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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토끼! 잘 가용~ by 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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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6대 사범대학 학생회 사월의 마지막 행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13: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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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답안] 국어교육과 2018XXXXX 안민혁</title>
         <author>zicr0322</author>
         <link>https://padlet.com/zicr0322/dxijp3ckjh4du2po/wish/28513280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5월 19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2023년 5월 19일은 대동제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전날 수업 실연을 마치고, 마음이 한껏 가벼워진 만큼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겼던 것 같아요. 물론 마냥 즐기기만 했던 건 아니긴 합니다. 지민이, 지은이, 지수, 건이, 승택이를 비롯하여 사월의 모든 부원들과 함께 열심히 부스를 운영하기도 하고, 사슴상 뒤에 자리를 깔고 앉아 술을 마시기도 했답니다. 여러 기억들이 있지만, 제 머릿속 가장 인상적인 하루는 아무 걱정 없이 즐겼던, 누구보다도 열심히 준비한 행사를 끝마쳤던 5월 19일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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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4: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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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답안] 국어교육과 2019XXXXX 공승택</title>
         <author>zicr0322</author>
         <link>https://padlet.com/zicr0322/dxijp3ckjh4du2po/wish/2851328924</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이 끝났을 때 저는, ‘성실한 승택’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정말 단순한 꿈이지만, 2023년의 제 모습을 돌이켜보면 이도 허무맹랑한 꿈처럼 느껴집니다. 작년의 저는 정말 한심했다고 생각합니다. 임용을 보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후, 전공 수업과 교직 수업에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죠. 아무리 교단에 서는 꿈이 사라졌다 한들, 매일 같이 결석하고, 수업 중에 딴 짓을 했던 제 잘못이 정당화되지는 않을 겁니다. </p><p> 또한, 주변 사람들이 도전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무언가 성취해낼 때마다 불안감은 더욱 커져갔지만 저는 이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게 내 당장의 행복인걸?’ 생각하며 말이죠. </p><p> 하지만 어느덧 주변의 제 사람들이 저를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때는 그들의 걱정 섞인 말과 조언에 반발심으로 되려 화를 내기도 했죠.</p><p> 하지만 2024년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살아가려 합니다. 학업도, 관계도 모두 챙기는 다시 옛날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제 곁의 귀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올해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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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4: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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