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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배움활동 수행평가 5반 by jnt030윤지영</title>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link>
      <description>♥을 담아 만듦
독서집중기간(3.14-3.18)</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2 1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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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작성요령</title>
         <author>jnt03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280390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저자 이름 적기<br>2. 소설 책을 읽고 감상평 500자 쓰기&nbsp;<br>3. 최소 1권 이상 최대 4권까지 감상 가능<br>4. 최소 1권을 써야 국어 배움활동 출결 인정<br>4. 마감은 이번 주 마지막 국어 시간 종료까지 패들렛은 칼같이 닫겠음<br>5. 매 시간 마다 패들렛에 날짜 쓰고 감상평 적어야 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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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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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z캠프 작가: 김영주 3 15</title>
         <author>22jn30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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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z바이러스 전염병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따돌림을 비유한것이다<br>따돌림 대신에 바이러스라고 설정해서 더 흥미롭다. 각각의 인물의<br>생각과 스토리를 알려주는것이 재밌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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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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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 이희영 (3/15)</title>
         <author>wiseyuri274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2615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부모면접을 통해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 그러나 전개가 너무 지루하고 반복적이라 깊게 몰입하여 읽기에는 적절하지 않은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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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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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title>
         <author>jonam10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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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5&nbsp;<br>1. 제목:내일 말할 진실, 저자:정은숙<br>2. 엄마의 빚으로 인해 가족이 흩어져 고모의 집에 얹혀사는 세아의 이야기이다. 지방에서 일하는 아빠가 보내는 생활비가 늦어서 학교 사물함에 여비로 마련했었던 생리대를 챙겨들었던 세아는 1학년 때 담임이었던 임선생과 마주쳤는데 되게 부끄러웠을 거 같다. 친근한 말투로 세아에게 차를 권하는 임선생 덕분에 울적한 기분을 덜어낼 수 있었던 세아는 감사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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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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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장지연(독서감상문)</title>
         <author>qbcv59vdy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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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3/15<br>제목:바다행/저자:이진준<br>바다행이라는 책은 집을 나온 두 가출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세명이와 미소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이 둘은 세명이가 빵을훔치고 있을 때 우연히 만났다. 미소는 세명이를 그저 우연히 만난 아이로만 생각했지만, 계속 자신을 따라오고,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세명이와 함께 지내기로 생각했다. 밥을 먹을 곳이 없어 이른 시간상갓집에 가서 밥을 먹고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았다. 그 둘은 지하주차장에 미소가 정해둔 장소에 갔다. 그곳에는 박스가 있고, 바닥에는 스티로폼이 깔려있었다. 그 뒤 그 둘은 그곳에서 자고 다음날도 도둑질을 하거나 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주워 코코아를 사 먹었다. 그리고 다시 지하주차장으로 갔다. 하지만 어느 날, 지하주차장의 박스는 사라지고 스트라이 폼만 남아있었다. 그래서 미소는 차에 몰래 들어가 잠을 청했다. 눈을 떠보니 차는 도로 위에서 달리고 있었다. 차가 주유소에 멈췄을 때 미소와 세명이는 빨리 도망쳤다. 간판을 보니 인천이었다. 그 둘은 인천에서도 똑같은 생활을하다 서로 잃어버린다. 하지만 결국 서로를 찾아냈다. 그리고 세명이가 잠에 들었을 때, 미소는 혼잣말로 이짓은 더 이상 할 수 없을 거 같다 말하며 어딘가에 전화를 걸은 것으로 내용이 끝났다. 나는 마지막에 미소가 세명이의 꿈에 나온 장면처럼 세명이를 경찰에 신고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집에서 나온 가출 청소년들은 그저 비행을 저지르는 비행청소년이라고 생각했지만, 가정의 폭력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집에서나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미소와 세 명이 같은 아이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먹먹해졌다. 우리 사회에서도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한 일들을 추진하고, 가정폭력을 당하는 아이들의 피해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주변 이웃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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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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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은비 (1) 3월 15일</title>
         <author>22jn3050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33021</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strong></div><div>《 방드르디, 야생의 삶 》은 삶이라는 거대한 섬에 놓인 우리 모두에게 '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근원지 질문을 던져 주는 작품이다. 세계 명작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으로 하는 이 소설은 주인공 로빈슨이 무인도에 떨어진다는 설정을 유지하되 '방드르디'라는 또 다른 주인공을 내세움으로써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수많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다. 문명인 로빈슨이 자연 그 자체인 스페란차 섬을 진정한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기까지 그 변화를 지켜볼 수 있는 작품이다.</div><div>&nbsp;난파된 로빈슨이 생존을 위해 가장 먼저 필요로 했던 것은 문명이었다. 로빈슨이 탈출호를 띄우려다 실패한 후 다시금 삶을 살고자 했을 때 한 행동은 먼저 규칙을 만드는 것이었다. 로빈슨은 머물 공간을 찾고, 도구를 사용했다. 로빈슨의 모습은 마치 우리가 거쳐온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연상케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타인이 없음에 괴로워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강아지 텐과 원주민 방드르디를 만나며 미소를 짓게 됐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사회적 동물임이 증명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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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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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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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서점의 다이아나<br>저자:유즈키 아사코<br><br>새학기가 되고 3학년이 된 야지마 다이아나<br>'다이아나'라는 뜻은<br>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집에 나간 아빠가<br>경마를 무척 좋아해서 경마나 경륜, 경정에서 건 금액의 백 배가 넘는 배당을 뜻하는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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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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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 (생텍쥐페리) [3.15]</title>
         <author>22jn30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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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작은 행성에 사는 어린 왕자가 여러 행성을 여행하던 중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을 어린 왕자의 관점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작가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자신의 부 또는 권력만을 위해 욕심부리는 어른들을 비판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의 동심이 없는 어른들, 필요도 없는 권력을 챙기려고 노력하는 어른들, 인기를 얻고자 하고 자신을 숭배하기를 원하는 어른들, 후회만 하는 어른들, 실생활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수학 문제만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들을 어린 왕자의 관점으로 풍자하듯이 표현하는 장면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 중 하나는 교과서에도 나오는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길들인다'라는 것을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단지 길들인다 즉, 서로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비슷한 무언가를 봐서 그 존재가 생각난다는 것으로도 행복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술만 마시는 한 남성이 사는 행성이 나오는 장면도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술을 마신다는 것이 후회돼서 그것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고 있는 장면이었는데, 작가가 술만 마시고 자신의 인생을 비판적으로만 바라보는 어른들을 너무 잘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어린 왕자를 표현할 때 나이가 들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책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말이 이해가 되고, 저도 나중에 고등학생, 대학생,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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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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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이꽃님</title>
         <author>jyc751</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35449</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은유는 며칠 전부터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가자고 하는 아빠에게 이끌려 함께 편지를 쓰러 간다. 은유는 편지를 쓰고 1년 뒤에 오는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곧 재혼하는 아빠의 아내가 될 그 여자를 믿지 말라며 1년 뒤 자신에게 편지를 썼다. 그런데2016년에 사는 은유의 편지에 과거 1982년에 사는 은유가 답장을 했다. 둘은 서로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편지를 계속 주고받았다. 하지만 미래에 살고 있는 은유의 시간보다 과거에 살고 있는 은유의 시간이 더빠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과거에 사는 은유는 미래에 사는 은유의 동갑이 되었다가 언니가 되었다. 그렇게 미래에 살고 있는 은유는 과거에 살고 있는 은유에게 자신의 현재 상황과 자신의 엄마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과거에 사는 은유는 자신이 미래에 사는 은유의 아빠와 엄마를 만나서 엄마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했다. 과거에 사는 은유는 미래에사는 은유의 아빠를 만났고 은유의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았다. 미래에 사는 은유는 새엄마가 될 그 여자를 만났고 그 여자에게 아빠의 첫사랑에 대한 정보를 얻었는데 첫사랑이 과거에 사는 은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과거의 은유에게서 오는 편지의 색이 점점 흐려지더니 마지막 편지의 답장은 오지 않았다. 미래에 사는 은유는 1년 전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서 아빠가 자신에게 쓴 편지지를 받는다. 그 편지지 안에는 두개의 편지가 있었다. 하나는 아빠가 쓴 편지, 하나는 엄마가 죽기 전에 쓴 편지였다. 책은 이 두 편지의 내용을 보여주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br>나는 처음에 이해가 되지 않던 은유의 아빠의 행동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야 이해가 됐고, 주인공인 은유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책을 읽었더니 마지막에 은유의 엄마, 아빠가 은유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펑펑 울었다. 은유를 생각하며 쓴 편지에 슬프면서도 따뜻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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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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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2-3월 15일</title>
         <author>jonam107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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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을 닮은 아이- 고향옥 옮김<br>이 책은 하나의 책에 여러가지 내용이 담긴 내용인데<br>내가 읽은 내용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면 지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하는 내용이었다 지능이 좀 떨어진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웠고 책에서만 아니라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보니 이런 문제를 바로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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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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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title>
         <author>22jn30506</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3607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성격을 두개를 가진 하이드는 한 성격으로는 쾌락을 즐기고 한 성격으로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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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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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훔친 아이/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title>
         <author>22jn3050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38903</link>
         <description><![CDATA[<div>3/15<br>줄거리: 카밀로라는 한 아이가 있었다 카밀로는&nbsp; 전기가 수시로 꺼지고 수돗물도 하루 걸러 나오는 집에 살고 있었지만 카밀로는 건강하고 쌩쌩했다. 하지만 카밀로의 아빠는 일도 안하고 술만 먹으면서 가정폭력을 했다. 심지어는 카밀로의 아빠는 술을 살 돈도 주지 않고는 술을 사오라고 협박을 한다. 그래서 카밀로는 어쩔 수 없이 물건들을 훔쳐서 그돈으로 술을 사곤했다. 그러던 어느날 카밀로의 친구인 안드레스가&nbsp; 진흙을 만지고 씻어내니 살결이 부드러운것을 보고 도서관에 가서 여자애들이랑 피부를 비교해보자고 해서 도서관에 갔다. 카밀로는 아빠가 술을 사오라는 말을 기억해서&nbsp; 도서관에서 책을 훔쳐 달아나서 술집에 팔고 술을 샀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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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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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없는 일주일 정은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39024</link>
         <description><![CDATA[<div>환희 아빠가 돈을 못 벌어서 담배 하나 빌려주는 대에도 화를 내는 것을 보고 돈 버는게 정말 힘들다는 걸 알았다.<br>용기가 교통사고가 났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같은 반 친구들은 보고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았으면 걱정됬을 것 같은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게임 예기를 하면 웃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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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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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감상문</title>
         <author>22jn305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45952</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 : 괭이부리말 아이들 저자 : 김중미<br>2.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작가의 자전적 소년소설이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별칭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인천의 한 바닷가 작은 섬의 이야기 즉 '괭이부리말'이란 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땅보다 갯벌이 더 많은 곳 호랑이가 살 정도로 숲이 우거졌다는 고양이 섬이 바다가 메워져 육지가 되고 오랜 세월이 지나 공장 굴뚝과 판잣집이 들어선 공장지대가 된다. 이곳 괭이부리말에는 갖가지 사연을 가진 아이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곳이기도 하다. 괭이부리말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소년소설이란 부제처럼 실제 있었던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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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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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배움활동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482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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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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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이희영(3.15)</title>
         <author>jonam106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49471</link>
         <description><![CDATA[<div>nc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이 아이들은 부모 면접을 통해 부모를 골라 사는 세상에서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자신의 친 부모가 아닌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하고 센터에 있는 동안 받는 엄격한 건강 관리 같은 것들 때문에 정말 힘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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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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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기록장 (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4982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nbsp; &nbsp;저자: 히가시노 게이고<br>2. 나미야 잡화점은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 평범한 잡화점이다. 나미야의 단어가 고민이라는 뜻의 일본어인 나야미와 비슷해 어린아이들이 놀리곤했다. 그 놀림에 할아버지가 받아주시다 점점 고민상담소가 되었다. 유명해지면서 장난이 아닌 진지한 고민도 들어왔다. 현재 도둑 3명이 경찰을 피해 도망치다 더 이상 열지 않는 나미야 잡화점으로 숨어들게 된다. 그리곤 편지 한통을 받았다. 그 편지는 과거에서부터 온 편지이다. 흥미로운 도둑 2명은 답장을 해주기 시작했고 나머지 한명도 거들며 과거에 있는 2명의 사연자에게 할아버지와는 결이 다른 방식으로 고민을 깔끔히 해결해준다. 이 3명은 할아버지와는 다르게 직접적으로 말을 쏘아붙인다. 사연자 기준으로는 미래 사람이기 때문에 명쾌한 답을 주는걸지도 모른다. 어떻게 과거의 편지가 현재로 통해 오는지 잘 모르겠다. 지금 내가 읽고있는 부분에서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인 할아버지가 고민에 대해 답장을 쓰고 계신다. 이 시점은 과거인거 같다. 하지만 시간의 순서가 잘 이해되지 않아 흥미롭다. 계속해서 읽어보고싶게 만드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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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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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손원평 3/15</title>
         <author>lhjj1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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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문제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크리스마스이브인 자신의 생일에 엄마와 할머니가 비극적인 일을 당했을때도 슬픈감정 대신 이 일에 대한 의문만을 생각하는 것을 보고 윤재가 과연 감정에 대해서 변화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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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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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title>
         <author>xdta67b9hy</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08238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br>저자 이름: 양지열<br>2.현재 변호사인 지열의 학교생활과 느낀 점을 말하는 책인데 이 책을 읽고 지열이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정말 공감이 많이 됐다. 정말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즐기면서 공부를 해 나아가는 모습이 쉽지 않은데 정말 멋졌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자신에게 유리하고 좋은건지 잘 알고 있어, 여러가지 운동을 하며 공부를 한 것이정말 대단하고 본받고 싶다. 또, 대학교까지 갔는데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지 찾지 못해서 여러가지 겪어 볼 수 있는 직업인 기자를 선택해,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을 찾아보는것도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오늘 읽은 것 중에서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멈춰있으면 가라앉거나 엉뚱한 곳으로 떠내려갈지도 몰라’라는 말이 시간은 기다려주지않는다는 걸 현실적으로 나타내준것같아서 인상깊었고 이걸 읽고 사람들은 미래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산다는걸, 정말 힘들게 살아왔다는걸 알게된 것 같아,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무엇을 해야 유리하고 좋을지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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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3: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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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3/15 [드라마 원작 소설]</title>
         <author>22jn3051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5242119</link>
         <description><![CDATA[<div>근본 김은숙 /소설 스토리컬쳐 김수연<br><br>&nbsp;나는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최애 드라마인 도깨비가 책으로 출판된 것을 보고 바로 빌렸다. 드라마가 끝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이 드라마를 보면 또 몰입이 되고 여운이 계속 남아있다. 책을 읽으면서 원작과 똑같아서 더욱 감명 깊게 읽고 있고 둘의 티키타카 하는 말들을 읽으면 마치 영상으로 보고 있는 듯 지원이 되었다.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책과 거리가 멀었는데 이 계기로 책과 좀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든다. 책이 얇은 편도 아니고 심지어 2편 까지 있는데 처음으로 책을 읽으며 시간이 빨리 간다는 생각을 했고 2편도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책과 거리가 멀었는데 이 계기로 책과 좀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든다.<br>&nbsp;우연히 마주친 도깨비는 지은탁에게 자신의 기분이 안 좋을 때 비가 내린다는 것을 알려준 도깨비는 또 외국으로 내일 떠난다는 고백과 혼자 남을 은탁에게 우산을 쥐어주고 사라졌다. 그리곤 바로 폭우가 쏟아졌다. 그 때 은탁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한 편으로는 너무 밉겠지만 또 한 편으로는 내일 자신을 떠나 슬프다는 얘기라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이후 저 구절이 계속 생각났고 여운이 남았다. 드라마와 책, 둘의 이야기 중 지은탁이 장난으로 검을 뽑겠다는 얘기를 하며 김신을 쫓는 장면이 있다. 드라마에서 볼 때는 도깨비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책으로 읽어보니 그 순간이 좋았다고 쓰여있었다. 나는 책으로 읽는 것이 주인공들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음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도깨비가 지은탁에게 첫 눈에 반해 모든 시간이 멈추었을 때, 그는 이 아이가 더 환해지기 전에, 소중해지기 전에 자신이 빨리 죽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그 말이 나에겐 자신과 있으면 안 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아예 시작부터 안 해야 될 것 같다는 말로 해석 되어 너무 슬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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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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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최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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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를 읽는 순간 지은이-진 희<br>영서의 우정,가족,사랑등의 관한 이야기다. 제목이 너른 읽는 순간인 이유는 어느 관점으로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나타내는것 같다. 영서는 자신의 고모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거기서 고모의 딸인 연아를 만나게 된다.둘은 처음엔 당연히 친하지 않고 어색했지만 마지막엔 마음을 열게된다.영서는 노트에 연이와의 마지막 순간을 적었다. 영서는 고모네 집에서 이모네 집으로 가게된다. 영서는 이모에게 폐 끼치지 않으려 하고 이모는 그런 영서가 신경쓰인다. 서로 친해지던 와중 이모는 이사를 가게 되고 영서는 그 집에 남게되었다.영서는 편의점 알바를 하려고 했지만 진교라는 오빠가 먼저 알바를 하게되었다. 알바때문에 서로 대화를 하다 진교는 자꾸 영서가 신경쓰였다. 하지만 영서는 그 집 마저 나가게 되어 진교랑도 헤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영서 시점이 아닌 연아와 이모,진교 시점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영서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흥미롭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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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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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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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5<br>책이름 : 동정 없는 세상<br>저자 : 박현욱<br><br>수능이 끝난 고3인 주인공이 여러가지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것에 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엄마에게 숙경씨라고 부르는 것과 삼촌에게 명호씨라고 부르는 게 신기했고 주인공이 자신은 왜 아빠가 없냐고 엄마에게 물어보고 대답을 들었을때 드라마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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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4: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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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출기 최서해(3월15일)</title>
         <author>22jn30512</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083906</link>
         <description><![CDATA[<div>김군이라는&nbsp;사람이 가난했는데 어머니와 아내를  살려야 하는데 돈을 못벌어서 장사를 시작하는데 두부장사도하고 여러가지 장사를 하는데도 돈을 못벌어서 조금 불쌍했다. 그러다가 김군이 지나가는데 아내가 떨어진 귤 껍질을 주워먹는것을 보고 나는 되게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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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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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title>
         <author>jonam10604</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00329</link>
         <description><![CDATA[<div>3/16<br>1. 제목:내일 말할 진실, 저자:정은숙<br>2. 며칠 뒤 SNS로 임선생에게 성추행을 받았다며 글이 올라오게 된다. 이 게시물은 학생들과 학교에서 엄청난 논란이 된다. 평소 학생들을 불러 은근한 터치를 했다는 임선생의 일화를 폭로한 댓글들이 이어졌지만 처음 성추행 글을 올렸던 예주의 품행에 대한 비난의 글도 올라왔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날 임선생을 만났던 세아가 찍은 사진이 임선생의 결백을 증명하는 것으로 흘러가면 세아는 예주와 불편한 관계에 처하게 된다. 그전까진 한번도 임선생에 대해 이상한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기에 예주의 성추행 사건이 황당하게 들렸지만 이후 이어지는 증언들 속에 임선생의 행동을 돌이켜보니 세아는 자신이 생각한 임선생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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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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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Z - 로버트 C. 오브라이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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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5 핵전쟁 이후 자신을 최후의 생존자라 확신했던 소녀 앞에 또 다른 생존자가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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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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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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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이아나는 자신의 이름을 무척 싫어한다.<br>외국인도 아닌데 외국식 이름이고 한자로 쓰면<br>큰 구멍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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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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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hk060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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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봄 봄 &nbsp; 저자:김유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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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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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캠프 작가 김영주 3 16</title>
         <author>22jn3052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34131</link>
         <description><![CDATA[<div>단체상담캠프를 간 아이들을 심오한 이야기와 그 정현이란 아이의 패거리에서의 갈등과 다툼 을 격는것이 흥미롭고 몇몇 아이들이 그 z바이러스에 대해 비밀을 파해쳐가는것이 재밌다. 과연 캠프의 목적은 무엇인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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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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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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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화수분<br>저자 이름: 전영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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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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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 독서활동-3월16일</title>
         <author>jonam10731</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13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내용은 어른들이 장애를 가진 사람을 빨갱이라고 부르니까 그 어른들의 아이도 아 저사람은 빨갱이구나 빨갱이는 나쁜사람이라고 했으니까 피해야하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담기고 빨갱이라고 불리는 사람이랑 같이 다니는 사람도 안좋게 보고 괴롭히고 그러는 내용 이였는데 이것을 보면서 어른들이 먼저 좋은 본을 보이고 진실된 것들만 잘 알려줘야지 얘들도 잘 알 수 있구나 라는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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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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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 이희영 (3/16)</title>
         <author>wiseyuri274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21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좋은 부모를 선택해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게된 것이 감동적이다.&nbsp; 주인공이 살던 센터의 직원들과 동료들의이야기도 다양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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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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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xdta67b9hy</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2292</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nbsp;<br>저자: 양지열<br>2.꿈과 희망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는 내용을 ‘누군가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크게 다를 게 없다.그런데도 사람마다 삶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안이 텅 빈 사람과 안이 차있는 사람이라는 점이다.’라고 표현한 것이 멋졌고 인상깊었다.또,겉으로 들어나는 모습보다 속에 있는 진짜 가치가 뭔지를 생각해본 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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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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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6 ) 너는 달밤에 빛나고 - 사노테츠야</title>
         <author>jyc751</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396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오카다 타쿠야는 고등학교 입학 첫날 담임인 요시에 선생님에게 발광병이라는 심각한 병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며칠 후 오카다 타쿠야는 친구인 카야마 아키라 대신 반 대표로 와타라세 마미즈의 병문안에 갔다. 오카다는 마미즈에게 전달할 물건들을 전달하고 가려고 했지만 쓸쓸해 보이는 얼굴로 조만간 또 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마미즈에게 알겠다는 막연한 대답을 했다. 다음 날 오카다는 마미즈에게 찾아갔지만 마미즈는 검사를 받으러 자리에 없었고 오카다는 마미즈 침대 옆 테이블에 있는 스노우 볼을 흔들다가 떨어뜨린다. 그 스노우 볼은 마미즈가 옛날에 이혼한 부모님 중 아빠에게 받은 소중한 물건 이였고 깨진 스노우 볼을 발견한 마미즈는 무표정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었다. 마미즈는 부서진게 차라리 잘된 건지도 모른다며 오카다에게 말했고 오카다는 마미즈의 말이 어딘가 마음을 꽉 닫아걸고 하는 말처럼 들렸다. 오카다는 그런 마미즈가 오카다가 중학교 1학년 때 차에 치여 교통사고로 죽은 오카다 메이코 누나와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iv>발광병이라는 병에 걸려 시한부인 와타라세 마미즈와 친 누나인 오카다 메이코의 죽음으로 마음에 병에 든 오카다 타쿠야가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를 생각하는 게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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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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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5김은비 (2) 3월 16일</title>
         <author>22jn3050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5643</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br>&nbsp;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온기인 것이다. 로빈슨은 문명으로 상징되는 동굴이 불타면서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현대 문명의 족쇄와 안녕하고 더욱 행복한 섬 생활을 이어간다. 이는 로빈슨이 방드르디에게 진정으로 마음을 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작품 속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간관계가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임을 깨닫는다.&nbsp;<br> 나는 이 작품을 보고 인간관계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됬다. 얼마 전 한 연구 결과를 봤었다." 오랜 기간의 연구 끝에 내린 결론은 ‘인간관계'였다. 연구 결과 행복은 사람들이 좇는 돈, 성공, 성&nbsp;취, 명예에 있지 않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nbsp;느끼는 성취감도 행복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다. " 그러니 나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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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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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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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여러 인물 간에 갈등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읽으며 느낀 점은 이 책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엔 이 책의 작가는 사랑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사고방식, 인간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 히스클리프가 허무하게 죽는 마지막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히스클리프라는 사람은 아까 줄거리에게 말했던 사랑 이야기의 주체가 되는 복수로 가득 찬 인물입니다. 그렇게 그는 복수를 위해 잘못이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억지로 결혼하며 평생 복수를 하기 위해 살다가 죽게 됩니다. 제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고 기억에 남는 이유는 그렇게 일생을 복수를 위해 산 그가 그렇게 허무하게 아무 얻은 것 없이 죽으면서도 끝까지 화난 상태로 복수를 하며 생을 마감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장면을 읽으며 느낀 점은 굳이 복수를 위해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 오히려 인정이라는 좋은 방법을 쓸 수 있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인간의 복수에 대한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 더욱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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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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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손원평 3/16</title>
         <author>lhjj1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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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와 감정을 느끼는 곤이.<br>이 서로 다른 두 명의 소년들이 만나서 함께 우정을 쌓고 성장해 가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둘은 괴물이었지만 둘은 서로의 성장을 돕는 상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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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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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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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br>&nbsp;지킬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다는 정신적 부담에 사로잡힌 채 그의 실험실에 그 자신을 고립시킨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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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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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Z - 로버트 C. 오브라이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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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6 소녀는 소식이 차단된 외딴 골짜기에서 지내왔다. 가족과 함께 살던 산골짜기의 농장은 독특한 지형으로 방사능의 오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지만 소녀를 제외한 가족은 주변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지역을 벗어났다가 돌아오지 못했고 소녀는 홀로 농장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먼 곳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소녀는 또 다른 생존자가 있다는 사실을 확신한다. 소녀는 자신 말고도 생존자가 있다는 사실에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가 미친 사람일 수도 있기에 두렵기도 하였다. 소녀는 그를 경계하기로 결심했다. 소녀는 그가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다. 그는 소녀의 집을 방사능 측정기로 살펴보고 오염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하지만 골짜기의 지형을 잘 몰랐던 그는 방심해서 오염된 물로 목욕을 하다가 쓰러진다. 모든 걸 지켜본 소녀는 그를 살리기로 마음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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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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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hk06061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8288</link>
         <description><![CDATA[<div>3.16<br>제목:봄 봄 저자:김유정<br><br>주인공은 데릴사위로 동네에서 욕필이라 불리며 악명이 자자한 예비 장인님이 무려 3년 7개월 동안 새경없는 머슴으로 부려먹고 있다. 주인공이 그 머슴살이를 하는 이유는, 장인님의 차녀 점순이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서인데 장인님은 점순이의 키가 작은 것을 들먹이며 아직 덜 자랐다는 이유로 도통 성례를 시켜 주지 않고내외를 운운하며 점순이를 잘 만나게 해 주지도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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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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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3월16일)</title>
         <author>22jn30512</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8341</link>
         <description><![CDATA[<div>12월초 늦은 아침에 그는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이코노미 비행기를 샀는데 그 옆자리에 클로이라는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클로이와의 인연이 아주 깊었다 그는 클로이 에게 사랑에 빠져있었다. 그가 클로이와의 만남이 운명적인것은  대화가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었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 이코노미 클래스에는 191개의 좌석이 있었는데 그중에 그는 15b 클로이가 15a를 받을 확률이162분의1  비행기와 같은 좌석일 확률은 58040 분의 1확률이었다. 이정도면 운명 아니면 말이 안되는 확률이다. 좀 놀라웠다 이게 가능한건가 싶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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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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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49124</link>
         <description><![CDATA[<div>&lt;화수분&gt;은 전영택 작가의 작품이다. 전영택 작가는 기독교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인도주의를 지향하는 작품을 썼다고 한다. 나는 이 작품을 읽으면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책 제목 '화수분'은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 단지라는 뜻인데, 매우 가난한 주인공의 이름이 화수분이라는 것이 참 모순적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다. 화수분 가족은 일제 강점기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하여 '나'의 집에서 행랑살이를 한다. 매우 가난했던 화수분은 딸 귀동을 다른 집으로 보내고 서럽게 울었다. 화수분은 고향에서 형이 다쳐서 농사일을 할 수 없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와 어린 딸 옥분을 남겨두고 고향으로 가는데, 추수가 끝나면 돌아오겠다는 남편이 입동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결국 어머니는 남편을 찾아 고향으로 향한다. 고된 농사일에 몸살이 난 화수분은 어머니의 편지를 받고 뒤늦게 어머니와 딸을 찾아 나서는데, 고개에서 어머니와 딸을 만난다. 추운 겨울 밤, 화수분과 어머니는 옥분을 품에 품어 살리고는 그만 얼어 죽게 되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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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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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3/16 [드라마 원작]</title>
         <author>22jn3051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530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라마 도깨비에는 수많은 명장면이 있지만 그중 은탁이 납치 되었을 때 도깨비와 저승이가 긴 코트를 입고 오는 것이 생각날 것이다. 그 전에 은탁은 도깨비에게 서운했던 감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구하러 와준 도깨비에게 은탁은 고마운 감정과 미운 감정이 들었을 것 같다. 은탁을 구해준 후 은탁이 배고플까 걱정한 도깨비는 떡볶이 집에 갔다. 은탁이 돈 없다고 하자 도깨비는 돈은 내가 낼 테니까 넌 시간만 내라고 했다. 읽는 데 너무 설레었다. 나는 밥 먹여가며 납치 했을 리는 없을 테니 은탁이를 많이 걱정한 도깨비에게 설레었다. 도깨비에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 모두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주옥 같은 대사 같다. 이번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린 것이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개인 소장을 할 생각이다. 개인 소장 하여 두고두고 예쁜 대사들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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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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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53802</link>
         <description><![CDATA[<div>3/16<br>책이름 : 동정 없는 세상<br>저자 : 박현욱<br><br>백수인 주인공의 삼촌이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는 것에 놀랐고 공부를 잘하는 편인데도 주인공의 여자친구인 서영이와 친구인 경석이가 부모님에게 다른 친구와 비교당하고 잔소리를 듣는게 공감됐다 성에 대한 관심이 큰 주인공이 삼촌에게 상담을 하고 삼촌과 거리낌없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것이 낯설기도했고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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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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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페인트-이희영(3.16)</title>
         <author>jonam106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56979</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제누는 부모 면접을 많이 봤지만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래서 센터에서 계속 살아가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부모를 찾았다.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부모가 될 준비도 안된 사람들이라며 반대한다.하지만 제누는 그 사람들이 솔직하고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고,3차 면접까지 하기로 한다.하지만 제누를 잘 챙겨줬던 센터장이 갑자기 센터를 잠시 떠난다고 해 제누는 그 이유가 궁금해 숨어서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이번 읽은 내용에는 저번과 달리 여러 사건이 있어서 좀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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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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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619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꽃과 나비<br>저자 : 민경혜<br>개화기 시절을 살아가는 '춘희'와 증손녀인 '희주'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나온다. 춘희는 어릴적 일본군에게 아버지를 잃고 편찮은 어머니와 동생 복규와 살고 있었다. 어머니의 치료비를 모으기 위해 동네 친구들과 구두공장으로 떠나게 되는 춘희와 다른 아이들은 사실 그곳이 구두공장이 아닌 일제의 위안부 초소였음을 알게 된다. 이후 그곳에서 모진 일을 겪은 춘희는 마지막에 생매장까지 당할 뻔 했지만 조선군의 도움으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미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동생도 자신을 찾겠다며 떠났다가 실종된 상태였으며 자신 또한 동네에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채로 살고 있었다. 이후 6.25가 터지고 부산으로 피난가던 춘희는 철길에서 한 모자(母子)를 만났는데 어머니는 죽어가던 상태였고 그 어머니는 춘희에게 눈빛을 보내며 자신의 아이를 잘 키워달라는 무언의 부탁을 하게 된다 이후 춘희는 그 아이에게 자신의 잃어버린 동생인 '복규'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친자식마냥 키우게 된다. 이후 부산으로 내려온 춘희는 정처없이 떠돌다가 한 국밥집에서 인심좋은 할머니를 만나 국밥집에서 함께 장사를 하며 살아간다. 이후 국밥집에서 자신의 남편을 만나고 살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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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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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기록장 (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18626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풀리지않았던 문제가 살짝 해결되었다. 시간의 흐름이 설명된것이다. 잡화점의 주인공인 할아버지가 미래에 관한 일을 알게된다. 아들에게 미래에 일을 부탁하며 미래에 일이 일어나 영향을 받은 편지를 과거에서 받고 읽는다. 아직 미스테리들이 남아있어 읽는 맛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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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2: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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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264018</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몬드-손원평<br>2. 이 책은 선천적으로 편도체가 작게 태어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와 윤재의 어머니, 할머니의 주된 내용이다. 평소의 어머니는 할머니와 함께 책방을 운영하며 넉넉치 않은 살림으로 윤재를 사랑으로 보살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데도 불구하고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도록 열심히 교육했다. 그렇게 학교를 다니며 16살이 되던 해 크리스마스에 식당을 찾았던 윤재네 가족에게 평소 사회에 불만을 품고 있던 한 남자가 칼을 휘두르며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윤재를 보호하려던 할머니를 죽이고 어머니는 식물인간 판정을 받는다. 책방 위 층에서 빵집을 운영하던 아저씨의 도움으로 윤재는 혼자 책방을 운영하며 학교를 다닌다. 학교에서 곤이라는 아이는 윤재를 괴롭혀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호기심을 느끼며 처음엔 괴롭힘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서로 친한 친구사이가 된다. 그러다가 육상부 친구인 도라라는 아이와도 친하게 지내게 된다. 이 두 친구를 만나면서 윤재는 차츰 감정을 느끼게된다. 그러던 중 기적적으로 의식이 돌아왔다는 어머니를 뵈러 간 윤재는 어머니를 보며 눈물을 흘리며 끝이 난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책의 표지에 있는 윤재는 표정도 없고 눈에 초점이 없고 생기가 없어서 재밌을 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그냥 읽었는데 생각보다 몰입이 잘되고 내용도 재밌어서 잘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몰입이 너무 잘되서 중간중간에 감동을 받을 때마다 울었다. 나중에 시간만 된다면 꼭 한 번쯤은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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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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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성요령 추가사항</title>
         <author>jnt03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847168</link>
         <description><![CDATA[<div>1. 같은 책을 감상했을 바탕 색을 같은 색으로 할 것.<br>2. 분량은 적어도 100자 이상 적을 것.<br>3. 책을 읽고 감명 깊은 구절이나 인상 깊은 구절을 쓰고 자신의 생각을 쓸 것.<br>4. 완벽한 독서감상문 1편과 매일 독서 감상평&nbsp; 날짜 별로 3개 있어야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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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11: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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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2장지연</title>
         <author>qbcv59vdy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7998960</link>
         <description><![CDATA[<div>3/16<br>제목:페인트 저자:이희영<br>이 책은 주인공은 제누이다.&nbsp; 제누가 사는 미래에는 정부가 아이를 낳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운 NC센터에서 꼬리표가 붙지 않도록 19살 이전에 나가야한다. 지금까지 읽은 부분 중 “우리는 버려졌다는 뜻 이죠” 라는 대사가 가장 기억이 남았다. 만약 내가 제누와 같은 환경에서 자라게 된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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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13: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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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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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너를 읽는 순간 지음: 진 희<br>영서의 우정,가족,사랑 등의 관한 이야기다<br>영서는 자신의 엄마가 떠나 고모네 집에서 살게된다. 거기선 고모의 딸인 연아도 있었다.둘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마지막엔 마음을 열게된다.그러다 이모가 영서를 데려가게 되었다. 이모는 영서한테 잘해주려고 하고 둘은  꽤 친해졌었지만 이모는 이사를 가게되고 영서는 집에남는다. 영서는 편의점 에서 알바생 진교를 만나게 되었다. 둘은 알바얘기를 하며 가까워졌고 진교는 영서가 신경쓰였다. 그러다 영서가 집을 나가게 되어  둘은 더 이상 볼수없게 되었다. 제목이 너를 읽는 순간 인것은 어떤관점 에서 어떤식으로 영서를 읽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나타낸것같다. 그리고 시점이 영서시점이 아닌 연아,이모,진교 시점이라 영서생각이 궁금하고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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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13: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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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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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를 읽는 순간 지음:진 희<br>영서는 도서관 선생님과 친해지게 되었다.선생님이 영서를 집으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같이 밥도 먹었다. 선생님이 어느날과 같이 영서와 밥을 먹고있었다. 영서가 추울까봐 딸인 유리옷도 내주었다. 그러다 유리가 예상치못한 시간에 집에와서 둘은 당황했다. 유리도 잘알지도 못하는애가 자기옷을 입고있는게 맘에 안들어 화를 냈고 선생님과 유리는 싸우게되었고 영서는 집에갔다. 그리고 영서는 살던 곳에서 나와 모텔에서 살게되었다. 그러다 소란 이라는 친구를 만나 서로 좋지않은 가정사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다 둘은 진교를 만나게되었고 서로 잘알고 있는 영서와 진교에게 소란은 소외감과 질투를 느끼게되었고 둘의 관계는 끝이났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대부분 이해와 공감이 된다. 그리고 영서한테 긴 인연 생겼으면 좋겠다. 영서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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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14: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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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훔친 아이/ 알프레도 고메스 세르다</title>
         <author>22jn3050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14422</link>
         <description><![CDATA[<div>3/16<br>&nbsp;다음날 밖에서 싸우는소리에 깬 카밀로가 방을 나가보니 아빠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엄마 돈을 빼앗아버렸던 것이다. 카밀로는 엄마를 보호하려다가 눈을 맞아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는 돈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그이후로도 카밀로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훔치고 그것을 술집 아저씨에게 팔아서 술을 샀다.&nbsp; 도서관 사서 마르는 카밀로의 다친눈에 연고를 발라주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책을 훔쳤지만 마르가 책을 훔치고도 모르는척 해주는 모습을 보고 카밀로는 책을 팔지 않고 폭풍우가 몰려오지만 밖에서 책을 보면서 자기로 한다. 그리고 그의 친구 안드레스가 먹을것을 가져오고 밖에서 둘이 같이 자는것으로 끝이난다.</div><div><br>결말이 열린 결말이긴하지만 나는 카밀로가 이사건을 계기로 성장하여 좋은 사람이 될거같고 굉장히 인상깊은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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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2: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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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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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몬드<br>지은이:손원평<br>주인공은 선천적으로 편도체의 발달이 미숙해 감정을 잘 표현 할 수 없는 소년 윤재는 엄마, 할머니와 같이 지내고 있었다. 다가온 크리스마스 이브, 윤재의 생일을 맞이해 밖으로 나가는 가족은 축제의 분위기를 즐긴다. 식당에 들어가 냉면을 먹는 가족, 냉면을 다 먹고 그 자리에서 일어났다.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식당밖에는 어떤 한 남자가 망치를 들고 서있었다.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패는 그 남자는 결국 할머니와 엄마의 머리를 내려쳤다. 그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나는 이제 혼자다. 할머니는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고 엄마는 의식불명 상태이다. 이런 주인공이 학교에 가며 이수와, 도라를 만나며 이수는 죄책감과 고통이 무엇인지, 도라는꿈과 사랑을 가르쳐주며 성장해 나간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엄마와 할머니가 괴한에게 습격받아 혼자가 된 주인공이 슬프지만 그 감정을 느낄 수 없는것이 안타까웠고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제 나는 혼자다"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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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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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은비 (3) 3월 17일</title>
         <author>22jn3050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347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br>우리는 사회의 잣대 속에서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병들어 가기 일쑤이다. 방드르디가 르빈슨에게 가르쳐 준 자유로운 삶의 태도는 로빈슨이 방드르디와의 이별에도 불구하고 스페란차 섬에 남을 수 있는 견고한 이유가 되어 주었다.&nbsp;<br>《방드르디, 야생의 삶》을 통해 우리는 지금 용기를 내어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 된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방드르디와 로빈슨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우리의 긴 여정에 동행할 것이다.<br>이 책을 꼭 주변사람들에게 한 번씩 읽어보라고 추천할 것 같다. 꼭 한 번 《방드르디, 야생의 삶》을 읽어봤으면 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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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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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370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를 읽는 순간 지음:진 후<br>영서가 지내고 있는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이네 엄마가 맥주캔을 떨어뜨렸고 연이는 불안했다.연이네 아빠는 코트를 입고 차키를 가지고 나갔다. 연이네 이모는 집에 돌아와보니 남편이 급하게 tv를 끄고 어색하게 행동하자 남편을 다그쳤고 결국 남편이 사실대로 말하자 이모는 경악했다. 진교는 그냥 켜놓은 tv에서 모텔에서 지내고 있는 중학생 이란 말이 나오자 휴대폰으로 검색해서 자세히 알아봤고 가슴에 뭔가가 쿵 떨어졌다.그리곤 바로 모텔로 향했다. 선생님은 방 안에 있는 유리를 불렀지만 유리가 답을 하지않자 들어가 보니 유리는 처음 보는 표정을 하고 있었고 선생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왜?" 라고 하였다. 소란은 유리한테서 문자가 왔다. "그 애 일까?" 뉴스링크도 보냈다. 소란은 뉴스를 보고 아니길 바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이상 볼수없는 관계인데도 이 사람들이 영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느껴졌고 나도 영서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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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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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412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고아로 자라난 제인 에어라는 인물이 외숙모의 구박을 피해 학교로 가서 공부를 하게 되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 성장하게 되고, 그렇게 선생님이 된 제인 에어가 사랑을 이루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읽으며 느낀 점은 제인 에어의 주체적인 모습이 멋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작품의 대사나 장면 등으로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짐작해 보면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남녀가 차별을 받던 시대였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인 에어는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불평등에 맞서는 장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이 작품의 작가는 이런 제인 에어의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우리가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작품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작품의 마지막에서 서로 힘든 상황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된 제인 에어와 로체스터가 서로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고 손을 잡는 장면입니다. 제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이 장면이 이 작품의 절정이기도 하고, 가장 감동받는 장면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주체적인 제인 에어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여려 질문과 교훈을 남기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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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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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 이희영 (3/17)</title>
         <author>wiseyuri274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45563</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부모를 선택한다.’ 는 소재는 이 책이 내세우는 최고의 장점이다. 페인트에서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직접 키우지 않고 시설로 보낼 수 있는데 이렇게 시설로 보내진 아이들은 최대 20세까지 가디라는 직원들에게 관리되며 생활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나이가 13살이 되었을 무렵에는 ‘페인트’라는 부모면접을 통해 아이를 입양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모두 아이를 키우고 싶어서 찾아온 것은 아니다. 시설에서 아이를 입양하면 누릴 수 있는 정부 혜택을 위해 입양을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또한 이러한 사람들과의 부모면접을 겪었고 면접에 점점 신중해진다. 결국 주인공이 마음을 연 사람들은 어딘가 허술한 하나와 해오름이라는 부부였다. 그러나 주인공은 모든 부모면접을 기각하고 성인이 되어 센터를 나가게 되면 하나와 해오름 부부를 찾아가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다. 나는 주인공이 마지막에 부모에게 입양되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려는 것이 입체감 있어서 흥미롭게 느껴졌다. 저출산이라는 현실의 문제도 적절하게 사용되어 적당히 몰입할 수 있었다. 주인공의 고민이 반복된다는 점이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그 생각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다. 시간이 날때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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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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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3월17일)</title>
         <author>22jn30512</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46924</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nbsp;입국소속을 하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클로이를 놓쳤다 파리발 비행기의 왼쪽끝에 있는데 클로이는 오른쪽으로 갔다 그래서 그는 클로이에게 다가가서 짐수레를 들어달라고 했는데 그녀가 거절을 해버렸다 본인 짐도 있었으니 이해도 간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말이 인상이 깊었다 클로이가 그에게 세관에서 체포당한적이 있냐고 물었는데 그는 자백은 한적이 있다고 했는데 불법적인 물건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나치가 신고할것이 있냐고 묻길래 자백을 한것이였다고 한다 나는 이게 이해가 안됐다 왜 굳이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는걸 자백을 하는건지.. 그는 죄책감 떄문이라고 말했다 "내 가방을 가지고 나를 판단하지 말라"이거와 사람을 꿰뚫어 보는건 아주 쉽다 그래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게 인상이 깊었다. 다른사람의 흠을 찾아내는것이 얼마나 쉬운지 이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꿰뚫어보는걸 중단하고자 사랑에 빠진다는 말이 조금 어려운말 같은데도 이해가 되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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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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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z캠프 작가: 김영주 3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47336</link>
         <description><![CDATA[<div>교관이랑&nbsp;아이들이랑 거짓말게임을 했다. 그 거짓말게임은 말만 거짓말 게임이지 사실상 자살 사건의 범인들을 말하는 수단이였다 다은이와 아이들은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헤깔려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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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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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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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평화 (L.N 톨스토이)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492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안드레이라는 인물과 피에르, 나타샤 이 세 명의 주인공이 전쟁 상황 속에서 여러 사건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깨닫고 현실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게 되는 내용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 이 작품의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일상 속에 있는 많은 행복을 깨닫게끔 하고, 전쟁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활용해 전쟁의 아픔, 고통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점은 전쟁은 나쁜 것이고 단지 그 나라의 국민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 싸움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작품도 전쟁 상황 속이라는 시대적 배경 때문에 많은 인물들이 고통을 겪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들은 자신들이 전쟁을 원하지 않아도 높은 권력을 가진 계급의 사람들이 시키면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감상하며 가장 인상 깊게 감상했던 장면은 이 작품의 마지막에 평소 방탕한 생활을 하며 제멋대로인 살았던 피에르가 나폴레옹 암살작전에 실패하고 많은 고통을&nbsp;겪으며 본국으로 돌아와 진정한 생활 속에 행복을 찾고 자신이 원래부터 사랑했었던 나타샤와 진실한 사랑을 이루는 장면입니다. 제가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평소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며 거의 버리듯이 살았었던 피에르가 많은 고문과 고통으로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것이 약간 철이 든 것처럼 느껴졌고 저도 평소에 매일 흐르는 시간을 헛되이 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장면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이 책의 피에르처럼 생활 속의 행복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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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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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독서활동—3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516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내용은 여러 아이들이 처음에는 장애를 가진 친구를 놀리고 괴롭히였지만 나중에는 사과를 하고 빵을 같이 먹는 내용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장애를 가지었다 해도 모든 사람과 다를게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겉모습이나 지능이 좀 다르다고 해서 차별이나 괴롭힘은 절대 하면 안되고 모두가 다 소중한 사람이라는것을 잘 기억해야겠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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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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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53252</link>
         <description><![CDATA[<div>3/17<br>1. 제목:내일 말할 진실(버티고) 저자: 정은숙<br>2. 이 책은 7개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 중에서 버티고가 가장 인상 깊었다. 버티고의 뜻은 비행착각현상이다. 버티고의 내용은 아빠의 죽음을 둘러싸고 있는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아빠의 죽음에 관하여 친구들과 가족들로부터 진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엄마가 아빠의 죽음에 대하여 진실을 원하고, 그저 주인공이 친구들과 오해하며 싸우는 내용일줄 알았다. 하지만 반전의 내용에 당황스러웠다. 엄마는 아빠의 눈이 나빠진걸 알고 있었다는 것이 정말 기억에 박혔다. 미나가 수빈이에게 수빈이의 엄마가 약국에서 눈에 관한 약을 샀다고 말해주는 구절도 기억에 남았다.&nbsp;</div><div>&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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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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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55459</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사람이 되어 산다는건 그것은 책임이 따르기 떄문에 누구하나 잘못되면 책임이 따르므로 나는 다른 사람이 되어 산다는건 못할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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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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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3/17 [드라마 원작]</title>
         <author>22jn3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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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 캐나다에서 도깨비는 은탁을 보며 저 아이가 더 소중해지기 전에 자신이 어서 죽어야겠구나 하고 다짐하였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가는 것이 쉽지 않았고, 도깨비 또한 계속 옆에 있고 싶어했다. 도깨비는 은탁과 같이 있는 시간을 1초라도 더 늘리고자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서 너랑 웃어야겠다며 검을 뽑는 것을 내일로 미뤘고, 오늘은 날이 너무 적당해서, 언제는 날이 좋지 않아서 미뤘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은탁에게는 시간이 금인데 도깨비가 자꾸 미뤄서 답답한 마음이 컸다. 이후 집에 돌아와 보니 은탁이 그토록 바라던 오백 만원과 성인 되면 쓰라고 향수와 명품 백까지 준비해둔 도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검을 뽑자고, 오늘 예뻐지자고 굳게 다짐한 도깨비는 메밀밭에 은탁을 데리고 가 여기서 검을 뽑아 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검은 잡히지 않았다. 은탁은 당황하여 아 그건가 봐요 입맞춤. 그 순간 은탁은 도깨비를 잡아 입을 맞췄다. 둘의 첫 뽀뽀였다. 이 장면에서 은탁은 검을 잡아보지만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검을 뽑는 것을 포기한 도깨비는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은탁이 진짜 신부가 아니라서. 은탁과 같이 오래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너무 감동이었다. 도깨비가 그만큼 은탁을 생각하고 있는 게 느껴졌다.<br>그렇게 서로 좋으면서 왜 자꾸 멀어지려 하는지 한 편으로는 둘의 사이가 안타까웠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br> 1권은 여기서 끝이 났다. 학교에 있었다면 2편을 빌려 읽었을텐데 아쉽다. 다음에도 독서 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면 잊지 않고 도깨비의 책을 빌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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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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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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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이아나가 자기소개를 하자 반 애들이 수근 거렸고 선생님은 애들을 재지했다. 하지만 옆에 있는 미카케는 쉬는 시간에도 놀렸다.<br>그런 미카게를 아야코라는 얘가 지적하고 다이아나에게 말을 걸었다.<br>이를 시작으로 다이아나와 아야코는 친구가 되었다.&nbsp;<br><br>학교에서 주말에 한 일을 발표하는 시간에<br>마카케가 아빠와 경마장에 갔고 다음주 토요일날 아오바상대회발표했다.<br>다이아나는 열 다섯 살 될 때 아빠를 만나 다시 결혼하라고 하고 싶었다. 그럼 엄마는 일을 안 해도<br>되니까 집에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근데 기다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br>다이아나는 마카케에게 간절히 부탁해 아야코와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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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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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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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7<br>책이름 : 동정 없는 세상<br>저자 : 박현욱<br><br>‘검붉은 네온사인들때문인지 도심의 밤하늘도 불그죽죽하게 지저분한 것이 꼭 내 마음 같아 보였다’ 라는 문장을 읽고 여자친구와 싸운 주인공의 마음이 어떤지 더 잘 와닿았다 이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청소년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나도 주인공처럼 누군가에게 자세히 자극적인 요소가 있는 동영상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 교육을 받아보지도 않았고 말하기 껄끄러운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으로 그런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무엇이 나쁘고 어떤것이 문제인지 처음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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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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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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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꽃과 나비<br>저자 : 민경혜<br>많은 시간이 흐른 후, 춘희의 증손녀인 '희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희주에게는 단짝 친구인 은채가 있는데 은채는 자신이 남자친구인 준석에게 데이트폭력을 당함에도 스스로를 은폐하고 없는 일처럼 꾸미려 한다. (준석이 은채에게 협박을 하기 때문) 희주는 이를 보고 은채에게 관계를 끊을 것을 조언하지만 은채는 이를 거절한다. 그렇게 희주는 단짝인 은채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하는걸 보며 걱정이 커진다. 그러던 중 희주의 왕할머니인 춘희가 세상을 뜨고 장례를 치르며 복잡한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러던 중 희주의 급우인 태호가 준석을 때리고 자신은 참교육을 한 것이라는 태도에 전교생이 태호를 가해자로 취급한다.  또한 이와함께 은채도 가해에 가담한 취급을 당하는데 이 때 희주가 녹취록을 통해 준석이 가해자며 은채와 태호는 무고함을 입증하는 줄거리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여론의 시선에 집중하게 되었다. 우선 춘희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춘희는 위안부 초소를 자신이 의도해서 간 것이 아닌 일제의 속임에 의해 간 것이었으나 그 사정을 모르는 동네사람들은 돌아온 춘희를 '화냥년'이라 부르며 비난했으며 춘희는 이때문에 부산으로 피난가며 경성에서의 춘희는 잊고 부산에서의 춘희로 다시 태어나야겠다고까지 다짐할 정도였다. 또한 희주의 이야기에서도 준석이 은채에게 데이트폭력을 휘두르는지 모르는 학교 아이들은 태호가 단순히  준석을 폭행하였으며 은채는 그를 가담한 것으로 취급하였지만 실상이 밝혀지니 아이들이 되려 준석을 욕하던 것에서 이 이야기에서 주변 여론의 시선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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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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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hk06061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59587</link>
         <description><![CDATA[<div>3.17<br>시대를 앞서간 츤데레 점순이의 행동이 감상 포인트.전체적으로 토속적이고 코믹한 내용 때문에 만화나 영화로 각색되기도 했는데, 상당수의 미디어 믹스에선 결국,<strong> </strong>결혼에 성공하는 해피엔딩으로 각색되곤 한다.에서 출판한 만화판에선 마지막에 주인공의 친구인 뭉태가 노름한 게 순사에게 걸려서 땅을 뺏기고 쫓겨난 것에 대한 원한으로 <a href="https://namu.wiki/w/%EB%82%AB">낫</a> 들고 욕필이를 진짜로 죽이려 들다가 주인공한테 저지를 당하고,결국 욕심쟁이 장인도 생명의 은인이 된 주인공한테 딸을 허락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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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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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손원평 3/17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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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라는 이 책은 아몬드, 그러니까 편도체가 작아 태어날때부터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 아이 윤재가 자신의 생일이던 크리스마스이브에 엄마와 할머니를 잃게 되면서 혼자가 된다. 혼자가 되었을때 심박사, 그리고 곤이를 만나게 된다. 곤이는 윤재와 다른 괴물이다. 다른점이 있다면 곤이는 감정이 가득하다는 것. 곤이는 그런 감정을 윤재에게 쏟고 윤재는 그 감정을 알 수 없다. 서로를 이해 하지 못하는 이 두 소년이 서로를 만나 성장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nbsp;<br><br>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비극적인 일인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괴물이라 불리는 윤재와 곤이가 또 다른 괴물인 서로를 만나 자신들은 괴물이 아니라고, 괴물이 되고싶지 않다는 그런 모습도 보이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았다.&nbsp;<br>윤재가 할머니가 재미있다고 했던 책을 읽으며 ‘이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라고 생각한다. 나는 윤재가 생각한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 답을 만들어 놓고 그 틀에 끼워 맞춰지지 않으면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 의해 괴물이 된 윤재와 그리고 이 책과 다를게 없는 지금의 현실에서 그 틀에 맞춰져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왠지모를 자신감과 위로, 그리고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말을 해주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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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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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이희영(3.17)</title>
         <author>jonam10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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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누는 결국 3차 면접까지 하게 된다.하지만 이 센터에서 자라 나가고 싶고,자신이 좋은 아이가 될 자신이 없다며 가족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이 책을 읽고 가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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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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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22jn3050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280258</link>
         <description><![CDATA[<div>3/17<br>1부 줄거리: 윤재가 길을 걷다가 아,였나 어,였나 하는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걸어갔다. 그소리는 어떤 아이가 다른애들에게 둘러싸여 맞고 있던 소리였다 그들중 한 명이 마무리 동작처럼 아이의 옆구리를 내리 찍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사라졌다. 그아이는 빨간 물감을 뒤집어쓴 것처럼 온몸이 피로 물들었다. 그리고 모퉁이를 다시 돌아 나와 한 가게를 찾아가서 "누가 쓰러져있다", "어쩌면 죽을지도 모른다" 라고 말했다 아저씨는 고민끝에 경찰에 신고를 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아저씨의 아들이였다. 아저씨는 윤재가 진지하게 말했다면 늦지 않았을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엄마가 웃지도 울지도 않는 윤재를 보며 병원에 갔는데 윤재는 편도체에 이상이 있는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런데 이 편도체의 이상으로 윤재는 태어난 순간부터 마치 로봇이 된 것처럼 웃거나 울거나 하지 않았던 것이였다. 그래서 길에서 차가 지나가도 그것에 부딪힐 것이라는 두려움을 느끼지 못해서 몸을 피하지도 않고, 불쌍한 동물을 봐도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윤재의 엄마는 편도체가 아몬드처럼 생겨서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윤재에게 아몬드를 열심히 먹인다. 아몬드를 먹이면 아몬드처럼 생긴 편도체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 때문이였다.&nbsp; 엄마의 노력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무사히 보낸다. 그런데 16살 크리스마스 이브때 묻지마 살인으로 눈 앞에서 할머니의 죽음을 보고, 엄마는 살긴했지만 식물인간이 된다. 하지만 이사건은 가해자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뉴스밖에 나오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그렇게 윤재는 갑작스럽게 자신의 온 가족을 잃게 된다. 윤재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주입식 교육으로라도 열심히 가르치고 있었던 가족들이 윤재의 곁을 떠나자 윤재의 삶은 갑작스럽게 세상과의 단절을 맞게 된다.<br><br>1부만 봐도 너무 책이 흥민진진했다. 그리고 묻지마 사건이 일어났는데 가해자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가라는 뉴스만 나오고 피해자들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그리고 몇일 지나고 나서 이사건을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았다는 내용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감정이 없다는건 정말 불행하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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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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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author>xdta67b9hy</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0998447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br>저자: 양지열<br>다른 민족, 다른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게 결국 스스로를 미워하고 있는거지. 존중하는 것이 바로 내가 존중받는 길이야. 라는 말이 너무 멋있었던것같다.정말 남을 미워하면 자신을 미워하는것 같고 남을 존중하면 나도 존중받는것 같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조언해주고 위로해주는 말이 많아서 더 인상깊게 본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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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1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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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최종 감상문</title>
         <author>xdta67b9hy</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00426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br>저자: 양지열<br>현재 변호사인 지열이 과거의 힘들었던 많은 일들과 학교생활,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기 전 기자생활을 했었을때 감정과 일을 담고 거기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조언해주고 위로해 주는 책이다. 먼저, 전체적으로 책 내용 중에 빠짐없이 다 너무 공감됐고 위로가 됐던것같다. 공부가 힘든 것도, 잘난게 다가 아니라는것도, 성공한 사람들은 그만한 노력을 해 왔다는것도 알게 된것 같다. 그리고 나도 그만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또, 내가 할 수 있는건 뭔지 생각 할 수 있었던것같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현실같은 이야기를 담아 써서 더 인상깊이 볼 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실수들은 누구나 저지르는 일이니까 고개 한 번 세게 휘젓고 잊어버려. 완벽하기란 누구에게도 불가능한 일이니까 괜한 욕심으로 애태우지 마.’ 라는 말이 위로가 됐고 너무 좋았다.한 번 실수하면 날이 지나도,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후회하는데 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던것같다. 그리고 대학까지 갔는데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지못해서 여러가지 사건,일들을 볼 수 있는 직업인 기자를 선택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려는 생각이 정말 대단했던것같다. 그리고 또, 초등학생 때 했던 실수를 부끄러워하고 조심하고 있는 것이 대단한것같다. 자신의 잘 못을 알고 반성하고 부끄러워 할 수 있는것 도 멋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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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13: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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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장지연</title>
         <author>qbcv59vdy5</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0491136</link>
         <description><![CDATA[<div>3/17<br>제목:페인트/지은이:이희영<br>“그런데 전 17이에요. 이 나이에 생판 모르는 사람을 엄마, 아빠 라고 부르며 함께 살라고요?” 라는 대사가 제누가 NC센터에서 나가야 할 나이가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부모 면접 즉 페인팅을 꼼꼼하게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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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17: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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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 너는 달밤에 빛나고 - 사노테츠야</title>
         <author>jyc7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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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오카다 타쿠야는 고등학교 입학 첫날 발광병이라는 심각한 병으로 입원 중인 와타라세 마미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카다 타쿠야는 반 대표로 와타라세 마미즈의 병문안을 가게 되었고 와타라세 마미즈의 병문안을 갔다가 친구를 하게 된다. 타쿠야는 마미즈가 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리스트를 대신 해주기로 해서 마미즈 대신 혼자 놀이공원에 가거나 휴대폰을 사기위해 일찍 나가서 휴대폰 가게에 줄을 서 보기도 한다. 타쿠야는 마미즈 대신 리스트를 해주면서 마미즈와 더 가까워졌고 둘은서로를 좋아하게 된다. 타쿠야와 마미즈는 밤에 몰래 옥상에 별을 보러 올라갔고 그 때 타쿠야는 마미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마미즈는 눈물이 섞인 목소리로 미안하다고 했다. 마미즈는 타쿠야의 고백에 대한 대답의 의미를 가르쳐주지 않았고 타쿠야도 굳이 묻진 않았다. 여름 방학이 끝난 얼마 후 마미즈는 다인실에서 1일실로 병실을 옮겼다. 마미즈는 조금씩 야위어갔고 안색도 눈에 띄게 나빠졌다. 마미지는 또 시한부를 받았다고 타쿠야에게 말했고 타쿠야는 마미즈의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타쿠야는 카야마 아키라와 마미즈가 좋아하는 '한 줄기 빛' 작가의 묘소에 다녀오면서 카야마가 마미즈를 좋아한다는말을 들었다. 그 후 타쿠야는 카야마와 마미즈의 병문안에 갔고 타쿠야는 자리를 비켜주면서 카야마가 마미즈에게 고백한다. 몇분 후 카야마는 병실에서 나왔고 카야마는 허탈한 표정으로 타쿠야에게 '분해' 라는 말을 내뱉고 사라졌다. 2학기거 시작되면서방학때에 비해 타쿠야는 마미즈의 병실을 찾는 빈도가 줄었고 마미즈의 안색은 점점 나빠져갔다. 죽음이 시시각각 와타라세 마미즈에세 닥쳐오고 있었다. 마미즈는 타쿠야에게 마지막 부탁 이라며 이제 병실에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타쿠야의 얼굴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마미즈의 말에 타쿠야는 알겠다고 했다. 여름이 가고 가을로 접어들고 타쿠야가 마미즈를 만나지 않은지 2주일이 흘렀을 때다. 타쿠야는 카야마에게 와타라세 마미즈에게 차였다고 말했고 아키라는 항상 곁에 있지만 결코손을 대서는 안되는 사람이 마미즈가 좋아하는 남자 이야기라고 했다. 그 때 타쿠야는 언젠가 마미즈가 절대로 오지 말라고 해도만나러 와줄거냐고 물어보던 말이 불현듯 떠올랐고 타쿠야는 마미즈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타쿠야는 다시 한 번 마미즈에게 고백했고 마미즈는 자신도 타쿠야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 후 타쿠야는 마미즈와 더 오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니던 아르바이트도 그만두었지만 마미즈는 점차 말수가 줄어들었다. 타쿠야는 그런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뭔가 또 하고 싶은 일은 없냐고 물었고 마미즈는 마지막으로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다고 했다. 타쿠야는 마미즈의 말에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타쿠야는 마미즈가 죽기 전 자신이 먼저 죽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타쿠야는 혼자 움직이기도 힘든 마미즈를 업고 옥상에 올라가 벤치에 앉게 하고선 딱 반 발짝만 더 가면 추락하는 곳까지 가서 떨어지려고 했다. 마미즈는 혼자 힘으로 엉금엉금 기다시피 해서 타쿠야가 서 있는 난간까지 왔고 마미즈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사실을 방금 깨달었다면서 타쿠야 때문에 자신은 이제 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다고 했다. 그렇게 타쿠야는 마미즈 덕분에 죽지 않았고 마미즈는 14일을 더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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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17: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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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기록장 (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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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점점 느껴진 것이 있다. 여기 등자인물은 모두 이어져 있다. 환광원을 중심으로 할아버지마저 다 이어져있다. 왜 이어졌는지는 나와져있지 않지만 감히 추측해본다면 환광원 주인분의 누나와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할아버지가 서로 사랑한 사이였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두 분 다 돌아가셨지만 그 둘이 이어주기 위해 다리를 놓은&nbsp;것이 이생에서도 연결된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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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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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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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Z - 오버트 C. 오브라이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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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7 소녀는 방사능에 피폭된 그를 간호해주고 서로 통성명을 한다. 소녀의 이름은 앤 버든, 그의 이름은 존 K. 루미스. 직업은 화학자이다. 앤과 루미스는 잘 지내나 싶더니 루미스가 방사능으로 인해 열이 40도가 넘었을 때 아픈 나머지 꿈을 꾸며 잠결에 과거 이야기를 한다.&nbsp; 그로 인해 앤은 루미스가 동료인 에드워드를 배신하고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둘은 서로를 경계하며 치열하게 대립하다가 막바지에 앤은 다른 사람들을 찾으러 골짜기를 떠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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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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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Z - 오버트 C. 오브라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1080777</link>
         <description><![CDATA[<div>3/18 최후의 Z는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으로 피폭된 지구에서 최후의 생존자인 줄 알았던 앤이 화학자인 루미스를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핵전쟁과 방사능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핵전쟁과 방사능의 공포가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만약 내가 핵전쟁으로 인해 혼자 남게 된다면 앤 처럼 침착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또 루미스를 경계하는 앤의 마음도 이해가 갔다. 앤과 루미스가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 했더라면 루미스도 혼자 남겨지지 않고 앤과 잘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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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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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기록장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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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2.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br>3. 도둑 3명이 12일 밤에 한 집에 빈집털이를 하러 들어갔다. 물건을 훔친 후 나미야 잡화점으로 숨어들었다. 그때의 시각은 13시를 좀 넘어가는쯤이 었다. 그때 갑자기 편지가 들어왔다. 나미야 잡화점에 있는 잡지로 이 잡화점이 고민상담을 한다는 것을 찾았다. 셋은 궁금증에 못 이겨 편지를 보았고 어찌저찌 답장을 써주고 있었다. 사연자 기준으로 미래사람인 그들은 쏘아대는 말투였지만 결과는 나름 괜찮았다. 그들은 그렇게 마지막 편지의 여자 사연자에게 미래 주식 얘기로 조언을 해줌으로써 13일이 끝났다. 할아버지는 과거에서 매일 미래의 꿈을 꾸게 되었고, 손자에게 2013년 9월 13일에 나미야 잡화점이 부활하니 예전에 사연을 받으신 분들은 자신의 조언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할아버지는 과거에서 2013년 9월 13일에 보낸 편지를 잡화점에서 읽었고 도둑들은 과거에서 오는 편지를 읽게된것이다. 근데 여기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환광원을 중심으로 모두 이어져있다. 이건 아마 할아버지와 환광원의 주인의 누나의 이뤄지지 못한 사랑 얘기때문일지도 모른다. 도둑들은 집을 턴 곳에서 훔친 가방에서 편지 하나를 발견한다. 그 편지는 바로 자신들이 마지막에 답장을 해주었던 사람의 감사 편지였다. 사람들의 사연 하나하나를 이야기로 보여주며 시간의 다채로움을 보여준다. 그리고 도둑들 또한 본성부터 나쁜 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며 사람의 선함을 보여주는 책이다. 고민을 읽어보며 나라면 어떻게 답장 해주었을지 생각했고 할아버지의 현명함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내 마음에 오래 새겨질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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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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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이희영(3.17)</title>
         <author>jonam10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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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c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이 아이들은 부모 면접을 통해 부모를 골라 사는 세상에서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주인공인 제누는 부모 면접을 많이 봤지만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래서 센터에서 계속 살아가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부모를 찾았다.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부모가 될 준비도 안된 사람들이라며 반대한다.하지만 제누는 그 사람들이 솔직하고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고,3차 면접까지 하기로 한다.하지만 제누를 잘 챙겨줬던 센터장이 갑자기 센터를 잠시 떠난다고 해 제누는 그 이유가 궁금해 숨어서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그리고 센터장의 사연을 알고 센터장의 마음에 공감하게 된다.제누는 결국 3차 면접까지 하게 된다.하지만 이 센터에서 자라 나가고 싶고,자신이 좋은 아이가 될 자신이 없다며 가족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이 책을 읽고 가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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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4: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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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 이희영 (3/17) </title>
         <author>wiseyuri274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1312301</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부모를 선택하지 않고 센터에 남기로 한 부분이 충격적이였다. 주인공이 왜 그런 건택을 했는지 같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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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4: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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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139366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누구나 두 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 경우만 해도 그런 것 같다. 때론 얌전한 모범생이었다가 때론 까불고 장난치고 물론 이런 모습을 이중성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자기의 진짜 모습을 속이는 것은 진실 되지 못한 것이다<br>이 책을 읽기 전에는&nbsp; 지킬 박사 와&nbsp; 하이드 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다&nbsp; 나는 이제까지 하이드씨가 지킬 박사의 조수인 줄 알고 있었다&nbsp;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가 동일 인물이었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다<br>&nbsp;사람 마음 속에 선과 악이 존재하고 어떠한 일을 할 때 선과 악이 싸워 옳은 일과 옳지 않은 일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마음 속에 악이 없다면 선만이 남아 밝은 세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안타깝게 지킬 박사는 자신의 악 그 자체인 하이드가 되어 버렸다 나도 이책을 읽고 내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있을텐데 나는 악의 길로 빠지지말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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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5: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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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1399594</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히가시노 게이고<br>도둑 3명이&nbsp; 밤에 한 집에 빈집털이를 하러 들어갔다. 물건을 훔친 후 한 잡화점으로 숨어들었다. 그때의 시각은 13시를 좀 넘어가는쯤이 었다. 그때 갑자기 편지가 들어왔다.&nbsp; 잡화점에 있는 잡지로 이 잡화점이 고민상담을 한다는 것을 찾았다. 셋은 궁금증에 못 이겨 편지를 보았고 어찌저찌 답장을 써주고 있었다. 사연자 기준으로 미래사람인 그들은 쏘아대는 말투였지만 결과는 나름 괜찮았다. 그들은 그렇게 마지막 편지의 여자 사연자에게 미래 주식 얘기로 조언을 해줌으로써 13일이 끝났다. 할아버지는 과거에서 매일 미래의 꿈을 꾸게 되었고, 손자에게 2013년 9월 13일에 나미야 잡화점이 부활하니 예전에 사연을 받으신 분들은 자신의 조언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할아버지는 과거에서 2013년 9월 13일에 보낸 편지를 잡화점에서 읽었고 도둑들은 과거에서 오는 편지를 읽게된것이다.&nbsp;<br>이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이상함을 느끼다가 진짜 막판에 와 반전 미쳤다라고 누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재밌고 신기한책이다.<br>비록 아빠와 누나의 추천인듯 협박인 느낌으로 읽게 되었지만 이책은 진짜 한번쯤은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으로 추천할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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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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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 연대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1426166</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cs 루이스<br>1900년대 초반 피터,수잔,애드먼드,루시라는 네명의 남매가 있었다. 그들은 전쟁으로 인하여 어느 한 교수의 집으로 잠깐 피신하였다.<br>피터와 수잔은 우울해져있는 애드먼드와 루시를 위해 그 교수의 저택에서 그 두명을 재밌게 놀아주었다.<br>어느날 네 남매가 숨바꼭질을 할때 루시는 옷장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방에 들어가서 옷장에 숨었는데 좀약 냄새와 모피코트만 가득한 옷장 뒤로 깊숙히 숨던 루시의 볼의 모피 코트의 부드러움이 아닌 뾰족한 무언가가 루시의 볼을 찔렀고 나무의 딱딱함이 느껴져야 할 루시의 하체에는 차가운 눈이 느껴졌다.<br>루시가 뒤를 돌아보니 막혀있어야 할 루시의 뒤에는 눈으로 둘러싸인 숲이 있었다 놀라운 마음에 주위를 돌아다니던 루시는 등대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녀의 뒤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뒤를 돌아본 루시는 소리를 지를수밖에 없었다.<br>그녀의 뒤에는 상체는 사람이지만 하체는 염소인 파우누스가 서있었다. 진정된 파우누스는 루시를 본인의 집에 초대했고 루시는 그의 집에 갔다.<br>따뜻한 차를 먹고 잠시 잠에 들었다 일어난 루시는 &nbsp; 울고있는 톰누스(아까 루시와 만난 파우누스)를 보고는 놀라서 물었다 왜그래요 톰누스씨 너를 하얀 마녀에게 바쳐야 하는데 나는 그럴수 없어 자 빨리 너의 집으로 돌아가!<br>루시는 재빠르게 옷장으로 돌아갔고 루시가 나니아에 온것부터가 그 네명의 남매의 모험의 시초였다<br>나니아 연대기는 이미 너무나 많이 알려진 소설이므로 대부분은 이 이야기를 알것이다, 이 소설은 전쟁으로 교수의 저택으로 피신 온 네명의 남매가 한 옷장으로 들어가 나니아에서 아슬란과 함께 하얀마녀와 싸우는 내용인데 진짜 재미있고 어리숙하던 피터가 성장하는것과 애드먼드의 갱생처럼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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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6: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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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2055209</link>
         <description><![CDATA[<div>이와 같은 사건과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고&nbsp; 다이아나와 아야코가<br>우정과 갈등, 각자의 시련을 극복하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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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14: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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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3930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서점의 다이아나<br>저자:유즈키 아사코<br><br>새학기가 되고 3학년이 된 야지마 다이아나<br>'다이아나'라는 뜻은<br>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집에 나간 아빠가<br>경마를 무척 좋아해서 경마나 경륜, 경정에서 건 금액의 백 배가 넘는 배당을 뜻하는 말이다.<br>다이아나는 자신의 이름을 무척 싫어한다.<br>외국인도 아닌데 외국식 이름이고 한자로 쓰면<br>큰 구멍이기 때문이다다이아나가 자기소개를 하자 반 애들이 수근 거렸고 선생님은 애들을 재지했다. 하지만 옆에 있는 미카케는 쉬는 시간에도 놀렸다.<br>그런 미카게를 아야코라는 얘가 지적하고 다이아나에게 말을 걸었다.<br>이를 시작으로 다이아나와 아야코는 친구가 되었다.&nbsp;<br>학교에서 주말에 한 일을 발표하는 시간에<br>마카케가 아빠와 경마장에 갔고 다음주 토요일날 아오바상대회발표했다.<br>다이아나는 열 다섯 살 될 때 아빠를 만나 다시 결혼하라고 하고 싶었다. 그럼 엄마는 일을 안 해도<br>되니까 집에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br>근데 기다리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br>다이아나는 마카케에게 간절히 부탁해 아야코와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빠를 못 찾아 그냥 돌아가게 되었지만 덕분에 다이아나는 마카게 자신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이와 같은 사건과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고&nbsp; 다이아나와 아야코가<br>우정과 갈등, 각자의 시련을 극복하는 내용이다.<br>내용 중에 다이아나가 책은 많이 읽지만 글로 표현하기&nbsp; 힘들어하는 장면이 있는데 공감이되었다. 심정이나 생각을 쓰는 과정에서 내가 망치는 기분이 든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다이아나와 아야코의 친구 관계에서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서로의 우정은 진심인게 느껴져서 멋졌다. 나도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본 받고 싶다. 만약 그냥 친구 우정에 대한 이야기면 지루할텐데 다이아나가 엄마를 티아라로 부른다던지 아빠를 찾는다던지 이름을 바꾸고 싶어하는 등 설정을 다양하게 넣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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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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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손원평 3/17</title>
         <author>lhjj192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395497</link>
         <description><![CDATA[<div>어디론가 사라진 곤이를 찾기 위해 윤재가 찐빵이라는 녀석을 찾아간다. 찐빵은 곤이가 철사형에게 갔을거라 했다. 곤이를 드디어 찾았을 때 곤이의 얼굴은 멍으로 가득했다. 곤이를 이렇게 만든 사람. 철사가 나타났다. 철사는 곤이에게 칼을 주고 써보라고 했다. 어느새 곤이는 내 앞에 칼을 쥐고 서있었다. 나는 곤에게 이게 너의 진심이냐고 물었고 곤이는 눈물을 흘렸다. 둘의 우정을 못봐주겠다는 식의 철사는 곤이에게 칼을 겨눴고 그 칼을 내가 받았다. 눈을 떴을 때는 병원이었다. 내 앞에는 심박사가 있었다. 심박사는 조금 후 누군가를 만날 거라고 했다. 엄마였다. 내가 엄마를 부르자 엄마는 눈물을 쏟았다. 나는 울진 않았다. 엄마가 깨어나는것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엄마는 해냈다. 하지만 엄마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은 내가 해냈다고 했다. 갑자기 뺨이 뜨거워졌다. 엄마가 뜨거운 무언가를 닦아주었다. 눈물이었다.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내가 울고있다. 그리고 웃는다. 엄마와 같이.<br><br>어느새 내가 이 책의 한 인물이 된 것처럼 마지막에 윤재가 눈물을 흘릴 때 ‘해냈다!’ 라고 느낌이 들었다. 처음 이 책을 읽을때에는 정말 윤재가 감정이 발달되고 변화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나도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불가능을 윤재가 이겨내서 자랑스러웠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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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4: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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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제목:z캠프 작가: 김영주 3 18</title>
         <author>22jn3052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418337</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한 채로 캠프를 온줄만 알던 아이들에게 바이러스가 하나 둘씩 퍼지면서 상황은 극단적으로 변한다 그중 규리라는 아이는 좀비에게 물려도 아무 지장이 없는 것을 보고 교관은 규리가 항체를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다 유택이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학교에도 이 같은일이 벌어지고 끝이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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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5: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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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444693</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면 이 너를 읽는 순간은 너를 잃는 순간이 될수도 있다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나온 인물들 모두 영서와 해피엔딩이 아닌 갑자스럽게 헤어지게 되서 갑자기 잃은 영서를 그리워하고 후회할것같다. 물론 영서가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아닐꺼야" 라는 말이 복선 이길 바란다. 나뿐만 아니라 여기나온 인물들도 바랄것이다. 영서와 오랜인연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영서를 걱정하는 것을 봐선 이 인물들에게 영서란 사람이 얼마나 뿌리 깊게 박힌것 인지 알수있다. 난 이 사람들이 영서에 곁에 오래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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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06: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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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은비 3월 20일 최종 </title>
         <author>22jn30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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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1.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em></strong><br><strong>《 방드르디, 야생의 삶 》은 삶이라는 거대한 섬에 놓인 우리 모두에게 '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근원지 질문을 던져 주는 작품이다. 세계 명작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으로 하는 이 소설은 주인공 로빈슨이 무인도에 떨어진다는 설정을 유지하되 '방드르디'라는 또 다른 주인공을 내세움으로써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수많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다. 문명인 로빈슨이 자연 그 자체인 스페란차 섬을 진정한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기까지 그 변화를 지켜볼 수 있는 작품이다.<br>&nbsp;난파된 로빈슨이 생존을 위해 가장 먼저 필요로 했던 것은 문명이었다. 로빈슨이 탈출호를 띄우려다 실패한 후 다시금 삶을 살고자 했을 때 한 행동은 먼저 규칙을 만드는 것이었다. 로빈슨은 머물 공간을 찾고, 도구를 사용했다. 로빈슨의 모습은 마치 우리가 거쳐온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연상케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타인이 없음에 괴로워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강아지 텐과 원주민 방드르디를 만나며 미소를 짓게 됐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사회적 동물임이 증명된다고 한다.<br>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온기인 것이다. 로빈슨은 문명으로 상징되는 동굴이 불타면서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현대 문명의 족쇄와 안녕하고 더욱 행복한 섬 생활을 이어간다. 이는 로빈슨이 방드르디에게 진정으로 마음을 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작품 속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간관계가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임을 깨닫는다.&nbsp;<br>나는 이 작품을 보고 인간관계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됬다. 얼마 전 한 연구 결과를 봤었다." 오랜 기간의 연구 끝에 내린 결론은 ‘인간관계'였다. 연구 결과 행복은 사람들이 좇는 돈, 성공, 성 취, 명예에 있지 않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도 행복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다. " 그러니 나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우리는 사회의 잣대 속에서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병들어 가기 일쑤이다. 방드르디가 르빈슨에게 가르쳐 준 자유로운 삶의 태도는 로빈슨이 방드르디와의 이별에도 불구하고 스페란차 섬에 남을 수 있는 견고한 이유가 되어 주었다.&nbsp;<br>《방드르디, 야생의 삶》을 통해 우리는 지금 용기를 내어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 된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방드르디와 로빈슨이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우리의 긴 여정에 동행할 것이다.<br>이 책을 꼭 주변사람들에게 한 번씩 읽어보라고 추천할 것 같다. 꼭 한 번 《방드르디, 야생의 삶》을 읽어봤으면 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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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0: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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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607731</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방스마을에 사는 프랑세 마마이는 어느날 자신의 아들과 코르니유영감의 손녀&nbsp; 비베트가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는 그둘의 사랑을 찬성했고&nbsp; 이 일을 해결하기위해 코르니유영감에게 가지만&nbsp; 푸대접을 당합니다. 그후&nbsp; 그는 이 사실을 그의 아들과 비베트에게 알려줬고&nbsp; 그 둘은 자신들이 코르니유 영감을 선들하겠다며 코르니유 영감의 방앗간에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의 방앗간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들은 사다리를 통해 2층창문으로 방앗간에 들어갑니다 그둘은 방앗간을 둘러보며 그곳은 텅텅비어있고&nbsp; 최근에 밀을 빻은 흔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div><div>알고보니 코르니유 영감은 사람들에게 아직도 자신의 풍차방앗간이 밀을 빻고 있다고 믿게하기위해 부서진 옛 방앗간의 폐기물을 노새에게 짊어지게 하여 오솔길을 오르내렸던 것입니다. 랑세 마마이는 마을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줬고, 그들은 밀을 갖고 코르니유 영감의 방앗간으로 찾아갑니다. 코르니유 영감은 자신의 비밀이 들통났다는 것에 슬퍼했지만, 마을사람들이 갖고온 밀을 보곤 아주 환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ㄴ그후로도 마을사람들은 그 풍차방앗간에 밀을 가져갔답니다&nbsp;<br>이 내용을 보고 나는 산업화가 되면서 우리의 정통을 기억을 못하는것 같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잘 알고  기억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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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1: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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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장지연(독서감상문)</title>
         <author>qbcv59vdy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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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7<br>제목:페인트 저자:이희영<br>페인트라는 책은 미래 우리 사회의 출산율이 낮아지자 정부가 NC 센터를 세우게 된다. 그리고 정부는 아이를 직접 키워 13살부터 아이가 부모의 면접 즉 페인트를 봐서 아이가 부모를 고르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 제누301은 NC 센터에서 있을 수 있는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17세 소년이다. 제누는 페인트를 아주 까다롭기보아 제누가 준 점수는 100점 만점 중 15점도 아주 후한 점수였다. 제누가 이렇게 까다롭게 페인트를 진행하는 이유도 물론 있었다. 그것은 NC 센터에서 입양을 하면 주는 정부 지원금 때문이다. 물론 아이들을 진심으로 키우고 싶어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누가 본 사람들은 정부 지원금 목적으로 아이를 입양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옷도 허름하고 지금까지 봐왔던 사람들과는 다른 사람이 면접을 보러 왔다. 그리고 제누는 85점이라는 큰 점수를 주었다. 그리고 제누는 그들과 몇 차례 더 페인트를 진행하고 어느 순간부터 제누는 그들을 그들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다. 하지만 제누는 그 사람들을 선택하지 않고, 상담을 할때 앞으로 자신에게 올 페인트들을 거절할 것을 선언하며 이야기가 끝이 났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만약에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제누와 같은 용기가 없어 아무리 정부의 지원금이 목적인 사람이라도 성인이 되기 전 부모를 반드시 만났을 것 같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NC 출신 아이들의 편견은 NC 출신 사람이 없애야 한다는 제누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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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2: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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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655548</link>
         <description><![CDATA[<div>3/20 최종<br>책이름 : 동정 없는 세상<br>저자 : 박현욱<br><br>주인공인 준호는 수능이 막 끝난 고3이다 삼촌을 명호씨라고 부르고 엄마를 숙경씨라고 부르는데 이런 애칭으로 부르는게 신기했다 삼촌은 서울대 법대를 나왔지만 백수이고 엄마는 헤어디자이너이다&nbsp; 원래 주인공은 삼촌을 보고 대학을 잘 나와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대학을 진학하지 않을려고 한다 그리고 주인공의 친구들인 영석이와 경식이 중에서 영석이는 공부를 잘 하는 아이였는데 오히려 영석이 부모님이 그 집 아이는 더 잘한다더라 하며 비교하는게 현실이였고 영석이가 속상했을것같다 성적표를 받았을 때 영석이는 좋은 성적을 받았는데도 이 성적이면 죽어야한다고 하자 준호와 경식이가 그 점수를 받고 그러는건 우리 반 애들 모두에게 모독이다라고 하며 위로를 해줬을 때 영석이가 ‘우리 부모가 제발 너희들처럼 생각해주면 소원이 없겠다’라고 말하는게 영석이의 부모님이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더 잘 느껴졌고 영석이가 힘든게 더 잘 느껴졌다 주인공인 준호가 엄마에게 자신이 대학을 안나와도 상관없냐고 물어봤을때 ‘ 나도 못 한 걸 아들한테 강요할수는 없잖아’ 이 문장을 읽고 내가 주인공의 엄마였다면 내가 하지 못했으니 오히려 더욱 아들에게 강요했을 것 같은데 주인공의 엄마는 다른 부모님들과도 다른 이런 생각을 하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준호가 삼촌에게 진로에 대해 고민상담을 할때 준호가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고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다고 말하자 삼촌이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다는 것은 모든 것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하고 비슷해’ 라고 말해줬는데 아무것에도 관심없다는 것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나도 주인공처럼 아직 관심있는것을 찾지 못했기때문에 주인공이 공감됐다 그리고 삼촌이 ‘너는 공부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제대로 된 공부를 해본 적도 없잖아’라고 말했을 때 나도 공부를 싫어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해본적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스무 살이 되고 싶지 않다. 내가 하고싶은 무언가를 찾는 것이 두렵다. 찾아보았자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 라는 문장을 읽고 준호가 스무 살이 되고 싶지 않다라고 했을땐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됐고 나 같으면 엄청 좋아할것같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무언가가 없을 것 같아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준호의 말이 이해됐고 공감이 됐다 삼촌의 말을 듣고 준호는 대학을 진학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이야기로 끝이난다 처음엔 그저 곧 성인이 되는 주인공이 이성에 대한 욕구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nbsp; 주인공이 점점 자신이 성인이 돼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며 성장하는 이야기여서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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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2: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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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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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br>지은이 : 엘리 스와츠<br>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책표지가 인상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표지속 여자애는 슬픈듯한 표정이었고, 뒤에는 반짝거리는 동물 조각들이 있었다. 이 책은 사정으로 엄마와 1년동안 떨어져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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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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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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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br>지은이 : 엘리 스와츠<br>여자주인공 몰리는 불안감이 커서 강박 증세를 보이며 살아간다. 자신이 점점 미쳐가는 것을 암에도 불구하고 숫자세기, 조각들을 자로 재어 정리하기, 손 자주씻기 등을 안할 수 없었다. 이 책의 제목은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인데 사회에서 완벽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문구같아서 공감되었다. 몰리가 강박장애를 숨기고 싶은 이유도 어쩌면 사람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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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3: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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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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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br>지은이 : 엘리 스와츠<br>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몰리가 창작시 낭송 대회 결선에 진출하게 되어 강당에 서서 시를 낭송하게 된다. 하지만 엄마가 주신 유리 몽돌이 없고 강당에 토론토에서 엄마가 안오자 낭송하는 와중에 평소 습관처럼 세는 숫자를 입 밖으로 내뱉게 되고 몰리는 당황하여 뛰쳐나간다. 나는 이장면에서 몰리의 심정이 어떨지 고스란히 느껴졌다. 자신이 감춰왔던 상처가 밖으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나는 몰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슬프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을지 느껴지고 이해가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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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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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gt;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7244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br>지은이 : 엘리 스와츠<br>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책표지가 인상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표지속 여자애는 슬픈듯한 표정이었고, 뒤에는 반짝거리는 동물 조각들이 있었다. 이 책은 사정으로 엄마와 1년동안 떨어져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여자주인공 몰리는 불안감이 커서 강박 증세를 보이며 살아간다. 자신이 점점 미쳐가는 것을 암에도 불구하고 숫자세기, 조각들을 자로 재어 정리하기, 손 자주씻기 등을 안할 수 없었다. 이 책의 제목은 꼭 완벽하지 않아도 돼.인데 사회에서 완벽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문구같아서 공감되었다. 몰리가 강박장애를 숨기고 싶은 이유도 어쩌면 사람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몰리가 창작시 낭송 대회 결선에 진출하게 되어 강당에 서서 시를 낭송하게 된다. 하지만 엄마가 주신 유리 몽돌이 없고 강당에 토론토에서 엄마가 안오자 낭송하는 와중에 평소 습관처럼 세는 숫자를 입 밖으로 내뱉게 되고 몰리는 당황하여 뛰쳐나간다. 나는 이장면에서 몰리의 심정이 어떨지 고스란히 느껴졌다. 자신이 감춰왔던 상처가 밖으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나는 몰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슬프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을지 느껴지고 이해가 갔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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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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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7311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꽃과 나비<br>저자 : 민경혜<br>춘희가 고향으로 돌아온 후, 춘희의 동생이었던 복규는 춘희를 찾고 구하기 위해 독립군에 합류하였다가 희생되었음을 알고, 슬퍼하는 장면과 피난도중 철길에서 주운 아이에게 복규라는 이름을 붙이고 애지중지 키운 것으로 보아 춘희와 동생 복규는 서로 무지 아꼈으며 춘희는 동생 복규를 무지 그리워한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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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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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천지완 제목:z캠프 작가: 김영주 완성본</title>
         <author>22jn30527</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739196</link>
         <description><![CDATA[<div><br>민선이라는 아이가 한 학교에서 떨어져서 죽었다. 그래서 거기에 연관되어 있는 학생들은 이사장의 배로 어떤 상담캠프를 가기로 정해졌다. 하지만 이 의도는 청소년에게 쉽게 발병하는 이 병을 관찰하고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초 감영자와 접촉한 7명의 아이들이 캠프를 가장한 격리 시설에 감금하기위한 것이였다. 이 바이러스는&nbsp; 눈이 빨갛게 변하면서 공격적으로 변해 주위 사람을 공격하는 바이러스이다.&nbsp; 섬에 도착하여서 섬에 들어간 아이들이 져지른 그 날의 사건들이&nbsp; 조금씩 알려졌다. 그 사건에 있었던 일을 들어보니 나와 같은 청소년들이 그런 짓을 벌였다는 것이 실화임에 충격을 먹었다. 그 아이들중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좀비로 변해갔다.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좀비로 변해갔는데 그중 학생 두 학생만 좀비에게 물려도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는 항체는 민선이의 대한 미안함이라고 느꼈다.&nbsp; 그 두 학생은 캠프에서 돌아왔다. 그리고 다른 학교에도 계속 바이러스가 제보되면서 이야기는 끝이난다.&nbsp;<br>z바이러스 전염병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따돌림을 비유한것이다<br>따돌림 대신에 바이러스라고 설정해서 더 흥미로웠다.&nbsp;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바이러스가 세계에 많이 퍼저있듯이 따돌림이라는 질병도 우리 주위에 퍼져 있다고, 이 책은 이런 짓을 하지말아라 라고 말하고 따돌림에 대해 맞서라는 말을 주는 책이였다</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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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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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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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삼포 가는 길</strong></div><div><strong>지은이 : 황석영</strong></div><div>처음에 책제목을 읽었을 때 삼포는 지역 이름이고 그 지역을 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라고 생각했다. 막노동꾼 노영달은 다른 어딘가로 떠나려고 하다 정 씨를 만난다. 정 씨는 출소 후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떠돌다 고향인 삼포를 가려고 한다. 갈 곳이 없던 노영달은 정 씨와 함께 삼포로 가기로 한다. 길을 걷다 술집을 도망쳐 나온 백화를 만난다.어디 한곳 마음 둘 데 없는 외로운 세 사람은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삼포로 발걸음 옮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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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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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평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7539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삼포 가는 길</strong></div><div><strong>지은이 : 황석영</strong></div><div>마지막에 백화는 결국 두사람과 함께 가지 않고 다른 기차를 타게 된다. 백화와 노영달은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같이 가자는 백화의 말을 거절하고 정씨와 함께 가게 된다. 여기서 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았다. 노영달의 입장에서는 형편이 어려운데 백화를 책임질 자신이 없고 자신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 생각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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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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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dquey2f7j5efd3t3/wish/210375714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삼포 가는 길</strong></div><div><strong>지은이 : 황석영<br></strong>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두사람은 삼포에 도착하지만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에 마음의 정처를 잃은 장면이다. 정씨는 고향에 10년만에 오게되지만 그곳에서는 건물을 짓고 공사를 하고있었다. 나는 마음의 정처를 잃어버렸다는 말을 처음 알게 되었지만 그 뜻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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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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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포 가는 길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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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삼포 가는 길</strong></div><div><strong>지은이 : 황석영</strong></div><div>처음에 책제목을 읽었을 때 삼포는 지역 이름이고 그 지역을 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라고 생각했다. 막노동꾼 노영달은 다른 어딘가로 떠나려고 하다 정 씨를 만난다. 정 씨는 출소 후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떠돌다 고향인 삼포를 가려고 한다. 갈 곳이 없던 노영달은 정 씨와 함께 삼포로 가기로 한다. 길을 걷다 술집을 도망쳐 나온 백화를 만난다.어디 한곳 마음 둘 데 없는 외로운 세 사람은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삼포로 발걸음 옮긴다. 마지막에 백화는 결국 두사람과함께 가지 않고 다른 기차를 타게 된다. 백화와 노영달은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같이 가자는 백화의 말을 거절하고 정씨와함께 가게 된다. 여기서 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았다. 노영달의 입장에서는 형편이 어려운데 백화를 책임질 자신이 없고 자신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라고 생각한 것 같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두사람은 삼포에 도착하지만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에 마음의 정처를 잃은 장면이다. 정씨는 고향에 10년만에 오게되지만 그곳에서는 건물을 짓고 공사를 하고있었다. 나는 마음의 정처를 잃어버렸다는 말을 처음 알게 되었지만 그 뜻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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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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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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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화수분&gt;을 읽고 느낀 점<br>나는 고개에서 화수분 부부가 아이를 살리고 얼어 죽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추운 겨울 날 소나무 아래에서 칼날 같은 바람을 맞으며 밤새 떨었을 세 가족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기 때문이다. 어린 딸을 살리려고 아이를 품에 안은 화수분과 어멈의 희생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 작품을 읽고 화수분과 같은 일제강점기에 고향을 떠나 지독하게 가난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런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를 살리기 위해 희생한 부모의 사랑과 지나가던 나무장사가 살아남은 아이를 외면하지 않고 데려간 행동에서 인간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러한 소설의 결말에서 작가가 인도주의를 지향하는 작품을 썼다는 의미를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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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4: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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