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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마음을 담아 주제글쓰기 by 연평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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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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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사용설명서</title>
         <author>plum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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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글쓰기 주제 85가지</title>
         <author>plum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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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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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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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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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주같이 예쁜 딸” “사내자식이 통이 커야지” “얌전하고 여자다워야지”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지요? <strong>요즘 사람이 자주 쓰는 성차별적이고 성고정관념 스러운 말입니다.</strong> 성차별은 생각이나 행동에서 여자와 남자를 공평하지 않게 대우하거나 성을 차별하여 불이익을 주는 것입니다. <strong>이렇게 성차별하다 보면 반복적인 말 때문에 성차별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박혀 성 고정관념이 생기게 됩니다.</strong> 성 고정관념이란 남자와 여자의 능력, 특성,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고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p><p>성차별적인 말과 성 고정관념을 왜 하면 안 되는지 알아볼까요?</p><p>첫째,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보면 뽀로로, 타요, 코코몽 등이 있습니다. 이것 중 뽀로로를 예로 들면 뽀로로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남자와 여자로 구분해 보면 남자 캐릭터는 7명이고 여자 캐릭터는 2명입니다. 딱 봐도 성차별적인 거 같나요? 그리고 남자 캐릭터 주요 색상을 보면 파랑이 많습니다. 남자 옷, 장식도 보면 바지, 장갑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를 볼까요? 여자들의 주요 색상은 핑크와 보라입니다. 여자 옷, 장식을 보면 치마가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여자도 바지를 입을 수 있는데 왜 치마만 입혔을까요? 또 꼬마버스 타요를 보면 주요 인물 중에</p><p>남자는 3명이고 여자는 1명인걸 볼 수 있습니다. 또 코코몽을 보면 남자 14명 여자 2명인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릴 때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도 커서 지금 보면 성차별적 요소가 많이 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p>둘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k3XlUA4KHWM&amp;authuser=0">https://www.youtube.com/watch?v=k3XlUA4KHWM&amp;authuser=0</a></p><p>이 링크를 들어가 보면 하나에 영상을 볼 수 있을 건데요 이 영상을 보면 일상에 성차별적 요소가 많이 스며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까입니다. 영상 처음 부분을 보면 유모차, 육아카페 등 단어가 있습니다. 유모차 이 중 모라는 글자가 어머니 모라는 한자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모차는 어머니가 아이를 태우고 끌고 가는 차라는 걸 짐작할 수 있지요? 이런게 문제입니다. 꼭 유모차는 여자 즉 어머니만 끌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남자도 끌어도 되죠 또 맘카페는 육아지식을 나누는 방 이런 뜻 있습니다. 근데 맘 맘은 영어로 mom 즉 한국어로 엄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맘카페는 엄마만 가입할 수 있나요?</p><p>아닙니다. 이러니 일상에 성차별 같은 단어가 숨어있다는 것입니다.</p><p>또 영상을 보면 어린이용 회장실을 볼 수 있죠? 그 그림을 보면 엄마와 아이가 손을 잡고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문제예요. 어린이용 회장실에는 엄마와 아이만 들어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남자도 들어갈 수 있지요. 만약 엄마가 하늘로 가셔서 아빠와 아이가 어린이용 화장실에 같이 들어갈 일이 생기는데 경비원이 여기는 엄마와 아이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러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이러니 우리 일상에는 성차별적인 그림, 단어가 숨어있습니다. 그러면 성차별적인 단어, 그림들을 계속 이렇게 쓰게 해야 했나요?</p><p>아닙니다. 우리가 먼저 실천하면 상대방도 실천하게 됩니다. 우리 주변 이웃 가족들과 같이 실천하면 이런 단어와, 그림은 바뀔 수 있습니다. 먼저 가족들에게 가 이렇게 말해보세요.</p><p>“엄마, 아빠 우리 이제 성차별적인 말 쓰지 말자” 이렇게 말하면 가족들은 조금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다 이해를 하지 못하겠지요. 그러면 이렇게 덧붙여 말하세요.</p><p>“예를 들면 맘카페를 육아카페로 바꿔서 부르고 유모차를 아이차 이렇게 부르자” 이렇게 말하면 가족들이 이해를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실천은 우리 일상과 생활을 바꾸게 합니다.</p><p>우리 약속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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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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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570093984</link>
         <description><![CDATA[<p>“여자니까 옷차림이 단정해야지”<br>“사내자식이 통이 커야지”</p><p>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서 이런 말을 쓰거나 이런 말을 들어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성 차별적인 말들이기 때문에 잘못된 말들입니다. 성차별이란 생각이나 행동에서 여자와 남자를 공평하지 않게 대우하거나 성을 차별하여 불이익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 차이와 성차별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성차별과 성 차이의 의미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p><p>성 차이는 태어날 때부터 나타나는 신체적 차이이고, 성차별은 아까 말했듯이 성을 차별하여 불이익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불이익을 줄이기 위하여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p><p>첫째, 애니메이션을 양성 평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p><p>애니메이션 코코몽, 로봇 카 폴리 등등 아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에도 성차별적인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뽀로로에도 성차별적인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주요 캐릭터도 남자 캐릭터의 비중이 확실히 큽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남자 캐릭터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p><p>그리고 인물들의 옷차림, 색상까지도 여자는 치마, 핑크, 남자는 바지, 파랑으로 디자인한 애니메이션이 많습니다.</p><p>둘째, 공공장소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해야 합니다.</p><p>교통안내 표지판에도 성차별적인 그림이 있습니다.</p><p>예를 들어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에도 엄마와 아이가 길을 건너가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시민 10명 중 9명이 성차별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성차별적인 단어도 있습니다.</p><p>유모차, 수유실, 맘카페 이런 말들도 다 좋지 않은 말입니다.</p><p>실제로 뉴스에서도 수유실은 아기쉼터, 맘카페는 육아카페, 유모차는 유아차로 바꾸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p><p>셋째, 타인의 외모 평가를 하지 맙시다.</p><p>요즘엔 여자들도 짧은 머리가 개인의 취향인 사람, 시원함, 편리함 등 실용적인 장점도 있어 많은 여성이 시도하고 있습니다.</p><p>그리고 남자들도 최근 몇 년간 남성들의 헤어스타일 트렌드 변화와 함께 머리를 길게 기르는 남성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p><p>이처럼 머리가 길다는 이유만으로 여자, 머리가 짦다는 이유로 남자라는 사회적 고정관념이 많이 없어졌습니다.</p><p>사람들은 양성평등을 고치자 하면 멀리서부터 더 큰 걸 이루려고 합니다.</p><p>하지만 가까이 있는 우리의 생각부터 고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남자가 머리는 왜 길렀지?’라는 생각 말고 ‘개성 있다’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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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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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570096879</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혹시 “공주같이 예쁜 딸” 또는 “사내자식이 뭐 그런 걸 가지고 울어?”라는 말 들어 본적 인나요? 그게 완전 성차별적인 말인는다 근데 왜? 이런 행동는 어디에서 나타났을까요? 이 성차별적인 행동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지금부터 알아봅시다.</p><p>1.성차별적인 이야기는 대부분 애니메이션에서 나타나습니다. 예를 들었어 뽀로로,코코몽 짱구,도라에몽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애니메이션을 보면 성차별적인 문화가 익숙해질수도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어린이</p><p>애니메이션 속 성역할 고정관념이 아이들의 생각과 태도에 영향을 줍니다.</p><p>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성평등 의식이 약해지고,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 행동이 늘어났니다. 2.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봅시다.</p><p>여자아이들는"나는 모험보다 꾸미기를 해야 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반대로 남자아이들는"나는 울면 안 돼"라고 생각할 수 있다.</p><p>3.우리 일상에고 성차별적이게 있습니다.</p><p>아빠다리,비상구 표지판, 이거 말고도 아주 많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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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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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남녀의 차별이 없는 건강한 양성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570097246</link>
         <description><![CDATA[<p>“여자니까 예쁘게 걷고, 예쁘게 말해라” “사내자식이 뭐 그런 걸 가지고 울어?”</p><p>이런 말 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고 듣는 성 차별적인 말입니다. 성차별이란 생각이나 행동에서 여자와 남자를 공평하지 않게 대우하거나 성을 차별하여 불이익을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자는 씩씩해야 하고 여자는 다소곳해야 한다.” “우리 학교에서 회장은 남자, 부회장은 여자가 해야 한다.” 이런 말들도 성 차별적인 말들입니다. 그럼 성 고정관념은 또 무엇일까요? 성 고정관념은 남자와 여자의 능력, 특성,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고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속에서 성 고정 관념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일상생활 속에서의 성 고정 관념을 같이 알아볼까요?</p><p>첫째,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에서 성 고정관념을 벗어나야 한다. 아이들 흔히 보는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성 고정관념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에서는 남자 캐릭터가 7명이고, 여자 캐릭터는 고작 2명뿐입니다. 그리고 남자 캐릭터를 보면 파란색 연두색이고요, 여자 캐릭터는 주로 분홍색과 보라색을 입습니다. 아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인데도 불과하고 성 고정관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보고 성 고정관념이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 캐릭터도 바지를 입힐 수 있는데 왜 치마만 입히는 걸까요? 그리고 주인공도 남자입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이외에도 냉장고 나라 코코몽, 로보카 폴리, 꼬마버스 타요 애니메이션 에서도 같은 현상입니다.</p><p>둘째, 일상 생활 속에서 성차별적인 언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맘카페, 수유실, 유모차.. 이런 말 들은 우리가 아주 많이 사용하는 말들입니다. 실제로 최근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생활 속 성차별적인 단어들입니다. 수유실이라는 단어는 어머니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방이라는 뜻입니다. 남자도 기저귀를 갈 수 있는 아기 쉼터로 바꿔야 하고,</p><p>엄마만 끄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유모차는 유아차로 바꾸고, 육아 정보를 나누는 맘카페는 여자만 육아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육아카페로 바꿔야 합니다. 피토그램도 아이와 주로 여성이 나옵니다.</p><p>셋째,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지 말자.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는 일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면 칭찬이라도 오해나 불편함을 줄 수 있고, 때로는 자존감을 해치거나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어요. 또 이런 문화가 쌓이면 사회적으로 외모 지상주의가 강화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겉모습보다는 성격이나 태도, 행동을 인정해 주는 게 훨씬 건강하고 긍정적이에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는 말은 순간적으로는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불편함이나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또 이런 말이 반복되면 관계가 어색해지고, 사회적으로도 외모 중심적인 문화를 강화하게 됩니다.</p><p>그래서 상대방을 칭찬하고 싶을 때는 외모보다는 성격, 태도, 행동, 능력 같은 부분을 언급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긍정적입니다. 예를 들어 “너랑 있으면 분위기가 좋아져”, “도와줘서 고마워”, “아이디어가 참 신선하다” 같은 말들은 상대방에게 진심이 잘 전달되고 관계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타인에 대한 외모 평가는 물론 고정관념 없이 양성 모두 평등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두가 편해지고, 발전할 것입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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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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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57009755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혹시나?그렌말들어보셔나요?</p><p>여자니까 옷차림이 단정해야지</p><p>사내자식이 뭐 그런 걸 가지고 울어?</p><p>그런말 을 들어보셔나요?저는 안들어봐</p><p>여러분혹시나 엄마나아빠하데 그러말들 는 되요?</p><p>첫째;다양한 애니메이션 이있음니다.</p><p>그중에서 양서평등이있는 만화도있고 양성평등이없는 만화도있음니다.양성평등 이있는 만화는뽀로로,코코몽,로보카폴리,타요 이러케있습니다.양성평등 없는건 거울왕국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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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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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평부대 행사를 가서 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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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평부대에 방문을 했다. 처음은 부대 소개, 영상 시청을 했다. 그 다음은 2층에가서 총, 비행기, 탱크 등을 구경했다. 그 다음 시아형이 위장슈트를 입자고 해서 위장슈트를 입는 곳으로 갔다.</p><p>거기를 가니 위장슈트와 위장크림이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p><p>'재밌겠는데?'</p><p>앞에 누나들이 간 후 나는 위장슈트와 위장크림을 둘 다 했다. 그 다음 나는 광대가 되었다.</p><p>근데 갑자기 아빠가 와서 풀에 가보라고 했다.</p><p>나는 눕고 앉고있었다. 거기에 벌레가 있어 식겁했지만 그냥 참았다. 연평부대를 나간 뒤 얼굴을 씻기는데 잘 안지워졌다. 비누칠을 하니 잘 지워졌다. 재밌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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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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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평부대 방문</title>
         <author>140215_7</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051685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연평부대를 가서 서해운이 위장크림을 바른것이 정말 인상 깊었어. 서해운이 위장복을 쓰면서 얼굴에 색칠을하고 실실실 웃는것이 너무 웃겼어. 그리고는 위장크림이 안 지워지는것이 또웃겼지 서해운은 너무 웃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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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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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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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05171280</link>
         <description><![CDATA[<p>해운이가 위장을 했어 옷을 잎(?)같은 걸 입고 얼굴위장 크림을 발랐는데 진짜 해운이가 이렇게 할 줄은 몰랐거든. 그리고 사진을 찍어는고 이제 갈라고 하는데 해운이가 갑자기 풀이 있는곳을 갔어 풀 처럼 어뜨렸어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제 학교로 돌아왔어 위장크림을 아주 닦을아는데도 안지워 졌어ㅋㅋ 다행히 잘 닦아서ㅋㅋ 정말 재미있었어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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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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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05172645</link>
         <description><![CDATA[<p>군부대에서 체험을 헸는데해운이가 안보여서 찻고있어는데 해운이가 위장을 해가지고 저힌전교생이웃음이나와 가지고 단체사진을 찍을때도 웃음을 참고 학교로왔는데 해운이가 위장한걸 지우러고</p><p>화장실에서딱고왔는 데안지워져서</p><p>깜작놀라있어는 데해운이가 계속딱고오니깐</p><p>다지워져 다행해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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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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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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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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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14021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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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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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교실을 혁신하라!</title>
         <author>14021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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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시에서는 게임장과 놀이동산, 공원, 수영장 그리고 박물관, 극장 등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연평도에는 놀 것이 많이 없습니다. 왜?</p><p>연평도에는 같이 놀 사람도, 시설도, 도구도 정말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교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교실을 조금 더 재미있게 그리고 아늑하게 바꾸고자 합니다.</p><p>&nbsp;</p><p>먼저, 노란색 줄 전구 등을 설치하고 작은 나무 화분 2개, 2제곱미터 크기의 수족관과 작은 물고기, 작은 나무 책상, 빨간 돗자리와 버섯 장식, 기와집 모양의 등을 설치하면 좋겠습니다.</p><p>그 까닭은 다 같이 모여서 놀 수 있고, 아늑한 공간에서 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키운다면 생명을 보호하고 관찰하면서 친구 간의 갈등이 작아교실이 학년마다 1개씩이어서 매일 똑같은 교실을 보다가 새로운 환경에 교실을 접할 수 있습니다.</p><p><br/></p><p>결론은 모두가 놀 수 있고, 쉴 수 있으며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도록 새롭게 혁신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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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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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실을 꾸며볼까요?</title>
         <author>plum42</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40891199</link>
         <description><![CDATA[<p>연평도에는 아이들이 놀 공간이 많이 없습니다. 왜냐면 연평도 초등학생은 21명밖에 안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연평도는 아이들이 거의 없고 관광객이 더 많아 관광을 위주로 발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관광지는 구리동 해수욕장, 조기박물관, 등대공원, 평화전망대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거의 평일 학교에서 밖에서 못 만나 만나는 시간을 더 재밌게 하기 위해 교실을 꾸밀려고 합니다. 어떻게 꾸밀지 알려주겠습니다.</p><p>첫째, 다락방을 만들자. 다락방을 만들면 친구들이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다락방에 가 편히 들어 누울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락방 모습은 게단을 타고 올라가 신발을 벗는 데가 따로 있고 내려올때는 재밌게 계단말고 미끄럼틀로 내려오는거입니다.</p><p>2 .다락방 밑에 찜질방 같은 구멍을 만들자. 이 구멍을 만들면 마음이 아픈 친구들 속상한 친구들이 구멍에 들어가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구멍에 들어가 마음을 치유하다 보면 스스로 혼자 언제 어디에서나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됩니다. 아니면 구멍에 2명 정도 들어가 비밀얘기, 속상한 얘기들을 하며 그 친구와 친해지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p><p>3. 빈 백4개와 테이블을 설치합시다. 빈 백4개와 테이블을 설치하면 거기에 2명도 앉고 4명도 앉을 수 있어 2명끼리 상담을 하거나 4명에서 얘기들을 할 수가 있다. 이렇게 얘기와 상담을 하다 보면 상담 능력과 공감능력이 향상 됩니다. 상담 능력과 공감능력이 향상되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으며, 갈등을 줄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돕거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p><p>내가 만약 생각한대로 교실이 꾸며진다면 즐겁고 호감이 가고 아름다운 학교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동으로 학교에 빨리 가고싶어 할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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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2: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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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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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22534</link>
         <description><![CDATA[<p><em>*맞춥법 틀리수있음</em>*보라카이 셋째날 때 비가 많이왔어 일정이다 취소됐었어 우린 속소에 있었다 비는 하늘에 구멍이 뚜린거 같이 내리고 있어고 천둥이 엄청 무섭게 치고있어다. 우린 익숙해졌었어 그냥 천둥이 쳐도 무시했었다.그리고 다솔이는 똥싸고 오겠다고 화장실에 갔고 난 침대위에서 방방 뛰고있어다.근데! 갑가지 전전이 났었다 난 몸이 굿었어 팔을 들고 감마히 있어다 그때</p><p>다솔이가 똥싸다가 중간에 멈췄어 화장실에서 나왔다 난 다솔이을 보자마자 “다솔아”라고 불렀다 그때 불이 탁! 하고 켰졌다. 난 다솔이에게 “야 다솔아 넌 전전 났을 때 어땠어?” 라고 물어 봐다“난 너가 불끄고 장난 치는줄 알았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에도 또 일러날까봐 우린 2인용 침대에 같이 붙어 있어는데 답답했어 그냥 따로 있지로 했다 재미있는 스토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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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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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경주는    주: 주차지옥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22838</link>
         <description><![CDATA[<p>“하아아” 깊은 한숨이 차 안에서 들렸다.</p><p>지금은 오전 8시다. 오전 7시부터 경주 박물관 오픈런을 하러 준비했더니 너무 피곤하다.</p><p>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딱히 좋은 날은 아닌 것 같다.</p><p>그래도 경주에 오면서 제일 보고 싶었던 박물관을 가니 좀 설레기도 했다.</p><p>좀 앞에 가보니 차가 그냥 막히는게 아니라 다들 박물관에 가는 줄이였다.</p><p>차가 자꾸 멈췄다 갔다 하니 멀미가 엄청 났다.</p><p>주차장에 들어왔는데도 주차자리가 없어서 거의 주차장에서 15분 동안 돌아다녔던 거 같다.</p><p>자리를 찾아서 주차를 하고 내렸더니 아직 오픈도 안 했는데 인파가 장난 아니였다.</p><p>제일 먼저 실외에 있는 에밀레종을 봤다.</p><p>구경을 하다 종소리가 나길래 ‘에밀레 종을 쳤나?’ 싶었는데 그냥 녹음된 에밀레종의 종소리가 스피커에서 나온 거였다....쩝</p><p>야외 구경을 하다 오픈시간이 다 돼서 문 앞에 갔더니 진짜 말그대로 휩쓸려갔다.</p><p>정신없이 들어왔는데 엄마 아빠가 안 보여서 당황했는데 알고보니 내 뒤에 있었다.</p><p>들어와서 문화제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불상이나 그릇? 같은게 너무 개방적이여서 1차로 놀랐고 문화제가 너무 많아서 2차로 놀랐다.</p><p>가서 신라의 미소도 봤다. 사람들이 진짜 많아서 날 찍는데 다른 사람이 너무 잘 나온거 같다. 진짜 인생샷을 찍어줬다. 다 보고 박물관이 여러 개 나눠져 있다고 해서 금관을 보고 싶었는데 수리중인가?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거 같아서 2개만 보고 그냥 왔다. 금관 1개는 봤지만... 좀 아쉬웠다..... 사진도 진짜 막 찍었다. 정교하게 찍기에는 사람들이 자꾸 밀려져서 그중 3분의 1정도만 잘 나온거 같다.</p><p>더 볼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더 못 볼거 같다고 판단해서 차를 탔는데 또 나가는데만 20분이 걸렸다.... 주차장에서 기가 다 빨려서 숙소에 갈 때까지 정말 잠만 잤다.ㅋㅋㅋㅋ</p><p>피곤했지만 궁금했던 것 보고 싶었던 것을 다 보고가서 만족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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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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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우형 얼굴 차기</title>
         <author>140215_7</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31384</link>
         <description><![CDATA[<p>“웁..웁 으ㄱ 아약!!” 진우형을 차버렸다.</p><p>&nbsp;</p><p>학교에서 현장 채험학습을 와서 생존수영을 한다.</p><p>내 앞에는 이다솔이, 내 뒤에는 진우형이 있다.</p><p>진우형이 기분이 좋은지 자꾸 나한테 장난을 걸어 왔다.</p><p>“으히히히”</p><p>자유형 으로 수영을 한다.</p><p>그렇게 한참을 열심히 돌다가 다섯 바퀴쯤 돌 때였다.</p><p>이다솔이 출발하고 나는 다시 준비에 들었다.</p><p>“자, 출발!”</p><p>선생님이 외치자 다는 전속력으로 발을 젖기 시작했다.</p><p>‘내 다리가 짧은가? 나만 너무 느려.. 더 세게! 더 세게!’</p><p>하지만 진우형은 금세 나를 따라왔다.</p><p>그러다가 그만</p><p>“퍽!!!!”</p><p>“읍 엌 끌ㄹㄹ 꼬르륵.. 헉”</p><p>‘마..망했다’</p><p>“야 오지우 이씨!@#$%^야 이런!@#$%^%#$%@ 아유 이런ㅆ!@#$%$#@#$ (*&amp;^%$”</p><p>‘으..아프겠다.. 아프겠어..’</p><p>평소에 나라면 지금쯤 나도 화를 냈을 건데 나는 도무지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p><p>“야!!!! 오지우 !@#%$놈 씨ㅂ!@#야 듣고있어?!?!”</p><p>“앗! 미..미안”</p><p>“아오 씨!!”</p><p>‘휴...’</p><p>나는 진우형이 괜찮은지 확인하고 안정을 되찾았다.</p><p>미안하긴 했지만, 한 편으로는 한 번 더 차고 싶었다.</p><p>“아오 저녀석 진짜”</p><p>나는 혼잣말을 하고 가는 진우형의 뒷모습을 보고 웃음만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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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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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우형 얼굴 차기</title>
         <author>14021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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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웁..웁 으ㄱ 아약!!” 진우형을 차버렸다.</p><p>&nbsp;</p><p>학교에서 현장 채험학습을 와서 생존수영을 한다.</p><p>내 앞에는 이다솔이, 내 뒤에는 진우형이 있다.</p><p>진우형이 기분이 좋은지 자꾸 나한테 장난을 걸어 왔다.</p><p>“으히히히”</p><p>자유형 으로 수영을 한다.</p><p>그렇게 한참을 열심히 돌다가 다섯 바퀴쯤 돌 때였다.</p><p>이다솔이 출발하고 나는 다시 준비에 들었다.</p><p>“자, 출발!”</p><p>선생님이 외치자 다는 전속력으로 발을 젖기 시작했다.</p><p>‘내 다리가 짧은가? 나만 너무 느려.. 더 세게! 더 세게!’</p><p>하지만 진우형은 금세 나를 따라왔다.</p><p>그러다가 그만</p><p>“퍽!!!!”</p><p>“읍 엌 끌ㄹㄹ 꼬르륵.. 헉”</p><p>‘마..망했다’</p><p>“야 오지우 이씨!@#$%^야 이런!@#$%^%#$%@ 아유 이런ㅆ!@#$%$#@#$ (*&amp;^%$”</p><p>‘으..아프겠다.. 아프겠어..’</p><p>평소에 나라면 지금쯤 나도 화를 냈을 건데 나는 도무지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p><p>“야!!!! 오지우 !@#%$놈 씨ㅂ!@#야 듣고있어?!?!”</p><p>“앗! 미..미안”</p><p>“아오 씨!!”</p><p>‘휴...’</p><p>나는 진우형이 괜찮은지 확인하고 안정을 되찾았다.</p><p>미안하긴 했지만, 한 편으로는 한 번 더 차고 싶었다.</p><p>“아오 저녀석 진짜”</p><p>나는 혼잣말을 하고 가는 진우형의 뒷모습을 보고 웃음만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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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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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347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 끝나고 집에 와 게임만 계속하던 아이였다.</p><p>우린 계속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어떤 소리가 들렸다... ‘띠띠띠리릭’</p><p>해담이가 나가봤다. 그 순간 해담이가 놀라며 말했다.</p><p>“형...형 엄마 왔어!!!!!!”</p><p>난 말했다.</p><p>“거.짓.말”</p><p>“아니 진짜라고”</p><p>“진짜?”</p><p>나는 방을 나가 주방을 보았다.</p><p>“엄마야?”</p><p>“응”</p><p>“엄마 왜 왔어”</p><p>“뭐 가지고 가야 해서”</p><p>나는 이 말에 안심했다. 방에 들어간 후 계속 게임만 했다. 그러더니 엄마가 와서 말했다.</p><p>“게임 왜 이렇게 많이해! 엄마 올 때까지 게임 하지마!!!!”</p><p>나는 이 말을 듣고 경악했다. 할 것이 없기 때문이였다. 일단 난 진정하고 네 알겠어요라고 말했다.</p><p>엄마가 나간 후 나는 하던 게임을 끝내고 컴퓨터를 껐다. 난 생각했다</p><p>‘아 이제 뭐하지’ 나는 나눔터에 간 해담에게 갔다. 해담이에게 말했다.</p><p>“야 몰컴할래?”</p><p>“ㄱㄱ”</p><p>해담이가 말했다.</p><p>우리는 집에 가 통화를 하며 게임을 했다. 도중에 싸워 해담이가 보이스톡을 꺼버렸다.</p><p>하지만 우리는 계속 게임을 했고 엄마가 왔다.</p><p>“니 방금까지 뭐했어!”</p><p>“게임...”</p><p>엄마가 내 대답을 듣자 나를 혼냈다. 엄마에게 왜 해담이만 혼내냐 반항도 했었지만 소용 없었다. 내가 계속 해담이만 안 혼낸다 말하니 내가 혼날 때 쥐처럼 빠르게 나간 해담이가 집으로 들어왔다. 엄마가 말했다.</p><p>“야 니는 왜 나가!”</p><p>우리는 계속 혼났다. 엄마의 폭풍 혼내기 스킬이 끝난 뒤 엄마는 화가 풀리지 않아 계속 조용히 있었다. 우리는 나가서 다솔이를 불러 같이 놀았다. 지옥탈을 한 뒤 놀다가 해성이가 나와 말했다.</p><p>“엄마가 화났데!”</p><p>우리는 놀라서 다솔이에게 ㅃ2한 뒤에 집으로 갔다. 알고 보니 밥 먹으라는 뜻이였다. 우리는 밥을 먹었다. 그 다음 방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척 유튜브를 보는데 해담이가 노크없이 확 들어와서 내가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는 말했다</p><p>“엄마! 형이 공부 않하고 유튜브 봐!”</p><p>나는 그 순간 동생을 없어지면 좋겠고 왜 태어났냐 등 온갖 생각이 스쳤다.</p><p>나는 혼날 생각에 방에서 울다가 해성이가 들어와 밥 먹으라고 해 밥 먹으면서도 울어 엄마가 해담이 말을 못 들은 듯 왜 울냐 물어봐 사실대로 말했다. 엄마가 그걸 들은 뒤 사실대로 말해서 고마워라고 말해 계속 울며 밥을 먹다 아빠가 불렀다</p><p>“왜 밥 먹으면서 불러” 또 사실대로 말하니 아빠랑 대화를 하다 밥을 먹고 다시 공부를 하고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 씻고 잠을 잤다. 좀 그렇고 그런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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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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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라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39645</link>
         <description><![CDATA[<p>내생일 때 엄마아빠가 보라카이을 간다고말했다 그레서</p><p>비행기을 타는데 엄마아빠랑 떨어져앉자다.</p><p>그데우리는 좀괜찬아다.어찌됀드보라카이에 왔다</p><p>보라카이는 너무더워다.한국은 너무추운는 데 보라카이는 너무더워다</p><p>그레서 무순사우나인줄알아다우린보라카이택시을 타다</p><p>아빠는앞에앉고 엄마는 뒤에우리들이끼리앉자다</p><p>우린택시을 타면서수영장을 갈생각을 하면서 신이나닜어다</p><p>1시간많에 도착해다 우린수영복을 로갈아입어다</p><p>그리고 수영복을 로갈아입고 수영을하며 다이빙도했다</p><p>한6시쯤 숙소로가려고했다</p><p>우린아쉬워지만 어쩔수없이가야 돼다</p><p>숙소에가는 데차도타고 배도타다너무힘들어는 데</p><p>숙소와는 데수영장도있고 바다도있고 불꽃쇼도했다</p><p>그데우린 너무치쳐서 숙소에서바로뼛어다</p><p>우린</p><p>엄마가 우리유심을 바뀌어줘다</p><p>우린핸드폰을 하다가 잠이들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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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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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 (챗지피티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57640</link>
         <description><![CDATA[<p>“하아…”<br>차 안에서 깊은 한숨이 새어 나왔다.<br>지금은 오전 8시. 오전 7시부터 경주 박물관 ‘오픈런’을 하려고 부랴부랴 준비했더니 벌써부터 피곤이 몰려왔다.<br>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차도 막히고… 오늘은 딱히 운이 좋은 날은 아닌 것 같았다.</p><p>그래도 경주에 오면 꼭 가보고 싶었던 박물관이라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는 없었다.<br>그런데 조금 더 가보니, 막히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차들이 전부 박물관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이다.<br>차가 멈췄다 갔다를 반복하니 멀미가 점점 심해졌다.</p><p>겨우 주차장에 도착했지만, 주차할 자리를 찾는 데만 15분은 넘게 걸렸다.<br>간신히 차를 세우고 내렸는데, 아직 오픈 전인데도 이미 인파가 몰려 있었다.</p><p>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실외 전시된 <strong>에밀레종</strong>이었다.<br>구경을 하던 중 종소리가 들려서 “진짜 에밀레종을 쳤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스피커에서 나오는 녹음된 소리였다. 조금 김이 빠졌다.</p><p>야외를 둘러보다가 오픈 시간이 다 되어 입구로 갔더니, 사람들이 밀려 들어가면서 나도 그 물결에 휩쓸려버렸다.<br>순식간에 안으로 들어왔는데, 순간 엄마 아빠가 안 보여서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바로 내 뒤에 있었다.</p><p>안에서는 다양한 문화재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불상이나 토기 같은 유물들이 생각보다 개방적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놀랐고, 유물의 수가 너무 많아서 또 한 번 놀랐다.<br>‘신라의 미소’도 직접 봤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지만, 오히려 다른 사람 덕분에 내 사진이 잘 나온 듯하다. 진짜 인생샷 하나 건졌다.</p><p>박물관이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금관을 보러 갔는데, 수리 중인지 아직 문이 열리지 않아 두 전시관만 보고 나왔다. 그래도 금관 하나는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br>사진도 열심히 찍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나온 건 3분의 1 정도뿐이었다.</p><p>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피로가 몰려와 “이쯤에서 그만하자” 싶었다.<br>차를 타고 나가는데만 20분이 걸렸고, 주차장에서 이미 기운이 다 빠져버렸다.<br>숙소로 가는 길엔 그야말로 골아떨어졌다. 😂</p><p>그래도 피곤함 속에서도 보고 싶던 걸 다 보고 와서 정말 만족스러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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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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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581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와 컴퓨터를 켰다.<br>오늘도 해담이와 함께 게임을 했다.<br>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띠띠띠리릭’ 하는 소리가 들렸다.<br>해담이가 밖을 보더니 눈이 커졌다.</p><p>“형... 형! 엄마 왔어!!!”<br>“거짓말하지 마.”<br>“진짜야!”</p><p>살짝 고개를 내밀어 주방을 보니 정말 엄마가 서 있었다.<br>“엄마야?”<br>“응.”<br>“왜 왔어?”<br>“가지러 온 게 있어서.”</p><p>그 말을 듣고 나는 한숨 돌렸다.<br>다시 방으로 들어와 게임을 계속했다.<br>그런데 잠시 후, 엄마가 방 문을 열며 말했다.</p><p>“게임 좀 그만해! 엄마 올 때까지 하지 말랬지!”</p><p>순간 아무 말도 못 했다.<br>할 것도 없는데… 이제 뭘 하지?<br>그래도 “네, 알겠어요.” 하고 대답했다.</p><p>엄마가 나간 뒤 게임을 마저 하다 껐다.<br>그러다 해담이가 생각났다.</p><p>“야, 몰컴할래?”<br>“ㄱㄱ!”</p><p>우리는 각자 집에서 통화하며 다시 게임을 했다.<br>그런데 도중에 싸워서 해담이가 보이스톡을 꺼버렸다.<br>잠시 뒤, 또다시 들려오는 발소리.<br>엄마였다.</p><p>“너 방금 뭐했어?”<br>“게임…”</p><p>엄마는 나를 한참 혼냈다.<br>나는 “왜 해담이는 안 혼내?”라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br>그때 타이밍 좋게 해담이가 내 방 문을 살짝 열었다가 들키고 말았다.</p><p>“야, 너는 왜 나가!”<br>결국 둘 다 같이 혼났다.</p><p>엄마의 ‘폭풍 혼내기 스킬’이 끝난 뒤에도 분위기는 싸했다.<br>우리는 조용히 밖으로 나가 다솔이를 불러 놀았다.<br>그런데 잠시 후 해성이가 뛰어와 말했다.</p><p>“야, 엄마가 화났대!”</p><p>우린 깜짝 놀라 급히 집으로 갔지만, 알고 보니 밥 먹으라는 뜻이었다.<br>밥을 먹고 공부하는 척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해담이가 문도 안 두드리고 들어왔다.</p><p>“엄마! 형 공부 안 하고 유튜브 봐!”</p><p>순간 머리가 하얘졌다.<br>‘아, 진짜 왜 태어난 거야…’ 이런 생각까지 들었다.<br>혼날 게 두려워 방 안에서 울었다.</p><p>그러다 해성이가 들어와 밥 먹으라 해서 식탁으로 갔다.<br>엄마가 “왜 울어?”라고 물어봐서 사실대로 말했다.<br>엄마는 “솔직히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했다.<br>그래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p><p>밥을 다 먹고 아빠가 나를 불러 이것저것 이야기했다.<br>그 뒤 다시 공부를 조금 하다가 결국 또 게임을 했다.<br>씻고 누워 눈을 감으며 생각했다.</p><p>‘참, 복잡하고 이상한 하루였네.’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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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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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우형 얼굴 차기 2차</title>
         <author>14021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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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웁… 으윽! 아야악!!”<br>발끝에 뭔가 걸리더니, 진우 형이 갑자기 물속에서 버둥거렸다.</p><p>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생존수영을 하던 날이었다.<br>내 앞에는 이다솔, 내 뒤에는 진우 형이 있었다.</p><p>기분이 좋은 진우 형은 계속 장난을 걸어왔다.<br>“으히히히~”<br>나는 자유형으로 열심히 팔을 저으며 앞으로 나아갔다.</p><p>몇 바퀴쯤 돌았을까, 다섯 번째쯤이었나.<br>이다솔이 먼저 출발하고 나는 다시 준비 자세를 잡았다.</p><p>“자, 출발!”<br>선생님의 신호에 맞춰 전속력으로 발을 찼다.</p><p>‘내 다리가 짧은 건가? 왜 나만 이렇게 느리지? 더 세게! 더 세게!’</p><p>그런데 그때——<br>진우 형이 내 뒤를 바짝 따라오던 중이었다.</p><p>“퍽!!!”<br>“읍! 엌! 꿀럭… 헉…”</p><p>‘아… 망했다. 나 지금 진우 형 찬 거야?’</p><p>“야, 오지우! 이런 @#$%^!! 아유 진짜!!”<br>‘아프겠다… 진짜 아프겠다…’</p><p>평소 같았으면 나도 같이 화를 냈을 텐데, 그때는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p><p>“야!!! 오지우!!! 듣고 있어?!?!”<br>“앗, 미… 미안!”<br>“아오, 진짜!”</p><p>진우 형이 씩씩거리며 앞으로 나아가자,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br>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상하게 자꾸 웃음이 났다.</p><p>“아오, 저 녀석 진짜…”<br>혼잣말을 하며 가는 진우 형의 뒷모습을 바라보다가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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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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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lum42</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dt702t5mw6iagll/wish/3669379627</link>
         <description><![CDATA[<p>연평초등학교 5학년 5명의 학생이 쓴 글모음집이라니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책이 되겠네요.</p><p>학생 5명과 연평도라는 특색을 살린 제목들을 몇 가지 추천해 드릴게요.</p><p><br/></p><p>1. '다섯 명'의 특별함을 강조하는 제목</p><p><br/></p><p>5명이라는 점이 아주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함께 모여있는 느낌, 다섯 가지 색깔의 느낌을 살린 제목입니다.</p><ul><li><p>다섯 빛깔 우리들의 이야기</p><p>(각자의 개성과 이야기가 다채롭다는 의미)</p></li><li><p>오(五)손도손 피어나는 꿈</p><p>(숫자 5와 '오순도순'이라는 단어를 재미있게 연결)</p></li><li><p>연평도의 다섯 개 작은 별</p><p>(학생들을 반짝이는 별에 비유)</p></li><li><p>다섯 개의 마음, 하나의 울림</p><p>(5명이 모여 하나의 감동을 준다는 의미)</p></li></ul><p><br/></p><p>2. '연평도'와 '바다'를 강조하는 감성적인 제목</p><p><br/></p><p>연평도라는 장소가 주는 느낌, 바다와 섬의 이미지를 활용한 제목입니다.</p><ul><li><p>연평도에서 온 마음 편지</p><p>(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느낌)</p></li><li><p>파도 소리, 우리들의 글소리</p><p>(자연(연평도)과 학생들의 글을 연결)</p></li><li><p>바다를 품은 다섯 개의 조약돌</p><p>(학생들을 '조약돌'로, 글모음집을 '바다'로 비유)</p></li><li><p>섬마을 작은 학교 이야기</p><p>(꾸밈없고 순수한 느낌을 줌)</p></li></ul><p><br/></p><p>3. '5학년'과 '성장'을 강조하는 제목</p><p><br/></p><p>초등학교 5학년(12살)의 생각과 성장을 담아내는 제목입니다.</p><ul><li><p>열두 살, 우리들의 세상을 그리다</p><p>(5학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표현)</p></li><li><p>펜 끝에서 자라나는 작은 생각들</p><p>(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표현)</p></li><li><p>우리들의 마음 서랍</p><p>(소중하게 간직한 생각들을 꺼내 보여준다는 의미)</p></li><li><p>한 뼘 더 자란 우리들의 기록</p><p>(글모음집을 통해 성장했음을 나타냄)</p></li></ul><p><br/></p><p>🎨 표지 디자인을 위한 제안</p><p><br/></p><p>제목과 함께 표지에 <strong>학생 5명이 손글씨로 쓴 자신들의 이름</strong>이나, <strong>5명이 함께 그린 그림</strong> (예: 연평도 바다, 학교, 5명의 친구들)을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표지가 완성될 것 같습니다.</p><p>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제목이 있으신가요? 혹은 특정 키워드(예: '바다'나 '꿈')를 넣어 제목을 다시 만들어 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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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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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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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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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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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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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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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4021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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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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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5: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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