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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독미인 클럽데이2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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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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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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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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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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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2c8dh7rt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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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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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2c8dh7rt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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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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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솔아</title>
         <author>y2c8dh7rt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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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한시현이었다면 우선 갑수 사업하고 있는 오빠에게 먼저 사실을 알려줬을거다..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며 계속해서 말하지만 본인 가족에겐 정작 말하지 못했던 한시현을 보며 안타까웠다🥲<br>오빠 이시국에 뭐라고? 안돼 어음받고 거래하면 안돼!!! 지금은 현금거래를 해야할때야 일단 현금거래 할수 있는지 미도파에 다시 연락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아쉽지만 그계약은 그만 진행하자 ! 오빠 지금 시기에 빚을 늘려서 사업을 키우기보다는 현금보유량을 늘려놓는게 좋을것 같아 ! 회사 부채 있으면 일단 최대한 줄여보면서 버텨보자 힘든시기가 다가올수 있을것 같아 내가 최선을 다해 막아볼텐데 어려울수 있어 오빠 우리 힘내보자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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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16: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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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명의 인물중 가장 가까워지고 싶은 부분이 많은 윤정학!!</title>
         <author>inpale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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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장에 따라 너무 다를거 같아요.  그러나 순수하게 제 개인적 상황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요....</p><p><br></p><p><strong><mark>한시현 :</mark></strong></p><p>우선, 제 인격이 부족해서😅😂 책임감과 사명의식이 2% 뿐이라..  한시현 같은 대쪽같은 인물이 되고프나 너무 공(公)만 있고 사(私)가 없었던 나라에 있어서 필요한 존재겠지만 인간 한시현에 좀더 집중한다면 <strong><mark>오빠인 갑수(특히 사업을 하는 입장이니 더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시국)에게는 조심하라고 경고는 주었을듯</mark></strong>합니다. </p><p>차 안에서 오빠의 전화를 받고 울었던 한시현의 눈물은 그런 미안함이 아니었을까... </p><p>두번째 본 [국가부도의 날]에서 본 한시현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철저한 자료 조사와 발언들에 비해 행동력은 좀 떨어진다고 느껴졌어요.  언론을 조작하는 사회였지만 정말 하고자 했다면 시현이 직접 국민들에게 밝히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남았습니다.</p><p><br></p><p><br></p><p><strong><mark>갑수 :</mark></strong></p><p>사람 착했던 갑수였고 미도파 납품에 있어서 대금은 어음이라는 말에 갈등을 했던 나름 선량한 인물이었는데, [쥐도 막다른 골목에 처하면 고양이를 문다고] 위기에 자신이 살아야 하니까 부도 어음을 전한.... 아마 그도 정사장이 자살을 할꺼라는 생각까지는 미처.....  그 위기속에서 [착하게 살면 안된다.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라는 180도 반대의 잘못된(?) <strong>보호본능</strong> 장착하고 갑질 사장이 되버린... 씁쓸한 인물인데 아무래도 사장이 아니어도 <strong>나와 가족을 위한 철저한 개인주의를 장착</strong>한 이런 사람들이 많았을듯 해요. </p><p><strong><mark>한 걱정하는 걱정인형(?)스타일이라서 저는 계약에 서두르진 않았을거에요.  동생이 한은에 근무하니까 어수선한 뉴스에 대해서 먼저 전화로 물었을듯 해요.  그리고 나서 계약을 해도 한번도 안했던 어음이라면 또 머뭇했을거 같습니다. </mark></strong></p><p><strong><mark>정말 만약~~~~ 영화의 갑수처럼 계약을 했다면... 아마 저도 부도 어음을 건네고 나 살기의 유혹에 갈등했을거 같긴 한데.... 아예 내가 부도처리되는것에 대한 시나리오도 고민했을거 같습니다.</mark></strong></p><p><br></p><p><br></p><p><strong><mark>재정국차관 :</mark></strong></p><p>도깨비에서 넘나 멋지게 보였던 조우진이 이리 배신을... 배신감에 화가 나고 부르르 떨리던... 끝까지 자신과 자신의 학연지연을 위한 야~비한 행동을 했던 인물.  게다가 자기가 선택한 성별도 아닌데 여성 비하 발언들.... </p><p>지금도 이런 인물이 많아서 나라가 이모냥이겠죠??? 😂</p><p>너무 연기를 잘했던 조우진.  나라가 어찌되던 나는 챙길거 챙기면 된다는 이 인물이 이완용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네요.</p><p>조우진이 연기한 재정국차관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p><p><br></p><p>너~~~~ 양아취뉘????!!!!! 🤬</p><p><br></p><p><br></p><p><strong><mark>IMF 총재 :</mark></strong></p><p>재정국차관과 마찬가지로 중립의 위치에 서지 못하고 뒷구멍으로 강국과 손잡은 야~비한 인물.</p><p>최대한 그런 유혹이 있었다 하더라도 UN산하 기관이라 생각했는데, 패들렛을 작성을 위해서 찾아보니 제휴관계 성격을 띤 전문기구네요. </p><p>급... 헷갈립니다. UN과 같은 성격이라면 분명 미국과 속닥속닥이 잘못된 행동인데, 전문기구라 정확한 소속관련, 명목상 국제 내용상 미국기구라면 이러한 행동이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국제 기구니까 총재역시 조우종과 별 다른 차이가 없는거 맞죠????</p><p><br></p><p><strong><mark>재정국차관과 IMF총재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지도.. 😅</mark></strong></p><p><br></p><p><br></p><p><strong><mark>윤정학 :</mark></strong></p><p>따지고 보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회를 잡은 것일뿐 누구에게 피해를 주거나 하진 않은 경제를 보는 눈과 감을 10000% 장착한 인물이라고 생각되요.</p><p>윤정학의 위치(회사원)에서 한시현처럼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갑수처럼 직원들을 책임지는 입장도 아니고...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윈윈하는 인물이지 않나.... </p><p>윤정학의 감과 눈을 장착하고 싶은... (그거 어디서 사니???) </p><p>특히 거짓발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추진력... 👍</p><p>클럽데이 퀴즈 풀기에도 심장 풀박동하던 소심쟁이 저는.... 마구마구 부러웠던.. 😁</p><p><br></p><p>위기에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인물에 부합된 윤정학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p><p>그래도 후반의 강연장에서 만난 고객에게 너무나 돈으로만 이야기 해버린...  살짝 얌생이짓을 하는 아쉬움이 남는 인물이긴 합니다  </p><p><br></p><p><strong><mark>퇴직후 내 씨드가 없으니 윤정학처럼 행동했을거 같긴 해요.</mark></strong></p><p><strong><mark>갑자기 닥친 위기에 경황이 없으니 우선 IMF 시기를 정신없이 움직였어도 이후 안정화 된 이후엔 내 자산에 대한 정비와 계획, 기부에 대한 부분, 미래를 다시 설계 할듯 한데.... 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나의 멘탈을 다지는 부분에 좀더 신경 쓸듯 해요.  영화 끝에 윤정학은 너무 인간미가 없어요. ㅜㅜ</mark></strong></p><p><strong><mark>윤정학이 당장은 되지 못하겠지만, 우선 자료를 찾고(공부하고) 그 결과에 따른 선택에 흔들리지 않는 소신&amp;추진력을 배우고 싶어요</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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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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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갑수였다면 (김애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c8dh7rtf/dsnxehv193q16dg5/wish/2937802936</link>
         <description><![CDATA[<p>경영방침인 현금을 고수했을것임. 그리고 동생인 시현이를 먼저 찾아가 보았을것 같다. "시현아, 도와줘~ 이게 맞을까? 어떻게 생각하니?"</p><p>그 당시엔 거의 어음 거래가 일반화 되었지만 완제품인 그릇을 제조하는 공장의 특성상 현금거래만했던 이유가 반드시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소신을 잊지말자.ㅎ 그리고 어음받고 현금화하기까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음할인을 하더라도 할인율 생각하면 결제를 현금으로하고 깎아서 주는것으로ㅎ 미도파백화점에서 먼저 입점하라고 연락오는 경우가 있는지도 생각해봤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부도어음임을 알면서도 끝까지 기다려준 거래처 사장님께 준건 자살에 간접적인 책임이 있고 또 친구가 보증을 세워 가져온 돈 1억을 받고 친구는 감옥가고 결국 모든 수혜자는 갑수인듯~ </p><p>나였다면 정말 안그럴수 있었을까?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모르는걸 하니깐, 손해보더라구요. 모르면 액션을 하지말고 공부하자ㅎ 불독미인 안에서 서로 토북토북 함께 공부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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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02: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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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방심할 때 위기가 찾아오고, 준비한 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c8dh7rtf/dsnxehv193q16dg5/wish/29379120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 홍은주</strong> )</p><p><br></p><p>작년 '국가부도의 날'을 처음 봤을 때, 처음엔 돈에 미친 사람 같고 얍샵해 보이는 정학의 모습에 괜스레 거부감이 들었는데, 그 이후로 경제 공부를 쭉 하며 지금 다시 본 정학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잡은 성공한 투자자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p><p>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고 하지만 솔직히 준비하고 있지 않으면 그게 기회인지 위기인지 알지도 못하고 지나갈 수 있는데 정학은 계속 준비를 하고 확인하고 확신을 갖고 밀어 붙이더라구요. </p><p>난 과연 내가 본 것들을 믿고 확신하고 행동할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선 정말 많은 것들을 공부하고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겠구나...생각하게 되더라구요. </p><p>세상에 공짜는 없다!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자 다짐하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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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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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갑수였다면(정재희)</title>
         <author>crsttr80</author>
         <link>https://padlet.com/y2c8dh7rtf/dsnxehv193q16dg5/wish/2937939876</link>
         <description><![CDATA[<p>저라면 주간정산과 월말정산을 하듯, 내 공장의 수입과 지출, 자본과 부채 현황을 정리하면서, 거래처에 지급하지 못한 미지급금 총액 계산해 놓고, 유동자산의 범위를 파악해보겠습니다. </p><p>그래서 현시점에 내가 가진 현금 유동성이라면, 미도파 납품을 해도 될것인지? 고민할 것 같습니다. </p><p>아니, 그리고 미도파 백화점 이라는 나름 대기업? 에서 선금이나 계약금도 없이 대뜸 어음만 준다고? 이게 말로만 듣던 대기업 갑질인가? 라며 화도 났을것 같아요. 그래도 물건을 납품하고 싶은 욕심은 생기겠죠? 사람인데....</p><p>아~ 저라도 정말 골치아프고 어려운 고민이긴 합니다.  모름지기 사장이라면 이런 큰 사업을 척척 끌고 와야겠죠?... 그래서 갑수도 잠시 그런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는 안타까움도 드네요. </p><p>음... 제가 사업을 안해봐서 오직 직장인 입장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지도 모르지만, 우선은 이렇게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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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2: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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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재정국차관이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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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뭐 저런 놈이 있나... 일제 시대때 을사5적중 하나랑 뭐가 틀리나... 부정적인 캐릭터로만 생각을 했는데, 영화를 다 본 후에는 그때 당시 우유부단의 최고봉을 찍고 있었던 각 은행이나 기업, 중소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시현이 은행을 돌며 대출 상황을 파악할 때 관계자가 회사의 재정 상태에 대해 물어봤을때 그런거 한번도 안봤다라고 대답을 했을 때 그럼 뭘보고 회사에 대출을 해줬지? 라는 의문이 생겼다. 학연, 지연, 회사이름, 사돈의 팔촌이라는 명목하에 대출을 해준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 한번은 시현이 말처럼 정부에서 그들을 도와 준 들 그들이 과연 뭐가 바뀌었을까? IMF가 치욕적이고 우리나라가 많이 힘들었지만 이것을 계기로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기업을 운영하는데 밑받침이 되었을 것이고 국민들도 경제, 기업들에 대한 바라보는 시선들 투자에 대해 경종을 울릴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재정국차관이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일을 벌이진 않았지만... 자기 사리 사욕을 챙기려고 못된 행동, 못된 말도 했지만 이런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 재정국 차관이 벌인 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은 다시한번 하나로 뭉치고 국민성을 보인 일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심하게 긍정적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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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3: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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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렇게 큰 위기가 나에게 온다면 나는 윤정학이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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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민녕)</p><p>사실 위기를 기회로 꼭 잡겠다고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독서하며 나아가고 있지만, IMF 외환위기때첢 큰 위기가 온다면 나는 그 위기를 잡을 수 있을까? 잠시 고민해보았어요. </p><p>퇴사하겠다며 사직서를 제출할때 직장 상사가 이야기하죠.  나라 망한다고 이야기 했던 사람이 너밖에 없는 줄 아느냐. 나라가 그렇게 쉽게 망하냐. </p><p>지금이 위기야! 라고 감지를 했을지라도 주위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면 저는 불안 초조, 기회를 위한 선택을 확고하게는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아.. 아직 나의 그릇은 여기까지구나를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p><p> 조금은 더 담대하게! 그리고 확고하게! 확실하게 기회라고 생각될땐 소신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이~그리고 꾸준히 공부하고 정진해야겠다고.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 번 다짐해봅니다. </p><p>윤정학은 어쩜 그렇게 기회를 잘 포착했을까요? ㅎㅎ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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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4: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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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c8dh7rtf/dsnxehv193q16dg5/wish/2937966980</link>
         <description><![CDATA[<p>옛날의 저라면 갑수의 상황이 기회로 느껴졌을것 같아요. </p><p>부자되는 기회를 놓치는건 아닐까? 한단계 점프업 할 미래를 생각하며 갑수처럼 침대에 누워 행복한 상상을 하며 꿈에 부풀어 있을것 같습니다. </p><p><br></p><p>하지만! 이제는 수진언니 옆의 부자동생으로 공부하고 있으니. </p><p>현금이 아닌 어음으로 받았을때 우리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지 현금흐름과 로드맵, 투자자산 포트폴리오를 그려보았을 것 같아요. </p><p>이제는 막연히 계약하면 부자가 될거야~5억을 벌꺼야가 아니라. </p><p>좀 더 꼼꼼한 계획과 구체적인 예정산을 내가 감당할 계약인지 아닌지에 대해 파악해 볼 것 같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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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4: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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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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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한시현이었다면 "IMF는 안돼욧!!!"만 막무가내로 외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p><p>처음 영화를 봤을때 재정국차관이랑 IMF 진짜 나쁜놈들이네- 한시현 올바른사람 우왕!! 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약본이랑 유튜브 댓글들 보니까 영화적 서사를 위해 만들어낸 구도와 캐릭터더라구요. 당시 동아시아 변방의 작은 나라가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협상력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녀의 포지션으로서 제안할 수 있는 것들은 제한적이었겠지만 그녀의 간지에 비해 IMF 외에 딱히 제한하는 것들이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결국 재정국차관이 "나라를 한방에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고"가 현실적으로까지 생각되는 지경에......ㅎㅎㅎㅎ;; 너무나도 거칠게, 많은 사람들을 상처입힌 일이 되었고, 그 일을 거쳐서도 재벌그룹 위주의 경제는 남아있지만 저 위기를 통해 금융감독 등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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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5: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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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갑수였다면, (윤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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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업을 하고 있는 사장으로써 경제뉴스에 귀를 기울이면서 시황을 살피려고 노력했을 것 같습니다.</p><p>의사결정을 내릴 때, 갑수는 어음으로 대금을 결제한 적이 없어서 망설였는데 결국엔 도장을 찍은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면.. 요즘엔 다 어음으로 결제한다는 동료의 말 ? 미도파라는 유명백화점에 납품한다는 기회라는 기대 ? 정도였지 않았나 싶었거든요.</p><p>자신의 사업에 대한, 직원들을 이끌고 있는 위치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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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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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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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 시스템을 가장 잘 활용한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재정국차관처럼 남에게 피해를 끼치며 자신의 부를 키우는 것이 아닌, 위기의 징조를 예측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계획들을 합니다. 그리고 함께할 사람들을 모집하죠. 그리고 슬프게도</p><p>그 예측은 맞아 떨어지며 IMF 외환위기라는 기회를 잡게 됩니다.  부.카에 오기전, 불독 책을 읽기 전이라면 분명 은행 뱅크런을 하러 가는 사람들</p><p>중 한 명이였을거고,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경제 흐름엔 둔했던 갑수였을 거에요. 하지만, 지금의 저는 윤정학의 포지션을 취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마 그때가 되면 행동하기 쉽지 않겠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징조가 찾아 왔을 때 스스로를 믿고 움직일 수 있게, 윤정학처럼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p><p>키워야 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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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5: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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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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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갑수였다면, 영화내용처럼 처음엔 망설이다가 계약에 대한 기대감에 계약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 모습이 어쩌면 기대감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내모습 같기도 하네요;; 수진 언니의 모르면 하지 말라는 말도 생각나고, 윤정학처럼 흐름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져요~내가 얼만큼 알고 있나 생각해보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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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16: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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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은입니다. 제가 만약 윤정학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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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국인투자자가 만기연장을 안 해주겠는 전화를 받았을 때 우리회사를 통해 단기외채를 빌려간 사람이나 회사가 갚을 능력이 있나 따져봤을 것이고 그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규모도 따져봤을 것입니다. </p><p>위기를 눈 앞에 두기 전에 우리정부의 경제 정책의 기본 적인 입장과 우리 회사의 건전성은 미리 파악하고 있습니다.</p><p>다만, 퇴사 후 직접 투자자를  찾아다니기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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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2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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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는 곧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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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은진</p><p>누구보다 빨리 위기를 알아채고 그것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행동했습니다.</p><p>자신의 판단을 믿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p><p>'나는 그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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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2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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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한시현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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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정학이란 인물과 한시현 인물 사이의 가장 다른점은 용기라고 봤는데요</p><p>믿음대로 밀고 나간 윤정학과 답답하기만 상황에만 갇혀있는 한시현이요</p><p>단기외채는 늘어나고 환율방어에만 큰 금액을 쓰고 외화는 눈에 뜨게 늘어나는데 국민들은 oecd가입분위기에 휩쓸려 해외여행급증 자신이 중산급이라고 생각하는 답하는 85퍼라고 하니..그 괴리감에서 전..답답한 그 코너에서 사직서까지 생각을 했다면 좀 더 직접적으로 여론을 이용했을거가드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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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2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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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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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가의부도의 보면서  가장 현실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그때는 이렇게 까지의 위기인줄 생각하지도 못했던 같아요 </p><p>대우라는 큰 대기업이 무너지고 기아기 위태로워지고 지금생각하면 우리나라의 큰 위기였군 생각 합니다 </p><p> 그때 나라에서 금모우기 했는데 저번 1월 불독책 금 은 투자 가이드 너무나도 생각나는 곳이었습니다 </p><p>조금더 집중해서 읽을 것을 후회합니다  </p><p>제가 만약 한시현 이라는 인물이 된다면 일단 비빌이라고 해도 사업을 하고 있는 오빠 한데는 이야기를 할것 같아요</p><p>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습니다  마지막에 오빠가 부탁하는 장면세서 이제는 어떻게 할수 없는 현실이 차에서 우는 모습이 본인의 자책과 국가의 원망이 섞여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p><p>금리 를 성경처럼 믿으라는 말이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면서 마침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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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30 2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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