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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이야기로 쓰기 by Yuna 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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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5 02: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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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 계곡에 갔던일</title>
         <author>21gc04e4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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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번 여름 방학에 있었던 일은 가족들과 함께 계곡에 갔던 일이다. 가족들과 함께 계곡에 가려고 차에 탔다 그리고 지리산 계곡으로 출발했다. 한 두 시간 이 걸린 후에 도착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삼촌도 온다길래 그 삼촌을 기다렸다. 삼촌이오고나서 말했다. "밥부터 먹을래?"라고 했지만 나는 그냥 다 놀고 먹는다고 했다. 그리고 수영을 1시간 쯤 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가족들과 삼촌이랑 밥을 먹었따. 다 먹고 계곡물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져 있었다. 그래서 아빠한테 조금 미지근해지면 들어간다했다. 그래서 아빠가 응 이라고 하고 20분뒤에 들어가니깐 물이 따뜻해져있었다. 그래서 모두 다 같이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 엄청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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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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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title>
         <author>21gc04e4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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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건 내가 가족들이랑 수영장에 간 날에 있었던일이다. 먼저 아빠,엄마,동생,나 이렇게 수영장을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9시부터 4시까지놀고 씻고 차에 타고 머리를 만지는데 머리카락이 굳어있는거처럼 만지기만 해도 머리카락이 아팠던것이었다.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뭐 내일이 되면 다시 안아프겠지 하며 최대한 머리를 안만지며 하루를 보냈다. 아침이다 눈을 뜨고 뜬 머리를 정리하려고 빗을꺼내 빗었는대 엄청 아픈것이였다. 어제의 통증이 남아있던거에 나는 놀랐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할때 아빠가 뭐그리 가만히 있냐고 물었다. 나는 아빠한테 머리를 만지면 아프다고 사실대로 털어놓았다. 아빠는 어제 수영장 물이 소독물이라해서 린스로 머리를 감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린스를 찾는데 아빠가 바로 찾아줬다. 그런데 쓴지 오래되서 굳어있었던것이다. 하지만 아빠가 탁 치더니 린스가 정상적으로 나왔다. 그래서 나는 린스로 머리를 감다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이게 정말 되긴할까?" 라는 생각이였다. 하지만 머리를 감은뒤 머리를 만졌는데 조금만 아픈것 이였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통증이 완치되었다. 나는 아빠한테 말했다. "아빠 정말로 머리 안아파" 아빠가 말한다."거봐, 이제 안아프지?" 이렇게 아빠가 없었으면 계속 통증에 시달렸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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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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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 간 일</title>
         <author>21gc04e4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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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24일에 엄마, 아빠, 나, 언니와 천안 수영장에 갔다. 물놀이를 하기 전에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미역국이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튜브를 타고 물에 밀려나가는 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3~4시간동안 놀고 호텔에 갔다. 엄마가 라면을 사가지고 와서 라면을 먹었다. 언니가 먹고있던 불닭을 먹어봤는데 매웠다. 그래서 언니가 "이게 왜 맵냐?" 라고 했다. 난 매워도 맛있어서 계속 먹었더니 너무 매워서 말도 안나왔다. 물을 먹었더니 괜찮아 졌다. 그리고 저녁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호텔에 있는 뷔페로 갔다. 나는 접시에 연어, 스테이크, 폭립, 새우튀김등을 담았다. 다른 건 맛있었는데 스테이크가 너무 질겼다. 엄마가 육회를 가져와서 한 번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접시에 담을게 없어서 별로 못담았다. 그래서 아빠가 "왜 이렇게 안담았어?" 라고 물어봐서 내가 "먹을 게 없어서" 라고 했다. 디저트로는 케이크, 쿠키를 담았는데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호텔에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근데 목이 아팠다. 그래서 엄마가 약을 줬다. 사실은 물놀이 하고난 후부터 목이 아팠는데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어서 그냥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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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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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title>
         <author>21gc04e4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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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외삼촌, 외숙모, 사촌 형, 사존 누나, 엄마, 아빠, 형과 함께 낚시를 갔다 하지만 계속 기다려도 물고기는 잡히지 안았다 그래도 물고기를 많이 잡은 사람들이 있어서 계속 기다렸다 그리고 외삼촌이 물고기를 잡았다 형과 나, 그리고 사촌형은 외삼촌에게 "어떻게 잡았어요?"  "잘잡는 비결을 알려주세요" 같은 말을 했다 그뒤 사촌 형과 아빠도 물고기를 잡고 형도 물고기를 잡았다 나는 형에게 "어떻게 잡았어?" 라고 했다 형은 잘하면 되 라고 말했다 나는 승부욕이 올랐다 다시 낚시대를 잡고 기달렸지만 물고기는 한마리도 나오지 안았다 그래서 물고기를 잡아놓은 통을 보려고 했다 그때 형이 말했다 "뭐해!" 나는 "뭐가!" 라고 맞받아 쳤다 </p><p>그리고 싸웠다 엄마가 와서 상황이 종료됬다 난 형한테 사과를 했지만 형은 아무말도 안했다 난 물고기를 잡았다 그다음날에 형이 핸드폰을 시켜주며 사과를 했다 그리고 평소대로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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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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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쌤과 싸웠는데 발로란트로 스트레스 풀었다.</title>
         <author>21gc04e4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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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3일 드론쌤과 나의 다툼이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8시반에 와야 되는데 난 9시에 와버려서 혼이 났다.오전에는 분위기가더 안 좋았는데 그때와서 더 크개 혼이 났다.</p><p>이제드론을 시작하고 내가떨어졌는데 서생님이 말씀하셨다."공격수는 떨어지면 안됀다고!"</p><p>나는 선생님에게 죄송하다하고 오전수업이 끝이 났다.끝나고 친구와 pc방을 갔다. 스트래스를 풀려고 </p><p>게임을 켰다.피스톨 라운들을  이기고 좋은 분위기였다. 근데 갑자기 킬조이가 패드립을 했다. 그리고나서 친구가준 스킨으로 애이스를 했다.</p><p>팀원들도 친구도 칭찬을 했다. </p><p>기분이거 너무나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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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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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방학이 싫은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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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일 아침,눈을 뜨자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졌다."야! 얼른 일어나!할 거 안 해?"그렇다.방학이 되면 평소보다 할 일이 2배로 더 많아진다는 이유가 방학이 싫은 이유이다.자는 시간도,점심 시간도 학원 시간과 겹쳐서 점심을 못 먹는 경우도 한 몫 한다.할 일을 3개쯤 했을 때 엄마가 말했다."학원 안 가니?"내가 대꾸했다."네네,갑니다."아빠는 나를 태워다 주겠다며 학원까지 태워다주고 갔다.나는 멀어지는 차를 보며 웅얼거렸다."아...독서 숙제에다가 경시 문제,서술형 문제,응용 문제에다가 패드3개?아,이래서 역시 방학이 소름끼치게 싫어."그날 저녁,나는 더 이상 못 참아 엄마에게 항의를 했다."엄마,이건 너무해,공부,공부,또 공부,나도 머리 나가.나도 사람이라고.나도 사람인지라 쉬면서 해야지.나 점심도 안 먹고 학원 갔잖아.어제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먹었다고.그렇게 허겁지겁 갔는데 선생님이 하신다는 소리가 오늘 일찍 왔네? 어휴, 이제 나도 제발 쉬자.나 독서 숙제도 있는데,할 것 때문에 타자연습도 10일째 미루고 있어."그러자 엄마가 그래?그럼 오늘은 밥 먹고 그만 일찍 자.오늘 열심히 했으니까 내일은 광주가서 카레거리랑 탁구화 사자.카레 해줄게.내가 말했다."진짜?거짓말 아니지?"엄마가 마지막으로 말했다."그럼,이제 밥 먹으러 가자."이렇게 나는 엄마와 협상을 한 뒤에야 공부 감옥에서 벗어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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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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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title>
         <author>21gc04e4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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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여름방학때 경주로 여행을 갔다.</p><p>도착하기 전에 배고파서 과자를 먹고</p><p>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 첨성대와</p><p>왕릉을 보러 갔다. 더웠지만 사진을</p><p>많이 찍어서 좋았다. 그 후에 숙소로</p><p>가서 짐을 풀고 수영장에서 놀고</p><p>숙소에 들어가서 쉬다가 깜빡</p><p>잠들었다. 일어난 후에 저녁을 먹으러</p><p>밑으로 내려갔다. 밑에서 고기를 먹고</p><p>엄마가 비빔면도 해줘서 맛있게</p><p>먹었다. 고기를 먹은 후에 숙소로</p><p>들어가 게임을 하고 잠들었다.</p><p>다음날엔 포항을 가서 사진도</p><p>찍고 점심도 먹었다. 점심을 먹은</p><p>후에는 바다가 있어서 바다에서</p><p>놀다가 숙소로 돌아와서 수영장</p><p>에서 논다음 저녁을 먹고 잤다.</p><p>마지막 날에는 루지를 탔다.</p><p>루지를 타려고 케이블카</p><p>비슷한걸 탔다. 가는도중에</p><p>더웠다. 형이랑 내기를</p><p>했지만 졌다. 루지가 재밌긴</p><p>했지만 타고 난후에 팔이</p><p>아팠다. 루지를 타고 난 후에</p><p>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를</p><p>먹고 레이저 아레나를 했다.</p><p>레이저 아레나를 하기 전에</p><p>내가 동생한테 말했다.</p><p>"우리 내기하지 않을래?"</p><p>"동생이 말했다 싫어"</p><p>그래서 나는 가만히 있었다.</p><p>레이저 아레나는 재밌었다.</p><p>레이저 아레나가 끝난후에</p><p>점심밥을 먹고 나서 카페에</p><p>들러서 음료수를 마신후에</p><p>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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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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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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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26일 친구와 휴스파에 갔다 휴스파에 도착에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들어가자 바로 입수하니 별로 덥지도 않았다 좀 놀다가 자리에 앉아 핸드폰을 봤는데 물 때문에 핸드폰을 떨어트려 버렸다 하지만 스피커에 물만 들어갔고 액정은 깨지지는 않았다좀 보다가 친구가 치킨을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다 순살 치킨과콜라을 사먹었다 좀 먹고 다시 들어가니 물이 좀 따뜻했다 또 다시 수영하다 닭꼬치를 사먹었다 먹다 수영하다 반복 하다 의자에 앉아 좀 쉬기로 했다 핸드폰을 보다 심심해서 다시 수영했다 곳 마감 시간이 다가와 수영을 그만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짐을 다 챙기고 택시을 불러 집ㅂ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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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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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터에서 캠프간 날-황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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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8/6일에 센터에서 캠프를 갔다.시열이도 같이 왔다</p><p>대충 임실,고창,정읍 등 센터들이 많이 왔다.</p><p>다향한 프로젝트를 클라이밍 레이저 서바이벌 등 있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재밌게 노는 중 레이저 서바이벌을 할 때 임실 애들이 방해를 하는것이다 대충 어떤것이냐 레이저 서바이벌은 그 말대로 레이저로 서바이벌을 하는데 그 가슴 옆에 있는 게이지 같은게 있는데 그거는 체력6이 있고 체력이 0에 다르면 그 서바이벌에서 탈락이다 근데 선생님이 설명을 하고 있을 때 그 임실 애들이 다른 사람의 게이지를 레이저 총으로 맞추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애 에게 눈치를 줬는데 못봤다 그래서 개를 계속 처다보는데 개가 나를 쳐다보고 메롱을 한다음에 나의 게이지를 쐈다. 그래서 화가나 선생님에게 "선생님 임실 애들이 자꾸 게이지 쏴요"라 말을 했는데 그냥 무시 하시라고 하셨다. 그래서 무시를 한채 서바이벌을 하는데 검은 천이 있는데 그게 레이저는 못 뚤어서 거기에 숨어있어 총먼 내밀어서 쏴서 나는 일찍 죽었다 근데 나는 위장을 하기 위해 나도 반칙을 했다. 체력을 리셋을 한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겼다 그래서 다음 프로잭트를 하러 가고 화장실을 갔는데 날 쐈던 애가 있었다 그래서 무시 하고 갈려했는데 화장실 문 앞에 있어서 내가 "길 막지말고 좀 빨리 빨리 나와라"라고 말 했는데 나와서 갈려고 했는데 날 쏘던 애가 내 어께를 쳐서 내가 "너 왜 치냐?" 라고 물었는데 "꼬우면 니가 비키던가"라고 말을 해서 걍 내가 어께를 밀치고 나왔는데 개가 화나서 화장실에서 좀 싸웠다 그래서 난 선생님 한테 싸움을 했다고 말하고 선생님이 "개네 그냥 무시해"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저녁을 먹고 개네 숙소를 찾아가 개한테 "야 너 나한테 사과 안하냐?" 라고 물었는데 개가 나한테 욕을 했다 그 욕을 듣고 다른 센터 쌤이 오셔서 "누가 복도에서 크게 욕을 하냐"라고 물으셨다 근데 그 선생님이 내가 싸우는걸 보고 각자 센터 선생님을 불렀다 그래서 내가 설명을 해서 사과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걔가 자꾸 거짓말을 하는것이다 대충 화장실에서 내가 걜 때렸다는 말이다 그래서 그 사건만 빼고 사과를 하고 끝내고 장기자랑이 있어서 보고 시열이랑 난 응원을 잘해서 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 치킨을 먹으면 과자 등 먹으며 게임하고 놀았다 야구도 하고 배게 싸움도 하고 공포 게임도 하고 놀았다 결국 8시에 가야되는데 5시에 자버렸다 시열이랑 어떤 형아는 잠을 안잤다고 했다 그래서 난 7시30분에 일어나 옷 갈아입고 밥먹고 버스 타고 고창오고 피씨방을 간다음에 집으로 갔다. 진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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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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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 갔던 일 - 황지윤</title>
         <author>21gc04e44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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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대 중국을 갔다, 그때 중국에 있는</p><p>동물원을 친가족이랑 큰엄마, 큰아빠랑도 같이 갔다. 다행히 큰엄마 큰아빠는 중국에서 살고 계셔서 중국어를 잘하시니까 다행이였다. 그래서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뫘는데 '카피바라'를 볼 수 있어서</p><p>카피바라를 보로 갔다. 사실 예전부터 다들</p><p>"카피바라 진짜 귀여워!" 라고 말하길래 </p><p>"카피바라가 그렇게 귀여운가?" 라고 혼자 의문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결국 카피바라를 봤는데</p><p>생각보다 귀엽지는 않았다. 다른 동물들도 많길래 </p><p>카피바라를 본 다음에는 다람쥐나,말,공작새 등등을</p><p>보러 갔다. 그런 다음 산에 있는 ;루지'를 타러 갔다.</p><p>에전에도 한국 강워도에 여행 갔을때도 탔었는데,</p><p>그땐 좀 무서워서 잘 못탔다. 근데 이번엔 별로 안 무서웠다. 특히 음식이 맛있었긴 했는데 너무</p><p>느끼했다. 근데 신기한게 호텔 조식은 별로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다. 그리고 밤에 저녁밥을 먹고 하상 야경을 보러 갔는데 그중에서 제일 좋았던 한가지는 바로 바다에서 하늘에 있는 구름을 보는 것이였다. 살짝 핑크빛 하늘에 구름이 있으니까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고 왔다. 이번 여행은9박10일을 했는데 8번째에 머물렀던 호텔에는</p><p>공양이 카페도 갔었는데 이 때 처음으로 고양이 카페를 갔던 것이다. 근데 고양이들이 좀 무섭게생기고 주의사항에 '고양이들이 물수도 있습니다'라고 써져 있어서 오빠한테 "같이 들어가자.." 라고 말을 했다. 그래서 오빠가 "알았어" 라고 말한 뒤 같이 들어가서 공양이들한테 츄르도 주고 놀아 줬다. (근데 직원분이랑 말이 안통하니까 번역기를 썼다.) 그리고 이때는 나랑, 오빠 이렇게 둘만 있었다. 중국 여행이 끝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인천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그때가 오후 2~3시여서 고창으로 돌아 오기엔 시간이 4시간이나 걸려서 그냥 외할머니 댁으로 갔다. 거긴 천안이라서 1시간 30분~2시간정도 걸려서 괜찮았다. 그렇게 해서 여행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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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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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에 갔던 일 -- 최재은</title>
         <author>21gc04e4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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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때 아는 동생, 가족들과 수영장을 갔다. 근데 나는 수영장을 많이 가지 않아서 "그렇게 수영장이 재밌나?" 라고 생각했다. 근데 수영장이 의외로 재미있었다. 그곳에는 어른풀, 어린이풀이 있었다. 나는 깊은게 좋아서 어른풀에서 놀았다. 어른풀에도 깊은 곳, 깊은 곳보다 조금 낮은 곳이 있었다. 나는 깊은곳은 키 재한 때문에 못 들어가고 조금 낮은 곳 에서 놀았다. 조금 놀다가 그곳에 음식을 파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음식을 먹었다. 다 먹고 나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깊은데로 들어가버렸다. 막 들어가서 발버둥치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엄마가 근처에 있어서 나오는데 도와주셨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동생을 놀아주었다. 그렇게 놀다 보니  나가야 될 시간이 되어서 수영장에서 나왔다. 그리고 우리집에 와서 아는 동생의 가족과 우리가족이 함께 저녁을 먹었다. 먹고나서 집에서  겜도 하고 TV도 보고 밖에 가서 놀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니 동생이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나서 조금있다가 동생이 갔다. 나는 동생이 가고 나서 방학을 재밋\게 보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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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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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에 갔던 날</title>
         <author>21gc04e4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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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4일 나와 가장 친한 친구들 세율, 희민, 민재 그리고 4학년 설이와 함께 광주 롤러장에 갔다.</p><p>나는 강습을 받아서 잘탔고 설이는 몇번 타본적이 있어서 잘 탔지만 희민 세율 그리고 민재는 잘 탔다. 그리고 애들도 몇번 타보더니 잘 탔다. 한바퀴 도는데가 있어서 애들이랑 돌면서 놀고 있었는데 계속 우리를 비웃고 째려보는</p><p>애들이 와서 일부러 희민이를 넘어지게 하려고 뒤꿈치를 밟고 민재의 롤러를 일부러 밟고 지나갓다.</p><p>그런데 유심히 걔네들을 보고 있었던 엄마는 '야!너희들 언니들한테 왜그래!'라고 말했다. 그리고 엄마는 걔네들을 혼냈다. 엄마가 혼내고 난뒤에도 우리를 계속 째려보고 비웃고해서 우리는 직접 걔네들한테 가서  '너희들 자꾸 왜 우리 비웃고 째려보고 넘어지게 할려고 그래?'라고 말했다.그리고 </p><p>잠시후 걔네들이 와서 '미안해..'라고 말했다.</p><p>그래서 우리는 사과를 받아주었고 재밌게 타고 있었는데 민재가 넘어졌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 한명이 '괜찮아?'라고 말했다.그래서 우린 점점 기분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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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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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냥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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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16일 여름방학인 지금이 너무 괴롭다.</p><p>왜냐하면 매일매일이 </p><p>학원에서 보내던 방학이였기 때문이다.</p><p>오늘도 학원에 갈 준비를 하다가</p><p>엄마가 갑자기 내방에 와서 말하였다.</p><p>"민정아, 오늘 안과 가야즹?"</p><p>나는 학원에 안 간다는 말에 신이 났다.</p><p>나는 엄마,아빠,동생과 함께</p><p>안과로 갔다. 그렇게 난 안경을 맞추고</p><p>고양이 샵으로 갔다. 왜냐하면</p><p>진료를 기다리면서 내가 엄마에게</p><p>먼치킨 고양이의 사진을 보여주며</p><p>계속 설득을 해서 엄마의 마음이</p><p>살짝 흔들렸기 때문이다.(뿌듯)</p><p>그래서 고양이 샵으로 간 것이 였다.</p><p>고양이 샵에 도착한 뒤</p><p>우리는 먼치킨 고양이를 보며 </p><p>엄마가 말하였다.</p><p>"오늘은 구경만 하는 거야! 알았지?'</p><p>엄마 몰래 싸우던 우리는</p><p>엄마의 말이 끝나자마자 </p><p>큰소리로 대답하였다."네!!"</p><p>그리고 한 20분뒤 </p><p>동생이 떼를 쓰기 시작했다.</p><p>"아..아! 고!양!이!!"</p><p>나는 속으로 '금쪽이 또 탄생했노..'</p><p>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쉬었다.</p><p>아빠는 화가 난듯이 직원분께 말을 했다.</p><p>"하하...다음에 올게요.."</p><p>그렇게 우리는 차에 탔다.</p><p>차 안은 고요했다.</p><p>동생은 혼잣말로 짜증을 내며 중얼 거렸다.</p><p>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다.</p><p>아빠는 동생과 화해를 하고 싶어서</p><p>나에게 말을 했다.</p><p>"민정아,오늘 엄마랑 지석이랑 같이</p><p>고양이 샵 갈까?"</p><p>난 아빠의 말에 좋다고 하였다.</p><p>그렇게 다른 고양이 샵어 도착했다.</p><p>동생은 눈을 반짝이며 신나했다.</p><p>동생이 그러곤 말하였다.</p><p>"누나! 우리 고양이 사?"</p><p>나는 고개를 끄덕였다.</p><p>비염이 있는 엄마도 결국 오케이를 했다.</p><p>그렇게 우리는 고양이와 고양이 용품을 사고</p><p>집으로 가서 아빠가 화해 요청을 하자</p><p>동생은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다.</p><p>엄마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며 웃었다.</p><p>지금 춘식이(고양이)는 할머니와</p><p>놀고 있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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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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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경주여행</title>
         <author>21gc04e4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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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8/13일에 엄마,아빠,동생과 여행을 갔다.</p><p>3박4일동안 부산,경주여행을 다녀왔다.부산호텔에 </p><p>체크인을 하러 갔다.호텔직원분들은 4가지가 없었다.어머니께서는 가장 뷰가 좋은 12층으로 예약했다고 하셨다.말그대로 뷰도 좋고 자쿠지도 있었다.</p><p>우리가족은 짐을 풀고 시장에 갔다.시장에는 국밥도 있고 호떡도 있고 떡볶이도 있었다. 우리가족은 간식</p><p>떡볶이를 사고 아이스크림도 샀다.그리고 국밥이랑</p><p>곱창구이도 먹었다.다먹고 인형뽑기도 하고 해운대에 갔다.해운대는 정말 멋있었다.해운대에서 모래놀이를 했다.그리고 발을 싰으려고 했는데 아빠가 말했다.''발 씻는곳이 없는데?''그래서 우리는 편의점에 갔다.편의점에서 떡볶이과자랑 파워O2를</p><p>샀다.사고 나왔는데 엄마가 말했다.''여기서 발 씻으래'' 우린 발을 씻었다.그러곤 숙소로 올라갔다.</p><p>올라가서 떡볶이과자를 먹으며 자쿠지를 했다.</p><p>다음날엔 그냥 이케아갔다가 엄마가 스타벅스가자고해서 딸기요거트스무디랑 텀블러를 샀다.</p><p>그리고 아빠가 저녁을 사오면서 말했다.''이 빵 먹어봐''그 빵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맛있었다.</p><p>다음날 경주 신라역사관에갔다.거기서 기념품 부채를 샀다.그리고 숙소에가서 수영한다음 저녁으로 고기랑 라면 먹고 잔다음 체크아웃하고 아침밥먹고 쫀득이랑 십원빵 먹고 첨성대보고 집에 갔다.</p><p>&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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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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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에서 시비털림ㅜㅜ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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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4일 방학하루전 일요일에 다겸 희민 설 세율이랑 롤러스케이트장에 갔다.</p><p>다겸이네 차를 타고 30분동안 광주로 가서 도착하고 롤러대여를 한 뒤 타기 시작했는데 나랑 희민 세율이만 못타고 다겸이랑 설이는 잘탔다ㅜㅜㅜㅜ</p><p>초보자 코스에서 어느정도 연습을 한뒤 잘 타게 되서 매니아 코스에서 타기시작했다.</p><p>코스에서 몇 바퀴를 돈 후 초보자 코스 에어컨 앞에서 쉬고있는데  어떤 헤어롤을 하고 로카티를 입은 여자애랑 몇몇 여자애들이 우리를 째려보는 것이다;;ㅜㅜㅜㅜㅜ</p><p>그래도 신경 안쓰려고 매니아 코스로 장소를 옮겼는데 로카티 무리가 따라오는 것이다.</p><p>그래도 그거하나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으니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한뒤 초보자 코스로 또 장소를 옮겼더니 또 따라오는 것 이다.</p><p>그냥 우리가 너어어어어어무우우우 예뻐서 그런 것 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려는데 우리가 지들보다 잘 못타는 걸 알고 자꾸 가까히 와서 넘어트리려고 하는 것ㅇㅣ다..ㅜㅜㅜㅜ</p><p>어찌저찌 잘 피해다니는데 앞으로 가려는 나를 막았다!!!!!!!!!!!!!! 이건 기회다 싶어 롤러로 로카티롤러를 쳤다.</p><p>좀 많이 째려보긴 했는데 그래도  정당방위여서&gt;&lt;</p><p>그리고 계속 째려보고 비웃고를 무시하고 타는데 로카티가 희민이 뒤꿈치를 차려는 순간 다겸이네 어머니가 보셔서 대려가 혼내셨다!!</p><p>혼났으니 안그럴 것 같아 테이블에 앉아서 아이스티를 먹는데 그 애들이 우리 사진을 찍어서 앞 친구한테 막 보여주고 웃는 것이다ㅜㅜ </p><p>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애한테 가서 따지고 나이가 몇이나고 물어봤는데 3-4학년이라고 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무시당한게 좀 기분 나빴지만 나중에 사과를 하였고,그런 행동을 한 이유가 설이가 지 사촌동생을 비웃은 것 같아 그랬던 것이다.</p><p>하튼 일을 다 끝내고 롤러를 조금 탄뒤 3시쯤에 고창으로 출발했다. </p><p>가서 롯데리아에서 점심같은걸 먹고 올리브영가고 메가에서 얘기하다가 헤어졌다ㅜㅜ </p><p>그일만 없었으면 겁나 재밋구 완벽했다!!&gt;&lt;</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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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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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 2일전 마지막 물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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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고창초를 다니는 12살 딩초이다.</p><p>이번에 학교가 여름방학이라서 가족과 8월23일 토요일에 정읍에 있는 계곡에 놀러갔다. 그곳은 오래된 계곡이기도 하고 인기가 너무 많아서 자리를 잡기가 어려운 곳이었다.</p><p>그치만 아빠가 그걸 아주 힘들게 겨우겨우 예매하여 아빠와 친한 형네가족과 함께 갔다. 그 가족은 자매가 있는데, 한명은 7살이고 한명은 4학년인 동생들이다.4학년 여자애는 금방 친해질 거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달랐다.</p><p>4학년 동생 이름은 시은인데,시은이는 폰만 보고  있고 7살 라은이는 얼어붙은 상태였다.예상과는 살짝 달라서 당황했지만 7살 라은이는 시간이 점 지나자 마음이 살짝 열렸는지 나와 함께 얕은 계곡물에서 다슬기를 잡으며 놀았다.</p><p>그렇게 다슬기를 한참 잡으며 놀다가 드디어 시은이가 폰을 멈추고 계곡물에 들어왔다.추워서 떨고 있는 시은이를 본 나는 나와 시은이 사이에 어색한 사이를 깨기 위해 조심스럽게 다가가 "이 튜브쓸래?이거 우리 가족 거야."라고 말하자 시은이가</p><p>"아..괜찮아."라고 차갑게 말했다.살짝 민망함이 밀려왔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 자리에 튜브를 나두고 라은이에게로 다시 갔다.</p><p>그렇게 또 한참을 놀다보니 시은이와 살짝 친해졌다.좋아하는 아이돌이나 평소에 무얼 즐겨서 하는지 이런 것들이 통했기 때문이다.나와 시은이는 게임 친추도 하고 재밌게 놀았다. 그때 시은이네 삼촌이 큰 튜브에 타라고 하셔서 나,내 동생,시은,라은 이와 함께 튜브에 탔다.그러더니 삼촌이 "여기는 아 마 존~자 간다?"이러시면서 튜브를 흔들어 주셨다.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우리 넷은 모두 한 명씩 사이좋게 빠졌다.너무 재밌고 스릴있었다.그러면서 엄청 놀다가 자리로 나와서 라면 고기를 먹었다. 물놀이하고 먹으니까 더 맛있어진 갓 같았다.</p><p>다 먹고, 또 놀고를 반복하다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그래서 우리4명은 마지막으로 좀 위쪽에 있는 계곡으로 가서 수영을 하고 나왔다. 우리가족이 차에 타려는 순간 삼촌이 "삼촌이 현금이 없어서 미안~"이러시면서 2만을 나와 동생에게 각자 주신 것 이었다.그래서 나와 동생은 "감사합니당!!"이러고 차에 다시 탔다.</p><p>짧은 만남이었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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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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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호/대회에있었던일</title>
         <author>21is58e4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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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여름방학에 경기를 뛰었다 그다음에 </p><p>전북헌대랑 선수들과  손를 잡았다 그래서 </p><p>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전북 경기를 보고</p><p>내일 경기를 뛰었다 나는 그때 1골을 넣다 </p><p>그래서 기분이좋았다 그래서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p><p>너무좋았다 마지막날에 경기를 이겨가지고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금메달을 받았다</p><p>우리는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고창으로 출발했다 </p><p>학교로 도착을 했는데 오후 12시30분이었다 그래서</p><p>엄마가 오쎴다 그래서 집에 같다 </p><p>집에서 연습하고,게임도하고,동생들과 놀고</p><p>밥을 먹고옛날 친구들도 만나다 </p><p>집에서 아빠,엄마,큰형아,나,서은이랑 고창북중 </p><p>경기보려 같다 그래서 경기는 지고그런데 </p><p>경기을 보니까 재미있어고 </p><p>형들이 자는 다른 숙소로 도착을 했다</p><p>이제형들다른 숙소에서 자고 출발을 했다</p><p>나는이제 출발을 했고 집에 도착했다 엄마랑나랑 </p><p>마라탕을 먹으려 같다 너무 맛있었다</p><p>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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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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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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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26일 토요일에 민속촌에 가서 다양한 구경을도 하고  귀신체험을 하고 두번째는 공연도보고 3번째는 다양한 체험을 하고  4번째는 민손촌ㄴ에서 재밌는 놀이를 하고 다음날 7월27일 일요릴 케리안베이가서 비치볼 가고 놀고   물총놀이를 하고 비치볼로 패스패스 놀이를 하고   좀놀다가 사파리 볼려고 애버랜드에 드어가서 사파리에 가서 다양ㅇ한동물들을 타고  놀이기구 썬더볼트  놀이기구를 탔는데 물에 젖는 놀이 놀이기구를 타서 바지가 젖어서 바지를 말리고  그다음은 판다월에 가서 판다를 볼려고 판다월드에 가서  판다가 대나무를 먹는 것를 봐서 사진으로 판다가 대나무먹는 모습을 찍었다 다음날 7월28일 정읍에서 키즈카페에 가서 방방을 타고 놀고 그다음은 키즈카페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키즈카페에  나와서      커피집으로 가서 음료수를 아이스틱을 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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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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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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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방학을 보낸것 중에서 강원도를 갔다온 기억이 남는다 먼저 8월11일 저녁에 짐을 쌌다 이갓저것 다 싸고 핸드폰을 좀 보다가 양치하고 잤다 이제 8월12일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양치하고,옷을 입었다 다시 한번 캐리어에 짐을 다 넣었는지 엄마아빠와 확인했다 캐리어를 닫고, 10시 몇분 쯤에 출발을 했다 몇시간을 달려 강원도 안에 있는 속초에 도착을 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서 짐을 놓았다 다시 차를 타고 속초시장을 갔다 시장에 먹을거를 구경하고 저녁은 감자옹심이를 먹었다 나는 감자전을 먹고, 시장 안에 인형뽑기가 있길래 구경을 했다 잠시후 아빠가 말헸다 "이제 가자" 라고하자 나는 "응"이라 했다 숙소에 도착하고 좀 있다가 편의점을 갔다 간식을 먹다가 양치하고 잤다 이제 8월13일, 일어나서 아침밥은 안먹고 양치하고,옷입고,캐리어에 다 챙겨서 체크아웃을 했다 그리고 또 몇시간을 달려 집에 도착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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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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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 스토어에서 생긴 일</title>
         <author>21gc04e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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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표재우 입니다. 제가 여름 방학떼 겪은 일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의 가족은 엄마,아빠,동생 두명,할머니,할아버지,그리고 저입니다. 8월 17일 일요일 엄마랑 동생들과 안산으로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겪은 일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일요일 아침 엄마는 새벽 6시에 흔한 남매 팝업스토어 현장 예약 하러 가셨다. 나와 동생들은 일어나서 소파에 앉아 있었다. 할머니가 졸린 목소리로 말하셨다. "너희들 밥 뭐 먹을래?"라고 말하셨다. 나와 동생들은 졸린 목소리로 말했다. "두부 조림이랑 고기 먹을래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할머니가 맛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맛있게 아침밥을 먹었다. 그때 할머니 핸드폰에서 전화가 왔다. 그건 엄마였다. 엄마가 신난 목소리로 말하셨다. "현장 예약 됐다고 하나까 빨리 와!"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할아버지 차 타고 더현대 서울 마트로 갔다. 가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 마트 한바퀴 돌고 있는데 예약 문자가 와서 빨리 가서 흔한 남매 팝업 스토어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직원분이 말했다. "뽑기에서 뽑으면 으뜸이가 치킨 50마리 쏩니다."라고 말해서 뽑았는데 꽝이 나와서 아쉬웠다. 들어가니까 신이 났다. 거기에서 재밌는 체험들을 했다. 너무 재밌고 신났다. 거기에서 상품들이 많아서 나는 인형과 카드,키링을 샀다. 그런데 엄마가 말하셨다. "너 카드 많이 사지 마."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셨다. 나느 이렇게 말했다. 왜요?, 많이 사면 안돼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가 다시 말했다. "너 그거 꽝 나오면 버릴 거자나?"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나는 "알겠어요"라고하고 카드 몇개는 제자리로 돌려놨다. 계산을 하고 할머니,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그래도 좋은거여서 좋았다. 저녁이여서 저녁밥을 먹고 잠을 잤다. 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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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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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 친구들 과 부산에 가서 있었던일</title>
         <author>21gc04e44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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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하세요 저는 12살 김우빈입니다.제가 엄마와</p><p>아빠 친구들과 같이 부산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p><p>오늘은 부산에 가는날이다. 차에서 4시간30분동안 타다가 부산에 도착했다.근데 우리끼리 가는건지를</p><p>몰라서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우리끼리만 가는거야?" 라고 물어봤다. 엄마가 말했다."아니 엄마 아빠 친구들도와 그래서나는 그 말을듯고 좀별로일것같 다고 생각 했다.팬션 까지 도착해서 안에 들어가보니 엄마 아빠친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p><p>그래도 나름은 사촌 이모들이 괜찮다고 생각 했다.</p><p>그리고 그날 밤 나는 엄마 아빠 삼촌 이모들과 고기,랑,회,그리고 엄청 비싼 트러플 도 먹었다. 그날밤 내가엄마에게 말 했다. "엄마 여기오길 잘한 겄같아"</p><p>그러자 암마도 "엄마도 좋다" 라고 말했다. </p><p>나는 밥을 다먹고 핸드폰을하고 있었는 데 삼촌과 이모가 "우빈아 와서 해물라면 먹어, 라고 말하셔서 식탁에 갔더니 한중간 사이즈 보다 조금더큰 문어가 라면에 담겨 있었다.</p><p>그거 뿐만이 아니라 게 ,새우, 등등 매가좋아하는겄들이 잔득 들어 있었다. 또그 라면을 먹고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빠가 오능 술을 좀 많이 드셔서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 "우빈아 게임좀 그만해!" 라며 나에한 화를 내쎴다. 그러자 나도 그분이 나빠  아빠에게 "아빠 그건 알겠는데화좀 네지 마요!" 라고 나도 화를 내면서 말했다. 그러다가 아빠엄마 친구들과 같이 받다 주위를 걷다가 아빠가 나를 따로 불러 말했다. "아빠가 그러게 말해서 미않해" 나도 아빠에게" 죄송 해요"</p><p>그리고 팬션 에 다시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욕조에 물을 담아서 씻었다. 이제 잘때가 되어서 잠옷을 입고 엄마 몰레 유튜브도 보고 자서 내일 아침에 10분이나 더 잤다. 아침에 그지역에서 유명한 카페에 가서 소금빵도 먹고 여러가지도 커피와 음료수를 같이먹었다 . 이제 각자 집에 가야 하는데 삼촌과이 이모2명이 나에게 5만원을 주면서 가셨다. 그래서나는 삼촌이모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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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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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를 놀러간 일</title>
         <author>21gc04e4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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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방학때 친구와 언니들과 에버랜드를 놀러갔다. 버스타고 용인가서 에버랜드를 도착하자마자 썬더폴스라고 물맞는 롤러코스터를 타봤다 나는 무서운걸 못타지만 이것은 재밌게 탔다. 그걸 타고 언니들과  친구들은 허리케인을 탄다고  해서 몇명친구와 나는 무서워서 다른걸 탔다. 그래도 그 놀이기구는 재밌었다. 놀이기구를 다 탄뒤 캐리비안베이 워터파크를 갔다 거기서 파도풀이 올때 친구가 크게 말을 했다. "야 온다 온다"</p><p>그 말을 듣고 3초뒤에 파도가 덮쳤는데 너무 재밌었다. 친구들이 나에게 꿀팁을 알려준다고 말 했다 "야 이거 뒤로 하면 안 덮치고 파도 위로 붕 뜬다?" 라고 해서 해봤는데 너무 잘돼서 내가 친구에게 말했다 "이거 재밌다"라고 말을 하니까 친구가 웃었다.</p><p>그렇게 재밌게 놀고 점삼밥은 카레에 돈가스가</p><p> 같이있는걸 먹었다. 그렇게 맜있진 않았지만 </p><p>그래도 재밌게 놀고 숙소에 와서 좀 쉬다가 다시 놀고 불꽃을 보고 숙소에와서 야식을 먹고 잤다 </p><p>아침이 여서 눈을 떴는데 창문 밖에 비가 많이왔다</p><p>친구들과 언니들은 나와 함께 실망했다 숙소에서 나와 우비를 입고 아침먹으러 에버랜드 식당에 </p><p>갔는데 미역국과 고게지 등 반찬이 나와서 먹고</p><p>디저트로 모닝빵과 시리얼을 먹고 나왔는데 비가 그쳤다. 언니들이 말을한다 "나이스 다행이다"라 하면서 웃고 있었다 몇분뒤 다시 놀이공원에서 </p><p>스카이 뭐라고 탔다 그걸타고 젤리샵 같은데에서 젤리를 사고 롤링엑스트레인 이라고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나한테 말했다"나예야 같이 타자 응?" 계속 말을 했는데 난 안탄다고 하고 어제 탔던 </p><p>썬더폴스를 타러 갔는데 미룬다 해서 친구들과 말했다 "타고싶었는데" 슬퍼하며 롤러코스터 타는 애들을 기다리고 애들이 왔는데 또 이제 티액스 탄다고 난 죽어도 못 탄다 하고 안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이제 에버랜드를 나와 버스타고 휴게소 도착해 저녁먹고 버스타서 집으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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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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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반 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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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29일 저녁 난 잘 준비를하고 침대에 누웠다. 사실 잘생각은 없었다.</p><p>왜냐하면 다음날에 영재반에서 캠프를 가기 떄문이다. </p><p>그리고 그 다음날엔 센터에서 변산반도 생태채험을 1박 2일로 가고</p><p>1박2일중 두번째 날엔 수역장에 가기 때문이다.잘 생각이 없는 것도 맞지만 다음날과 그 뒤에 있을일이 설레서 잠을 못자는 것도 있었다.그렇게 침대에 누워있는데 "밤샐생각하지 말고 빨리 자자"엄마는 내 생각을 </p><p>귀신같이 읽고 말했다. 결국 나는 그냥 자기로 했다.엄마는 착할땐 착하지만 고칠건 확실히 고쳐놓는 성격이었다.내 가족을 짧게 설명하자면 </p><p>엄마와 아빠  아빠는 장난끼가 많지만</p><p>아빠도 고칠건 확실히 고쳐놓는다.</p><p>형은 내 기준으론 쓸데없이 화내는 형 이다.형도 내일 캠프는 가지만 우리 센터는 안 다니기 때문에 변산반도는 가지 않는다.</p><p>동생은 나와 7살 차이나나 외관은 귀엽지만 내면은 내면은 절대 귀엽지 않다.사람들 앞에선 귀여운첨,착한척 다하지만 집에선성격이</p><p>360도 사커킥 으로 달라진다.나랑 형을 무자비하게 때리고 하루</p><p>5시간 이상은 유튜브만 보고 있다.아무튼 다음날 난 영재버스를  타고 광주과학관 으로 갔다.대강당에서 설명을 듣고 방에서 짐을 풀었다.</p><p>우리 조우너은 나,율이형,신우 이렇게 셋이다. 율이형은 착하지만 장난을 많이친다.신우도 똑같다. 대강당에서 설명을 듣고 짐을 푼후에 대강당에서 설명을듣고 방에가서 짐을 풀었다. 남은 설명을 듣고 밥을 </p><p>먹은 후에 방에 가서 좀쉬다 설명을듣고  만원경을 만든위에 별자리를 찾고 별자리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213호에 귀신이 있다는 </p><p>이야기를 듣고 213호213호에 갈려했지만 형아가 가지말라고 화를내 방으로 돌아가 씻고 잘대필요한 것을 준비해놓고 율이형과 신우랑 게임을 하고 다음날에 아침밥을 먹은후에 집에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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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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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막 투어</title>
         <author>21gc04e4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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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 때 베트남으로 가족 여행을 갔다.나는 사막 투어,물놀이,놀이기구, 등을 했다.그 중 나는 사막 투어를 이야기로 할려 한다.나는 8월 10일에 밤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는 앞에 영화나 노래,드라마 같은 것을 보거나 들을 수 있었다.나는 '바향기 안은 항상 심심했는데,이번에는 심심하지 않겠네!'라고 생각했다.비행기가 새벽에 착륙 했다.엄청 피곤했다.동생은 차에서 자고 나는 도착해서 자려고 바깥을 구경했다.숙소에 도착하고 씻고 얼른 잤다.다음날 나는 엄마,아빠가 깨워서 겨우 일어났다.아침은 호텔 조식을 먹었다.엄마한테 "작년 다낭 조식보다는 괜찮은데?"라고 말했다.엄마도 "음식 종류가 많아 더 맛있다"고 하셨다.나는 조식을 먹고 다시 들어와서 정리정돈 하고 나갔다.오늘 일정은 다른 사람들과 다 같이 투어를 해서 그런지 엄청 빡셌다.투어 버스에 타고 우리는 오전에 바닷가가 보이는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양 체험을 하러 갔다.양 먹이 주는 체험이 있어 해봤는데 양이 먹이를 주려고 하면 달려들어서 몇번 주고 무서워서 먹이를 내려놓아았다.ㅠ양 체험까지 하고 우리는 베트남 요리로 된 가게를 갔는데,음식이 엄청 맛있었다.우리는 새우,쌀국수 베트남식으로 된 음식 등등을 먹었다.특히 새우가 한국에서 있는 새우와 색다른 맛이어서 더 맛있었다.점심을 먹고 사막을 가기 전 사원을 한 번 들렸다.사우너을 자동차를 타고 갔는데,뒤에 앉아서 더 시원했다.사원에서 사진 왕창 찍고  다시 버스로  돌아왔다.그 다음엔 내가 기다렸던사막을 갔다.사kㄱ에 가서 우리는 단독 사진도 찍고 가족 사진도 찍었다.나는 아빠한테 "아빠 나 점프하는 모습 직어줘!"라고 말했다.아빠는 알았다고 했다.아바랑 타이밍이 엇갈려서 못 찍고 있었는데 동생이 "내가 한번 누나 찍어볼래!"라고 말했다.나는 한 번 뛰어 봤는데,사진에 내가 뛰는 모습이 찍혀서 신기해 했다.엄마,아빠도 뛰는 모습이 동생이 찍었다.다른 사람들도 다 찍은 후 우리는 사막 썰매를 탔다.자동차를 타고 가싿.처음엔 썰매를 탔을 때는 갑자기 빨리 내려가서 소리를 질렀다.엄청 재밌어서 탈려는데 직접 올라가야  했다.아빠의 도움으로 난 두 번 탔고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더 이상 못올라갔다.자동차를 타고 다시 숙소로 들어왔다.너무 힘들었다.저녁으론 삼겹살을 먹었다.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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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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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학에놀았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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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방학이 시작이 되서 주말에 는 놀았다. 다음날에 캐리비안베이를갔다.캐리비안베이 를 가고 수영장으로갔다.수영장에서 형이랑 같이놀았다.캐리비안베이에서 져녁밥을먹고 애버랜드에서 잠깐놀다가애버랜드숙소로갔다.숙소에서 tv를보다가 핸드폰게임을하다가 배가고파서편의점에서 라면이랑음료수를사먹었다.숙소에서 라면을먹고있었는데 갔자기 아빠가치킨집을가고숙소가지고 치킨이랑라면이랑같이먹어서배가불러서 그만먹고 핸드폰게임을했다.이제 아침이되서 밥을먹었다.밥을먹다가 숙소로돌아와서짐을쌓다.애버랜드공원을다시가고 짐을애버랜드에서짐을낳뒀다.짐을낳뒀서형이랑갔이놀았다.놀다가어디가게를들렸다인형을샀다.가게에나와세판디월드랑 아마존아랑기타등.............타봤다.이제시간이되서짐가지고차를탔다.이제차에서핸드폰게임을하고집을로도착을했다.8월에이벤트를많이했다.휴스파가는날에게임이벤트를했다.휴스파를가고형이랑같이수영장에서놀았다.놀고 점심밥으로돈까스를먹고다시수영장에놀고2시에간식으로콜팝을먹었다.이제집으로가고 컴퓨터게임을했다.개학날에방금생각이났는데깜빡하고 책은잃었는데 깜빡하고기록장에 책잃은거를안쎃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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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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