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노사 기정진 by 모진철</title>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3 07:04: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1 01:45: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김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5444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87757529/1bca6a3b42df277a1fb635a64c7788b3/image.jpg" />
         <pubDate>2025-05-24 09: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544456</guid>
      </item>
      <item>
         <title>김민성 (탐구 과제)  의례적 아름의 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574996</link>
         <description><![CDATA[<p>기정진 </p><p>이는 행전을 짓이기는 일이 없다.</p><p>이는 청렴을 필두로 나아가니 인연 풍화의 형상또한 예의를 뒤따르는 진한 염치만이 그를 포용할 것이다. 이것이 노사 기정진 의례의 전신이자 기정진을 바라보는 아름의 견해이기도 하다. 기정진의 의례라 함은 그가 그간 요했던 가치들의 나열이라 간략화할 수 있다. 그가 불어넣은 생명감이 출중한 아른거리는 가치들은 사위지 않고 그 인생 전체에 통달한다. 이만한 아름다움은 누구도 창출해내지 못하는 실천적 사항이다. 광휘 속에서 잉태한 그의 실천철학은 나체의 가치가 얼어버린 자신 후로 양분된 2막의 구체화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기정진이 포용된 정의(가치)를 이 구체화 관문을 거침으로서 혁혁히 달아오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기정진이 빚어낸 완생이다. 그가 미생들에게 일컬어 물어다 주는 강직의 고취심은 이러한 평가의 궁극이요 그가 이룩한 분간하는 여지의 확고함이다. 어미 새의 먹이를 솎아내는 존재는 없듯 이러한 우리 재간의 부재가 그의 행태를 </p><p>그을릴 뿐이다. 이로써 아름이란 더욱 선연하다. 표면적 정의와 이면적 정의 이 둘의 결실이 얼마나 가상하는가 가늠조차 무심한 기형의 깊이 있는 인간. 그 기개의 뿌리적 추상이 일정한 속내에 교접해 있는 곧은 인간. 남의 통찰이 공공연히 등용될 리 만무한 인간.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4 11: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574996</guid>
      </item>
      <item>
         <title>박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7097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88634990/73b5dd40801d12a22bf4eb5bdc1d944e/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4 16:0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709754</guid>
      </item>
      <item>
         <title>장태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944886</link>
         <description><![CDATA[<p>노사 기정진</p><p><br/></p><p>삶에 적용하려는 실천철학을 강조한 철학자이며. 그는 벼슬을 여러차례 거절하고 평생을 학문과 교육에 바치며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고 (의사 선생님 철학자 등 그런 사람들을 되려고 가르치는 게 아니며 도덕적 실천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만 되길 바랐다.) 자기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높이 평가한다.</p><p><br/></p><p>딸깍발이 나라의 위기를 단순히 경제나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도덕과 정신의 붕괴로 보았고 이를 도덕적 실천(실천철학)하는 사람이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란 나 자신이다. 나는 내 자신을 믿고 선택을 하는 사람이며 그 선택에도 맞고 틀리는 것도 있고 그 선택에 책임을 한다.</p><p>나도 노사 기정진 선생님의 생각처럼 돈 많고 성공한 사람이 아닌 그저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된다.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항상 존중해 주면서 늘 도움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그게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05: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944886</guid>
      </item>
      <item>
         <title>하이텍고등학교 2학년 임광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9465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정진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strong></p><ol><li><p>성리학만을 고집하고 지켰음. </p><p>옛날 조선의 대표 학문이 성리학이었는데, 조선후기로 갈수록 다른 사상이 들어오면서 성리학이 약해졌는데도 끝까지 지켰던 사람</p></li><li><p>공부를 정말 깊이하고, 잘 가르침.</p><p>논어, 맹어 같은 유교 책을 아주 깊게 연구하고</p><p>많은 제자들한테 가르침.</p></li><li><p>정직하고 바르게 살았음.</p><p>벼슬 같은 거 별로 하지 않고, 조용히 공부하고 가르치며 살았음.(모범적인 유학자)</p></li></ol><p><strong>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strong></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기정진처럼 신념을 지키며 바르게 사는 사람이다. 그는 어려운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고 올곧은 삶을 살았고, 돈이나 권력보다 마음을 닦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검소하게 살면서도 공부를 쉬지 않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데 힘썼다. 겉모습보다 이런 성실하고 바른 태도가 진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05:4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5946573</guid>
      </item>
      <item>
         <title>장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60724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0529227/389f1074ec1eb643b52f61ebe3802d96/IMG_2165.jpeg" />
         <pubDate>2025-05-25 10: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6072443</guid>
      </item>
      <item>
         <title>장성고 전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6110584</link>
         <description><![CDATA[<p>노사 기정진</p><p>딸깎발이-)나막신을 신은 남산골 선비</p><p>청렴하고 결백하며 지조를 지키는 사람</p><p><br/></p><p>노사 기정진 선생님께서는 성리학의 대의를 지키며 청렴하고 현명하며 정직한 선비</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란?</p><ol><li><p>기정진 선생님께서 성리학의 대의를 지키신 것 처럼 자신의 신념을 굳게하고 저버리지 않는 사람</p></li><li><p>부에 집착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로만 생활하는 사람</p></li><li><p>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이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노력하는 사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0706838/8a5c21481c61e7e8011858169e8de711/_____________2025_05_25______9_09_48.pdf" />
         <pubDate>2025-05-25 12:1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6110584</guid>
      </item>
      <item>
         <title>삼계부사관고등학교 최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301270</link>
         <description><![CDATA[<p>딸깍발이- 남산골 샌님의 별명 지나 마르나 나막신을 신고 다녔음 청렴 결백하고 지조를 지키는 사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94551790/424c21809a91d9353cd3277c1dfdbb8c/image.jpg" />
         <pubDate>2025-05-26 08: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301270</guid>
      </item>
      <item>
         <title>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415039</link>
         <description><![CDATA[<p>김정진은 조선시대 후기 한국어학자로서 우리말을 바르게 연구하고 보존하는 데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높게 평가받습니다. 그는 국어사전 편찬에 참여하여 정확한 단어의 뜻과 용법을 정리했고, 우리말의 역사와 구조를 연구해 한국어의 체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교육에도 힘써 많은 후학을 길러냈습니다. 이런 업적 덕분에 김정진은 국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딸각발이와는 </p><p>정반대로 정직하고 영리하였습니다.</p><p>그리고 재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p><p>정직하고 리더쉽있고 인성 지성 체력이 뛰어난 </p><p>사람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10: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415039</guid>
      </item>
      <item>
         <title>나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637607</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에서 ‘딸깍발이’는 단순한 별명이 아니라 기정진의 삶과 정신을 상징하는 깊은 의미를 지닌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딸깍발이’라는 이름은 기정진이 마른 날 나막신을 신고 다니며 내던 딸깍딸깍 소리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는 당시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소박하지만 굳건하게자신의 길을 걸었던 기정진의 고집스러움과 강직함을 드러낸다. 기정진은 겉으로 보기에는 투박하고 못생긴 ‘딸깍발이’처럼 보일지라도, 그 내면에는 청렴과 강인한 의지, 그리고 시대의 부조리와 타협하지 않는 굳은 신념이 담겨 있었던 것 같다. 이 별명은 단순한 외형적 특징을 넘어, 시대의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는 아름다움, 즉 내면의 고결함과 정신적 강인함을 상징하는 것 같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 역시 외적인 화려함이나 겉모습에 있지 않고, 오히려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진실과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내면의 힘과 고결함에 있다고 본다. ‘딸깍발이’가 보여주는 삶의 태도는 현대인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겉으로는작고 보잘것없어 보여도, 그 속에 담긴 정신과 의지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진정한 힘이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가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딸깍발이’는 단순한 별명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인간 정신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깊은 의미를 가진 말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6 14: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7637607</guid>
      </item>
      <item>
         <title>하이텍 이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93414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딸깍발이란 무엇인가</strong></p><p>딸깍발이란 남산 골 샌님의 별명이고, 나막신을 신고 다니며 나는 나막신 굽이 땅에 부딪칠 때 나는 딸깍딸깍 소리가 유난하였기 때문에 그런 별호가 붙게 되었다고 합니다.</p><p><br/></p><p><strong>기정진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를 탐구해 보자.</strong></p><p>기정진은 그 시대 대부분의 양반들이 추구하던 벼슬이나 돈, 명예에 관심을 두지 않고, 삼순구식의 청빈한 삶을 살았으며 교육에 헌신하였습니다. 그는 청렴, 근면, 성실, 책임감을 중요시하는 딸깍발이 정신을 실천한 대표적인 인물로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p><p><br/></p><p><strong>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strong></p><p>1. 자신을 숨기지 않고 고유한 정체성을 온전히 드러내며 언제 어디서든 "나" 라는 존재를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2.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바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3. 일상 속에서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3: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69341435</guid>
      </item>
      <item>
         <title>삼계부사관고 유요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73890673</link>
         <description><![CDATA[<p>이희승의 딸깍발이는 남산골 샌님들의 청렴하고 궁상맞은 삶을 그린다. 이들은 나막신을 신고 걸으며 딸깍딸깍 소리를 냈고, 그 모습은 변변한 벼슬 없이도 자신의 도리를 지키는 선비의 상징이 되었다. 그들은 비록 가난하고 남루한 모습이었지만, 예의와 염치, 도덕과 정의를 실천하는 철학으로 자신의 삶을 지탱했다. 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옳음을 지키는 삶, 그것이 바로 딸깍발이가 가진 진정한 가치였다.</p><p>딸깍발이가 나막신 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듯, 기정진은 굳건한 삶의 자세로 후대에 선비 정신을 남겼다. 그들의 삶은 궁색해 보여도, 그 속에는 흔들리지 않는 철학과 신념, 그리고 진정한 의리와 염치가 있었다. 딸깍발이와 기정진은 우리에게 실천하는 철학의 가치와 굳은 신념의 소중함을 알려준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란, 겉모습이 화려하거나 잘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철학과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다.</p><p>이 세상은 때로 쉽고 편한 길을 따라가라고 유혹하지만,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의 올바른 믿음을 끝까지 지킨다. 기정진처럼 권력과 부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지켜내는 사람, 그리고 딸깍발이처럼 가난하고 힘들어도 예의와 염치를 잃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아름답다.</p><p>아름다움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의 자세와 행동에서 나온다.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고, 남을 배려하고 정의를 실천하며, 옳다고 믿는 길을 걷는 사람. 그런 사람은 누구보다도 빛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30 12:5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73890673</guid>
      </item>
      <item>
         <title>오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105544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정진이 높게 평가되는 이유는 딸깍박이처럼 재물에 관심이 없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 간단히 요약: 청렴한 미덕을 바탕으로 자신의 욕심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 아닌 기정진처럼 자아실현을 위해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자신의 꿈을 위한 노력)</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49296259/bf2fe1c6805b316c2165b2d9011c7718/IMG_0323.jpeg" />
         <pubDate>2025-06-06 03:5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1055449</guid>
      </item>
      <item>
         <title>오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18829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3202737/b6e0316b354b5537271b2e0c266673e3/image.jpg" />
         <pubDate>2025-06-07 06: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1882976</guid>
      </item>
      <item>
         <title>이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2366723</link>
         <description><![CDATA[<p>조선 후기의 유학자 노사 기정진과, 소설 딸깍발이에 나오는 몰락한 양반 주인공은 시대는 다르지만 그러한 공통점을 가진 인물이다. 노사 기정진은 조선 말기 성리학을 계승하고자 했던 학자였다. 그는 벼슬길을 마다하고, 학문과 교육에 전념하며 유교의 도리를 지키는 삶을 살았다. 사회가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끝까지 유학의 원리를 고수하며, 나라와 백성을 위한 올곧은 자세를 잃지 않았다. 딸깍발이에 나오는 주인공 역시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인물이다. 그는 몰락한 양반 출신으로, 가난 속에서도 체면과 격식을 잃지 않으려 한다. 비록 외적으로는 우스꽝스럽게 보일 수 있고 때론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사기도 하지만, 그는 스스로 옳다고 믿는 삶의 태도를 끝까지 고수한다. 이처럼 노사 기정진과 딸깍발이의 주인공은 모두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과거의 가치를 지키려는 인물이다. 이들은 시대에 뒤처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신념과 도리를 지키려는 멋진 자세를 볼 수 있다. 따라서 두 인물은 단순히 보수적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지키며 살아간 인물로 이해되어야 한다. 진정한 품격은 시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꿋꿋하게 지켜내는 데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p><p><br/></p><p>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면 먼저 외모를 떠올릴 수 있다. 물론 외적인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짜 아름다운 사람은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 사람의 생각, 태도, 그리고 남을 대하는 방식에서 드러나는 센스와 따뜻함, 그리고 소신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에 따뜻함을 준다. 그리고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줏대 있는 사람은 멋있다. 단지 고집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이 분명한 사람은 그 기준이 행동에서 빛난다. 나는 이런 사람을 볼 때,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게 진짜 아름다운 사람은 외모보다 내면이 반짝이는 사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8 12: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2366723</guid>
      </item>
      <item>
         <title>조다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2593176</link>
         <description><![CDATA[<p>딸깍발이는 온통 못생긴 짓만 하고 있던 것이 아니라 훌륭한 점도 적잖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p><p><br/></p><p>딸깍발이라고 불린 이유는 나막신을 신고 다녔으며 굽이 땅에 부딪혀서 딸깍딸깍 소기가 유난하기 때문이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8 23: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2593176</guid>
      </item>
      <item>
         <title>정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30516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741143/467cb5b8faedc1c64fb803cc633668c9/image.jpg" />
         <pubDate>2025-06-09 04:5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3051603</guid>
      </item>
      <item>
         <title>문향 김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3422684</link>
         <description><![CDATA[<ol><li><p>딸각발이란 무엇인가.</p><ol><li><p>딸깍발이는 자신이 속한 엘리트적 집단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재수없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지조를 지키는 강직(성품이 강하고 올곧다)을 실천하는 선비를 의미한다.</p></li></ol></li><li><p>기정진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를 탐구해 보자.</p><ol><li><p>기정진의 실천 때문이다. 기정진은 지방에 지식인들을 두어 그 뜻을 전하고 시민을 양성하는 데에 뜻을 두고 높은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실천을 통해 직접 세상을 이롭게 했기 때문에 기정진을 아는 사람이라면 높게 평가하는 것 같다.</p></li></ol></li><li><p>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p><ol><li><p>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대상이 세상이든, 사람이든, 자신이든, 지위이든, 물질적이든지 간에 사랑하며 그 대상에 아낌없이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진다.</p></li></o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11: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483422684</guid>
      </item>
      <item>
         <title>장성고1 조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6763076</link>
         <description><![CDATA[<ol><li><p>딸깍발이란 무엇인가</p></li></ol><p>딸깍발이란 나막신을 신은 남산골 선비</p><p>지조를 지키는 사람</p><p><br/></p><ol><li><p>노사 기정진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p></li></ol><p>그가 조선 후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성리학의 정통을 지키며 도덕과 수양을 실천한 대표적인 학자였기 때문에 높게 평가한다. 기정진은 주자학의 원리를 깊이 연구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려 했으며, 학문의 목적을 인격 수양과 사회적 도덕 실현에 두었다. 또한 많은 제자를 양성하여 성리학의 학통을 이어갔고,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학문적 신념을 끝까지 지킨 점에서 높게 평가한다.</p><p><br/></p><ol><li><p>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란?</p></li></ol><p><strong>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란</strong> 타인과 자신의 <strong>소중함을 아는 사람</strong>이다.<br>삶의 고통 속에서도 사람의 마음과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소중함을 지키려는 태도는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훨씬 깊고 진실하다. 나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를 꿈꾸며,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고통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그런 사람은 주변을 따뜻하게 만들고, 상처 입은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6: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6763076</guid>
      </item>
      <item>
         <title>장성고 유주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67733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딸깍발이란?</strong></p><p>딸깍발이는 말 그대로 나막신을 신고 걸을 때 나는 소리인 ‘딸깍딸깍’에서 유래된 말로 특히 서울의 유식한 양반들이 나막신을 신고 조심조심 걷는 모습과 연결되어, 도시 양반 특유의 근엄하고 형식적인 태도를 풍자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p><p><br/></p><p><strong>기정진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strong></p><p>노사 기정진은 조선 후기 성리학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실천적으로 구현한 대표적 유학자로서 그는 깊이 있는 철학적 해석과 학문적 독립성을 바탕으로 유학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했으며, 삶으로 이를 실천했기에 높이 평가한다.</p><p><br/></p><p><strong>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strong></p><p>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이 아닌 존경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가진 사람이다. 그 사람은 자기만의 빛으로 당당히 서 있으면서도,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자연스럽게 퍼뜨리는 존재다.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전하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며,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기에 타인에게도 따뜻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06: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6773317</guid>
      </item>
      <item>
         <title>김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094796</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으며 ‘딸깍발이’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딸깍발이는 겉모습은 단정하고 예의 바르며 지식도 풍부하지만, 실질적인 삶의 고통이나 타인의 아픔에는 무관심한 사람이다. 자기 기준과 겉치레만 중시하고 진심 어린 공감이나 행동이 없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는 딸깍발이를 보며, 겉으로는 교양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기적이고 냉정할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느꼈다. 겉보다 속이 더 중요한 시대에, 진짜 아름다운 사람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알고 행동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아름다운 사람은 말보다는 실천으로, 겉모습보다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이들이다. 그들은 조용히 옆에 있어 주며, 누구에게나 진심 어린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3 15:3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094796</guid>
      </item>
      <item>
         <title>주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39751</link>
         <description><![CDATA[<p>딸깍발이 : 목이 부러져도 굴하지 않는 기개, 약지 않은 사람<br><br>노사 기정진을 딸깍발이라고 부르는 이유: 기정진은 죽음도 개의하지 않고 덤비는 의지, 사실은 졌지만 마음으로는 안 졌다고 생각하는 앙큼한 자존심, 자기만 생각하지 않고 약지 않은 사람, 의지와 강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노사 기정진을 딸깍발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 :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면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먼저 떠올린다. 반듯한 이목구비, 빛나는 피부, 멋진 스타일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은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이 아니라, 속이 알차고 따뜻한 사람이다. 겸손한 말투,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 이런 것들이 모여 그 사람을 빛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6: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39751</guid>
      </item>
      <item>
         <title>장성고 1학년 주현</title>
         <author>kvb2f2khwp</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5200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노사 기정진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strong></p><p><br/></p><p>노사 기정진은 학문과 현실을 함께 고민한 철학자였다.</p><p>그는 ‘이일분수‘라는 사상을 통해, 다양한 현상 속에서도 하나의 이치를 꿰뚫으려 했다. 단순한 이론가가 아니라, 현실의 문제에도 깊이 개입했던 점이 인상 깊다.</p><p>임술민란과 병인양요 때는 백성과 나라를 걱정하며 직접 상소를 올렸다. 관직에는 뜻이 없었지만, 시대를 외면하지 않았다.</p><p>나는 그가 보여준 태도에서 진짜 지식인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 그래서 더 높이 평가하게 된다.</p><p><br/></p><p><br/></p><p><br/></p><p><strong>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strong></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만의 기준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다.</p><p>겉으로 드러나진 않더라도, 조용히 옳다고 믿는 길을 걷는 모습은 늘 감동을 준다.</p><p>말보다 행동이 앞서고, 남의 고통에 눈 감지 않으며,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p><p>그런 따뜻하고 단단한 사람이 진짜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6:2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52003</guid>
      </item>
      <item>
         <title>전이안 아름다운 사람 수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53290</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아름다운 사람이란? 나는 살아가며 겉모습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겉치장을 아름답게 꾸민 사람들을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진정한 아름다움 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한 진정한 아름다움 이란? 나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기정진 선생님의 생에 대입하여 설명할 수 있다. 첫째, 기정진 선생님께서는 성리학의 대의를 지킨, 자신의 신념을 굳게 지킨 사람. 이처럼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자신을 믿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둘째, 자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로만 생을 유지하는 것, 말 그대로 청렴 결백한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이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다짐하여 노력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이 진정한 아름다운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6: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53290</guid>
      </item>
      <item>
         <title>박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67918</link>
         <description><![CDATA[<p>딸깍발이란 개인의 위생이나 사리사욕에는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위기나 대의를 위해 나설 수 있는 정의로운 사람이다.</p><p><br/></p><p>노사 기정진은 자신의 이익, 재물을 탐하지 않는 딸깍발이처럼 관직을 거절한 청렴한 사람이고 대의를 위해 나설 줄 아는 사람이다. 또한 딸깍발이처럼 제자 양성에 힘써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자 하는 성실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공동체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딸깍발이의 마지막에 나온 것처럼 현대인들은 전체를 위해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기적으로 움직이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기주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 반면 극단적 이기주의는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시키고 사회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이기주의가 꼭 나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런 때일수록 공동체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이 가장 중요한 사회에서 그럼에도 공동체를 지키고자 생각하는 그 마음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꿋꿋이 나아가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알고 공동체 정신을 가진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며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들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6:4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67918</guid>
      </item>
      <item>
         <title>최민혁 아름다운 사람 타이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6853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자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때로는 외면하고 싶고 감추고 싶은 불완전한 부분까지도 직시할 수 있는 용기와 진심을 가진 사람이 라는 뜻이며, 그런 사람이 그 약점을 방치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 그가 나약함 속에서 강인함을 발견하고, 넘어질 때마다 더 단단해지는 과정을 받아들이며 완벽해지려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지신이 되기위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매 순간 자신을 이겨내려는 조용한 싸움이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더라도 깊은 울림을 주는 진짜 아름다움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4 06: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sglobalcamp/dqdjbk8x3axbqay5/wish/352766853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