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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생태계 보전반 by 교사_페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1 00:21: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2 01:16: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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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멸종위기생물 탐색</title>
         <author>mss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375725839</link>
         <description><![CDATA[<p>국립 생태원 홈페이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검색하여 1인당 3마리씩 정리하고, 그 내용을 사진과 함께 업로드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ie.re.kr/nie/pgm/edSearch/main.do?menuNo=200133" />
         <pubDate>2025-03-21 00: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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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훈 조 조별 멸종위기종 마스코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386338620</link>
         <description><![CDATA[<p>하늘다람쥐, 저어새, 맹꽁이 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08650415/377fdd94ada53a8cc93f693d7ab86495/IMG_7799.jpeg" />
         <pubDate>2025-03-28 07: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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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멸종위기종 마스코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386365624</link>
         <description><![CDATA[<p>순채, 다목장어, 귀이빨 대칭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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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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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 활동 내용 정리</title>
         <author>mss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48190872</link>
         <description><![CDATA[<p>각자 오늘 했던 활동에 대해 자신의 이름 아래에 쓰세요.</p><p><br></p><ol><li><p>오늘 배운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2가지 이상 적어주세요.</p></li><li><p>오늘 배운 내용으로 깨닫거나 느낀 점을 1줄 이상 적어주세요.</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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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0: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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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 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286469</link>
         <description><![CDATA[<p>특정 벌은 집을 뱀의 허물처럼 짓는다는 것을 알았다.</p><p>여름의 자연환경에는 수많은 벌레와 식물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숲에는 참 많은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것 같았으며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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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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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055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자연생태계에 많은 생물이 있다는것을 배웠고</p><p>여러 종류의 풀들이나 자연에 대해서 배웠다</p><p><br/></p><p>앞으로는 주로 걸어 다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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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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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07095</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내용2가지</p><p>특정나무들은 열매안에 씨만 들어있고 그 열매안에 알을 낳는 곤충도 있다</p><p>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매미의 종류는 참매미나 말매미다</p><p>느낀점</p><p>산에는 아주많은 종류의 곤충들이 사는데</p><p>가장많이 보였던게 나방의 애벌레나 노린재여서 좀 보긴 거부감이 들었다</p><p>지금도 더운데 지구온난화로 더 더워진다면 곤충들도 수가 줄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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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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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38328</link>
         <description><![CDATA[<p>1.쌍쌀벌은 집을 길쭉하게 짓는다</p><p>2.팔찌 만들기</p><p><br/></p><p>아로마오일의 위험ㅅ..아니 우리 근처의 생태계의 풍부함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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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5: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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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기억에 남는 동아리 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51195</link>
         <description><![CDATA[<p>계남공원에 이렇게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을지 몰랐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횔동은 애벌레를 관찰한 것과 매듭짓기 이다</p><p>숲을 돌아다니면서 느낀점은 지구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으며 우리가 이 현상을 더 가속화시키지 않기 위해 숲을 더 보전해야 한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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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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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에 남는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9272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어떤 나무들은 열매 속에 씨앗만 들어 있는데, 그 열매 안에 알을 낳는 곤충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p><br/></p><p><br/></p><p>2. 우리가 여름철에 가장 자주 듣는 매미 소리는 참매미나 말매미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p><br/></p><p><br/></p><p><br/></p><p>느낀 점</p><p><br/></p><p>산에는 정말 다양한 곤충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그중에서도 나방의 애벌레나 노린재가 특히 많이 보여서 순간적으로는 조금 불편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을 하니, 곤충들도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p><p><br/></p><p>그리고 지금도 여름은 무척 덥지만,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 기온이 더 올라 곤충들의 서식 환경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어떤 곤충들은 줄어들고, 또 어떤 곤충들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환경 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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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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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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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396902</link>
         <description><![CDATA[<p>배운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내용은 매듭을 묶는 방법이랑 여러가지 곤충이다.</p><p>여러가지 곤충의 모습과 매듭을 묶는 법이 인상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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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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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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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401081</link>
         <description><![CDATA[<p>숲에서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과</p><p>숲의 공기가 좋다는 것을 알았다</p><p>그리고 매듭짓기가 어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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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7: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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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41256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는 자연의 생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p><p>매우 좋은 기회였다. 특히 송충이를 닮은 애벌레가 생각보다 빨라서 신기했다. 매듭을 만들때 고전했지만 즐거운 경험이었다. 자연에는 많은 생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에는 어떤 동아리 활동이 있을지 굉장히 기대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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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7: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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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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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19-이지용(배운점+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414953</link>
         <description><![CDATA[<p> 매미는 매우 많은 종이 있다. 각 종마다 울음소리,</p><p>땅속에 있는 시간, 무늬 등이 다르다. 해설을 듣기 </p><p>전까지는 매미의 종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어</p><p>매미가 그냥 다 똑같은 매미인줄 알았다. </p><p>그렇기에 설명을 듣고 흥미로웠다. </p><p>또한 길을 다니다가 새 소리인줄 알았던 것이 어떤 한종의 매미 울음소리였다는 것을 알고 너무 놀랐다!!</p><p>그리고 해설 선생님께서 나뭇가지에 달려있는</p><p>벌집도 보여주셨다. 벌집도 벌의 종류에 따라</p><p>모양이 다르다고 알려주셨다. 그전엔</p><p>내가 알고 있던 모양은 동그란 벌집 모양이었는데</p><p>선생님께서 보여주신건 길쭉한 모양이라 의아했다.</p><p>그러나 설명을 듣고 그 의아함이 해결됐다.</p><p>뿐만 아니라 벌집을 짓고 있거나 안에 알이 있을땐</p><p>건드리면 안된다고 알려주셨다. 아마 건드린 벌집의</p><p>벌이 공격할 수도 있어서 일 것이다.</p><p>이번 해설을 듣고 생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p><p>생각해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사람도 인종이 다르거나 생김새가 다르듯이 곤충들도 저마다 종이 </p><p>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음에도 다른 곤충이나 </p><p>생물에 대해 해설을 듣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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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7: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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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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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144442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기억에 남는 2가지</p><p><br/></p><ol><li><p>말매미와 참매미의 차이를 비교하며, 곤충마다 고유한 생태적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li><p>특정 벌은 기다란 모양으로 벌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눈 앞에서 보게 되어 신기했다. </p><p><br/></p><p>느낀점</p><p><br/></p><p>오늘 숲에 있는 여러 생물들을 보면서 자연 속에서 곤충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단순하지 않고, 치밀하게 설계되었음을 깨달았다.</p><p>생태계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숲에 있는 생물들과 약간 가까워지는 시간이였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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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7: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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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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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2089025</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2가지</p><ol><li><p>사마귀 허물</p></li><li><p>매듭 묶기</p></li></ol><p>느낀점</p><p>산에는 내가 모르는 생물, 곤충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산을 잘 보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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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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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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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활동을 마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2382517</link>
         <description><![CDATA[<p>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숲 지도사 선생님께서 애벌레를 돋보기로 보여주셨다. 처음엔 조금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선생님께서는 무척 귀엽다고 말씀하셨다. 그 모습을 보며 선생님이 정말 생물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다.</p><p><br/></p><p>이날 활동의 핵심은 숲 탐방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생물들이 곳곳에서 나타나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학생들이 두려움 대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두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러웠다.</p><p><br/></p><p>또한 벌집은 동그란 모양으로만 만들어진다고 생각했는데, 나뭇가지에 뱀 허물처럼 형성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 벌의 이름은 ‘뱀허물쌍살벌’이라고 하는데, 곤충의 이름이 생활 모습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문득 곤충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안다면 우습게 여길 것 같아 웃음이 났다. 벌들에게도 ‘셰익스피어’나 ‘애덤’ 같은 멋진 이름을 붙여주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p><p><br/></p><p>열매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 과육이 있어 고유의 맛을 가진 열매가 있는가 하면, 씨앗으로만 가득한 열매도 있고, 민들레처럼 바람에 날려 퍼져 나가는 열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민들레를 많이 불어 보았지만 그것이 ‘열매’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식물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손을 퍼뜨린다는 사실은, 비록 먹이사슬의 가장 아래에 속하지만 오랜 세월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우리의 식량으로만 여겼던 식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오히려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존재로서 존경심마저 느껴졌다.</p><p><br/></p><p>마지막으로 체험한 전통 매듭짓기 활동은 처음엔 솔직히 예쁘지도 않은데 왜 배워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매듭이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중요한 장비가 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깊게 생각하지 못한 내 태도가 경솔했다는 걸 깨달았다. 곁가지 이야기이지만, 과거 탐험가들이 매듭 하나로 생존까지 준비했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대 문명이나 신대륙 발견도 이런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p><p><br/></p><p>이번 활동을 마무리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교육에 열정을 다해주신 숲 지도사 선생님과 손흔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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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4: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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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2729832</link>
         <description><![CDATA[<p>기억 남는 2가지는 사마귀의 허물보기와 끈 매듭하기 입니다.</p><p>느낀점 1줄은 친구들과 다 같이 산을 올라가서 재미있고 벌레는 좀 많았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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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1: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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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전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8386141</link>
         <description><![CDATA[<p>산이 그저 벌레만 많은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가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계남산처럼 도심 속에 자리한 산도 의외로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서 무척 인상 깊었다.  풀잎 위에서 움직이는 곤충들 그리고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식물들을 보면서 산이 겉에서 보는것보다 안에서 보는게 더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다.</p><p><br/></p><p>최근 기후위기로 우리나리의 날씨가 비정상적으로 변하고 있다는것을 이번에 직접 몸으로 느꼇고 앞으로 기후변화의 속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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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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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 공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58744028</link>
         <description><![CDATA[<p>1.기억에 남는 내용: 처음부터 벌꿀집을 본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또 거리에서도 흔히보는 매미도 산에가서 보니 울음소리도 다르고 완전 다른 곤충처럼 느껴졌고 팔찌를 만든것도 기억에 남는다.</p><p>2.깨닫거나 느낀점:처음에는 산까지 올라간다는게 엄청 멀고 힘들어서 걱정되고 올라가는 동안에 엄청힘들었지만 도착하고나서 보니 정말 자연이 멋있고 아름다움을 느꼈고 그러한 자연을 우리가 함부로 망쳐서는 안된다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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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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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0 윤정훈</title>
         <author>4c94yy7pdc</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6090919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까. 4년 전, 나는 매달 숲에 가서 숲 해설을 듣는 초등학생이었다. 매달 세 번째 주 일요일이면 항상 숲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루페 속 금개구리를 들여다보고, 떡갈나무와 신갈나무 잎의 차이를 구별하며, 신선한 피톤치드 바람과 함께 4학년 치고는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 시간이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다.</p><p><br></p><p><br></p><p>언제쯤일까. 나는 그 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산속에서의 피톤치드 바람보다는 현대적인 빌딩 안 에어컨 바람을 더 좋아하게 되고, 떡갈나무잎과 신갈나무 잎의 차이보다는 내 시험지와 OMR카드의 차이에 더 집중하게 된 것이 아닐까. 어쨌든 자연을 그렇게 감상한 것이 4년이란 기간보다 훨씬 오래 전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동아리 활동으로 산에 가거나(실제로도, 그리고 비유적으로도) 숲에 갈때 감흥이 새롭다. 나는 이 글을 소감문으로 쓰고 싶지 않다. 대신, 내가 이번 활동 때 숲을 걸으며 생각했던 다양한 것들에 대해 정리하듯이 써볼 생각이다.<br></p><p><br></p><p>계남근린공원에서 마주친 뱀허물쌍살벌의 집은 오래 머물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사실 모든 뱀허물쌍살벌의 집이 그렇다. 그들은 해마다 새로운 집을 짓고, 겨울이 오면 그 집은 자연스레 사라진다. 그 집을 지은 일벌, 수벌과 여왕벌조차 그 집에서 겨울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누군가는 그걸 헛수고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 작은 집에서,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꿋꿋이 집을 짓는 작은 존재들의 태도에서 오히려 더 큰 아름다움을 느꼈다.&nbsp;</p><p>현대사회의 우리는 무언가를 남기기 위해, 기록되기 위해, 증명되기 위해 살아가려 한다. 하지만 자연은 그런 강박이 없는 듯 하다. 오늘 지은 둥지가 내일 사라지더라도, 그 하루를 충실히 살아내는 것이 이들에게는 충분하다.<br></p><p><br></p><p>“징그러워”&nbsp;</p><p>풀숲에 있는 애벌레를 보고 어떤 친구가 말했다.</p><p>나는 애벌레보다 아이들의 반응에 더 관심이 갔다. 그 감정을 말로 옮길 때, 왜 그렇게 단정적인 어조가 되는 걸까? 어쩌면, 나도 예전에는 그렇게 말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애벌레는 징그러워지려고 태어난 게 아닐 텐데. 누군가에겐 필연적인 역할을 지닌 존재일 수 있는데, 우리는 너무 쉽게 혐오로 단정 지어버리는 게 아닐까. 도대체 누가 인간에게 자연을 평가할 권리를 주었을까. 애벌레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왜인지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대다수의 불편함을 상대방 탓이라 비난한다. 그러나 그 불편함은 다른 사람의 존재 때문이 아니라, 그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 안의 편협함 때문일 것이다.</p><p><br></p><p><br></p><p>산을 오르며 곳곳에서 쓰레기를 마주쳤을 때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자연에 의존적이다. 반대로 자연은 인간 없이도 잘 산다. 오히려 더 번창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인간들을 보면 그들이 자연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건지 자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인간은 자연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생태계를 망치고, 심지어 자기 삶과 무관하다고 여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참 못됐다.</p><p><br></p><p><br>예전처럼 루페를 들고 숲을 마구 돌아다니지는 않는다. 시험과 일정에 밀려 그런 시간은 사라졌고, 여전히 나는 바쁜 도시 공기를 더 많이 마시고 있다.<br>그래도 숲을 지나칠 때, 멈추기도 한다. 궁금하다.</p><p><br>금개구리는 잘 지내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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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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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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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84839600</link>
         <description><![CDATA[<p>1. 열섬 현상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p><p><br/></p><p>2.피톤치드가 주위 생물들에게 독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br/></p><p>느낀 점: 지렁이 X이 그렇게 고급 비료면 양식장도 있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6: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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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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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87163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소나무의 수액이 주변 식물을 없엔다는것을 알았다</p></li><li><p>열섬 현상으로 주변이 시원하다는것을 알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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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7: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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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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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2 활동 내용 정리</title>
         <author>mss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88488374</link>
         <description><![CDATA[<p>각자 오늘 했던 활동에 대해 자신의 이름 아래에 쓰세요.</p><p><br></p><ol><li><p>오늘 배운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2가지 이상 적어주세요.</p></li><li><p>오늘 배운 내용으로 깨닫거나 느낀 점을 1줄 이상 적어주세요.</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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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23: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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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전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92122623</link>
         <description><![CDATA[<p>1.여의도 공원이 여의도의 날씨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된다는것을 알았다.호랑거미와 무당거미가 다른종류라는것을 알았다.</p><p>2.여의도공원같은 대규모 공원이 대도시 곳곳에 생겨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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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4: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92122623</guid>
      </item>
      <item>
         <title>9/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596243034</link>
         <description><![CDATA[<p>소나무의 수액때문에 주변 풀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것과 콘크리트 바닥등에 있는 열들과 높은 건물들 때문에 발생하는 열섬현상을 배웠다</p><p><br/></p><p>이번 활동은 공원이 그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다양한 생명체들이 그들만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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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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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2544131</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 산에 가서 생태계 보전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숲은 단순히 나무와 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사는 동물들과 곤충들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았다.</p><p> 또, 내가 쓰레기를 줍고 작은 식물을 보호하는 행동이 단순히 깨끗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산의 생태계를 지키는 소중한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p><p><br/></p><p>오늘 배운 내용을 통해 내가 하는 작은 행동 하나가 자연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자연을 더 아끼고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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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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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승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2596394</link>
         <description><![CDATA[<p>특이한 벌의 번데기와 여러 종류의 꽃을 보았고</p><p>식물의 증산작용과 열섬현상에 대해서 배웠다</p><p>앞으로 주로 자전거나 도보이용을 하고 여러 자연환경에 대해서 배우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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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3: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2596394</guid>
      </item>
      <item>
         <title>9/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3631799</link>
         <description><![CDATA[<p>식물들이 증산 작용을 통해 온도를 조절함을 배웠다.</p><p>거미의 여러 종류 중 어떤 종류는 자신의 보호색을</p><p>이용해 사냥을 더욱 유용하게 함을 배웠다.</p><p>식물들이 증산 작용을 한다고 책으로만 배웠는데</p><p>실제로 식물이 증산 작용을 하여 비닐봉지에</p><p>물방울이 맺힌 것을 보아 이해가 더욱 잘 되었다.</p><p>또한 식물과 동물 곤충 모두 자신의 특성을 잘 활용해</p><p>살아나가는 것이 인간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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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15: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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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5 김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368469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식물의 증산 작용 관찰: 여의도 공원에서 직접 증산작용을 실험한 경험은 공원이 가진 진정한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었다. 잎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현상이 도시의 기온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strong></p></li><li><p><strong>소나무 아래에선 잔디가 자라지 않는 이유: 소나무 수액이 주변 풀의 생장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매우 놀랐다. 소나무에는 향균 작용을 하는 피톤치트있는데 이 성분은 식물이 억제한다고 한다.&nbsp; 곤충들에게는 좋은 식량이 되는 반면 식물에는 재앙이 되다니 정말 놀랍지 않는가?</strong></p></li><li><p><strong>여의도 공원이 필요한 이유: 콘크리트와 고층 건물은 열섬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나 식물 및 다양한 생물이 사는 공원이 있으면 증산 작용으로인해 열기가 빠져나간다고 한다. 여의도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도시의 기후를 안정시키는 거대한 숨구멍인 것이다.</strong></p></li><li><p><strong>거미의 종류: 생명체 관찰 도중 호랑거미와 무당거미가 서로 다른 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p><p><br/></p><p><strong>공원은 다양한 생명체가 각자의 생태계를 이루는 터전임을 깨달았다. 이번 경험을 통해 대도시에 대규모 공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도시 속 공원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환경적 의미를 직접 체감하게 해 준 소중한 순간이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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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15: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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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0 윤정훈</title>
         <author>4c94yy7pdc</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5554246</link>
         <description><![CDATA[<p>따뜻한 바람이 모래벌판 위를 스치며 사람들의 옷자락을 흔든다. 누군가는 모자를 붙잡고, 아이는 어머니 치맛자락을 꼭 잡고 있다. 4월의 봄 향기와 비행기 엔진의 태운 오일 냄새가 난다.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소리와 함께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떨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비행기가 경성비행장의 활주로를 질주한다. 경비행기의 날개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들린다. </p><p><br/></p><p>2025년 현재, 경성비행장은 여의도공원으로 불리고 있다. 비행기가 떠오르던 땅은 한때 서울비행장이라고도 불렸고, 5·16 광장이라는 이름도 거쳤다. 그때는 활주로나 아스팔트가 땅을 덮고 있었다. 지금은 같은 자리를 나무와 흙과 길이 대신 메우고 있다. 그 위에 내가 있었다.</p><p><br/></p><p>왜일까.</p><p>나는 이번 동아리 활동을 하며 궁금해 했다. </p><p>공항이나 광장이 더 효율적이지 않은가. 공항은 비행기가 이착륙하기에 편리하고, 광장은 주변 상권이 발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텐데, 왜 모든 사람들 뿐만아니라 동물들까지도 별다른 제약 없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을까? 나는 걸으며 계속 생각했다.</p><p><br/></p><p>당신의 집 근처에도, 학교 근처에도, 가장 붐비는 번화가에도 공원이 존재할 것이다. 당신도 한번 생각해 보라. 그것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던가?</p><p><br/></p><p>내가 내린 결론은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결국 동물이다. 사자나 코끼리처럼 “자연” 안에서 살도록 설계되어 있다. 자연은 인간의 고향이다. 고향을 평생 잊고 살 수는 없다. 반면 오늘날의 도시는 오염과 소음으로 가득하다. 사람들은 고층 건물의 반짝이는 통유리를 보며 ‘나도 저런 데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들 바로 아래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다시 주워 넣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런 환경 속에서 인간은 향수병에 걸린다. 깨끗했던 고향이 그립다. 부드러운 바람, 졸졸 흐르는 물, 지저귀는 새소리가 그립다. 공원이 필요한 첫 번째 이유다.</p><p><br/></p><p>또한 우리는 여유를 잃은 채 산다. 다들 ‘바쁜 도시’에서 살아가지, ‘바쁜 공원’에서 사는 사람은 없다. 풀과 흙 위를 덮은 콘크리트 광장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빽빽한 건물 사이를 오가는 딱딱한 공기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는 어렵다.</p><p><br/></p><p>&lt;모모&gt;라는 책이 떠오른다. 그 책에는 사람들에게 '효율성'의 중요성에 대해 설교하는 회색 신사들이 등장한다. 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점점 회색 신사들과 같아지고 있다고 느낀다. 목적 없이, 여유 없이, 돈과 효율만을 위해 살아가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말하고, 자신은 성실하며, 쉬는 사람은 게으르다고 비판한다.</p><p><br/></p><p>어쩌면 공원은 그런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여유를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잠시라도, 회색 신사들에게, 생각하고 휴식할 공간이 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것이 두번째 이유이다.</p><p><br/></p><p>이 두 이유에는 공통점이 있다. 깨끗한 환경과 여유. 우리는 모두 그것을 원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래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로 무너질 기후, 스트레스로 무너질 삶을 상상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p><p><br/></p><p><strong>당신은 노력하는가?</strong></p><p>오늘을 보기 전에 내일을 볼 수 있는가?</p><p>집 앞 공원에 나가 산책하며 생각해 보아도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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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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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6698202</link>
         <description><![CDATA[<p>여의도 공원에서 가장 처음 배운게 도시 열섬 현상이었다. 도시 열섬 현상은 도시 지역이 주변 교외보다 평균 기온이 더 높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구 밀집, 빽빽한 건물, 아스팔트와 콘크리트의 열 저장 특성, 차량·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인공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고 가르쳐 주셨다. 내가 정확히 반대로 대답을 해서 조금 민망했지만 그래도 답을 했다는게 뿌듯했다. <br> 1학기 과학시간에 배웠던 증산작용 실험을 직접 해보았는데 배운대로 결과가 잘 나와서 신기했다. 식물에 잠시동안 비닐봉투를 묶어놨을 뿐인데 바로 물기가 생겨서 작은 몸으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일들을 하는 식물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여의도는 높은 건물과 많은 인구로 빽빽하게 채워져있는 도시지만 여의도 공원이 도시의 열도 식혀주고, 나무들이 내뿜어주는 피톤치드가 피곤한 하루에 활기를 넣어주니 사람들도 점점 활기차질 수 있는 것 같다. 나도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고민이 많아지던 참이었는데 도심 속에 있다가 숲속에 들어와서 흙을 밟아보니 잠시동안 마음이 평안해졌던 것 같다. 이번에는 체험시간이 짧았지만 지난 숲탐방때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배운점도 훨씬 많아서 기억에 더 잘 남을 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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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3 11: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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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6723225</link>
         <description><![CDATA[<p>여의도공원에서 체험을 하며 도심의 열섬현상과 여러 곤충과 거미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었다.</p><p>여러 곤충, 거미의 특징과 열섬현상에 대해 배우며 도심에도 자연이 필요하며 이런 동물들을 유지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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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3 1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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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2 공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6724769</link>
         <description><![CDATA[<p>1.먼저 소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으로 주변 땅 색이 달라지는 것이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다 </p><p>2.또 거기서 호랑거미에 대해 자세히 배우니 그냥 곤충으로 징그럽게만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이 달라질수있었다.</p><p>3.이러한 자연활동으로 점점 자연과 친해지고 더 자연에 대해 많은것들을 알수있어서 재밋으면서도 유익하고 또 한편으로는 신기한 활동이어서 재밋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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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3 1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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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2전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17470047</link>
         <description><![CDATA[<p>1.호랑거미를 볼 수 있어 좋았다</p><p>2.친구들과 걸을 수 있어서 좋았다</p><p>3.각종 열매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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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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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39541807</link>
         <description><![CDATA[<p>도시에서 빌딩과 아스팔트 때문에 더워지는 열섬현상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 지렁이의 똥이 주변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았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풀잎을 모아서 비닐봉지를 씌운 뒤 물을 모으는 활동이었다. 식물의 광합성 때문에 증산작용으로 물이 나와서 액화되는 현상 때문이었다.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생물에 대한 여러가지 신기한 점을 배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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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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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 활동 내용 정리</title>
         <author>mss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46914698</link>
         <description><![CDATA[<p>각자 오늘 했던 활동에 대해 자신의 이름 아래에 쓰세요.</p><p><br></p><ol><li><p>오늘 배운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2가지 이상 적어주세요.</p></li><li><p>오늘 배운 내용으로 깨닫거나 느낀 점을 1줄 이상 적어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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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6:5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46914698</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부스 체험 의견</title>
         <author>mss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46920640</link>
         <description><![CDATA[<p>12월에 진행하는 동아리 부스전에 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p><p>생태계, 생태계 보전, 기후 위기 등과 관련된 내용이어야 합니다.</p><p>11월 동아리 날에는 해당 부스를 준비할 예정입니다.</p><p>장소는 1학년 5반입니다.</p><p><br/></p><p>아래는 예시입니다.</p><ol><li><p>동아리 부스 활동 내용 : 예) 생태계 퀴즈를 내고 간식 증정 or 생태계 및 기후 위기 관련 내용 전시 or 플로깅 참여 홍보 후 간식 증정 등...</p></li><li><p>체험 or 전시 : 예) 체험</p></li><li><p>사전 예약 여부 : 예) 예약 있음 or 예약 없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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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6: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46920640</guid>
      </item>
      <item>
         <title>부스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58614228</link>
         <description><![CDATA[<p>활동하며 찍은 사진을 갤러리처럼 구경할 수 있는 전시를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0 13: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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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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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08 김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22367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를 하며 독도와 울릉도에 대해 더 많고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특히 독도를 지키기기 위해 힘쓴사람들과 독도의 귀중한 자연에 대해 알수있게 되어 좋았다.</p><p>또 선물이 마음에 들었고 퀴즈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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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12:4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223672</guid>
      </item>
      <item>
         <title>21105 김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9584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30 금요일</strong></p><p><strong>기억에 남는 것</strong></p><ol><li><p><strong>독도는 서도와 동도로 이루어져 있다.</strong></p></li><li><p><strong>독도에는 주로 동도에서 사람이 활동한다. 서도에는 사람이 사는 곳이 단 한 곳 있다.</strong></p></li><li><p><strong>독도의 날이 1900년 10/25에 처음 생겼음을 알게되었다.</strong></p></li></ol><p><br/></p><p><strong>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직접 보고 배우니, 책으로 볼 때보다 훨씬 생생했다.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의 노력과 용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으며 전시된 사진과 영상 속 독도를 보면서&nbsp;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 관람을 통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앞으로도 독도를 더 많이 알고,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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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4:0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958497</guid>
      </item>
      <item>
         <title>글씨체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960103</link>
         <description><![CDATA[<p>메모지에 썼다가 복붙한 것 입니다! 혹시 모를 오해를 (ex 챗gpt) 방지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2 14:0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1960103</guid>
      </item>
      <item>
         <title>독도 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2357717</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먼저 입구에 있는 글을 보고 내가 독도의 날에 태어났다는 사실이 조금 놀라웠다. 그리고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지칭하고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고종 때까지만 해도 독도해안에 일본 접근 금지령까지 내렸었는데 지금 이렇게 뻔뻔한 주장을 한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했다. 자가당착에 빠져서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다케시마를 외치는 나라가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 수업을 마치고 독도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 열심히 필기해둔 것을 참고하다보니 많이 맞추기는 했지만 후반에 너무 당당하게 틀려버려서 아쉽게도 상품은 받지 못했다. 그래도 거기까지 간 것에 만족한다.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섬, 독도의 안녕을 바라며 이 글을 머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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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2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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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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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2951679</link>
         <description><![CDATA[<p>10.31 활동소감</p><p><br/></p><p>독도에 서식하는 생물들에 대한 정보와 독도의 여러 바위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좋았다.</p><p>다시금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알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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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6: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29516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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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체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030493</link>
         <description><![CDATA[<p>독도의 날이 10월 25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p><p>또한 독도는 서도와 동도로 나누어져 있고</p><p>각 바위마다 이름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p><p>설명도 재밌게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고</p><p>퀴즈를 풀며 한번더 정리해 더 재밌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전보다 독도에 대해 더</p><p>관심을 가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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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7: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03049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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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033903</link>
         <description><![CDATA[<p>독도 체험관을 처음 갔을때 되게 놀라웠고 독도 모형에 특히 눈에갔다 교육실에 들어가서 독도의 자연생태(독도에 사는 여러 생물들, 바위들, 등등..) 과</p><p>독도에 계시는 독도경비대도 배워보았다 앞으로는 독도가 우리땅 이라는 사실을 알고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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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7: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033903</guid>
      </item>
      <item>
         <title>독도 체험관 체험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182851</link>
         <description><![CDATA[<p>독도 체험관에서 평소에 몰랐던 사실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 기뻤다.</p><p>독도의 1/100 모형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신기했고 서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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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8: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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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도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3212932</link>
         <description><![CDATA[<p>독도가 하나의 섬이 아닌 동도와 서도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독도가 작아보이지만 해저밑에는 엄청난 크기의 땅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독도의 날은 10월 25일인 것을 꼭 기억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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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9: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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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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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ecosystem/wish/3667401075</link>
         <description><![CDATA[<ol><li><p>강치가 독도에 살고 강치의 삶의 터전을 일번에게 빼았겼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li><li><p>독도가 93개의 섬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았다</p></li><li><p>느낀점: 독도가 멍있엇고 또 오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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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6: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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