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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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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6 1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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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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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란츠 카프카는 현대 인간의 실존적 체험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표현한 실존주의 문화의 선구자로 높은 평가를 받는 작가이다.</p><p><br/></p><p>카프카는 주인공을 하필이면 벌레로 변신 시켰는데 그만한 이유도 있다. 카프카는 벌레로 사는 동안 인간이 느끼지 못했던, 어쩌면 느낄 수 없는 새로운 환경 에서의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서 였다. 이러한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변신을 읽는 독자들에게 스스로 실존적인 모습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p><p><br/></p><p>카프카는 독자들에게 산업혁명 때의 아픔과 더불어 산업 혁명은 인간 스스로의 가치를 마치 밭에서 일하는 소처럼 비참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결국 산업혁명을 하고 나서 인간은 동물이나 마찬가지다. 부르주아도 예외는 아니다. 부르주아는 소들과는 달리 매일 먹기만 하는 돼지다. 부르주아 돼지들은 욕심을 먹고 자라서 뚱뚱한 것이고 그 밑에서 고생하는 소들은 빼빼 마르고 힘도 없지만 풀 하나라도 먹기위해 온 힘을 다 바치는 비참한 소가 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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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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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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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업혁명이 일어난  유럽은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직업이 다양해지고 사람들의 관계도 점차 달라지고 있었다. 높은 공장들이 새워지고 높은 만큼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니 경제는 성장을 하였다. 또한 노동자들도 퇴근의 쾌감을 맛보면서 자유를 찾게 된다.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건 아니다. 사람들은 옛날처럼 사람을 보지 않고 재력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물질 만능주의를 일으켰고 그와 동시에 교통도 크게 발전하여 멀리서도 상품을 팔아 돈을 벌 수 있게 된 것이다. 교통이 발전한 뒤 사람들은 도시로 몰려들었고 이것이 인간 소외현상을 일으켰다. 그레고르 역시 피해다에 해당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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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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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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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한 뒤 모두에게 외면을 받았다. 아무리 자신을 경제적 도구로 본다지만 설마 아무도 관심을 안주겠어? 라는 생각과는 달리 아무도 관심, 아니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자본주의 사회는 어쩔 수 없는 것일까? 정말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경제적 가치, 어쩌면 경제적 가치도 아닌 경제적 수단으로만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게 철저하게 외면을 당한 그레고르, 나는 그레고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죽을 병에 걸린 사람도 살 수 있는 방향이 있고 그 방향만 잡는다면 그레고르가 벌레로써의 삶을 살면서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자신을 외면한 가족들에게 병을 옮긴다거나 집에 몰래 가서 먹을걸 훔쳐 먹는다거나,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T 인 가족에게서 자라 이 말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만, 스스로 가치를 찾고 안 찾고의 차이가 크다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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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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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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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레고르는 평생을 자신의 가족을 위해, 가족들이 적어도 한끼는 먹을 수 있도록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더 겉모습 하나 바뀌고 돈을 못번다는 이유로 버림받는다. 심지어 가족들은 그레고르가 벌레가 돼었을때도 돈 걱정부터 했다. 가족들이 모두 T인것같다. 작가는 그레고르의 불쌍하고도 처절한 감정을 살려 돈 앞에서는 가족도 친구도 없다는 산업혁명 시대의 노동자들의 슬픔을 강조하고 있다. 그 시대에 사는 사람들중 한명이라도 내가 이렇게까지 고생하면서 살 필요가 있나? 나는 그저 사람의 형태를한 물건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레고르가 이런 생각을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p><p><br/></p><p>만약 지금 시대에 그레고르가 태어났다면 그리고 이 시대에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가족들의 성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재난지원금을 못받는것에 집착을 할 것이다. 또한 그레고르 때문에 대가족 할인을 못받는덧도 충분히 걱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레고르가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더라도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나 자신이다. 그레고르처럼 벌레가 죄어도 상관없다. 모두가 나를 버릴때 나는 나를 버리지 않을테니까. 내가 나를 사랑하면 눅 든 사랑할 수 있다. 작가는 노동자들의 슬픔에 더불어 우리에게 자신부터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것 같다. 자기 자신은 언제나 내편일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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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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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츠 카프카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31303</link>
         <description><![CDATA[<p>프란츠 카프카는 1883년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p><p><br></p><p>프란츠 카프카는 현대 인간의 실존적 체험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표현한 실존주의 문화의 선구자로 높은 평가를 받는 작가이다.</p><p><br></p><p> 프란츠 카프카는 실존주의 문화의 선구자인 만큼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나름의 이유도 있다고 한다. 카프카는 주인공을 하필이면 벌레로 변신 시킨 이유를 벌레로 사는 동안 인간이 느끼지 못했던, 어쩌면 느낄 수 없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서 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변신을 읽는 독자들에게 스스로 실존적인 모습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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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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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들의 낮과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38577</link>
         <description><![CDATA[<p>산업혁명이 일어난 유럽은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직업이 다양해지고 사람들의 관계도 점차 달라지고 있었다. 높은 공장들이 새워지고 높은 만큼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니 경제는 성장을 하였다. 또한 노동자들도 퇴근의 쾌감을 맛보면서 자유를 찾게 된다.</p><p><br></p><p>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건 아니다. 사람들은 옛날처럼 사람을 보지 않고 재력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물질 만능주의를 일으켰고 그와 동시에 교통도 크게 발전하여 멀리서도 상품을 팔아 돈을 벌 수 있게 된 것이다. 교통이 발전한 뒤 사람들은 도시로 몰려들었고 이것이 인간 소외 현상을 일으켰다.  발버둥도 못치고 비참하게 죽은 그레고르 역시 피해자에 해당된다. </p><p><br></p><p>카프카는 그레고르가 일할 시간을 놓쳐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씀으로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족도 가족이 아니고 오랜 친구도 가난해지면 손절하는 자본주의에 지배된 사람들을 표현한다. 가족들은 그저 벌레라는 이유로 가족을 버리고 상종을 안한다. 그렇게 가족관계도 돈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만년 노동자들은 아직까지도 하늘에서 부르주아들에게 시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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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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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고르의 실패한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43122</link>
         <description><![CDATA[<p>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한 뒤 모두에게 외면을 받았다. 아무리 자신을 경제적 도구로 본다지만 설마 아무도 관심을 안주진 않을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아무도 관심, 아니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자본주의 사회는 어쩔 수 없는걸까? 무책임한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경제적 가치, 어쩌면 경제적 가치도 아닌 경제적 수단으로만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게 철저하게 외면을 당한 그레고르의 비참한 삶. </p><p>나는 그레고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죽을 병에 걸린 사람도 살 수 있는 방향이 있고 그 방향만 잡는다면 그레고르가 벌레로써의 삶을 살면서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자신을 외면한 가족들에게 병을 옮긴다거나 집에 몰래 가서 먹을걸 훔쳐 먹는다거나,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무책임한 가족에게서 자라 이 말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만, 스스로 가치를 찾고 안 찾고의 차이가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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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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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고르의 물거품이 된 노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45747</link>
         <description><![CDATA[<p>그레고르는 평생을 자신의 가족을 위해, 가족들이 적어도 한끼는 먹을 수 있도록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더 겉모습 하나 바뀌고 돈을 못번다는 이유로 버림받는다. 심지어 가족들은 그레고르가 벌레가 돼었을때도 돈 걱정부터 했다. 가족들이 모두 이익만 앞세우는 것 같다. 작가는 그레고르의 불쌍하고도 처절한 감정을 살려 돈 앞에서는 가족도 친구도 없다는 산업혁명 시대의 노동자들의 슬픔을 강조하고 있다. 그 시대에 사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도 내가 이렇게 까지 고생하면서 살 필요가 있나? 나는 그저 사람의 형태를 한 물건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레고르가 이런 생각을 한 번 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p><p><br/></p><p>만약 지금 시대에 그레고르가 태어났다면 그리고 이 시대에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가족들의 성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재난 지원금을 못 받는 것 에 집착을 할 것이다. 또한 그레고르 때문에 대가족 할인을 못 받는 것도 충분히 걱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레고르가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더라도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나 자신이다. 그레고르처럼 벌레가 죄어도 상관없다. 모두가 나를 버릴 때 나는 나를 버리지 안을 테니까. 내가 나를 사랑하면 누구든 사랑할 수 있다. 작가는 노동자들의 슬픔에 더불어 우리에게 자신부터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것 같다. 자기 자신은 언제나 내편 일 테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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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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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선 모습의 주인공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49341</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그래고 그레고르는 일을 하러 갈 시간이 지난것을 보고 자책한다. </p><p><br></p><p> 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 사이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에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p><p>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짐승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p><p>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그리고 이제는 가족들의 공격까지 받으면서 지낸다.</p><p><br></p><p>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어지는 먹이도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p><p>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그런 말을 듣고도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었다.</p><p><br></p><p>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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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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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DOO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66392</link>
         <description><![CDATA[<p>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하고 나서 방안에 혼자 갇혀있다. 하지만 이것을 보면 가족들이 문을 닫아놓는데 문은 사전적 의미로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인대, 그래고르의 방에 문을 굳게 잠가놓은 것을 보면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문을 닫아놓았다고 볼 수 있다.</p><p><br/></p><p> 또한 그레고르와 가족들간의 소통도 부족했다고 볼 수 있는데, 보통 우리가 서로 소통을 하려면 두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는데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은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거의 서로 상종을 하지 않으며 문을 닫고 살아갔다. 어쩌면 이 문은 마음의 문 일 수도 있는데 그레고르와 가족들이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신뢰를 잃어가는 모습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p><p><br/></p><p>결국 그레고르와 그의 가족들은 서로 소통을 하지 않아 더욱 상황이 악화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산업혁명 이후로 자주 발생하는 인간 소외 현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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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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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주인공 그레고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o0yztnhpv2otulm/wish/2800597783</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의 굴레에 벗어나지 못하고 가족마저도 버리는 자본주의,  과연 맞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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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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