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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_음악 수행[고정] by Seulgi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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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5 07: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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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효원#김주아</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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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건하, 권유빈, 강모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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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7: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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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민#조현진</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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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성민, 김가영, 박수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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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준#최민준</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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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우준, 김소현, 김산, 현정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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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7: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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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지윤#이지영</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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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하현, 백지연, 김재준, 이우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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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7: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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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우#김하늘</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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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원, 이다현, 김현진, 이지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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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7: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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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영#강보경</title>
         <author>belitaelle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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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호민, 이서윤, 김민현, 서우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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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7: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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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의 어린시절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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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장면 1: 슈만의 방</strong></p><p><br></p><p><em>(</em>어두운<em> </em>방<em>, </em>어린<em> </em>슈만이<em> </em>피아노<em> </em>앞에<em> </em>앉아<em> </em>곡을<em> </em>연주하고<em> </em>있다<em>.)</em></p><p><br></p><p><strong>슈만</strong>: (혼잣말) 음악은 내 삶의 전부야. 하지만 아버지께서 법을 공부하라고 하셔.</p><p><br></p><p><em>(</em>아버지가<em> </em>방으로<em> </em>들어온다<em>.)</em></p><p><br></p><p><strong>아버지</strong>: 로베르트! 음악은 취미로 두고, 법을 공부해야 해. 너의 미래가 걸린 문제야.</p><p><strong>슈만</strong>: (고개 숙이며) 하지만 저는 음악가가 되고 싶어요! 제 꿈은 음악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거예요.</p><p><strong>아버지</strong>: (단호하게)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만, 현실을 봐야 해. 법대에 가야 해.</p><p><br></p><p><strong>장면 2: 법대 입학식</strong></p><p><em>(</em>법대<em> </em>강의실<em>, </em>학생들이<em> </em>앉아있고<em> </em>슈만은<em> </em>불안한<em> </em>표정으로<em> </em>앉아<em> </em>있다<em>.)</em></p><p><strong>교수</strong>: (강의 시작) 오늘부터 우리는 법의 기초를 배울 것입니다.</p><p><br></p><p><em>(</em>슈만은<em> </em>필기를<em> </em>하면서도<em> </em>마음속에서<em> </em>음악을<em> </em>떠올린다<em>.)</em></p><p><br></p><p><strong>슈만</strong>: (속으로) 이곳은 내가 아닌 것 같아. 머릿속에 떠오르는 멜로디가 사라져가.</p><p><br></p><p><strong>장면 3: 친구들과의 대화</strong></p><p><br></p><p><em>(</em>휴식<em> </em>시간<em>, </em>친구들과<em> </em>함께<em> </em>앉아<em> </em>있다<em>.)</em></p><p><br></p><p><strong>친구 1</strong>: 로베르트, 법학이 재밌어?</p><p><strong>슈만</strong>: (한숨) 솔직히 말하면… 아니. 음악이 더 하고 싶어.</p><p><strong>친구 2</strong>: 그럼 음악을 다시 해봐. 아버지께서 뭐라 하시든, 결국 너의 삶은 너가 결정해야 해.</p><p><br></p><p><strong>장면 4: 아버지와의 대화</strong></p><p><br></p><p><em>(</em>슈만이<em> </em>아버지에게<em> </em>나가서<em> </em>대면한다<em>.)</em></p><p><br></p><p><strong>슈만</strong>: 아버지, 법을 공부하는 건 저에게 맞지 않아요. 저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p><p><strong>아버지</strong>: (분노) 로베르트! 네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의 이름을 생각해!</p><p><strong>슈만</strong>: (결의) 하지만 제 꿈도 중요합니다. 음악 없이는 제 삶이 의미가 없어요.</p><p><br></p><p><strong>장면 5: 음악을 향한 결단</strong></p><p><br></p><p><em>(</em>밤<em>, </em>슈만이<em> </em>피아노<em> </em>앞에<em> </em>다시<em> </em>앉는다<em>.)</em></p><p><br></p><p><strong>슈만</strong>: (다짐) 음악을 포기하지 않겠어.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해.</p><p><br></p><p><em>(</em>조명이<em> </em>점점<em> </em>어두워지고<em>, </em>슈만의<em> </em>손이<em> </em>피아노<em> </em>건반<em> </em>위에서<em> </em>춤을<em> </em>추기<em> </em>시작한다<em>.)</em></p><p><br></p><p><strong>내레이션</strong>: 결국 슈만은 법대를 졸업한 후에도 음악을 놓지 않았고, 그의 재능을 인정받아 작곡가로서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p><p><br></p><p><em>(</em>무대가<em> </em>어두워지며<em> </em>막이<em> </em>내린다<em>.)</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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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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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베토벤의 생각,&lt;전원&gt;의 탄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126801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베토벤이 자연으로 요양을 갔던 때였어요 </p><p>그곳에서 베토벤은 소리가 잘 들리지않아 고통스러워했어요</p><p>(베토벤:으아악! 소리가 들리지않아!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 어떻게 작곡을 하냔말이다!)</p><p><br></p><p>고통스러워 하던 어느날 산책을 나온 베토벤은 자연의 소릴 들었어요</p><p><strong>(</strong>베토벤<strong>:</strong>자연의 소리를 어떻게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새의 지저귐과 바람의 속삭임…)</p><p>베토벤은 이 소리들을 음악으로 만들고 싶어했죠</p><p><br></p><p>베토벤은 나무 흔들리는 소리,새소리,물흐르는 소리를 집중해 듣기 시작했어요</p><p><strong>(</strong>베토벤<strong>:</strong>아, 이 소리! 이 순간을 음악으로 담아야 해. 내 마음속의 음악이 여기 있군.)</p><p><br></p><p>집중해 듣고 난 뒤 곧바로 요양원으로 달려와 작곡을 하기 시작했어요</p><p><strong>(</strong>베토벤<strong>:</strong>이런! 감정이 전해지지 않아. 무엇이 부족한 걸까? 자연의 느낌을 담고 싶어!)</p><p>하지만 잘 들리지 않는 귀로는 음악을 쓰기 쉽지 않았죠</p><p><br></p><p><strong>(</strong>베토벤<strong>:</strong>자, 다시 해보자. 이 자연의 리듬과 소리를 내 음악에 담아야 해!)</p><p>베토벤은 계속 시도하고,바꾸고,수도없이 지우고 쓰고를 반복했어요 </p><p><mark>재생 &lt;전원&gt; 1:22~2:20</mark></p><p><strong>(</strong>베토벤<strong>:</strong>드디어 완성됐다! 이 곡은 내 사랑과 경외심을 담은 작품이야.)</p><p>베토벤은 많은 시도 끝에 노래를 완성했고 기뻐했어요</p><p><br></p><p>베토벤은 마음에 안식처와 같았던 하일리겐슈타트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교향곡 6번 &lt;전원&gt;을 작곡하였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lt;전원&gt;교향곡의 작곡 과정이나 음악적 특징들에 대해 조금 더 조사한 뒤 스토리로 표현하면 좋을 듯!</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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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2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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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우상, 모차르트와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2627310</link>
         <description><![CDATA[<p>어린시절부터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베토벤은 꿈을 이루기 위해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했어요. 당시 빈은 유럽 최고의 음악 도시로, 많은 음악가들이 모이는 곳이었기 때문이죠.</p><p><br></p><p>베토벤은 빈의 귀족들 앞에서 연주를 하며 명성을 쌓아가고 있었어요. 이 때, 그 시대 최고의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의 첫 만남이 있었어요.</p><p><br></p><p>모차르트가 의자에 앉아 흥미로운 눈빛으로 어린 베토벤을 바라보았어요. 베토벤은 긴장한 듯 했지만 피아노 앞에 앉았어요. </p><p><br></p><p>(모차르트 :<sub> (미소를 띄우며, 기대하는 눈빛으로) </sub>연주를 부탁해도 되겠나,베토벤 군?)</p><p><br></p><p>(베토벤 : <sub>(긴장한 표정으로)</sub> 네, 선생님.)</p><p><br></p><p>베토벤은 깊이 숨을 들이마신 뒤, 피아노 건반 위에 손을 올려 연주를 시작했어요. 베토벤은 피아노 앞에 앉아 놀라운 연주를 선보였어요.</p><p><br></p><p>(모차르트 :<sub> (눈이 커지며 놀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sub> 흠… 정말 놀랍군.)</p><p><br></p><p>모차르트는 그 연주를 듣고 크게 감동하며 곁에 있던 사람들에게 말했어요.</p><p><br></p><p>(모차르트 : 저 소년을 잘 봐두십시오. 저 소년은 미래에 세상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p><p><br></p><p>그 날은 두 천재 음악가가 처음 만난 날이었고, 베토벤의 음악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 (chat GPT를 너무 많이 쓴 것 같다..... 문맥은 선생님이 수정함)</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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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3: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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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어린 베토벤의 소중한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2650279</link>
         <description><![CDATA[<p><mark>재생&lt;비창&gt; ~1:50</mark></p><p>베토벤은 1770년 독일 본에서 태어났어요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모차르트처럼 유명한 음악가가 되기를 간절히 원했어요.</p><p><br></p><p>(아버지 : 베토벤, 오늘도 더 연습해야 해! 너는 큰 음악가가 될 수 있어!)</p><p><br></p><p>아버지의 높은 기대는 베토벤에게 큰 압박감을 주었고, 그럼에도 베토벤 역시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p><p><br></p><p>베토벤의 아버지와 달리, 그의 어머니 마리아는 아들에게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존재였어요. 그녀는 아들이 음악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행복을 느끼기를 바랐어요.</p><p><br></p><p>(어머니 : 너는 언제나 나의 자랑이야, 베토벤. 음악을 통해 너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p><p><br></p><p>베토벤은 아버지의 엄격한 훈육 속에서도 어머니로부터 안정과 지지를 얻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답니다.</p><p><br></p><p>그러나 슬픈 날이 찾아왔어요. 어머니는 심각한 병에 걸리게 되었고 베토벤은 큰 충격에 빠졌어요.</p><p> </p><p>(베토벤 : 어머니....제발 안 돼요!)</p><p><br></p><p>(베토벤은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어요. 그리고 이내 베토벤이 사랑하는 어머니는 그를 떠나갔고, 그녀의 죽음은 베토벤에게 큰 상실감을 안기게 되었어요.</p><p><br></p><p>어머니의 죽음 이후 한 동안 힘들어하던 베토벤은 성장하면서 본의 유명한 음악 선생님인 네페를 만나게 되었어요.</p><p><br></p><p>(네페 : 베토벤, 너는 음악에 큰 재능이 있어. 계속해서 열심히 해보자.)</p><p> </p><p>네페 선생님의 격려는 베토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이는 그가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p><p><br></p><p>베토벤의 어린시절은 아버지의 엄격한 훈육과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 그리고 선생님의 격려. 이 모든 것이 그를 단단하게 만들었고, 그는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위대한 음악가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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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14: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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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슈만의 특별한 감정, &lt;시인의 사랑&gt;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331159</link>
         <description><![CDATA[<p>마침내 슈만과 클라라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슈만은 클라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p><p><br></p><p>(슈만 : <sub>(슈만이 고민한다) </sub>어쩌지..)</p><p><br></p><p>어느 날, 슈만은 하이네라는 시인의 시집을 읽게 되었어요. 하이네의 시는 마치 사랑과 슬픔,기쁨과 그리움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슈만은 하이네의 시를 읽으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울리는 것을 느꼈어요. 슈만은 하이네의 시를 읽고 감명을 받아 하이네의 시들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슈만의 &lt;시인의 사랑&gt;이에요.</p><p><br></p><p>&lt;시인의 사랑&gt;은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이 이루어진 1840년 작곡된 것으로 총 16곡으로 이루어졌어요. 이 중 제1곡~6곡은 사랑의 시작을 노래했으며, 제7곡~14곡은 실연의 아픔, 15곡과 16곡은 지나간 청춘에 대한 허망함과 잃어버린 사랑의 고통을 노래하고 있어요.</p><p><br></p><p>이렇듯 극적인 삶을 살았던 슈만의 생애에서 1840년만큼은 가장 행복한 시기로 기록되며 이 시기에 그의 주옥같은 음악적 유산들이 집중적으로 탄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작품이 쏟아져 나왔던 이 시기를 ‘가곡의 해’라고 불렀어요. </p><p><br></p><p>(클라라 : (<sub>슈만에게 감동 받는다.) </sub>슈만, 음악을 통해 전 당신의 마음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p><p><br></p><p>(슈만 : 클라라... 당신과의 사랑이 이루어진 1840년. 당신은 나에게 음악적인 영감을 주는 연인이오. 이 모든 건 당신 덕분이오.)</p><p><br></p><p><mark>음악(장미,백합,비둘기,태양)를 튼다</mark></p><p><br></p><p>슈만의 아름다운 가곡들은 클라라와 관련 있ㅇ며 이들의 사랑 이야기는&nbsp;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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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2: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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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헨델의 빛났던 어린 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02074</link>
         <description><![CDATA[<p>조지 프리드리히 헨델은 1685년 독일 할레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헨델은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천재성을 보였으나, 그의 아버지 조지는 그가 법률을 공부하길 바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헨델은 피아노와 오르간을 독학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 나갔어요.</p><p><br></p><p>(아버지 : 헨델, 이리 오너라. 다시 음악을 하고 있구나. 내가 뭐라고 했더냐?)</p><p><br></p><p>(헨델 : 아버지, 음악이 아니면 안 돼요. 음악은 제 삶의 전부예요.)</p><p><br></p><p>(아버지 : 법률을 배워야 한다. 음악은 네 장래를 책임질 수 없다!)</p><p><br></p><p>하지만 아버지의 반대에도 헨델의 재능은 감출 수 없었어요. 하루는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하며 자신의 재능을 증명할 기회를 잡았답니다. 그날, 작센 공작이 우연히 교회를 방문하게 되면서 헨델의 운명은 바뀌게 되었어요.</p><p><br></p><p><mark>Cuckoo &amp; The nightangle 재생 00:00 ~ 00:36</mark></p><p><br></p><p>(작센 공작 : 저 아이가 누구지? 저런 연주는 내가 들어본 적이 없다!)</p><p><br></p><p>(음악가 : 저 소년은 헨델이라 합니다. 그의 아버지는 법학을 가르치길 원하지만, 이 아이는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습니다.)</p><p><br></p><p>(작센 공작 : 이렇게 어린 나이에… 이런 재능을 두고 법학을 공부하게 할 수는 없지! 당장 그의 아버지를 불러라.)</p><p><br></p><p>작센 공작의 눈에 띈 헨델은 작센 공작의 설득으로 법률 대신 음악을 배울 수 있게 되었어요. 곧이어 당대 최고의 음악가 중 한명인 차하우에게 가르침을 받게 되면서 음악가로서의 기반을 닦아나가기 시작했답니다. </p><p><br></p><p>(차하우 : 헨델, 니 연주는 정말 인상적이구나. 넌 아직 어리지만, 큰 재능을 지녔어. 내 곁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p><p><br></p><p>(헨델 :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음악을 통해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p><p><br></p><p>(차하우  : 그래. 음악은 마음의 언어란다. 네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음악에 담아봐라. 그러면 그 누구도 너를 막을 수 없을 거다.)</p><p><br></p><p>헨델은 차하우에게 배운 뒤, 마침내 궁정에 서게 되었어요. 이곳에서 그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연주 솜씨를 뽐낼 기회를 얻었답니다.</p><p><br></p><p>(작센 공작 : 이제는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군. 이 소년은 미래에 위대한 음악가가 될 것이야.)</p><p><br></p><p>(귀족 1 : 이 어린 소년이 이렇게 훌륭한 연주를 하다니, 믿기지 않소.)</p><p><br></p><p>(귀족 2 : 그렇소. 저 어린 아이의 연주는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소.)</p><p><br></p><p><mark>어린 시절부터 헨델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어요. 그는 그 열정과 재능으로 바로크 음악에 한 획을 그었고, 이후에도 그의 천재성은 계속해서 빛을 발하면서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많은 곡들을 만들게 되었답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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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8: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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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다른 거장, 바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08685</link>
         <description><![CDATA[<p>같은 시기, 독일의 라이프치히에서는 또 다른 위대한 음악가인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가 성 토마스 교회의 지휘자로 일하고 있었어요. 그의 작업실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바흐는 자신의 신앙심과 음악적 사명을 따라 음악을 작곡하고 있었답니다.</p><p><br></p><p>(바흐 : 오늘 연습할 곡은 성 토마스 교회의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야. 신의 은총이 이 음악을 통해 전달되기를…)</p><p><br></p><p>(제자 : 선생님, 성가대가 곧 준비됩니다. 오늘은 어떤 곡으로 연습을 할까요?)</p><p><br></p><p>(바흐 : 새로운 칸타타를 준비했다. 하늘의 소리를 담아내고자 했어. 그대들이 그 영혼을 담아 불러준다면, 신께서 분명 그 곡을 들어주실거야.)</p><p><br></p><p> 바흐의 삶은 헨델과는 달랐습니다. 그는 라이프치히에서 주로 종교 음악을 작곡하며, 교회의 신도들과 함께 일상적인 신앙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화려한 왕실의 요청보다는, 신앙과 함께하는 음악적 사명이 그를 이끌었습니다.</p><p><br></p><p>(바흐: 이 음악이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신의 영광을 위해 나는 이 길을 선택한거야.)</p><p><br></p><p><mark>재생 00:00 ~ 00:35</mark></p><p><br></p><p>헨델과 바흐는 같은 시대에 살았고, 모두가 인정하는 위대한 음악가였어요. 하지만 그들은 각기 다른 길을 걸었답니다. 헨델은 왕실과 귀족들 앞에서 연주하며 화려한 명성을 쌓았고, 바흐는 교회의 음악을 통해 신에게 헌신했어요. 그들의 음악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졌지만, 모두 인간의 감정과 영혼을 울리는 힘을 지녔답니다.</p><p><br></p><p>그러나 놀랍게도, 이 두 거장은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그들의 길은 평행선을 그리며 달렸지만, 결코 교차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남긴 음악은 지금까지도 세상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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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9: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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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lt;수상음악&gt;, 왕의 마음을 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37322</link>
         <description><![CDATA[<p>헨델은 오페라 &lt;리날도&gt;로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깊은 불안이 자리하고 있었어요. 독일에서 자신을 후원했던 게오르크 공작이 영국의 새로운 왕, 조지 1세로 즉위했기 떄문이었죠.</p><p><br></p><p>(헨델의 친구: 헨델! 게오르크 공작이 영국의 왕이 되었어!)</p><p><br></p><p>(헨델 : <sub>(놀라며)</sub> 그럼… 난 어떻게 되는 거지? 내가 그분을 두고 영국으로 떠나왔으니… 서운하실 거야.)</p><p><br></p><p>헨델은 그동안 조지 1세를 떠나 영국에서 활동한 것이 왕의 마음에 걸릴까 두려움이 컸어요. </p><p><br></p><p>(헨델의 친구 : 헨델, 걱정할 필요 없어. 왕은 음악을 사랑하셔. 네가 멋진 연주로 왕의 마음을 풀어 드리면, 오해도 사라질 거야.)</p><p><br></p><p>(헨델: 음악으로…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지. 한 번 해보겠어.)</p><p><br></p><p>이윽고 왕이 템즈강에서 뱃놀이를 즐긴다는 소식을 들은 헨델은 그곳에서 특별한 연주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헨델은 연주자들과 함께 배에 올라, 왕이 지나가기를 기다렸어요.</p><p><br></p><p>( 헨델 : 자, 지금이다. 연주를 시작하자. )</p><p><br></p><p><mark>{재생} 0:00~1:05</mark></p><p><br></p><p>헨델의 &lt;수상음악&gt;이 템즈강 위로 울려 퍼져지고 밝고 부드러운 선율이 물결을 타고 흘러가며 왕의 배에 닿았어요.</p><p><br></p><p>( 조지 1세 : 이 음악은… 헨델인가? <sub>(잠시 생각하다) </sub>그가 나를 위해 연주하고 있구나. 아직 나를 기억하고 있군.)</p><p><br></p><p>조지 1세는 헨델이 자신을 떠나 영국에서 활동한것에 대한 서운함을 품고 있었어요. 그러나 헨델이 만든 &lt;수상음악&gt;이 흐르쟈 그의 마음속에서 서운함은 천천히 사라져 갔어요.</p><p><br></p><p>(조지 1세 : 헨델, 여전히 나를 위해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 주는구나. 내가 그를 오해했구나. 헨델, 자네의 음악은 참으로 훌륭했네. 자네가 나를 떠나있던 것이 서운했지만, 오늘 그 마음이 모두 사라졌네. 이제 왕립 음악학교를 자네에게 맡기겠네. )</p><p><br></p><p>(헨델 : 폐하, 감사드립니다. 저의 모든 음악을 영국에 바치겠습니다.)</p><p><br></p><p>헨델의 음악이 왕의 마음을 녹였어요. 조지 1세는 헨델을 다시 신임하게 되었고, 헨델은 왕립 음악학교의 책임자로 임명되었답니다. 그는 왕립 음악학교를 통해 런던을 오페라의 중심지로 변화시켰고, 그의 음악은 이제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았어요. 헨델 덕분에 런던은 음악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되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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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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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베르트 &#39;가곡의 왕&#39; &lt;마왕&gt;을 작곡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49958</link>
         <description><![CDATA[<p><mark>어느 날 슈베르트는 고민하면서 새로운 곡 &lt;마왕&gt;을 쓰고 작곡하기 시작했어요.</mark></p><p><br></p><p>(슈베르트 : 말발굽 소리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p><p><br></p><p>슈베르트는 괴테의 시 '마왕'에 멜로디를 더하고 있었어요.</p><p><br></p><p>피아노 소리로 표현한 말발굽 소리로 &lt;마왕&gt;이 시작돼요.</p><p><br></p><p>(재생구간:00:26~01:20)</p><p><br></p><p><mark>(슈베르트 : &lt;마왕&gt;에는 4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해야 해. 마왕, 아이, 아버지, 해설자... 하지만 노래는 1사람이 부르도록 만들어야겠어!)</mark></p><p> </p><pre><code>늦은 밤, 아버지는 아이를 안고 말을 타면 집에 가고 있었어요.</code></pre><pre><code>아이는 아버지에게 말해요.</code></pre><pre><code>(아이 : 아버지, 자꾸 마왕이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무서워요)</code></pre><pre><code>(아버지 : 아들아, 그건 바람이 불어서 그런거야. 걱정하지마렴.)</code></pre><pre><code></code></pre><pre><code>아버지 귀에는 마왕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어요. 아버지는 두려움에 떠는 아이를 진정시키려 했어요.</code></pre><pre><code>하지만 아이에게는 마왕이 유혹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요. 아이는 두려움에 떨면서 다시 아버지에게 말해요.</code></pre><pre><code>(아들 : 아버지, 마왕이 보여요.)</code></pre><pre><code></code></pre><pre><code>(아버지 : 아들아, 네가 본 건 잿빛 버드나무이란다.)</code></pre><pre><code></code></pre><pre><code>아버지는 두려움에 떠는 아들을 위해 더 바른 속도로 집으로 가기 시작했어요.</code></pre><pre><code>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집에 도착한 순간, 아이는 죽어있었어요..</code></pr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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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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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젊은 슈베르트의 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50659</link>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의 나이가 30살이 될 무렵, 그는 가난과 질병에 시달려 살았어요. <mark>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감할 정도로 그의 병세는 점점 깊어져갔어요. 병상에 누워 지내던 어느 날 슈베르트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서 슬픈 노래들을 불렀어요. 노래를 다 부른 슈베르트는 이렇게 말했어요.</mark></p><p><br></p><p><mark>(슈베르트 : 나는 지금까지 작곡한 그 어떤 곡들보다 이 노래들을 사랑합니다. 사람들도 이 가곡집을 틀림없이 좋아하게 될 거야. )</mark></p><p><br></p><p><mark>그 노래들은 바로 &lt;겨울나그네&gt; 입니다. 슈베르트는 뮐러의 시에 노래를 붙여 24곡이 실린 &lt;겨울나그네&gt;를 작곡하기 시작했어요.</mark></p><p><br></p><p>&lt;겨울나그네&gt;는 연인과 집을 잃고 추운 겨울을 방랑하는 한 남자에 대한 내용으로 만들었어요. 시가 주는 감정이 슈베르트에게는 격한 공감으로 다가왔어요.</p><p><br></p><p>슈베르트는 고열과 어지러움에도 계속해서 곡을 만들어 나갔어요. 하지만 슈베르트의 친구들은 그가 걱정되었어요.</p><p><br></p><p>(친구 A : <sup>(걱정스러운 말투<sub>로</sub></sup><sub>) </sub>슈베르트, 잠깐이라도 쉬게. 자네 병이 점점 악화되고 있어.)</p><p><br></p><p>(슈베르트 :<sub> (지친 말투로)</sub> 걱정은 고맙지만, 나의 이런 고통과 슬픔만이 내 곡을 완성시켜 주는 것 같아.)</p><p><br></p><p>그러던 어느 날,  슈베르트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던 베토벤 선생님께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그 사실이 슈베르트에게는 매우 큰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그 이후로 슈베르트의 건강은 점점 더 악화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죽음을 예감하기라도 한 걸까, 그의 음악마저 더욱 더 암울한 분위기가 되갔어요.</p><p><br></p><p>슈베르트가 드디어 곡을 완성하게 되었어요.</p><p><br></p><p>(슈베르트 :<sub> (들뜬  마음으로) </sub>드디어 완성했어! 이봐 친구들, 내 곡을 들어보게나.)</p><p><br></p><p><mark>[재생: 00:53:01~00:53:55]</mark></p><p><br></p><p>슈베르트의 &lt;겨울나그네&gt;는 시의 내용과 분위기만이 아닌, 슈베르트의 슬픔과 고단함마저 담긴 비극적인 음악이었지요.</p><p><br></p><p>하지만, 죽음이 슈베르트에게 가까이 다가왔어요.</p><p><br></p><p>(슈베르트 : <sub>(죽어가는  말투로</sub>) 베토벤..있는 곳..묻어줘..)</p><p><br></p><p>결국 슈베르트는 3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슈베르트의 가족과 친구들은 유언대로 슈베르트를 베토벤의 무덤 가까이에 묻어주었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 _ 전체적으로 선생님이 다듬음. 내용 숙지할 것!</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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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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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승 &#39;괴테&#39;와 &lt;한 여름밤의 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54467</link>
         <description><![CDATA[<p>(괴테 : 멘델스죤 너의 음악은 언제나 날 놀라게 하는구나!)</p><p><br></p><p>(멘델스존 :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일흔이 넘은 괴테와 어린 멘델스존 사이에는 60년이라는 세월이 있었지만,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 때로는 친구로서 함께 음악을 즐겼어요.</p><p><br></p><p>어느날, 멘델스존은 괴테의 집에 놀러가 자신이 작곡한 「현악 4주중곡」를 선물로 주었어요.</p><p><br></p><p>(괴테 : 정말 고맙구나. 멘델스존)</p><p><br></p><p>괴테는 멘델스존에게 선물의 대가로 셰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을 선물로 주었다.</p><p><br></p><p>(멘델스존 :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p><p><br></p><p>멘델스존은 기뻐하며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p><p><br></p><p>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어요.</p><p>&nbsp;</p><p>(재생) 00 : 06 ~ 01 : 40</p><p><br></p><pre><code>"한 여름밤의 꿈 이야기"</code></pre><pre><code>아테네의 공작 ’테세우스‘가 결혼식을 몇 일 앞두고 있을 때</code></pre><pre><code>그녀는 아버지가 정해준 ‘데메트리우스’와 결혼하지 않고</code></pre><pre><code>자신이 사랑하는 ‘라이샌더’와 함께 숲 속으로 도망쳤어요.</code></pre><pre><code>그 소식을 들은 ‘데메트리우스‘는 ’테세우스‘를 쫒아 숲 속으로 들어갔고, 뒤이어 ’데메트리우스‘를 짝사랑하는 ‘헬레나’도 숲으로 따라갔죠.</code></pre><pre><code></code></pre><pre><code>한편, 요정의 왕 ’오베론‘과 요정의 여왕 ’티타니아‘가 크게 다투어 화가 난 요정의 왕’오베론‘은 장난꾸러기 요정’퍽‘을 불러 잠에서 깨자마자 처음 보는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꽃즙‘을 잠자고 있는 요정의 왕비’티타니아‘와 ’라이샌더‘, ’데메트리우스‘에게 바르게 하였어요.</code></pre><pre><code></code></pre><pre><code>이후, 잠에서 깬 ’라이샌더‘와 ’데메트리우스‘는 ’헬레나‘를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code></pre><pre><code>&nbsp;</code></pre><p><br></p><p>17살의 멘델스존은 이 이야기를 읽고 느낀 감동을 음악으로 만들기 시작했어요.</p><p>&nbsp;</p><p>훗 날, 멘델스존은 밀헬름 4세로부터 「한 여름밤의 꿈」 연극에 쓰일 음악을 요청 받아 어렸을 적 작곡한 「한 여름밤의 꿈」 서곡에 12곡을 더 만들어 극음악 &lt;한 여름 밤의 꿈&gt;을 완성하게 되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li><p><mark>어느 부분에 &lt;한 여름 밤의 꿈&gt;의 어떤 곡을 넣을지 생각해 볼 것! </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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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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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슈베르트의 사교모임 ‘슈베르티아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55372</link>
         <description><![CDATA[<p>슈베르티아데는 '슈베르트의 밤'이라는 뜻으로 19세기 초, 슈베르트와 그의 친구들이 음악과 예술에 관해 깊이 이야기하는 모임을 뜻했어요. </p><p><br></p><p>오늘도 슈베르트는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p><p><br></p><p>(슈베르트 : 오늘도 이렇게 모여줘서 고마워.)</p><p><br></p><p>(친구 1 : 슈베르트, 저번에 연주하던 곡 정말 아름다웠어. 요즘도 곡을 만들고 있다면서?)</p><p><br></p><p>(친구2 : 슈베르트~오늘은 어떤곡을 들려줄건가? 나는 개인적으로 지난번 이야기 했던 &lt;송어&gt;를 듣고 싶은데...)</p><p><br></p><p>슈베르트는 친구들에게 &lt;송어&gt;를 해주었어요.</p><p><br></p><p>(친구 2 : 역시 자네가 만든 &lt;송어&gt;는 맑은 물 속에서 헤엄치는 활기차고 송어의 움직임을 잘 표현한 것 같군. 엄청나 슈베르트!)</p><p><br></p><p>(슈베르트 :<sub> (웃으며)</sub>다들 고맙네. 너희 덕분에 나도 재밌게 연주할 수 있었어.)</p><p><br></p><p>이처럼 '슈베르티아데'는 단순히 음악과 예술을 다루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연주도 하고 창작력도 자극하며 친구들 간의 깊은 유대감도 만들어 나가는 모임으로 성장했어요.</p><p><br></p><p>(친구 4:  너희들과 함께 이러한 모임을 가지는게 나에게는 크나큰 행복이야.)</p><p><br></p><p>(슈베르트 : 나도 이러한 모임을 가지는게 너무 기뻐. 내 음악을 너희에게 들려주는것 만으로도 너무 재밌고 의미 있는일이야.)</p><p><br></p><p><mark>시인, 화가, 작가, 배우, 법률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당시 빈에서 총망받던 사람들이 슈베르트의 작품을 연주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이었던 '슈베르티아데'를 통해 슈베르트는 자신의 작품 대부분을 이곳에서 발표하며 음악가로서 성장하게 되었답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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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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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리날도&gt; 음악의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55680</link>
         <description><![CDATA[<p><mark>독일에서 작곡가로 알려지지 않았던 헨델은 30년간 무려 40편에 달하는 오페라를 작곡했으며, 영국 런던에서 오페라 &lt;리날도&gt;를 초호화 무대에 올리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된 것을 계기로 영국으로 귀하하였어요. </mark></p><p><br></p><p><mark>헨델의 오페라 &lt;리날도&gt;는 1711년에 작곡된 작품으로 11세기 제1차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십자군 사령관 딸 알미레나와 장군 리날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mark></p><p><br></p><p><mark>&lt;리날도&gt; 중 '울게하소서'는 오늘날 &lt;리날도&gt;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아리아로 여주인공이자 리날도의 약혼녀 알미레나가 마법사 아르미다의 궁전에 갇힌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며 부르는 아리아이다. </mark></p><p><br></p><p><br></p><blockquote><p> 해설자: 헨델은 독일에서 작곡가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30년 동안 무려 40편의 오페라를 작곡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습니다.</p><p><br></p><p>(헨델: (작곡하며) 이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려야 해! 사랑과 갈등, 모든 감정을 담아야 해.)</p><p><br></p><p>해설자: 그의 오페라 &lt;리날도&gt;는 1711년에 작곡되었으며, 11세기 제1차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합니다. 헨델은 이 작품을 통해 십자군 사령관의 딸 알미레나와 장군 리날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려 했습니다.</p><p><br></p><p>(헨델: (고민하며) 사랑과 전쟁이 얽힌 이 이야기를 어떻게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p><p><br></p><p>해설자: 작곡 과정에서 헨델은 여러 차례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초기 공연에서 관객들은 그의 음악을 복잡하게 느끼며 실망했습니다.</p><p><br></p><p>(관객: (실망하며) 이 음악은 너무 어렵고 우리가 기대한 것과 달라요!)</p><p><br></p><p>(헨델: (좌절하며) 왜 그들은 내 음악을 이해하지 못할까? 내가 전하고 싶은 감정이 왜 전달되지 않을까?)</p><p><br></p><p>해설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헨델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p><p><br></p><p>(헨델: (결심하며) 나는 나의 길을 계속 가야 해. 내 음악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해!)</p><p><br></p><p>해설자: 결국 헨델은 '리날도'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기로 결심합니다.</p><p><br></p><p>(헨델: (작곡하며) 이 이야기는 사랑과 전쟁, 그리고 갈등이 담겨 있어. 내가 이 감정을 음악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까?)</p><p><br></p><p>해설자: 작품을 완성한 후, 헨델은 런던에서 초연을 준비합니다.</p><p><br></p><p>(헨델: (무대 뒤에서) 이제 내 음악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p><p><br></p><p>해설자: 드디어 초연 날, 헨델의 오페라가 무대에 올랐습니다.</p><p><br></p><p>(재생) 00.00~01.45</p><p><br></p><p>(관객: (공연을 보며) 이 음악은 정말 아름다워! 감정이 가득 차 있어!)</p><p><br></p><p>해설자: '리날도'의 성공은 헨델에게 큰 힘이 되었고,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리아 '울게하소서'는 알미레나가 마법사 아르미다의 궁전에 갇힌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며 부르는 곡으로, 오늘날 가장 잘 알려진 아리아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p><p><br></p><p>(헨델: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이 음악을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이 곡이 여러분의 마음을 울리길 바랍니다!)</p><p>해설자: 이러한 과정을 통해 헨델은 자신의 음악적 열정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결국 영국으로 귀국하여 음악계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p><p><br></p><p><mark>&lt;수정사항&gt; 무엇을 표현하려는건지 잘 모르겠음</mark></p></blockquot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전면적인 수정 필요</mark></p></li><li><p><mark>음영친 부분 (선생님이 삽입해 놓은 부분)을 참고해서 스토리 다시 만들 것!</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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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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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베르트의 최초 연가곡 &lt;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5796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슈베르트는 친구의 집에서 우연히 시인 뮐러의 시집을 읽게 되었어요.</p><p><br></p><p>(슈베르트 : <sub>(흥미로운 목소리로) </sub>오.. 이거 괜찮은걸?)</p><p><br></p><p>(재생구간 : 00:00~00:46)</p><p><br></p><p>그렇게 슈베르트는 뮐러의 시를 바탕으로 노래를 붙여 &lt;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gt;를 작곡하기 시작했어요.</p><p><br></p><p>(슈베르트 : 청년이 여행을 시작하는 부분은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해야지!)</p><p><br></p><p>청년은 시냇물을 따라 어느 방앗간을 발견하는데 그 집 주인 딸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그 아가씨는 사냥꾼을 사랑하게 된다.</p><p><br></p><p>(슈베르트 : <sub>(안타까운 심정으로) </sub>청년이 질투심과 괴로움에 시냇물에 몸을 던지는 장면은 평안한 분위기로 청년의 이루지 못한 사랑의 슬픔을 시냇물이 감싸주며 청년의 사랑이 영원함으로 승화된 느낌을 줘야지!)</p><p><br></p><p><mark>이렇게 슈베르트 최초 연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는 한 청년이 물방앗간 주인 딸을 연모하지만 끝내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표현한 곡으로 총 20곡으로 만들어 구성하였답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lt;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gt; 중 어떤 곡을 가지고 대본과 매칭하여 표현할지 고민해 볼 것!</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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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0: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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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토벤과 슈베르트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73681</link>
         <description><![CDATA[<p>1827년 3월 19일 비엔나 한 병실에는 베토벤이 누워 있었어요. 그의 얼굴은 창백하고, 병세로 인해 거의 움직이지 못했어요.</p><p><br></p><p>슈베르트는 떨리는 손으로 문을 살짝 두드리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어요. 잠시 망설인 후, 슈베르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어요.</p><p><br></p><p>(슈베르트 : <sub>(작게)</sub> 베토벤 선생님…)</p><p><br></p><p>침대에 누워있는 베토벤은 창백한 얼굴로 눈을 감고 있었어요. 슈베르트는 천천히 그의 곁으로 다가가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건넸어요.</p><p><br></p><p>(슈베르트 : (조심스럽게) 선생님… 프란츠 슈베르트입니다. 선생님께 제가 만든 음악을 꼭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어서 이제야 찾아뵙게 되었습니다.)</p><p><br></p><p>(베토벤 : <sub>(희미한 목소리로) </sub>슈베르트…)</p><p><br></p><p>슈베르트는 힘들게 말하는 베토벤을 향해 감동하며 가까이 다가가 자신이 가져온 악보를 베토벤에게 전했어요.</p><p><br></p><p>(슈베르트 : <sub>(작게) </sub>선생님… 제가 선생님께 바치 싶은 가곡집입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영감에 대한 작은 헌정입니다.)</p><p><br></p><p>(베토벤 : <sub>(힘겹게)</sub> 자네를 조금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내명은 이제 다 되었네. 슈베르트 자네는 분명 세상에 빛낼수 있는 훌륭한 음악가가 될것이네. 그러니 부디 용기를 잃지 말게...)</p><p><br></p><p>슈베르트는 눈물을 참으며 베토벤을 바라보았어요. 그의 스승이자 음악적 영웅으로부터 받은 이 칭찬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죠.</p><p><br></p><p>(슈베르트 : <sub>(감동하며) </sub>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음악을 들으며 성장했고, 늘 선생님의 길을 따르려고 했습니다.)</p><p><br></p><p>(베토벤 : <sub>(약하게 고개를 저으며) </sub>나의 길… 따르지 말라… 그대의 길… 가라… 그대는… 이미… 준비됐소.)</p><p><br></p><p>(슈베르트 <sub>: (눈물 섞인 목소리로)</sub> 선생님… 제가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제 길을 찾겠습니다. 선생님의 유산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p><p><br></p><p>(베토벤 : <sub>(속삭이듯) </sub>그대는… 위대하게 될… 거요…)</p><p><br></p><p>슈베르트는 베토벤의 방을 조용히 떠났어요. 슈베르트의 얼굴에는 깊은 슬픔과 후회가 묻어났어요. 그리고 일주일뒤인 1827년 3월 26일 슈베르트가 그토록 존경하던 베토벤은 세상을 떠났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전체적으로 chat GPT의 향기가 진함.... 선생님이 수정했으니 내용 참고해서 숙지할 것.⁰</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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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1: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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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왕궁의 불꽃놀이&gt; 음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81082</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여러분, 지금 들으실 곡은 바로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입니다. 이 곡은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 <strong>헨델</strong>이 작곡한 작품이죠.</p><p><br></p><p>당시 국왕조지2세의 요청으로 스트리아 스페인 계승전쟁이 끝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런던의 그린파크 공원에서 대규모 불꽃놀이 음악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p><p><br></p><p>(왕실 관리: 준비는 잘 되어가는가 왕께서 곧 도착하신다! 불꽃놀이 장치는 모두 안전한가?)</p><p><br></p><p>(일꾼1 :예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헨델 선생님도 음악 준비가 끝나셨답니다.)</p><p><br></p><p>(왕실관리:좋다 이번 축제는 왕의 위엄을 세상에 알릴 중요한 순간이니 실수가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 </p><p><br></p><p>왕이 도착한다 군중들이 환호하며 조지2세를 맞이한다.</p><p><br></p><p>(조지2세:오늘은 우리 제국의 영광을 전세계에 </p><p>알릴 날이다. 헨델 음악은 준비가 되었는가?)</p><p><br></p><p>(헨델:네 폐하 왕궁의 불꽃놀이와 함께</p><p>울려 퍼질 장대한 음악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p><p><br></p><p>(조지2세:좋다 그럼 이제 축제를 시작해라!)</p></blockquote><blockquote><p>(재생) 00.00~02.16)</p><p>불꽃놀이가 시작된다 음악이 울려 퍼지며 불꽃이 </p><p>밤하늘을 환하게 밝힌다 헨델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하며 ,군중들은 감탄한다.)</p><p><br></p><p>(귀족1:(감탄하며) 헨델의 음악이 정말 훌륭하군요!</p><p>불꽃놀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p><p><br></p><p>(귀족2:맞아요,이 장대한 불꽃놀이 함께 하니 더없이 훌륭하군요)</p><p><br></p><p>(시민1:(아이에게) 저기 봐! 하늘에 이렇게 많은 불꽃을 본적있니?)</p><p><br></p><p>(아이:우와1 정말 멋져요! 음악도 아주 좋아요.)</p><p><br></p><p>그러나 불꽃놀이 도중,목조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불이 붙기 시작한다.시민들이 당황하며 놀란다</p><p><br></p><p>(시민1:(소리치며)저기에 불이 붙었어! 건물이 타고 있어!)</p><p><br></p><p>(시민2:불이 붙었어 빨리 불을 꺼야 해!)</p><p><br></p><p>(시민3:빨리 물을 가져와!)</p><p><br></p><p>몇몇 시민들이 물을 뿌리며 소란이 일어 나지만,곧 불길이 잡히고 분위기는 다시 안정 된다.</p><p>예상치 못한 화재 였지만,그 소동 때문에 공연은 더욱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p><p><br></p><p>연주가 다시 이어지고,조지2세가 헨델에게 다가간다.</p><p><br></p><p>(조지2세:(미소를 지으며)훌륭하네 헨델.그대의 음악이 참으로 우리의 마음을 평화로 가득 채웠네!)</p><p><br></p><p>(헨델:(겸손하게)폐하의 영광을 기리는 마음으로 이곡을 작곡 하였습니다.사람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드릴수 있었다니 영광입니다.)</p></blockquote><p><br></p><p><br></p><p><br></p><blockquote><p><br></p><p>(조지2세:(미소지으며)그래 오늘 밤은 영원히 기억할 만한 날이다. 헨델 그대의 음악은 앞으로도 우리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p><p><br></p><p>(헨델:그 말씀이 저게는 최고의 영광 입니다 폐하.)</p><p><br></p><p>헨델과 조지2세 왕 모두 웃음을 지으며 음악회가 끝나간다. </p></blockquote><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앞쪽에 &lt;왕궁의 불꽃놀이&gt;가 작곡하게 된 배경을 스토리로 포함하면 좋을듯!! 추가할 것!</mark></p></li><li><p><mark>내용 조사가 잘못 이루어짐!! 불꽃놀이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함!!! 전체적으로 다시 조사해서 스토리 작성할 것!</mark></p></li><li><p><mark>Chat GPT의 내용이 본인의 언어로 수정되지 않음. 다시 조사해서 자기 만의 언어로 바꿔서 작성할 것!</mark></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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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1: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581082</guid>
      </item>
      <item>
         <title>#멘델스존의 어린시절과 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609436</link>
         <description><![CDATA[<p>서양음악사 작곡가 중 가장 부유한 작곡가였던 멘델스죤.</p><p>멘델스존의 할아버지는 철학자였고, 멘델스존의 아버지는 부유한 은행장으로 근무했기 때문에 멘델스죤은 좋은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예술을 접할 수 있었어요.</p><p><br></p><p>어느 날, 멘델스존이 자신의 방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었을 때, 그의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왔어요.</p><p><br></p><p>(아버지 : 멘델스존, 오늘도 음악에 몰두하고 있구나. 네가 이렇게 음악에 빠져드는 걸 보면 정말 자랑스럽지만, 학교 공부도 소홀히 해선 안 된다.)</p><p><br></p><p>(멘델스존 : 아버지, 나는 피아노를 치는 게 너무 좋아요! 음악이 나를 자유롭게 해요.)</p><p><br></p><p>(아버지 : 음악은 정말 아름답고 중요한 것이야. 하지만 네가 훌륭한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배워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해.)</p><p><br></p><p>(멘델스존 : 하지만 아버지, 나는 이미 음악에 대한 느낌이 있어요. 왜 공부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죠?)</p><p><br></p><p>(아버지 : 멘델스존, 내가 말하는 공부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야. 우리가 음악을 깊이 이해하려면, 음악이 만들어지는 배경을 알고, 역사 속에서 음악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알아야 해.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단다.)</p><p><br></p><p>(멘델스존 : 네, 알겠어요 아버지.)</p><p><br></p><p>이후 멘델스죤은 음악 외에 다른 학문에 대한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몰두하였어요.</p><p><br></p><p>그러던 어느 날, 그의 친구인 루돌프가 집에 찾아 왔어요.</p><p><br></p><p>(루돌프: 멘델스존, 오늘은 나랑 같이 놀자.)</p><p><br></p><p>(멘델스존 : 미안, 루돌프 오늘은 수학공부를 해야해.)</p><p><br></p><p>(루돌프 :  정말 아쉽다, 멘델스존. 우리는 언제나 함께 놀던았잖아. 그런데 요즘은 언제 봐도 너만 공부하고 있어.)</p><p><br></p><p>(멘델스존 : 내가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 건, 더 좋은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야. 하지만 루돌프, 나도 널 많이 보고 싶어.)</p><p><br></p><p>(루돌프 :  알겠어. 너는 정말 열심히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걸 이해해."</p><p><br></p><p>멘델스존은 루돌프를 집에 돌려보낸 후 그날 밤에 루돌프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p><p><br></p><p>'루돌프, 정말 미안해 너와 놀고 싶지만 지금 시기에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면 훌륭한 음악가가 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었어 우린 언젠간 만나서 놀거고 너와 함께한 좋은 시간을 되찾을 거야. 다시 만날 때 내가 작곡한 곡들을 들려줄게 그때까지 기다려줘.'</p><p><br></p><p>그리고 루돌프와 멘델스존이 다시 만나는 날, 멘델스존은 자신이 작곡한 곡을 들려주면서 우정을 이어나갔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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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2: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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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에서 얻은 거대한 영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624028</link>
         <description><![CDATA[<p>1829년, 21살의 멘델스존은 영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p><p><br></p><p>런던에서 그는 자신의 교향곡을 직접 지휘한 연주회로 대성공을 거두고 이후 9차례나 더 영국을 방문하여 헨델과 하이든에 비견되는 거장으로 대접받게 되었어요. 심지어 영국의 여왕도 멘델스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p><p><br></p><p>(여왕 : 아아, 멘델스존, 그대의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군요. 마치 신기한 마술 같아요.)</p><p><br></p><p>(멘델스죤 : 감사합니다. 여왕 폐하,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음악을 바치도록 하겠습니다.)</p><p><br></p><p>같은 해 7월 말, 멘델스존은 런던에서의 즐거웠던 추억을 뒤로 하고 내친 김에  스코틀랜드까지 여행하게 되었어요. 깎아지른 바위 위의 '아서왕의 자리'에서의 멋진 풍경과 메리 스튜어트 여왕의 비운이 서려 있는 홀리루드의 폐허는 멘델스존에게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lt;스코틀랜드 교향곡&gt;의 도입부 악상을 떠올리게 하기 충분했어요.</p><p><br></p><p>여정은 계속되어 아일랜드 지방까지 이어졌고 8월 7일, 멘델스존 일행이 탄 배는 남쪽으로 출항을 시작했어요. 그 배는 스코틀랜드 북서쪽 연안, 헤브리디스 제도의 스태퍼 섬에 있는 '핑갈의 동굴'로 향하는 배였어요. 핑갈이라는 명칭은 스코틀랜드 전설 속 영웅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이 동굴의 내부는 크고 작은 육각형의 현무암 기둥들로 둘러싸인 거대한 홀의 형태를 이루고 있답니다. 멘델스죤은 배를 타는 내내 심한 뱃멀미로 고생했지만 여행에 대한 욕구만은 넘쳤어요.</p><p><br></p><p>(멘델스죤 : 으윽, 멀미 때문에 속이 좋지 않아..그래도 그 '핑갈의 동굴'이 얼마 남지 않았어..!)</p><p><br></p><p>[재생:00:00~00:58}</p><p><br></p><p>마침내 마주하게 된 핑갈의 동굴은 압도적인 인상으로 멘델스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p><p><br></p><p>넘실거리는 파도,외로이 떠있는 섬과 바위들, 푸른바다를 향해 입벌리고 있는 시커먼 동굴,그 위를 날아다니는 갈매기 떼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했어요.</p><p><br></p><p>동행했던 친구 클링게만이 탄성을 질렀습니다 </p><p>(클링게만 : 엄청나군! 마치 거대한 오르간의 내부처럼 어둡고 소리가 울리고 있어!)</p><p><br></p><p>그 말을 들은 멘델스존 역시 감탄했어요.</p><p><br></p><p>(멘델스죤 : 아아, 실로 절경이구나! 특히 동굴에 파도가 들이치며 만들어내는 소리가 인상적이야..)</p><p> </p><p>멘델스존은 그 광경에 큰 영감을 받게 되었어요. 그는 그 자리에서 스케치북을 꺼내들어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음표들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어요. </p><p><br></p><p>그리고 그날 누이인 파니 멘델스죤에게 21개 마디의 음악과 함께 이렇게 편지를 보냈어요.</p><p><br></p><p>(멘델스죤 : 누나, 여행하면서 만난 헤브리디스 지역이 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모르겠어. 바로 이런 생각이 이 곡에 대한 영감으로 자리잡았어.)</p><p><br></p><p>이 때 멘델스죤이 만든 곡이 바로 &lt;핑갈의 동굴&gt;이었어요.</p><p><br></p><p><mark>멘델스죤은 여행을 떠나서 여행지에서 얻게 된 영감을 토대로 &lt;이탈리아&gt;, &lt;스코틀랜드&gt;, &lt;핑갈의 동굴&gt;과 같은 아름다운 곡들을 만드는 작곡가가 되었답니다.</mark></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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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2: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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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난 속에서 피어난 슈베르트의 재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653061</link>
         <description><![CDATA[<p><br>(아버지 : <sub>(급한 목소리로 ) </sub>"프란츠, 프란츠!")</p><p><br>아버지가 외출애서 돌아오자마자 슈베르트에게 전할게 있는 듯 급히 슈베르트를 찾었어요</p><p><br>(슈베르트 : 아버지 무슨 일이에요?)</p><p><br>(아버지 : 콘빅트 신학교애서 합창 단원을 뽑는다는구나. 평소에 음악에 관심 있어보이는데 너도 그 시험을 보는건 어떻겠니?)</p><p><br>(슈베르트 :<sub> (말 끝을 흐리며 )</sub> 제가 그 합창단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노래 잘한다고 소문난 아이들만 뽑힌다던데..)</p><p><br>자신이 없는 듯 슈베르트는 말 끝을 흐렸어요.<br></p><p>(아버지 : 넌 목소리가 고우니 들어갈 수 있을거야.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열심히 노래 연습 해보렴.)</p><p> </p><p>아버지는 슈베르트를 격려해 주었어요.</p><p><br></p><p>드디어 시험 보는 날이 되었어요. 슈베르트는 주변을 돌아보더니 속으로 깜짝 놀랐어요.</p><p><br>(슈베르트 : 합창단원은 1명만 뽑는데 이렇게나 많다니..)</p><p><br>게다가 아이들은 다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있었어요. 주변에서는 슈베르트를 무시하는 말들이 들려왔어요.</p><p> <br>(아이 1 : <sub>(비웃으며 )</sub> 쟤 엄청 꾀죄죄하지 않아?)</p><p><br>(아이 2 : 그러게 어디 시골 촌 구석에서 왔나봐.)</p><p><br>아이들은 슈베르트를 보고 손가락질 하며 비웃었어요.</p><p><br>(슈베르트 : 고급스런 옷을 입었다고 노래 실력도 고급스러운건 아니지.)</p><p><br>슈베르트는 다른 아이들의 말을 못들은 척 했어요.</p><p><br>(진행자 : 다음은 프란츠 슈베르트!)</p><p><br>슈베르트가 노래할 차례가 되었어요. 유명한 궁정 악장 살리에라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주르르 앉아 슈베르트를 바라보았어요.<br></p><p>(심사위원 : <sub>(피식 웃으며 ) </sub>흠 , 어디 방앗간 집 아들인가 보군.)</p><p><br>슈베르트의 초라한 차림새를 보고 한 말이였지요. 슈베르트는 그 말을 듣자 주눅이 들었어요. 하지만 바로 마음을 다잡았어요.<br></p><p>(슈베르트 : 떨지 말고 연습 한 대로만 하자.)</p><p> </p><p>겨울 나그네 12 46 ~ 13 10</p><p><br>마침내 슈베르트가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요. </p><p><br>(심사위원 : <sub>(감탄하며 )</sub>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로군..!)</p><p><br>심사위원 모두 슈베르트의 노랫소리에 모두 감탄했어요.</p><p><br>어느날 아버지가 말했어요.</p><p><br>(아버지 : 슈베르트 ! 너가 합창단원으로 뽑혔다는구나!)</p><p><br>(슈베르트 :<sub> (신나하며)</sub> 정말이에요 아버지?)</p><p><br>슈베르트는 너무 좋아서 폴짝 폴짝 뛰었어요.<br></p><p>(아버지 :  이젠 학비 걱정 없이 공부 할 수 있겠구나, 또 네가 좋아하는 노래도 마음껏 부를 수 있고. 자, 기숙사에 들어가야 하니 얼른 짐을 싸야지?)</p><p><br>아버지는 슈베르트의 짐을 챙겨주었어요.<br></p><p>(어머니 : 11살 밖에 안된 아이를 혼자 보내야 한다니····. )</p><p><br></p><p>어머니는 슈베르트가 안쓰러워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어요.<br></p><p>(아버지 : 슈베르트, 콘빅트 합창단에서는 노래뿐만 아니라 다른 악기도 배울 수 있을거야. 그러니 열심히 공부해야한다.)</p><p><br>(슈베르트 : <sub>(씩씩하게 )</sub> 엄마 아빠 걱정 마세요.)</p><p><br>슈베르트는 인사를 하고 떠났답니다. <br><br>기숙사에 도착한 슈베르트는 말끔한 합창단복으로 갈아입었어요. 그리고 학교 곳곳을 둘러보았지요. </p><p><br>(슈베르트 : 여기서 내 재능을 빛내고 말거야 !)</p><p><br>슈베르트는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했답니다.<br><br><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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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3: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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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델스존의 음악적 유산 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667228</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멘델스존은 바흐의&lt;마태 수난곡&gt;,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9번 &lt;그레이트&gt;를 듣고 크게 감명을 받아 이 곡을 묻혀두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윽고  자신의 연주회를 열어서 이 곡들을 들려주고, 이 곡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했어요. </p><p><br/></p><p>(멘델스존 : 음악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결코 사라지면 안돼. 어떻게든 그 곡들을 되살려야 해!)</p><p><br/></p><p>멘델스존은 클래식 음악의 유산을 알리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 차 있어서 열심히 곡들을 되살리고 연주회를 열어 공연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p><p><br/></p><p>어느 덧, 연주회 당일이 되었어요. </p><p><br/></p><p>(멘델스존 : 여러분, 오늘 저의 공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공연할 곡들은 오랜 시간 묻혀 있었지만, 오늘 공연에서 다시 우리의 마음 속에 살아날 곡 들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p><p><br/></p><p>오케스트라가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연주를 시작했어요.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어요.</p><p><br/></p><p>(멘델스존 : 여러분, 함께 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음악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p><p><br/></p><p>(관객 1 : 멘델스존의 연주, 정말 감동적이었어! 음악이 이렇게 깊게 다가오다니!)</p><p><br/></p><p>(관객 2 : 바흐와 슈베르트의 곡들이 이렇게 다시 들려오다니, 음악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어!)</p><p><br/></p><p>멘델스존은 연주회 후 잠깐이나마 자신의 연주를 들어준 청중과 이야기하고 싶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어요.</p><p><br/></p><p>[재생 28:47 ~ 29:10]</p><p>(멘델스존 : 여러분, 오늘 제가 들려드린 곡에 대한 질문이 있으신가요?)</p><p><br/></p><p>(관객 3 : 멘델스존, 잊힌 곡들을 다시 공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멘델스존 : 음악적 유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과거의 아름다움을 현대에 되살리려고 했습니다. 저는 고전 음악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음악가들을 교육하고 싶습니다. 음악은 우리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언어입니다.)</p><p><br/></p><p>멘델스죤의 답변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어요.</p><p><br/></p><p>멘델스존의 노력 덕분에 많은 바흐의 음악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그 아름다움이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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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3: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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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운명에 맞선 베토벤의 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719665</link>
         <description><![CDATA[<p> 베토벤의 청력이 점차 상실되면서 그는 조금씩 무너져갈 수밖에 없었어요.</p><p><br></p><p>(베토벤 : 주여... 이 고난 속에서 제 영혼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왜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는 겁니까? 모든 세상이 저를 저버렸다고 해도... 음악만은 저를 저버리지 말았어야 하지 않습니까...</p><p><br></p><p>주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p><p><br></p><p> 베토벤은 자신의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하느님께 고백했어요. </p><p><br></p><p>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것과, 자신이 살아가야 할 이유를 하느님께 물었어요.</p><p><br></p><p> 며칠이 지나고, 베토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p><p><br></p><p>(베토벤 : (의지를 다지며) 내 귀는 점점 멀어가고, 내 삶은 무너져가는 듯하지만... 내가 살아가야 할 이유는 음악, 그 뿐이야.)</p><p><br></p><p> 베토벤은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었지만, 음악만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음악은 그에게 있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인생을 지탱해준 삶,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죠</p><p><br></p><p> 그렇게 베토벤은 다시 작곡에 몰두했어요. 숲 속이나 강가를 자주 걸으며 자연 속에서 음악적 영감을 얻곤 했죠.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숲길을 걷다가 작은 새소리를 듣게 되었어요.</p><p><br></p><p>(삐삐삐 삐)</p><p><br></p><p> 그 순간, 베토벤의 머릿속에서 새로운 멜로디가 떠올랐어요. 그는 곧바로 노트를 꺼내 그 소리를 적어두고 집으로 돌아오자, 그 멜로디를 발전시켜 곡을 완성했어요. 그는 곡의 전체 구조를 짜고, 세부 내용을 채우는 등 철저하게 계획을 세운 뒤,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어요.</p><p><br></p><p><mark>재생 &lt;운명&gt; 01:12~01:18</mark></p><p><br></p><p>(따다다단-)</p><p><br></p><p> 그렇게 시작된 음악은 베토벤의 제5번 교향곡인 &lt;운명&gt;이 되었고, 그는 결국 4년에 걸쳐 음악을 작곡한 후에 완성했어요.</p><p><br></p><p> 어느 날, 제자, 안톤 신들러가 베토벤에게 찾아와 &lt;운명&gt;교향곡에 대해 물었어요.</p><p>안톤 신들러는 베토벤을 열렬히 추종했던 제자이자 비서였어요.</p><p><br></p><p>(제자, 안톤 신들러 : 선생님, 제5번 &lt;운명&gt; 교향곡 의 첫머리를 왜 그렇게 만드셨나요?)</p><p><br></p><p>(베토벤 : 그건 운명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라네.)</p><p><br></p><p> 이 일화를 통해 '따다다단-' 네 음은 '운명의 동기'라고 불렸답니다.</p><p><br></p><p> 여기까지는 많이 들어본 이야기입니다.</p><p>그렇다면 이제 남은 &lt;운명&gt; 교향곡 속 이야기로 빠져들어가 볼까요?</p><p>&lt;운명&gt; 교향곡에는 네 개의 작은 곡, 즉 네 개의 악장이 들어가 있어요. </p><p>다음은 '운명의 동기'가 여는 1악장입니다.</p><p><br></p><p><mark>재생 &lt;운명&gt; 01:12~01:18</mark></p><p><br></p><p> 다음으로는 현악기들이 운명의 동기를 긴박하게 주고 받습니다.</p><p><br></p><p><mark>재생 &lt;운명&gt; 01:19~01:25</mark></p><p><br></p><p> 그리고 마침내 오케스트라의 모든 악기들이 한꺼번에 운명의 동기를 힘차게 연주합니다.</p><p><br></p><p><mark>재생 &lt;운명&gt; 01:25~01:31</mark></p><p><br></p><p> 이처럼 일부 악기들로 시작했던 연주가 점점 확대되며, 모든 악기들이 하나의 주제를 연주함으로써 오케스트라 전체가 하나로 뭉쳐 갑니다.</p><p><br></p><p> 음악은 이렇게 평화롭다가도 서정적이고, 강렬해지기도 하며 경쾌하게 흘러가죠.</p><p><br></p><p> 듣다 보니 어느새 &lt;운명&gt; 교향곡의 마지막 부분에 다다랐습니다. 그러던 중, 마지막 악장의 코다에서 갑작스러운 새로운 멜로디가 들려옵니다.</p><p><br></p><p><mark>재생 &lt;운명&gt; 06:56 ~ 08:22</mark></p><p><br></p><p> 안심하던 사이, 갑자기 새로운 음악이 들려옵니다. 듣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이 변화를 통해 우리와 밀당을 하고 있는듯한 그는, 바로 베토벤이죠. 베토벤은 운명이 그를 끊임없이 시험했지만, 굴복하지 않고 그 싸움을 자신의 음악에 담아냈습니다. 결국, 그는 이 치열한 투쟁을 통해 음악의 성인이라 불리게 되었답니다.</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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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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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슈만을 찾아온 브람스 (김주아)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721616</link>
         <description><![CDATA[<p><mark>슈만이 갑작스러운 손가락 장애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꿈을 접고 음악잡지 "음악신보"를 창안하여 바쁘게 일을 하던 날이었어요.</mark></p><p><br></p><p>(슈만 : 후... 우편물이 산더미 같아.. 다음주는 또 이만큼 쌓일텐데 어떡한담?)</p><p><br></p><p>슈만은 날마다 수많은 악보를 보고 또 봤어요. 새로운 음악가를 찾아내는 일을 맡게되었거든요.</p><p><br></p><p>(클라라 : 슈만, 주말까지 못 본 건 다 돌려보내요.. 이러다간 당신 건강까지 해치겠어요.)</p><p><br></p><p>(슈만 : 하지만 봉투가 뜯기지도 않은 채 자기작품이 되돌아 온다면 얼마나 실망이 크겠어?) </p><p><br></p><p>슈만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클라라의 말을 알겠다는듯 고개를 끄덕였어요.</p><p>그러던 어느 날 한 젊은이가 슈만을 찾아와 말했어요.</p><p><br></p><p>(브람스 : 안녕하세요 슈만 선생님. 저는 브람스라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작품을 보내드렸는데 읽지도 뜯지도 않은채 돌려보내셨더라고요. 무척 실망했습니다.)</p><p><br></p><p>브람스는 예의를 지켰지만 당당하게 말했고 , 슈만은 집까지 찾아온 브람스가 마음에 들었어요.</p><p><br></p><p>(슈만 : 그럼 어디 한 번 피아노 연주를 들려줄 수 있겠나?) </p><p><br></p><p>슈만은 웃으며 브람스에게 부탁했어요.</p><p><br></p><p>(브람스 : 제 연주를 들어주신다고요? 정말 영광입니다!!!) </p><p><br></p><p>브람스는 꾸벅 인사를 하고 피아노 앞으로 가서 앉았어요. 그리고는 연주를 시작했고, 슈만과 클라라는 브람스의 연주에 푹 빠져들었어요.</p><p><br></p><p>(슈만 : 오…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젊은이를 미처 몰라봤군! 브람스 자네를 여러곳에 소개하고싶네.. 우리집에 머물면서 자네 솜씨를 보여주게나?)</p><p><br></p><p>브람스는 기쁨에 넘쳐 대답했어요.</p><p><br></p><p>(브람스: 물론입니다 정말 감사힙나다!)</p><p><br></p><p>브람스는 한동안 슈만가족들과 지냈고 아이들도 브람스를 무척좋아했어요. 슈만은 자신이 창안한 잡지 "음악신보"에 브람스를 소개하고 아낌없이 칭찬하는 글을 올렸어요.</p><p><br></p><p>슈만 덕분에 브람스는 낭만주의의 새로운 음악가로 그 명성을 널리 떨치게 되었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의 길을 펼쳐나가게 되었답니다. </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 전체적으로 굿!!!</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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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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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이 정경(술래잡기)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722485</link>
         <description><![CDATA[<p><mark>슈만의 집에는 어린 슈만의 자녀들이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mark></p><p><br></p><p>(슈만의 첫째 자녀 :<sub>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sub>찾았다! 소파 뒤에 넷째, 장식장 옆에 셋째, 문 뒤에 둘째!)</p><p><br></p><p>슈만의 자녀들은 숨바꼭질을 하며 놀기 시작했어요. 술래보다 먼저 피아노를 누르면 이기는 놀이였어요.</p><p><br></p><p>(아이들 : 뭐야~ 그렇게 다 찾아 버리면 재미 없잖아...치, 피아노 치면서 슬쩍슬쩍 다 본거 아니야?)</p><p><br></p><p>아이들이 투덜대며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어요.</p><p><br></p><p>(슈만의 둘째 자녀 : 에이, 난 술래잡기 안할래!) </p><p><br></p><p>둘째가 심술을 부리며 현관문을 열고 나가버렸어요. 첫째가 돌아오라고 소리쳤지만 못들은 척 하며 둘째는 사라져버렸어요.</p><p><br></p><p>(아이들 : 어떡하지? 곧 간식 먹을 시간인데..) </p><p><br></p><p>한참을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둘째 때문에 아이들은 아버지 슈만에게 가서 알렸어요. 깜짝 놀라 둘째를 찾아 나서는 슈만. 다행히 멀지 않을 곳에서 둘째를 찾아냈어요.</p><p><br></p><p>(슈만 : 이런, 그사이에 손발이 꽁꽁 얼었구나.) </p><p><br></p><p>슈만이 둘째를 난로가로 데려가자 다른 아이들도 둘러앉아 슈만에게 재밌는 얘기를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햇어요. </p><p><br></p><p>(슈만 : 으응, 아빠가 예전에 대학교에 다닐 때 말이야. 아빠는 법을 공부했는데도 작곡하고 피아노를 치는 것을 더 좋아했단다.)</p><p><br></p><p>아이들은 슈만의 말을 듣고 호기심 가득하며 질문을 이어갔어요. </p><p><br></p><p>(아이들 : 그래서요 아빠? 어떻게 됐어요?)</p><p><br></p><p>(슈만 : 하루는 아빠의 스승님인 티보교수님이 나에게 음악을 공부하라고 이야기 했어. 그 뒤로 법 대신 피아노를 배우러 다녔지.)</p><p><br></p><p>하루는 거실에서 경쾌한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아이들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며 슈만은 문뜩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어요.</p><p><br></p><p><mark>이 때 만든 곡이 슈만의 대표곡인 &lt;어린이 정경&gt;이었어요. &lt;어린이 정경&gt;은 이처럼 </mark>슈<mark>만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었어요. </mark></p><p><br></p><p>(슈만 : <sub>(어린 시절을 회상하며)</sub> 나도 어릴땐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는게 꿈이었는데...)</p><p><br></p><p>그때 아내 클라라가 다가와 손을 내밀었어요.</p><p><br></p><p>(클라라 : 슈만씨 저와 춤을 추시겠어요?)</p><p><br></p><p>(슈만 : 물론이죠, 부인. 영광입니다.)</p><p><br></p><p>클라라가 슈만의 귓가에 속삭였어요. </p><p><br></p><p>(클라라 : 요즘 당신이 만드는 곡을 연주해 봤어요. 음악 속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노는 것만 같았어요!)</p><p> </p><p>(슈만 : 그건 모두 어린 날의 내 모습이기 때문이오.)</p><p><br></p><p>(클라라 : 특히 &lt;어린이정경&gt; 중 '트로이메라이'를 연주할 때면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던 당신의 꿈이 느껴져요.) </p><p><br></p><p>슈만과 클라라는 다정한 눈길로 서로를 바라보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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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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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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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베토벤생애와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143724741</link>
         <description><![CDATA[<p>베토벤은 1770년 12월 17일 독일 본에서 태어났어요. <mark>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는 엄격한 음악 교육을 받아 힘들어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베토벤은 견딜 수 있었죠. 어머니의 죽음 이후 베토벤은 상실감에 매우 힘들어했지만, 네페를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로부터 음악가로서의 소양을 교육받으며 성장하게 되었어요.  </mark></p><p><br></p><p>1796년부터 청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1800년대 초반에는 완전히 청력을 잃게 되었어요. 베토벤은 청력을 상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창작력은 멈추지 않았으며, 특히 교향곡 5번 &lt;운명&gt;, 9번 &lt;합창&gt;등의 걸작들이 이시기에 탄생하였답니다. </p><p><br></p><p>베토벤의 말년은 건강문제와 경제적 어려움, 가족 문제로 힘들었으나,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끝까지 유지했고 그의 마자막곡인 &lt;합창&gt;교향곡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베토벤은 1827년 3월 26일 빈에서 54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되었답니다.</p><p><br></p><p>그리고 베토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오늘날 배울 점은 청력을 잃어도 작곡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인내, 전통적인 음악 형식을 넘어서 새로운 스타일과 형식을 창조하는 혁신과 창의성, 감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자기 표현과 진정성, 자신의 방식대로 음악을 만들어가는 자립과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베토벤을 정리하는 부분이니 베토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오늘날 배울 점 같은 걸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면 좋을 듯!</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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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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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슈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결혼 골 인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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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크의 혼인 무효 소송 제기로 슈만과 비크는 오랜 시간 지루한 법정 다툼을 진행했어야 했어요. 이 과정에서 비크는 슈만을 '바람둥이다. 미치광이다'  온갖 이유를 제시했지만 슈만과 클라라의 승소로 끝이 나게 되었어요.</p><p><br></p><p>마침내 슈만과 클라라 두 사람은 시골의 자그마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그제야 클라라의 아버지 비크도 마음을 풀고 이들의 결혼식을 받아들였어요.</p><p><br></p><p>(비크 : 클라라, 너는 피아니스트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슈만, 클라라를 잘 부탁하네. 행복하게 잘 살게나.)</p><p><br></p><p>슈만은 신혼의 단 꿈에 젖어 아름다운 가곡들을 작곡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하이네의 시에 아름다운 곡을 붙여 클라라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했어요.</p><p><br></p><p>슈만은 시를 읽으며 생각에 잠겼어요.</p><p>음악 00:00-00:47</p><p><br></p><pre><code>슈만 &lt;시인의 사랑&gt; 중 "아름다운 오월에" </code></pre><pre><code></code></pre><pre><code>아름다운 오월에</code></pre><pre><code>모든 꽃봉우리가 벌어질 때</code></pre><pre><code>내 마음속에도</code></pre><pre><code>사랑의 꽃이 피었다네</code></pre><pre><code></code></pre><pre><code>아름다운 오월에</code></pre><pre><code>온갖 새들이 노래할 때</code></pre><pre><code>나는 그녀에게 고백했네</code></pre><pre><code>나의 그리움과 열망을</code></pre><p><br></p><p>슈만은 클라라의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하던 때가 생각났어요. 그리고 슈만은 사랑 때문에 겪은 슬픔과 아픔, 그리고 클라라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lt;시인의 사랑&gt;이라는 악보 위에 고스란히 남겨 놓으며 음악으로 표현했어요.</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mark>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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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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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음악으로 이룬 해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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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24년, 베토벤의 청각을 모두 잃어 고통스러워 하며 작곡을 하고 있었어요.</p><p><br></p><p>(안나 : <sub>(걱정스러운 눈빛으로) </sub>선생님,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귀가 아프실 텐데...)</p><p><br></p><p>(베토벤 : (화가 나서) 내 귀? 내 귀는 이젠 필요 없어! 나는 이 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다네. <sub>(자신의 가슴을 치며)</sub> 여기서!)</p><p><br></p><p>(안나 : <sub>(부드럽게) </sub>하지만... 너무 많은 짐을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세요. 우리가 있어요. 선생님 곁에는 당신의 음악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요.)</p><p><br></p><p>(베토벤 : <sub>(잠시 멈추며)</sub> 그들이... 이 음악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나는 말이 아닌 소리로, 이 세상에 없는 언어로 말하고 있네. 이 음악은 인간의 고통과 환희를 모두 담고 있어.)</p><p><br></p><p>(안나 : <sub>(고개를 끄덕이며) </sub>그 음악은 모두의 마음을 움직일 겁니다. 꼭 그렇게 될 거예요.)</p><p><br></p><p>그렇게 어두운 방에서 베토벤이 피아노에 손을 올리고 작곡에 몰두하고 있었어요. 카를이 베토벤의 작곡한 곡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p><p><br></p><p>(카를 :<sub> (조심스럽게) </sub>베토벤, 이번 교향곡은 이전과는 다른 것 같네. 교향곡에 합창이 들어간다니 말이야...!)</p><p> </p><p>(베토벤 :<sub> (웃으며) </sub>오랜 시간... 나의 꿈이었지. 모든 인간이 하나 되는 소리. 그들은 환희 속에서 자유를 노래하게 될 거야.)</p><p><br></p><p>(카를 : <sub>(감동하며) </sub>그 노래가... 세상을 바꾸겠군. 하지만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지도 몰라.)</p><p><br></p><p>(베토벤 :<sub> (단호하게)</sub> 그럴지도.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이 음악은 울려 퍼질 것이고, 사람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할 것이야. 나는 확신한다네.)</p><p><br></p><p>베토벤은 오랜 시간 끝에 드디어 교향곡 9번 &lt;합창&gt;을 완성했어요. 그리고 연주회 날이 되었지요.</p><p><br></p><p>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그리고 청력을 잃은 베토벤이 올라왔어요. 그는 귀가 아닌 오직 자신의 내면의 소리로 지휘를 하기 시작했어요.</p><p><br></p><p>교향곡 9번 &lt;합창&gt;교향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이었어요.</p><p><br></p><p><mark>재생&lt;합창&gt; 0:00~0:34</mark></p><p><br></p><p><br></p><p>베토벤의 &lt;합창&gt;교향곡이 끝났어요. 음악이 끝나고, 폭발적인 박수 소리가 들리지만, 베토벤은 귀가 들리지 않기에 고개를 숙인 채 우두커니 서 있었어요. 카를이 다가가 베토벤을 무대 쪽으로 돌려세웠어요.</p><p><br></p><p>(카를 :<sub> (소리치며) </sub>베토벤! 모두가 일어서서 당신에게 환호하고 있어! 들리지 않아도, 당신의 음악은 모두에게 닿았어!)</p><p><br></p><p>(베토벤: <sub>(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sub>들리지 않아도... 나는 느낄수 있어. 그들의 마음을.)</p><p><br></p><p><mark>&lt;슬기샘 피드백&gt;</mark></p><ol><li><p><mark>OK 굿!</mark></p></li><li><p><mark>교향곡 9번 &lt;합창&gt;중 어느 부분에서 음악을 재생할 건지 생각해 볼 것!</mark></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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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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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과 클라라의 비극적 사랑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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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슈만 : 클라라 너 지금 그 옷 <br> 정말 아름다운걸? 천사처럼 보여!) <br><br>(클라라 : 호호 빈말이라도 기분은 좋네요) <br><br> 슈만과 클라라는 클라라의 아버지 비크 몰래 <br> 행복한 연애를 이어갔어요.<br>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어요. <br> 클라라의 아버지인 비크가 <br> 슈만과&nbsp;클라라의 관계를 알게 되었거든요. <br> 클라라는 슈만보다 9살 어린 여자로 <br> 이미 장래가 촉망되는 천재적 피아니스트로 <br> 주목받던 중이었어요. <br> 그에 비해 슈만은 돈이 많지도,<br>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이였어요<br> 그 둘의 사이를 눈치 챈 아버지 비크는 <br> 집에서 연습중이던 슈만을 쫓아내었어요. <br> 슈만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싶었고, <br> 그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p><p> 시가 상자와 전선을 사용하여 <br> 이상한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br> 그 이상한 장치로 연습을 하였고<br> 그 결과로 네번째 손가락을 <br> 영구적으로 다치게 되고, <br> 피아니스트의 삶이 끝이 나게 되었답니다.<br> 그렇게 피아니스트의 삶이 끝난 슈만을 <br> 비크는 끝끝내 반대했어요. <br><br>(비크 : 너같이 장래성도 없는 놈이 <br> 감히 내딸을 탐해?) <br><br>비크는 당시 피아니스트로서 <br> 전도유망한 클라라과 <br> 보잘 것 없는 슈만과 사랑에 빠지자 <br> 슈만을 비난했어요. <br> 슈만과 클라라는 클라라가 결혼 가능한 나이가 되자 혼인신고를 하지만 비크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어요. <br><br>(비크 : 슈만과 클라라의 결혼은 무효야! <br> 내 당장 혼인무효소송을 걸어야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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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15: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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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슈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결혼 골 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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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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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에서 얻은 거대한 영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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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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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수상음악&gt;, 왕의 마음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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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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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날도&lt;음악의 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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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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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델스존의 음악적 유산 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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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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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거장, 바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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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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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의 어린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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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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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메시아&gt; 그 시작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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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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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궁의 불꽃놀이 음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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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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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 &#39;가곡의 왕&#39; &lt;마왕&gt;을 작곡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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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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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의 어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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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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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의 특별한 감정 &lt;시인의 사랑&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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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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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젊은 슈베르트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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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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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운명에 맞선 베토벤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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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01:12~01:18</p><p>01:19~01:23</p><p>01:25~01:28</p><p>06:56 ~ 08:22</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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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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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 &#39;괴테&#39;와 &#39;한 여름밤의 꿈&#39;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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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5: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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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의 최초 연가곡 &lt;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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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생구간]:00:00~00:4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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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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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베토벤의 생각,&lt;전원&gt;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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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2~2:2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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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4: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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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린 베토벤의 소중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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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1:5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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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4: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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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치히 음악원의 탄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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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세기 초, 독일은 음악적 발전의 중심지였지만 체계적인 음악 교육이 부족했어요. 재능 있는 음악가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정식 교육을 받지 못했고, 음악의 깊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죠. </p><p><br></p><p>서재에서 멘델스존은 피아노 앞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어요</p><p><br></p><p>(멘델스존: (독백으로) 독일에는 정말 놀라운 음악적 재능이 많아. 하지만 그들이 어디서, 어떻게 배울 수 있지? 난 유년시절을 풍족하게 보내 교육을 받는데 걱정이 없었지만 그렇지 못해서 전문적인 교육을 못 받는 사람도 많아. 또 단순한 기교가 아닌, 음악의 본질을 배우고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야 해.)</p><p><br></p><p>멘델스존은 다음 세대들에게 전문적인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예술적 깊이를 갖춘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p><p><br></p><p>(멘델스존: (독백으로) 우리 시대는 변화하고 있고, 예술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고전 음악을 전수할 공간이 부족해. 그러다 보니 많은 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또 깊이 있는 학문적 배경이 없는 음악가들도 많이 나오고 있어.. 이런 학생들에게 교육으로서 음악의 깊이를 깨닫게 하고, 그들이 진정으로 자신만의 예술을 펼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야 해.)</p><p><br></p><p>그에게는 음악을 사랑하고 예술을 존중하는 이들이 음악의 뿌리와 가치를 제대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있었어요. 멘델스존은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라이프치히라는 도시를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독일에서 문화적으로 활발한 지역으로, 새로운 음악 교육의 요람이 되기에 충분했답니다.</p><p><br></p><p>멘델스존이 벌떡 일어나 외쳤어요</p><p><br></p><p>(멘델스존: (결연한 목소리로) 좋아, 결심했어. 라이프치히에 음악원을 세우는거야!  이곳이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전하는 장소가 되도록 말이야. 내가 여태껏 배워온 모든 것을 쏟아부을 가치가 충분한 일이 될거</p><p>멘델스존은 라이프치히 음악원을 통해 다음 세대의 음악가들이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고유의 색깔을 가지도록 돕고자 했어요. 1843년, 마침내 그의 결단과 열정이 담긴 라이프치히 음악원이 세워졌습니다. 라이프치히 음악원의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이자 교수로서, 그가 라이프치히에 바친 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이곳은 수없이 많은 훌륭한 음악가와 예술가들을 배출해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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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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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파니와 멘델스존의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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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델스존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누나, 파니 멘델스존이 있었어요. </p><p><br></p><p>파니도 멘델스존 만큼 음악에 대한 재능이 뛰어났지만, 성별차별 때문에 자신의 음악을 알리지 못했어요.</p><p><br></p><p>그러던 어느 날 파니 멘델스존은 뇌졸증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게 되었어요</p><p><br></p><p>멘델스존은 여행을 하고 집에 돌아와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책상 위에있는 누나가 쓴 편지를 보고 깊은 생각에 잠겼어요</p><p><br></p><p><br></p><p>(멘델스존: "믿을 수가 없다… 그럴 리가 없어… 파니가… 이젠 내 곁에 없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아.")</p><p><br></p><p>멘델스존은 누나의 죽음 소식을 듣고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p><p><br></p><p>(멘델스존: "늘 내 옆에 있었던, 언제나 나의 의지였던 누나. 그녀가 떠났다고? 그게 무슨 말인가, 왜 이렇게 허무하게…"</p><p><br></p><p>(그는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고개를 떨군다. 눈물 한 방울이 떨어진다.)</p><p><br></p><p>멘델스존은 너무 슬픔에 잠겨 스위스로 여행을 갔어요. 하지만 여행하는 동안 즐겁지 않았어요.</p><p><br></p><p>(멘델스존: "여행을 가서 나는 그 어떤 것도 즐기지 못했어. 누나가 떠난 후… 그저 마음이 비어있을 뿐이었어." "누나… 누나… 왜 그리 빨리 떠나가셨을까? 나는 아직도…")</p><p><br></p><p>시간이 흘러 멘델스존은 우울하기만 해져 누나가 죽은지 여섯 달 만에 세상을 떠났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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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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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아, 그 시작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itaelle19/dpa4oitug6338xj9/wish/3205734236</link>
         <description><![CDATA[<p>오페라 작곡으로 승승장구를 하던 헨델에게도 시련은 찾아왔어요.</p><p><br></p><p>(관객 1 :이제 헨델의 노래는 지겨워.)</p><p><br></p><p>(관객 2 :오페라는 이제 식상해.)</p><p><br></p><p>오페라의 인기가 시들해지자 헨델은 운영하던 극장의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헨델은 이런 상황에서도 음악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헨델은 그때부터 성경 장면에 오페라의 요소를 보태어 만드는 종교음악인 오라토리오 작곡에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것이지요.</p><p><br></p><p>(헨델 : 꼭 사람들이 다시 나의 음악을 듣도록 만들거야!)</p><p><br></p><p>헨델은 그렇게 성경 구절에 곡을 붙이기 시작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듯이 이 곳에 음악과 자신밖에 없다는 듯이 작곡에 매진하기 시작했어요.</p><p><br></p><p>성경 구절을 읽다 본인의 상황과 같다고 느끼며 눈물을 흘릴만큼 그 시간은 헨델에게 괴로운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헨델은 밤낮을 잊은 듯 작곡을 하였죠.</p><p><br></p><p>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작곡이 끝나는 그 순간.</p><p>헨델은 환희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외쳤어요.</p><p><br></p><p>(헨델 : 오!! 드디어 하느님이 날 찾아오셨어!!!)</p><p>바로 그 유명한 오라토리오 &lt;메시아&gt;가 탄생한 순간이었죠.</p><p><br></p><p>&lt;메시아&gt;는 예수의 생애에 따라 3부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제1부는 대림절과 성탄절에 대한 이야기이며, 제2부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승천,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것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제3부는 요한계시록에 있는 내용을 주된 바탕으로 하고 있었어요.</p><p><br></p><p>헨델이 만든 &lt;메시아&gt;는 죄수들을 위해 처음으로 연주되었어요.</p><p>헨델은 이제 더 이상 돈을 위한 음악이 아닌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음악이 하고 싶어졌기 때문이죠.</p><p>그래서 불우 이웃들을 찾아가 공연을 해주고 그 공연에서 번 돈을 모두 이웃들에게 나눠주었어요.</p><p><br></p><p>(관객 1 : 정말 아름다운 노래야!!ㅜㅜ)</p><p><br></p><p>(관객 2 : 헨델의 메시아는 이 시대를 놀라게 할거야!!)</p><p><br></p><p>사람들은 공연이 끝나도 여운에 젖어 자리를 뜰 수 없었어요.</p><p><br></p><p>(관객 3 : 헨델의 메시아 들어봤어요??)</p><p><br></p><p>(관객 4 : 살면서 들어본 노래 중에 가장 감동적인 노래였어요/)</p><p><br></p><p>헨델의 &lt;메시아&gt;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말 그대로 뜨거웠죠.</p><p>이런 &lt;메시아&gt; 위대함은 왕의 귀에까지 들어갔어요.</p><p>왕은 극장까지 직접 행차 하셨죠. 그렇게 공연이 시작 되었어요.</p><p>관객들, 왕까지 모두 숨을 죽이고 음악에 스며들었어요.</p><p><br></p><p>&lt;메시아&gt;중 '할렐루야' 가 울려 퍼진 그 순간.</p><p><br></p><p>(왕 : 대단하오!! 이것은 최고의 오라토리오요!!)</p><p><br></p><p>왕은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다른 사람들도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지요.</p><p><br></p><p>헨델의 [메시아]를 향한 박수는 이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와 지금도 &lt;메시아&gt;중 '할렐루야' 가 연주될 때는 기립박수를 치는게 전통이 되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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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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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음악으로 이룬 해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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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3~2:25</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I0BmztJBT4" />
         <pubDate>2024-11-07 0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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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과 재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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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천재의 첫걸음"</p><p><br></p><p>등장인물</p><p><br></p><p>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어린 시절)</p><p><br></p><p>레오폴트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아버지이자 음악 선생님)</p><p><br></p><p>마리아 안나 "난넬"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누나)</p><p><br></p><p>궁정 음악가 (모차르트의 연주를 평가하는 사람)</p><p><br></p><p><br></p><p>배경</p><p><br></p><p>1761년, 모차르트가 5살 무렵. 가족이 음악실에서 모여 모차르트의 음악 재능을 키워가는 모습을 그린다.</p><p><br></p><p><br></p><p>---</p><p><br></p><p>1. 장면: 음악실</p><p><br></p><p>(레오폴트가 모차르트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다. 모차르트는 작은 손으로 열심히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연주하고 있음)</p><p><br></p><p>레오폴트: (기쁘게) 볼프강, 이제 도에서 솔까지 치는 게 익숙해졌구나! 정말 놀라운 속도로 배우는구나!</p><p><br></p><p>모차르트: (웃으며) 아버지, 제가 만든 노래 들어보실래요? (피아노로 짧은 멜로디를 연주함)</p><p><br></p><p>레오폴트: (놀라움) 이건… 네가 만든 곡이라고? 정말 멋지구나! 네 나이에 이렇게 곡을 만들다니.</p><p><br></p><p>모차르트: (자신만만하게) 아버지, 다른 곡도 더 만들 수 있어요! (계속 피아노를 연주하며 다른 멜로디를 만듦)</p><p><br></p><p>(난넬이 그 광경을 지켜보며 고개를 끄덕인다.)</p><p><br></p><p>난넬: 볼프강, 네가 점점 더 놀라워지고 있어. 내가 처음 배울 때는 도레미조차 힘들었는데!</p><p><br></p><p>레오폴트: (자랑스럽게) 내 아들, 음악의 언어가 마치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구나.</p><p><br></p><p><br></p><p>---</p><p><br></p><p>2. 장면: 궁정 음악회 연습</p><p><br></p><p>(모차르트가 큰 음악회에 서게 되어 아버지와 함께 연습하는 장면)</p><p><br></p><p>레오폴트: (진지하게) 볼프강, 오늘은 궁정에서 중요한 연주를 해야 해. 네가 가진 모든 재능을 보여주어야 한단다.</p><p><br></p><p>모차르트: 걱정하지 마세요, 아버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연주할게요!</p><p><br></p><p>(모차르트가 피아노 앞에 앉아 능숙하게 곡을 연주한다. 연주가 끝나자 궁정 음악가가 다가온다.)</p><p><br></p><p>궁정 음악가: (감탄하며) 이 아이가 불과 5살이라고요? 믿을 수 없군요. 이 재능은 신이 내린 선물이 분명합니다.</p><p><br></p><p>레오폴트: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볼프강은 음악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어요. 그는 이미 저보다 훌륭한 스승을 갖고 있지요.</p><p><br></p><p>모차르트: (궁정 음악가에게) 저도 많이 배우고 싶어요! 다른 나라의 음악도 알고 싶고, 더 많은 곡을 만들고 싶어요.</p><p><br></p><p>궁정 음악가: (웃으며) 너의 꿈이 큰 것을 보니 너의 음악도 더 커질 수 있겠구나, 볼프강.</p><p><br></p><p><br></p><p>---</p><p><br></p><p>3. 장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p><p><br></p><p>(레오폴트와 모차르트가 함께 걸으며 음악회 이야기를 나눈다)</p><p><br></p><p>레오폴트: 볼프강, 오늘의 연주는 정말 훌륭했단다. 너의 재능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 거야.</p><p><br></p><p>모차르트: (기뻐하며) 저도 더 멋진 음악을 만들고 싶어요, 아버지! 모든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요.</p><p><br></p><p>레오폴트: 네가 어떤 음악을 만들게 될지 기대가 되는구나. 네 꿈은 정말 아름답다, 볼프강.</p><p><br></p><p>(모차르트가 아버지에게 미소를 지으며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p><p><br></p><p><br></p><p>---</p><p><br></p><p>끝</p><p><br></p><p>이 대본은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의 순수한 열정과 꿈을 표현하고자 한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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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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