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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를 잡는아버지]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토330 신서영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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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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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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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시대적배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우는 보통학교때 경환이 보다 운동도,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다. 이유는 무엇일까?&nbsp; 바로 <mark>신분 차별</mark> 때문이다. 그 시대적 배경은 <mark>일제강점기</mark>이다. 일본인 지주 밑에 친일파 마름이 있고 그 뒤에 가난한 소작인이 있다. 일본인 지주에게 비위 마춰주고 소작인에게 거들 먹대는 마름은 잘살았을 거다 그 마름의 대표는 경환이고, 소작인의 대표는 바우이다. <mark>같은 보통학교에 나왔는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들어가니 바우는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mark><br><br>&nbsp; &nbsp;A. 신분 때문에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으니 바우는 화도 나고 억 울하기도 해서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학교에 못가서 속상한데, 학교 숙제라고 자기가족의 살림을 짓밟으니 화가 부글부글 끓었겠지... <mark>작가는 그 시대의 불공평한 신분 차별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아픔과 슬픔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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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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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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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strong><br><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잘못을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바우에게 자꾸만 경환이에게 나비를 잡아다주고, 잘못을 빌라고 하기만 하죠.<mark> 바우는 그런 아버지에게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했을 거에요.</mark> 아버지는 바우와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었지만, 아직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해요. 마름집 말이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부모님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바우는 가출을 결심하고, 나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가출을 결심하게 되죠.&nbsp; <br><br>  이런 바우의 선택은 그저 가벼운 장난 정도가 아니에요.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그 시절에 가출은 꽤나 위험한 결정이겠죠? 바우는 그만큼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여 있었던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나비를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요. 또, 아버지가 불쌍하면서도, 고맙고, 좀 더 친근해 보였을 거에요. 저는<mark> 바우가 가출을 결심함으로서, 바우가 그동안 느끼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던 감정을 보여주고</mark> 싶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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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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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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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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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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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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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br></strong>A.<strong> </strong>바우는 자신과 경환이가 싸운것에 대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우의 부모님은 바우에게 무턱대고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우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순간 만큼은 미웠을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태도에 바우는 결국 집을 나가 지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저는 바우가 부모님과의 갈등을 통해 상처를 많이 받았을거 같습니다. 이것이 가출을 결심한 또 다른 이유인거 같아요. 하지만, 바우는 아버지가 자신 대신에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가출할 마음이 날라간겁니다. <mark>이에 바우는 중요한것을 깨달은거 같아요.&nbsp; 자신은 세상과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은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세상과 자신으로 부터 상처를 받았을거라는 것을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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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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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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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봅니다.바우는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갔나요?<br>A.&nbsp; 음... 제 생각에는요...나비를 잡고있는 아버지를 본것을 계기로 바우는 어두운 마음에서 벗어나 아버지를 향해 뛰어간것 같아요..처음에는 아버지에게 화가나고 서운한 마음이 들어 집을 나갔지만 이때 아빠가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자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듯 '아버지!~'를 외치면서 달려간것 같아요.그리고 <strong><em><mark>아버지가 자존심을 버리고 나비를 잡으려고 하는 모습은 바우에게 감동적이였을것입니다.</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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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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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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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 하나요?<br><br>&nbsp; &nbsp; A.<mark>바우가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까닭은 자기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겁니다</mark>. 바우도 경환이 처럼 상급 학교에 가서 좋아하는 그림도 마음껏 그리고,그림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도 해보고 싶었겠죠.하지만 바우는 그럴만한 형편이 못되는 거죠.음...사실 바우가 경환이를 싫어하는 이유도 학교 때문이라고도&nbsp; 할수 있는데 자기는 시골에서 보통 학교밖에 다니지 못했는데,자기보다 공부를 못했던 경환이가 서울에서 상급 학교를 가니까 샘이 났던 것이죠.경환이는 서울에서 상급 학교를 다니니까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데,자기는 그렇게 할 수 없는 처지라 속이 상했을 거예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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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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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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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strong><br><br></div><div>A. 아마 바우에게는<mark> </mark><em><mark>아침부터 울어 대는 매미 소리가 바우의 마음과 같았을 거에요.</mark></em> 함께 몸싸움을 한 경환이에게 사과하고 나비를 잡으라는 아버지의 꾸지람 때문에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억울하고 속이 상해서 집을 나섰다가 매미 울음 소리를 듣게 되고 게다가 매미가 '울고' 있어요. 마치 바우의 속상한 마음을 알고 있기라도 하는 듯이. 이는 제가<em> </em><em><mark>매미의 울음소리와 바우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달해주기 위해 넣은 부분입니다. 매미가 우는 부분이 바우의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mark></em>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허허</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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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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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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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왜 소설의 첫 머리에 노랫말을 적어 놓앗나요?<br><br>A.책에 나온 노래는 당시 유행하던 &lt;미소의 코스&gt;라는 노래예요. 이 노래는 버스에 탄 두 남녀가 대화를 하는 내용으로 가사가 쓰여져 있어요. 그 둘은 서양식 옷을 입은 사람들을 세련되고 멋있다고 표현해요. 로이드 안경,자바라 모자 같은 것들을 멋있다고 표현하죠. 그리고 이런 가사들은 이러한 문물을 가져다준 서양 세력이 좋다는 생각을 전해주죠. 하지만, 바우는 이 노래를 "잡되다"라고 표현해요. 바우는 이 노래를 통해 경환이에 대한 인식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strong>바우는 경환이가 재수 없었을 거예요. 자신보다 학업 능력이 떨어지는 경환이는 돈이 있어서 상급학교에 가고, 경환이보다 더 똑똑한 바우는 상급학교에 못 갔기 떄문이지요.&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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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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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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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br><br>A.흠~바우는 나비로 인해 경환이랑 싸우다가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되는 상황까지오게 됩니다. 경환이에게 아버지의 꾸지람을 들읍니다. 경환이는 집을 나섰다가 매미의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축축 늘어진 버드나무와 고개를 숙이고 걸어가는 바우의 모습이 비슷하지 않나요? <mark>게다가 매미가 `울고`있어요. 마치 바우의 속상한 마음을 매미가 알고 있는 것처럼</mark>... 그래서 저는 매미가 바우의 마음을 비유하는 것처럼&nbsp; 표현한 것입니다. 매미가 바우와 같은 속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느끼지 않나요?허허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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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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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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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의 소중한 그림책을 찢어 버렸어요. 책이 찢겨진 것을 본 바우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mark>바우에게 자신의 그림을 차곡차곡 담아 놓은 그림책은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제일 가까운 친구 같은 존재였을 것이에요. </mark>그림책이 찢어진 것을 보았을 때, 아마도 바우는 자기 꿈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아버지는 그림 그리는 바우가 못마땅했고, 그림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오늘날에는 화가가 어엿한 직업이지만 당시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천하게 여겼어요. 더군다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였기 때문에 소작농인 바우의 아버지가 바우를 더욱 책망했을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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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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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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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경환이는 왜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나요?<br><br>A. 옛날 이야기를 이야기하자면 일제 강점기 시절, 1920년대 조선에서 양복이 유명했었어요. 처음 일본인들이 양복을 입기 시작하며 차츰 조선 사람들도 양복을 입기 시작했지요. 주로 개화파나 신여성들이 입었어요. 그러면서 '<mark>모던 걸</mark>', '<mark>모던 보이</mark>' 같은 단어들이 새롭게 탄생했지요. 당시 경성에 살던&nbsp; '모던 보이' 들은 유행에 매우 민감했어요. 경환이도 마찬가지에요. 서울에서 시골로 내려온 경환이는 양복에 모자를 쓰고 다녀요. 경환이도 유행에 민감한 '모던 보이' 라 할수 있지요.<br> 하지만 그런 모습을 바우는 안좋게 봤어요. 바우는 멋진 양복에 경성에서 있었던일을 자랑하며 동네 아이들을 끌고 다녔어요. 자기는 소학교만 졸업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경환이는 좋은데 가서 질투심이 낫겠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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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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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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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아버지는 농립을 벗어 들고 힘겹게 나비를 잡습니다. 아버지는 <br>누구를 위해 나비를 잡은것인가요?<br><mark><br></mark>A=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은 자신을 위해입니다. 더 세밀 하게 본다면 가족을 위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주 아래있는 마름인 경환이 아빠에 비해 그 아래인 소작농인 바우의 아버지. 자신의 참외밭에서의&nbsp; 싸움으로 인해 거희 망해 가는 판 아들이 나비를 안 갖다 바치면 소작농이라는 직업마저 잘릴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그러면 가족이 삶이 어려워지니 자존심을 버리고 가족을 택해 아버지는 가족 즉 아들과 부인을 위한 행동 이었던 거죠. 소작농은 겨우 겨우 살아가는 직업입니다. 빛이 없을 수가 없죠.<br>살아가는데 쓰는 값, 지주와 마름에게 바치는 돈등을 생각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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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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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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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했나요?</strong><br><br>A.&nbsp; 바우는 자기 밭에 들어와서 참외들을 훼손시킨 경환이가 많이 밉고 원망스러웠을 것이에요. 하지만 <mark>자신만 꾸지람을 들으니까 속상하고 아버지까지 원망스러웠을 거예요.</mark> 그리고 가출을 결심합니다. 바우는 아버지의 꾸지람 때문에 가출을 했고, 매미울음 소리를 들어요. 게다가 <mark>매미 '울음' 소리</mark>에요. 매미 울음 소리는 가출하고 싶을 만큼 속상했던 바우의 마음을 설명하고있어요. 가출까지 생각한 바우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요란하다' 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매미 울음 소리는 누구나 한번씩 다 들어봐서 이해하기 쉽게 쓴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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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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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분석을 인용해서 자기 생각을 덧붙임</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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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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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분석을 사용해서 마지막 장면의 뜻을 나름대로 생각하기</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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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7 08: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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