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챌린저스 월별 목표달성 기록지 by 나롱</title>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link>
      <description>나연, 선진, 은혜, 민지, 보경, 민모의 2023년 챌린저스 목표달성 기록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9 10:27: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2 23:05: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aa.png</url>
      </image>
      <item>
         <title>예시) 1월에 내가 이룬 것</title>
         <author>qoskdus0315</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30261132</link>
         <description><![CDATA[<div>꾸준히 다이어리를 썼어요!(총 25회!) 이걸 준비하면서 다이어리 쓴 걸 다시 보니까 ㅋㅋㅋㅋ 너무 재밌었어요.. 런지 3kg 하면서 힘들어했었다니 ~ 지금은 7kg 드는데..<br><br>독서소모임 3개를 무사히 마칠 것입니다.(그릿, 사피엔스, 군주론) 아쉽게도 사피엔스 독서모임은 일정이 미루어져서 2월로 연기 되었어요! 그릿을 읽으면서 선진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제 주변에 그릿이 가장 강한 사람은 선진이 같아요.<br><br>주 4회 이상 헬스장에서 운동할 것입니다. 이건 100000% 달성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9 10:3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30261132</guid>
      </item>
      <item>
         <title>꾸준함이 이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34613290</link>
         <description><![CDATA[<div>엔클렉스 공부를 하면서 방대한 범위를 어떻게 소화하나 막막했는데, <mark>익숙권법</mark>으로 보고 또 보고 한번 더 읽어보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br>(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쪽으로 마인드 컨트롤 하려고 합니다.)<br><br>그래도 처음 모의고사는 정답률 30%대로 처참했는데 나름 요즘은 평균 점수를 유지하고 있으니 나름 공부가 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br><br>그런의미에서 <mark>이번달 목표는 정답률 70%로 끌어올리기</mark> 들어갑니다.<br><br>긴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조급해 하지만 않는다면 엔클렉스 그까짓것도 해낼 수 있겠죠?<br>벌써 공부가 지루해지려고 하는데, 큰일이네요.<br><br>하무턴간에 <mark>아자아자 화이팅이다아앗!!!</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5 13: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34613290</guid>
      </item>
      <item>
         <title>1월 : 매일 매일이 도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54965762</link>
         <description><![CDATA[<div>1월은 저한테 <mark>매일매일이 도전</mark>이었어요. 약속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나 운동이 왜 이렇게 하기 싫은지,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어요. 일기도 밀리지 않게 매일 저녁 꾸준히 쓰려고 노력했고요.<br><br>챌린저스 덕분에 <mark>제가 바라는 이상향의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mark> 기쁩니다. 매일 기록하는, 꾸준히 운동하는, 틈틈이 독서하는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조금은 이룬 것 같아요!😊<br><br></div><blockquote><strong>매일 일기 쓰기</strong></blockquote><div>1월에는 정말 매일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제 올해 todolist 중에 하나가 <mark>다이어리 1권 꾸준히 쓰기</mark>인데, 잘하면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가끔 시간 될 때 다이어리를 다시 보고 있는데요. 보면서 <mark>짠하기도</mark> 하고(왜 이런 쓸모없는 고민을..) <mark>웃기기도</mark> 해요. <br><br>기록의 장점은 나를 <mark>수치화해서 알 수 있다는 거</mark>예요! 저는 변비가 심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기록을 해보니까, 대변을 꽤 자주 잘 보더라고요? 스스로를 과대평가, 과소평가하지 않고 수치를 통해 정확하게 마주할 수 있어서 좋아요.<br><br>2월에도 꾸준히 다이어리를 쓸 겁니다!💓<br><br></div><blockquote><strong>운동하기(주 4회 이상)</strong></blockquote><div>1월에는 생각보다 운동을 많이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이어리를 보니까 많이 했네요? 31일까지 총 21번 했습니다. 2월에도 꾸준히 운동할 겁니다! 특히, 2월에는 유산소에 더 집중하고, 운동시간을 1시간 이상으로 꼭 지킬 겁니다! 몸무게를 재봤더니 슬슬 요요가 오고 있더라고요. 간식도 슬금슬금 먹기 시작했는데, 간식이라도 줄여야겠어요.<br><br>식단을 꾸준히 지키지 못했어요. 회사에 인턴이 들어왔는데, 함께 점심을 먹다 보니, 좀 거하게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3월부턴 다시 칼식단에 도전할 계획입니다.(다다음 달이긴 하지만.)<br><br></div><blockquote><strong>독서하기</strong></blockquote><div>1월에는 <mark>책을 총 3권</mark> 읽었어요. 힘들더라고요! 올해 todolist가 독서 50권하기인데, 한 달에 3권 읽으면 고작 36권 밖에 안 되어서 슬프기도 해요. 목표를 수정해야 할 것 같아요. 50권 읽겠다고 해두면, 책을 속독하는 것에 집중하고, 음미하면서 못 볼 것 같아요.🥹<br><br>이번 달에 읽은 책은 <mark>1) 군주론, 2) 어린이라는 세계, 3) 사피엔스</mark>입니다. 독서소모임 덕분에 1번과 3번 책을 읽었어요. 어려운 내용이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br><br>독서 모임의 장점은요. 내 생각을 1) <mark>글</mark>로 정리할 수 있고, 2) <mark>말</mark>로 뱉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3) <mark>어떤 게 중요한지</mark> 집중하면서 읽게 돼요. 책을 읽을 때 "이 부분은 모임 때 이야기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가끔하거든요. 마지막 장점은 4) <mark>다른 사람의 생각</mark>을 엿볼 수 있어요. "같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생각이 다르구나!"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24 16: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54965762</guid>
      </item>
      <item>
         <title>1월 챌린지 회고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0278002</link>
         <description><![CDATA[<div><sup>🐶 회고록을 작성하기에 앞서서 앞 두 분의 필력에 감탄.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 ^_^</sup><br><br></div><blockquote><strong><em>🐶 매일 20분 이상 독서하기</em></strong></blockquote><div>- 중학생 때 한창 만화책에 빠졌던 시절 이후로<br>독서와는 담을 쌓고 살았던 나에게 이번 챌린지에서의 독서는 더욱 특별하다⭐️<br><br>2022년 한창 힘들었던 시절<mark> ‘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mark> 라는 에세이 책을 접하고 난 후 독서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고, 현재는 부동산 쪽에 관심이 생겨 이와 관련된 책들을 접하고 있다.<br><br>지금은 <mark>‘인생 첫 부동산 공부’</mark> 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처음 접했던 부동산 책들이 내용이 꽤 어려워서 그런지 이 책은 유난히 개념원리 수학 책 공부하는 거 같이 굉장히 쉽고 눈에 잘 들어온다.<br><br>이번 해 말에 우리 챌린저스들 대상으로 부동산 강의 해주기로 했는데(내 뜻이 아니지만... ^_^) 다들 이 책 사서 예습 해와도 될 정도의 난이도다.<br><br>아무튼 요새 책 읽는 습관 들었다고 하면 부모님도 깜짝 깜짝 놀라시는데 앞으로도 쭉~~ 한 권 한 권씩 뿌실 생각이다 ~~ 부동산 마스터가 되서 부자되는 그날까지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1.padlet.pics/1/image.webp?t=c_limit%2Cdpr_3%2Ch_743%2Cw_343&amp;url=https%3A%2F%2F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F1948307145%2Ffe0786d23ddce4b878ee7b1cb6030ddd%2F63C1CBF4_C25A_437B_AF8B_CC72594024A4.png" />
         <pubDate>2023-01-29 13:1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0278002</guid>
      </item>
      <item>
         <title>1월의 회고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1289526</link>
         <description><![CDATA[<div>참 ~ 빠르게 지나갔던 1월을 돌아보며 <br><br>회고록을 처음 써보는 지라<br>1월 한달 일기처럼 써보자면😊<br><br>2023년을 여는 1월에는 책을 총 1.5권 😇 읽었다. <br>변명해보자면~<br>설날이라 일주일을 풀로 놀았기 때문이고,<br>민모가 읽던 [대한민국 청약지도]를 읽으면서<br>모르는 부동산 검색을 하느라 읽는 속도가 느렸다고 <br>변명해보겠다 ^_^<br><br>1)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br>블로그에 글은 올리고 있지만 나에게는 생소했던 블로그. 주변을 둘러보니 친구들 모두 블로그를 하고있었다. <br><br>나도 접해보자는 마음에 책을 읽었는데, <br>결론지어보자면 <br><br>뭐든 나에대한 기록을 남길때에는 <br><mark>본인의 대한 탐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mark><br><mark>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br><br></mark>&nbsp;글은 쓰다보면 분명 실력이 늘것이다. <br>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놀이터를 만들어 볼것. <br><br>2) 대한민국 청약지도<br>요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늘었는데 <br>그중에서도 청약이다. <br>부동산 분야 중에서도 청약이 제일 쉽다던데😇<br>일단은 공부하고 보자. <br><br>책을 읽다보면 진짜 사람들 청약에 관심 많구나 싶다. <br>그리고 내 청약가점은 진짜 쥐똥만하다는걸ㅠ<br><br>가점은 30세 이상, 기혼, 부양가족수가 많을 수록 <br>높아지니 우리는 낮을 수밖에. <br><br>청약을 당장 할 건 아니지만 이 책을 시작으로 <br><mark>부동산, 경제공부를 하며 <br>경제독립을 이루는 것이 옥표이다!! </mark><br><br>정답은 없지만 읽으면 읽을수록&nbsp;<br>엄청나게 방대한 양과 시시각각 바뀌는 경제정책&nbsp;<br>부동산 정책으로 꾸준함이 답인 것 같다👍<br><br>이번달은 책을 많이 읽진 못했으니까<br>다음달엔 꾸준히 열심히 읽어보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30 12:2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1289526</guid>
      </item>
      <item>
         <title>1월 챌린지 회고록 ✌️</title>
         <author>bani142</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129776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 일 주일에 세 번 이상 운동하기</em></strong></blockquote><div>- 첫 직장 취직 후, 항상 <mark>‘운동 다녀야지, 헬스 끊어야지‘</mark> 라고 다짐한 지 1년 반 이후, 신용카드를 들고 과감히 헬스장에 가서 PT를 끊고 나서 시작한 지 어언 반 년 째다.<br><br>헬스장을 다니며 운동하는 멋진 여자친구를 보고 나도 자기 관리 차원에서 끊게 된 후 지금은 상황이 정 반대가 되어 버렸다 😅<br><br></div><div><mark>PT 한 달 후 줄어든 체지방과 늘어난 근육량을 보며 아~~~주 흡족해하며 더 열심히 한 지 6개월 째.</mark></div><div>사실 중간 중간에 맛있는 것도 먹고 여행도 다니며 명절을 보내다 보니 살도 찌고 운동 횟수도 예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 🤫 챌린저스 기간 동안 운동 목표를 세워놓고 내 자신과 약속하여 이 정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br><br><strong><em><mark>운동하면서 딱히 목표는 없다.</mark></em></strong> 이제는 하나의 취미라고 생각하며 균형잡힌 체형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는 것이 목표이지 않을까?(사실 <mark>⭐️건강이 최곱니다⭐️ </mark>독감도 걸리고 코로나도 겪어보니 다 필요 없음..)<br><br>이번 해도 작년 운동 초반의 다짐 그대로 쭉 이어나가보자 화이팅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30 12: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1297764</guid>
      </item>
      <item>
         <title>💙 1월을 되돌아보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257921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우선은 챌린저스 2기를 약 1달 동안 보낸 지금 기준으로, 한줄로 평가하자면 <mark>'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다!'</mark>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nbsp; 사실 최근 몇 년간의 내 새로운 도전과 경험들은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두덩이들의 권유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굉장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거를 뛰어넘는 지독한 게으름이 있었다. 말 그대로 하고싶은 일은 많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않는 전형적인 사람.<br><br>&nbsp; 그런 사람이었는데 두덩이들의 푸쉬와 꼬심과 각종 계략들로 인해 하나 두개 새로운걸 시작해보다가, 이제는 조금씩 푸쉬가 없어도 내가 새로운걸 해보려고 하는 준게으름쟁이가 되었다고나 할까? 뭐 그정도의 수준까지는 온 것 같다. 사실 이 챌린저스 활동도 황푸쉬가 이뤄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br><br>&nbsp; 그렇게 시작된 챌린저스 였지만, <mark>사실 하는 동안 내게도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생각</mark>한다. 처음에는 솔직히 목표 달성에만 눈이 돌아서 그저 목표 이루려고 혹은 애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등의 단순하게 하나둘씩 해내던 일들이었다. 하지만 <mark>그렇게라도 하나씩 이루다보니 성취감이라는게 내게 다가왔었다.</mark> 그리고 성취감뿐이던가? 열심히 스스로 정한 각자의 목표들을 묵묵히 해내가는 챌린저스를 보고, 과연 어떤 사람이 영향을 받지 않겠는가.<br><br>&nbsp; 그렇게 누군가의 목표 달성을 통해, 내가 그들의 목표 달성을 <mark>함께 응원</mark>하고 때로는 그러지 못 한 <mark>나의 부족한 부분에 부끄러움</mark>도 느끼다보니 결국은 나도 새로운 시도를 해보게 되버린거다.<br><br></div><div>&nbsp; 이런 저런 운동은 살면서 많이 해보았지만, <mark>PT 개인 운동은 내 인생에서 처음 도전해본 일</mark>이었다. 사실 지금도 매일 매일이 귀찮고, 꼭 가야하는가 매번 의문이지만 누군가의 말대로 돈 쓰고 시간 쓰고 노력 쓰니까 아까워서라도 가게되더라. 운동 가기전엔 세상 귀찮다가도 왜 그렇게 운동 끝나고 씻으면 내가 예쁘고 대견하고 뿌듯한지 정말.. 누군가는 운동의 효과를 보아서 혹은 운동이 재밌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가겠지만,<br><br></div><pre><strong>나는 내 스스로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운동을 간다.❤️‍🔥</strong></pre><div><br>&nbsp; 사실 오늘도 줌 회의전에 운동을 가겠지. 사실 세상 귀찮다. 그치만 나는 갈거다. <strong><mark>오늘도 운동갔다 오면 내가 얼마나 이쁠까?!</mark></strong> 여러분들 영광인줄 알아~ 운동다녀와서 씻고 가장 따끈따근한 굉장히 멋진 나랑 줌회의 하는거니까~<br><br>&nbsp; 운동도 만보도 독서도 겨우 겨우 목표 달성하는 매주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너무 뿌듯하다. 앞으로도 <mark>이 모임이 오래 오래 유지가 되어서 계속 선한 영향력을 받고싶다. </mark>다들 너무 고생이 많고 뿌듯하고 대견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31 07: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skdus0315/dxkg43d3z1pdnr2e/wish/24625792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