 낸다. 이럴 땐 잠깐의 여우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단 좀 진정하고 이따가 이야기 나누자”<br><br>사춘기의 아이들은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니 너무 아이처럼 대하지 않기, 또 간섭과 개입을 좀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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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06: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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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4</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572666302</link>
         <description><![CDATA[<div>테마3. 아이는 지금 외로운 거에요.&nbsp;<br>흠~~한 장 한 장 읽어나가는게 힘들다.ㅠㅠ&nbsp;오늘 읽은 테마는 아이는 지금 외로운 거에요.&nbsp;<br><br>와이프 조카 중 중 1짜리 여자 아이가 있다.처남(와이프 오빠)이 혼자 키우는데 요즘 들어 ‘아이 키우기 너무 어렵다.’란 말이 습관처럼 나온다. 그 중 제일 힘든 게 방에 박혀 나오지 않는 거라고. 대화를 걸어도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문을 쾅 닫고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흠~~ 사춘기라 그런가?&nbsp;하지만 결론은 아빠의 간섭을 잔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이다.&nbsp;<br>“여자 애 혼자 택시 타고 오면 어떡하니? 애가 세상 무서운 줄 몰라. 너 한 번만 택시타고 오기만 해 봐. 아주 그냥~~~” 실제 처남이 조카에게 한 말이다.&nbsp;<br>“~~아 혼자 택시 타면 어떡하니? 아빠는 니가 택시에서 위험한 일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됐어. 다음에 택시 탈 일이 있으면 친구랑 같이 타고 어쩔 수 없이 택시 탈 일이 생기면 미리 아빠한테 전화해줘. 택시 번호라도 알려주면 조금 덜 걱정 될 거 같으니까, 혹시 내가 되면 직접 데리러 가도 되고.”<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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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4: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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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말해줘야 할까?</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3074554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오은영박사님이 지은 육아서다. 우리 반 람이와 가민이에게는 좀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쉽게 쉽게 읽힌다는 거다. 소리 내어 한 마디씩 따라하면 된다. 네가 내 아이라서 행복해, 안 돼 안되는 거야. 등등&nbsp;<br>아들 김민재는 유난히 안돼라는 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거부를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거라 인식하기 때문이라단다. 이런 아이에게는 ‘안돼’라는 말 대신 ‘아빠가 너를 사랑하지만 이건 들어줄 수 없는거야.’라고 말해주어야 한다고 한다.&nbsp;<br>오늘 집에 가서 써 먹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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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00: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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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 씹어 먹는 아이 6/30</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30750500</link>
         <description><![CDATA[<div>1. 혀를 사왔지<br><br>어떤 아이가 ‘무엇이든 시장’에 가서 자기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려고<br>둘러봤다. 근데 이 아이는 혀가 없는 아이였는데 아이에게 딱 필요한 혀를<br>파는 곳이 있었다. 그 혀를 사고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 괴롭히던 애들에게<br>가 날카로운 말투로 쏘아댔다. 그 혀는 다른 형들과 다르게 날카롭고 쎈 말투로<br>말하지만 다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했다. 친구들은 말을 못하는 애가 왜<br>말을 하나 어안이 벙벙 했지만 거친 말투에 넋이 나갔다. 혀를 산 아이가 한<br>말 중에 기억 나는 말은 “너희 둘 너희가 무거워서 피하는 즐 아는데 사실은<br>역겨워서 받아주는 거다 그냥 놀아 주는 거라고 너희 곁엔 친구가 한 명도<br>없는 셈이지 아주 불쌍해.”라는 말이였다. 이 말을 들은 친구들은 혀를 산<br>아이에게 손을 싹싹 빌며 잘못을 구했다. 그리고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br>폭력을 하는 아이들에게 혀를 산 아이는 폭력이 아닌 오로지 말로 승부 한 점이<br>기억에 남았다.<br><br>친구들과 싸우면 마음에 묵혀대지말고 바로바로 말하기<br>나한테 상처받은 친구한테 먼저 사과하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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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00: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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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을 넘은아이 </title>
         <author>mhk79420</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7821670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내용: 모두 아기를 포기(죽게 방치)해두라고 했는데 푸실이라는 언니가 동생을 포기하지 않고 돌보는모습이 인상깊었다<br>하고싶은 활동: 자신도 포기하라는 말을들었을때(푸실이처럼) 어떻게할것인지 대화를 나눠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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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1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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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마을 몽당깨비</title>
         <author>mhk79420</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346099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내용 : 파랑이와 몽당깨비가 샘을 돌려?놓을때&nbsp; 이유: 샘 때문에 도깨비들이 연기가 되거나 사라졌는데도 보름이와 아름이를 위해 자신의 힘을 써가는모습이 인상 깊었다<br>하고싶은 활동: 자신이 몽당깨비라면 사람들을 위해 샘을 돌려놯을것인지 예기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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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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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제인간 윤봉구(1)</title>
         <author>mhk794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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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 봉구가 티비쇼? 에 나갈때 (이유: 복제인간이란 사실을 안다는 편지 내용을 보고 모두 나만 처다보는 느낌을 느꼈지만 그래도용기있게 티비쇼에나가는게 인상 깊었기 때문에!)<br>하고싶은 활동: 자신도 티비쇼?에나간다면&nbsp; 윤봉구처럼 당당하게 나갈수있는지 물어보고싶다 그리고&nbsp; 직접 티비도 만들?어서 체험해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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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1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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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린드그렌 선생님</title>
         <author>mhk79420</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602242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장면 : 비읍이가 회피?하기위해 거짓말을할때<br><br>이유: 나도 회피할때 거짓말을 한적이 많다 그래서 더공감도 되고 비읍이가 불안?초초?해 하는 모습이 나랑 비슷했기때문에 인상깊었다<br><br>하고싶은활동: 회피한 경험이 있는지 회피했을때 기분이 어땠는지 예기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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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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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살개 이야기</title>
         <author>ram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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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장면:&nbsp; 복슬이가 석이 대신에 총을 맞았을때<br><br>이유: 복슬이는 석이를 두고 도망갈수 있었는데 석이 대신 총을 빚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인상깊었다<br><br>하고싶은 활동: 삽살개가 진짜 충성심이 높은지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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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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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칸 명작 동화집 8/20</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7107236</link>
         <description><![CDATA[<div>1. 바바 야가 ( 44-45 )<br><br>바바 야가라는 동화가 있다.<br>등장 인물은 마녀, 아버지, 계모, 의붓딸, 고양이 등이 있다.<br>계모는 아버지가 장사를 떠나자 의붓딸을 바바 야가라는 마녀 집에<br>보냈다. 의붓딸은 고양이에게 고기를 주고 수건과 빗을 받아 마녀에게서<br>도망쳤어요. 의붓딸이 도망친 걸 알아차린 마녀는 의붓딸을 쫓아왔어요.<br>의붓딸은 고양이의 도움 덕분에 마녀에게서 도망쳤어요.<br>의붓딸은 겨우겨우 집에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야 모든 사실을 알게 된<br>아버지는 계모를 죽였어요.<br><br>이 네 칸 동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이해 하기가 살짝 어려웠어요.<br>그래서 그림을 보고 이해를 하려 했으나 그림도 이해하기가 어려워서<br>문장을 계속 읽어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 많은 동화들 중에서<br>가장 인상이 깊은 동화였어요. 왜냐하면 이해 하기도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br>이해를 하면 재밌는 동화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네 칸이다 보니까<br>계모가 왜 의붓딸을 마녀의 집에 보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br>책을 읽는데 재밌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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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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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린드그렌 선생님</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7134737</link>
         <description><![CDATA[<div>람이가 패들렛에 올린 책 소개를 읽고 읽게 되었다.&nbsp;<br>말괄량이 삐삐를 지은 작가의 이름이 린드그렌이다.&nbsp;<br>주인공 비읍이가 린드그렌 선생님의 책을 읽으며 겪게되는 일들을 일기 느낌이 나게 적은 책이다.&nbsp;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는데 간단히 적어보면<br>1. 린드그랜 선생님의 책을 읽어보고 싶다. 민재가 조금 크면 책을 같이 읽어볼까?<br>2. 그러게 언니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nbsp;<br>3. 가민이도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nbsp;<br>혹 어머니들께서도 이 책을 읽고 싶으면 말씀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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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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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만이 있어요 8/20</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7151917</link>
         <description><![CDATA[<div>불만이 있어요 라는 책을 읽었다.<br>등장인물은 아빠와 딸 두명뿐이다.<br>딸이 아빠한테 가서 여태까지 쌓인 불만들을 다 말했다.<br>아빠는 딸에게 아무 토를 달지 않고 딸이 불만 있다는 질문을 하면<br>그 질문에 맞는 답변을 해주었다. 예를 들면 “왜 어른들은<br>밤늦도록 안다면서 애들보곤 자라고 하죠?” 라는 딸의 질문에 아빠는<br>“다음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산타가 조사원을 내려보내는데, 몇 번이나 찾아와서 알아보고 가거든. “이 아이는 일찍 자나요?” 이렇게 말이야.” 라고 답변을 해준다.<br>아이는 계속해서 아빠한테 불만을 말하고 아빠는 아이에게 계속해서<br>답변을 해준다. 근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빠가 아이한테 말했다.<br>“아이들도 멋대로 굴 때가 있잖아.” 라고 아빠가 아이에게 말했다.<br>아빠가 아이에게 답을 해주는 것처럼 아이도 아빠에게 답을 해줬다.<br>“그건 선령님께 제가 항상 같은 소원을 빌어서 그래요. 사랑하는 우리아빠가 언제까지나 아프지 않게, 그리고 꼭 대머리가 되지 않게 해 주세요.”라고 빌었다면서<br>아빠한테 말했다. 아이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아빠를 보고 아빠는<br>부끄럽다는듯 눈을 피하고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얘기가 끝났다.<br><br>이 책을 보면서 인상 깊은 행동? 장면? 말? 등등이 있었다.<br>아이의 불만에 답을 해주는 게 화날 법도 한데<br>이런 저런 이유를 대주면서 아이한테 말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그걸 아이가 보고서 마지막 장면에 아빠한테 되돌려 말해주는 것도<br>인상에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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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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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가 있어요 8/20</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87175979</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가 있어요 라는 책을 읽었다.<br>등장인물은 아들과 엄마다.<br>엄마는 항상 코를 후비고 있는 아들에게 가서 말했다.<br>“또 코 후비니? 엄마가 하지 말라고 그랬잖아!” 라고 말했다.<br>아이는 이런저런 이유를 대지 않고 딱 한가지 이유만 말했다.<br>“내 콧속에 스위치가 달려 있는데, 아 스위치를 자꾸자꾸 누르면 머리에서 신바람 빔이 나와요. 이 밤은 사람들 마음을 즐겁게 해 주거든요.” 라고 답을 했다.<br>엄마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아이의 말에 비꼬는 듯이 말하다가<br>코를 그만 후비라는 신호를 주고 집안일을 하러 간다.<br>계속 아들이 신경 거슬리는 행동만 하니까 엄마는 아들한테 계속 하지말고<br>하고 아들은 계속 이유만 댄다. 그러다가 엄마도 무심코 머리를 비꼬는데<br>그때 아들이 엄마는 왜 머리를 항상 비꼬이고 했다. 엄마는 당황하는 잠시<br>어쩔 줄 몰라했지만 아들과 같이 이유를 댔다. 밥을 뭐 먹을 지 뽑기를 하는 거라고<br>말도 안되는 이유를 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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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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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엄마 8/26</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6973583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별로 중요한 줄거리는 없다.<br>처음 부분에는 애기가 맘마. 라고 하는데<br>계속 애기가 커가면서 엄마를 부른다.<br>근데 아기는 점점 애기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데<br>엄마는 어른에서 어른으로 성장한다.<br>인상 깊은 장면이나 그런건 없지만<br>애기가 계속 해서 엄마라고 부르는 것과<br>타가는 모습과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와 헤어지는 걸 봤다.<br>그리고 사는 동안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엄마나 아빠<br>일거같다는 생각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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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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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의 약속 8/27</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000325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마의 약속 이라는 책을 읽었다.<br>전쟁이 나서 군인들이 전쟁을 참여하는 바람에<br>흑인 여자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br>그래서 한 아이의 엄마가 아이에게 꼭 돌아오겠다는<br>약속을 한 뒤에 엄마는 일자리를 구하러 나갔다.<br>다행히 일자리는 구했지만 너무 먼 거리에 간 탓에<br>연락을 할 소식도 없었고 집에 있는 식량도 부족했다.<br>항상 할머니와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리면서 엄마의 편지를<br>기다렸는데 매일반이라 기다려도 안 오다가 별일이 지나서야<br>편지가 온 걸 보고 할머니와 아이가 도란도란 앉아서<br>편지를 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아이는 엄마가 안 돌아올 줄<br>알고서 편지를 봤는데 엄마가 돈과 함께 편지를 보낸 말에는<br>꼭 돌아간다는 말을 했다. 그러고서 마지막 장엔 엄마가 집으로<br>향하는 그림으로 끝이 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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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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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짝꿍 최영대 8/30</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035851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내 짝꿍 최영대 라는 책을 읽었다.<br>책도 얇고 글도 별로 없어서 재미 없을 줄 알았지만<br>생각 외로 재미 있어서 재미 있게 봤다.<br>최영대는 학교에 전학을 온 아이였는데<br>어릴 때 엄마가 죽어서 아빠랑 살아가지고 말 주변도 없고<br>옷도 꾀죄죄 하고 얼굴도 까매서 학교 친구들에게<br>엄마 없는 아이 굼벵이 라는 놀림을 받았다.<br>영대는 그런 걸 다 참으며 아무 소리를 하지 않았지만<br>학교에서 놀허기는 당일날에 숙소에서 누가 방귀를 꼈는데<br>친구들이 영대라고 놀리면서 엄마가 없는 애가 꼈다가 하니까<br>영대가 그 자리에서 무릎과 몸을 웅크리고 울고 있었다.<br>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당황하면서 연대를 달랠 시간도 없이<br>멍 하니 바라만 봤다. 선생이라는 사람이 한 아이가 놀림을 당하고<br>있는데 안 도와줘놓고 우니까 그데서야 상황 파악이 된 것 같았다.<br>반 아이들은 영대가 우니까 당황해서 달래주다가 미안한 마음에<br>같이 울었다. 아이들이 우는 소리에 다른 반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이<br>영대 숙소같이 왔는데 애들이 우는 걸 보고 다시 갔다는 문장을 보고<br>화가 났다. 영대와 반 친구들이 동이 뜰 때까지 울었다.<br>그러다가 지쳐 잠들다가 눈을 뜨고 버스에서 영대에게<br>박물관 기념 배지를 하나 둘씩 걸어주었다. 영대는 그때부터<br>애들이랑 노래도 부르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그랬다.<br>반 친구들은 이제 영대와 어울려 아니기 시작했고<br>영대에게 말 하는 걸 알려줬다.&nbsp; 영대는 보살이다.&nbsp;<br>정말 천사다. 반 친구들을 안 죽인 걸 보니<br>정말 보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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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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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끼리꾸루 8/31</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061505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 책을 읽었다.<br>등장인물은 이구아노돈, 작은 친구였다.<br>화산이 터지는 소리와 자기가 으르렁 거리는 소리 빼고는<br>아무것도 안 들어본 공룡이 하늘을 나는 공룡이 내는<br>소리를 듣고 기뻐한다. 화산이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고<br>하는 걸 보니 공룡이 화산의 의해서 공룡이 멸종 하기<br>직전 인 느낌 같았다. 공룡은 끼리꾸루 라는 소리를 듣고<br>즐겁고 기쁘다고 했는데 왜 기쁘고 즐거운 지 모르겠다.<br>처음 듣는 소리라서 그런 것 같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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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3: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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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삽살개 이야기</title>
         <author>htguy09</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062254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인상 깊은 내용은 흠~~~<br>굳이 쓰자면 삽살개의 주인을 위한 충성심? 이 정도다.<br>이 책이 깊게 다가오지 않는 이유는 이야기의 스토리 혹은 레퍼런스가&nbsp; 뻔하기 때문이다. 일제시대-탄압(사람과 심지어 개까지)-해방-전쟁에 참여한 형의 부상….<br>발행된 날짜가 2001년인 걸 감안하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nbsp;<br>어쨌든 꼬맹이들은 좋아할 것도 같다. 이상 뾰요엉.<br>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왠지 말이 꼬일 것 같아서 이정도로 마무리 해용^^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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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4: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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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의 마음에 감기가 걸렸어요 9/1</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089392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의 마음에 감기가 걸렸어요 라는 책을<br>읽었다 근데 책 제목을 보고 어떻게 마음에 감기가 걸리지<br>라는 생각을 하고서 책을 읽었다. 딸은 놀라고 아빠의 이름은<br>뭔진 모르겠지만 세계에서 제일 가는 줄다가 곡예사라고 했다.<br>사실 곡예사가 뭔진 몰라서 이해가 쫌 안락인 했지만<br>좋은 것 같았다. 근데 잠깐 사이 아빠의 얼굴에서 웃음이<br>사라졌다. 그것을 보고 넬라는 아빠의 마음에 감기가<br>걸렸다고 표현한 점이 쫌 신기하고 뭔가 기분이 그랬다.<br>좋은 뜻이다. 몸이 가끔씩 아픈 것처럼 마음도 아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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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3: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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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성에서 온 담임 선생님 9/2</title>
         <author>min57</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711714403</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아이들은 새 학년 새로운 담임을 무서워했다.<br>왜냐면 선생님을 둘러싼 소문이기 때문이다.<br>새 학년 첫날 아이들은 학교에 가기 싫다고 중앙 거렸어요.<br>선생님의 소문때문에요. 소문에는 선생님이 마녀다 외계인이다<br>괴물이다 등등 말이 많았기 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아이들은<br>학교에 갔다. 근데 선생님은 마녀도 외계인도 괴물도 아닌<br>어느 한 남학생의 아버지였다. 아버지의 얼굴과 패션을 보는데<br>마녀 같지도 않고 괴물 같지도 않고 외계인 같지도 않았다.<br>성격이 살짝 불 같으시나 보다. 우리반 선생님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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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3: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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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hk79420</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812636520</link>
         <description><![CDATA[<div>빨래정리하다가 바닥에 놓여있는 책이 오늘따라 읽고싶어서 보게됐다..&nbsp; 스토리야 뻔한 내용이지만..&nbsp; 나는 이런 종류의 내용을 많이 알아 그렇고..&nbsp; 아이들은 재밌게 읽을것 같다.<br>저승설명 부분을 읽을땐 그림으로 표현되었다면 좋았을것같았고 외국버젼으로 나온다면 저승사자나 저승이 어떻게 바뀌어 표현될까도 궁금했다. 한시간도 안걸리는 짧은 책이지만 오랫만에 책 한권을 읽었다는 뿌듯함이 있었다.<br>주인공 동우는 타의든 자의든 바른행동과 생각을 하게 된것을 보고 나는 과연 어떻게 살아가고있나? 한번쯤 생각하게 될것같다. 내 곳간엔 돈이 있으려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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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2: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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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와니니</title>
         <author>mhk79420</author>
         <link>https://padlet.com/htguy09/dxql3vyie896l1gx/wish/1822665763</link>
         <description><![CDATA[<div>람이가 TV앞에 놓고 간 책. 2권이있길래 그냥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다. 중반쯤 읽고 나머지는 일주일정도뒤에 읽은 듯.&nbsp;<br>주인공 사자 이름을 자꾸 파니니로 기억했던 나..ㅡ.ㅡ<br>지금도 와니니친구들 이름은 잘 기억나지않는다..책읽을때 이름엔 별로 신경안쓰는편이라;;<br>어렸을 적 아버지가 매일 보시던 동물의 왕국 사자편을 글로 읽은 기분이다. 마지 성우가 읽어주는것같은 착각이..ㅋㅋ<br>와니니무리가 흩어져 혼자 남을 위기에 놓였었는데 결국 다시&nbsp; 모이게되고 적(?)의 아들 숫사자도 새로 합류하게 되는 내용. 아이들책은 무겁지않은 스토리가있고 복잡하게 꼬인 내용도없어서 가볍게 읽지만 나름대로 잔잔한 감동이나 여운을 남기는것같다. 전자책은 읽어도 종이책은 정말 오랜만에 읽은터라 나름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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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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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질</title>
         <author>mhk794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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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지만큼 무섭진 않은 내용.&nbsp;<br>짧은 책한권에 로맨스.추리.교훈(?)까지 들어있다.<br>코로나시대에 접목해서 읽어보기 좋은 책.<br>해피엔딩으로 끝나 좋았고 열린결말이라 상상할 수있어 더 좋았고 그렇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않은 묵직한 내용.<br>점점 삭막해져가는 세상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홍이와 완이처럼 권력에 무릎꿇지않고 욕심에 눈멀어 억울한 이 만들지않고 바르게 살아가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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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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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긍정훈육법</title>
         <author>htguy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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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지는 꽤나 시간이 흘렀다. 최근 연수를 들으면서 책의 내용이 떠올라 짧게 적어 본다. 학급긍정훈육에서 추구하는 교사상은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다. 친절하면서도 단호해? 그게 말이되나? 라고 생각했을 때도 있었다. 결론은 간단하다. 아이들의 감정에는 친절하게, 행동에는 단호하게!!&nbsp;<br><br>요즘 우리 반 꼬맹이들에게 나 전달법이 인기다.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 종종 써 먹는 거 같다. 효과도 좋다. “선생님 우리 엄마한테 나 전달법으로 말하니까 안 혼났어요.”&nbsp;<br><br>아이들을 보며 친절하면서 단호한 교사가 될 수 있는 단초를 얻은 거 같았다.&nbsp;<br>화가 날 땐 나 전달법으로 이야기하기.&nbsp; 내일부터 도전해야겠다.&nbsp;<br><br>아 참 부모님들께서도 혹시 필요할까봐 나 전달법에 대해 간단히 적을게요. 여기서부터는 존댓말입니다. 나 전달법은 행동+감정+바람을 함께 적는 거에요.<br>오늘 람이가 준비한 나 전달법을 예로 들어볼게요.&nbsp;<br>선생님 제가 숙제를 하나도 하지 않아서(행동)<br>너무 죄송해요.(감정)<br>점심 시간에 숙제를 다시 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요.(바람)<br>부모님들께서도 화가 났을 때 나 전달법으로 한 번만 딱 한 번만 전달해보세요. 그러면 화내지 않고도 나의 바람을 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에요.&nbsp;<br><br>끝..짧게 적고 싶었으나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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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1: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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