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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권문화 2B by 정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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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4 02: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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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영어 기사 사이트 추천</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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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mark><strong><mark>BBC Learning English </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strong> </strong>https://www.bbc.com/</a></p><p>      -최신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줌</p><p><br></p><p>✅ <strong><mark>The New York Times </mark></strong></p><p><strong>       : The Learning Netwo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ytimes.com/section/learning">https://www.nytimes.com/section/learning</a></p><p>      -학생용 기사와 토론 질문 제공</p><p>      -다문화 관련 기사도 자주 다룸</p><p><br></p><p>✅<mark> </mark><strong><mark>Time for Kids</mark></strong></p><p><strong>      ▪️</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imeforkids.com/">https://www.timeforkids.com/</a></p><p>      -어린이 및 청소년용 뉴스 제공</p><p>      -다문화, 사회 이슈를 쉽게 설명</p><p><br></p><p>✅<mark> </mark><strong><mark>ELT News</mark></strong><mark> </mark></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ltnews.com/">https://www.eltnews.com/</a></p><p>      -영어 학습자를 위한 뉴스 제공</p><p>      -비교적 쉬운단어와 문장구조</p><p><br></p><p>✅<mark> </mark><strong><mark>Korea JoongAng Daily</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a></p><p>      -한국 중앙데일리 영어판 버전</p><p>      -한국 기사가 중점</p><p><br></p><p>✅<mark> </mark><strong><mark>The Korea Times</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times.co.kr/www2/index.asp">https://www.koreatimes.co.kr/www2/index.asp</a></p><p>      -한국 기사 영어판 버전</p><p><br></p><p>✅<strong><mark>Bigkinds</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https://www.bigkinds.or.kr/</a></p><p>      -한국 핫이슈 기사 정보 한눈에 검색</p><p>      -구체적 키워드보다 단순 키워드 검색 추천</p><p>      -매체별로 신문사들이 해당 키워드를 어떻게 보고 접근하는지 알 수있음</p><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한글로 된 기사로 선정할 경우 한글 점수로 감점 후 부여</em></strong>🔔</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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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2: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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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8/19)🎯</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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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문화와 관련해 한국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기사 찾기 </strong></p><p><br></p><p><strong>🔻기사 업로드와 함께 아래 내용 작성하여 게시글 올리기</strong></p><p><strong>     -기사 제목:</strong></p><p><strong>     -중심 내용(한문장 정리)</strong></p><p><strong>     -요약:</strong></p><p><strong>     -내 생각:</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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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2: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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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 권지성</title>
         <author>241204_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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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 다문화 한부모 절반 이상, 이혼·별거 후 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았다</p><p><br/></p><p>중심내용(한문장 정리) : 자녀를 홀로 키우는 다문화 한부모 가정의 제도적 지원이 부족, 가정폭력  문제 심각, 사회 전반에서 차별을 겪고 있다</p><p><br/></p><p><strong>요약 : 다문화 한부모 가정의 이상(51.4%)이 전 배우자로부터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strong>. 공적 지원도 충분하지 않아서 아동양육비 지원 서비스 이용률은 40.2%, 양육비이행관리원 도움은 8.6%,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이용률은 15.6%에 불과했다.</p><p><strong>또한 결혼이민자·귀화자의 9.8%가 배우자로부터 가정폭력을 경험했다. 하지만 도움을 요청한 비율은 31.1%에 그쳤고,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도 17.1%였다.</strong></p><p>사회적 차별도 여전해, 13%가 외국 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경험했으며, 주로 직장(74.6%)과 거리·동네(53.5%), 공공기관(27.5%)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80.4%는 차별에 대응하지 않고 참았다.</p><p>한편, 전체 다문화가구(37만1066가구) 중 약 6.2%가 한부모 가정으로 추정된다.<strong> 여성가족부는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과 한부모·피해 여성에 대한 제도적 접근을 강화할 계획이다.</strong></p><p><br/></p><p>-내 생각 :  다문화 한부모 가정이 겪는 어려움이 단순 돈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차별과 고립까지 이어진다는게 안타깝게 느껴졌다. 51.4퍼 절반 이상의 다문화 한부모 가정이 양육비도 못받고 폭력이나 차별에도 도움을 요청할 사람도 없어서 제대로 도움 받지 못하는 현실은 제도가 있음에도 정보의 접근성과 정보 제공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각한다. 대처방안을 생각 해봤는데 단순 지원 확대 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이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GWGGDSJUM" />
         <pubDate>2025-08-19 03: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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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nugje4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57696</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strong>당정,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산재 근절 총력전...“농어업 현장까지 점검 확대”</strong></p><p>중심내용 이번 특별활동은 지난 2월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 A씨가 동료 B씨에게 벽돌 더미에 묶인 채 지게차로 들어 올려지는 학대를 당한 사건 이후 본격화됐다. 영상이 공개되며 공분이 일었고, B씨는 근로기준법 위반, 특수감금, 특수폭행 등 혐의로 입건됐다.</p><p><br></p><p>요약 위 사건으로 경찰을 이러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위 사건을 조사 고용노동부와 같이 일함</p><p><br/></p><p>내생각 다문화 차별하고 대해 무시하고 폭력을 쓰는거 갔음 </p><p>언어가 도 달라 의사소통이 어려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것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5775" />
         <pubDate>2025-08-19 0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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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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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 김종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5836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93134">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93134</a></p><p><br/></p><p>잇따른 중국동포 범죄에 불안 호소하는 다문화지역 주민들 </p><p><br/></p><p>중국 이민자들이 일으킨 흉기난동 사건들을 나열해 적어놓았다.</p><p><br/></p><p>2025년 5월 21일자 중부일보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 내 다문화 밀집 지역 주민들이 최근 잇따른 조선족 범죄사건으로 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일부 지역에서는 흉기를 이용한 강력 범죄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야간 외출을 꺼리고, 아이들의 안전 문제까지 걱정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p><p>주민들 사이에서는 경찰의 순찰 강화와 CCTV 확충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문화 공존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범죄 사건이 지역 전체 분위기를 위축시키고 있어, "범죄자 개인 문제"와 "외국인 집단에 대한 편견" 사이의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p><p><br/></p><p>이에 대한 저의 생각으로는 외국 이민자들을 받는건 좋지만 나라의 치안을 위해서라도 평가를 좀더 엄격하게 보아야한다고 생각하고, 관련된 법 또한 같이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생갑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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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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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심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58468</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 다문화가정, 다름을 폭력이 아닌 존중과 대화로 지키자</p><p><br/></p><p>-중심내용(한문장 정리): 다문화가정의 갈등으로 인한 가정폭력을 예방하려면 이해와 존중,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내용</p><p><br/></p><p>-요약: 과거 ‘진짜 사나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의 군 복무 모습이 신기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다문화가정 2세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시대가 되었다. 다문화가정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기 쉽고, 이것이 제대로 조율되지 않으면 가정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2024년 기준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신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결혼이민 여성은 언어 장벽과 체류 불안 때문에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로 인해 피해가 은폐되거나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고, 피해 자녀들은 정서적 상처를 입으며 폭력의 악순환이 반복될 위험이 있다. 따라서 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지역사회와 경찰의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이 필요하다.</p><p><br/></p><p>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이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때문에 가족끼리도 오해가 생기고, 심지어 가정폭력까지 일어난다는 사실이 많이 안타까웠어요. 특히 결혼이민 여성분들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모습이 마음 아팠습니다.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다문화가정을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관분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모습이 참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앞으로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omin.co.kr/1525863/" />
         <pubDate>2025-08-19 03: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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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주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59194</link>
         <description><![CDATA[<p>중심내용: 한국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가 확산되며 다문화 공존과 사회 통합이 위협받고, 이는 외교·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인식 개선과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p><p>요약: 이 기사는 최근 한국 사회에서 중국 국적자의 범죄 사건 보도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혐중’을 넘어 외국인 전체에 대한 혐오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다룬다. 서울 대림동에서 자율방범대를 꾸린 귀화 중국 동포나 다문화 가정, 이주민들은 범죄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차별과 낙인을 경험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말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65만 명(전체 인구의 5.2%)에 달하며, 중국계·베트남·태국·미국 등 다양한 출신국 사람들이 한국 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이들 모두가 혐오 대상이 되는 상황이다.</p><p>내생각:나는 이 기사에 공감하면서도 안타까움을 느꼈다. 범죄는 개인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국적이나 출신 배경 때문에 무고한 외국인 전체가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은 한국 사회의 산업 현장과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들을 배척하는 것은 오히려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막는 일이라고 본다. 또한 외국인 혐오는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히 국내 문제로만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부는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 개개인도 차별적 시선을 버리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5290230" />
         <pubDate>2025-08-19 03: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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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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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50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p><p>다문화가족 자녀의 43.9%가 청소년… 학령기에 맞춤형 지원 필요성 커져</p><p><br/></p><p>중심 내용(한문장 정리):</p><p>다문화가 증가하는 현대 사회의 추세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발하고 있는 가운데 학구열이 높은 한국에서는 특히나 다문화 가정의 자녀의 교육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p><p><br/></p><p>요약:</p><p>(거주기간) 결혼이민자·기타귀화자의 국내 거주기간 15년 이상 비율은 39.9%로 ’18년(27.6%) 대비 12.3%p 증가했고, 30세 이상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다문화가구는 전체 346,017가구이며 결혼이민자 가구가 82.4%(285,005가구), 기타귀화자 가구가 17.6%(61,012가구)이다.또한 이러한 다문화 가정에서 만 5세 이하는 한국어 지도(26.8%), 만6세 이상은 학습지도(50.4%)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p><p> </p><p>나의 생각:</p><p>최근 우리 사회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어우러지는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들 가정의 자녀들이 겪는 양육과 교육의 문제는 더 이상 소수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과제가 되었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은 언어, 문화, 경제적 환경 등 여러 측면에서 불리한 조건 속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교육의 기회와 질에서 차별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이 필요한것 같다.이에 대해서 ’다문화 창의교육학교‘를 설립하거나 시범 운영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수 있을것 같다.이를 통해서는 정규 교과 과정 외에도, 다양한 문화권의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융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것이다. 모국어와 한국어를 병행해서 학습하고, 예술과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언어 능력에 관계없이 자녀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또한 이 해결 방안의 큰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결론적으로,교육의 환경에서 열악함을 느끼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앞서 제시한 제도를 포함한 다양한 제도들을 통해서 교육시켜줄 수 있게 된다면 이들은 단순히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 사회의 미래를 이끄는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13530" />
         <pubDate>2025-08-19 03: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5098</guid>
      </item>
      <item>
         <title>2301 강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5829</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다문화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p><p><br/></p><p>중심 내용: 한국 사회는 이민자와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며 경제적 다양성과 문화적 풍요를 얻었지만, 이와 함께 나타나는 사회적 갈등, 외국인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 환경 및 차별 문제에 직면하여 심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p><p><br/></p><p>요약: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와 글로벌화로 외국인 이민자와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늘며 다문화 사회로 전환되고 있다. 이로 인해 경제적 다양성이 증대되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다양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열악한 환경과 임금 체불에 시달리며, 다문화가정은 문화, 언어 갈등 및 차별을 겪고 있다. 외국인 범죄 증가는 사회 불안을 야기하며, 일부 외국인의 공공 서비스 악용 및 부동산 구매 증가는 내국인과의 형평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무슬림 이민자 증가는 문화적 이해 부족으로 갈등을 심화시킨다. 한국 사회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민자 지원 및 사회 통합 정책 강화, 그리고 내국인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p><p><br/></p><p>내 생각: 다문화 사회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상호 간의 존중과 공정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주민과 내국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299" />
         <pubDate>2025-08-19 03: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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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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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6 이민찬</title>
         <author>241514_3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64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strong> : '저출산' 한국의 한 초등학교... '전교생 5명 중 4명이 고려인 후손'</p><p><br/></p><p><strong>중심 내용</strong> : 초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각해지면서 한국은 가족 단위의 정주형 이민이 필수가 되었고 지자체들이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 이민자들을 적극 유치하기 시작하였음</p><p><br/></p><p><strong>요약</strong> : 초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심각해지면서 한국의 시골 즉 지방 지자체들은 자신들의 지역에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 이민자들을 적극 유치하기 시작하였다. 그로 인해 고려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이민자들이 원래는 한국인들만 있던 학교에 들어오게 되며 전교생 5명 중 4명이나 고려인 후손 즉 이민자인 풍경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나 원래 이 마을에 살며, 이 학교에 다니고 있던 한국인 학생들은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한국인 아이를 둔 부모들 또한 이민자들이 많은 학교에 자신의 아이를 보내는 게 맞는지 계속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며 불편함을 느낀다는 걸 보여주며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p><p><br/></p><p><strong>내 생각</strong> : 인구에 대한 위기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민자를 받아야 하는 건 슬프게도 당연한 현실이지만 이민자의 자녀를 학교에 보낼 때 뭔가 국가적으로 방책을 세워서 그 지역에 있던 원래 자국민들이 피해나 어려움 혹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이민자 전용 학교나 이민자 전용 센터를 만들어 이민자들만의 구역을 지정하여 자국민을 보호하는 방법도 있고 이민자들이 들어오는 즉시, 바로가 아닌 시간이 지나 이민자들도 그리고 자국민들도 서로 적응이 된 후에 이 기사의 내용처럼 이민자들을 우리 사회에 통합시키는 과정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n007ededyxo" />
         <pubDate>2025-08-19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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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661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다문화 가족 과반 '15년 이상 거주'…"차별 있지만 참아" </p><p>중심내용: 차별이 존재하고 참는 경우가 대다수이다.</p><p>요약: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은 44만 가구에 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 중 대부분은 여전히 차별을 당하고 있고 , 차별을 당하여도 대부분 참는다고 합니다. 아제르바이잔인 라힐 씨는 17년째 한국을 살고 있는데 자신의 자녀인 5살 딸이 차별을 당할까봐 걱정된다고 하며 여성가족부의 다문화 가족 실태 검사 결과가 차별이 당했다는 말이 약 13%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10명 중 8명은 차별을 당해도 그냥 참는다고 하며 다문화 가정에서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배우자로부터 폭력을 당한 것으로 결과가 나와져있습니다. </p><p>내 생각: 이러한 다문화 가정 차별,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시대가 지나면서 완화가 되어진다고 하지만 여저힌 차별이 존재하기에 이러한 차별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인식 개선의 방법과 맞춤형 지원이 다문화 가정에게 더 필요해보인다고 생각한다.  <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00809&amp;plink=ORI&amp;cooper=ETC" />
         <pubDate>2025-08-19 0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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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82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95932?sid=102" />
         <pubDate>2025-08-19 03: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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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8 조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82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제목: 이 대통령 “외국인 혐오·이주노동자 인권 침해 철저 대응 약속”</strong></p><p><br></p><p><strong>-중심 내용(한문장 정리):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민임명식을 앞두고 각국 외교 사절 및 국제기구 대표들을 만나 “최근 한국 일각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외국인 혐오 정서’나 ‘이주노동자 인권 침해’ 등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strong></p><p><br></p><p><strong>-요약: 이 대통령은 거창한 구호보다 바로 우리 옆에 살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에 대해 차가운 시선을 거두고 편견을 없애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특히 차별이나 폭력,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만찬에서 이런 발언을 한 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약 265만명으로 그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이 늘어나며 사회의 구성원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 간 관계의 출발점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소통이고, 이러한 교류는 개인적 유대감을 낳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도 성별도 성장환경도 다른 데다 때로는 정치적 배경까지 서로 다르지만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다보면 의외로 공통점도 많고 오래된 친구처럼 친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급적 많은 정상들과 교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strong></p><p><br></p><p><strong>-내 생각: 대통령이 직접 외국인 혐오와 이주노동자 차별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본다. 한국 사회가 점점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는데, 국가 차원에서 이를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다만 국내에서는 역차별 논란이나 반발 여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어, 정부가 내국인과 외국인 간의 균형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xFAHYkO" />
         <pubDate>2025-08-19 03: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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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9255</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strong>외국인 직장내 괴롭힘 4년새 3.5배로</strong></p><p><strong>중심내용: </strong>근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괴롭힘이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p><p><strong>요약:</strong></p><p>내 생각</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19/132208123/2" />
         <pubDate>2025-08-19 03:2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69255</guid>
      </item>
      <item>
         <title>2311 배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0189</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strong>외국인 이주민, ‘자녀 친구’로는 좋지만 ‘직장 상사’로는 불편해</strong></p><p><br/></p><p>중심내용: 외국 이주민이 직장 동료가 되는 것이 불편하고, 외국 이주민이 직장 상사가 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있다.</p><p><br/></p><p>요약: 한국은 외국인 인구가 전체의 4.89%에 달하며 다문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외국인 이주민을 주로 ‘근로자’로 인식하고, 직장 상사나 동료가 되는 것에는 부정적 태도를 보이면서도 자녀의 친구나 학급 동료로는 비교적 긍정적 시각을 보인다. 다만 다문화 사회로 인한 사회적 갈등, 범죄 증가, 공공지출 부담을 우려하는 비율이 높다. 한편, 저출생의 주요 원인은 경제적 부담과 돌봄 시스템 부족이며, 해결을 위해 일·가정 양립과 양육·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고령화와 관련해서는 건강 악화, 노인 빈곤, 의료비 부담이 주요한 불안 요인으로 지적되며, 특히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을 동시에 겪는 중년층에서 노후에 대한 자신감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p><p><br/></p><p>내생각: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본다. 외국인 이주민을 단순히 일손 부족을 채워주는 근로자로 보는 시각을 넘어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은 충분히 준비된 제도와 교육을 통해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uturechosun.com/archives/101237" />
         <pubDate>2025-08-19 03: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0189</guid>
      </item>
      <item>
         <title>2315 이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1478</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다문화 사회 문제’·‘노인일자리’ 최근 동향이 궁금하다면?</p><p><br></p><p>중심내용: 한국의 다문화 사회 문제는 이주민의 사회통합과 다문화주의적 접근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제도적·정책적 기반뿐 아니라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사회적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p><p><br></p><p>요약: 다문화 사회에서는 한국인과 이주민이 서로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고, 미국 사례를 참고해서 한국도 포괄적인 이민 정책과 다문화주의, 법·제도 개선, 사회통합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인구 고령화에 맞춘 중장기 이민 전략과 사회통합 제도 정비가 중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p><p><br></p><p>개인적인 생각: 다문화 사회가 앞으로 대한민국에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지고, 한국 사람과 이주민이 서로 배제하지 않고 함께 살아야 더 좋은 사회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또 미국의 한 사례처럼 법이나 제도를 바꾸고, 사회통합 프로그램도 강화하는 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이주민들도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te.com/view/20250331n17909" />
         <pubDate>2025-08-19 03: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1478</guid>
      </item>
      <item>
         <title>2320최규민</title>
         <author>kevin775859288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3602</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다문화가정 학생 수 증가와 교육 현장의 갈등</p><p><strong>중심 내용: </strong>서울시의 학생 수가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구로구, 영등포구와 같은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는 한 학급에 여러 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있는 사례가 보고된다. 이러한 현상은 교내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학부모들이 특정 지역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이어진다.</p><p>요약:최근 4년간 서울시의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1.8%에서 2.4%로 증가했다. 일반 초·중·고교만 놓고 보면 그 비율은 3.2%에 달한다. 이처럼 다문화가정 학생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한국 학생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신들끼리 따로 생활하는 모습이 관찰되며 교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은 획일적인 동화 정책에 비판적이며, 분리 정책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하고 있다.</p><p>내생각:다문화가정 학생의 증가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사회 현상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교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무작정 분리 정책을 도입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사회적 통합을 저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학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교사 교육을 강화하여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갈등을 예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 및 문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ian.co.kr/news/view/1284525/" />
         <pubDate>2025-08-19 03:2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3602</guid>
      </item>
      <item>
         <title>2415 윤아영</title>
         <author>241215_4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461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다문화가족에 대한 차별&amp;middont;인권침해 개선하다.</p><p>중심내용: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의 차별 해소와 인권 보호, 교육·복지·진로 지원 등 전방위적 정책을 통해 포용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다문화가족 포용대책'을 발표했습니다.</p><p>요약:이 대책은 다문화가족이 차별 없이 평등하게 생활하고, 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종합 정책입니다. </p><p>내 생각:다문화가족이 정보, 교육, 복지 등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적 사각지대를 줄이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환경을 만드는 점이 특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426390#pressRelease" />
         <pubDate>2025-08-19 03: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4616</guid>
      </item>
      <item>
         <title>다문화 가정 이혼률이 높아 미성년자들이 한부모가 많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5083</link>
         <description><![CDATA[<p><br/></p><p>2024년 여성가족부 조사에 따르면, 국내 다문화가구는 결혼이민자 가구가 72.8%, 기타 귀화자 가구가 16.5%, 결혼이민자·귀화자가 없는 가구가 10.6%였다. 결혼이민자·귀화자가 없는 가구는 다문화 자녀가 있지만 부모 중 결혼이민자나 귀화자가 없고, 대부분 이혼이나 별거 때문에 한국인 배우자가 혼자 자녀를 키우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가구는 일반 가구보다 소득이 낮고 사회경제적 수준도 낮았으며, 장애인이 있는 비율도 높았다. 결혼이민자·귀화자 가정도 어려움이 많았다. 정기적으로 양육비 받는 비율은 23.8%에 불과했고, 한부모 아동양육비 제도를 알고 있어도 실제 이용률은 40.2% 정도였다. 배우자로부터 폭력을 당했어도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31.1%밖에 안 됐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3: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5083</guid>
      </item>
      <item>
         <title>2115 양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5948</link>
         <description><![CDATA[<p>이 기사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와 외국인 이주민 증가로 인한 다문화 사회 진입 속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사회적 우려와 인식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br/></p><p>2023년 기준 한국 내 외국인 거주자가 전체 인구의 4.89%를 차지하며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국민들은 외국인 이주민을 대부분이 근로자로 인식하고 있다 이로인해 외국인과 함께 일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는 비율이 높고 오히려 반대로 자녀와의 교류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가장 큰 우려는 범죄 증가&nbsp; 세금과 같은 공공지출 부담 등이 이유였고 이것과 함께 저출생 문제의 주요 원인은 경제적 부담과 일 가정 양립의 어려움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고령화로 인한 노후 불안도 커지고 있어 빈곤과 의료비 부담이 주요 걱정거리로 꼽혔다.</p><p><br/></p><p>모든 나라들이 세계화로 인하여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다 서로 다른 문화로 인해 다양한 갈등 문제와 차별 문제, 등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세계화가 안좋다고 생각 했지만 우리나라의 당장 제일 부족한 노동자 및 인구부족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나라로 귀화한 외국인들을 온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여길수 있도록 하려면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고 그에 마땅한 제도또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러가지 이유에 차별이 있는것이 문화간 차이로 인해서는 생길수는 있지만,인종의 차이로 인해서는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uturechosun.com/archives/101237" />
         <pubDate>2025-08-19 03: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5948</guid>
      </item>
      <item>
         <title>2210 양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873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0920121200530">https://www.yna.co.kr/view/AKR20240920121200530</a> </p><p>기사제목:이주민 밀집지역 교사 57% 다문화 학생과 의사소통에 어려움</p><p><br/></p><p>중심내용:이주배경학부모의 학교 교육활동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 참여,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 추구,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이 필요하다.</p><p><br/></p><p>요약: 다문화 가정 학생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미숙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라는 응답률이 57.3%를 차지했다.</p><p>'이주배경학부모와 소통의 어려움'(42.1%), '이주배경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무관심 등 비협조적인 태도'(36.8%) 등이 뒤를 이었다.</p><p>교사들은 단기와 중기·장기적으로 함께 추진해야 할 정책 방안으로는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 및 학습 지원, 이주배경학부모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모두를 위한 다문화교육 운영, 교사 전문성 개발을 꼽았다.</p><p>중·장기적으로는 이주배경학부모의 학교 교육활동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 참여,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 추구,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이 필요하다고 봤다.</p><p>보고서는 "전체 학령인구 수는 지속해서 줄어드는 데 반해 이주배경학생 수와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어 이에 대한 교육적 준비와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그러나 현재 이주민밀집지역 소재 학교에서는 정상적인 교육활동 운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학교 부담이 가중되고 교사 소진이 심화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p><p><br/></p><p>내 생각: 전체 학령 인구는 줄고 있지만 다문화 학생 수와 비율은 계속 늘고 있기 때문에 다문화 학생이 많은 학교들은 정상적인 수업 운영이 어렵고, 교사들도 부담과 피로를 많이 느낀다.  앞으로 사회 전반에서 다문화 학생 지원을 더 잘 준비해야 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920121200530" />
         <pubDate>2025-08-19 03:3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8731</guid>
      </item>
      <item>
         <title>2514 유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8755</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한국의 선택적 인종차별, 이대로 괜찮은가</p><p><br/></p><p>중심내용: SNS,숏폼,영상 등 외국인 이주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콘텐츠로 사용</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uk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38" />
         <pubDate>2025-08-19 03: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8755</guid>
      </item>
      <item>
         <title>2305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79258</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두 나라의 가정 다문화</p><p><br/></p><p>중심내용: 에릭슨 이론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자아 정체성을 탐구하고 성장하는 시기인데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또래 친구들의 차별과 편견으로 자아정체성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정책에 치우쳐져 있어 교육문제는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지 않다.</p><p><br/></p><p>내용요약: 에릭슨의 이론에 따르면 청소년 시기는자아정체성을 찾는 중요한 시기다. 그런데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피부색이나 언어, 집안 형편 때문에 친구들한테 차별을 받거나 소외돼서 열등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정책은 결혼이민자 쪽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정작 아이들의 교육이나 정체성 형성에는 신경을 잘 못 쓰고 있다. 그래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해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다.</p><p><br/></p><p>내 생각: 위에서 찾은 문제들은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었는데 결혼이주민에 비해 교육문제 정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교육문제 관련 정책을 구체적으로 만들고 지원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청소년기에 자아정체성을 잘 형성하지 못해 성인이 됐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단순 교육문제 였다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교육문제에 대한 정책을  좀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196" />
         <pubDate>2025-08-19 03: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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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문화 한부모가정, 정부 지원 이용률 40% 그쳐…“언어 고충 탓”</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2356</link>
         <description><![CDATA[<p>중심내용 : 다문화 가정은 정부 지원에 대해 인식은 높지만 언어 장벽 등으로 실제 이용률은 40%밖에 안된다</p><p>요약: 2024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70%이상이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다문화 한부모가정의 아동 양육비 지원에 대해 알고 있는 경우가 83%나 됐으나 실제 이용률은 40%밖에 되지 않았다. 언어 문제로 인한 접근성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며 정부는 다국어 안내 확대 등등 보완책을 마련 할 예정이며 또한 다문화가정 자녀의 대학 진학률은 크게 증가했지만,여전히 일반 가정과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p><p><br/></p><p>내 생각: 이번 조사를 통해 다문화 가정이 여전히 양육과 교육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정부가 제도를 만들어도 실제로는 언어 장벽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단순한 제도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노력이 이루어진다면 다문화 가정의 삶의 더 나아질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1685?sid=102" />
         <pubDate>2025-08-19 03:3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2356</guid>
      </item>
      <item>
         <title>2105 김진호</title>
         <author>241104_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50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다문화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strong></p><p><br/></p><p><strong> 중심 내용: 국내 이민자 증가, 다문화 가정의 갈등, </strong>외국인이 한국 거주 어려운 상황, 이민자,외국인을 이웃을 두고 싶지 않다, 외국인이 국내에서 차별받는 유형, 외국인 범죄 현황, 외국인 보험</p><p><br/></p><p><strong>요약:</strong></p><p>다양한 문화의 유입으로 문화적 다양성이 확대되고,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사회적 갈등, 차별, 언어 및 교육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사회적 통합과 상호 존중을 위한 정책적 노력과 문화적 수용이 필요합니다.다문화 사회의 긍정적 측면을 극대화하고 부정적 측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nbsp;외국인 노동자, 결혼 이민자, 유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이 되고 있습니다.&nbsp;</p><p><br/></p><p><strong>내 생각: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299" />
         <pubDate>2025-08-19 03: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5096</guid>
      </item>
      <item>
         <title>2503 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694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strong>다문화 한부모, 절반 이상이 ‘양육비’ 1원도 못 받았다</strong></p><p><strong>중심 내용:</strong>다문화 한부모가정의 절반 이상이 이혼·별거 후 전 배우자로부터 양육비를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는 가정폭력과 사회적 차별까지 겪으면서도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p><p>요약: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이혼·별거한 결혼이민자와 귀화자 중 절반 이상(51.4%)이 전 배우자로부터 양육비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한부모가정은 전체 다문화 가구의 약 6.2%를 차지하며, 양육비 마련을 위한 제도적 지원 활용률도 낮아(아동양육비 지원 40.2%, 양육비이행관리원 도움 8.6%) 경제적 부담이 크다. 또한 결혼이민자·귀화자 10명 중 1명(9.8%)은 배우자로부터 폭력을 경험했지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 비율은 31.1%에 불과해 고립된 상황에 놓여 있다. 사회적 차별 역시 여전해서 13%가 외국 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경험했으며, 직장·지역사회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차별을 겪었다는 응답이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약 80%)은 차별에 대응하지 못하고 참고 넘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것은 국내에 장기간 정착한 다문화 가정이 여전히 양육·폭력·차별 문제에서 제도적·사회적 지원이 부족함을 보여준다.</p><p><br/></p><p>내 생각: 이번 뉴스를 보며 다문화 가정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도적·사회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안타깝게 느껴졌다. 양육비는 아이의 권리이자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인데 절반 이상이 전혀 지급받지 못한다는 사실은 부모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 결혼이민자와 귀화자가 가정폭력이나 차별을 겪으면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현실은 제도적 안내 부족과 문화적 장벽 때문이라고도 생각했다.</p><p>따라서 나는 다문화 가정이 겪는 어려움이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양육비 이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와 차별 해소를 위한 인식 개선이 꼭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 사회가 다문화 가정을 외부인으로 생각하지말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로 바껴야지 아이들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201.20250801082131001" />
         <pubDate>2025-08-19 03: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086947</guid>
      </item>
      <item>
         <title>2514 유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1351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strong>한국의 선택적 인종차별, 이대로 괜찮은가</strong></p><p><br/></p><p>중심내용:SNS,동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서 외국인 이주민 인종차별을 콘텐츠로 다룸</p><p><br/></p><p>요약:한국은 인력 부족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만 이용하고 정작 사회에서는 차별한다. 특히 깜둥이, 외노자와 같은 혐오 표현과 심지어는 피부색을 의도적으로 까맣게 칠하고 어눌한 말투를 흉내 내는 콘텐츠 등을 올리며 유머로 사용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게 인종차별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언론과 SNS 등을 포함한 미디어 매체에서 증가하는 혐오 표현과 혐오 콘텐츠에 대한 제재와 처벌도 없어 사람들이 혐오 콘텐츠에 익숙해지게 만들며 혐오 양산을 방관한다.<br><br></p><p>내 생각:외국인 이주민을 단순히 노동력으로만 보는 태도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외국인의 발음을 따라 하거나 특정 국가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다. 그런데도 이런 장면이 여전히 웃음거리로 쓰이고, SNS와 일상에서 혐오 표현이 농담처럼 소비되는 현실이 안타깝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uk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38" />
         <pubDate>2025-08-19 04: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47135198</guid>
      </item>
      <item>
         <title>2404 권지성</title>
         <author>241204_57</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0051</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 범어네거리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한국 농촌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손</p><p><br/></p><p>중심내용 : 농촌은 내국인 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구조가 되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한국 농업의 ‘임시방편’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업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파트너로 봐야 한다. 농가와 근로자의 상생을 위해 농민에게는 인권 교육을,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한국의 법·문화, 안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p><p><br/></p><p>요약 : 외국인 노동자도 농업의 중요한 중심 축이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층 농업 참여 지원, 스마트 팜 확산 등 구조적 대책을 병행해 장기적인 농촌 인력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 외국인 외국인 근로자가 단순히 인력을 공급받는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p><p><br/></p><p>내생각 : 외국인 노동자가 농촌에 필수인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제도적으로 얼마나 손해보고 있고 사람들의 인식도 안좋다는걸 알 수 있었다. 언어장벽도 있으며 심지어 컨데이너나 창고를 개조해서 냉, 난방이 안되는 곳도 많다. 앞으로 나도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한 중요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였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45740" />
         <pubDate>2025-08-27 03: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0051</guid>
      </item>
      <item>
         <title>2415 윤아영</title>
         <author>241215_4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166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ewaynews.com/87047">https://www.naewaynews.com/87047</a></p><p>기사제목:우리사회에 나타나는 다문화 현상</p><p>중심 내용:우리 사회는 외국인 노동자와 국제 결혼 등으로 다문화 사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농촌이나 일부 산업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지고 있고,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도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필요가 커지고 있어요.</p><p>요약:한국은 점점 다문화 사회가 되고 있어요. 외국인 노동자와 국제 결혼으로 다양한 문화가 섞이고, 이를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교육과 정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에요.</p><p>내 생각:다문화 사회는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다양한 문화가 섞이면 서로 배울 것도 많고 사회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고, 학교나 사회에서도 다문화 교육을 더 늘리면 좋겠어요.</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ewaynews.com/87047" />
         <pubDate>2025-08-27 03:1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1663</guid>
      </item>
      <item>
         <title>2311 배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529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지역사회, 다문화로 긍정효과 이끌다</p><p><br/></p><p>중심내용: 결혼이민자들이 다양한 문화·봉사·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다문화 인식 개선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p><br/></p><p>요약: 결혼이민자들은 과거 도움을 받는 대상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주체로 나서고 있다. 전주에서는 일본 출신 기시오까 도모꼬 씨가 외국문화전도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일본어와 문화를 가르치고 본인도 한국어 실력과 적응력을 키우고 있다. 봉화군의 ‘다사모 나눔 봉사단’은 요양원 봉사, 벽화 그리기 등을 통해 사회통합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천안시의 ‘다울림 공연단’은 난타와 합창 공연으로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이처럼 결혼이민자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p><p><br/></p><p>내 생각: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은 매우 의미 있고, 다문화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활동이 더 확대되면 한국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9" />
         <pubDate>2025-08-27 03: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5297</guid>
      </item>
      <item>
         <title>2115 양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5752</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다문화사회와 사회통합</p><p><br/></p><p>중심내용:다문화 사회는 이민으로 인한 노동 공급 증대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하는 긍정적인 효과 </p><p><br/></p><p>요약:다문화사회로의 변화는 여러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또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민으로 인한 노동 공급 증가는 국내 산업의 인력난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자본수익률을 높여 GDP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어 해외 노동인력의 유입은 단순히 부족한 노동력을 채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체적인 경제 규모를 확장하는 중요한 동력원이 될수 있고. 인구 감소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이민을 통한 인구 증가는 조세 기반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여, 결과적으로 내수 활성화를 촉진하고 경제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충격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또한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주류 사회에 통합되기를 희망하는 이주민들이 증가할수록 사회 전반의 다양성이 증진되고 개방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며, 이는 결국 개인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사회 전체의 역동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p><p><br/></p><p>내생각: 다문화 사회는 부정적인 측면보다 장점이 매우 많은 사회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나라는 제조업과 수출이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에 인구수에 민감할수 밖에 없고 인구가 부족해지면 우리나라 gdp에 기여하는 다양한 중심 산업이 큰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노동력 문제를 다문화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부족한 노동력을 보충할수 있고 다양한 인제들이 생길수 있어 나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728346#policyNews" />
         <pubDate>2025-08-27 03: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5752</guid>
      </item>
      <item>
         <title>2219 주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8882</link>
         <description><![CDATA[<p>중심내용: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이 노동력 감소와 인구 문제 해결 방안으로서 외국인 이주민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반등했음.</p><p><br/></p><p>요약:최근 조사에서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은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이주민과의 교류 회복과 노동력 부족 문제로 외국인 필요성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됨. 성인들은 이주민이 인력난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았지만, 복지 부담과 사회 갈등 등 부정적 인식도 있었음. 반면 청소년 수용성은 처음 하락했으며, 경쟁적 교육 환경과 역차별 논란 등이 원인으로 지적됨. 또한 이주민과의 교류가 많을수록 수용성이 높았고, 다문화 사회 통합의 필요성도 공감됨.</p><p><br/></p><p>내 생각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이 사회적 필요와 맞물려 변화하는 점이 인상적임. 외국인과 이주민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것은 긍정적이며, 직접적 교류가 수용성을 높인다는 사실은 다문화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보여줌. 다만 청소년 수용성 하락은 우려되며, 학교와 사회가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경험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05_0003202742#" />
         <pubDate>2025-08-27 03: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8882</guid>
      </item>
      <item>
         <title>2218 조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9642</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strong>다문화 중·고등학생 늘어난다...'특별 선생님·학교'까지</strong></p><p><br/></p><p><strong>중심내용: </strong>이주배경학생의 증가에 따라 한국어 교육 강화, 진학·취업 지원, 비자 제도 개선 등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p><p><br/></p><p>요약: 우리나라에서 이주배경학생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중·고등학생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비자 문제가 발생해 불법체류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지원이 필요하다. 교육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고등학교에서도 한국어 학급을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인 ‘모두의 한국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법무부와 협력해 고교 졸업 후에도 취업이나 정주가 가능하도록 비자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직업계고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문용어 학습, 취업 가능 업종, 대학 진학 등 맞춤형 안내와 교원 연수도 마련된다. 나아가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대안학교나, 한국 학생과 함께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국제학교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다만 일부 사례에서는 교육 내용이 한국어 교육보다 특혜성 활동에 치중한다는 비판도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p><p><br/></p><p>내 생각: 이 기사는 단순히 다문화 학생 지원을 넘어,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교 단계에서 한국어 교육과 진학, 취업 지원을 강화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국가의 중요한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일부 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특혜 논란처럼 형평성과 실제 교육 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rSp6a3U" />
         <pubDate>2025-08-27 03: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19642</guid>
      </item>
      <item>
         <title>지역사회, 다문화로 긍정효과 이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22312</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일본에서 온 외국인이 자신의 문화를 알려주고 센터를 이용</p><p><br/></p><p>내 생각 다문화 덕분에 여행을 안 가도 문화를 체험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9" />
         <pubDate>2025-08-27 03: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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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3 김동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244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2303 김동후</strong></p><p><br/></p><p>기사제목: <strong>지역사회, 다문화로 긍정효과 이끌다</strong></p><p><strong>중심내용: 다문화가 지역사회의 경제를 높이고 우리의 삶에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닌 도움을 주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strong></p><p><br/></p><p><strong>요약: 일본 문화에 대한 지식을 대한민국에서 전파해주고 </strong>중국, 필리핀,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고국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며 문화전파사로서의 역할을 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결혼이민자들이 도움을 받는것에 그치지 않고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봉사단을 만들어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누고극단과 각종 공연단을 결성하여서 문화를 공유하여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사모라는 단체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봉사단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분들을 위한 봉사를 하여서 다문화 사회가 되는것이 장점이 되는것을 보여준다. 또한 다울림 공연단에서 활동하여서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p><p><br/></p><p>내 생각: 이러한 다문화 단체들이 많이 생긴다면 우리 한국이 생각하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경향이 커져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모두 이익이 될것이고 문화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아직까지 남아있는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수 있을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9" />
         <pubDate>2025-08-27 03: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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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1301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2678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30529171600372">https://www.yna.co.kr/view/AKR20130529171600372</a></p><p><br/></p><p>기사 제목: 외국인 150만명시대 가속화하는 다문화 사회 </p><p>중심 내용: 다문화사회는 노동력·인구 문제 해결과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장점을 가지지만, 갈등을 줄이고 장점을 극대화하려면 교육과 정책 개선이 필수적이다.</p><p>기사 요약: 이 기사에서 제시한 다문화사회의 장점은 외국인 근로자가 기피 업종인 3D 산업에서 일하며 중소기업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한다는 점이다. 또한 결혼이주여성은 결혼과 출산을 통해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사회가 다원화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가 융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새로운 국가 경쟁력의 동력이 된다. 나아가 문화적 다양성을 글로벌 경쟁력과 자산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문화사회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성장 기반으로 평가된다.</p><p>내 생각: 이 기사를 읽고 나는 다문화사회가 단순히 외국인이 늘어난 현상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기회라는 점을 느꼈다.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저출산·고령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융합되어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특히 문화적 다양성이 단순한 차이가 아니라 우리 사회를 더 창의적이고 활발하게 만드는 자산이라는 점에서 다문화사회는 반드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30529171600372" />
         <pubDate>2025-08-27 03: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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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0양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26972</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지역사회, 다문화로 긍정효과 이끌다.</p><p><br/></p><p>내용 요약: 일본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기시오까 도모꼬’ 씨가 전주에서 ‘외국문화전도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일본 문화를 알리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도모꼬 씨는 일본어 수업, 문화 체험 수업 등을 통해 지역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본인의 한국어 실력도 늘고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해가고 있다.</p><p>이외에도 경북 봉화군의 ‘다사모 나눔 봉사단’과 천안시의 ‘다울림 공연단’ 등의 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단순히 도움받는 입장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ㅜ는 주체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p><br/></p><p>중심 내용:<strong> </strong>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다문화 인식 개선과 함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p><p><br/></p><p>내 생각: 도모꼬 씨처럼 자기 문화를 알리면서 한국 사회에 적응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단순히 도움만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주는 모습이 멋지다고 느꼈다. 특히 다사모 봉사단이나 다울림 공연단처럼 이주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우리 사회가 다문화를 더 열린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고, 이런 활동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느꼈다. 나도 앞으로 다문화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9" />
         <pubDate>2025-08-27 03: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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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6김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0007</link>
         <description><![CDATA[<p>제목:</p><p>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다문화 현상</p><p><br/></p><p>중심 내용(한 문장 정리):</p><p>문화간 융합 시너지 효과 창출,국가 경쟁력의 동력,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국제 결혼 증가로 농촌 지역 사회의 활력이 도는 점 등등 우리 한국 사회에 다양한 이점을 갖어오고 있다.</p><p><br/></p><p>요약:</p><p>외국인 근로자는 우리나라의 노동 인구가 모두 꺼리고 있는 3d 업종 산업을 채워주는 것으로 중소기업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결혼이주여성들은 고령화, 저출산으로 인구 구조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는 시점에 있어서 결혼과 출산을 통하여 사회적 안정성을 가져다주고 있으며,사회가 더욱 다원화를 거치면서 우리와 그들의 문화가 접목해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우리에게는 없는 그들의 언어, 문화가 새로운 국가경쟁력을 위한 동력이 될 수 있다.</p><p><br/></p><p>내 생각:</p><p>기사를 통해 다문화 사회가 우리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살펴보았다. 기사를 보면서 가장 먼저 다문화가 단순히 ‘외국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느꼈다.첫 번째로 경제적 측면에서 다문화는 분명히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한국 사회의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는데,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들이 이러한 빈자리를 채워준다는 점은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다문화는 문화적 다양성을 넓혀준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이런 문화의 다양성은 우리 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들 뿐만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는 데에도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마지막으로 나는 다문화가 단순히 ‘수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라는 느낌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나는 앞으로 한국 사회가 다문화를 부담이 아닌 기회로 받아들이고, 차별 없는 사회 속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ewaynews.com/87047?utm_source=" />
         <pubDate>2025-08-27 03:2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0007</guid>
      </item>
      <item>
         <title>2315 이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3463</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10명 중 8명 “앞으로 다문화 국가 될 것 같다”</p><p><br/></p><p>중심내용: 설문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다문화 사회의 긍정적 측면을 인정했다 응답자의 60.7%는 다문화 사회의 가장 큰 장점으로 인구절벽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보충을 꼽았으며, 그 외에도 여러 문화와의 접촉, 다양성 경험 등을 긍정적인 효과로 평가했다</p><p><br/></p><p>요약: 이 기사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를 다루고 있다 인구절벽과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 속에서 다문화 사회는 이를 보충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인구 문제 해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사회적 개방성과 문화적 풍요로움도 함께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p><p><br/></p><p>개인적인 생각: 기사를 읽고 다문화 사회가 단순히 외국인 인구가 늘어나는 것에 아니라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은 현실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또 여러 문화를 접하면서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경험이 사회를 더 풍요롭게 만들 것 같다 앞으로 다문화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41" />
         <pubDate>2025-08-27 03: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3463</guid>
      </item>
      <item>
         <title>2515 이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6110</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이제는 아빠랑 중국어로 말할거예요</p><p><br/></p><p><strong>중심 내용</strong></p><p>논산시가족센터의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중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아이가 중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할머니와의 소통이라는 꿈을 키워가고 있다.</p><p><strong> 요약</strong></p><p>중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자란 7살 아들은 가족센터의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중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중국 할머니와 대화하고 싶은 꿈을 갖게 되었다. 수업 덕분에 중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학습하며 문화 체험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p><p><strong> 내 생각</strong></p><p>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아이가 할머니와 소통할 수 있는 꿈을 갖게 된 것이 참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를 배우면서 가족과 더 가까워지고, 다문화 가정의 장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40927010007481" />
         <pubDate>2025-08-27 03: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361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evin775859288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2094</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strong>다문화가정 소통 다이어리 프로젝트, 다소리 ... SKT 플라이 AI 챌린저</strong></p><p><strong>중심내용: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앱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서 앱을 만들었다.</strong></p><p><strong>요약:</strong>'다소리' 프로젝트는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소통과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해 고안된 앱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 달 이상의 심도 깊은 아이디어 회의와 시장 조사를 거쳐, 다문화 가정의 소통 문제 해결을 통해 사회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p><p>내생각: 저는 이활동을 보고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따뜻한 소통 앱을 만듬으로써 진심어린 목적과 한달이상의 체계적인 기획과정이 이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개선할려는 개발자들의 의지가 기술과 따뜻한 마음이 결합된 의미있는 프로 젝트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rendw.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4" />
         <pubDate>2025-08-27 03:2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2094</guid>
      </item>
      <item>
         <title>2305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5079</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한은 "외국인 노동자 유입, 장기적으로는 내국인 고용에 긍정 영향"</p><p><br/></p><p>중심 내용: 외국인 노동자 유입은 내국인 고용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고 오히려 일부 계층에 긍정적 효과를 주며 인구 감소 시대에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다.</p><p><br/></p><p>요약: 외국인 노동자 유입은 내국인의 고용과 임금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고 일부 계층에게는 오히려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외국인은 내국인이 기피하는 비숙련 업종에 종사해 경쟁이 크지 않고 내국인은 더 전문화된 직무로 전환할 기회를 얻는다.<br>따라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내 생각: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나라에 유입해 일하는 것은 무조건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국인고용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번 기사를 찾아보면서 알게 되었다. 물론 이 기사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지만 이와 상관없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저출산, 고령화인 우리나라 사회에 필요한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이로써 경제 활동이 더 올라 갈 수 있다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93015101833281" />
         <pubDate>2025-08-27 03:3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5079</guid>
      </item>
      <item>
         <title>2416 이민찬</title>
         <author>241514_3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75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strong>: [다문화가 미래다] ② 체감되는 일상의 변화…공존하는 '빛과 그림자'</p><p><br/></p><p><strong>중심 내용</strong> : 이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게 된 한국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명확히 드러나고 있음. 이에 따른 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할 정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함.</p><p><br/></p><p><strong>요약</strong> : 국내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 한국에 있는 외국인만 봐도 역대 최고인 수준으로 268만 명을 찍었으며 결과적으로 외국인들은 이젠 그냥 소수의 일원이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대규모의 일원과 마찬가지가 되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이 잘 안 하려는 제조업이나 건설 혹은 농어업이나 서비스 같은 3D(Dirty, Difficult, Dangerous)업종에서 외국인들이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오게 하고 있다. 얼마나 큰 바람이면 이들이 없으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며 힘들 정도이다. 또한 예전보다 외국인에 대한 편견도 줄어들고 다문화 구성원들이 방송 출연도 하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면서 다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 인식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p><p><br/></p><p><strong>내 생각</strong> : 외국인들이 3D 업종에 나서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처음 알았다. 이렇게 외국인들이 열심히 우리 자국민이 하지 않고, 기피하는 일들을 해주는데 그들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대한민국이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정책을 빨리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들이 없으면, 이들이 3D 업종을 기피해 이들마저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아예 박살이 나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이 우리 사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미치는 긍정적인 역할을 포기하지 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열심히 도와주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1109026100371" />
         <pubDate>2025-08-27 03:3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47536</guid>
      </item>
      <item>
         <title>2313 심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554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제목 - 전남도교육청, 전국 최초 '다문화 인재 전형' 교사 첫 배출</strong></p><p><br/></p><p>중심내용: 전남은 학령인구 감소와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대응해 지역 출신 인재를 교사로 양성·임용하는 <strong>‘다문화 인재 전형’</strong>을 도입하여 교육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p><p><br/></p><p><strong>요약:</strong>전남은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소멸 위기, 그리고 꾸준히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2024년 기준 6.43%)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교를 졸업하고 교육대학교에서 교사 자격을 취득한 인재를 다시 전남 교사로 임용하는 <strong>‘다문화 인재 전형’</strong>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이주배경가정 출신 교사를 양성·배치함으로써 교단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습 지원과 진로·성장을 돕는 동시에, 멘토링·연수·정책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의 적응을 지원하여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p><p><br/></p><p>내생각: 전남의 이러한 대응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택한거 같고, 다문화 인재 전형을 도입하여 고육의 다양성을 향상 시킨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추가로 많은 학생들의 성장과 교사의 적응을 위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아진 교육 환경을 만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칭찬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tf.co.kr/read/national/2232013.htm" />
         <pubDate>2025-08-27 03:3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55407</guid>
      </item>
      <item>
         <title>2407 김종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55453</link>
         <description><![CDATA[<p>국제결혼 지인, 느는 다문화가정 근미래입니다.</p><p><br/></p><p>교사 시점에서 본 다문화 학생 , 다문화 가정의 증가</p><p><br/></p><p>학생은 학령인구 감소와 다문화 학생 증가라는 한국 사회의 인구·교육 구조 변화를 분석하며 사회학적 관점에서 탐구를 심화하였다. 지난 10년간 학령인구가 20% 이상 줄어든 반면, 다문화 학생 수는 2.5배 이상 증가하였다는 기사 내용을 근거로, 단순한 통계 자료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구조 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해석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은 <strong>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strong>라는 구조적 문제와 <strong>국제결혼, 이주노동 확대로 인한 다문화 사회 진입</strong>이라는 현상을 연계하여 파악하였고, 이는 곧 한국 사회가 직면하게 될 <strong>‘다문화 사회로의 이행’</strong>이라는 근미래적 변화를 예측하는 데까지 사고를 확장하였다.</p><p>특히 학생은 부산에 2027년 개교 예정인 다문화학교 사례를 분석하면서, 단순한 교육시설 확충이 아닌 <strong>사회적 통합</strong>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 이해하였다. 이 과정에서 에밀 뒤르켐의 <strong>사회적 연대 이론</strong>을 적용하여, 다문화 학생들이 교육 공동체 속에서 배제되지 않고 새로운 연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사회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존 베리(John W. Berry)의 <strong>다문화주의이론</strong>을 언급하며, 동화 중심이 아닌 <strong>상호문화주의</strong>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p><p>학생은 이러한 탐구를 통해 다문화 교육이 단순히 소수 학생을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한국 사회 전체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정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기사 분석 과정에서 수치 자료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학문적 개념을 근거로 사회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통해 <strong>비판적 사고, 자료 분석력, 사회학적 이론 적용 능력</strong>을 두루 갖춘 탐구 태도를 드러냈다. 나아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실천적 가치로 인식하여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바람직한 시민성을 기르는 성장을 보여주었다.</p><p><br/></p><p>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반면 다문화 학생은 크게 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사회가 점점 다문화 시대로 나아가고 있음을 이해하였다. 부산에 다문화학교가 생길 예정이라는 사례를 통해 사회가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문화 학생들이 차별 없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단순한 사실 이해를 넘어 사회 변화의 의미를 고민하며 포용적 태도를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7531" />
         <pubDate>2025-08-27 03: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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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3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588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KTNET, AI 기반 무역교육으로 다문화가정 K-수출 전문가 양성</strong></p><p><strong>-중심 내용(한문장 정리):</strong>다문화가정은 모국어와 현지 문화 이해,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I 기반 무역교육과 결합해 한국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다.</p><p><br/></p><p><strong>-요약:</strong>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한국국제금융연수원과 협력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AI 기반 전자무역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K-팝과 K-드라마의 인기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서 한국 상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뷰티·화장품과 식품 분야의 성장세도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들은 해외시장 정보 부족, 현지 법·규제 장벽, 언어 소통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p><p>이런 상황에서 다문화가정은 모국어와 현지 문화 이해, 인적 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132시간의 무역실무와 전자무역 과정을 통해 수출 역량을 키웠으며, AI 기반 시장조사와 번역 도구 활용 경험을 쌓았다.</p><p>AI 기술과 다문화가정의 현지 문화 이해가 결합될 경우, 대기업 중심이던 수출 환경을 개인과 중소기업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으며 한국 수출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p><p><br/></p><p><strong>-내 생각: </strong>나는 다문화가정이 한국 수출의 새로운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한다. 이들은 모국어와 현지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어서 한국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할 때 겪는 언어와 문화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해외시장 정보를 얻기 어렵고 규제나 소통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다문화가정의 강점이 이런 문제를 줄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무역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면 개인의 꿈을 실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한국 사회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다문화가정과 AI 기술이 결합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수출 경쟁력이 훨씬 더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eeklytrade.co.kr/m/content/view.html?&amp;section=1&amp;no=96224&amp;category=3" />
         <pubDate>2025-08-27 03: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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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5 김진호</title>
         <author>241104_6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6173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 다문화사회로 변화를 위한 포용적 사회통합</p><p>중심 내용 : 이주민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이들이 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 필요함.</p><p>요약 : <strong>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외국인 이주민의 문화 수용과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통해 평등한 권리 보장 및 차별 해소가 필요하며, 궁극적으로는 우리 문화와 모국 문화를 모두 체화하여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해야 함.</strong></p><p><strong>내 생각 : 외국인 과 친구가 되면 재미있으걷 같음</stro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509500198" />
         <pubDate>2025-08-27 0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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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4 유민희</title>
         <author>241412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62198</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strong>"이주민 친구 만나보니 좋아요" 국민 '다문화 수용' 높아져···접촉 늘수록 긍정적</strong></p><p>요약:성인과 청소년 모두, 이주민 증가가 미치는 긍정적 영향으로 '인력난 일자리 해결'(성인 78.3%, 청소년 83.5%)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외에 성인은 인구 감소 완화에 도움(67.3%), 경제 전반에 긍정적 영향(65.6%), 문화생활의 다양성(55.3%), 아이디어 제공 및 혁신에 기여(45.9%) 순으로 동의했다. 청소년은 문화생활의 다양성(75.5%)을 두 번째로 꼽았다.</p><p>특히 이주민, 외국인·다문화가정 친구와의 상호작용이 빈번할수록 다문화 수용성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주민과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다고 답한 성인의 수용성은 52.35%인 반면, 상호작용 빈도가 일 년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으로 늘수록 수용성도 각각 53.79%, 54.52%, 56.38%로 올랐다. 청소년 역시 외국인·다문화가정 친구와의 접촉이 잦을수록 수용성이 늘었다.</p><p><br/></p><p>내 생각:이주민은 부족한 일손을 채워 주고 인구 감소 문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 서로 다른 문화를 접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을 나눌 수 있다. 단순히 노동력을 보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다문화 사회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510270000984" />
         <pubDate>2025-08-27 03: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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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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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 박주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56476255</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지역사회, 다문화로 긍정효과 이끌다</p><p>중심내용: 한국 사회가 다문화에 대해 점차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인식을 가지게 되면서, 다문화인들이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긍정적인 기여한다. </p><p>요약: 우리 사회의 다문화 이주민분들이 이제는 더 이상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도움을 주는 존재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여한다. 예를 들어, '외국문화전도사' 사업처럼 결혼이주여성분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일본어나 베트남어 같은 고국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가르쳐주시는데, 타코야끼 같은 음식 만들기 체험도 하면서 지식뿐만 아니라 즐거운 경험까지 선물해 주신다고 해요. 이 활동은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외국어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이주 여성분들께는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있다.</p><p>또, 경북 봉화에서는 결혼이주여성분들이 모여 '다사모 나눔 봉사단'을 결성해서 요양원 청소나 급식 봉사, 벽화 그리기처럼 소외된 이웃을 돕는 따뜻한 활동을 한다. 이분들의 활약 덕분에 '다문화 가정은 마냥 도움만 받아야 하는 대상'이라는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이 점차 깨지고, 지역사회에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할까지 하고 있고, 천안에서도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분들이 '다울림 공연단'을 만들어 난타나 합창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즐거움을 선사하며 다문화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렇게 다문화 이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재능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습들이 우리 사회의 다문화 인식을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데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p><p>내 생각: 외국인이 도움을 받는 존재에서 도움을 주는 존재로 바뀐게 다문화 사회가 발전했고, 이제 곧 우리의 시선과 편견이 바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9" />
         <pubDate>2025-08-27 0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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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638440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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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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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638458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문화적 이슈와 관련된 기사를 선정하여 기사 링크 업로드</strong></p><p><br></p><p><strong>🔻아래 쓰기 수행평가지 한글 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strong></p><p>: <mark>아래 공지사항 읽어보고 파일명 수정하여 제출!!</mark></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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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기 수행평가지</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5638464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파일 제목</mark></strong></p><p><strong>   학번이름-다문화기사요약</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074205007/367b50b1d5f9b5c51980ec452698d912/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9-02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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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 김동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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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uk-england-suffolk-68554875" />
         <pubDate>2025-09-02 0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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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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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204_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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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articles/crevjxgqwnjo" />
         <pubDate>2025-09-02 03: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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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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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52977039" />
         <pubDate>2025-09-02 03: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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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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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articles/cvg47peld02o" />
         <pubDate>2025-09-02 03: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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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최규민</title>
         <author>kevin77585928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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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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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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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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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5 윤아영</title>
         <author>241215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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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losure url="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394" />
         <pubDate>2025-09-16 02: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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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 배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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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society/20250320/marriages-with-foreign-spouses-in-korea-rise-for-3rd-year-in-2024" />
         <pubDate>2025-09-16 0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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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기사</title>
         <author>241412_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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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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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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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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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 김종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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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행기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4-05-07/national/socialAffairs/%ED%95%9C%EA%B5%AD%EC%9D%98-%EC%9D%B4%EB%AF%BC-%EC%A0%9C%EB%8F%84-%EB%B3%80%ED%99%94-%ED%95%84%EC%9A%94%EC%84%B1-%EC%A6%9D%EB%AA%85%ED%95%98%EB%8A%94-%EC%88%AB%EC%9E%90%EB%93%A4/2041338?detailWord=">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4-05-07/national/socialAffairs/%ED%95%9C%EA%B5%AD%EC%9D%98-%EC%9D%B4%EB%AF%BC-%EC%A0%9C%EB%8F%84-%EB%B3%80%ED%99%94-%ED%95%84%EC%9A%94%EC%84%B1-%EC%A6%9D%EB%AA%85%ED%95%98%EB%8A%94-%EC%88%AB%EC%9E%90%EB%93%A4/2041338?detailWord=</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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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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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301_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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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8-13/entertainment/kpop/Not-just-high-notes-KPop-Demon-Hunters-No-1-hit-Golden-revitalizes-Korean-Wave-on-global-stage/2374039?detailWord="><strong>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8-13/entertainment/kpop/Not-just-high-notes-KPop-Demon-Hunters-No-1-hit-Golden-revitalizes-Korean-Wave-on-global-stage/2374039?detailWord=</strong></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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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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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204_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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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주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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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양원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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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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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 김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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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사용 기사</title>
         <author>241514_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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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519_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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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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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뉴스 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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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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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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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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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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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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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주제선정</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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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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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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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다문화 출신 선수를 향한 편견은 실력보다 ‘국가 정체성’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일까?</strong></p><p><br/></p><p><strong>2.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한국에서, 스포츠 대표팀은 단일 민족 이미지를 유지해야 할까?</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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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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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동후,권지성,김호연,제원욱,박주봉,전재서 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634873369</link>
         <description><![CDATA[<p>선정 토론 주제</p><p>1.다문화 축제는 진정한 문화교류일까 상업화된 문화 소비일까?</p><p>2.불법 이민 단속은 국가 안보를 위한 정당한 조치인가,특정 집단을 겨냥한 차별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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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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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종우, 양원준, 이민찬, 심다율, 최규민 조</title>
         <author>241514_3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6348759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의 자국민들은 외국인 이주민(노동자) 증가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을까?</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자신의 진로에 맞는 직업군에 따라 얘기해서 서로 다른 의견이 다양하게 나오면 좋을 것 같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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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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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담 이송 배수빈 이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63488211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지원은 ‘특별대우’인가, ‘필요한 평등’인가?</strong></p><p>-&gt; 역차별 문제 형평성 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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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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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우,윤아영,유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634884248</link>
         <description><![CDATA[<p>토의 주제</p><ol><li><p>다문화 가정 구성원의 '차별 경험 증가'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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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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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보미 김진호 양솔 조예성 주정민 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9/wish/3642273319</link>
         <description><![CDATA[<p>선정 토의 주제</p><p>난민의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이 다문화 사회를 유지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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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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