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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알쓸신고 - 결혼 에세이 by 봄봄산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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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결혼 - 채봉감별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07: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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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 </title>
         <author>gwangnamt200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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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결혼(가족형태)에 대한  <strong><mark>나의 경험</mark></strong>을 떠올려 구체적,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살려 쓸 것. <strong><em><sub>(인상적으로 본 글, 영상 역시 경험임)</sub></em></strong></div><div><br>2. 경험에 대한 <strong><mark>나의 생각, 느낌</mark></strong>을 생생하게 표현할 것. <br><br>3.  &lt;채봉감별곡&gt;, &lt;분자가족의 탄생&gt;, &lt;기사문&gt;, 영 등에서 본  <strong><mark>문장을 </mark></strong>자연스럽게<strong><mark> 인용</mark></strong>하세요.<strong><em> </em></strong><strong><em><sub>(글의 수준이 확 업그레이드됨) </sub></em></strong><br><br>4. 나만의 경험과 생각(느낌)을 <strong><mark>짜임새 있게</mark></strong> 서술하여 <strong><mark>일관성 있는 주제</mark></strong>를 끌어낼 것<br><br>5. a4 반쪽 분량으로 쓰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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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7: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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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조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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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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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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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황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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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전 수업을 하기 전, 나는 가족의 형태가 꼭 엄마와 아빠, 그 자식들로만 이루워 질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고전 수업시간에 본 영상 중 좋아하던 밴드를 따라다니다가 만난 사람과 마음이 맞고 친해져서 함께 사는 경우를 봤다. 또 내가 전에 봤던 드라마에서는 같은 또래들끼리 한 집에 사는 경우도 본적이 있다. 고전시간에 봤던 영상들과 내가 본 드라마를 떠올려보면 내가 생각했던 가족의 형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처음 본 낯선 사람과 같은 접점이 하나 있다는 이유로 친해져 함께 사는 것이 과연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한번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lt;분자 가족의 탄생&gt;에 '이제 동거인과 같이 산 지 2년이 넘었다. 만족도는 최상급이다. 동거인은 각종 요리와 어지르기, 빨래 돌리기를 맡고 나는 설거지와 청소.정리, 빨래 개기를 맡아 집안일의 배분은 절묘한 균형을 이룬다' 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 사람도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lt;분자 가족의 탄생&gt;에 나온 것 처럼 "가족" 이 되는 것은 나의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간단한 것임을 느꼈다. 아빠와 엄마, 나 그리고 동생 이러한 구성만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내 친구 혹은 나와 나의 애인이 결혼하지 않고 사는 것도 "가족"의 형태가 될 수 있다. 이제는 남자와 여자의 결혼 관계만을 가족이라는 말로 표현하기 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구성도 가족임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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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방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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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전 읽기 시간에 한 영상을 보았는데 그 영상에는 결혼을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함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가족 형태라고 생각하면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와 함께 살아가는 것 정도라고 느꼈던 것 같은데, 이 영상을 통해 그런 고정관념이 많이 사라지면서 가족형태가 참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구나 깨닫기도 하고 놀라웠던 것 같습니다. 또 주변에서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는 경우도 보았는데 저도 보면서 나도 나중에 그러면 좋을 것 같다라고 느낀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분자 가족의 탄생'이라는 글에서는 결혼은 답이 아니며 단지 혼자의 고단함을 피하자고 결혼 제도와 시월드와 가부장제 속으로 뛰어드는 건 고단함의 토네이도로 돌진하는 바보짓이라고 말합니다. 또 이제 동거인과 같이 산 지 2년이 넘었는데 만족도는 최상급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보며 내가 지금까지 결혼은 당연한 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던 궁금증이나, 틀에 박혔던 생각을 고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누군가가 있다면 제가 그랬던 것처럼 현재의 이 많고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경험해 보는 계기가 생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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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현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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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결혼은 서로 의지하고 힘들때 곁에 있어주며 무슨 일이 었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결혼은 선택이 아니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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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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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변에서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을 원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div><div>주변에서 뿐만 아니라 많은 기사들에서도 저출산에 대해 다루는 기사들 또한 많이 접해왔던 것 같다.</div><div>이런 기사들에서는 저출산을 많은 신혼부부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저출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하지만 나는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를 키울 여건이 충분히 되지 못하거나 경제적인 부족으로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면 나는 아이를 낳아서 힘들게 키우는 것보단 아이를 낳지 않고 2인 가족을 이루는 것이 더 그들에게 행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이런 2인 가족을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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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정충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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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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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박성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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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봐온 결혼은 서로를 보듬어주며 생활하는듯 보이다가 활활 타는 불처럼 사랑도 하고 어느때는 서로 원한을 가진듯이 싸우기도 하는 참 신기하고 특이한 이세상에 하나뿐인 관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결혼이라는 관계는 영원히 끊기지않을것처럼 보이다가도 사소한 이유 또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제로 인해 서로의 감정에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가 치료 받지 못하고 이내 큰 상처로 변하여 고름이 생겨 서로에게서 등을 돌리게 되는 사례도 많이 보았다. 예전에는 서로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것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면서 그 마음이 변한다는 것은 결국 결혼이라는 행위는 의미가 없다는것을 의미하는것 같았다. 나는 결혼이라는 행위에는 많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채봉 감별곡에서 채봉과 필성이 서로 가약을 맺고 후에 고난을 이겨 내며 끝까지 서로를 사랑한것처럼 서로에 대한 사랑이 식지않는다면 결혼을 하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관계로 인해 사랑의 형태가 변한다면 그것은 이미 서로를 사랑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후로 서로의 관계에도 흠이 생겨 서로를 의심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결혼이라는 행위에 집착하며 사랑을 하는것이 아닌 서로의 본질을 바라보며 우리가 지금 어떤 관계에 있는지가 아닌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며 이 마음이 변하지 않을거라는 것을 마음속으로 확신을 가지며 끝까지 가져가며 사랑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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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진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dnth8ubtc4lm1b4/wish/8966851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집에는 평범하게 엄마,아빠,나,동생 이렇게 4명의 사람과 2마리의 애완 동물이 같이 살고 있다. 엄마,아빠가 서로 사랑해서 만나 결혼 했다고 해도, 같이 크고 자란 남매 끼리도 서로 싸우는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같이 살다보면 서로 불편하거나 안 맞는게 없을리가 없다. 종종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싸울때도 있지만, 힘든일이 있으면 서로 기대며 의지하고, 좋은 일이 있을때는 같이 좋아해주며 항상 의지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없어서는 안될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형태의 관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나에게도 잘 맞는 배우자가 나타나면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영상을 본 후 꼭 법적 결혼이 아니라 동거라도 서로 좋아하면 그것도 괜찮은 관계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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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dnth8ubtc4lm1b4/wish/8966852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고전시간에 결혼 에세이를 쓰는 과정에서 나의 가족들은 평범한 4인 가구의 가족이다.그래서 나는 예전부터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그런데 요즘들어 꼭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진 않는다.왜냐하면 나는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는것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요즘 tv,인터넷 같은 곳에서 결혼은 해도 마땅히 집을 구하기 어렵고 일자리,돈과 관련하여 매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예를들어 아무리 좋아서 결혼을 하고 취직을 하려고 일자리를 찾아보아도 유부녀,유부남 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취직이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는것들 많이 들었다.이런것들을 들으면서 내 생각은 결혼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한다는걸 느꼈다.유부녀,유부남 이라는 타이틀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혼 한번으로 취직,돈벌이가 매우 힘든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결혼은 일단 동거부터 시작하고 그 뒤로 취직하여,나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지 결혼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결혼을 하지 않아도 동거로 인해 "분자 가족의 탄생"에서 동거의 '만족도는 최상이다'라는 걸 듣고 결혼보단 일단 동거를 먼저 해보는게 어떤가 싶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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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홍래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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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경험한 결혼은 엄마 아빠의 결혼인것 같다 우리집도 평범한 5인가족의 형태이다 결혼은 꼭 후회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결혼이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고 과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또 누구와  결혼함에따라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고 부모님께 많은 말을 듣기도 했다 가족은 자신에게 큰 힘이 되는 존재라는것을 우리 가족을 보면서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중요시하는 경제적인 이유도 물론 중요하지만 쫌더 준비하고 결혼을 할수 있게 된다면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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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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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천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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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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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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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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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시절에 보았던 책이나 어른들의 말씀들 중엔 결혼은 살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면서 꼭 해야하는것이라고 들었다. 그때엔 나도 크면 나와 마음이 잘맞는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해야겠지란 생각과 함께 종종 친구들과 결혼후의 모습을 상상했던 기억이 있었다. 하지만 점차 결혼과 가족에대한 사회의 인식이 변하면서 꼭 결혼이 인생에 있어 필요한 수단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다.서로 사랑하지만 결혼을 안할수도 있고, 이효리와 이상순의 관계처럼 서로 좋아하면서 법적으로 결혼을 하는대신 사실혼이라던가 동거를 할수있는 노릇이다.&lt;분자가족의 탄생&gt;이란 글에는 "결혼은 답이 아닌것같다. 단지 혼자의 고단함을 피하고자 결혼제도와 시월드와 가부장제 속으로 뛰어드는 건 고단함의 토네이도로 돌진하는 바보짓이었다."란 말이있다. 예전과 현재가 다른 지금, 아직도 결혼은 필수적이라며 주장하는것보단 여러 형태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가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한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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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김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dnth8ubtc4lm1b4/wish/89668877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봐온 결혼은 서로싸우고 다투면서 더욱 의지할수있게되는것이다<br>우리가족은 엄마 아빠 형 나 이렇게 4인가구인데<br>내가 느꼇던 가족은 나에게는 멀게만느껴졌었다<br>형이란 사람이 나를 동물 개 대하듯이 하였고 엄마는 그 사실을알았지만 아무에게도 알리지않았다 <br>아무도 말리지않자 형은 점점더 사람이 아닌것처럼 변하였고<br>마침내 나를 동물학대하듯이 하는경우가 되었다<br>나는 형에게 매일 고문급으로 시달렸지만 날 도와주는 사람은 아<br>무도 없었으며 형한테 시달리고 난 다음에는 아빠에게 툭하면 운다고 맞았었다 <br>내가 느꼇던 가족은 나에게 도움이아니라 오히려 해만 끼친<br>아주 내 삶에 없었으면 하는 존재이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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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진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dnth8ubtc4lm1b4/wish/89668929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은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가부장적인 가족 형태와는 다르게 엄마와 아빠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더 좋은 쪽의 의견을 택하는 방향으로 결정하는 그런 민주적인 가정이었으며 나 역시 당연히 어릴적부터 이런 부모님에게 영향을 받아 민주 의식을 함양하게되었다. 여기까지 이 글을 읽었다면 아마 최고의 가족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상은 그러지 않았다. 부모님은 둘 째인 나에게 점차 많은 기대를 하셨고 고등학생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한 번씩 성적,진로에 관하여 의견 충돌로 다투었다.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나 스스로의 인생을 조정하려고 하시는 느낌을 받는 것이 나는 싫었다. 이건 마치 &lt;채봉감별곡&gt;에서 김 진사가 허 판서에게 자신의 딸을 첩으로 넘기는 격이었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이란 하나의 작은 공동체 안에서 개인의 온기는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가끔 조언을 해줄 수 있지만 강요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식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부모님 역시 자식에게 사고의 자유, 행동의 자유를 공동체의 안위에 위협하지 않는 이상 자식의 존엄성을 더욱 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가족이자 가족을 위한 발돋움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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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엄준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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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혼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를 보면 결혼을 하면 서로 의지할수있을 것 같아서 좋을거 같다. 그래서 나도 결혼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혼자 있는거보다는 부부 사이뿐만아니라 친구가 될수있을것 같아서 결혼을 하지않는거 보단 결혼을 하는게 내 미래에 더 행복하게 같이 살수있을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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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신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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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금까지 본 결혼은<br>서로 의견이 달라 싸우거나<br>자신의 생각만 강조할때도 있지만<br>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서로를<br>의지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br>같이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라고<br>생각한다<br><br>(자정전에 추가될 글이에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4: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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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지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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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범죄와 도시의 내용 중 최민식 배우가 하정우 배우에게 "으데~ 최씹니까~?"하며 어디 최씨인지 촌이 어떤지 따지고 자기가 더 높으니 갑자기 반말을 하고 절을 하라는 장면이 있었다. 이런 촌에 관련된 가족관계 문제가 자주 보이곤 한다. 심지어 우리 가족만 하더라도 2살 차이만 나는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이모, 삼촌이라 불러야 하고 20살이 넘게 차이나는데도 불구하고 형, 누나라고 불러야 하는 상황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 상황은 굉장히 난감하다.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때에 유교 사상으로 나이에 대해 민감도가 높은 수준인데 이 촌수 관계는 나이를 뛰어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먼저 필자는 이 촌수에 대한 과도한 예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 촌수 관계의 과도한 의식은 많은 모순을 낳을 수 있다. 갓 태어난 아기가 나보다 높은 대손에 속한다면 과도한 예의를 차린다는 것은 매우 괴상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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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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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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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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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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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장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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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일제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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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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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백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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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의 가족형태는 남들과 다르지 않는 4명의 구성원으로 된 가족이다. 우리 가족의 구성원들은 나랑 형 엄마 아빠가 있다. 우리 가족은 그냥 평범한 가족이다. 근데 요즘 부모님들의 싸움이 잦아지고 있다. 5년전만해도 부모님이 싸우는 이유는 엄마의 잦은 외출때문이다. 분명 아빠는 엄마가 걱정되서 싸웠던것 같은데 나랑 형은 그것이 스트레스였다. 솔직히 부모님이 싸우실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같다. 그리고 요즘 대부분 싸우는 이유는 돈 문제 때문인것같다. 들어보면 항상 돈이 문제인것같다. 솔직히 싸울이유도 별로 없고 그냥 한사람이 져주면 되는것을 쓸데없이 두분다 자존심만 쎄서 형이랑 나만 스트레스 받는다. 싸울때마다 나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학업에 집중이 안된다. 나 때문에 싸우는 건가,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내가 학원을 다녀서 그런가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이럴때마다 나는 현실을 도피하고 싶다. 최근에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된다. 그리고 항상 싸우고 나서 어머니께서는 결혼을 후회한다고 하신다. 자기 인생에서 결혼한것이 가장 후회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가 다 크면 이혼하신다고 한다. 나는 이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정체성의 혼란이 온다. 어떨때는 둘의 화목하다가 갑자기 싸우시니 나는 잘 모르겠다. 나도 커서 나중에 저렇게 될까 두렵기도 하고 나는 처음에 결혼을 하고 싶어했는데 점점 결혼이 두려워지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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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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