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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 AI영상 만들기(1-7): 토요일 밤 12시까지 by 박진령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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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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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기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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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19년 6월 3일 파리에 도착한 후, 파리위원부에 합류하여 서기장을 맡았어 통신장을 발행하여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한국문제를 국제문제로 부각시키는데 힘을 보탰지 프랑스·미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제의 한국 침략과 통치의 실상을 널리 알렸어 각종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한국의 독립운동을 부각시키는데도 노력을 기울였어. 1920년 5월, 월간잡지 『자유한국』을 간행했어 불어로 제작하였고 한국독립운동 관련 소식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만행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어&nbsp; 유럽의 각 언론기관과 정부의 저명인사들에게 발송하여 한국의 현실과 역사·문화를 알리는데 효과적으로 활용하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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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3: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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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anni01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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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4: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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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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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905년 하와이 노동이민에 응모하여 같은 해 5월 8일 하와이에 도착했어. 1915년 하와이 한인사회의 주도권을 놓고 이승만과 박용만 지지자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하자 이승만을 지지하여 장악했어. 1928년 2월 16일 하와이에서 대한민족 통일 축성되가 결성 되어 나는 집행위원으로 참여하였어. 참여해서 활동해서 있는 건 힘들었지만 뿌듯하기도 했어. 1931년 이승만과 손을 잡고 대한인동지회를 이끌었어. 1937년 7월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오랫동안 침체에 빠졌던 미주 지역 독립운동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국민회와 동지회의 합작원동이 나타났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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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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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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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2: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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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좌진 독립운동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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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3: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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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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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당신의 업적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사실 잘 모르시는 분이라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주요 공적인 하와이에서 결성된 동지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셨는데 모르는 나라에 가서 동지회에 가입하셨다는게 놀라웠어요. 태평양 전쟁이 발발해 해외한족대회 의사부 의사를 맡아 통합기관을 잘 다스리신다는게 너무 멋졌어요. 저 같으면 그러지 못했을 것 같은데 너무 자랑스럽고 저희를 위해 대한증권을 설립해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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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3: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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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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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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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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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토요일 밤 12시까지로 연장</title>
         <author>wanni01072</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08314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독립운동가 영상<br></strong>: 독립운동가가 자신의 업적과 그런 일을 하게 된 이유를 독립운동가의 입장에서 말하는 AI영상 <br><strong>2. 나의 헌정 영상: </strong>독립운동가의 영상을 준비하면서 내가 느낀 점, 그분의 감정을 공감하는 문장을 담은&nbsp; AI영상 <br><strong>3. 영상을 만드는 방법 <br>&nbsp;1) </strong>d-id studio - 구글계정으로 접속<br>&nbsp;<strong>2)</strong> 옵션은 아무거나 클릭해도 됨 <br> <strong>3)</strong> 로그인되면 - create video <br> <strong>4)</strong> ADD - 독립운동가/내사진업로드<br> <strong>5)</strong> 화면 왼쪽 Scripte에 작성한<br> <strong>6)</strong>대본붙여넣기-한국어-목소리 선택<br> <strong>7)</strong>오른쪽generate Video 클릭<br> <strong>8)</strong> generate 한번 더 클릭<br> <strong>9)</strong> 만들어진 영상 다운 받기 <br> <strong>10)</strong> 반 패들렛에 업로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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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6: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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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헌정영상(예시-박위주)</title>
         <author>wanni01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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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인생에서 않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 것 같군요.<br>어릴 때부터 가정학대를 받고 독립운동을 하다가 경찰에 잡히고 감옥안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고...<br>그래도 당신의 인생이 아주 알찼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항일활동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립운동도 박열 열사와 함께 열심치 해 국가보훈부 사이트에 당신의 이름이 있잖아요.<br>저는 그게 아주 멋있다고 생각해요. 일본임에도 불구하고도 조선을 위해 노력하시다니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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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6: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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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 영상 - 이희경</title>
         <author>wanni01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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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관으로서 일제 침략의 부당함과 대한민국 독립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세계에 알리기로 결심했어. 그것뿐 아니라 대한적십자회의 체계를 확립하고, 간호원 양성소와 병원 설립도 추진해서 독립전쟁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좋겠어.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 한인사회를 직접 찾아가 성금을 모으고 모은 성금을 상하이 임시정부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야. 그거야말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우리 독립운동 식구들에게 큰 힘이 될꺼야. 힘들겠지만 나는 대한의 건아로서, 외교관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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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6: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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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세 다쓰지 (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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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880년 11월 13일, 일본 미야기현 이시노마시키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난 메이지 대학 법학부에 들어가 졸업해서 변호사가 됐다. 이 얼마나 좋고 경사진 일인가. 그리고 1910년 8월 29일, 대한 제국이라는 동방의 작은 국가가 우리나라에게 병합이 당했다. 난 어차피 조선인들은 학살 당하지 않고 좋게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난 1919년 2월 8일 조선의 독립 운동가들을 출판법 위반 사건을 변호할 때 만났다. 난 이를 계기로 조선인들의 독립 열정을 절감하고, 변호와 각종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난 1923년 7월, 조선을 방문해 인간 생활의 개조 운동과 조선 민족의 사명이란 강연회를 했다. 그리고 내가 돌아가자마자 관동 대지진이 발생했다. 그때 우리나라는 정말이지 혼란스러웠다. 근데 설상가상으로 조선인들이 대학살 당했던 관동 대학살이 발생됐다. 난 자유 법조단의 일원으로서, 책임이 일본 정부와 군부 등에 있음을 밝혔지만 맘대로 발표할 수가 없었다. 난 이 이후로도 많은 조선의 사건을 조사하고 변호했었다. 하지만 1932년 난 변호사 자격증을 박탈당했고, 1933년엔 금고 3개의 실현을, 1944년 2월 둘째 아들이 교토 형무소에서 옥사까지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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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0: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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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세 다쓰지에 대한 나의 소감 (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0119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후세 다쓰지가 변호사가 되고 자국이 조선을 병합하는 등 자신과 자국의 영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선을 도와 독립 운동을 한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이 분을 본받고 싶다. 그리고 이전에 언급은 되지 않았지만 관동 대지진의 진상을 밝히는 것도 감사한데 다른 일로도 조선을 돕고 변호한 것이 존경스럽다. 그리고 난 이 사람의 말년이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아들이 형무소에 가고 해임을 당하는 등 불행의 연속이였어서 불쌍하고 마음이 찝찝했다. 그리고 다시 1번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사활을 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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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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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기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103696</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언론인으로 신간회에 참여하여 원산지회 지회장, 덕원지회 집향위원장을 지내고 1931년 신간회 전체대회에서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되었어. 신간회에서 나는 총독부 폭압정치 반대, 소작농 보호운동 등의 활동을 했어. 신간회는 1927년 2월 15일 비타협적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좌우 합작운동으로 전국적으로 약150여 개의 지부를 두고 4만명의 회원이 활동한 일제시기에 가장 규모가 사회운동단체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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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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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13371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매우 감동했습니다. 일본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일어나 계속 싸우는 당신이 정말 멋있다고 느껴집니다. 모두 하기 어려워하는 자릴 당신이 용기있게 그 자리에 서 주셔서 매우 감사힙니다. 저였다면 무서워서 하지 몼했을 겁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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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3: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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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1459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926년 9월 28일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났어. 원래는 강백이라는 이름도 사용했었지. 난 부민관폭파를 했어. 나는 다행히도 중산충에서 태어나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성장했어. 학교들을 졸업한 후 일본으로 갔어. 나는 그때 일본이 “전쟁 물자를 만들 일손이 필요할 뿐 조선인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주지않을 것”이라는 점을 깨달아 독립이 멀지않았음을 알고 독립운동에 투신하고자 했어. 하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었어. 어느날 동료의 권유로 대한애국청년당에 가입했어. 이후 친일파들을 잡기 시작했지. 정말 어렵고 힘들더라. 마지막으로 다이너마이트를 준비해 아시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리는 부민관으로 향하여 폭파했어. 다행히도 나와 내 동료들은 체포되지 않고 피신하여 해방을 맞이했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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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3: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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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상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2166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899년 서울에서 태어났어. 어릴때는 주경야독을 하며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지. 1919년 삼일운동을 경험하고 나서는 각지 독립운동의 소식과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논설을 게재한 &lt;혁신공보&gt; 를 발행하기도 하였어. 평화독립투쟁의 한계를 느끼고 있을때쯤 북로군정서에서 파견된 김동순을 만나 무장 독립투쟁의 방법을 모색했지. 드디어 1923년 1월 13일 나는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했어. 하지만 조용수의 밀고에 의해 은신처가 발각되었고 나는 일본인 무장경찰 400여 명과 싸우다 결국 자결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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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14: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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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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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좌진 독립운동가님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독립운동가님이 고문들을 버티고 계속된 독립운동으로 지금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 잘살고있어요 그리고 감옥에갇히기도하면서까지 독립운동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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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05: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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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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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이재현이야. 나는 독립운동을 모색하기위해 1919년 중국을 건너가 1932년을 전후하여 형과 함께 중국 여러곳을 오가며 독립운동을 모색했어.</div><div>나는 ‘상해소년동맹’ 등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이광복, 안공근 등을 알게되어 한국특무대독립군에 입단하게 되었어. 이 활동으로 중산대학에서 한인 청년들과 접촉하고, 에스페란토어를 사사하기도 했어.</div><div>1938년 한국광복진선 청년공작대에 입단한 나는 1939년 특무대 예비훈련소를 졸업한 후 김인 등과 함께 한국청년전지공작대 창설에 참여했고, 중국전시간부훈련 제4단 한인특별반에 입교하고, 특별과정을 수료하고 소위로 임관받았어. 전지공작대 공작조장 등을 맡은 나는 일본군 배후 공작과 한인 병사 모집을 담당하여 산시성 시안을 넘어 태항산 일대에서 유격전을 전개하였어. 그리고 1941년 제5지대 공작대 행동대장으로 임명되었어.&nbsp;</div><div>1944년 광복군에 복귀한 나는 제2지대에 배속되어 정훈을 담당하는 한편, ‘제2지대가’를 작사하기도 했어. 또한 나는 임시정부와 미국간의 공조를 담당하던 미국 OSS와의 연락을 맡기도 했고, 국내 진공 작전인 ‘독수리작전’의 요원으로 선발되어 시안에서 근무 중 광복을 맞이했어. 광복 후에는 베이징 지역을 중심으로 일본군 소속 군인의 신원 인계와 한인들의 안전을 도모했어. 정부에서는 나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받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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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06: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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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상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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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독실한 천주교인 집안에서 태어났어. 천주교 박해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빈번하게 이사를 해야했어. 내가 9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상점의 심부름꾼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성실하게 일해서 사업을 확장해서 대구지역의 유력한 경제인 중 한명이 되었어. 나는 근대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교설립을할 때 재정지원과 학교운영을 도왔고 만민공동회, 독립협회에 참여하여 이권수호와 민권보호를 위해 투쟁했어. 일본에 국채를 갚아 국권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국채보상운동을 대구에서 시작해서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어. 하지만 일본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일제의 경제침탈과 국권침탈에 한국인들을 각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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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08: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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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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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어린나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점에서 심부름꾼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많이 힘든생활이었을텐데도 성실하게 일을해서 돈을 벌고 사업을 확장하여 학교설립에도 도움을 주고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이 정말 대단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빚을 갚자"라는 국채보상운동이 대구에서 시작되었으며 전국민이 참여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는것이 대구시민으로써 큰 자부심을 느꼈고 우리나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시간이될 때 서상돈선생님의 고택을 한 번 방문해볼 예정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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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0: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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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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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중국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독립운동가를 찾고 한국특무대독립군에 입단해 한국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재현님도 두렵고 무서웠을텐데 그것을 무릅쓰고 독립운동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스럽고 또 다시한번 존경스럽습니다. 청년공작대에 입단하여 특별과정을 수료하고 소위로 입단받아 정말 대단하다고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이재현님이였다면 그렇게까지 용기를 내 업적을 기록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이재현님처럼 용기를 내어 한국을 지켜주셔서 지금 제가 이렇게 살 수 있는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을 지키기위해 노력해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받은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재현님의 업적을 살펴보니 그렇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것을 본받아 지금의 한국에 대해 감사한마음을 항상 품고 저고 한국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해보길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지금의 한국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존경을 마음을 담아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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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2: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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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순 독립운동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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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https://studio.d-id.com/share?id=35c240667fc4e1f73ab9fc13872eacd6&amp;utm_source=copy<br><br>1881년, 서울에서 태어난 나는 하와이 노동민에 응모하여 미국의 카우아이 섬의 신민회 참가했어. 1909년 4월 오아후 섬의 와히아와에서 결성된 대한인국민회 하와이 지방총회 와히아와  지방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어. 1910년 7월에는 하와이 각 지방 대표자들과 함께 일왕에게 일본의 한국강점에 항의하는 전보문을 발송했지. 이승만이 하와이에 정착 후 출판 및 종교, 교육 산업을 전개하자 이승만을 도와 태평양 잡지 간사원, 산인교회보 발행인, 하와이 정부에 등록된 한인여학원 이사등의 직책을 맡기도 했어. 1920년엔 미주지역 대표자격으로 임시의정원에 참여하여 상임위원회 군무위원 및 정무조사특별위원회 외교분과 위원으로 활동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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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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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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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studio.d-id.com/share?id=0f752bc5dee96daff5d6a11308dfff07&amp;utm_source=copy<br><br>도덕시간에 조사하면서 이원순 독립운동가님에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조사를 하며 감사함과 동시에 창피함의 감정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름이 많이 알려지신 유명한 독립운동가님들만 조금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 머리로는 다른 분들이 있다는 걸 알고있지만 막상 아는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번에 당신에 관해 알아보면서 이 사실에 대해 더 깊이 가슴으로 느꼈던것 같습니다. 이 점이 안타깝고 죄송스럽습니다. 하와이의 각 지방 대표들과 함께 일왕에게 항의문을 보내신게 가장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지배하던 나라의 왕에게 항의문을 보낸게 큰 용기가 필요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모든 공헌에 감사드리며 돌아오는 광복절에는 감사한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묵념하여 표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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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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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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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이야기를 들으니 당신은 너무 대단한 사람인 것같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중산층에서 태어나 별로 불만도 없었을거시고 오히려 그 당시 만족을 하셨을것같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독립이 그리 멀지 않았을거라 생각하시고 투신하신게 정말 멋지십니다. 당신덕분에 저희가 편안히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노력이 없었더라면 친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일본땅이 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또 부민관폭파를 하시고 난 후 동료들과 함께 피신하여 해방을 맞이하신게 정말 다행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힘 써주신것에 대해 아주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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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3: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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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90484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중국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독립운동가를 찾고 한국특무대독립군에 입단해 한국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재현님도 두렵고 무서웠을텐데 그것을 무릅쓰고 독립운동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스럽고 또 다시한번 존경스럽습니다. 청년공작대에 입단하여 특별과정을 수료하고 소위로 입단받아 정말 대단하다고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이재현님이였다면 그렇게까지 용기를 내 업적을 기록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이재현님처럼 용기를 내어 한국을 지켜주셔서 지금 제가 이렇게 살 수 있는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을 지키기위해 노력해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받은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재현님의 업적을 살펴보니 그렇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것을 본받아 지금의 한국에 대해 감사한마음을 항상 품고 저고 한국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해보길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지금의 한국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존경을 마음을 담아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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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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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90601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1881년 지금의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났어. 나는 하와이 노동민에 응모해 미국의 카우아이 섬의 신민회에 참가했고, 대한인국민회 하와이 지방총회 와히아와지방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어. 그 후로 1910년 하와이 각 지방 대표자들과 일왕에게 일본의 한국 강점에 항의하는 전보문을 발송했지. 또, 이승만이 하와이에 정착하자 난 이승만을 적극 도왔고, 1919년 중국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원동 시찰 겸 통신원으로 임명되었어. 그 후, 1920년엔 미주 지역 대표 자격으로 임시 의정원에 참여하여 상임위원회 군무 위원 및 정무 조사 특별 위원회 외교분과 위원으로 활동했어. 1937년 7월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오랫동안 침체에 빠졌던 미주지역 독립운동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국민회와 동지회의 합작운동이 전개되었고, 1941년 12월 7일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재미한족연합위원회는 교민들로부터 독립금을 더 걷기로 하고 ‘재무부’를 확대하였어. 그 해 말 동지회가 연합위원회에서 탈퇴하자 모든 직책에서 사임하였고, 이때 동지회를 떠나 국민회에 가입했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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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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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91440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도덕시간에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독립운동가분들을 조사하면서 당신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nbsp;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대에 바로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상해에 가서도 생활을 하시다니.. 제가 만약 그 시대에 태어났으면 못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오늘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여러 나라를 다니시면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희생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당신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렇게 발전하지 못 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야 당신을 알게 되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는 당신의 업적 중 일왕에게 항의문을 보낸게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일본에게 우리가 지배 당하고 있는 세상에서 일왕에게 항의문을 보내시다니..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당신이 한국을 위해 희생해 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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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5: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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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924337</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저는 독립운동가분들 중 한 명인 유만수 님 덕에 호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만수님은 과거의 잔혹함을 깨닫고 다치고 고생하고의 반복인 나날들을 살아오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2023년 오늘의 날들은 과연 독립운동가님들 덕분에 있는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저희들은 항상 감사함을 지니고 살아가고있습니다.과거에서 현재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에 희생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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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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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nni01072/dr1qp2hzc255uohx/wish/268192642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어릴적, 철도 공사판에서 노동을 하던 아버지가 일본인에 비해 턱없이 적은 임금을 받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어느 날, 전 저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인해 발을 다치고 해고되어 어딘가로 떠단간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나이의 저는 아버지와 가족들이 어디로 가는 지 알 수 없었습니다. 조금 더 큰 후, 이 식민지 조선의 차별받는 현실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후,저는 저의 가족들과 조선인들을 위해 조문기,강윤국,우동학,권 준 분들과 함께 1945년 3웡 대한애국청년당을 조직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주로 조문기와 독립운동을 하며 나라의 자존심을 되찾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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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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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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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19년 6월 3일 파리에 도착한 후, 파리위원부에 합류하여 서기장을 맡았어 통신장을 발행하여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한국문제를 국제문제로 부각시키는데 힘을 보탰지 프랑스·미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제의 한국 침략과 통치의 실상을 널리 알렸어 각종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한국의 독립운동을 부각시키는데도 노력을 기울였어. 1920년 5월, 월간잡지 『자유한국』을 간행했어 불어로 제작하였고 한국독립운동 관련 소식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만행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어&nbsp; 유럽의 각 언론기관과 정부의 저명인사들에게 발송하여 한국의 현실과 역사·문화를 알리는데 효과적으로 활용하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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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08: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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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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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짜 대단한거같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한국문제를 국제문제로 부각시키고 월간잡지에 우리나라 얘기를 넣어 유럽의 각 언론기괌과 정부의 저명인사에게 발송해 실체를 알려주고 너무 감사해 이런분들이 있어 우리가 지금 편하게 생활하고있는건 아닐까 싶어 진짜 말로 설명못할만큼 감사하고 멋지신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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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08: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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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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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일복제국의 식민 통치에 목숨을 걸고 저항하며 한국독립과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한 공로가 크기에 추너되었어. 나는 1879년 일본 미야기현에 있는 농가의 처남으로 태어났어. 자유민권운동 지지자 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기독교에 깊은 관심을 가졌는데 인간의 평등심을 바탕으로 일찍이차별과 억압에 눈뜬것으로 일현하고자 했어. 나는 1899년 도쿄에 학교에 입학해 백애사상을 일현하고자했어. 재학후 조선인, 아시아 유학생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 1911년에 작성한 조선인과 독립운동에 경의를 표함 이라는 글에 문제상은 검사국으로 부터 조사받기도 했어. 본격적인 조선에대한 관심은 3•1 독립운동을 전후한 시기야. 내가 처음 조선인 독립운동가를 만난사건은 1911년 덕립선언문으로 체포된 스건을 변호하면서 부터야. 이를 계기로 조선인들의 독립열정을 실감하고, 적극 참여하였어. 1923년 7월에 처음 조선을 방문해 강연회를 가졌어. 하지만 귀국하자 다리는건 관동대지진 .. 1926년에 두번째 방문, 1927년에 세번째로 방문를 할때 조선공산당 사건을 변호 하였어. 공판과정에서 피고에 대한 일본경찰의 간혹한 고문실태가 폭로되어 항의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지. 1944년에는 아들이 치안유지법 위반혐의로 체포되어 옥사를 하는 아픔을겪었어야 했지. 나는 이밖에도 항신교육투쟁 변호인으로 활약하는 한편, 조선 민층 해산사건, 도쿄 조선인고등학교 사건을 뱐호를 맡다가 1953년에 세상을 떠났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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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08: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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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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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보고 일본인도 대한민국을 위해 독립운동을 해줬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 후세다쓰지는 변호인으로 조선인들을 변호해 주고 조선을 많이 방문하였다. 내가 일제감점기때 일본인이든 조선인이든 나같았으면 먼저 나서서 독립운동을 하지않았을텐데 일본인인 후세 다쓰지도 독립운동을하였었으니 정말 놀랐고 멋있었다 . 힘들었을 그 당시에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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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09: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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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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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김상옥이 가장 대단했던 순간은 일본 경찰들에게 은신처를 들켜 전투를 벌일 떄라고 생각한다. 1:400여명이라는 엄청난 적의 머릿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항복하지도 않고, 패배하지도 않은채 정의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손으로 자결한 부분도 매우 존경스럽다. 만일 나였다면 무서움에 떨거나 맞서 싸울 용기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를 짓밟은 일본인들에게 절대 조국을 넘겨주지 않겠다는 느낌이 서려 있어 멋졌고, 그만큼 나라를 뺏긴 서러움이 쌓였을까 라는 느낌도 들어 한편으로 마음이 찡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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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4: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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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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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한국인으로써 일본인에 이러한 만행에 참을수가 없어.&nbsp;<br>우선 하와이로 가서 대조선독립단에 가입해 한인 350명과 독립운동자금과 민족교육운동을 먼저 할꺼야 이러한 경제상황에서 자금을 모으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해봐야겠어 또한 이승만이 주도하여 조직한 대한인동지회에 들어가 외교 활공과 독립운동자금에 힘을 보탤꺼야 언제 암살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독립운동을 하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노력해봐야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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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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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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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로 대단하고 본받을 점이 많은거 같아요 어려운경제시기에 독립운동자금을&nbsp;<br>모아 모금하고 언제 암살당할<br>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등 매우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만약 일제강점기시절에 있었다면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꺼에요 당신의 노력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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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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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기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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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제국주의는 한국을 강점한 후 국제사회에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선전하였다. 이러한 현실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세계열강들에게 한국의 실상을 정확히 알리는 것이었어 한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를 부정한다는 것과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리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 열강들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자 한 것이 이것이 바로 외교활동이었어1919년 8월 스위스 루체른 국제사회당대회에서 ‘한국독립승인결의안’이 통과된 것, 1919~1920년 영국 하원에서 한국문제가 토의되고 ‘대영제국 한국친우회’가 조직될 수 있었던 것 등이 대표적인 외교성과에 도움이 되어 너무 행복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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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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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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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노력을 들어보니 정말로 훌륭하시고 대단해요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전개하고있다는 중요한것을 세계에 알려주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그리고 그정도 실력이 된다면 나라를 위해 도움을 주지 않고도 혼자서 살아갈수도 있을텐대 도움을 주신것이 정말 멋져요 한국의 독립을 위해 열강들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자 라는 생각을 하신것이 정말 대단해요 그리고 러시아 외교활동에도 도움을 주시고 중국에서도 도움을 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신것같아요 이렇게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들어 주신 황기환님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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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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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네코 후미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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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923년 9월 1일에 도쿄에서 태어나 9살때<br>한국 충청북도 청주에 왔어.<br>나는 일본 제국의 무단통치에 대한 반감,권력에<br>대한 나의 저항 의식은 더 커졌어.<br>그리고 나는 일본의 만행을 고발하는 투쟁을&nbsp;<br>벌렸는데 결국 경찰에게 들켜 박열과 함께<br>사형 선고을 달라고 했어. 우린 사형을 받을려고&nbsp;<br>했지만 우리는 무기징역으로 바꼈어.<br>하지만 나는 1926년 7월 23일에 원인을 모르는<br>의문의 죽음을 당했지..&nbsp;<br>뭐 그래도 나는 내가 한 일에 대해 잘했다고 생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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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4: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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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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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짜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br>어린 나이에도 무서워 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서서&nbsp;<br>우리 나라를 위해 힘을 다해 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br>이번 기회를 통해서 가네코 후미코 님에 대해<br>많은걸 알았어요. 잘 몰랐지만 이렇게 많은 좋은일을<br>하신 가네코 후미코 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br>싶습니다. 저도 우리나라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br>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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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4: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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