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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上(나를 인식하기) ‘나’를 알아가며 함께하는 ‘우리’ 자조모임 집단상담 _ 붓꽃 상담심리사 &amp; 심리상담소의 2030 청년을 위한 by 붓꽃</title>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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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1-31 2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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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고 불안정한 삶을 사는 청년들에게 추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32180968</link>
         <description><![CDATA[<p>좋은 기회로 붓꽃 상담사님의 첫 청년집단상담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그림책부터 먹기명상&amp;바디스캔 등 매 회차마다 특징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이되어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고 비슷한 또래의 상담원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따뜻하고 포근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취업고민과 결혼고민 등이 이뤄지는 나이, 또 미디어에 노출되어 도파민속에 살아가는 세대에게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과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상담이 열리면 참여하고싶습니다 !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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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04: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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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린다면 이 상담도 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3233367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가 빠르게 도약할 수 있었던 원인 중 하나는 치열한 경쟁사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속에서 선두에 우위를 접하려면 크고 작은 경쟁을 타인 외에도 내 자신과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 그렇게 자기자신을 돌보지 못한체 앞만 보고 살아가다가 무력감, 매너리즘에 빠지게되어 목적성을 잃고 헤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심각성을 모른체 살아 갈 것이며 자각했을 때는 이미 심각한 상태일 수도 있다</p><p>그러니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휴게소를 들러서 풍경을 보며 산책도 하고 배도 채우면서 소중한 자기자신먼저 챙겼으면 좋겠다. 이 상담은 그런 가치있는 활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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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06: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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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없이 청년상담을 접하기에 좋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34004717</link>
         <description><![CDATA[<p>집단리더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집단을 경험하여 프로그램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청년들이 각자 고민하는부분이 보편적으로 저에게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어서 큰 위로가 되었어요. 중간에 매개체들 동화나 영화, 마음챙김활동 모두 어렵지않고 이해하기 쉬웠으며 일상에서도 따라한다면 저를 돌아보고 휴식이 될것 같았어요. 함께 나눈 이야기들도 좋아 다음번에도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청년이라면, 요즘 고민으로 힘들거나 나자신 및 타인을 알고싶다면, 참여하기에 부담되지 않은 집단이기에 추천하고 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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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9 08: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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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일상에 한템포 쉬어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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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38846419</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감정을 돌아볼 시간도 없이 바쁜 시간을 지내는 동안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종종 했지만 몸이 너무 지치다보니 그냥 지나치기 바빴다가 우연한 계기로 붓꽃 선생님이 진행하는 집단상담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결국 마지막 시간은 야근으로 인해 참여를 못했지만 그래도 그 두번의 시간을 통해 회사에 다니며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 </p><p><br></p><p>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 시간을 내서 내 자신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 </p><p>좋은 하루들이 되시길 바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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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0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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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의 입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4234456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 초년생의 고민과 잠녑, 과거 일에 대한 우울에 빠져있어 전부터 상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1 개인 상담은 겁이 나고 무거운 분위기도 두려웠습니다.</p><p><br></p><p>그러던 차에 집단 상담이란 것이 무엇인가 최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집단 상담은 상담사님과 내담자 5~6명이 모여 소통하고 여러 프로그램들을 통해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게 되고 내 속마음, 감정들을 꺼내보는 시간을 갖는 상담이더라고요. 따뜻하고 무겁지 않은 분위기인 것도 상담받는 입장에서 한층 마음이 가벼웠고요. 어떤 상담이 좋을지 알아보던 중 좋은 기회로 첫 집단 상담을 붓꽃 상담사님의 청년 집단 상담 &lt;上 ‘나’를 알아가며 함께하는 ‘우리’&gt;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p><p><br></p><p>사실 제 속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고 용기가 안 났습니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붓꽃 상담사님과 같이 상담받는 내담자분들과의 소통으로 분위기도 점점 편안해지고 1회기 그림책, 2회기 단편 영화, 3회기 마음 챙김 프로그램들을 통해 나 자신을 돌이켜 생각해 보고 내가 요새 어떤 마음가짐인지, 어떤 생각과 감정들을 가지고 있는지 꺼내볼 수 있는 생각지 못한 특별하고 좋은 시간들이 되었습니다.</p><p><br></p><p>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신청하고 싶고 마음 챙김 시간에 알려주신 명상법은 혼자서도 가끔씩 떠올려볼 생각입니다. 가치 있고 뜻깊은 시간들이었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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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7: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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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정을 위한 나만의 안식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366493189</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의 현대사회를 경험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 것이다. 정말 나 자신이라는 자아는 뒤로 하고 정신없이 바쁘게 남의 삶을 살아주고 있다는걸. 말이 그렇다지만 물론 먹고 살기 위해 하는 누구나 필요한 생계유지 활동이다. 하지만 한 달에 한두번 정도는 나는 누구인가, 나에 대해서 평소보다 더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는 있다. 아니 꼭 필요한 시간이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단순한 생각부터 깊은 생각까지 두뇌 활동을 통해 여러가지 사진과 영상을 본다. 사진을 보고 내가 어떠한 생각을 했는지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내가 평소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으며, 영상 시청을 통해 어떠한 감정을 느끼게 됐는지 또한 공유하면서 나 자신을 차츰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진다.</p><p><br/></p><p>뭔가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 때 많이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 “나” 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앞으로도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찾고 또 찾아 건강한 방향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싶다. 너무 안정이 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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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4: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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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와 공감을 받는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435015671</link>
         <description><![CDATA[<p>집단상담을 하면서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고 서로 위안이 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비슷한 나잇대여서 더 공감대 형성하기도 좋았던 것 같아요 </p><p>그리고 동화,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흥미로웠어요 내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할때는 부담스럽기도 한데 매체를 통해서 하니까 좀 더 안정감이 느껴졌어요^^</p><p>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야 하는지 등등 '나'에 대해 고민이 많은 분들은 혼자 고민하지마시고 이 집단을 통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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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15: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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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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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701054107</link>
         <description><![CDATA[<p>선물세트같은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림책 읽기, 단편영화, 마음챙김 명상과 바디스캔! 하 편도 기대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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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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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의 치부 하나하나까지 수용으로 바라보는 자신으로의 첫걸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734137382</link>
         <description><![CDATA[<p>신청 당시에는 뭔가 프로그램의 마지막 3회기인 ‘바디스캔’에 꽂혀서 신청을 했었던 것 같다. 사실 이전에 붓꽃과 함께 바디스캔을 한 번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삶에 대한 소소한 의문들이 조금씩 생기는 시점에서, 이게 어쩌면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업보의 대가(!)가 아닌가 하는 거창한(?) 생각으로 스스로에게 1g이라도 더 솔직해져보는데 이런 거라도 좀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p><p><br/></p><p>그리고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은, 곧 자기개방에도 인색하다는 것을 뜻한다. 실제로 이전에 참여했던 집단상담에서 다른 참여자분들이 정말 질문을 받자마자 0.1ms만에 당연하다는듯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주눅이 들었던 적도 있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상담에서 생각보다 자기개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줘서 정말 편안하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특히 그림책이나 단편영화 등으로 감정이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준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보면서 때로는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해서 공감하기도 했고, ‘쟤네는 왜 저러냐’ 같은 생각을 하기도 했다. 들었던 생각이든, 이입했던 인물이든 이 모든 것이 내 자신을 대변하는 것이었고, 그것을 주어진 감정단어와 욕구단어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말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특히 단편영화 편에서 다뤘던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에서의 대사, ‘도움을 구하는 것은 포기하기를 거부하는 거야’라는 대사가 마음에 남았고, 다른 장면에서는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그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는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등장인물들은 수용이라는 것은 상대의 모든 것을 알아도, 상대의 치부 하나하나까지 모두 알아도 상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p><p><br/></p><p>3회기에서의 마음챙김도 좋았었다. 아무래도 비대면이니만큼 지난번 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유체이탈하여 온전히 몰입한 것과도 같은 편안함은 나름 얻을 수 있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지금 이걸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한 번 꼭 해보길 바란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erplexity.ai/search/sinceong-iyu-pieodei-ddae-peur-I8YJjXkmRAuIWqF4e.vMhg#0">https://www.perplexity.ai/search/sinceong-iyu-pieodei-ddae-peur-I8YJjXkmRAuIWqF4e.vMhg#0</a> 이 링크의 방법을 참고하면서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 따라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p><p><br/></p><p>그렇게 3회기를 마치고 보니 뭔가 큰 숙제가 주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스스로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고, 이를 표현하는 것은 결국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말하자면, 나는 이 상담으로부터 자기개방에 인색하다는 것은 감정을 어떤 말의 형태로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배웠던 것이기도 하다. 즉, 남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드러내려면 그것이 수용되던 말던간에 상관 없이 일단 자기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지금의 감정과 욕구를 스스로 파악하고 명확히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배운 것 같다. 앞으로도 혼자서도 매일매일 감정 단어, 욕구 단어 등으로 스스로의 상태와 감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지를 가지며 3회기를 마쳤다.</p><p><br/></p><p>참고: 저는 참여 당시 대부분의 참여자들과 이미 알고 있는 사이로 시작했었기 때문에 라포형성(친해지기) 단계가 사실상 생략되었었습니다. 참여가 처음이시라면 라포형성 단계에서 오는 어색함이 조금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이끔이가 충분히 감안하고 배려를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담 없이 참여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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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9 12: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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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2월 자조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813064492</link>
         <description><![CDATA[<p>올해에도 참여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내향인이라 혼자 있을 때 마음의 정리가 되고 그것이 휴식이라 생각했는데, 어쩌면 제겐 이러한 소통의 기회가 더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p><p>좋은 자조모임을 만들어 주신 붓꽃님과 함께 해주신 집단원 분들께 감사드려요🙂‍↕️</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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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5 09: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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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2월 자조모임 하기를 잘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816000983</link>
         <description><![CDATA[<p>1번의 참여지만 </p><p>너무 뜻 깊은 시간 이였습니다.</p><p>사실 이런 영상으로 하는 것도 </p><p>처음이여서 어떻하지?? </p><p>괜찮을까?? 걱정도 했는데</p><p>정말 함께 영상도 보고 (특히 영상준비가 ㅠㅠ 이래서 전문 상담사는 다르다 느낀) 그에 따른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특히 그 영상이 책으로 되어있는 건데 도서관에서 책 까지 빌려봐야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클래스는 참여해야지만 아는 정말 추천하고 싶어서 글 못쓰는 제가 주절 주절 써봅니다! 지금도 이 후기를 보면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오늘은 따듯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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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8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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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하루 끝의 작은 힐링</title>
         <author>kull921127</author>
         <link>https://padlet.com/iris_counselor/dxfx2slksp735roz/wish/3832153870</link>
         <description><![CDATA[<p>'上 나를 인식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1회기는 참석하지 못했고 2회기부터 참여하게 되었는데 단편영화와 짧은 영상을 보면서 지금 나에게 와닿았던 문장이나 감정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3회기에는 먹기 명상, 바디 스캔을 하면서 평소에 내가 음식을 먹을 때 '이건 어떤 맛인지, 어떤 식감을 가지고 있는지' 등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오감으로 느끼며 제 몸을 스캔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나름의 편안함과 고요함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평소에 나에게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 바쁜 삶에 지쳐 내 삶이 무료해질 때, 의욕이 없을 때 한 번쯤은 나를 되돌아보고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인가!'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내가 평소에 어떤 감정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이 감정으로 인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한 번 더 깨닫고 알 수 있으며, 내가 찾고 있는 행복과 목표는 무엇인지, 이것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고 내 강점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같이 찾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후회 없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붓꽃님 덕분에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저 아닌 다른 사람들도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한 번씩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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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14: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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