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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표현을 사용한 이야기 만들기 by 주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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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명으로 해 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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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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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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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준서는 입을 모으는데 타고난 아이였다 그리고 발도 넓은 아이었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다 바로 피가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아이였다&nbsp;<br><br></div><div>어느날 준서의 친구 희열이가 다인이와 싸우다가 희열이의 입이 돌아갔다 그래서 희열이와&nbsp;<br><br></div><div>준서가 한마음 한뜻으로 다인이를 복수하기로 가슴에 새겼다 하지만 다인이를 복수하다가<br><br></div><div>오히려 우리가 손해를 보는 것은 불보듯 뻔한일이었다 그이유는 다인이는 매일 상다리가<br><br></div><div>부러지도록 밥을 받는 부자네 집이었다 하지만 다인이가 100만원짜리 도자기를 부셔버렸다<br><br></div><div>그래서 다인이 어머니가 “너 내일부터 국물도 없는줄 알아!” 라고 말씀하셔서 집에 나와야했다. 드디어 희열이와 준서가 복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래서 희열이가 미리 파놓은 구멍에 유인해서 빠지게 만 하면 된다 그래서 희열이와 준서가 다인이를 구멍에 넣어 버렸다<br><br></div><div>그래서 다인이가 “누가 이구멍 만들었어”라고 말했다. 그런데 희열이가 시치미를 땠다<br><br></div><div>“나는 모르는데” 라고 희열이가 말했다 하지만 다인이는 말을 너무 잘해 희열이를 말로<br><br></div><div>이기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다 그래서 다인이가 결국 희열이를 자백하게 만들었다&nbsp;<br><br></div><div>갑자기 준서와 다인이가 웃기 시작했다 희열이는 왜 웃는지 알지 못했다&nbsp;<br><br></div><div>드디어 다인이와 준서가 탈을 벗었다 지금까지의 일은 전부 몰래 카메라였다&nbsp;<br><br></div><div>바로 오늘이 희열이의 생일이었기 때문이다 희열이가 콧등이 시큰 거렸다.<br><br></div><div>준서와 다인이는 이 몰래 카메라를 성공적으로 끝나서 어깨가 가벼워 졌다<br><br></div><div>준서와 다인이 희열이는 손발이 잘맞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 지금까지도&nbsp;<br><br></div><div>그 우정을 지키고 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nbsp;���wt��5B��&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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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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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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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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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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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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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글짓기<br></strong><br></div><div><strong>&nbsp; &nbsp;<br></strong><br></div><div>한 마을에 경자이가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아이는 <strong>발이 넓어서</strong>모든사람들을 알정도로 많이 알았지요 그런데 그 아이는 게을러 졌어요 그런데 그 경자이는 너무나도 게을러서 엄마,아빠는 싫어하였어요 그런데 엄마가 말을 하였어요. 넌 <strong>이제 국물도없어</strong>라고 말을 하였지요 그리고 경자이는 너무나도 슬퍼하였어요 그래서 그 경자이는 슬퍼도 참았지요 그리고 경자이는 <strong>가시밭길을 걷는것처럼 </strong>너무나도 힘든 삶이 었어요 그리고 그 경자이는 다시 기운을 차려서 부지런한 아이가 되었지요 그리고 그 경자이는 다시 게으름 피지를 않고 부지런 아이가 되어서 그 경자이는 일을 하였어요 처음에는 물건을 옮기는 일을 하였어요 그리고 그 경자이는 그 친구와 하께 <strong>손발이 맞았어요</strong>그래서 그 아이 둘은 <strong>호흡이 너무나도 척척 맞아</strong>일이 술술 잘풀리고 잘 일을 하였지요그리고 그 경자이와 그 친구는 <strong>주먹을 불끈 쥐었지요 </strong>그리고 엄마와 아빠는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경자이가 정신을 차리고 일을해서 <strong>서쪽에서 해가 뜨나 싶었어요</strong>그리고 그리고 그 둘은 돈을 벌면서 사업을 하였지요 그리고 그 둘은 사업을 하면서 성공을 하였지요 그의 친구의 이름은 다인 짱이에요 그리고 그 다인짱은 경자이에 둘도없는 친구지요 그리고 그 친구는 <strong>상다리가부러질</strong>만큼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그 둘은 <strong>피가되고 살이 될 만큼</strong>큰도움이 되었지요 그...ㄱ.그그런데 다인짱이<strong>탈을 벗었지요 </strong>다인이는 욕심이 났지요 그래서 돈을 가지고 싶었어요 그리고 돈을 가질려고 <strong>팔소매를 걷고 </strong>적극적하고 돈을 뺴앗으려고참여하는척을 하였어요 그리고 다인짱은 여러사람을 시켜서 <strong>입을 모은</strong>다음에 작전을 시켰지요 그리고 회사에 중요한 문서들이 없어지자 갑자기 웹툰에 나오는 것처럼 내가 하고있는일들이 웹툰에 나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경자이는 깜짝 놀랐지요 그 경자이는 그 웹툰을 끝내려고 하였지요 왜 웹툰에 나오냐면 다이짱이 바로 웹툰 세계의 주인공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다인짱은 일부로 이 세계에 온것이지요 그리고 다인짱은 경자이에게 <strong>시치미를 뗐어요. </strong>그리고경자이<strong>는 그 일을 </strong>다인짱은 당연히 안하는줄알고 속았지요 그리고 그 웹툰은 나중에 경자이가 다인짱을 쫒아다니면서 다인짱에 정체를 알고 그 웹툰을 끝내야겠다하였지요 그리고 그 웹툰을 끝냈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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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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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tanaht1013/ds7gfxwdacoo/wish/13031944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호랑이가 호랑이의 먹이가 씨가 말라서다른 먹이의 구미가 당겼다.<br><br></div><div>그래서 호랑이는 주먹을 불끈 줬다. 일단 호랑이는 발이 넓어서호랑이의 절친 말에게 갔다<br><br></div><div>말이 오늘은 해가 서쪽에서 떳다 라고말하였다 원래 호랑이는 자기가 먹이를 찾아다니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랑이는 시치미를 뗐다말은 호랑이에게 말했다 만약에 먹이를 아무것도 잡아오지 못하면 국물도 없다. 라고하였다 그래서 호랑이는 다른 먹이를 구하는 것이 식은 죽 먹기라고 하였다 그래서 말은 호랑이에게 교훈을 줬다 이제부터 내가하는 말은 너의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라고 했지만 호랑이는 말의교훈을 가볍게 무시했다. 일단 말이 호랑이가 사냥을 하기 전에 밥부터 먹으라고 말은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맛있게 차려줬다.<br><br></div><div>호랑이는 이제 배를 든든하게 채워서 사냥을 나갔다 호랑이는 얼룩말을 봤다. 호랑이는 손에 땀을 쥐었다. 이제 호랑이는 팔소매를 걷었다. 호랑이는 얼룩말을 향해 뛰어갔다. 호랑이는 사냥을 시작했다. 호랑이는 얼룩말을 향해 달려갔다. 얼룩말은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호랑이의 얼굴에다 방구를 시원하게 발사해줬다. 호랑이는 이제 탈을 벗었다그래서 얼룩말은 손쉽게 제압이 되었다. 호랑이는 말의 집에 가서 말해줬다 그랬더니 말은 순간 콧등이 시큰했다.<br><br></div><div>그러자 호랑이는 난 이제 첫 단추를 끼웠어ㅎ 라고 말하였다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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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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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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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느 날 개똥이가 살았다. 개똥이는 발이 넓어서힘든 일이 있을 땐 친구를 불러서 도움을 청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다. 개똥이는 너무 배가 고파서 요리를 잘하는 친구를 불러서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밥을 먹었다. 개똥이는 너무 맛있어서 빨리 먹다보니 체했다. 요리를 해준 친구는 매일 개똥이가 빨리 먹고 체해서 불 보듯 뻔하다고하였다. 밥을 다 먹은 개똥이는 약을 먹고 놀이터로 나가서 손발이 맞는아주 친한 베프(Best Friend)와 다른 친구를 속여서 재밌는 짓을 하려고 손에 땀을 쥐며입을 모아주먹을 불끈 쥐며계획을 세웠다. 개똥이의 다른 친구들도 팔소매를 걷고다같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시치미를 떼며몰카가 아닌 척 하며 연기를 하였다. 계속 하다 친구들이 고삐를 늦추고연기를 잘 못하자 몰카를 당하는 친구가 눈치를 채서 역몰카를 하기로 결심 했다. 개똥이의 친구들은 몰카가 성공한줄 알고 어깨가 가벼웠다. 친구들이 몰카를 당하는 친구에게 몰카인걸 말하자 그 친구는 역몰카인 것을 말하였더니 다른 친구들이 콧등이 시큰해젔다(싸우는 몰카임). 결국은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기로 했다. -끗-<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nbsp;���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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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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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jun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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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요한vs태오&gt;<br><br></div><div>&nbsp;<br><br></div><div>태오는 발이 넓어 아는 친구가 많다. 그리고 그중 요한이라는 친구도 있었다.<br><br></div><div>하지만 둘은 너무나 다른 성격이었다. 태오는 어떤 일이든 돈에 상관없이 친구가 힘들면 도와주는 성격이었는데 반변 요한이는 돈을 얻기 위해 친구를 도와주는 겉으로만 착해 보이는 언제 탈을 벗을지 모르는 그런 성격이었다. 그러던 도중 둘은 학교 등교길에서 마주치게 되었다. 먼저 요한이가 인사를 하였으나 그런 야비한 요한이를 싫어하는 태오는 그냥 지나갔다. 그러자 요한이는 태오에게 국물도 없냐면서 홱 가버렸다.<br><br></div><div>그리고 요한이는 ‘언젠가 저 녀석을 부쎠버리겠어’라고 마음을 갈고 있었다.<br><br></div><div>그러던 도중 요한이가 복수할 기회가 생겼다. 바로 태오가 실수로 1000000000000원자리&nbsp;<br><br></div><div>고급 도자기를 부신겄이다. 결국 태오는 어머니에게 ‘야,니가 뭔데 그걸 부셔? 너 나가벼려!<br><br></div><div>씨나 말라벼려라?!‘라며 혼나고 집을 나왔다. 그러자 아이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태오를 욕했다. 태오가 애들에게 욕을 먹을 쯤 희열이가 태오를<br><br></div><div>욕하는 아이들에게 소리쳤다. ‘뭐 니들은 실수 안해?? 어!!!~’ 소리쳤다. 태오는 코등이 시큰했다. 그러자 요한이는 마음을 갈았다. ‘녀석 다음엔 끝내주마!!!!’ to be 컨티뉴;�|��&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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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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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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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살았어요. 호랑이는 <strong>발이 넓어서</strong>친구가 많았어요. 그중 여우는 맨날 <strong>상다리가 부러질</strong>듯 음식을 아주 많이 차려 주려주었어요. 호랑이는 너무 고마워서 가슴에 새겼어요. 어느날 호랑이가 여우에게 보답을 할려고 <strong>팔소매를 걷으며</strong>여우와 사냥을 나갔어요. 여우와 호랑이는 <strong>손발이 아주 잘 맞아서</strong>토끼를 잡았어요. 호랑이가 말했어요. “여우야 너와 내가 같이 잡으면 <strong>식은 죽먹기야</strong>” 여우도 말했어요. “그러게 우리는 <strong>손발이 아주 잘 맞는 것 </strong>같아” 호랑이는 여우가 정말 좋았어요.<br><br></div><div>어느날 동물마을에 동물들이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여러 동물들은 <strong>입을 모으며 </strong>말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하마가 말했어요, “며칠 전에 사자가 동물들을 잡아가는 걸 보았어요.” 여러 동물들이 <strong>한 마음 한 뜻</strong>이 되어 사자를 잡아올려고 했어요. 하지만 무서워서 아무도 나서지 못했지요. 그때 호랑이와 여우가 잡아온다고 했어요. 먼저 코끼리네집에 가봤어요. 호랑이가 물었지요. “사자를 본적이 있나요?” 코끼리가 말했어요. “토끼집 뒤에서 보았어요.” 호랑이는 감사한다고 하고 토끼네 집에 가봤어요. 근데 토끼가!!!!&nbsp;<br><br></div><div>To be continue.... �&amp;ԓ�&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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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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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형&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2017년 여름살찐 피카츄가 컴퓨터를 하고있었다살찐 피카츄는 이 세상에 씨가 마른 종류이다피카츄는 매일 닌텐도 능력이 친구들이 볼 때 에는 그냥 게임 폐인이지만컴퓨터 대회 포켓몬 부문에 우승했다. 즉 빙산의 일각이다.피카츄는 어느 날 럭키라는 포켓몬을 만났다럭키는 포켓몬 대회 닌텐도 부문에서 계속 3위를 해서 포기하고1년 전부터 , 포켓몬 퀴즈 대회로 첫 단추를 끼웠다.럭키가 말을 했다.‘저기 나와 닌텐도 부문 더블 배틀에 나가지 않을래?’피카츄가 대답을 했다‘좋아! 우리 둘이 함께라면 우승을 하는건 식은 죽 먹기일 거야. 벌써 구미가 당기네!!’그 둘은 피카츄 집에 가서 바로 더블 배틀용 파티를 만들기 시작했다.그러나 개체뽑기에서 시간이 걸렸다.하지만 그들은 가시밭길을 걷고 걸어서 마침내 더블 배틀용 포켓몬을 3마리를 만들었다.그 때, 피카츄와 럭키가 동시에 말했다.‘라티오스를 넣는건 어때?’서로 입을 모았다.그리고 마침내 대회용 포켓몬을 다 만들었다.파티구성캥카,랜드로스,워시로토무,님피아,뽀록나,킬가르도대회 시작날, 출사표를 냈다1회전 피카츄가 말했다‘고삐를 늦추지마’럭키가 말했다.‘당연하지’3:0피카츄&amp;amp;럭키 승리  &amp;nbsp;  피카츄&amp;amp;럭키가 말했다.‘1회전을 이기는건 식은 죽 먹기지롱~’  &amp;nbsp;  2회전부전승  &amp;nbsp;  포켓몬들은 순간적으로 어깨가 가벼워졌다.하지만 다시 긴장됬다.  &amp;nbsp;  3회전4:2로 지고 있었다.해설자가 말했다‘승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주먹을 불끈 쥐어야죠!!’  &amp;nbsp;  그말을 듣고 피카츄&amp;amp;럭키는 다시 힘을 내고마침내 8강에 진출했다.  &amp;nbsp;  그리고 피카츄&amp;amp;럭키는 8강에서팔소매를 걷고 엄청난 실력을 발휘했다지난 준우승팀을 4:0으로 꺾어 버리고4강 진출4강에선 1:0으로 겨우 이겼다마지막 결승3판 2선승으로 진행됬다결과는 XOO그들은 콧등이 시큰했다.피카츄와 럭키는 서로 피가 되고 살이 됬던 것이였다.  &amp;nbsp;    &amp;nbsp;  끄으으으으으으읕.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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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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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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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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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년 민이는발이넓은친구였다. 민이에 집안은 상다리가 부러지게밥을 먹는 집안 이였다.<br><br></div><div>하지만 민이는불 보듯 뻔하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이가 운동를 하고 있었다.<br><br></div><div>해가 서쪽에서 떴다. 민이는 축구에 구미가 당겨 축구선수가 되기로출사표를 던졌다.&nbsp;<br><br></div><div>민이는 탈을 벗고축구를 식은죽 먹기로 하고 있었다. 민이는 집에 와서 민이네 어머니께서<br><br></div><div>말씀하셨다. ‘민아, 축구선수로서 성공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야. 혹시나 실패한다고 하면은 너의 인생은 정말 국물도 없어.그리고 축구선수에 길은 가시밭길을 걷는거와 마찬가지야 그래도 하고 싶니?’<br><br></div><div>‘그리고 민아 이 말은 가슴에 새겼으면 좋겠다.’그리고 엄마말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거 알지?<br><br></div><div>민이는 주먹을 불끈 쥐고 말하였다.‘난 축구를 할거야!’<br><br></div><div><strong>TO BE CONTINEUED......<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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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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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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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다인짱이살았어요.<br><br></div><div>하지만 다인짱에인생은 <strong>가시밭을 걷는</strong>삶이었어요. 덕분에다인짱은발이넓은아이가되었어요. 2016년에다인짱은 경자라는여자와결혼을했어요. 경자는매일밥을<strong>상다리부러질</strong>듯 먹었어요.&nbsp;<br><br></div><div>그러자경자이는다인짱에돈을 뺐기로<strong>가슴에새겼어요</strong>.그래서노봉이를불렀죠<br><br></div><div>경자가노봉이에게그예기를하자 노봉이도<strong>구미가당겼어요.</strong>결국에는돈을훔쳤어요<br><br></div><div>그러자다인짱은<strong>팔소매를걷고</strong>숨겨왔던초능력을사용했어요.<br><br></div><div>그러자경자가<strong>탈을벗고</strong>노봉이에뒤통수를 퍽하고쳤조. 그러자노봉이에얼굴이벘겨젔어요.<br><br></div><div>바로노봉이는임고은이였어요.<br><br></div><div>임고은은돈을떨어트리고도망쳤어요.하지만 하늘에서다인짱이나와서임고은과경자를감옥에집어넣었어요.슬픔에빠진다인짱은유도연과전한비를입양을했어요. 몇 년뒤전한비와유도연이다인짱에게와서엄마는어디에있냐고물었어요. 그러자다인짱은엄마가출장에있다고<strong>시치미를뗐어요</strong>.<br><br></div><div>어느날 전한비와 유도연은 시험에 0점을 맞았어요 그러자 다인짱은 <strong>피가되고 살이 된다고 </strong>하였어요 결국 전한비와 유도연은 시험에 <strong>출사표를 던졌어요 </strong>다인짱은 손에 땀을 쥐었어요. 그리고 몇시간뒤 전한비와 유도연이 아닌 경찰한테 전화가 왔어요 당신에 딸이 전한비와 유도연이 맞습니까? 그러자 다인짱은 네 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경찰은 유감이라고 말을 하였다 전한비와 유도연이 살인을 당했다고 얘기를 하였다 그러자 다인짱은 초능력을 사용하였다&nbsp;<br><br></div><div>다음에 계속<br><br></div><div><strong>&nbsp; &nbsp;<br></strong><br></div><div>&nbsp; &nbsp;<br><br></div><div><br><br></div><div>&nbsp; &nbsp; ����#�0�`c<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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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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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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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옛날에 어느 마을에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많이 밥을 먹는 얘의 친구 김태오가 있었다.<br><br></div><div>김태오는 카드엔 준서랑 손발이 잘 맞아 서로 친구가 되었다.<br><br></div><div>하지만 준서는 탈을 벋고 빙산의 일각처럼 카드 때문이 아닌 다른 이유로 친구가 된 것이었다.<br><br></div><div>준서는 태오의 카드에 구미가 당겨서 태오가 잘때 식은 죽 먹기처럼 카드를 훔쳤다.<br><br></div><div>태오가 잠잘때 준서 밖에 없어서<br><br></div><div>이제 태오는 준서가 할 일을 불 보듯 뻔하게 준서를 의심을 했다.<br><br></div><div>태오가 준서 한테 니가 네 카드 훔쳤지 라고 물어보니 준서는 아니라고 시치미를 땠다.<br><br></div><div>준서는 도둑질을 한 이후 하루하루가 손에 땀을 쥐고 가시밭길을 걷는 삶을 살았다. 태오는 계속 준서를 의심해서 준서는 태오의 고삐를 늦쳤지만 하지만<br><br></div><div>태오는 발이 넓어서 준서의 행동을 관찰하는데 첫 단추를 끼우고 주먹을 불끈 쥐고 팔소매를 걷었다.<br><br></div><div>다음에 계속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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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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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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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느 마을에 한비와 만두라는 아이는 서로 동거를 했다. 한비는 요리담당이고, 만두는 각종 온 집안일을 다했다. 어느 날, 만두는 마을 잔치에 초대됐다. 하지만 한비는 초대돼지 못했다. 왜냐하면 한비는 <strong>발이 넓지</strong>못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만두는 발이 넓어서 고을의 사또에 의해 마을잔치에 초대된 거였다. 그래서 만두는 <strong>식은죽 먹기</strong>로 마을잔치에 초대됐다. 만두는 마음씨가 아주 고왔기 때문에 한비를 혼자 집에 두고 갈 수는 없었다. 그래서 <strong>팔소매를 걷고</strong>, 한비를 마을잔치에 데려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한비를 마을잔치에 데려가도 된다는 마을 사또님의 허락을 간신히 받았다. 한비는 솔직히 그런 만두가 싫었다. 그래서 <strong>가슴에 단단히 새겼다</strong>. 자기도 언젠가는 꼭 만두보다 발이 넓은 날이 오도록...........이라고 마을잔칫날 만두와 한비는 시장에가서 잔치때 입을 한복을 사려고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이미 다 사가 버려서 한복은 <strong>씨가 마른 상태</strong>였다. 만두는 갑자기 <strong>콧등이 시큰</strong>해졌다. 그때, 한비는 좋은 생각이 났다. 바로 지금이 만두를 넘어설 수 있는 날이 아닐까했다. 그래서 한비는 5시간 동안 한복 2벌을 구해왔다. 그것도 공짜로 하지만 집에 와보니 만두는 이미 새 한복을 입고 있었다. 한비가 구한 것보다 더 좋은 한복으로 한비는 너무 분해서 어찌된 일인지 들어보고 싶었다. 만두가 말하길“사또께서 우연히 시장을 돌아보던길에 나와 만나서 한복을 구해주셨어”라고 했다. 이번에도 한비는 진거였다. 한비는 마음에 나쁜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한비는 속과 겉이 다른 사람이 되었다. 마을잔치는 6시, 화장을 하려면 적어도 2시간은 걸리는데, 지금은 4시이다. 한비와 만두는 <strong>손에 땀을 쥐고</strong>화장을 시작했다. 급해서 그런지 한비 화장은 잘되지 않았다. 만두도 마찬가지였다. 5시반 한비와 만두는 화장을 마쳤다. 마을잔치에 늦을까봐 한비와 만두는 뛰어갔다. 어이쿠 만두가 넘어져버렸다. 한비는 드디어 <strong>탈을 벗었다</strong>. 이때가 만두를 넘어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한비는 넘어진 만두를 두고 갔다. 만두는 그때까지 한비와 자기는 <strong>한 마음 한 뜻</strong>이라고 생각해서 한비가 당연히 자기를 도와줄줄 알았다. 그 시각, 한비는 마을 잔치장소에 거의 다 도착했다. 한비는 <strong>어깨가 너무 가벼웠다</strong>. 드디어 자기가 만두를 넘어선 것이다. 마을잔치 장소에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다 와있었다. 한비는 먼저 사또께 가서 인사를 드렸다. 사또는 한비만 있어서 만두의 행방을 물었다. 한비는 예상했지만 막상 할 변명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래서 만두가 아파서 오지 못했다라고 둘러대고 밥을 먹으러 상이 차려진 곳으로 갔다. 뜨허허헉 <strong>상다리가 부러질 것 만 같은</strong>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다. 그런데 그때 만두가 마을 잔치에 등장했다 넘어진 그 즉시 일어나서 뛰어온 것이었다. 사또는 엉망이 된 만두를 보고 놀라서 다가갔더니, 만두가 말하기를“사또님 제가 몸이 조금 나아서 마을잔치에 오다가 잠시 정신을 잃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 한비는 안도의 숨을 몰아쉬었다. 사또는 뭔가가 이상했다 그래서 한비에게 다시 상황을 말해보라고 했다. 한비는 <strong>시치미를 뚝 떼며</strong>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사또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 근데 만두가 진실을 말해벼렸다. 결국 한비는 만두의 자백 때문에 잔치 도중에 집으로 오게 됬다. 한비는 집으로 와서 <strong>주먹을 불끈 쥐었다.</strong>절대 다시는 만두와 친해지지 않기로....이 경험이 바로 자신의 인생의<strong>피가 되고 살이 되리라</strong>는 생각을했다. 마을잔치에서는 잔치가 한창 열리고 있었다. 만두는 잔치가 끝나고 집에서 일어날 일이 <strong>불보듯 뻔하다</strong>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한비와 자신의 사이는 멀어질 것이고, 한비와 한 집에서 살지 못할 것 이라고 생각했다. 만두는 두려웠다. 잔치가 끝난뒤 집으로 가서 만두는 한비에게 사과를했다. 한비는 만두의 사과를 받고, 마음이 조금 풀렸다.&nbsp;<br><br></div><div>이 다음이 궁금하다면? 만두를 찾아주세영~<br><br></div><div>다음에 계속.....<br><br></div><div>�[x��9<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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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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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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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카드게임<br><br></div><div>카드게임을 하고 싶은데 내 친구들은 카드게임을 안한다. 그래서 카드게임을 하는 친구를 아는 발이 넒은 태오에게 물어봐야지 태오는 아는 친구들이 많으니까 카드게임을 하는 친구를 아는 것은 불 보듯 뻔해 태오도 카드게임을 하니까 2vs2로도 해야지 태오랑 나는 손발이 맞으니까. 그러면 다른 얘들 이기는 것은 식은 죽 먹기겠지.<br><br></div><div>다음날<br><br></div><div>아 오늘이 태오 친구들 오기로 한날이네 빨리 준비 해야지<br><br></div><div>저기 태오 친구들이네 얘들아! 안녕 난 두부준서야 우리 카드 어떻게 할까? 누구야?! 너는&nbsp;<br><br></div><div>아 일진들이다 망했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가시밭길을 걷는 거야 일단 튀어야 되겠다.&nbsp;<br><br></div><div>야! 너 어디가 너 돈 있냐? 아니요 뭐라고 안 들리는데 돈이 없어요. 야 너 가방 줘봐<br><br></div><div>아 진짜 돈 없어요. 일단 줘봐 돈 있으면 맞고 없으면 국물도 없다.<br><br></div><div>도..돈 여기 있어요. 알았어 이제 가봐 네 뛰는 중........................ 휴 죽을 뻔 했네 왜 가다 일진들을 만나서 에휴 난 운도 지지리 없지 빨리 태오 친구들이나 찾아야 겠다.&nbsp;<br><br></div><div>왜 없지? 태오한테 전화 해봐야지 ♩~~♩~♪♪~♬ 딸칵 누구세요? 태오야 나 두부준서야 너 어디야? 나? 지금 너네 집 앞인데 뭐라고 나는 니 집 앞인데 내가 다시 갈게 뚝.. 아 내 돈 내 돈!!! 근데 태오가 내 집으로 가다니 서쪽에서 해가 뜨겠네어서 가야 겠다. 끝<br><br></div><div>^-^<br><br></div><div>2.이기철vs공옥순<br><br></div><div>나는 이 학교에 전학 온 공옥순이다 잘 부탁한다 기철이:뭐야 뚱뚱해서 넌 이제 국물도 없을 줄 알아라ㅋㅋ 야 너 바가지 머리 난 바가지 머리가 아니라 이기철이라고 너 돈 있냐? 내가 돈이 없어서 그래 ㅋㅋㅋ 돈 없다 니가 줄래? 뭐라고 너 옥상으로 따라와 감히 pa드rib중학교 짱인 나에게 출사표를 던지다니간이 부었군 잔말 말고 따라와!<br><br></div><div>다음에 계속�� 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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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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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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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먼 옛날에 한비가 살았다.<br><br></div><div>그 아이는 처음으로 학교에 간다. 그래서 한비네 엄마는 그래서 한비에게 <strong>상다리가 부러질듯한 </strong>음식을 차려주었다.왜냐하면 한비는 금수저 이니까.<br><br></div><div>한비는 금수저에다 <strong>발이 넓은</strong>아이이며 <strong>시치미라고는 한번도 떼본적</strong>이 없다.<br><br></div><div>한비는 처음 학교에 가는 것 치고 <strong>어깨가 가벼웠다.</strong>처음으로 한비는 선생님이란 것을 가져보았다.선생님은 처음부터 “내가 하는말은 너희에게 <strong>피가 되고 살이된단다”<br></strong><br></div><div>한비는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시험같은건 <strong>식은죽 먹기 이다</strong>.드디어 한비가 좋아하는 축구시간이 되었다. 축구를 하는 것은 한비가 받은 스트레스를 다 없에는 것이다.<br><br></div><div>드디어 팀이 다 정해졌다. 한비가 들어간 팀은 A팀이고 상대팀은 B팀이었다.<br><br></div><div>한비의 팀은 <strong>손발이 잘 맞았고</strong>,<strong>한마음 한뜻</strong>이었다그래서 그들은 <strong>고삐를 늦추었다</strong>.A팀이 골을 넣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strong>지면 국물도 없다!!!</strong>”그 말을 듣자 A팀이 선생님을 말씀을 가슴에 새겼다.1대 0으로 B팀이 지고 있다가, B팀의 주장 인 다인이가 나서서 “나 이제 팔소매 걷는다!! 그러자 A팀 아이들이 식겁했다. 그러자 다인이는 기세 등등해졌다. 그러자 갑자기 다인이가 자기<strong>콧등이 시큰하다</strong>는 것이다. 사실 다인이는 찌질이라는 별명도 있을만큼 사소한 일에도 감동을 많이 받는 아이이다. 그걸 모르는 아이들은 ”야 다인아 넌 또 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놀려댔다.그러자 A팀 코치 경민이가 나서서 ”그만해 다인이가 그럴수도 있지 ㅋㅋㅋㅋㅋ”라면서 달래줄망정 놀리기만 했다.<br><br></div><div>아이들이 계속 다인이를 놀리자 한비가 와서 다인이를 보호해 주었다. 그 모습을 본 다인이는 한비에게 사랑이 빠졌다. 한비를 짝사랑 하던 경민이가 다인이를 싫어하게 되었다. 경민이 때문에 다인이는 매일 <strong>가시밭길을 걸어야 했다. </strong>2학기가 되자 다인이는 전학을 가게 되었다. <strong>탈을 벗은</strong>경민이 때문에...... 한비는 그런 경민이에게 넌 <strong>간도 쓸개도 없구나.</strong>... 정말 실망이다 경민아.... 그런 한비는 경민이를 외면하고 나중엔 저~~~~~ 멀리 전학을 갔답니다. 경민이는 사랑을 못하겠죠??&nbsp;<br><br></div><div>이야기 끝~~�x�6�z<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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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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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tanaht1013/ds7gfxwdacoo/wish/13032018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먼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br><br></div><div>아주 많은돈이 가지고 이던 김짱돌이라는<br><br></div><div>사람은 <strong>상다리가 부러질</strong>만큼 음식이 있다.<br><br></div><div>김짱돌의 친구가 말을 했다<br><br></div><div>“짱돌아 <strong>너는 발이 넓으니까</strong>친구들을 불러줘”<br><br></div><div>짱돌이가 대답했다. “알았어.”그러게 짱돌이에&nbsp;<br><br></div><div><strong>첫 단추를 끼우는 것</strong>처럼 여행이 시작한다.<br><br></div><div>짱돌이는 친구네 가는 길에 짐이 많은 할아버지가 보고<br><br></div><div><strong>팔소매를 걷고 </strong>할아버지를 도와드려다.<br><br></div><div>짱돌이는 친구네 가는 길에 농사를 짓는 할머니를 보고<br><br></div><div>할머니을 도와줄려고 농사를 짓어드리려고 한다.<br><br></div><div>농사는 김짱돌 <strong>식은 죽 먹기였다<br></strong><br></div><div>짱돌이는 술 투정뱅이가 짱돌이을 때러다.<br><br></div><div>짱돌이는 술 투정뱅이에게 <strong>가슴을 새기였다<br></strong><br></div><div>2권의 계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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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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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요한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존잘스님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옛날에 존잘 이라는 스님이 이 세상에 빙산의 일각 같은 사람이 살고있었다그 스님은 밥먹을 떈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리고 도둑질을 하고 시치미를 때는 그런 스님이었다 어느날 왕의 금이 모두 씨가 마르게 없어진 것 이다 누가 가져간 지는 불 보듯 뻔한일이었다 왕은 발이 넓어 세상일을 모두 알고 있는 현명한 왕이 었다 그래서 스님을 유배를 보내었다 스님은 유배를 갔다와서 첫단추를 끼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님은 유배에 열을 받은 스님은 탈을 벗고 팔소매를 걷고 더 열심히 도둑질을 하겠다 생각에 주먹을 불끈 쥐었다스님은 작전을 세우기 시작하였는데 사람들은 죄를 깨우친줄알고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생각했다 스님은 손발이 척척 맞는 친구를 찾아서 도둑질을 같이 하기로 결심했다그 친구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친구였다 다음에  계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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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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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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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잘스님옛날에 존잘 이라는 스님이 이 세상에 빙산의 일각 같은 사람이 살고있었다그 스님은 밥먹을 떈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리고 도둑질을 하고 시치미를 때는 그런 스님이었다 어느날 왕의 금이 모두 씨가 마르게 없어진 것 이다 누가 가져간 지는 불 보듯 뻔한일이었다 왕은 발이 넓어 세상일을 모두 알고 있는 현명한 왕이 었다 그래서 스님을 유배를 보내었다 스님은 유배를 갔다와서 첫단추를 끼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님은 유배에 열을 받은 스님은 탈을 벗고 팔소매를 걷고 더 열심히 도둑질을 하겠다 생각에 주먹을 불끈 쥐었다스님은 작전을 세우기 시작하였는데 사람들은 죄를 깨우친줄알고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생각했다 스님은 손발이 척척 맞는 친구를 찾아서 도둑질을 같이 하기로 결심했다그 친구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친구였다 다음에  계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tanaht1013/ds7gfxwdacoo/wish/1303202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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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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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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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옛날에 토끼 살았다 집이 여서 매일매일 <strong>상다리 부러지게</strong>먹었다 어느날 토끼가 티비에 나오는 걸구룹을 나왔다 걸그룹을 보고 토끼는 <strong>구미가 당겼다<br></strong><br></div><div>그래서 토끼는 아빠에게 달려가 걸구룹이 된다고 했더니 아빠가 오디션을 보라고 하셨다<br><br></div><div>그래서 토끼는 오디션보기전에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strong>주먹을 불끈 쥐었다<br></strong><br></div><div><strong>“그래 나도 오디션을 꼭 통과해서 걸구룹이 될거야!!”</strong>라고 생각했다 아침마다 마을을 돌았다<br><br></div><div>그때 다람쥐가 토끼한테 “토끼야 어디가??”라고 말했다 토끼가 운동을 한다고 했는데<br><br></div><div>다람쥐가 <strong>“해가 서족에서 떴나?”</strong>라고 했는데 토끼가 오디션을 봐야되서 운동을 한다고 했다<br><br></div><div>그런데 다람쥐가 “ 그럼 내가 니 <strong>피가 되고 살이 된다</strong>고 했다”<br><br></div><div>-다음이야기에 계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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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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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의
어느 마을에 있는 천방지축 시똥이가
친구들과 무슨 놀이를 할지 입을
모아 할 놀이를 정하고 있었다. 우리들이
할 놀이는 얼음땡이
였다 나는 팔소매를 걷고 열심히
얼음땡을
하였다. 모두
다같이 잘하다가 힘들어 놀이를 바꾸었다. 이번엔
숨바꼭질이 였다. 나는
술래가 나를 찾을 까봐 손에 땀이 쥐어졌다. 열심히
하다가 엄마가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그만 놀고 집으로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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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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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tanaht1013/ds7gfxwdacoo/wish/13032027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우현이가 게임만 해서 우현이네 엄마가 공부를 하라고 했는데 공부를 했다.<br><br></div><div>해가 서쪽해서 떴다. 그래서 우현이를 보니까 게임을 하고 있었다 역시 불보듯 뻔하다<br><br></div><div>그래서 우현이는 엄마한테 들켜서 혼이났다. 그래서 우현이네 엄마가 내 말이 피가돼고<br><br></div><div>살이됀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우현이한테 넌 국물도 없다라고 하였다. 우현이네 밥상에는<br><br></div><div>상다리가 부러지도록차려져 있었는데 밥을 못먹는 우현이는 가슴에 새겻다 우현이는 친구들과의 발이 넓었다. 우현이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그중에 축구를 좋아했다 우현이는 다른학교와<br><br></div><div>축구의 출사표를 던지다. 그래서 우현이 혼자 골을 넣어서 식은죽 먹기야 라고 하였다.<br><br></div><div>방심한 우현이는 골을먹혀서팔소매를 걷었다 손에 땀을 쥐는 축구를 해서 이겼다.<br><br></div><div>그래서 우현이는 콧등이 시큰했다. 우현이는 축구의첫 단추를 끼웠다 우현이는 꿈이 축구선수였고 우현이는 어른이 돼서 축구선수가 돼었다. 그 훈련이 가시밭길을 걷는훈련이 돼었다.<br><br></div><div>다음에 계속.......Z�1�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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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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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방지축 시똥이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군산의
어느 마을에 있는 천방지축 시똥이가
친구들과 무슨 놀이를 할지 입을
모아 할 놀이를 정하고 있었다. 우리들이
할 놀이는 얼음땡이
였다 나는 팔소매를 걷고 열심히
얼음땡을
하였다. 모두
다같이 잘하다가 힘들어 놀이를 바꾸었다. 이번엔
숨바꼭질이 였다. 나는
술래가 나를 찾을 까봐 손에 땀이 쥐어졌다. 열심히
하다가 엄마가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그만 놀고 집으로 갔다집으로
가보니 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이 차려져 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오늘 손님이 오신다고 하였다. 그렇게
열심히 상을 차린 이유를 알았다. 시간이
흐른 뒤에 손님이 도착하였다.
그 손님은 정말 이뻤다.
나는 그 사람과 밥을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용돈을 받았음
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리고
한참 뒤..그
손님이 드디어 나에게 용돈을 주시려고 지갑을 열고 있었다.
나는 시치미를
떼며 딴짓을 하였다.
엄마가 말렸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엄마 하지 마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는
드디어 용돈을 받고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나는
심심하여 책을 읽으려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서쪽에서
해가 뜬다고 하여 나도 내가 신기하였다. 나는
발이
넓어 친구들과 놀려고 카톡을
하였다.
친구들과 주말에 같이 놀자고 이야기를 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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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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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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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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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짬뽕이라는 강아지다 나는 <strong>발이 넓어서</strong>이동네 저동네 막 돌아다니는 강아지이다. 난 주인 몰래 저 멀리 떨어져있는 ABC동네에 있는 복숭이를 만나러 갔다가 들어오니 주인이 아주 <strong>국물도 없다</strong>고 밥은커녕 물조차주지도 않았다. 아주 화가 나 있었다. 조금있다 나는 다시는 집에서 나가지않겠다고 <strong>주먹을 불끈쥐고</strong>결심을했다. 그러나 나는 결심을 하고 몇일이 지나자 또 나갔다 이번에는 더멀리있는 동네로 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집에돌아왔을때는 이미 지저분해진 상태였고 주인은 돌아오지 않았었다. 좀지나자 주인은 집으로 돌아왔다. 주인은 왜 이렇게 더러워졌냐고 계속물어보았지만 나는 <strong>시치미를 떼고</strong>화장실로 들어갔다. 주인이 성큼성큼 다가오자<strong>손에 땀을 쥐고 </strong>조마조마하고 있을 때 <strong>해가 서쪽에서 떳나 </strong>갑자기 주인이 걱정했다고 나를 끌어안는것이였다. 주인은 나를 찾으려 다닌 것 같았다 나도 갑자기 울컥했다 갑지기 주인은 입을 열며 “짬뽕아 다시는 나가지마 걱정했잖아..” 그러며 날 쓰다듬어 주는것이였다. 나는 주인의 말을 <strong>가슴에 새겼다. </strong>내가 삼일정도 집에만 있자 주인은 <strong>상다리가 부러질정도로</strong>여러 종류의 간식들과 사료를 준비해주었다. 나는 또다시 <strong>콧등이 시큰해졌다.</strong>내 친구들은 내가 안오니까 우리집으로 찾아오기 시작했다 나는 이렇게 좋은방법이 있었나 하고 좋아했다 (내친구들은 길에 떠돌아다닌는 친구들)<br><br></div><div>&nbsp; &nbsp;<br><br></div><div>&nbsp; &nbsp;<br><br></div><div>다음에 계속.....<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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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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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연{포켓몬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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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나라의 조그만 동네가있었다. 그 동네의 이름은 포켓몬 동네이다.<br><br></div><div>그 동네에살고있는 이상해 씨는 <strong>발이 넒었다..</strong>그러나 이상해 씨는<br><br></div><div>한가지 단점이있었다. 그 단점은 공부를 못하는 것이다. 이상해 씨의 옆동네에 사는<br><br></div><div>피카츄는 부자였다. 그래서 맨날 <strong>상다리가 부러지게</strong>밥을 먹었다. 그리고 피카츄는&nbsp;<br><br></div><div>공부도 잘했다. 그래서 이상해 씨는 피카츄에게 말했다. “피카츄!!! 내가 시험을보는데<br><br></div><div>기간이 얼마 안 남았어...나 좀 도와줄래??“ 그러자 피카츄는 ”음...그래 지금부터 <strong>첫 단추를끼우자!!!“ </strong>이상해 씨는 너무나 기뻣다. 다음날.. 이상해 씨보다 공부를 못한 파이리가<br><br></div><div>“나도 그 시험보는데..”그러자 이상해 씨가 “니가?? <strong>서쪽에서 해가떳나?”</strong>파이리는 이상해 씨와 다르게 너무 소심했다. “나도 같이 ㅎ...하자...”이상해 씨가“그래!! <strong>우리 주먹을불끈쥐고 </strong>같이 공부하자!!!!!!!”그렇게 셋이서 공부를 하였다. 이상해 씨의 부모님이 시험의 <strong>출사표를 던졌다.</strong>시험날.. 셋이 시험을 보러갔다. 시험결과는 셋 다 통과였다. 이상해 씨와<br><br></div><div>파이리는“고마워 피카츄야!!!!! 니가 가르쳐준게 <strong>피가되고,살이됬어!!!</strong>”피카츄는 부끄러워하며“아...나 <strong>콧등이 시큰하다.....”</strong>그러자 파이리가 <strong>손에 땀을 쥐며</strong>“나....사실은...이상해 씨를 ㅈ....좋아해!!!!!”이상해 씨가....<br><br></div><div>&nbsp; &nbsp;<br><br></div><div>&nbsp; &nbsp;<br><br></div><div>&nbsp; &nbsp;<br><br></div><div>&nbsp; &nbsp;<br><br></div><div>&nbsp; &nbsp;<br><br></div><div>다음에 계속...................................IYcD�*Rv� 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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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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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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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상<br><br></div><div>나는 회사원이다 어느 회사원이 나에게 와서 부탁을 했다 “부장님 부장님은 발이 넓으니<br><br></div><div>부탁 들어주실수 있으시죠? 뭔데? 네가사늘하게 말했다 그 회사원은 실망하고 돌아섰다<br><br></div><div>오늘아침 나의 아내가 상다리 부러지게 아침을 차려줬다. 나는 놀라“뭐야 오늘 무슨날이야?‘<br><br></div><div>아내가 눈을 부릅 뜨고 말했다 “오늘 무슨날인지 몰라?‘ 나는 손에 땀을 쥐고 말을잊지못했다아내가 웃긴 듯 말했다 ”당신 생일이 잖아!“ 나는 심했다 <br><br></div><div>밥을 머고 회사에 갔다 근대 이대리가 칭찬을 받고 있었다 나는 평소에 혼나고 있던 <br><br></div><div>이대리의 모습을 잊고 장하다 고 생각 했다 “아 이것이 서쪽에서 해가뜬다 라고하나?”<br><br></div><div>나는 자리에 앉아 일을 하려 했다 하지만 일을 하려니 가시밭길을 걷는 것 같았다<br><br></div><div>나는 힘내고 팔소매를 걷고 일을 시작했다 일을하니 어께가 가볍다 <br><br></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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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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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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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호랑이가 담배피우던 시절 나거지란 아이가 살았어. 이아는 너무 가난해서 하루에 쌀한톨 먹기도 힘들었지. 거지의 소원은 딱 하나였지. 마로 <strong>상다리가 부러지는 </strong>정도의 음식을배가 터지게 먹는 것이였다. 그래서 거지는 그꿈을 이루기 위해서 <strong>팔소매를 걷고 </strong>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였지. 거지는 손재주가 남달라서 신기한 물건들을 만들어냈어. 드디어 거지의 인생의 <strong>첫 단추를 끼웠지</strong>. 아주 성공 적으로 끼웠지. 거지는 이제 <strong>주먹을 불끈 쥐고 </strong>발명품을 만드는 데만 모립하였지. 거지는 이제 부자가되었어 다음에 계속waFr�b��#<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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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3 03: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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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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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켓몬<br><br></div><div>카드게임을 하고 싶은데 내 친구들은 포켓몬시합을 안한다. 그래서 포켓몬시합을 하는 친구를 아는 발이 넒은 바람이에게 물어봐야지 태오는 아는 친구들이 많으니까 포켓몬시합을 하는 친구를 아는 것은 불 보듯 뻔해 바람이도 포켓몬시합을 하니까 2vs2로도 해야지 바람이랑 나는 손발이 맞으니까. 그러면 다른 얘들 이기는 것은 식은 죽 먹기겠지.<br><br></div><div>다음날<br><br></div><div>아 오늘이 바람이 친구들 오기로 한날이네 빨리 준비 해야지<br><br></div><div>저기 바람이 친구들이네 얘들아! 안녕 난 지우레기야 우리 포켓몬시합 어떻게 할까? 누구야?! 너는 아 일진들이다 망했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가시밭길을 걷는 거야 일단 튀어야 되겠다.&nbsp;<br><br></div><div>야! 너 어디가 너 상처약 있냐? 아니요 뭐라고 안 들리는데 상처약이 없어요.야 너 가방 줘봐<br><br></div><div>아 진짜 상처약 없어요. 일단 줘봐 상처약 있으면 맞고 없으면 국물도 없다.<br><br></div><div>상..상처약 여기 있어요. 알았어 이제 가봐 네 뛰는 중........................ 휴 죽을 뻔 했네 왜 가다 일진들을 만나서 에휴 난 운도 지지리 없지 빨리 바람이 친구들이나 찾아야 겠다.&nbsp;<br><br></div><div>왜 없지? 바람이한테 전화 해봐야지 ♩~~♩~♪♪~♬ 딸칵 누구세요? 바람아야 나 지우레기야 너 어디야? 나? 지금 너네 집 앞인데 뭐라고 나는 니 집 앞인데 내가 다시 갈게 뚝.. 아 내 돈 내 돈!!! 근데 바람이가 내 집으로 가다니 서쪽에서 해가 뜨겠네어서 가야 겠다. 끝<br><br></div><div>^-^<br><br></div><div>2.지우레기vs이기철<br><br></div><div>나는 이 학교에 전학 온 이기철이다 잘 부탁한다 지우레기:뭐야 뚱뚱해서 넌 이제 국물도 없을 줄 알아라ㅋㅋ 야 너 뾰족 머리 난 뾰족머리가 아니라 지우레기이라고 너 돈 있냐? 내가 돈이 없어서 그래 ㅋㅋㅋ 돈 없다 니가 줄래? 뭐라고 너 옥상으로 따라와 감히 포켓몬중학교 짱인 나에게 출사표를 던지다니간이 부었군 잔말 말고 따라와!<br><br></div><div>&nbsp; &nbsp;NㅒH<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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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4 00: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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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손재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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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3-13 1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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