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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반 어반드로잉 작품설명 by 교사유미영</title>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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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2 23: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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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1753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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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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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홍석현</title>
         <author>cdh21129</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46973</link>
         <description><![CDATA[<p>1.이 장소가 나에게 의미있는 이유</p><p>일본 도시의 골목이고 예전에 일본 여행 갔을 때 마트에 방문하기 전에 가는 골목이여서 기억에 남왔다. 한국에는 곤약젤리를 살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여행이 그립다</p><p>2.어반 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 투시투법을 사용하여 원근법을 잘표현했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전봇대를 자세하게 그려  사실적으로 그린 것이 잘했다. 그러나 한쪽 건물에 색을 찐하게 체워서 어반 드로잉의 분위기를 해친 것이 아쉅다. 그리고 색깔 칠한 부분에 다 칠하지 않고 부분 비워있는 것이 아숴었고 건물의 퀄리티가 나중 갈수록 허접해 진것이 아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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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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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52993</link>
         <description><![CDATA[<p>1.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에게 일본은 가깝지만 또 언젠가 한 번 쯤은 가고 싶은 장소로서 다가온다. 몇 년 전 꼭 체험해 보고 싶어서 여러 장소를 검색해 보던 중 발견했던 사진이다. 일본의 도시를 잘 나타낸 풍경같아서 선정했다.</p><p>2.소실점과 투시도법을 신경써서 그려, 일직선으로 뻗어있는 강을 따라 지어진 건물들을 표현했다.</p><p>3.잘 된 점은, 양쪽의 건물들은 상대적으로 밀도 있고 정밀하게 잘 그려졌다는 점이고, 부족한 점은, 그에 비해서 인도, 강, 하늘은 제대로 묘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p><p>적어도 강의 물결 표현을 했더라면 그림이 비어보이진 않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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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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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54768</link>
         <description><![CDATA[<p>1.이 장소는 내 유년기를 떠올리게한다. 낡은 도로오낡은 건물, 기울어진 전봇대는 어린시절 할머니댁을 생각나게한다.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하신 후 다시 그 집에 갈일이 없지만 낡은 도로를 보면 그때가 떠오르기때문에 나에게 특뱔하다.</p><p>2.어반드로잉을 그리며 가장 주목한것은 건물과 도로의 투시이다 건물과 도로가 투시에 맞춰지게 하고 튀어나와 까다로운 부분도 어긋나지 않게 그리려고 노력했다.</p><p>3.전체적으로 부족하지만 가장 부족한건 선이 삐뚤빼뚤하고 명암을 넣지 못했다는것이다. 선이 못생긴건 어쩔 수 없지만 명암이 들어가지 못한것은 빛을 고려해 다시 색을 넣어 명암을 표현한다면 고칠 수 있을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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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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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김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55194</link>
         <description><![CDATA[<p>1.미래시대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는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가상현실의 장소가 의미있다.</p><p><br/></p><p>2. 1점 투시, 명암</p><p>3.색 포현이 다채롭지 못한점과 건물에 디테일이 부족한게 아쉽다.</p><p>보완방법 : 건물외벽에 그래피티를 그려넣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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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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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정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57338</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매일 학교갈때마다 지나가는 장소이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이 예뻐서 이 장소를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가까운 사물은 크게 멀리있는 사물은 작게 그리고 거리에 따라 선에 굵기를 다르게 하여 원근감을 고려하여 그렸다.</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이 작품에서 잘된점은 처음 스케치를 할때 잘 따라그려 그림이랑 비슷하게 되었지만 명암을 잘 넣을 줄 모르고 시간이 없어 명암을 넣지 못했다.</p><p>다음에는 명암도 신경써서 그림을 그리고 완성도에 더 집중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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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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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김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60410</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난 예전부터 강이나 바다같은 그런 물 위에 있는 도시를 가보고 싶었어서 나중에 여행을 간다면 위 그림과 같은 저런 곳을 가보고 싶었기에 이 장소를 그리게되었다.</p><p><br></p><p>2.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이번 그림에서는 1점 투시도법을 가장 중점적으로 고고려다. 수로를 따라 양쪽으로 늘어선 건물들이 하나의 소실점으로 모이도록 구도를 잡아 공간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건 창문이 아닐까 싶다.. 이게 보기엔 엄청 쉬워보이는데 비슷한 걸 반복해서 그리니 미치는 것 같았다.</p><p><br></p><p>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그리고 부족한점 또한 창문이 아닐까 싶다. ㅋㅋ 이게 비슷한 창문을 계속 그리다보니 창문들의 모양이 전부 제각각이고 삐뚤빼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 배분을 잘 못 해서 마지막에 엄청 빠릿하게 스케치를 따라 선을 그었기때문에 완전 삐뚤빼뚤한게 부족한 것 같다. 다음번에는 시간 배분을 정확하게 할 것이다. 또한 잘된 점으로는 1점 투시법은 잘 사용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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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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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이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62497</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장소는 프랑스 파리 근처의 강이다. 나는 도시와 강이 어우러져, 강이 도시를 비추어내는 풍경을 좋아한다. 자연으로 표현된 도시의 풍경을 좋아하기에, 강 너머로 보이는 건물들이 나타난 사진으로 선정하였다. 나중에 강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드러내는 이 장소에 가보고 싶어 이를 골랐다.</p><p>2. 일점투시가 드러나게 다리를 그렸으며, 건물을 그릴때 바깥 경계의 윤곽선과 내부의 윤곽선의 두께를 다르게 하여 현실감을 드러냈고, 나무를 그릴때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명암을 다르게 하여 입체감을 드러냈다.</p><p>3. 잘된 점은 강의 물살의 투시를 넣은 것이 자연스러웠던 것 같고, 풍경도 그라데이션이 잘 된 것 같다. 보완하고 싶은 점은 건물 하나하나의 표현과, 다리의 자세한 윤곽선에서 실수가 많았던 부분을 보완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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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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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 노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64604</link>
         <description><![CDATA[<p>1 . 해당 장소가 그려진 그림을 예전에 본 경험이 있는데, 투시와 명암 등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물체를 본다는 것은 물체에 반사된 빛이 우리 눈에 인식된 것이고 명암이라는것도 결국 빛에 의한 것인데, 이러한 빛은 전자기파의 일종이다. 즉, 나는 해당 장소가 그려진 그림을 통해 가시광선에 의한 시각적 영향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기에 선정했다.</p><ol start="2"><li><p>투시도법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 과거 투시도법에서 조금 벗어난 채 그림을 그렸던 경험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매우 어색해보였다. 즉, 투시도법이 그림의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여 가장 신경썼다.</p></li><li><p>스케치에서 디테일한 부분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점, 채색과정에서 매우 완성도가 떨어져보이게 만든 것, 명암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것, 투시또한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이 아쉽고 이러한 것을 고쳐야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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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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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 최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6543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장소가 나에게 의미있는 이유</p><p>나는 실제로 일본 골목을 가본 적은 없지만, 다양한 애니메이션, 영화, 브이로그에서 자주 보며 친숙하게 느껴왔다. 특히 이 골목은 자전거, 빨래, 좁은 길과 같은 소박한 일상 풍경이 담겨 있어 내게 따뜻하고 조용한 감정을 준다. 바쁜 도시 생활과는 다른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져, 머릿속으로는 여러 번 산책한 듯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이 장소는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나의 상상과 감정이 연결되어 있는 마음 속의 쉼터같은 의미 있는 공간이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때 유의해야하는 점</p><p>원근감 표현: 골목의 깊이감을 살리기 위해 바닥 선과 펜스, 건물들의 구조선을 하나의 소실점으로 향하게 하여 1점 투시 원근법을 적용했다.</p></li></ol><p>선과 색의 조화: 검정 펜 선으로 구조를 또렷하게 잡고, 수채 물감으로 은은하게 색을 채워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려 했다.</p><p><br/></p><p>질감 표현: 나무와 덩굴 식물은 짧은 선을 반복하여 표현함</p><p><br/></p><p>3.내 작품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p><p>잘된 점:</p><p>골목의 깊이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원근법을 잘 활용했다.</p><p>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거나 무겁지 않게 색을 절제해서, 실제 장소의 햇살 가득한 분위기를 살렸다.</p><p>자동차의 투시, 펜스 너머로 보이는 공간감이 잘 살아있다.</p><p><br/></p><p>부족한 점:</p><p>색의 대비가 약해 일부 요소의 존재감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p><p>건물 외벽의 질감 표현이 단조로워 조금 밋밋하게 보일 수 있다.</p><p>빛과 그림자의 방향이 더 명확했으면 공간의 입체감이 더욱 살아났을 것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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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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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8 신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67257</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곳은 초,중학생이던 내가 매일 아침 등굣길에 스쳐 지나던 동네 문방구였다. 준비물을 급히 사거나 군것질거리를 고르며 아주머니의 넉넉한 인심을 느꼈고, 특히 슬러쉬를 다른 가게들보다 싸고 듬뿍 담아 주시던 기억이 깊이 남아 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가게가 편의점으로 바뀌면서 친근한 외관과 사람 냄새 나던 풍경이 사라졌고, 그 빈자리를 추억 속에만 남겨 두기엔 아쉬워 어반드로잉으로 ‘사라진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다.</p></li><li><p> 깊이감을 표현하기 위해 앞에 나와있는 문방구를 다른 것보다 진하게 그렸다. 앞쪽 계단은 진한 회색으로 칠하고 뒤쪽 집과 나무는 연하게 눌러 칠해 거리감을 더했다. 재료 느낌도 다르게 표현했는데, 낡은 천 차양은 연한 회색 물칠로 주름을 표현하고, 한옥 지붕은 가느다란 해칭으로 나무결을 나타냈다. 앞쪽 구조물은 굵은 선, 뒤쪽 배경은 가느다란 선으로 그려 시선이 자연스럽게 전경에 머무르게 했다.</p></li><li><p> ‘담배 OGARETTS’처럼 실제 간판의 오타까지 그대로 살려 추억을 뚜렷하게 되살린 부분이 마음에 든다. 다만 앞쪽과 뒤쪽의 두 가지 톤만 사용하다 보니 중간 톤이 부족해 일부 구역이 조금 평평해 보이는 것이 아쉬웠다. 앞으로는 차양과 벽, 나무에 회색을 조금씩 더 얹어 중간 톤을 늘리고, 차양 주름에 해칭을 더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또한 나무의 표현이 부족했던 것 같아 아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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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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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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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p><p>: 건축에 관심이 있었던 나는 가우디에 건축 매력에 빠졌었다. 가우디만의 곡선의 미를 이끄는 건축은 그동안 90도에 집착하였던 시대를 단번에 뒤집어 버린것 이었다. 게다가 가우디는 건축을 이어 자연까지 연장선을 뻗었다. 자연의 소재를 건축에 대입함으로서 마치 자연을 만들어 내는 느낌을 준다. 그래서 카사밀라를 이번 미술에서 선택하였다. 단순해보이면서도 복잡한 건물이 이번 수행과 어울려 보여 선택하였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했던 점</p><p>: 이점투시이다 보니 가운데 카사밀라를 강조하면서도 이점투시임을 보여주려니 카사밀라의 곡선이 이를 조금 어렵게 하였다. 곡선이다 보니 원근법이 가늠이 안되어 내가 약간의 상상을 발휘하여 아래부분을 그려내었다. 그곳을 가장 많이 고려하였던것 같다.</p></li><li><p>잘한점이나 못한점</p><p>: 시간이 부족하여 디테일들을 부여하지 못했다. 또한 주변물들도 부족하여 단순하게 표현하였다. 카사밀라의 명암을 시간이 부족하여 단순하게 하였는데 단순함이 카사밀라만의 특징을 더욱 잘 보여주었던 것 같다. 그림자부분을 표현하며 카사밀라의 밝은색을 더욱 들어낸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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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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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 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73475</link>
         <description><![CDATA[<p>이 도시는 길쭉한 도로와 유럽풍 건물들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나무까지 내가 평소에 가고싶어했던 유럽의 도시경관을 잘 담고있는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 </p><p><br/></p><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신경썼던 것은 투시도법과 공간감이였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시선을 기준으로 멀어질수록 더 작고 한점에 가깝게 그리도록 노력했다 </p><p><br/></p><p>나의 작품은 자연물에는 생동감있는 색들을 칠했고 인공물들은 무색으로 표현하여 자연물과 인공물의 대비를 표현한것이 잘 들어난것같다. 하지만 나무나 건물을 그릴때 경험이 부족하여 미숙하게 그린것이 부족한것 같아 다른 작품들을 보고 배움을 얻어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83615592/6b3aafcd80bf66485999e84bc17642f9/20250613_090610.jpg" />
         <pubDate>2025-06-13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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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7783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내가 선정한 장소는 뉴욕의 타임스퀘어이다. 타임스퀘어는 중심지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와 개성이 공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느낀 다양한 문화의 에너지가 기억에 남아 다양함의 상징인 타임스퀘어를 선정했다. 나 또한 미래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삶에서 이러한 에너지를 담고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 이 작품을 그릴 때 나는 원근감을 명확히 주려고 노력했다. 앞에 나와있는 택시는 확실히 앞으로 나와보일 수 있도록 색감을 쨍하게 주었고 묘사도 많이 하였다. 뒤에 있는 건물들이나 택시는 멀리있는 게 느껴지도록 물을 많이 섞어 연하게 칠해주었고 묘사를 많이 하지 않았다. 또한 도시의 도로는 거친 이미가 있기 때문에 펜으로 선을 거칠게 그었다. 또, 타임스퀘어는 다양한 간판들과 불빛 때문에 매우 화려한데, 그 화려함을 그대로 그림에 담으면 조금 정신 없어 보일 것 같아 특정 색만 색을 넣어주고 나머지는 흑백으로 처리하고자 했다. 또한 이 표현법이 노란 택시를 강조함으로써 뉴욕의 느낌을 더 잘 낼 것 같기도 하였다.</p><p><br/></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 이 작품에서 잘 된 점은 앞에 나와있는 두 택시의 묘사법이라고 생각한다. 색을 과감히 사용하여 눈에 띄게하고 택시 유리창에 여러 요소들이 비치는 느낌을 잘 낸 것 같다. 또한 거친 도로의 표현도 잘 했다고 생각하고, 건물에서 가장 앞에 있는 간판들을 자세해보이지만 모두 그린 것이 아니라 선을 촘촘히 써 자세해보이게 보이게 한 것이 이 그림의 장점인 것 같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시간을 잘 분배하지 못해 중심이 되는 건물 외에는 거의 물감으로 대충 칠해 날렸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그림의 완성도가 낮아보이고, 더 칙칙해 보이는 것 같다. 또, 중심이 되는 건물은 모두 흑백으로 처리한 것도 아쉽다. 여기에도 빨간색이나 노란색 요소를 찾아 칠했다면 더욱 그림이 다양해 보였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하늘의 구름을 조금 표현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하늘도 한 물감의 색으로만 덮어버려 그림이 더욱 단순해보이게 되는 점이 아쉬웠다. 이런 점은 모두 시간을 제대로 효율적이게 사용하지 못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여 그림을 완성한 후에도 시간이 남아 아쉬운 점을 모두 보완한 후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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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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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5 박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78205</link>
         <description><![CDATA[<p><br/></p><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p><p> 고전 유럽 르네상스 건축물들의 분위기와 느낌을 좋아함. </p><p>대칭적인 구조와 섬세한 장식, 그리고 시간의 무게가 느껴지는 건물이 주는 고요한 아름다움이 건물을 저절로 오랫동안 바라보게 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게 함.</p><p><br/></p><p>2.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건물이 삼각 코너에 위치해있으므로 원근법을 활용함. 채색으로 빛과 그림자를 표현함. </p><p><br/></p><p><br/></p><p>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잘된 점..</p><p>공간감과 방향성이 드러나는 것.</p><p>르네상스의 따뜻한 느낌을 표현한 것.</p><p><br/></p><p>부족한 점..</p><p>원근법이 조금 불균형함..</p><p>명암처리가 확실히 구분되지 않아 아쉬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0: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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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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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78782</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br></p><p> 이 장소가 나에게 의미 있는 이유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매일 이 길을 오가며 많은 추억을 쌓았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가며 이야기를 나누고 방과 후 즐겁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가던 순간들이 이 길 곳곳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길을 지날 때마다 그 시절의 기억들이 떠올라 따뜻한 마음이 들고 오랫동안 특별한 장소로 기억될 것 같다<br><br><br>2.어반드로잉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 <br><br> 빛의 방향과 그림자를 고려해서 명암을 넣어 입체감을 강조했고 선의 두께나 길이를 조절해서 그림이 단조롭지 않게 보이도록 했다. <br><br>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 <br><br> 잘된점은 주요 건물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잘 담아내 보는 사람이 장소의 분위기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그린 점이 만족스러웠다.<br> 부족했던 점은 세부 표현에서 조금 더 섬세함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나뭇잎, 간판 글씨, 사람들의 자세 같은 작은 디테일이 좀 더 자연스럽고 정확했으면 그림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을 것 같다.그리고 명암과 색채를 활용한 입체감 표현이 조금 더 다양했으면 더욱 생동감 있는 그림이 되었을 것 같아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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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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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7 손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79629</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p><p>그림을 잘 못 그리는 내가 그나마 무난하게 그리기 쉬운 것 같아서 선택한 의미가 있고 도시 뒤로 큰 다리 하나의 풍경이 멋있보여서 선택한 의미도 있다.</p><p><br/></p><p>2.어반드로잉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p><p>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투시도를 살리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뒤쪽 다리 밑에 있는 작은 건물에다 선을 그려서 입체감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고 풍경 사진의 중앙에 다리가 있으니까 다리를 최대한 입체감 있게 그릴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뒤쪽 건물에 어두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어두운 색을 표현하였다.</p><p><br/></p><p>3.잘된 점 /부족한 점</p><p>잘된 점은 다리 모습이 잘 표현된 것 같고 뒤에 있는 건물들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다.</p><p>부족한 점은 투시도를 고려해서 잘 그린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 들고 건물의 창문을 그릴 때 위쪽으로 갈수록 투시도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들은게 아쉬웠던 것 같다.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1점 투시나 2점 투시를 더 연습해서 그리면 이것보다 더 잘 그릴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창문을 다시 수정해서 그리면 보완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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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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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4김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81682</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이유: 어릴 적부터 유럽 국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우리가 유럽 풍경을 떠올렸을 때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의 모습인 것 같아서 이 장소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그림 자체에서 느껴지는 입체감이나 명암을 표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했다. 그림 자체의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상대적으로 앞에 있는 요소들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였고 더 뒤에 있는 요소들은 표현을 단순화했다</p><p><br></p><p>가장 잘된 점은 창이나 그늘진 부분에 명암을 처리하는 것이 가장 잘 되었던 것 같고 부족한 점은 도로의선이 좀 삐뚤빼뚤하게 그려져서 투시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보조선들을 그려 선을 일정하게 맞춰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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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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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6 지우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84105</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p><p>미 있는 이유(그린</p><p>이유)</p><p>이 장소는 이탈리아 북서부 해안 리구리아에 위치한 5개의 마을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이 장소는 어린 시절 이탈리아에 갔을 때 여행은 피곤하고 지루하게 여겼던 나에게 마을의 편안한 풍경과 아무생각도 없이 여유를 즐기게 해줘서 여행을 즐기는 방법을 처음 알게 된 장소고 이탈리아로 여행갔을 때  마을이 조용해 처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국에서 자주 경험하지 않은 생소한 풍경이 인상적이어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고 여행에서 나를 편하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2. 어반드로잉을 할 때</p><p>가장 고려해서 그린</p><p>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p><p>감표현, 공간감, 빠</p><p>른 선 사용, 다양한</p><p>선 사용 등을 자세하</p><p>게 설명) 양쪽의 계단이 멀어질수록 작아지는 모습을 2점투시로 표현하여 공간감을 표현하려 했고 식물들이나 건물의 각진 모습에서 뒤쪽에 그림자가 살짝있는 것을 명암으로 표현하려 했다. </p><p>3.나의 작품에서 잘된</p><p>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어떻</p><p>게 보완할 것인지에</p><p>대한 생각 포함)양쪽 계단이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는 것은 2점투시로 잘 표현한 것 같지만 명암을 넣으려고 했으나 먼가 명암이 아니고 단순히 빗금만 칠한 것처럼 그린 것처럼 표현된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이런 부족한 부분들은 펜으로 빗금만 칠하기보다 차라리 색을 입혀 색의 밝기 차이로 명암을 표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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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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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9 김지우</title>
         <author>cdh21109</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8763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 거리가 이쁘고 이러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진 곳을 가보고 싶어서</p></li><li><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 : 장소가 주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살릴려고 노력했다. 그런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사진보다 조금 색을 덜어서 표현했다.</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헌 점 : 먼저 부족한 점은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작품을 다 완성시키지 못한것이 가장 부족한 점이고 또 명암을 어떻게 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림의 입체감의 떨어지는 것과 작품을 만들때 가장 노력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혈성되지 않은 점이 있고 , 잘된점은 전체적인 색감은 잘 잡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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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87633</guid>
      </item>
      <item>
         <title>21116  박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90824</link>
         <description><![CDATA[<p>ㆍ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p><p>: 이 장소는 처음으로 외국인 친구를 만나 사귄 장소이다. 어렸을 땐 우리와 생김새도 문화도 다 다른 외국인을 보고 무언가 이질감이 들어 많은 반감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 장소에서 친구를 사귀고 난 뒤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고, 사람을 볼 때 겉모습으로 이상한 편견을 가지는 것이 옳지 못한 행동인 것 같다고 깨닫게 되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고 결심하게 된 장소라고 할 수 있다.</p><p><br/></p><p>ㆍ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했던 점</p><p>: 처음부터 다양한 색채를 넣기보다는 드로잉 느낌이 나게끔 무채색으로 그리기로 계획하였다. 각 요소에 명암을 넣고 창문이나 간판, 시계탑의 입체감 등등 세부 요소들을 최대한 자세하게 그리려고 노력하였다. 나무도 실제 나무처럼 그리지 않고 꼬불거리는 선을 활용하여 경계선과 아랫부분만 그린 후, 나머지는 그 주위를 다양한 명도의 회색으로 드로잉 느낌이 두드러지게 마무리했다.</p><p><br/></p><p>ㆍ부족했던 점</p><p>: 건물의 세부 요소에 집중을 하다보니 도로와 보도블록을 제대로 그리지 못하였다. 또한 명암을 그린다고 열심히 하긴 했는데... 보다시피 완전 망했다. 다음 그림을 그릴 땐 사진을 여러 장 프린트를 해놓고 그 위에 명암 연습을 좀 해본 뒤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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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90824</guid>
      </item>
      <item>
         <title>21112 류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92953</link>
         <description><![CDATA[<p>1.</p><p>: 나는 예전부터 독일에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브란덴부르크 문은 독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독일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이기도 해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 어반드로잉 주제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이 장소를 선택해 그리게 되었다.</p><p><br/></p><p>2.</p><p>: 이번 작품에서는 투시도법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브란덴부르크 문은 중앙에서 좌우로 펼쳐지는 구조로, 1점 투시를 활용하여 입체감과 원근감을 표현하려 노력했다. 또한 질감 표현과 명암을 위해 빠른 선 사용과 빗금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p><p><br/></p><p>3.</p><p>: 먼저 잘된 점은 전체적인 구조 비례와 투시를 안정감 있게 표현한 점이다. 브란덴부르크 문의 웅장한 느낌과 기둥 간 간격, 높낮이 비례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위에 있는 조각상 부분을 단순화하면서도 형태를 살린 점이다. 그러나 부족한 점도 있다. 조금 더 다양하고 유기적인 선 사용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리고 원근감을 더욱 극대화시키지 못한 점이다. 배경의 나무나 도로를 더 표현해서 배경과의 거리감과 공간감이 부족해 보인다. 이러한 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선의 굵기나 음영, 배경 표현을 좀 더 신경 써서 입체감을 더 살려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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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692953</guid>
      </item>
      <item>
         <title>21124 정향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0763</link>
         <description><![CDATA[<ol><li><p>학업, 일, 건강 등의 갖가지 이유로 우리 가족은 한 번도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 전에 엄마가 티비에 나오는 안락한 느낌의 일본 거리를 보고 다 같이 다녀오면 좋겠다 하신 말씀이 기억나서 그 거리와 비슷한 사진을 선정해 그리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내가 이 그림을 그릴 때 고려한 점은 원근법이다. 가까운 거리는 선을 굵게 멀리 떨어진 곳의 형체는 생략하고 선을 얇게 해서 나타냈다. 또 명암으로 넣어 입체감을 살리고자 하였다.</p></li><li><p>어두운 거리가 상점의 불빛으로 빛나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대로 잘 나온 것 같고 거리에 따른 선 굵기를 잘 조절한 것 같다. 반면 아쉬운 점은 가까운 형체를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못한 것이나 명암을 통해 입체감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나 잘 나타나지 않은 것이 아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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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4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0763</guid>
      </item>
      <item>
         <title>21103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2307</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br> - 이 장소는 스페인, 푸에르트리코의 산후안의 거리이다.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저 장소를 가보고 싶다. 나중에 수능을 보고 난 뒤 친구들과 스페인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 내 삶이 힘들때마다 '아 그래도 스페인은 가야지..'하며 혼자 동기부여를 하며 마음을 다잡는 나에겐 의미가 있는, 있을 장소이다 <br><br>2.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 (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br> - 기본적으로 1점 투시 기법의 틀에서 건물과 거리의 공간감을 주려고 노력했다. 바닥의 벽돌 타일은 1점 투시 영향을 덜 줘서 거리 전체를 좀 더 넓은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의도했다. 그림자를 표현할때 단순히 사선이나 검은색으로 칠하는게 아니라 뭔가 텍스쳐감이 들어가게 의도해서 꼬불꼬불하게 그리는 걸 시도해봤지만 결과론적으론 실패한 거 같다.<br> <br><br>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br> (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br> -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은 너무 디테일한 부분은 생략해서 그림이 너무 더러워 보이지 않고 깨끗하다는 점이다. 부족한 점은 바닥 부분만 그림자 표현을 한 점, 색칠을 하지않아 스페인 푸에르트리코의 산후안의 거리는 다양한 색들의 건물이 매우 인상적이고 특징이 묻혀버렸다는 점이다. 건물 사이사이에도 그림자 표현을 넣고 색칠도 한다면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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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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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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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 조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4088</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p><p>나는 학원 근처 풍경을 그렸는데, 학원 보충이 끝날때마다 지치고 힘들었는데 이 풍경을 보고 힐링되었던 적이 많았어서 이 장소를 그리게 되었다.</p><p>보통의 학원가와는 다르게 건물이 빽빽하지 않아 하늘이 확 트여있고, 주변에 싱그러운 풀과 나무들도 많아 수업이 끝난 뒤에 이 풍경을 마주했을 때 기분이 좋아지곤 했었다. 그래서 이 장소를 그림으로 나타내어 보고 싶었다.</p><p><br/></p><p>2. 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p><p>밝고 어두운 부분을 명확하게 나타내고 싶어서 명암에 신경을 많이 썼다.</p><p>수채화로도 밝고 어두운 부분을 나타내려 노력했고, 수채화로 잘 표현되지 않은 부분은 펜을 사용해 어두운 부분을 나타내었다.</p><p>또한 펜의 두께를 다르게 사용하였는데, 앞에 있는 건물은 두꺼운 펜, 뒤에 있는 펜은 비교적 얇은 펜을 사용해 거리감을 나타내고자 하였다.</p><p><br/></p><p>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색을 잘쓴 것 같다. 여름의 화사함을 잘 나타내어서 내가 보고 힐링했었던 풍경과 유사하게 그려진 것이 마음에 든다. </p><p>부족한 점은 그림이 깔끔하지 않다는 것이다.</p><p>건물, 가로등 같이 선이 일정하고 올곧아야하는 부분이 울퉁불퉁하게 그려졌다.</p><p>볼록렌즈로 본것마냥 가로등이랑 선물이 좀 휘어서 그 점이 좀 아쉽다.</p><p>그리고 디테일을 더 챙기고 싶었는데 시간부족으로 그러지 못했다.</p><p>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진다면 물감으로 명암을 더 분명하게 드러내고 싶고, 전선탑을 그릴 시간이 부족해서 다 회색으로 칠해버렸는데 이를 좀 더 자세하게 표현해보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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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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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 모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5594</link>
         <description><![CDATA[<ol><li><p>작년에 가족들과 함께 북촌 한옥마을에 갔었을 때 기와지붕과 나무의 결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 어반드로잉 특유의 간결하고 투박한 선으로 한옥을 표현하면 좋은 그림이 될 것 같아 선정하였다.</p></li><li><p>1점투시도법을 사용하고 가까이 있는 건물의 선은 두껍고 진하게, 멀리 있는 건물의 선은 연하게 함으로써 공간감을 표현하였다. 소실점을 기준으로 골목길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내고 싶어 형태나 선을 생략한 부분이 있다. 또한 강조하고자 했던 기와지붕이나 나무의 결은 선을 반복하면서 더 자세히 묘사하였다.</p></li><li><p>그림의 오른쪽 부분에서 특히 공간감이 잘 나타났다. 다만 식물을 더 세밀하게 그렸더라면 완성도가 올라갔을 것 같다. 또한 왼쪽 부분에서는 수성펜과 볼펜을 함께 사용하였는데, 볼펜의 색이 그림과 어우러지지 않는 느낌이다. 다시 그리게 된다면 식물 표현에도 신경을 쓰면서 정돈된 그림을 그리고 싶다. 볼펜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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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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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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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08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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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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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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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 노현기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13239</link>
         <description><![CDATA[<ol><li><p>중학교 시절 해당 장소가 그려진 이사진을 접하여 그렸던 적이 있었기에 다시 그리게 되었다. 빛을 이용한 시각적 영향이 잘 드러나는 사진이었기에 그 당시에 선정했던 기억이 있다.</p></li><li><p>투시도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투시도법을 안지키고 그림을 그렸다가 그림 전체가 이상해진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p></li><li><p>솔직히, 물감을 잘 다루지 못해서 함부로 흑백이 아닌것으로 채색하기가 무서웠고 결과적으로 흑백으로 채삭하기로 결정하였다. 그 결과 작품 전체의 완성도 등이 떨어지는 결과를 얻게 되었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00:5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13239</guid>
      </item>
      <item>
         <title>21110 김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729092</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본의 관광지 나라이주쿠로, 예전에 여행을 가서 이곳은 아니었지만 비슷한 분위기의 장소를 가본 적이 있고, 그때 이런 전통 일본 마을 느낌이 참 좋았어서 그런 분위기가 잘 나타나는 나라이주쿠를 했다</p></li><li><p>공간감과 원본의 복잡한 모습을 최대한 드러내고자 했다. 검은색, 회색, 흰색만 사용했고 가까운 곳은 어둡게, 먼 곳은 밝게 하려고 했다.</p></li><li><p>흑백으로 최대한 자세하게 그렸더니 꽤나 멋있고 공간감이 나타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비율 조절이 완벽하지 않아서 일부분이 일그러니거나 생략되었으며, 너무 고심하며 그렸더니 반만 완성됐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최대한 빨리 스케치를 하고 세세한 부분은 펜으로 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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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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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9유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8948156</link>
         <description><![CDATA[<p> 1. 이 장소는 내가 공부하고 집애 갈때 종종 지나 가는 곳이다. 그리하여 많이 보았으며 특히 저 아치 옆에 있는 작은 공원이 좋다. 그리고 오르쪽에 건물은 내가 가장 오래 한 것 중 하나인 피아노를 가르켜주시는 선생님이 머무는 곳이다.</p><p>그래서 이 장소는 나에게 낯익은 곳이며 항상 변함 없이 있어서 안정의 느낌을 준다.</p><p><br/></p><p>  2. 처음에는 아치에 집중하고 그리고 그다음에는 창문에 집중하여 그렸다.</p><p>또한, 뒤에 아파트랑 하늘을 어두운 색으로 칠하여 빛이 도달하지 않음을 표현하고 전등 주위가 밝음을 표현하기 위해 점층적으로 세이딩하는 팬의 색을 밝게 하여 표현하고자 했다.</p><p><br/></p><ol start="3"><li><p>일단 창문을 스케치 할때 창틀이 어디를 향해야 할지 몰라서 시점이 이상하여 졌고, 선을 딸때 손이 떨려서 재대로 안 따지고 이상하게 따져서 선이 직신이 아닌, 곡선이 되었으며 선을 잘못 그케치 했는지 선 자체도 시점과 맞지 않는다. 그리고 벽돌 바닥을 생략, 그리고 한 벽면의 창문을 셍략하여 및및함이 있다. 세이딩을 할때 뒷 부분을 어둡기 하고 싶어서 물감을 이용하였으나 너무 많이, 혹은 너무 적게 이용하여 명도가 일정하지 않으며, 지붕을 세이딩 할때 실수로 밝아야 할 부분을 어둡게 하여 엉망이 되었다. 그 외에 후회는 라이트를 이용하여 따라 그릴때 너무 인공적일 것 같아 간단히 만 하고 창문을 안 스케치 안하여 창문이 엉망이 된 것과 선 따기 및 세이딩에서 실수를 너무 많이 했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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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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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1이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891319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일본에 갔을 때 너무 좋았다</strong></p><p>2.일본어를 잘 살리려고 가장 노력한 것 같다 그리고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했다</p><p>3.바닥 색칠을 까먹고 못했으나 하늘이 너무 이쁘게 잘 된 것 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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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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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2김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drekwh5bhswlyxou/wish/3490202871</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사진 속 이 식당은 처음 보는 곳인데도 묘하게 분위기가 좋아서 눈길이 갔다. 오래된 벽돌 건물에 감성적인 간판 , 조용한 골목에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마음에 들었다. 직접 가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 이런 곳에서 친구들과 식사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게 되었다.</p><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br/></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건물들이 자연스럽게 원근감을 갖도록 1점 투시를 적용했고, 각 건물의 구조와 크기 차이를 명확하게 표현하려 노력했다. 또 그림 전체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밝기와 색감을 조절하며 공간감을 살리려고 했다.</p><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br/></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부족한점 과 보완할점은 물체의 윗부분은 가는선으로 표현하고 어두운면은 굵은 선으로 표현하지 않고 점선과 실선 을 사용한 표현이 부족해 보완해야 할것 같다.</p><p>또 구름을 시간이 부족해 밝은부분 중간부분 어두운부분 흐름을 맞췄어야 하는데 안했던것 같다. 잘한점은 거리의 원근을 잘 표현해 공간감을 잘 표현 한것 같고 건물이나 하늘 풀들의 색감변화가 자연스러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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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3: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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