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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2-3)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5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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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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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nbsp;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nbsp; 1권 소개하기 <br>&nbsp;</strong>&nbsp; &nbsp;(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nbsp;<br>그리고&nbsp;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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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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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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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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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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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394981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br>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br>-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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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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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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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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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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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진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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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 내용}<br>-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16살 윤재가 크리스마스 이브 자기 생일날&nbsp;<br>묻지마 살인사건으로 가족을 잃게 됍니다.<br>이 과정에서 아랫집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서점을 운영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친구를 한 명 사귀게 됀다 희미하게나마 우정이라는 감정을 알아갈 때즈음 한 소녀를 알게 되고, 그렇게 인연들이 엮이면서 서서히 감정을 찾아간다는 이야기이다.&nbsp;<br>소년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소설이다<br>{느낀 점}<br>-이 아몬드라는 책을 읽고 감정이란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다.<br>사람의 감정이란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br>만약 감정이란 것이 없으면 사람들이 풍요롭게 살수 있었을까?<br>생각해보면 스포츠나 문화생활도 감정이 없으면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br>우리 생활에서는 감정이란 것이 필요하다.<br>감정이 없는 삶은 무서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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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11: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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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5018355</link>
         <description><![CDATA[<div>{추천하는 이유}<br>-뇌에 사춘기가 찾아와 우리에게 사춘기를 알린다.<br>뇌 속에 있는 호르몬이 발달하여 대분인 슬픔. 기쁨. 분노 외에<br>표현하지 못할 수많은 감정이 생겨난다.<br>그런 사춘기의 감정들을 아몬드에서 잘 표현해 준 것 같다.<br>지금 이 가장 사춘기가 잘 오는 질풍노도에 시기이기 때문에 감정이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젔으면 하여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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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11: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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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문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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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히노 마오리는 가미야 도루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br>선행성 기억상실증은&nbsp;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기억을 잊어버리는 병이다.마오리는 그날의 이야기를 일기로 써서 기록을 남겼다.&nbsp; [느낀점] 기억을 잃음에도 불구하고&nbsp;일기를 쓰며 사랑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다<br>[추천하는 이유]<br>워낙 유명한 이야기 이기도 하고,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보지 못했던 신선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기억을 잃음에도 사랑할수 있다는 내용이 잘 전달되어서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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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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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4356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작가 김수민이 쓴 에세이로 목차는 (사랑, 뭐래?), (네가 있어서, 난), (아프지 마), (그래도 괜찮아)로 총 4개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사랑, 뭐래?' 라는 목차에는 헤어진 연인들을 대상으로&nbsp; 이야기가 써져 있다.&nbsp;<br>두 번째 '네가 있어서, 난' 이라는 목차에는 인간관계를 대상으로 이야기가 써져 있다.&nbsp;<br>세 번째 '아프지 마' 라는 목차에는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위로하는 글이 써져 있다.&nbsp;<br>마지막 네 번째 '그래도 괜찮아' 라는 목차에는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위로하는 글이 써져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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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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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단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43761</link>
         <description><![CDATA[<div>http://aladin.kr/p/EGDAU<br><br>간단한 내용 소개<br>도모미라는 결혼을 앞둔 남자가 절벽에서 추락사를 하자 약혼녀인 다카유키가 도모미의 아버지의 별장에서 도모미의 부모를 포함한 7명의 친척과 며칠을 지내기로 하지만 밤에 경찰에게 쫓기던 강도 두명이 도모미의 아버지네 별장에 침입해선 도모미의 가족과 다카유키를 인질로 삼아 인질극을 벌이는데 어느날 인질 인 도모미의 가족 중 한 명이 시체로 발견되자 강도들을 의신했지만 범인은 인질들 중 한명이라는것이 밝혀져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며&nbsp; 추리를 해가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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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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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남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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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주인공이 일제 강점기 때&nbsp; 일본군에게 속은 뒤 위안부 피해자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 그곳에서 빠져나오는 이야기, 빠져나온 후 이야기를 담고 있다.<br>-이야기 전개가 할머니(주인공)가 돌아가신 뒤 손녀가 할머니의 유품 중 구술집을 보게 되는데 그때 유리와 할머니의 목소리로 각각 듣는 일인칭으로 전개되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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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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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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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내용:이 책의 주인공 민호는 글도 잘 쓰고싶고 숙제도 잘 하고싶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던중 빨강 연필을 발견하게 되어 한번 써보았더니 자신이 못쓰던 길고 내용이 잘 들어간 완벽한 글과 자신이 어려워하던 숙제까지 풀 수 있게 되는걸 알고 빨강연필을 하루하루 쓰다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결국 빨강연필을 버리고 원래의 나 자신이 노력하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br><br>느낀점:나도 내용이 적절하게 들어간 완벽한 글을 못쓸뿐더러 공부도 잘 하지 못하였기에 책의 주인공처럼 됬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지만 책을 차근차근 읽다보니 빨강 연필로 인한 거짓된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는 양심에 찔리고 결국엔 실력도 늘지 않고 평생 그렇게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내가 직접 노력해서 글을 쓰는 실력이 늘어야 나 자신도 뿌듯할 것 이라고 생각해서 하는일이 잘 안되도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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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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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51306</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힘들었을 때, 이 책이 위로가 되어 줬다.<br>사춘기가 와서 질풍노도의 시기가 왔을 때,&nbsp;<br>인간관계가 힘들거나, 지칠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어딘가에 기대고 싶은데 기댈 때가 없을 때&nbsp;<br>이 책을 읽으며 위로 받고, 조언도 얻었으면 하여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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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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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1 단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55622</link>
         <description><![CDATA[<div>추천 이유<br>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을 자주 그중 꽤 흥미롭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스릴있어 집중하며 끝까지 읽은 책이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을 재밌게 읽을것 같다 소재도 신선한데다 필력이 좋기로 유명한 작가가 쓴 책이여서 더욱 인상깊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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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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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남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5658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위안부 피해자들 분들이 당했던 과정, 탈출을 어떻게 했는지 등을 자세하게 쓰면 이야기가 많이 길어져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고 몰입이 잘 된다. 그리고 위안부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이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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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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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신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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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매일 밤 잠에 들기 전 내가 꿈을 직접 골라 꿀 수 있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잠에 들어야만 입장 가능한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br>-하늘을 나는 꿈, 맛있는 음식을 먹는 꿈, 좋아하는 이성과 연애를 하는 꿈,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꿈 등 여러 꿈들을 골라 꿀 수 있지만 잠에 깨면 꿈 백화점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스토리 설정이 흥미로웠다.<br>-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잠에 들기만 한다면 모두가 들러갈 수 있는 곳이기에 사람만이 아닌 동물들 또한 꿈 백화점에서 꿈을 사간다. 동물들이 주로 사가는 꿈은 자신의 주인과 하루 종일 노는 꿈, 맛있는 간식을 먹는 꿈 같은 것들이었는데 정말 동물들은 어떤 꿈을 꿀까 깊게 생각해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br>-이 책에는 꿈을 생산하는 사람도 있는데 연말 베스트셀러를 가리듯 이곳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꿈을 가리는 행사가 있다. 매 년 우승을 하는 꿈 생산자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선물하는 산타클로스인 것이 흥미로웠다.<br>[느낀 점]나도 잠에 든 후 꿈을 직접 골라 꾼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았고 현실과 책을 대입하여 생각하며 읽다 보니 더욱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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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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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140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추천하는 이유]<br>이 책을 읽기전에는 자기가 못하는거라 꼭 해야할때 라던가 자기가 정말 하기 싫은데 해야할때 누가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 누가 먼저 노력을 해라 노력 해보고 말해라 하면 난 어차피 노력해도 안돼 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하곤합니다.<br>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선 달라질 겁니다<br>이 책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은 계속 노력하다 보면 언젠간 잘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있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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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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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안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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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어려운 가정에서 가정폭력을 받으며 자라는 제제가 나무를 친구삼아 대화를 하고, 비밀친구 뽀르뚜가 아저씨를 만나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br>[느낀점]<br>살면서 항상 좋은 일뿐만 아니라 비극적이고 슬픈 일도 많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제제처럼 아무리 슬픈 일도 극복해내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추천하는 이유]<br>살면서 처음으로 책을 읽으면서 울어봤고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이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 내용이 조금 암울하긴하지만 정말 흥미진진하고 삶의 교훈이 느껴지는 책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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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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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3209</link>
         <description><![CDATA[<div>&lt;간단한 줄거리&gt; &nbsp;<br>1940년대 프랑스 북부 해안의 작은 도시 오랑에서 갑작스럽게 페스트가 발생하고, 그에 따라 외부와 격리 조치가 취해지면서 오랑 시는 외부와 단절되고 시민들은 고립된다. 그렇게 외부로부터 고립된 채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씩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막장 상황이 1년 동안 지속되면서 드러나게 되는 사람의 속마음과 생각들을 여러 문제로 밝혀내서 위기 속에서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nbsp; 담긴 책이다.<br><br>&lt;느낀점&gt;<br>사실을 바탕으로 한 내용에 이야기 요소를 넣어서 만든 책이여서 현실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페스트같이 심각한 유행병이 생기면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주제가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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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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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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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15명의 소년들이 멀리 떨어진 외딴섬에 표류되어 그 험난한 곳에서 모험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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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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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김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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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유원을 '기적처럼 살아난 아이'라고 생각한다. 12년 전에 언니가 불이 난 집에서 유원을 살리고 죽었다. 유원을 이불에 돌돌 말아 아파트 밖으로 던진 것이다. 떨어지는 유원을 받아든 아저씨는 한 쪽 다리가 부서졌다. 유원은 그걸 빌미로 계속 유원의 집에 찾아오면서 돈을 빌리는 아저씨가 싫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아저씨를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유원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어느 날, 옥상 앞에 앉아 있는데 한 여자아이 가 올라왔다. 신수현이라는 이름의 그 아이는 옥상 문을 열어 주었다. 옥상을 빌미로 유원은 학원에 빠지고 집에도 초대하면서 점점 수현과 가까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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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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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조아라</title>
         <author>nda07_s22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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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br>주인공의 마을은 모두 똑같은 기억과 가정을 꾸리고<br>일정 나이가 된다면 매년 딱 맞는 직업을 받고&nbsp; 그 아이에게 직업에 관한 교육을 시키며 매년 이 일을 반복한다 다른 아이들처럼 주인공은 자신의 차례가 되었을 때 직업을 받았다 직업은 ‘기억 전달자’로 그 마을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이였다 기억 전달자에게 가서 주인공은 기억 전달자가 죽기전 그 기억들을 물려 받아야한다 고통스러운 기억,재밌는 기억,슬픈 기억 등 주인공은 여러 기억을 받기 시작했고 점점 주인공의 기억은 다양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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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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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장예원</title>
         <author>nda07_s22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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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용 ]<br>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로 십여 년 전 화재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주인공 유원의 내적 고민과 성장을 그려낸 내용 고등학생 유원은 화재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죽은 언니와 자신을 살리고 장애인이 된 아저씨에게 고마움 죄책감 분노 등의 모순된 감정을 지니며 괴로워한다.<br><br>[ 느낀 점 ]<br>책을 가끔 읽기는 하지만 몇장 안보고 방치해둔 책이 여러권 이였다 이 책을 읽었을때는 뭔가 몰입감이 잘되었다 이 책은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누군가의&nbsp;<br>삶의 생각하게 했고 단순한 관심을 가졌던 누군가의<br>삶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이 유원 책을 다 읽고 난후&nbsp;<br>책표지를 보면 표지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br><br>[ 내가 책을 추천하는 이유 ]<br>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유원 책은 책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한번씩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책에 관심 없는 나도 인상깊게 보고 몰입감도 좋아서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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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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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신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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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천하는 이유]<br>소설들을 가끔 읽어왔는데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내가 읽은 소설 중 가장 재밌고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다.<br>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한 번 쯤은 내가 꾸고싶은 꿈을 꿀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기 때문에 더 책엥 몰입하여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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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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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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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라야의 미확인 바이러스 이야기는 서로의 일에 빠져 무관심하던 가족중&nbsp; 아빠의 발톱이 자라나지 않는다는 작은 사건으로부터 일어난다. 그 후 점점 주인공 건우를 뺀 나머지 가족들도 점점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엄마는 머리가 자라지 않고 형과 누나는 몸이 나무 토막처럼 뻣뻣하게 굳어가는 이상 증세를 보였다. 그래서 병원에 자주 검사를 해보았지만 결과는 이상 없음 이고 점점 미궁 속으로&nbsp; 빠지다 결국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 유명 의사에게 검사를 했더니 검사 결과는&nbsp; '미확인 바이러스' 라는 진단을 받았고, 건우의 가족들은 <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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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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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탁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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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 내용}<br>-주연과 서은은 단짝이었다. 주연에게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은 서은과 자주 어울렸다. 하지만 서은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남자와 연예를 하기 시작하면서 만남이 뜸해졌다.<br>주연은 서은이 다시 자신에게 관심을 두길 바랬다. 그래서 주연은 서은에 대한 이상한 소문들을 퍼트렸다. 모의고사 다음날 서은이 학교 뒤 공터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주연은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하지만 주연은 자신이 죽인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주연은 어떤 일로 충격을 받아서 그날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주연은 재판을 받게 되었다. 첫 번째 재판은 유능한 변호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이겼지만, 변호사가 주연을 변호하는 것을 포기했다. 어떤 방송에서는 특집이라는 이름으로 서은과 주연의 사건을 다루고 있었는데, 한 목격자가 나타났다. 다음 재판에서 목격자는 주연이 학교 복도에서 벽돌을 던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사실 그날 서은은 자신이 주연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이용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주연은 놀라서 학교로 도망쳤다. 벽돌은 던지지 않고 창가에 두었는데 그 목격자가 실수로 건드려서 서은이 죽게 된 것이었다. 하지만 주연은 끝내 그날을 기억하지 못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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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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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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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30492386">http://m.yes24.com/Goods/Detail/30492386</a><br>[내용 정리]</div><div>이 책의 내용은 크게 블루의 이야기와 오렌지의 이야기로 나뉘게 되며, 블루의 이야기는 블루가 이토라는 친구와 친해지면서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마치 예전부터 블루에게 학교폭력을 하지 않은것처럼 친하게 지내고, 블루 대신 이토카와라는 아이에게 학교폭력을 하게 되자 블루는 방관하던 이토와 가해자들에게 학교폭력을 멈추라는 내용이며, 이토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깨닫고 반성하며 블루와 더욱 더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것으로 블루의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div><div>오렌지는 미네기시가 히나를 괴롭히자 들키지 않게 조금씩 도움을 주게 되지만, 그것을 알게 된 오렌지의 언니는 히나의 편에 서서 도움을 주라고 말하게 되며, 오렌지의 설득으로 여자아이들은 히나를 괴롭히는것을 그만두고싶어하게 됩니다.&nbsp;</div><div><br>[느낀점]<br>블루와 오렌지는 이후에 자신이 힘들어 질 수 있겠지만 미네기시가 히나를 괴롭히는것을 막고, 이토카와가 괴롭히는것을 막으며 나도 언젠가 내 주변에서 학교폭력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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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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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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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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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br>죽을뻔 했던 주인공이 여우족의 도움을 받아 여우족으로 계속 신분을 바꿔가며 15살로 살고있는 주인공, 여우족과 호랑이족이 서로 싸움이 났는데 여우족이 호랑이족의 구슬을 다 가지게 되어<em> </em>&nbsp;이긴다.<br>[느낀점]<br>오백년째 15살로 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신기했고&nbsp; 2탄이&nbsp; 궁금해졌다.<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지금까지 읽었던책중에 제일 재미있었던것같았고&nbsp;<br>책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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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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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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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여성,환경,노동,차별과 같은 내용을 담은 책이다.세계의 날과 그 날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수 있다.<br>[느낀 점] 책을 읽으면서 내가 세계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6월 12일 아동 노동 날을 읽으며 학교 가는 것,밥 먹는 것 등 내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다른 친구들은 힘들게 일해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여성의 날을 읽으면서 성차별이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사소한 것에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아직 성차별이 있다는 부분에서 속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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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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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534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소개-<br>&nbsp;정부는 NC 센터를 세워 만19세까지 키워주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NC 센터는 사회에서 따돌림을 받고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입양된 아이들에게도 따돌림을 받지않고 행복하게 살라고 ID를 삭제해 NC센터의 출신을 지워버렸습니다. 그중&nbsp; 제누 301이란 이글의 주인공이다. 제누는 17살이지만 3차 면접을 보지않아습니다. 제누는 호기심에 3차면접까지 갔습니다. 3차 면접 이후 제누는 이 부부와는 가족이 아닌 가족보다 더 친한 친구가 되기로 하고 NC 센터가 표기된 ID 카드를 선택을 했습니다.<br>-느낀점-<br>우선 이내용의 스토리가 정말 탄탄했고, 아이가 부모를 고른다는게 신기했다.&nbsp; 나라면 어떻게 하고 헤쳐나갈지 잘 상상이 안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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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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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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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은 </strong>감정이입이 많이 되었던 책이다.</div><div>내가 유원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 의해 내 인생이 무력해지고, 그냥 그냥 흘러가도록놓아둘 수는 없다.</div><div>내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 우리는 용기를 내야하고 힘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br><br>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는 </strong>처음엔 학교에서 읽으라 해서 읽었지만 읽다보면 내용도 재미있고 책을 안좋아하는 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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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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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5635</link>
         <description><![CDATA[<div>&lt;추천하는 이유&gt;<br>지금 우리도 코로나19라는 유행병을 경험하고 있다. 그래서 페스트라는 책을 통해 사람들이 심각한 유행병을 어떻게 이겨냈고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추천한다. 또 유행병 이후에 사람이 얼마나 발전하는지에 대해도 알려주어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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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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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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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565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수영을 잘하는 주인공 소녀 제스는 부모님과 몸이 편찮으신 할아버지와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여행지의 강에서 신비로운 소년을 만나게 되며 소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느낀점:이 책의 문장이 내용을 몰입하게 만들어 주어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아무리 어렵고 두려운 일이 있더라도 주인공 소녀 처럼 극복하고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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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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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6065951</link>
         <description><![CDATA[<div>&lt;책의 내용&gt;<br>사고로 인해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되어 매일 일기를 쓰는 주인공 히노 마오리가 같은 학교 남자애인 가미야 도루와 얽히게 되면서 겪는 성장통을 담은 소설이다.&nbsp;<br><br>&lt;느낀 점&gt;<br>스토리도 탄탄하고, 주변인물들과의 상황도 흥미진진해서 보는 내내 집중하며 읽었다. 영화로도 상영되어 여러 번 보았지만 무엇보다 책으로 읽는 것이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겪어보지 않았어도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인물의 감정을 잘 해석하고 작품에 고스란히 녹여낸 작품이다.<br><br>&lt;내가 추천하는 이유&gt;<br>읽고 난 후 후유증이 생길 만큼 인상깊었고, 영화로만 본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서 책으로도 추천해주고 싶었다. 또한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내용이 완벽하게 이해되었다면 후속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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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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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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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br>주인공 루시는 9살 때 번개를 맞고 '후천적 서번트 증후군'을 앓게 되면서 수학 천재가 된다. 홈스쿨링으로 대학교 과정을 연수했고, 친구라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난 사람들이 전부인 루시가 할머니의 권유로 중학교에 들어가서 남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평범한 학생인 척 한다. 그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고, 강아지 '파이'를 만나면서 '삼촌+할머니+파이(π)=행복' 이라는 루시의 완벽한 삶의 등식이 깨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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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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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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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 갑자기 나타난 더스트폴이라는&nbsp;<br>먼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nbsp;<br>읽게 되었다.<br>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는 '돔시티'를 만들어<br>먼지를 피해 살아남게 되지만,&nbsp;<br>돔시티에 들어 갈 수 없었던 사람들은 모두&nbsp;<br>죽거나 방랑자가 된다.<br>그리고 시간이 흘러 더스트폴은 사라지게&nbsp;<br>되고,어느덧 2129년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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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1: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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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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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줄거리&gt;<br>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를 뽑자면 나와의 관계이다 그럼므로 나는 나를 사랑해야한다<br>다른 사람과 비교도 하지 말고 자신을 낮추지도 마라&nbsp; 나는 사랑 받을 자격이있고 행복함을 누릴 자격도 있다<br>매일 거울 앞에서 사랑한다고 말해라 자신을 보며 단점을 찾지 말고 장점을 찾아라 계속 하다보면 나를 점점 사랑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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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7: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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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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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느낌점과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gt;<br>나는 이 책을 5번으로 나누어 읽었는데<br>첫번째 날은 그냥 추천해 주길래 읽었는데 내용이 별로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2~3번째 쯤 되니까 이 책을 읽고 난 뒤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nbsp;<br>나는 나를 사랑하나? 나인데 당연히 사랑하지 않을까? 내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던가? 라는 생각에 빠져든다 이런 생각은 나를 사랑하게 만들는 것 같다<br>이 책은 대충 보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지만 천천히 이해하며 읽으면 빠져들는 책이다<br>나는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몰랐던 생각을 하게되며 비로서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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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8: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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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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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천하는 이유:이 책은 지금까지해온 일들에 대한 상실감을 잊고 한단계성장할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상실감을 겪어도 좌절 하는 것이 아닌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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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9: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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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도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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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줄거리&gt;<br></strong>이 책의 주인공인 단짝 친구 주연과 서은은 어느 날 크게 싸우게 되었고 학교 공터에서 서은이는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서은이와 가장 마지막으로함께 있었던 주연이는 다른 친구들의 인터뷰, 소문을 통해 계속 의심을 받게 된다. 많은 의심들 속에서 주연이는 그날의 기억이 점점 사라지고 자신이 그날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흐려졌다. 처음에는 자신이 서은을 죽이지 않았다고 확실하게 말했으나 나중에는 진짜 자신이 한 짓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사실 주연은 서은을 죽이지 않았다. 서은은 한 친구가 의도치 않게 떨어트린 벽돌에 맞아 죽은 것이었다.&nbsp;</div><div><br></div><div><strong>&lt;느낀 점&gt;</strong></div><div>주연은 서은에게 늘 진심이었고 외로운 주연에게 서은은 언제나 함께하고 싶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을 잃게 된 주연이 너무 안쓰러웠다. 싸운 날 서은이 주연에게 “어차피 널 친구라고 생각한 적도 없으니까”라고 한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주연은 서은을 진심으로 대했는데 그말을 들었을 때 많이 속상했을 것 같다. 또, 범인이 아닌 주연이를 몰아가고 거짓 소문내고 가스라이팅으로 자신이 한 짓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만든 주변 사람들이 모두 원망스럽다. 진실도 아닌데도 믿고 싶은 대로만 믿고 그 믿고 싶은 것이 사실이 되는 것이 참 무섭고 소름 끼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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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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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원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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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용: 주인공인 제이비는 트루먼 중학교 신문 편집장을 맡게되고 선생님 때문에 진실하고 솔직한 신문을 만들 수 없어 친구인 아무르와 &lt;트루먼의 진실&gt;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기로 한다.<br>얼마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릴리의 뚱뚱했던 예전 초등학교 사진이 올라오고 다른 학생들이 릴리에게 악플을 달면서 릴리는 따돌림을 당하게 되며 &lt;트루먼의 진실&gt;은 나쁘게 이용된다.&nbsp;<br>그런데 릴리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죄책감을 느낀 제이비와 아무르가 릴리를 찾으러 다닌다.<br>느낀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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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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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07816</link>
         <description><![CDATA[<div><br>[추천하는 이유]세계의 문제점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를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세계 여성의 날,아동 노동의 날 등 세계에 어떤 날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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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1: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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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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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서)</title>
         <author>nda07_s22071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13753</link>
         <description><![CDATA[<div>더스트생태연구 센터에서 일하는 식물생태학자&nbsp;<br>아영은 '해월'이라는 도시에서 빠르게 증식하고있는&nbsp;<br>수상한 식물 '모스바나'를 알게되고,<br>모스바나가 과거 더스트폴 시대와 관련이 있다는걸&nbsp;깨닫게 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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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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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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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1592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처음에 책 두께를 보니 싫었지만 막상 보니 여러가지를 다시 생각할 내용이 재미있었다&nbsp;<br>추천 이유: 우정,희생 등등 여러가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길지만 재밌게 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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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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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nda07_s22071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17460</link>
         <description><![CDATA[<div>작중 비록&nbsp; 이기적일때도 있었지만&nbsp;<br>서로를 아끼며 도와주고 세상과 서로 구원해주는&nbsp;<br>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 감명 깊고 좋았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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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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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추천하는 이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2283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 &lt;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gt;을 쓰신 이꽃님의 장편소설이다. 이꽃님의 다른 책들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번 책도 많이 기대하고 읽었는데 그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고 인상 깊었던 책이었다. 책에 한번 손을 대면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도 넘치고 정말 흥미진진하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조차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nbsp;또, 이 책을 통해 거짓인지, 진실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의심도 없이 믿고 싶은 대로만 믿는 세상이 좀 변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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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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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2071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26640</link>
         <description><![CDATA[<div>더스트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 마치 코로나로 고통 받는 우리와도 닮아 보여 더 공감이가고 몰입이 잘 되 어 좋았다.그리고 흔하지 않은 아포칼립스물이여서 재 밌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앓인 이야기가 많은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그 이야기에 대해 생각해<br>볼 수 있어서 나는 이 책, '지구 끝의 온실' 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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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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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조아라</title>
         <author>nda07_s22012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26933</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추천하는 이유<br><br>이 책은 연령대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nbsp;책이 마을과 관련되고,가족과 관련이 있다보니 현재 우리 가족은 어떤지 지금 내가 살고있는 동네는 어떤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니 꼭 많은 사람이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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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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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27572</link>
         <description><![CDATA[<div><br>{느낀점}<br>주연과 서은 모두 관계에 서툰 십대 소녀였을 뿐이다. 주연은 어긋난 가족 관계와 잘못된 모성애로 고통받았고, 서은 역시 어리고 미숙했다. 십대 사춘기 청소년에게 친구 관계는 현실적이고 예민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청소년기 친구와의 관계에는 쉽게 금이 가기 마련이다. 그런 상황을 헤쳐나가고 있던 두 친구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 것이 저런일이 나에게 닥친다면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br>{추천하는 이유}<br>평소에 어떤책을 읽든 재미 없게 느껴졌는데,이 책은 추리소설이라 더 재미있게 느껴졌으며, 진짜 주연이 서은을 죽인건가? 하며 궁금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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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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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2979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br>우선 책은 정말 스토리가 탄탄해서 아주 재밌게 읽을수 있고, 이책이 정말 재밌다. 권장도서에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재밌었다.  청소년들은 부모님을 소중히 대하고 부모님도 이책을 읽고 부모님도 우리들을 소중히 대하면 좋겠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추천하는 이유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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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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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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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내용: 이 책의 여주인공의 집안은 가족들은 전부 도둑입니다. 이 집의 딸인 하나코는 천재적인 재능을 버리고 일반인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집 전체가 경찰집안이고 애완견마저 경찰견</div><div>인 남친 카즈마를 만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도중 하나코의 할아버지가 사망합니다. 그런데 사망사건 담당자로 카즈마가 담당형사로 배정됩니다 하지만 카즈마가 조사를 하면서 하나코가 도둑집안인걸 알고 도망치게 해주고...<br><br>느낀점<br>책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스토리가 좋고 심심할때 읽으면 시간가는줄 몰랐다. 경찰집안의 아들과 도둑집안의&nbsp;딸의 연애 스토리가 신기하기도 했고 추리소설 이기도 해 읽는 재미도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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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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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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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별장을 털고 달아나던 좀도둑 3명 쇼타, 고헤이, 야쓰야는<br>훔친 차가 고장나버려서 위기를 맞이하는데<br>여기서 쇼타가 숨기 좋은 폐가가 있어 머무르다 가자고 해서<br>3명은 자물쇠가 망가진 가게 뒷문으로 들어왔다.<br>그런데 가게 안을 둘러보던 야쓰야는 사람이 기척을 느끼고<br>뒤를 돌아봤지만 사람은 없고 편지만 있었다.<br>누군가 있다고 생각한 야쓰야는 바로 나가보지만<br>사람은 전혀 없었다.<br>야쓰야는 얼른 둘에게 보여주고 셋이서 편지를 읽어보게 되는데<br>그 편지는 다름아닌 달 토끼라는 익명으로 된 고민상담 편지였고,알아보니 나미야 잡회점은 장사를 했을 때<br>고민상담 편지를 받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소문이 자자했던<br>것이였다.<br>게다가 달토끼는 현대의 휴대폰이 뭔지도 모르고 았었다.<br>수상하게 느낀 쇼타는 이상한 사실을 알아냈고<br>그 사실은 가게 밖에서 보는 휴대폰의 시간과<br>가게 안에서 보는 휴대폰의 시간이 다르다는 것 이었다.<br>추리를 하던 그는 가게 뒷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에<br>시간의 경계가 뒤틀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한다는 것이다.<br>야쓰야는 얼른 가자고 했지만 쇼타와 고헤이는 신기하고<br>이 고민상담을 해주고 싶다며 답장이라도 해주자는 것이다.<br>야쓰야는 화가 났지만 갈 곳도 없었기에 같이 답장을 해주고있다.<br>익명으로 날아온 편지는 달토끼 뿐만이 아니었고 그 많은<br>편지에 답장을 일일이 다 써주는 사이 셋은 도둑이라는 것도 까맣게 잊어버렸다.<br>그러다 사연을 접하는 순간 그들은 자신들과 관련된 엄청난 사실을 알고 경악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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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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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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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스토리 아이디어도 정말 좋고 흥미로웠는데 읽어보면 읽어 볼 수록 사람들의<br>감정과 사정까지 전부 공감하고 몰입 할 수 있게 되어<br>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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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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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46359</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nbsp;무관심 하며 따로따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 후 건우네 가족들은 심각한 전염병을 옮기는 집단처럼 따돌림을 당하고 건우를 뺀 가족들은 결국 격리 수용이 되었다. 그러면서 가족들의 개인 상황도 악화되고 가족간의 관계도 망가지고 있었다. 그 후 가족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서로에게 관심도 주고 신뢰하며 다시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건우는 가족들을 격리 수용에서 구출해내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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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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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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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br><br>&nbsp;'갑자기 천재가 된다면 어떨까?', '천재들은 어떤 삶을 살까' 와 같은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주인공이 번개를 맞고 천재가 된 이 책이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천재가 되면 마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루시가 자신이 천재인 것을 숨기려고 하는 모습이나, 평범한 중학교 생활에 적응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천재도 천재만의 고충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루시와 주변인들의 관계를 보면서 애틋함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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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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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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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5116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느낀점은 스토리가 굉장히 독특했다. 다행히도 우리 가족은 서로 무관심하지 않고 화목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서로 무관심한 가족 관계가 고민인 사람들에겐 더욱 와닿을것 같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줄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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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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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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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555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br>누구나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을 좀 더 해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길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책을 좋아하지 않아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한 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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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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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0955628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 책을 읽었을때 내가 만약 릴리라면 악플들을 보고 상처를 많이 받을 것 같고, 책의 주인공인 제이비와 아무르가 나쁜 목적으로 사이트를 만든건 아니지만 그걸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기에 조금 더 신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추천하는 이유: 악플에 심각성을 잘 느낄 수 있는 책이기에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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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2: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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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dvmv1fakxgrogda6/wish/251346770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br>주인공 천지는 4학년 때 전학을 왔다<br>그 당시 놀이감을 찾고있던 화연에게 딱 걸렸고<br>화연은 천지에게 먼저 다가갔다<br>천지는 전학을 와서 적응하기 힘들 때, 자신에게 먼저 다가와 준 화연이 고마워서 화연의 잘못된 행동들을 모두 참고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화연이 천지를 왕따 시키려 하는 행동은 심해졌고, 힘이 없던 천지는 화연의 행동을 알면서도 다 눈감아 주었다</div><div>하지만&nbsp; 상처가 쌓이고 쌓여,천지는&nbsp;<br>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되고,천지의 언니인<br>만지가 천지의 죽음의 비밀을 풀어가는<br>내용이다&nbsp;<br><br>[느낀점]<br>이 책을 읽고 소설임에도 불구하고<br>실제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는<br>생각이 들었다 그리고&nbsp;<br>학교폭력의 심각성도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br><br>[추천하는 이유]<br>혹시라도 학교폭력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에게<br>학교폭력으로 인해 한 사람의 목숨을<br>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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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22: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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