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1 유아미술교육 by Jieun Lee</title>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0:43: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5 16:00:0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3a8.png</url>
      </image>
      <item>
         <title>20231303 박성경</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7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1: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7942</guid>
      </item>
      <item>
         <title>20231305 정다은</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857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과제의 테마를 &lt;이번 방학 때 내가 하고 싶은 것&gt;으로 정했습니다.</p><p><br></p><p>[소개]</p><p>저는 지난 몇 년간은 주말도 없이 아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방학에는 제가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그림으로 담아봤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 방학 때 멋진 해변이 보이는 카페에서 아이스 카페라떼를 즐기는 제 모습을 묘사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 때 꼭 여유로운 휴가를 하루 즐기고 싶은 저의 염원을 담아보았습니다.</p><p><br></p><p>[명령어]</p><p>1.&nbsp;&nbsp;&nbsp; 멋진 해변에서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시는 여성</p><p>2.&nbsp;&nbsp;&nbsp; 검정 머리의 동양인</p><p>3.&nbsp;&nbsp;&nbsp; 화창한 날씨</p><p>4.&nbsp;&nbsp;&nbsp; 캐쥬얼한 옷</p><p>5.&nbsp;&nbsp;&nbsp; 창문을 바라보는 모습</p><p>6.&nbsp;&nbsp;&nbsp; 반짝이는 액세서리 &nbsp;</p><p>7.&nbsp;&nbsp;&nbsp; 샹들리에가 달린 멋진 카페</p><p>8.&nbsp;&nbsp;&nbsp; 해변을 거닐고 있는 사람들</p><p>9.&nbsp;&nbsp;&nbsp; 핑크 돌고래가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장면</p><p>10.&nbsp; 책상 위를 가득 채운 디저트</p><p><br></p><p>[설명]</p><p> 저는 일단 위에 적어둔 10가지의 명령어를 큰 틀로 잡고,  계속 수정하면서 제가 머릿속의 그리고 있는 저의 여름휴가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처음에는 일단 큰 틀을 멋진 해변에서 카페라떼를 즐기고 있는 여성의 모습을 그려달라고 하니 금발머리의 동양인이 선글라스를 끼고 카페에 앉아있는 모습을 그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머리 스타일, 색깔, 시선, 의복, 액세서리 등을 하나씩 수정해가며 현재 여성의 모습을 완성했습니다.</p><p><br></p><p> 또한, 카페가 처음에는 너무 허름하게 묘사되어 책상 배치, 테이블 모양, 장식품 등 하나하나씩 수정하여 으리으리한 카페를 그려내고 싶었습니다.</p><p><br></p><p> 창문 넘어로 보이는 해변의 풍경이 밋밋하여 걸어다니는 사람과 행운의 상징인 핑크 돌고래를 추가했고 맑은 날씨를 강조하기 위해 색감을 높이고 구름을 추가했습니다.</p><p><br></p><p> 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음료는 카페라떼로 설정해두었고 마음껏 디저트를 시켜 먹고 싶어 테이블에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채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4116209/8d69d5164c3878ed56df452895278881/_______1.png" />
         <pubDate>2025-03-11 01:1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8571</guid>
      </item>
      <item>
         <title>20251013 김열매</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8892</link>
         <description><![CDATA[<p>석양과 바다 저 너머를 바라보는 한 청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마주치는 끝없는 과제와 도전들을 앞두고 느끼는 막막함과 두려움 혹은 기대감에서 비롯된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또 그렇기에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인 20대를 헤엄쳐나가야 한다는 부담스러운 심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이 사람이 가진 것은 나무 막대기와 작은 가방 하나가 전부입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8467851/1b4da7e2bc309997cddff2ab447e4ebf/917b7a0f_8c1c_4a68_996d_08feefeb2c6c.jpg" />
         <pubDate>2025-03-11 01: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8892</guid>
      </item>
      <item>
         <title>20251020 민초홍</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94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1:1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9446</guid>
      </item>
      <item>
         <title>20251021 박규리</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979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제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꽃인 히아신스가 피어있는 정원을 그려보았습니다.</p><p>[작품 의도] 학기 초인 현재,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때에 자기소개를 할 때마다 이름, 출신 지역, 좋아하는 것 등을 소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아하는 꽃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을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저 또한 다른 분에 대해 더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p><p>[키워드] 히아신스, 실외 정원, 조약돌 길, 길을 걷는 여성,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현실적인 그림</p><p>[그림 설명] 처음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을 때는 '히아신스가 피어난 정원'이라고만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틀을 바탕으로 조금씩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그림을 완성했습니다.</p><ol><li><p>한 여자의 존재를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덧붙이니 분위기를 스산하고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싶어, 분위기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p></li><li><p>길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덧붙이니 정원 가운데에 난 길을 직선의 길과 흙 또는 나무 계단으로 표현했습니다. 저는 조약돌로 된 길과 조금 구불거리는 길을 그려내고 싶어, 이러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p></li><li><p>그림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쨍한 색감과 인위적인 그림체 대신 자연스러운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을 원했기 때문에, 현실적인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8650269/616ca50031b791c4c25f9d3da95b38a4/_9a8a14f8_deca_4262_8af8_3cace5c927e9.jpg" />
         <pubDate>2025-03-11 01:1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89791</guid>
      </item>
      <item>
         <title>20251026 장현욱</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0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1: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062</guid>
      </item>
      <item>
         <title>20251027 정유찬</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31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제목: 역경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열정**</p><p><br></p><p><br></p><p>삶의 여정은 때로는 험난한 고난의 길로 이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저는 끝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마주치는 도전은 저를 더 강인하게 만들고, 목표를 향한 열정을 더욱 불태우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p><p><br></p><p>어려움을 극복하며 얻을 지혜와 경험은 저에게 더 큰 가능성을 보여줄것이며, 앞으로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힘을 주었습니다.</p><p><br></p><p><br></p><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8552606/fffdc7067bf14d94dbb58ff4e9158da6/file_HVSwRKrv5DYVzKnNejBTTA__1_.webp" />
         <pubDate>2025-03-11 01: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314</guid>
      </item>
      <item>
         <title>20251028 조현서</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493</link>
         <description><![CDATA[<p>자율주행자동차가 완전히 상용화 되었을때</p><p>유치원 통학버스에 나타날 변화를 </p><p>생각해보았습니다. </p><p>자율주행시스템은 크게 6단계로 나뉘어집니다.</p><p>Level 0</p><p>비자동 (No Automation)</p><p>운전자가 전적으로 모든 조작을 제어하고, 모든 동적 주행을 조장하는 단계</p><p>Level 1</p><p>운전자 지원<br>(Driver Assistance)</p><p>자동차가 조향 지원시스템 또는 가속/감속 지원시스템에 의해 실행되지만 사람이 자동차의 동적 주행에 대한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단계</p><p>Level 2</p><p>부분 자동화 (Partial Automation)</p><p>자동차가 조향 지원시스템 또는 가속/감속 지원시스템에 의해 실행되지만 주행환경의 모니터링은 사람이 하며 안전운전 책임도 운전자가 부담</p><p>Level 3</p><p>조건부 자동화(Conditional Automation)</p><p>시스템이 운전 조작의 모든 측면을 제어하지만, 시스템이 운전자의 개입을 요청하면 운전자가 적절하게 자동차를 제어해야 하며, </p><p>그에 따른 책임도 운전자가 보유</p><p>Level 4</p><p>고도 자동화 (High Automation)</p><p>주행에 대한 핵심제어, 주행환경 모니터링 및 비상시의 대처 등을 모두 시스템이 수행하지만 시스템이 전적으로 항상 제어하는 것은 아님</p><p>Level 5</p><p>완전 자동화 (Full Automation)</p><p>모든 도로조건과 환경에서 </p><p>시스템이 항상 주행 담당</p><p><br></p><p>현재는 대부분의 차에 크루즈컨트롤이라고 부르는 2단계에 해당하는 기술이 탑재되어있고 테슬라 차에는 오토파일럿이라는 3단계 기술이 탑재되어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술로는 5단계 실현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면 이론상으론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때문에 정말 완전한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행 되었을때 유치원 통학버스의 모습을 </p><p>상상해보았습니다.</p><p>모든 교통상황이 자동으로 통제되기 때문에 </p><p>운전자, 운전대 모두 사라져있고 </p><p>아이들끼리 이동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p><p>그림 상으론 표현이 안됐지만</p><p>기계 오류나 오작동 등의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p><p>버스별로 원격조종이 가능한 선생님이 있다고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원격조종은 현대의 모니터 같은 것이 아닌 증강현실로써 실제 환경과 </p><p>매우 유사해 원격으로도 안전성을 </p><p>높일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8093951/b3bbd5c099ad72823f36a48bc818038b/file_3ULoYpAa1ohNedQGbcnQmN.webp" />
         <pubDate>2025-03-11 01:1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493</guid>
      </item>
      <item>
         <title>20251030 탁윤</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682</link>
         <description><![CDATA[<p>제 꿈 속 장면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실적 배경에서 발생한 비현실적 상황으로, 도시 위를 날아다니는 사람을 그림으로써 우리가 살고 있는 삶에서 가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일이 발생하는 것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처음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는 충분한 설명을 넣지 않아서 앞방향을 보고 있는 서양인 여자의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제가 바라고 있었던 것을 등을 돌린 상태로 도시 위를 날아다니고 있는 동양인 여자였기에 프롬프트를 이에 맞춰 여러 번 수정했습니다. 이 과정을 거친 끝에 위의 그림이 만들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첫 몇 개의 그림보다는 분위기가 더 살고 주인공의 외형적 모습도 의도했던대로 그려졌기에 만족했으나, 여전히 도시 위를 날아다니는 자세가 아닌, 도시 위에 서 있는 자세로 그려져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9047502/04bcc87e69d7c7346da6005673aac457/DALL_E_2025_03_17_14_10_33___An_East_Asian_girl_with_flowing_dark_hair_and_a_long__billowing_cloak_flying_over_a_vibrant_cityscape_at_dusk__facing_away_from_the_viewer__The_city_b.webp" />
         <pubDate>2025-03-11 01: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682</guid>
      </item>
      <item>
         <title>20254031 윤소담</title>
         <author>oizioz93</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934</link>
         <description><![CDATA[<p><br></p><p>제작 의도:</p><p>이 작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을 현대적인 도시 풍경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고흐의 강렬한 붓터치와 색감을 AI에게 학습시켜, 익숙한 도시의 밤거리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p>AI는 고흐의 예술적 특징을 분석하고 학습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는 도구입니다. 저는 AI를 통해 과거의 예술과 현재의 삶을 융합하고, AI가 예술 창작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탐구하고자 했습니다.</p><p><br></p><p>더불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다소 어둡고 칙칙한 색감이라고 한다면, 현대는 도시의 네온사인 등으로 화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을 작품에 담고 싶었습니다.</p><p><br></p><p>작품 소개:</p><p>작품 속 도시는 네온사인과 가로등 불빛으로 가득 찬 활기찬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늘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처럼 소용돌이치는 구름과 빛나는 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는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p><p>AI는 고흐의 붓터치를 모방하여 도시의 건물과 거리를 표현했습니다. 덕분에 익숙한 도시 풍경이 마치 고흐의 그림처럼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빗물에 반사된 네온사인 불빛은 고흐 특유의 짧고 굵은 붓터치로 표현되어 더욱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p><p><br></p><p>명령어(프롬포트)</p><ol><li><p>반 고흐의 스타일</p></li><li><p>화려한 색감</p></li><li><p>네온사인 등 현대적인 요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9074840/0c46f46c93ad213dee6322d9d790eed8/IMG_4296.webp" />
         <pubDate>2025-03-11 01: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59790934</guid>
      </item>
      <item>
         <title>20251019 노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6846621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혼자서는 그 무엇도 창조해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그림은 인공지능 그림의 기원인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데이터가 없었다면, 또한 데이터의 기반이 된 인간의 그림이 없었다면 인공지능 그림은 탄생할 수 없었습니다. </p><p>또한 이 그림은 위와 다른 의미 역시 가집니다. 그림의 구도는 &lt;존 윅: 리로드&gt;의 포스터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이 영화의 포스터는 포스터 중심에 위치한  인물을 경계하고 없애려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실에서도 여러 집단이 인공지능 그림을 경계하고, 심지어는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p><p>즉 이 그림은 인공지능 그림이 인간을, 인류의 예술성을 바탕으로 탄생했음을 선언하는 동시에, 그러한 인공지능을 경계하고 위협하는 인류의 모습을 드러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8746056/94005c2892041ac38d34a535340e0405/_____2025_03_15_224147.png" />
         <pubDate>2025-03-17 02: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68466212</guid>
      </item>
      <item>
         <title>20254031 윤소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74908093</link>
         <description><![CDATA[<p>한워드 2022로 작성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69684827/a2aefe1ea78e9c87169b569c8157f50b/20254031_____AI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5-03-20 12:4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74908093</guid>
      </item>
      <item>
         <title>20254031 윤소담</title>
         <author>everysodam8</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8783998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Virtual Melting</p><p>현실을 등지고 디지털 세상으로 빠지는 사람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25121069/75921aa8b9f4146f7e4532eaaf3b0bbf/20254031______Virtual_Melting_.docx" />
         <pubDate>2025-03-30 06:4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87839988</guid>
      </item>
      <item>
         <title>20251013 김열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88682025</link>
         <description><![CDATA[<p>부드러운 수채화 스타일의 작은 오두막 그림. 전경에는 흐르는 시냇물과 잔디밭이 있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18733878/57f53a2bcba66083339a0673bcaaac1e/Designer.jpeg" />
         <pubDate>2025-03-31 04:5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88682025</guid>
      </item>
      <item>
         <title>20254031 윤소담</title>
         <author>everysodam8</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9670567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자본주의</p><p>돈으로 이루어진 사람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25121069/7b177bb811dd18713d70bf47c04c58fb/20254031___________.docx" />
         <pubDate>2025-04-05 06: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96705673</guid>
      </item>
      <item>
         <title>20251027 정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981894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53835561/280759ef2376d97b0ab9e412f42b3ded/ChatGPT_Image_2025__4__7_____01_42_07.png" />
         <pubDate>2025-04-07 04: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398189485</guid>
      </item>
      <item>
         <title>20254031 윤소담</title>
         <author>everysodam8</author>
         <link>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40410239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분열</p><p>혐오와 차별로 분열하는 사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25121069/facffdee1321277851a944086cc6185d/20254031_________.hwpx" />
         <pubDate>2025-04-10 07:2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izioz93/dt9s13px3aewh2nr/wish/340410239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