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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도둑]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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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5 22: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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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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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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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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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는 '나'에게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대신, 시비를 건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점순이는 '나'를 위해 선물을 주며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br>점순이는 쓸때없는 말을 늘어 놓으며 주변을 맴돕니다.<br>그리고 "느 집엔 이거 없지?" 라고 말한 후 감자 세 개를 줬지만 거절당한 후 얼굴이 새빨게 지고 눈에 눈물이 어렸습니다.<br>'나' 입장에선 이해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점순이의 입장에선 매우 화가나고 짜증났을겁니다.<br>왜냐하면 감자 세 개를 가져오는 과정은 순탄치 만은 않았을겁니다. 먼저 감자가 모여 있는 곳에서 몰래 알이 굵은 감자 세 개를 꺼낸 후 집의 사용인들 몰래 감자를 씻고 그 뒤 불을 피우고 감자를 찐 후 그 감자들을 품에 안아 '나'가 있는 곳으로 갔으니까요.<br>하지만 막상 감자를 가져온 후 마음을 표현하기는 약간 부끄러웠을 거예요. 그래서 시비를 걸며 말했을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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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22: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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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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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감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A. 그 시대의 감자는 귀한 먹거리이자 값진 선물이었어요. 하지만 그 때의 점순이는 소작농의 아들인 '나' 와 어울리면 안 됬기 때문에 몰래 감자를 꺼내서 쪄야 했어요. 심지어 그 당시 점순이가 들고 있던 감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였지요. 점순이의 감자는 요즘 아이들에 비하면 밸런타인데이에 주는 직접 만든 수제 페레로 O쉐 같은 정성 가득의 값진 선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순이네도 별로 없는 귀한 감자를 점순이가 '나' 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소재로 사용한 것이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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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22: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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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서영]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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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내가 선택한 질문 쓰기.<br>(한줄 띄고)<br>A. 내 대답, 책 분석을 통한 대답 쓰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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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22: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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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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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 인가요?<br><br>A.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라고 할 수 없으나 수남이가 자물쇠가 잠긴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간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책 27 페이지를 보면 신사가 차를 살펴보더니 "그러면 그렇지" 하고 환성을 지르며 수리비를 내놓으라고 말합니다. 또 28 페이지에서 보면 신사가 "울긴 짜아식, 할 수 없다. 너나 나나 오늘 재수 옴 붙은 걸로 치고 반반씩 손해 보자. 오천 원만 내" 라고 말해요. 여기서 신사는 흠집이 났다고는 말하지만 정말 수남이의 자전거가 신사의 자동차에 흠집이 나게 한건 확실하지 않고 오천 원만 내라는 신사의 말투도 정말 오천 원을 내야 하는지 확실하지 않아요 . 그러나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라고 해서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을 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치는 것은 엄연한 도둑질이 거든요. 이를 통해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 아니 지만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가는 것은 옳지 못한 일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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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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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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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인가요?<br><br>A.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자전거 도둑'의 페이지 27쪽을 보면, 한 신사가 "임마, 네놈의 자전거가 쓰러지면서 내 차를 들이받았단 말야." 라고 말한 부분을 찾을 수 있는데요.&nbsp;<br>&nbsp;수남이는 신사에게 갚을돈 5000원 이상이 주머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사에게 돈을 주지 않았지요. 그 5000원은 이제 신사의 것인데 수남이는 그 '신사의 돈'과 자전거를 들고 도망을 쳐버립니다.&nbsp;<br>&nbsp;이런 행위는 명백한 도둑질이자 수남이가 싫어하는 얼굴이 '누런 똥빛'인 사람들처럼 남에게 피해를 주었으면서 옹졸한 태도로 돈을 갚지 않은 것입니다. 수남이는 자신의 자전거가 신사의 차를 손상시켰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친 것은 '뺑소니' 입니다. 뺑소니는 사고를 내놓고 도망치는 범죄행위를 말하는 것인데요, 수남이의 '도둑질'이 이 범죄와 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br>&nbsp;따라서,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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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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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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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인가요?<br><br>A. 저의 의견은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 아니다 입니다.<br>우선 사건을 돌아보면 수남이가 돈을 받아오는 사이에 바람이 불어 수남이의 자전거가 넘어져 신사의 차에 흠집냈다고 합니다.<br>이 사건에 대한 의견은 수남이의 자전거가 생채기를 내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대가는 지불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nbsp; 25페이지에서 조금 전만 해도 서 있었던 자전거가 누워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남이의 자전거 뿐만 아니라 골목의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 있었다는 것은 수남이의 자전거가 하지 않았을 수 도 있다는 것 입니다.<br>하지만 신사는 수남이의 자전거가 그랬다고 하며 5000원을 내라고 합니다.<br>  그 때 당시 5000원은 학생인 수남이에게 부담스러운 금액이었을 겁니다. 그걸 알고 있는 신사는 이기적이라 생각이 듭니다.<br>그 뒤 자물쇠가 달린 수남이의 자전거를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이 들고 토끼라고 하는데 그 말에 수남이는 그만 자전거를 가지고 도망을 갑니다. 원래 자전거는 수남이의 것이지만 만약 수남이가&nbsp;<br>진짜로 흠집을 냈다면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br>  그 뒤 주인영감은 손해를 입지 않은 사실에만 기뻐 했습니다.<br>이 때 수남이는 주인 영감의 얼굴에서 누런 똥빛을 보고 자신의 얼굴도 누런 똥빛이 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br>그리고 주인 영감의 태도는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고 자신을 바르게 인도해주실 아버지를 그리워 합니다.<br>그래서 결국에는 수남이는 야학의 기회를 버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 행동으로 수남이에게는 양심이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지금이라도 수남이는 자신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사람을 향해 간다는 것은 수남이는 지금의 행동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란 다짐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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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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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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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em>Q.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인가요?<br><br>&nbsp;A.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이라고 </em><strong><em>할 수 없다. </em></strong><em>왜냐하면 자전거 도둑 책 27쪽 아래쪽을 보면 신사가 거울처럼 티 하나 없이 번들대는 차체를 훑어보니"그러면,그렇지"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아마 생채기를 찾아낸 모양이다.이를 통해 우리는 수남이의 자전거가 신사의 승용차를 치었다는 근거도 없기 때문에 우리는 수남이가 자전거 도둑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 글의 대해 나는 물론 수남이의 자전거가 신사의 승용차를 치었을 수도 있겠지만 신사도 그냥 자동차에 난 스트래치를 보고는 수남이가 범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nbsp;<br>&nbsp; 왜냐하면 책 20쪽 중간부분을 보면 수남이는 오늘 자기자신도 옴 붙을 같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의 자전거에 형광 램프 상자를 꼭 묶었다는 글이있었기 때문에 수남이는 자전거를 세워놓았을 때 아마 기둥에 꽉 붙여서 세웠을 거기 때문에 수남이의 자전거가 승용차를 쳤다는 근거는 매우 적다. 만약 수남이의 자전거가 승용차를 치었다 그래도 바람이 불어 그랬기 때문에 신사도 이 부분은 이해를 해줬어야 했다.<br>&nbsp; 그리고 신사가 아직 어른도 되지않은 수남이에게 지나치게 몰아붙일 필요는 없었다. 신사라는 사람이 돈도 있으면서 딱 봐도 없어 보일 것 같은 어린아이한테&nbsp; 돈을 달라고 하다니 참 어이가 없다.&nbsp; 신사는 자신의 차에 난 스크래치를 손을 볼 돈도 될 것이다. 아마 수남이는 얼마나 돵황했을지 예상이 간다.&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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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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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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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nbsp; 수남이는 자전거 도둑인가요?<br><br>A.&nbsp; 수남이는 비록 고의가 아닐지라도 자신의 자전거를 바람에 날아가도록 방치했고, 책 34쪽과 36쪽을 보면 "한 번 맛보면 도저히 잊혀질 것 같지 않은 그 짙은 쾌감, 아아 도둑질하면서도 나는 죄책감보다는 쾌감을 더 짙게 느꼈던 것이다. (생략) 그런데 도둑질을 한 것이다.", "문제는 그때의 그 쾌감이었다. 자기 내부에 도사린 부도덕성이다."&nbsp; 와 같이 자신의 행위가 도둑질이자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bsp;<br>&nbsp; 물론 신사가 자신에게 피해를 입혔는지도 확실치 않은 가난한 아이에게 돈을 얻기 위해 무리한 요구를 한 것은 맞지만, 그 요구가 무리하다면 신사와 함께 얘기를 해 신사를 설득했거나 경찰서에서 합의를 보는 등의 다른 방법이 있었을 것입니다.&nbsp; 하지만 수남이는 이 상황이 무섭고 단순히 주변 사람들이 동의했다 해서 자전거를 들고 도망쳤습니다. 그러므로 수남이는 문제 해결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상황을 회피하려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한 "자전거 도둑" 인 것입니다.&nbsp; &nbsp;<br>&nbsp; 저는 이 상황에서 수남이가 양심적인 경찰의 도움을 받아 신사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신사는 그저 돈을 5000원을 더 얻고 싶다는 생각에 물들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도움을 받아야 하고, 경찰이라면 과연 자전거는 부딛친 것인가 아닌가를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br>  여기서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돈을 버려는 신사의 모습을 보고 저는 엄마에게 게임 시간을 과도하게 요구하는 양심 없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게임은 숙제를 마치고 하고 할당된 적당한 시간만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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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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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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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수남이는 자전거도둑 인가요?<br><br>A.책27페이지를 보면 번들대는 차체를 면면히 훑어보니 "그렇면 그렇지"하고 환성을 질렀다. 라고 적혀있다. 그말은 곳곳이 찾아보다가 예전에 혹은 다른곳에서 생긴 스크레치일수도 있다는 이다. 수남이가 낸 스크레치는 다른 것이거나 없을수도 있는데 신사가 너무 몰아갔다. 그래서 겁에질린 수남이가 다른사람들에 응원으로 어쩔수 없이 억울해서 자전거를 가지고&nbsp; 도망간 것이다.그러므로 자전거를 가자고 도망간것은 맞지만 정당하게 도망간것이다. 그리고 책 분석을 보면 그당시의 신사나 부자들은 상황은 생각도 하지않았다. 더군다나 수남이는 자신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자신의 꿈이였던 공부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갔다.<br>그리고 수남이는 형이 감옥에간 이후로 '나는 저렇게 살지않아야지'라고 생각했다.그런 수남이가 도둑질을 할정도라면 수남이는 매우억울했을 것이다.그렇므로 수남이는 도둑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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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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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발췌-이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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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책 분석이 빠짐없이 들어갔다.</li><li>내가 책에서 얻은 교훈을 썼다.</li><li>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상상하며 인물의 마음과 행동에 공감했다.</li><li>이 글을 마무리 지으며 인물의 미래를 상상해본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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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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