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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이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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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5-2-4.</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4: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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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이 난다.</title>
         <author>heehee1506</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365484</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연휴가 시작되었다.</p><p>놀이터도 가고 수영장도 가야지!</p><p>그런데 이게 웬걸..?</p><p>우리 연서가 잘 자고 일어난 줄 알았는데 안아올렸더니 축처진 인절미처럼 퍼지는 거다.</p><p>열을 재어보니 39도..</p><p><br/></p><p><br/></p><p>*이런 식으로</p><p>자기 이야기와 그때의 생각이 드러나게 글쓰기!</p><p><br/></p><p>*이름은 적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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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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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 오브 킹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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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교회에서 킹 오브 킹스라는 영화를 보기로했다.</p><p>교회 차타고 영화관에 왔다.</p><p><br/></p><p>음료수, 팝콘를 사버렸다.</p><p>내가 영화 보는데 친구가 음료수를 먹었다.</p><p>나는 '먹어'라고 했는데 나는 속으로 약간 억울했다.</p><p>팝콘도 먹으라고 했다.</p><p><br/></p><p>나는 영화가 너무 감동적 이였다.</p><p>영화가 끝나자 예수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예수님은 역시 킹 오브 킹스(왕 중에 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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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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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블록스 99night in the forest hacker story(숲에서 보낸 99일 밤 해커 이야기)🦌🥩👍 내 이름은 민서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0979</link>
         <description><![CDATA[<p>   한가한 주말 저녁.심심해서 로블록스에 들어갔다.</p><p>바로 브레인롯훔치기을 하려했으나 비공개서버가 없어서 99생존으로 갔다.원래는 혼자생존하려 했으나 집엔 나밖에없어서 무서워 3명이서 했다.1일차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다.그러나</p><p>   생존 2일차.이상한 느낌이 들었다.'이 사람은 파밍도 안하고 가만히있는것 같았는데 어떻게 음식과 나무를 모았지?'그래도 10일차까진 의심만 하고 넘어갔다.그런데 12일차 아침에 그 사람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다.그때 확신했드아.저 유저는 해커라고.</p><p>   50일차까진 캐리를 받았다.그런데 그사람이 53일째부터 자꾸 방해를 했다.내가 캐온나무를 삭제시키질 않나,고철로 선반을 만들질 않나.</p><p>화난 나는 60일차부터 나도 핵한테 반항을 했다.그러자 핵이 서버에 있는 나무를 다 삭제시키고 아주 발작을 이르켰다.아무래도 잘 찔리는 편인가보다.난 내로난불인 저 해커를 정지시키기위해 신고를 했다.</p><p>그런ㄷㅔ..해커 갑자기 나갔다.아마 정지먹은것같다.</p><p>해커 이정지먹어서 102일 밖에 못 살았지만 속은 후련했다.</p><p>         [끝]</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추신)해커 이외에 남은 한사람은 23~25일 즈음에 아이를 구하다 죽어서 나갔습니다.</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이 게임 모르는분있으실까봐 설명 드립니다</p><p>그냥 아이4명 구출하고 장시간 생존하는 그런 게임입니당.재밌으니 플레이 해보시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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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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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맛에 게임하지💀(브레인롯 훔치기)최은준</title>
         <author>c233125_1</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1149</link>
         <description><![CDATA[<p>휴일에 할머니집에 가서 너무너무 삼심해 로블록스를 들어가 브레인롯 훔치기를 들어갔다.</p><p>들어간지 10분정도 지났을때 무려 시크릿인 라바카가 나왔다! 그때 난 너무 좋아서 집에서 날뛰었다. 그때 난 행운업도 키지 않아 그날이 정말 운수좋은날아라고 생각했다.</p><p>하지만 그 후 20분정도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그때 나는 생각했다. 아, 처음에 운을 다썼구나. 그래서 나는 나가려했는데, 그때 딱 피쵸네 마키나가 나왔다!</p><p>그래서 난 개임을 나가려는 손을 급히 멈추고 게임을 더했다. 하지만 그후 진짜 운을 다써버렸는지 2시간동안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그냥 게임을 나갔다.</p><p>다른날과 다르게 운이 너무좋아 신기했던 하루였다</p><p><br/></p><p>(the and)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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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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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즐거운 캠핑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117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이랑 같이 캠핑을 가는 *날*이다! 차를 1시간30분 동안 타고 캠핑장에 도착했다! 근대 처음부터 캠핑카 문앞에 거이 내 손바닥 만한 거미가 있었다..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거미였다... 다행이 거미가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나랑 동생은 캠핑카 주변을 구경했다. </p><p> 그러다가 점심이 되었다. 우리는 캠핑카 밖에서 고기를 불판에 구워먹었는데 집에서 먹을때랑 다른 느낌이나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불멍을 하고있는데. 캠핑카 아래에서 고양이 2마리가 나왔다! 나는 고양이가 가까이온적이 처음이라서 되게 신기했다 :3 .그러다 동생들이랑 나는 남은 고기를 고양이들에게 주었다. 뭔가 되게 뿌듯했다. 그리고는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별로 못먹었다 :| .</p><p> 그리고 저녁이 되었을때 2층침대에서 동생이랑 내가 자고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동생이랑 떠들다가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 여기 글에서는 않나와있지만 벌레가 너~무 많이 나와서 돌아갈때는 ' 다음엔 가을이나 겨울에 와야겠다' 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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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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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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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종이 -최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2198</link>
         <description><![CDATA[<p> 1달전 난 종이별접기에 재미가 들었다. 왜냐하면 별종이를 접으면 접을수록 행운이 온다는 소식 때문이였다. 그래서 1달전부터 별종이를 접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루에 30개씩 접고있다. 매일 평일도 30개 주말에도 30개씩 접었더니 일주일에 210개를 접었다. 난 깜짝 놀랐다. 난 그냥 심심할때 취미로 하는건데 벌써 210개를 접었다는게 신기하다. 그런데 깜빡하고 2일을 못 접었다. 그래서 바로 60개를 접고 30개를 또 접었다. 그랬더니 한달에 900개를 접었다. 난 500개만 접어도 좋았는데 900개나 접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1530개를 접었다. 1500개 넘어서 10000개를 접는게 목표다. 만약 10000개를 접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을 날것 같았다. 꼭 10000개를 접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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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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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밥 (강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39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아빠친구들과 같이 초밥을 먹으러 갔다</p><p>나는 고기초밥 맛있는 회초밥를 먹었다.</p><p>나는 처음부터 너무 빠르게 먹은 탓인지 갈수록 </p><p>먹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 했다 그러다 엄마 와 아빠가 시킨 탄탄면과 우동이 나왔다 나는 보자마자 국물 부터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p><p>그곳에는 뽑기 시스템이 있었는데 25접시마다 확정으로 각종 딱지나 열쇠고리 등을 주었다 </p><p>그래서 더욱 많이 먹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p><p>딱!50접시를 채운순간 뽑기에 성공해 딱지를 얻었다</p><p>휴.... 마지막으로 성공 기분 좋은 날 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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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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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4331</link>
         <description><![CDATA[<p>이제 내 생일파티를 하는 날이다.친구들과 놀 준비를 마쳤다.</p><p><br/></p><p>일단 아트박스에가서 애들이 기분 업업이 됐다.그위층이 뷔페여서 뷔페에가서 배터지게 먹고있는데 놀이터가 있는것이다.갔는데 2~7세까지 들어갈수있다고 했는데 우린 눈빛교환 후 큼큼하며 들어갔다.거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술래잡기도 했다.그 후 롤러장을갔다.거기에서 늦게까지있으면 단체 수업을 무료로해줘서 우린8시30까지 놀았다.우린 또 스트레스를 풀려고 노래방에 갔다.우린 속 끝까지 속을 풀려고 Tears,응급실,버스안에서등등 속이 뻥 뚤리는 노래를 불렀다.그 순간은 사이다를 먹은 것과 비슷했다.아쉽지아느한 친구는 가고 한 친구는 나와 파자마를 했다.우린 엄마몰래 라면도 끓여 먹었다.마음이 철렁했다.</p><p><br/></p><p><br/></p><p>그 다음 날 나의 생일파티는 끝이 났다.너무 아쉬웠지만  다음 생일파티에 하루24시간이이 모잘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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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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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05663</link>
         <description><![CDATA[<p>캠핑을 간지2일차이다 아침부터 망치(반려견)를 산책</p><p>시키고,밥을주고 우리의 아침을 먹었다.  밥을먹고 외가족들은 실내서핑장에가서 서핑자세를배우고서핑을했다.  물에들어가서 넘어지는 연습을했다. 그대로 풍덩 아이고!깜짝이야!!! 그다음으로 서핑을했다. 잘타다가 풍덩, 또중심을 못잡아서 풍덩50분만타고 끝 다음으로 18M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으  으 으악 ㅜㄹ이너무차갑다. 또 놀다 육전,김치전,백숙을먹고 수상보트를타러 갔다. 부아앙  아 안돼 아차거  너무빠르고,물이너무차갑다. 이거를 탄뒤 또 서핑을타고 씻고나왔는데 갑자기비가왔다.저녁으로 맛있는 양고기를 먹었다. 마리오카트,올림픽게임등을 했다. 재미있는 추석연휴 여행었다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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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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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107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어머니,아버지께서 일을 하시러가셨다.</p><p>나는 어머니,아버지께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요리책을 찾아보았다. 하지만 원하는 음식이 나오지 않았다.</p><p>그래서 내가 그나마 할 수 있는 머랭을 만들기로 했다</p><p><br></p><p>일단 노트북으로 머랭만드기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다.</p><p>노트북으로 머랭만드는 방법을 찾아 열심히 만들어 보았다.</p><p>생각보다 머랭모양이 이상해 보였지만 나름 잘 했다고 생각했다.</p><p>이제 부모님이 오셨다. 제일 두근두근한 시간이었다.</p><p>다행이도 부모님께서는 맛있다고 칭찬해 주셨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비린내가 조금 나니 그것을 다음에는 연구해 보라고 하셨다.</p><p>나는 부모님 말씀을 귀기울리고 다음에는 더 잘해야한다는 생각이들었다.</p><p><br></p><p>그리고 나는 엄청 뿌듯했다. 다른사람들만 하던 요리를 해보니 엄청 엄청 뿌듯했다. 다음에 또 만들어 드려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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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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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비행기 보기 명당✈️  -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1211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주말에 우리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나는 비행기를 좋아해 비행기를 보고 싶어서 제주공항 바로 앞인 [그라나다] 라는 카페를 갔다 너무 멌있어서 기억에 남는다.</p><p><br/></p><p> 제주공항은 세계에서 순위에 들 만큼 바쁜공항이라 5분~3분에 비행기가 쉬지않고  계속 착륙한다고 한다. 근데 정말로  쉬지않고 비행기가 착륙해서  멋진사진을 남길수있었다.  그런데 음료수 등은 별로였다 ㅠ  하지만 비행기가 잘보여서 만족하였다!!</p><p><br/></p><p> 이제 가야할 시간이됐다 너무 아쉽다 비행기를 더 보고싶었다 😂 </p><p>그래도 그동안 비행기도 많이보고 멋진사진도 많이찍어서 그래도 만족하였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제주도를 오게된다면 꼭 다시 가고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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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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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14830</link>
         <description><![CDATA[<p>사우나 입구에 가자마자 입장료를 계산하고 사우나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으로 목욕탕에 갔다 가서 몸도 담그고 씻고 하고 몸을 다 닦고 나와서 찜질방에 갔다 찜질도 하고 헬스장에서 운동도 하였다. 시간이 좀 지나자 마지막으로 목욕탕을 1번 더 갔다 30분 쯤 몸을 담그고 다시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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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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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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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움 주의* &lt;자각몽&gt; (노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1502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여느 때같이 잠에 들었다. 딱히 특별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날 이었다. 하지만 조금 평범하지 않은 꿈을 꾸었다.</p><p><br></p><p> 우리반 교실이였다. 나는 지금의 3모둠 자리였다. 어떤 친구가 사물함에 끼어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하지만 내 모둠 아이들중 한명이 그걸 보고 웃고 있었다. 그친구가 웃자 내 모둠 친구들이 전부 따라 웃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예기 하는 것 아니다" 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그순간! 꿈의 배경이 바뀌었다. 나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이상함을 느꼈다. 왜냐하면 배경이 갑자기 바뀐것도 이상하고 처음에 배경이 바뀌기전 교실에서 처음으로 그런 말을 꺼낸 친구가 원래 그런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 친구였기 때문이다. 나는 부모님께 "이거 꿈이지?"라고 말했다.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꿈속의 아버지께서 말하셨다. "너 이거 어디서 봤어?" 나는 꿈속의 아버지와 눈을 마주치며 서로 째려보았다. 그리고 점점 내가 앞으로 갔다. 결국 꿈속의 아버지와 머리를 맞되게 되었다. 하지만 꿈속의 아버지가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이 통과되어 나는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꿈에서 '퍽'하고 침대 메트리스 같은 것에 부딫히는 소리가 났고 나는 잠에서 깨게 되었다. 일어나니 내몸은 엎드려져 있었다.  그와 동시에 밖으로 뛰쳐나가 꿈이 아닌것을 확인했다. </p><p><br></p><p>솔직히 인터넷에 나오는 자각몽처럼 꿈속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아서 실망했지만 그런경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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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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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펜션,빠지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hodong/dnu7n4buxkzcvohy/wish/3642415284</link>
         <description><![CDATA[<p>작년 8월에 가평펜션을 갔다. 차로 1시간이 걸렸다 다행히 멀미는 안했다.</p><p> 도착을 하여 펜션에서 짐을 풀고 빠지로 갔다.</p><p><br></p><p> 튜브를 탔는데 첫번째는 생각한것보다 빨라서 재밌었다. 두번째는 엎드려서 타는건데 이게 더 스릴있고 튜브가 엄청 흔들렸다.</p><p>세번째 마지막튜브는 바나나튜브인데 말그대로 바나나같이 생겼다. 이게 처음으로 강에 빠진건데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서 물에 둥둥 떠다녔다. </p><p><br></p><p>다 놀고와서 펜션에 돌아갔는데 아쉬운마음도 들었다. 그 펜션에서 씼고 저녁을 먹었다. 티비도 보고 하다가 심심해져서 저녁 11시에 나가서 피구를 하고 놀다가 새벽 1시가 되서 같이 온 언니랑 얘기하다가 서로 방에들어가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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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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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랭 신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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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주말에 친구와 심심해서 머랭을 만들기로 했다. 처음에는 너무 신나고 결과가 궁금해 졌다. 그리고 계란흰자2개를 큰접시에 넣고 휘핑기로(5분동안) 저은 후 설탕 한 숟가락을 넣는다. 그리고 큰 접시를 뒤집었을때 떨어지지 않을 때 까지 설탕을 넣고 젓는 것을 반복하면  이제 굽기만 하면 끝이다. 그때까지는 너무 기분이 좋고 잘 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좀 생겼다. 만든 것을 오븐에 넣는 트레이위에 짜야 하는데 짜는 것도 불편하고 힘들어 반을 바닥에 흘려버렸다. 흰색 구름같이 생긴  모양이 정말 예뻤고, 달콤한 냄새가 났다. 오븐에는 90도~100도 를  15분 정도 구워서 만든다. 구운 후에는  달콤한 냄새가 나기도 했지만.  아주 진한 갈색으로 구워져 있었다.더 구워야 하지만  오븐이 잘 작동되지  않아서  그상태로 먹었다.</p><p>친구와 직접  만들어서 좋았고 또 재밌었다. 하지만 힘들어서 다음에는 하지 않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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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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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실내동물원 갔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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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주말 난 예솔이와 우리가족과 함께 실내동물원에 갔다. 매일 내가심심할때 갔던 곳이지만 새로운주인공인 예솔이와 함께 가는거라 더욱 기대가되었다.</p><p>실내동물원에 도착하자 우린 너무 설래여 </p><p>마음이 들떠있었다. 입장하자마자 거북이와 고양이가 반겨주었다. 또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같이놀아서 예솔이와 더욱 친해진기분이였다.</p><p>조금이따 예솔이어머님과 우리엄마께서 같이신청해주신 만들기가 있었다. 우린 다만들어 우리 엄마가 예솔이와 나를 칭찬해주셔서 뿌듯한기분이 들었다.</p><p>조금뒤 우린이제 실내동물원에 나갈시간이되서 아쉽지만 나왔다..ㅜ </p><p><br/></p><p>슬슬 배고픈시간도 됐고 그래서 나와 우리가족 예솔이와함께 부대찌개를 먹으러갔다. 부대찌개를 시키고 열 재료들를 다넣고 기다렸다. 난 어머니께서  "다됐어 먹어" 라는 소리를 듣고 김이모락모락나는 부대찌개안에있는 햄을먹던이 부드럽고 쫄깃쫄깃해</p><p>맛있었던 기억이였다. </p><p><br/></p><p>또 2차로 카페를 가였다. 그카페앞에서 동전도 던지며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료와 빵도먹고 사진도 찍었다. 예솔이와 함께여서 더욱 좋았던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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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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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노력 - 김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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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온 주말 아침에 평소와 다름없이 종합장을 가져와 그림의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다. 난 연필이 많지만 스케치를 할땐 왠지 항상 샤프를 쓰게된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시작한 나의 스케치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p><p><br></p><p> 나는 텅텅 빈 종합장 종이에 샤프로 사진을 따라 연하게 선을 겹쳐가며 스케치를 시작하였다. 나는 내가 원하는 크기에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형태가 나올 때까지 스케치를 해나갔다. 원, 삼각형, 사각형 등의 모양으로 그림의 구도를 잡으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릴 준비를 해나갔다. 마침내 구도를 다 잡고 본격적으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사프로 사진의 작고 세세한 부분을 그린 뒤, 전체적인 부분을 연필로 그렸다. 계속 이런식으로 스케치를 하다보니 어느새 채색을 해야될때가 왔다. 하지만 그때, 나는 해야하면 안될 짓을 했다. 나는 연한 부분을 연한 부분과 진한 부분을 전부 먼저 '색연필'로 칠했다. 이때 나는 진하게 색칠된 색연필 위에 '마카'를 칠해버렸다... 원래 마카를 먼저 칠한 뒤 마르고 색연필로 칠을 해야하는데 스케치에 머리을 다 쓰고 생각이 없었던 내가 그렇게 해버린 것이였다. 그로 인해 색연필이 묻은 마카는 더 이상 본래 색이 나오지 않게 되었고, 결국 그림도 완성되지 못한채 망해버렸다...</p><p><br></p><p> 이때의 일로 인해 나는 그 뒤로 부터 절대 색연필을 마카보다 먼저쓰지 않기로 했고, 스케치를 하는데에 머리를 너무 많이 쓰니 스케치를 한 뒤 잠쉬 쉬기로 했다. 그 뒤로 완성하지 못한 그림은 있었지만, 망한건 없었다. 이때의 일이 내가 더욱 발전하게 해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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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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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 김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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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해외여행으로 도쿄에 갔다. 얘기때도 한번 가봤는데 잘 기억이</p><p>나지않아 한번더 갔다. 우리가족은 배가고파 밥을 먹고 바로 숲 forest</p><p>(포래스트)란 곳에 같다. 그곳직원이 설명하기전에 이렇게 말했다.</p><p>"혹시 한국분 이세요?" 나는 깜작 놀랐다. 알고보니 그곳 직원은 한국에서</p><p>일한적이있어서 한국말을 정말 잘하셨다. 마치 한국분 같았다.</p><p>설명을 다듣고 앱을하나 깔았는데 그앱을 설치해야 체험을 할수 있었다.</p><p>그체험은 앱에들어가서 진동이 울리면 화살로 동물을 잡는 게임이었다.</p><p>그물도있었다. 정말재미있는 체험이었다. 밤이되어서 저녁밥을 먹고</p><p>숙소로 들어가 재미있게 놀았다. 정말 즐거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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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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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삭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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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요즘 날씨가 정말 추워졌다. 가을도 오지 않았는데 온도가 벌써 한자리수라니..믿기지 않는다. 작년,제작년은 4계절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이제 가을이 삭제되고 있는거 같다. 강원도 높은 산 설악산에는 벌써 첫눈이 왔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첫눈이 곧 오고 겨울이 와서 추억이 생각나 좋지만,</p><p>가을도 이제 없어지는것만 같아 아쉽다. 지구를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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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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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풀빌라 여행 (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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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가평 풀빌라라로 갔다.</p><p>차로 이동을 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엄청  많이 막혔다.</p><p> 긴 시간이 걸렸지만 겨우 풀빌라를 도착했다. 풀빌라에서 가족들과 수영한 다음 밖에 나갔다. 밖에서 선물도 받아서 좋았다. 밖에서 놀다가 다시 들어와 또 수영을 했다. 밤이 되어 잘려고 했는데 언니가 갑자기 밖에서 들어오며 소리를 질렀다. 우리는 2층에 있어서 무슨일인지 몰랐는데 나방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치만 나방은 2층까지 못들어올걸 알고 잤다.</p><p> 다음날 수영장 근처에서 나방을 발견했다. 어쩔수 없이 수건으로 감쌌고 우리는 마지막날이기 때문에 고기를 먹었다. 이제 다 먹고 나갔는데 차에 기름이 부족했다. 바쁘게 네비게이션에 주요소를 찾고 충전을 한다음 집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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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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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화난다(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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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로블록스 라는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누가 나를 참가해서 나는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근데 그사람은 내말을 무시하고 계속 혼자서 놀아서 너무화가났다 그래서 내가 계속 누구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사람이 말했다</p><p><br></p><p><br></p><p>"저는 그냥 게임 하러왔는데요?"라고 말해서 나는 당황을 했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나가서 나는 더욱더 당황을 했다 근데 몇분후 그사람이 또 들어와서 말했다</p><p>"저는 그냥 게임 하러 왔는데 왜이렇게 화는 내세요?" 라고 말해 나는 순간 할말을잃고 너무나 화가났다</p><p> 근데 나는 화를 참고 차분하게 말했다</p><p>"저는 화낸게 아니에요" 라고 했는데 그사람이 또다시 나가서 나는 더욱 환가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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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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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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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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