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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최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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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2 23: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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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R 코드로 들어오세요</title>
         <author>nina5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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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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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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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ㅡ한일</title>
         <author>202136_4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1568</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형네집을 갔다.</p><p>바로저녂을 먹는 데 배가 넘 고파서 된장국 하나,김치국수 하나,</p><p>밥 한공기. 고기는 필수로 먹어 줬다.</p><p>저녁을 먹고 와선 천국!!!!/////!</p><p>게임,애니,나혼랩 만화책을 12시까지봤다.</p><p> 다음날은 고생 아쉬움의날.</p><p>성묘를하고 집에가야 한다.계획대로</p><p>성묘를 하고 집에가야 하는데….</p><p>나랑 형이랑 카페를 가자고해서 카페가서</p><p>게임을하고 헤어질 수박에 없었다.</p><p>집에가니 피곤하더라….</p><p>일찍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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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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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202137_4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5531</link>
         <description><![CDATA[<p> 딱히 무슨 일이 있지는 않았고, 게임을 정말 많이 했다. 외가 집에 가긴 했는데 가서도 게임만 했다. 특히 태윤이랑 정말 많이 했고 민준이와도 했다.</p><p>재미있었다,참 재미있었다,정말 재미있었다.</p><p>  내가 그때 찍은 업적(?)을 말해 보자면 99 528일 찍었다……</p><p>그 이후로 방에 박혀 잠 자기, 숙제 안 해서 혼나기 등이 있었다.</p><p><br/></p><p>(진짜 쓸 거 없네)</p><p><br/></p><p><br/></p><p>(열 줄 에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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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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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202109_11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6950</link>
         <description><![CDATA[<p> 그때는 10월 10일.나는 평소처럼 게임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엄마 아빠가 홍대에 누나를 만나러 가자며 나를 불렀다.홍대에서 만난뒤,우리는 신발 가게로 가서 내가 운동회때 신을 신발을 보았다.그런데 신발이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다.</p><p> 그 다음에 우리는 보드게임카페로 가서 엄마들이 모르게 라면도 시켜먹고 음료수도 사먹었다.</p><p> 해어질 시간이 되자,우리는 해어지기 싫어서 엄마 아빠들한테 자고 가게 해달라고 무릎 꿇고 빌었다.그래서 결국에는 사촌이 우리 집에서 자고 가게 되었다.우리는 우리끼리 밥도 먹고 영화도 보았다.</p><p>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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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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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만석 이 한일</title>
         <author>202102_113</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7368</link>
         <description><![CDATA[<p>아직 캄캄한 밤에 토요일 새벽3시30분 아빠가 날 깨운다 </p><p>역시 오늘 도 새벽 이벤트를 하러 간다 그리고 1시간 뒤</p><p>그리고 외출복을 입고 떠난다 1시간  뒤  골프장</p><p>에 도착 했다 그리고 1시 까지 골프를 치고 할머니 집을 간다</p><p>할머니는 반갑다는 표정으로 집으로 인도 하였고 나는 저녁에 고기 </p><p>파티 를 하였고그 다음 날 나는 다시 차에 타 집으로 출발 </p><p>그리고 도착 하였다 오는 동안 너무 지루하였지만 그래도 </p><p>어찌저찌 와서 집에서 곪아 떨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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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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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ㅅ§었던 일</title>
         <author>202180_13</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8366</link>
         <description><![CDATA[<p>게임을 했다 </p><p>로블르ㅗㄱ스 를 했다</p><p>브훔 이벤트를 했다</p><p>인도네시아를 갔다온 기분(?)이였ㅂ다</p><p>여행비를 아꼈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1았다</p><p>시크릿이 많이 나와서 좋았댜ㅏ</p><p>할머니네 집에서 내 핸드폰을 충전했다.</p><p>씬기했다</p><p>그리고 퍼세이큰을 그냥 엄청 많이 했다</p><p>배터리가ㅡ달아서 충전했다</p><p>또ㅜ신기햇다</p><p>귀칼 무한성을 봤다</p><p>IFC몰 4DX는 용산보다 효과가 약항거 같댜(용산에서 볼걸 후회한다)</p><p><br></p><p><br></p><p>영화관에서 폰보다가 배터리가 달아서 도 보조배터리로 폰을 충전했다</p><p>신기했다33</p><p>참 재</p><p><br></p><p><br></p><p>미잇</p><p>어 ㅆ다!,!,!,!,!‘!,!,’,,,,!,!,!;;</p><p><br></p><p>그리고 나!,!,!,,의 히어로ㅗㅗㅗㅗ 아카데미아 를 보려햇ㄷ는데 갑자기 19금으로바껴있어서 나히. 아를 보지 못하게 됐다</p><p>ㄱ,래서 후속작 많이 보다가 내용을 다 외워버렸다.</p><p>아무튼 그래서 재밌1어다.</p><p>나무위키를 보다가 패드 배터리가 달아 또 충전했다. </p><p>이번엔 질려서 재미는 업ㅆ얶ㅆ지만 재밌었다</p><p>ㅓ</p><p><br></p><p><br></p><p><br></p><p>그리고 피아노 연습을 그냥 엄청 많이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힘들얻다ㅏㅡ.</p><p><br></p><p>친구들이,ㄹ이 로블록5ㅡ에서 다른 게1이ㅁ을 하고 이길래 그냥 무5ㅣ하거 내가 할 게임을 했다</p><p><br></p><p><br></p><p><br></p><p>참 재</p><p>밌었</p><p>다</p><p>!!</p><p>!</p><p>아 까먹고 했던일 하나를 안써서 여따가 쓸것이다</p><p>까먹었다 그냥 안쓰도록 하겟1다</p><p><br></p><p>기억나다 다시 쓰겟다.</p><p><br></p><p>할무니네 집에서 사촌동생과 놀았는데 생일선물을 받았다 참 재밌읐 다.</p><p>생선이 어케 생겼는지 사진을 넣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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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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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청난 꿈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8383</link>
         <description><![CDATA[<p>휘익-! 눈보라가 몰아쳤다.</p><p>“뭐야, 여기 어디야?!”</p><p>눈을 떠 보니 나는, 남극 한 복판에 서 있었다.</p><p>내 옆에 있던 친구가 말했다.</p><p>“갑자기 왜 그래. 우리 남극으로 교육여행 왔잖아. 기억 안 나?”</p><p>“뭐라고??”</p><p>너무 깜짝 놀랐지만 난 결국 이게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그 순간, 거센 바람이 우리들을 덮쳤다.</p><p>“헉!” “아아아악!!”</p><p>바람이 지나가고 나니 우리는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와 있었다.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p><p>쩌적- 땅이 갈라지기 시작했다. 함께였던 우리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p><p>“야! 어디 갔어?”</p><p>나는 결심했다. ‘그래, 내가 애들을 데리고 오자!’</p><p><br></p><p>나는 엄청나게 커다란 천을 끌고 남극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p><p>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가 정말 ‘눈사람’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친구들을 찾으려고 열심히 뛰어다녔다.</p><p>겨우 찾아낸 아이들을 나는 천 안에 집어넣었다. 마치 보따리처럼!</p><p>열심히 찾아낸 덕에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다.</p><p><br></p><p>커다란 보따리를 들고서 나는 남극연구소로 들어갔다. 그리고 보따리를 풀어서 친구들을 꺼내주었다.</p><p>“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p><p>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 때문에 허탈했으나, 함께였기에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p><p><br></p><p>이게 나의 꿈 이야기의 마지막이었다.</p><p>눈을 떴을 때, 새삼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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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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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때 있었던 일</title>
         <author>20212885</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49753</link>
         <description><![CDATA[<p>여기는 제주도! 🏝️ 나는 원래 할아버지랑 아빠랑 일찍 일어나서 서귀포에 들렀는데 오늘은 너무너무 졸려서 그냥 늦게 일어나서 엄마랑 할머니, 고모할머니랑 바로 큰댁에 갔다. 😪 갔는데 사촌 승호 오빠랑 민호가 어색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20살? 정도 되는 언니들이 불러줘서 아이돌 얘기를 했다. 😎 근데 할머니 집에 돌아와서 예배를 드렸는데 엄마 혼자만 기독교인이 아닌데 할아버지가 자꾸 눈치를 줘서 짜증났다. 왜 종교를 강요하는거지? 2시쯤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와서 외가댁에 가서 밥을 먹었다. 엄마아빤 돌아갔고 나는 하루 더 남았다. 근데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 ㅠㅠ 근데 찔 만도 하다. 할머니가 밥을 너무 많이 주신다. 맨날맨날 고기🍖+양파🧅(내기 좋아하는ㅎ)+미역국+쌀밥🍚+콩나물+우유🥛많이많이 준다. 후식 아이스크림 헤헤 그나저나 주니어 카이스트 숙제를 못해서 저번주 수요일이랑 주말에 매우 급하게 해서 겨우 일요일 마감 전에 숙제 제출을 했다. 너무 힘들지만 좋다 근데 너무 외로워서 학교가 그립다..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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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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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여행🚌</title>
         <author>202157_22</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51059</link>
         <description><![CDATA[<p>“으악 너무 떨려!😬” 같이 예산으로 여행을 간 교회 언니가 말했다. 왜냐하면 오늘이 교회 언니의 예원중학교 합격 여부가 나오는 날이기 때문이다! 나, 그리고 다른 교회 친구들은 교회 언니를 응원했다! 정각 12시, 결과는… 합격이였다!! 모두 즐거워하며 다같이 파티도 했다.</p><p>파티까지 하고나니 배고파져서, 우린 예산시장으로 같다. 밥도 맛있게 먹고 사과파이까지 먹었다. 그리고 이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인생네컷도 찍었다!</p><p>다음으로는 예산에서 유명한 것 중 하나인 사과를 맛보고 체험하기 위해 사과농장에 갔다. 사과파이도 만들고 사과도 직접 따 보았는데 역시 예산 사과는 달고 맛있었다.</p><p>다시 예산 집으로 가서, 우린 운동도 할 겸 예산 강아지 ‘하희’를 산책시키며 놀이터에 갔다. 하희도 넘 귀엽고 놀이터도 재밌었다.</p><p>그렇게 계속 놀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하루가 너무 빨리 간 것 같아 아쉬웠다. 내년 추석에 예산에 또 갈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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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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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title>
         <author>202116_</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512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추석에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다.아랍에미리트 에들리긴 했지만 가는데 19시간이 걸렸다.어쨌든 도착한 첮쨌날 로마에서 트래비 분수를 가고 콜로세움에 갔다.2 쨋날은 바티칸에가서 천지 창조와 최후의 심판을 봤다.3쨋날은 판테온을 보고 로마에서 놀았다.4쨋날은 피렌체로 가서 피사의 사탑에 올라 갔다.그리고 5쨋날은 피렌체 시내에서 놀았다.6쨋날은 베네치아로 가서 산 마르코 광장에서 놀고 내평생 소원인 곤돌라를 탔다.그리고7쨋날에는로마로 돌아가서 숙소에서 놀았다.내기 이탈리아에서 추가로 좋았던 점은 하루에 3젤라또를 먹을수 있다는 점과 ,우리나라와의 시차때문에 게임 이벤트를 낮에 할수 있다는 점이다.(그어가랑 브훔)그리고 8,9,10일 차에는 아랍에미트에서 세상에서 가장긴 페밀리 ,듀얼 슬라이드르르 타면서 신나게 놀았다.이번 여행은 참 재미 있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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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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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내거에 댓글 달아/////뛰뛰빵빵</title>
         <author>202137_4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53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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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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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마지막 밤에 있었던 일</title>
         <author>202159_20</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56354</link>
         <description><![CDATA[<p>   위이잉, 추석 마지막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나는 ‘오늘도 모기와의 전쟁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벌떡 일어났다.</p><p>   꼭 모기를 잡고 싶다는 마음으로 엄마께 말씀드렸다. 나는 동생과 엄마와 함께 모기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솔직히 나는 벌레를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해서 물릴까봐 약간 걱정이 되었다. 그래도 자신감을 갔고, 계속 매의 눈으로 찾아보았지만, 큰 자신감과는 달리 모기는 너무 바람처럼 빠르고, 멀리서도 보일만큼 컸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안 잡히고, 게다가 한밤중이었기에 모두가 지치고, 힘들어했다. 힘들어서 동생이 “모기는 나를 좋아하니까, 그냥 내가 물릴까?” 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생은 모기 알레르기가 있어서 되도록이면 물리면 안된다. </p><p>   마지막에는 모두 포기하고 침대에 누웠다. 아까 말했 듯이, 나는 벌레(모기)를 무서워 해서 후드티에 달려 있는 모자를 쓰고, 이불을 덮고 잠에 들었다. 철통방어를 했기에 당연히 물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p><p>   다음날, 확인해보니, 4방이나 모기한테 물려있었다. 어떻게 나의 철통 방어막을 뚫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번 모기와의 전쟁에서 패배를 하며 오늘도 깨달았다. 역시 모기는 강력하다는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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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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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를 위해서라면</title>
         <author>202124_</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5640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월 3일! 일본 오사카에 간다. 아침 6시부터 엄마가 준비한답시고 깨워서 나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나고 말았다. 목적은 거북이의 간식을 사기 위함이다(나만). 1시간 30분에 걸쳐 일본 국제공황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북적였다. 그래도 거북이의 간식을 위해 이 엄청난 인파를 뚫고 공항 철도를 타러 갔다.</p><p> 또다시 40분에 걸쳐 기차를 타고 미즈스지역에 도착하니 눈이 팽팽 돌정도로 상점가에 불이 켜저 있었다. 밤인데도 불구하고 낮같아서 ‘역시 관광지구나’라고 생각했다.</p><p> 다음날, 나는 7시에 일어났다. 바로 오사카 성에 가기 위해서인데 나는 가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1분 1초라도 빨리 거북이의 간식을 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필수 관광지인 오사카 성에는 들렸다. 그곳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을정도로 귀한 일본의 유물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사무라이들이 쓰던 칼과 방패등이 있었다. 의외로 재미있었던건 같다.</p><p> 드디어! 거북이의 간식을 사기 위해 다이키 백화점에 갔다. 다이키 백화점은 우리나라의 다이소와 비슷했다. 규모는 컸지만 간판에 100엔이면 다 살 수 있다고 써있어서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다 1000엔씩 해서 실망했다. 그래도 여과기, 히터, 간식 사료등을 샀는데 금액이 나쁘지 않았다. 다 샀는데 5000엔 밖에 되지 않아서 기뻤다.</p><p> 나는 드디어 목적을 이루어 한국으로 돌아갔다. 한국에 돌아오니 일본에서 먹었던 음식들과 간식들이 아른아른 떠올랐다. 다음에는 후쿠오카로 가자는 엄마의 의견에 동참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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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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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148_2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0742</link>
         <description><![CDATA[<p>부스슥,엄마가 일어나시는 소리가 들렸다.그리고 동시에 아빠가 소리치는 소리를 들었다.“전기 나갔어!!” 설상가상으로 물도 나갔다. 우리 가족은 바로 숙소를 나가며 관리사무소 쪽에 항의를 했는뎁… 그 관리사무소에 있는 인간(?)이 짜증을내며 가길 가라고했답…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전봇대를 들이받은 자동차를 봤돠. 아니 들이받은거면 설명을 해주명 될것을… 아, 놔</p><p>그래서 그 관리사무so에 있던 어떤 인간(?)이 10만원</p><p>을 줬돠.</p><p><br></p><p><br></p><p><br></p><p>재미있었다.</p><p><br></p><p><br></p><p><br></p><p>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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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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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와의 만남</title>
         <author>202104_</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1013</link>
         <description><![CDATA[<p>    추석에 아빠와 만나려고 비행기 표를 끊었다.공항에 도착해 할아버지 </p><p>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했다.좀 슬펐지만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니 괜찮아졌다.</p><p>필리핀에 도착해 아빠와 공항에서 만났다.다시 만나 너무 반가웠다.</p><p><br/></p><p>    필리핀에서의 두번째 날,우리 숙소 근처에 있는 쇼핑몰과 건물을 갔다.</p><p>거기에 있는 명품백을 사고 싶었다.돈은 충분했지만 시간이 없어 밖으로 </p><p>나갔다.밖에 있는 고양이를 만져 너무 귀여웠다.</p><p><br/></p><p>    마지막 날, 새벽 비행기라 아빠랑 빨리 가서 아빠랑 일찍 헤어졌다.</p><p>(아빠가 다음 날 출근해야해서.)기분이 슬펐지만 마지막에 울고 싶진 않았다.</p><p>아빠 안녕! 다음에 또 갈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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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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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할머니 집에 간날</title>
         <author>202149_18</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1102</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화창한 명절 금요일이었다. 나는 할머니를 아주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할머니집에 간다. 그래서 명절 때도 할머니집을 갔었다. 그때는 나 혼자 할머니집에 간 횟수가 통산 7번인가 8번이 되는 날이었다.</p><p><br/></p><p>  나는 할머니집에 가려고 짐을 싼 후 엄마와 같이 터미널로 가서 6시(저녁) 차를 탔다. 엄마가 버스가 떠나려 하자 밖에서 나에게 손을 흔들어주었다. 원래는 7시 30분이 도착 예정시간이었는데 하나도 막히지 않아서 7시12분인가 그때 도착했었다. 그렇게 나의 4박5일 할머니집 투어가 시작되었다.</p><p><br/></p><p>   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나자 마자 안겼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역시는 역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그리고 또 게임도 많이 하고 많이 도와드렸다. 많이 도와드려서 뿌듯했다. 화요일에 나는 이모,이모부,사촌형 그리고 엄마와 형이 있는 수원 스타필드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떠났다. 아빠는 일 이슈로 못 오셨다. 거기서 돈가스도 먹고 형들과 게임도 하고 장난도 쳤다. 그리고 이모집에서 좀 있다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떠나셨다. 나는 미친듯이 손을 흔들어드렸다. 그리고 우리도 떠났다. 우리가족이 떠날 때는 이모와 이모부 그리고 사촌형이 손을 흔들어주었다. 잊지 못할 추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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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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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을 먹었다</title>
         <author>202115_</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1511</link>
         <description><![CDATA[<p>배가 고파서 치킨을 시켰다.</p><p>휴일이라서 교촌치킨이 문을 닫았다.</p><p>그래서</p><p>호식이</p><p>두마리</p><p>치킨을</p><p>먹었다</p><p>양은</p><p>많았는데</p><p>그런데</p><p>값은</p><p>쌌다</p><p><br></p><p><br></p><p><br></p><p>-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p><p>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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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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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내가 우유를 뿜게 된 이유🥛</title>
         <author>202150_42</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2137</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당일, 친할머니댁에서 집으로 돌아온 직후였다. 외할머니,외할아버지,이모,이모부께서 우리 집에 오셨다. 물고기들에게 밥을 주고 이모가 준비해오신 빵들과 과일들을 접시에 담아 식탁에 놓은 뒤 함께 둘러앉아 먹기 시작했다. 난 우유를 컵에 따른 뒤 앉았다. </p><p> 먹던 중에, 커피 관련 얘기가 시작되었다. 샷이 무엇인지,그 가게 커피는 샷을 같이 넣는다던지 그런 얘기였다.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더니 이젠 목소리도 각자 커졌었다. 난 가만히 내 접시에 놓인 식빵을 먹으며 이해도 되질 않는 얘기를 흘려듣었다. </p><p> 이모께서 정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셨는지 “여러분, 이건 자료의 출처가 중요해요!”라고 일어나서 말씀하셨다. 그때 난 빵과 과일을 거의 다 먹어서 남은 우유까지 전부 마시려고 우유를 입에 가득 머금고 있었다. 그 당시 이모의 말하는 분위기나 어감 등이 웃겼던건지 우유가 다시 새어나올 것만 같아서 고개를 푹 숙인채 부르르 떨며 참기 위해 입을 앙다물며 버티고 있었다. 과거의 나는 결국 그 문장 때문에 내 접시에 우유를 푸욱. 하고 뿜어버렸다.</p><p>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가서 입 주변을 닦았다. 화장실에서 씻으며 생각해봐도 그게 왜 웃겨서 우유를 뿜은 건진 모르겠다. 가끔은 내가 해놓고도 다시 떠올리면 왜 그랬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p><p> 내가 우유를 뿜은 접시를 치우고 빈 접시들과 식탁까지 정리한 뒤, 할아바지께서 내가 오늘 제일 웃겼다며 말씀하셨다. 혼날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다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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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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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던 일</title>
         <author>202175_18</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29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에 부산에 갔다. 가자마자 국밥을 먹었다.너무 맛났다</p><p>그리고 온천에 가서 수영을했다(?)(사람 없었음)그리고 또 나오자</p><p>마자 또 국밥을 먹었다. 마늘을 넘 많이 넣어 맛이 살짝 이상했다,,,,,</p><p>국밥을 먹으니 굉장히 배불렀다ㅏㅏㅏ,, 넘 배불러서 살짝 러닝을 한 다음에</p><p>야구를 시작했다ㅏㅏㅏㅏ 내가 부산에 온 이유중 하나가 야구 보러</p><p>오는 만큼 야구를 사랑한다ㅏㅏ@@%%love,, 근데 너무 힘들어져서</p><p>또 국밥을 먹었다ㅏ(?)(팩트,임).  그리고 팝마트에 가서 몰리를 샀당 “낄낄낄”“캌캌캌”.  너무 기부니가 날아가고 싶었다ㅏㅏ(?) 그리고 밤11시에 배고파서 닭발을 먹었다ㅏㅏ!! 맛이 매웠지만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괴장히 </p><p>맛있어서 입에서 녹았다 “내게 폭발할뻔 했다”이앾!!!!!!!!!!!!!ㅋ?..</p><p>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불닭도 먹었다 그리고 농구하고 부산집에 들어와서 </p><p>게임을하고 톡도하고 새볔 3시에잤당zzzzzzzzzzzzzzzzzzzzzzzzzzzzz꿈에서 (김)서준을 타고 날아다녔다ㅏ 황금색이었다 굉장히 @@@뽕한 날이었당ez</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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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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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택사스 투어💫</title>
         <author>202161_40</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3560</link>
         <description><![CDATA[<p>  혼자 미국에 갔던 작년과는 달리 이번에는 엄마도 같이 이모를 보러 택사스로 가게됬다. 엄마와 같이가니 외로웠던 작년보단 훨씬 더 기쁘고 행복했다.</p><p> 도착하자마자 바닥이 끓는듯한 뜨거운 햇빛이 반겨줬다.(덕분에 피부가 정말 많이 탔다는…) 근데 그 날씨에도 나는 휴스턴으로 가서 나사도 가고,시카고에서 유명한 피자도 먹고,이모께서 사주신 레고도 하며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바로 갈베스톤 항구다. 갈베스톤 항구는 놀이동산이 있어서 즐거운 놀이기구도 타며 항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마침 그 때 노을이 지고 있어서 노을을 품은 바다가 정말 이뻤다.</p><p> 생각해보니 우리가  택사스를 즐겁게 투어할 수 있었던 것은 이모께서 많이 신경써준 덕분이라고 생각해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다. 만약 다시 가게 된다면 다음번엔 아빠께서도 같이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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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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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달아!</title>
         <author>202136_4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48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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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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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겸이 생파</title>
         <author>202112_108</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4899</link>
         <description><![CDATA[<p>9월 29일, 나는 서겸이 생파를 하러, 아이파크몰 챔피언에 갔다. 나는 번지점프를 할려고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실패했다.‘다음에는 꼭 성공해야지’라고 다짐했지만, 다음에는 실패했다….. 우린 끝나고 팝마트를 가서 쇼핑을 했다.“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더니 밥을 먹으러음식점에 갔다. 먹고있는 도중에 우물우물, 짜장면을 먹고있는 김서준을 보았다.우린 끝나고, 벤치에 앉아서 쉬었다.그때! 사건이 터졌다. 정도영은 핸드폰이 없어서 게임을 못했다.  그래서, 나랑 서겸이는 게임을 않했다. 근데, 김서준과 김윤은 계속했다. 심지어, 김윤은 멈추거나 시켜줬다. 하지만, 김서준은 계속하고 지 혼자만 하고있었다. 우리는 결국 김서준과 김윤을 남겨두고 튀었다. 10분뒤, 김서준과 김윤은 따라왔다. 김서준은 사과는 커녕, 서겸이에게 볼을 때리고 갔다. 근데, 잘못이 많이 없는 김윤은 사과를 했다. 김서준은 그냥 집에 갔다. 우리는 조금더 놀다가 헤어졌다. 지금까지 내가 간 생파중에 TOP3안에 든 생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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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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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빨리</title>
         <author>202136_4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50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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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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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댔ㄱㅡㄹ</title>
         <author>202136_4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53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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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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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한일 야르~~~~~~~~👻</title>
         <author>202153_2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570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할머니집 가기전에 강아지를 집으로 데리고왔당</p><p>그리고 강아지랑 할머니 집으로 출발했당. 강아지가 내 무릎위에 자고있는게 넘 기여웠당😻할머니집을 도착해서 점심 밥을먹고 강아지 산책을 갔다🐶🍄ㅋㅋㅋ 밤에는 강아지랑 놀아주고 아침을 되자마자 할부지 제사을 지냈당🥺 제사가 끝나고 아침 밥을먹고 놀고 또 놀았더니 3시 ㄷㄷㄷ</p><p>5시에 산책을 시키고 🐾 볼링장에서  볼링을 쳤다. 다시 외할머니집으로 출발했는데 넘 졸려서 차에서 1시간쯤 잤다. 😴 외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밥먹고 다시 집으로 출발해서 11시에 도착해서 바로 😴했다. 참 힘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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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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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의 워터파크</title>
         <author>202170_2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5795</link>
         <description><![CDATA[<p>“언니..!!”</p><p>연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사촌들이 할머니댁에 도착한 것이었다!</p><p> 난 사촌동생 ‘연재’와 워터파크로 향했다. 가는길에 차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많이 알려줘서 뿌듯했다.</p><p> 수영복으로 빠르게 갈아입고 파도풀로 뛰어들어갔다. 그런데 한 안전요원이 너무 깊이 가면 안된다고 해서 그냥 나왔다.</p><p> 파도풀에서 나온 후, 유수풀으로 들어갔다.</p><p>”언니, 나 이따 깨워줘“</p><p>연재가 말했다. 그렇다고 자진 않겠지..?      설마 했더니 정말 잠에들었다. 잠에 든 사촌동생이 웃겼다.</p><p> 간식을 떡볶이, 라면, 어묵 분식으로 먹고 완전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마시멜로우 속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형태인데, 맛있진 않았다는.. </p><p> 한참 놀다가 사우나로 갔다! 그런데 어떤 온도계는 90도로 되어있는 온도계가 있었다..!</p><p> 사우나도 나온 후, 마있는 음식을 먹고 집으로 갔다. 추석이 또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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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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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여행</title>
         <author>202156_22</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589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남원여행을 외할머니,외할아버지,이모네 와 가야해서 먼저, 할머니 집인 용인으로 갔다.</p><p>할머니는 우리가족차,할아버지는 이모네 차를 타고, 남원으로 출발 했다.</p><p>우리가족차는 엄마가 길을 잘 알려준 덕분에&nbsp; 이모네 차보다 1시간 더 일찍 출발했다.</p><p>&nbsp;&nbsp; 하지만 신기했던 건, 예전 할아버지가 살던 옛날 집이 찻집으로 바꿔있어서 할머니는 아주 신나하셨다.(아마 이번 여행에서 재일 특별한일 이었다…)</p><p>그 다음, 할아버지의 조상님들께 인사를 드리고,고기를 먹고,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갔다.</p><p>&nbsp; 다음 날,아침에 체크아웃과 아침을 먹고, 산속에 있는 화엄사를 갔다….</p><p>산으로 올라갈때 택시를 타고 가는 데 산택시는 7대 가 다닌 다고 했다.</p><p>계속 힘들게 올라가고 밥을 먹고 카패에서 고양이를(🐱)보고 글램핑 전에 마트에 들려서 고기를 사왔다.</p><p>&nbsp; 그런데 글램핑 장 앞에 계곡이 있는 데 계곡에서 꿀벌에🐝쏘였다….</p><p>나는 2시간 정도 되니 괜찮아졌다..</p><p>다음으로 저녁을 먹고, 놀다가 아침에 집으로 갔다[6시간 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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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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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202130_150</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722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추석에 하와이를 다녀왔다. 먼저 시골인 빅 아일랜드로 갔다. 빅 아일랜드는 시골이라 수영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물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최고의 환경이였다.</p><p>  이제 도시인 오아후를 갔다. 거기에서 쇼핑을 했는데, 내가 마음에 드는 것이 많아서 좋았다. (짭이지만…) 라부부도 샀다. </p><p>  오아후의 바다 (three tables beach) 로 갔다. 생각보다 파도가 세 보여서 놀랐지만, 나보다도 더 어린 미국 애들이 깊은 곳에 있어서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랐다.</p><p>  파도를 타고 육지 쪽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더 반대쪽으로 가서 이제 three tables와 “완전히” 멀어졌다. 이젠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뒤로밖에 못 가게 되었다. 아빠가 돌 쪽으로 가지 말라고 했지만,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게 아니라 반대쪽으로 갈 수 없었다.</p><p>  Three tables와 가까워졌는데, 그 동네의 전문 서퍼 (안전요원은 아니였다) 분이 나를 끌고 와주셨다. 육지로 와서, 다리에 힘이 다 빠져 일어날 수가 없었다. Stand up 하라고 하는데, 너무 급해서 내가 “stand up 할수가 없어요!!!!” 하고 한국어로 말했다. 근데, 알아 들으셨는지 날 끌어 올려주셨다.</p><p>  구명조끼도 없고, 날 지켜줄게 없어서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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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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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title>
         <author>202177_14</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69834</link>
         <description><![CDATA[<p>추석을 맞이하여 할머니댁에 다녀왔다.</p><p>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밥도먹고 용돈도 받을 생각에 신이났다.</p><p>이번 메뉴는 맛있는 고기 였다. </p><p>고기를 먹다보니 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p><p>차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을때 갑자기 내 잠바가 없어 졌다는 걸 발견 했다. 그 비싼 잠바여서 없어진걸 알면 엄마께 잔소리를 왕창하실 것 같은신데,</p><p>엄마가 내 잠바가 없어진걸 발견 하셨다. </p><p>가족과 함께 고기를 먹어 기분이 좋았는데 갑자기 기분이 상했다.</p><p>그래서 할아버지께 전화해서 식당에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는데</p><p>다행이 있다고 하셔서 다음에 찾으로 가기로 했다.</p><p>다음에는 꼭 두고온 물건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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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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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143_134</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0105</link>
         <description><![CDATA[<p> 추석의 어느날, 사촌누나가 우리집에 놀러왔다. 우리는 사촌누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집을 구경시켜 주었다. 사촌누나는 내 동생의 책상을 보고 돼지우리 같다고 했다. 그리고 수달 인형을 선물해주었다.</p><p> 선물을 준 뒤, 우리는 사촌누나와 함께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 5시쯤에는 케이크 만들기 키트와 과일로 케이크를 만들었다. 그렇게 열심히 바르고,넣고,칠하다보니 맛있어보이는 케이크가 완성되었다. 그리고는 7시쯤에는 저녁식사를 했다. 맛있게 먹은 뒤, 게임을 하다 사촌누나가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놀다가 방을 안 치워 혼난뒤, 방을 치우고 안방에서 잠을 잤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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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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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임신 파티</title>
         <author>202129_2</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1680</link>
         <description><![CDATA[<p>헉! 드디어 아침이다! 나는 옷을 갈아입고 학교에 버스가 도착하지마자 학교로 달려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선생님 임신 파티를 하는날 이기 때문이다.</p><p>우선 나는 몰래 우리반 몇명과 함께 풍선을 불었다. 우리는 풍선을 다 불은 후에 풍선을 숨기고 튀었다. (다행히 복도에서 아침시간에 튄걸 들키진 안았다. )</p><p><br></p><p>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 . .. .  드디어 급식 시간이 왔다. 나는 급식줄을 여자 2빠로 섰다. 기분이가 좋았다. 나는 급식을 47초만에 먹고 교실로 튀었다. 나는 비슷하게온 은지,시온이와 함께 약 30초 동안 풍선을 불고 묶었다. </p><p>그다음, 많은 우리반 학생들이 왔고 시간을 끄는 반 아이들 덕분에 우리는 손쉽게 준비를 마쳤다.</p><p>       </p><p>      그리고 준비가 끝난뒤. . .. . . 마침내 선생님이 오셨다. </p><p>선생님은 기뻐하셨고 우리가 예상 못했던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다. 그렇게 우리는 롤링페이퍼, 케이크,꽃을 전달했다. 그런데 잠시뒤, 동심이 파괴되는 말씀을 하셨다. “자, 여러분 우리 이제 청소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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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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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건의 코타키나발루 정복</title>
         <author>202181_18</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2853</link>
         <description><![CDATA[<p>짐 체크를하고 서울역👉인청공항으로 가는 공항철도를 타고가서,</p><p>충전기 있는 자리를 찾고 롯데리아에 가서 충전을 하고 여기서 잘까 했지만</p><p>내가 산책중 충전기도있고 누울수도있으며 화장실도가까운 자리를 찾고</p><p>자다가 엄마 몰래 아빠가 푼 게임시간제한을 이용해 유튭을보다가 에어아시아를타고 4시간을 날아 드디어 코타키나 발루에 도착을 하고, 도착과</p><p>동시에 마사지를 받고,숙소로 가서 짐 풀자마자 수영을 하러가고 첫날밤은 </p><p>피곤해서 엄빠가 시티투어 할때 난 숙제를 하다가 잦다</p><p>  2째날에는 사피섬에 가서 스노클링도 하고,물고기도 보고,대따 큰 도마뱀도 봤다 대망의 하이라이트,3분정도 이동해서 씨워킹을 했다</p><p>귀가 찢어질듯 아팠지만 말레이시아까지 왔으니 참고했다. 그만큼</p><p>물고기,산호도 많고 니모도 봤다. 그후 숙소에서 저녁에 시티투어도하고</p><p>잦다.</p><p> 3째날에는 마젤란 수트라에서 수영만 겁나게하고 싵2투어학고 잦다</p><p>4째날에는 키즈클럽에서 타투하고,피자 만들고 수영만 하다가 파라다이스</p><p>마사지를 받고 뷔페먹고 잦다</p><p>마지막날에는 체크아웃하고,핑크모스크,블루모스크,주청사,부청사를 보고</p><p>코피핑 고기국수를 먹고 반딧불 투어에서 저녁전에는 악어도 보고 맹그로브</p><p>설명도 듣다가 맛이 엄청났던 비빔밥을 먹고 하구에서 사진도 찍고,</p><p>반딧불이도 엄청 많이봤다 그후 비행기를 타고 귀칼을 보다가 도착을했다</p><p>코타키나발루에서 먹었던 음식중 코피핑 고기국수,전통시장 망고(매일먹음)</p><p>음료수는 다 내가 싫어하는 맛이였다.마사지도 매일 받아서 온몸이 시원했고</p><p>엄청 큰 화상을 입었지만 파라다이스 마사지에서 코코넛아로마 마사지를 받아서 빨리 낫고,음료수 빼고 다 완벽했던 코타키나발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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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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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햄버거집 시켜먹지마세요</title>
         <author>202142_3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3152</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해가 반짝 뜬 화창한 날이였다.</p><p>드디어 친구네집에 가기로 한 날이였다. 날씨도 꽤 괜찮은 날이였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차에탔다. 분명 도착할 때 까진 그랬다. 친구와 정신없이 놀다보니 시계가 6시를 가리켰다. 생각해보니 배도고팠다. 친구와 친구동생과 같이 점심메뉴를 룰렛으로 정했다. 드르륵, 내가 원하던 메뉴는 아니었지만 그나마 원하던 음식이 나왔다. </p><p> 그 후로 1시간 뒤… 시계가 7시를 가리키고 배는 그냥 등에 붙을거 같았다.</p><p> 다시 1시간 뒤 배가 너무 고픈데 배달이 안 온 것이다. ‘혹시…’하며 창문 밖을보니 이게 뭔 일인가! 아침까지만해도 해가 반짝떠서 눈을 뜨지도 못할 정도였는데!!! 비가 주룩주룩 오고있었다.</p><p>다행히도 30분뒤 8시 30분에 도착해서 급하게 먹었지만 너무 괴로웠다.(배가 고파서…)</p><p>나를 괴롭히게 한 햄버거집 맥도날드, 비가 올 때 시켜먹지마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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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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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는데 466랩 만난거 실화?…</title>
         <author>202148_29</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50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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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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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말잇기 시작</title>
         <author>202181_18</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5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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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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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임이를 만난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76079</link>
         <description><![CDATA[<p>“으웅…..“</p><p>아기가 옹알거렸다.</p><p>난 이 아이를 직접 본 것이 처음이라 매우 어색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정말 사랑스러웠다.</p><p>나는 교회를 다닌다. 근데 내가 속한 교회 팀 중 한 분이 남자아이를 임신을 하셨다. 계속 그 분의 배가 불러오고 나는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7월 7일 그 아이가 태어나고 나는 추석 연휴 때 교회에서 하임이를 처음 만났다. 그 아이의 이름이 하임이다.</p><p>난 하임이를 처음 보자 기분이 이상했다.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었다. 나는 멍하니 하임이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하임이와 눈이 마주쳤다. 마음이 말랑해졌다. 하임이의 눈빛이 정말 부드러웠다. 기분이 더 이상해졌다.</p><p>조금 뒤, 하임이가 울기 시작했다. 나는 아기가 왜 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상상이 떠올랐지만 정확하지 않아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다. 하임이가 젖병을 물었다. 분유를 계속 마시는 하임이를 쳐다보며 생각했다.</p><p>‘배가 고픈 거였구나….’</p><p>분유를 다 마시자 하임이는 잠에 들었다. 새근새근 자는 하임이의 손이 눈에 띄었다. 작고 작았다. 조그만 손을 나는 계속 바라보다 허락을 받고 하임이의 손을 만져보았다. 말랑하고 부드러웠다. 뭔지 모르겠지만 따뜻한 느낌도 들었다. 기분이 좋아져 나도 모르게 씩 웃었다.</p><p>하임이를 계속 보니 갑자기 하임이는 공부를 안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아주 조금 부러웠다. 그래도 난 지금이 좋았다.</p><p>헤어질 시간이 되고 하임이를 돌아보며 손을 살짝 흔들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p><p>‘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 다음 주에도 오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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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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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32_1</author>
         <link>https://padlet.com/skes3/dxmvisuhfk28xof7/wish/3646282395</link>
         <description><![CDATA[<p>아직 해가 뜨지 않은 지금. 평소에는 절대로 눈을 뜨지 않을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이렇게 일찍 일어났다. 새벽4시에 일어나서 바로 차를 타고 포항으로 향했다. 바로 포항에 사시는 할머니 생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칠순 잔치를 하기 위해 새벽부터 출발한 것이다. 새벽부터 출발해서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았다. 그렇게 빠르게 포항에 도착하고 도착하자마자 바다에 놀러 갔다. 아빠는 밤새 운전을 하신것 때문에 너무 피곤하셔서 집에서 쉬고 계셨다. 바다가 정말 멋있었는데, 아빠와 함께 못가서 살짝 아쉬웠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버섯을 엄청 많이 봤다.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집에 돌아간후 엄마와 할머니께서 수산시장에 가셔서 맛있는 음식을 사 오셨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경주로 이동했다. 거기서 이모, 이모부, 사촌동생 두명을 만났다. 경주 풀빌라에서 사촌동생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밤에는 마다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풀빌라 수영장에 물을 담아서 놀았다. 원래는 물을 받는데 엄청 오래 걸리지만 석굴암에 갔다 왔을 때는 이미 물이 다 받아져 있었다. 수영장에서 아주 신나게 놀고 또 고기를 구워 먹었다. 이번 추석은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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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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