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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1반 by 이미영(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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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활동나눔 ❤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7 2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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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01279178</link>
         <description><![CDATA[<div>&lt;한권읽기 1차시 활동&gt; 번호옆에 이름쓰기-+버튼누르고 작성<br>&nbsp;# 단어, ~P (읽은페이지)<br>1. 본: 읽은 것-인상깊은 기억나는 문구나 문장<br>2. 깨: 깨달은 것- 그 문구를 선택한 이유나 책읽고 느낀점 , 소감<br>3. 적: 적용하기-글,이미지, 그림으로 표현하기, 또는 독서퀴즈 1문제 내기<br>반응하기 : 다른 친구 글 읽고 마음에 드는 글 3개에 하트 누르기&nbsp;<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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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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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통일: 봉주르,뚜르 </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013122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1. 한권읽기 첫번째 시간-본!&gt;</strong><br>학번에 이름적고 읽은페이지와 #해시태그 적기<br>지금까지 읽은 부분에 대해서 좋았거나<strong> 기억나는 문구나 문장</strong>을 적고 이유 설명하기. <br><strong>&lt;2. 한권읽기 두번째 시간-깨!&gt;</strong><br><strong>인물소개하기</strong> -인물을 선택하고 그 인물의 성격, 외모, 처지 등 알게된 정보를 서술하고, 선택한 이유 설명하기.<br><strong>&lt;3. 한권읽기 세번째 시간-적!&gt;</strong><br><strong>명대사 명장면 찾아 삶에 적용하기</strong> :&nbsp; 책에서 인상적이였던 명대사 명장면을 그림, 이미지, 글 등으로 뽑고 나의 삶과 우리의 현상황에 적용하여 볼 것.&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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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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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세계시민의식-도덕적 시민: 내가 라면을 먹을 때</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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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여러분은 라면을 좋아하나요? 내가 먹었던 라면 중에 가장 맛있었던 라면은 무엇인가요? 다음 질문에 답을 적어보세요.<br>1. 나에게 라면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때문이다.<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3. 이 책을 읽고 가장 머무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요? 이유는?<br>4. 이 책을 읽고 핵심키워드 #해시태그 1개를 선택하여 확장하여, 연상되는 단어를 5개 만들어보세요<br>예)#라면: 기생충,타임지선정, 짜파게티,김치, 단무지<br>&nbsp;#인권&nbsp; #바람 #보름달 #사막 등 핵심키워드를 찾아서 작성&nbsp;<br># &nbsp;</strong></div><div><strong>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strong></div><div>6<strong>. 작가가 ‘바람이 ~ 분다. ’ 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strong></div><div><strong>7. 본깨적독서일기: 오늘 수업 후 배우고 느낀 점이나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 적어주세요.</strong></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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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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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안태형</title>
         <author>an20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17276</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 왜냐하면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줘서 이다.<br>2.그이유는 자신은 행복한 일상을 지내지만 딴 곳에서는 각자 다른 일을 해서 이다<br>3.아이들이 물을 긷고 소를 모는 등 노동을 하는 장면이 마음이 아파서 기억에 남는다<br>4.#라면:기생충,행복함,김치,신라면,소년<br>5.엄청난 노동으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것 같다<br>&nbsp;6.누군가는 바람을 불면서 라면을 먹고 노동을 하는 다른 아이의 인권이 날아가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br>7.오늘 수업을 보면서 나는 지금 나의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돈을 벌어서 노동을 하는 아이를 라면을 먹는 아이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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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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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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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18527</link>
         <description><![CDATA[<div>1.음식,에너지를 주기<br>2.내가 라면을 먹을 때 지구 반대편에는 고통받는 이들이 있다.<br>3.바닥에 쓰러진 아이가 있다.불쌍해서,나는 잘 살고 있지만 지구 반대편에는 고통받는 사람이 있구나<br>4.라면: 짜파게티,김치,단무지,계란,파<br>5.다른 사람들이 발견해 도와줄 것 같다.<br>6.우리는 다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다<br>7.주어진 거에 불평없이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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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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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1868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nbsp; 다리&nbsp; &nbsp; &nbsp; 이다.<br><br>왜냐하면,&nbsp; &nbsp; &nbsp; 친구나 가족과 함께 먹으며 더 가까워지기때문이다.<br><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아무렇지 않게 지나간것이 그렇지 않다(?)<br><br>3.쓰러진 아이한테 바람이 불고 나한테도 바람이 분다.<br>-&gt;새상이 연결되어있다는 것이 느껴져서<br><br>4. #라면:파김치,계란,다진마늘,파,고기<br>&nbsp;<br># 바람 #인권 #배려#연결#연관성<br><br>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br>죽었을것같다<br><br>6. 작가가 ‘바람이 ~ 분다. ’ 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br>아이를 업는아이, 라면 먹는 아이,등등 모두에게 바람이 부는것으로 새상은 연결되어있다<br><br>7. 요번책은 아직 이해하기엔 어려웠다. 새상은 연결되어있다~ 이런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았다. 나뿐만 아닌 다른사람도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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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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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최형우</title>
         <author>nickchoi200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19455</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휴식이다.왜냐하면 나에게 식사하는 시간은 휴식시간이기 떄문이다.<br>2.내가 라면을 먹을 때 가 책 제목인 이유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있을때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br>3.나는 라면을 먹는다.이다 왜냐하면 우라 주변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우리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br>4.#라면:시간,불,자취,간단,식사<br>5.다시 일어났을 것 같다.<br>6.바람에 따라서 사람들의 삶이 달라지는 것 같다.<br>7.내가 나의 삶에만 너무 집중하지 말고 다른 옆사람이라던가 내 주변에 있는 힘든 사람들도 도와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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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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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 송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059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 왜냐하면 라면을 먹을 때 맛있어서 행복하기 때문이다.<br>2. 전세계 사람들이 라면을 먹기 때문이다.<br>3. 다른 나라 어린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있는 모든 행동이 다른 나라 어린이들은 하지 못 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br>4. #라면: 물, 짜파게티, 기생충, 김치, 면<br>5. 다른 사람들에게 발견되지 못하고 죽었을 것 같다.<br>6. 다른 나라 아이들의 상황을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을 것 같다.<br>7. 나는 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라는 책을 읽고나서,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다른 나라 아이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는것을 알고, 그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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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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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김현정</title>
         <author>hjkim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08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에게 라면은 비상 식량 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 집에서 밥이 안되어 있을때, 먹을게 없을때 먹는 음식 이기 때문이다.<br><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우리가 평범하게 생각하는 소재로 주제를 확장해 나가려고<br><br>3. 이 책을 읽고 가장 머무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요? 이유는?<br>아이가 쓰러져있는 장면:처음에 주제가 라면을 먹을때 였는데 마지막 장면이 아이가 쓰러져 있는 장면이라 놀라워서 남았다.<br><br>4. 이 책을 읽고 핵심키워드 #해시태그 1개를 선택하여 확장하여, 연상되는 단어를 5개 만들어보세요<br>#라면 #행동 #이웃 집 #다른 나라 #바람</strong></div><div><br><strong>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br></strong><br></div><div>6<strong>. 작가가 ‘바람이 ~ 분다. ’ 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br>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br></strong><br></div><div><strong>7. 본깨적독서일기: 오늘 수업 후 배우고 느낀 점이나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 적어주세요.<br>내가 평범하게 살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에선 빈곤과 가난 같은 것에 시달려 살고 있다는 것 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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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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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김동하</title>
         <author>drowsykim75</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095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라면은 필수품이다<br>왜냐하면 라면이 없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다<br>라면을 먹을때만큼은 평화롭기때문이다&nbsp;<br>바람이 분다<br>이유는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는 문장같아서<br>#기생충#짜파구리<br>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굶어죽을거같다,..<br>작가는 아마도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바람처럼 순환한다는 뜻을 담은게 아닐까<br>느낀점:내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때 다른 아이들은 힘들어한다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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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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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이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1129</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이란 가족이다 왜냐하면 라면을 먹을 때 대부분 가족들 끼리 모여서 먹었기 때문이다.<br>2.이 책의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인 이유는 그 남자아이에게는 라면을 먹는 것이 행복한 표현이라고 한 것 같다.&nbsp;<br>3.이웃 집 남자아이는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왜냐하면 그 남자 아이는 왜, 어떻게 쓰러져 있을 따를 생각하기하기 때문이다.<br>4.#보름달: 도넛 ,둥근 모양 ,늑대인간&nbsp;<br>5.바닥에 쓰러진 아이를 보았을까 많이 다치지는 않은 것 같아서 금방 털고 일어설 것 같다.<br>6.책의 내용이 아이들의 인권이 날아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br>7. 오늘 수업을 배우고 그림책이 한마디 한마디를 곱씹어 볼 수 있어 좋았고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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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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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119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버릇이다.&nbsp;<br>왜냐하면, 안 먹으려 노력해도 버릇처럼 계속 먹게 되기 때문이다.<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nbsp;<br>- 라면을 먹을 때 이웃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고 있는 동화책이다.<br>3. 이 책을 읽고 가장 머무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요?&nbsp;<br>- 마지막에 한 아이가 쓰러져 있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내가 아무생각 없이 라면을 먹고 있을땐 이웃나라의 고통이 잘 들어나는 장면 같기때문이다.&nbsp;<br>4. #이웃나라 : 아시아권, 소통, 교류,&nbsp; 이웃, 친구<br>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nbsp;<br>-주변에 사람이 없는걸 보니 도움을 제때 받지 못해, 생명에도 지장이 갈 것 같다.<br>6. 똑같은 바람이지만 대상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짐을 전달 하고자 한 것 같다.<br>7. 내가 라면을 먹을땐 아무생각없이 먹기에 바빴지만 오늘 이 책을 계기로 이웃나라 까진 아니여도, 주변 지인들을 종종 생각하게 될 거 같다. 앞으로 나뿐만이 아니라 이웃에게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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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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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3 최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206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라면은 행복이다<br>왜냐하면 먹을때마다 행복하기 때문이다<br><br>라면을 먹는동안 다른나라에서 벌어진 일이 나와서이다<br><br>마지막에 쓰러진 모습이 대조되게 드러내서 기억에 남는다<br><br>친구 이웃 인권 라면 공동체<br><br>생명이 위험한것 같아서 죽을것만 같다<br><br>비슷한 말이지만 처한 상황을 보여주며 차이를 강조한것같다<br><br>내가&nbsp;다른 나라에 어린이들을 위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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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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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 홍수민</title>
         <author>suminhong57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213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기쁨을 주는 것 이다.<br>내가 배고플때 나의 배고픔을 해결해주는 음식이기 때문이다.<br>2. 자신이 라면을 먹을떄 무슨일이 생기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br>3. 어떤 여자아이가 빵을 팔고 있는 모습<br>4.&nbsp;#라면  빵, 외로움 바람 다른나라<br>5. 혼자 배고픔을 느끼며 쓰러져 있을것같다.<br>6. 어떤아이는 라면을 먹고있지만 어떤아이는 노동을 하고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같다.<br>7. 내가 혼자 여가시간을 즐기고 재밌는것을 하고있을때 다른나라에서 빵을 팔거나 아이를 돌보는 친구가 있다는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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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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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266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이란 오이다 왜냐하면 나는 오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잘 먹지 않는데, 라면도 자주먹는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br>2. 왜냐하면 책의 남자아이가 라면을 먹을 때 세계에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심지어 빈곤에 처해서 쓰러지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고 많기 때문에 이런 사회문제에 대해서 저 아이가 라면을 먹고 있을 때 다양한 활동을 하던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br>3. 마지막에 쓰러져있는 남자아이를 그려낸 장면, 왜냐하면 지구에 한곳에서는 나이가 비슷한 또래 남자아이가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옷을 입고 따뜻한 라면을 먹으며 비교적 따뜻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같은 지구에서 사는 다른 아이는 황폐한 곳에서 혼자 쓸쓸히 쓰러져있기 때문에 대조가 되서 더욱 더 마음이 아팠고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4. #쓰러진 아이: 빈곤, 도움 필요, 가난, 일어나서는 안돼는 상황, 안타까움<br>5. 주변에 아무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었어서 아마 죽었을 것 같습니다<br>6. 바람은 어디에서나 공평하게 불지만 사람들은 공평하게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모든 사람들이 최대한 공평하게, 적어도 불행하게는 살지 않도록 도움을 주자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br>7. 오늘 이 수업으로 세계에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도와줄 방법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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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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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시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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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휴식이다. 왜냐하면 나에게 밥을 먹는 시간은 휴식시간이기 때문이다.<br>2.내가 라면을 먹을 때가 책 제목인 이유는 내가 무슨 행동을 할 때 내 행동과 다른 사람의 행동을 대비되게 나타내기 위해서 인 것 같다.<br>3.나는 라면을 먹는다.라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지내기 때문이다.<br>4.라면 :시간 불 자취 식사<br>5.다시 일어날 것 이다.<br>6.바람에 따라서 사람들의 삶이 달라지는 것 같다.<br>7.내 행동에만 집중하지 않고 주변인들의 행동에도 신경을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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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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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문미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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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에게 라면은 유용한 음식이다.</strong></div><div><strong>왜냐하면, 입맛이 없을 때 라면을 먹기도 하고, 또 시간이 없어 밥을 먹기가 애매할 때 종종 꺼내먹기 때문이다.<br><br>2. 왜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일까요?<br>내가 라면을 먹을 때 나의 이웃은 모두 다른 일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이 커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nbsp;<br><br>3. 이 책을 읽고 가장 머무는 장면이나 문장은 무엇인가요? 이유는?<br>"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이웃 나라 아이가 쓰러져 있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같은 세상에,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사는 모습에 있어서 이렇게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nbsp;<br><br>4. 이 책을 읽고 핵심키워드 #해시태그 1개를 선택하여 확장하여, 연상되는 단어를 5개 만들어보세요<br>#이웃: 지구촌, 공동체, 친구, 함께, 나눔</strong></div><div><br><strong>5. 바닥에 쓰러진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nbsp;<br>누구의 도움도 없이 배고픔과 위험 속에서 그렇게 죽어갔을 것이다.</strong></div><div><br>6<strong>. 작가가 ‘바람이 ~ 분다. ’ 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nbsp;<br>서로 다른 상황에 처해 있으면서도 같은 바람을 맞고 있는 우리가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 같다.&nbsp;</strong></div><div><br><strong>7. 본깨적독서일기: 오늘 수업 후 배우고 느낀 점이나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 적어주세요.&nbsp;<br>다른 나라에 살고 있고,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결국에는 같은 바람이 부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으니 모두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어려운 처지의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strong></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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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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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장윤</title>
         <author>maycat5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483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매운 음식이다. 왜냐하면, 매워서 먹기 떄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나'랑 비슷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br>3. '바람이 분다.'이다. 왜냐하면 그냥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아니면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의 내용만 있었으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아이를 돌보는 아이, 쓰러진 아이 등의 내용이 있어서 이 문장이 슬프게 다가왔다.<br>4. #바람 - 대조, 시원함, 추위, 여름, 감기<br>5. 누군가가 구조를 했을 것 같다. 아니면 누군가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인권운동을 했을 것 같다.<br>6.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것은 같은 바람이여도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br>7.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모두를 바라보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무언가 행동을 할 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될지 생각해보고 평화로운 지금의 삶을 살 수 있게 노력해준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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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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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지연</title>
         <author>jamie03220322</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549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기쁨이다<br>왜냐하면, 라면은 맛있기 때문이다<br>2 내가 라면을 먹을때 다른 어떤 사람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있기 때문에<br>3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옆에서 방울이는 하품을 한다 옆에서 방울이가 하품을 할 때 ~~ 그 이웃나라 여자아이가 물을 길을 때 그 맞은편 나라의 산&nbsp; 너머 나라 남자아이는 쓰러져 있다.<br>4 #모두 #부자 #가난 #즐거움 #어려움&nbsp;<br>5&nbsp;누구의 도움도 없이 죽었을것같다<br>6&nbsp;바람은 어디서나 분다<br>7 별 걱정없이 살고 있는 지금, 내 삶을 되돌아 보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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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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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황도연</title>
         <author>hwangdoyeon0613</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799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nbsp; 인생 &nbsp; 이다.<br>왜냐하면, 내 삶에 없으면 힘들기&nbsp; 때문이다.]<br><br>2. 라면을 먹고있기 때문이다<br><br>3. 마지막에 쓰러진 남자아이가 나오는 장면, 너무 슬퍼보였다.<br><br>4.#라면 신라면 육개장 진라면 진짬뽕<br><br>5.계속 쓰러져있을것이다<br><br>6. 바람처럼 순환되는것을 표현하는것같다<br><br>7.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당연한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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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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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me4yjw</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2915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라면은 뜨거운 스트레스 해소제 이다.<br>왜냐하면, 라면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br>2. 제목이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을 먹을때 다른 사람들도 즐거운걸 하고 있기 때문이다.<br>3. 바닥에 쓰러진 아이가 있다. 불쌍해서, 나는 잘 살고 있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고통받오있는 사람이 있구나.<br>4. 빈곤, 라면, 도움, 가난, 기생충<br>5. 다른사람들이 도움을 주었을것 같다<br>6. 바람은 어디에서나 불지 않는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br>7. 잘 살고 있는 사람보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걸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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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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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정재호</title>
         <author>jaeh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30600</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라면은 맛잇는 음식이다.왜냐하면 라면은 맛있기 때문이다.<br>2. 라면을 먹을깨 행복하기때문이다.<br>3.아이가 쓰러졌을때 아이가 쓰러져서 놀랐기때문이다.<br>4. #쓰러진 아이 빈곤 부족 필요 사랑 관심<br>5.죽었을거 같다<br>6.바람은 여러군데에서 불어서 공평하지 않다.<br>7.오늘 수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보았고 관심을더 가져야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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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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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유환희</title>
         <author>mrssun58</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32152</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중국집 같은 음식이다 이유는 딱히 먹을게 없을때 나가기는 귀찮고 그럴때 먹는 음식 느낌이여서<br>2.주인공이 라면을 먹을때의 분위기<br>3.주인공이그릇에 라면얼 따라서 먹을때<br>4.#라면을 먹을려는 주인공:행복,포만감,맛,따듯한 음식,배부름<br>5.아이는 죽었다<br>6.자신도 차별을 무시할수있다는 뜻같다<br>7.이 수업을 통해 우리는 정말 좋게 살고있구나 그리고 저런아이들도 많구나 라는걸 알고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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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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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3619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라면이란 인생이다 왜냐하면 내 한쪽을 채워주는 음식이기 떄문이다<br>왜냐하면 남자아이가 라면을 먹을떄 빈곤에 처해 쓰러지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다<br>마지막에 쓰러진 남자아기가 나오는 장면이 너무 슬프고 인상 깊었다<br>#라면 맛있는 음식<br>그대로 쓰러져있었을 것이다<br>바람처럼 순환 되는것을 잘 표현한것 같다<br>오늘 이 수업으로 인하여 내가 편하게 놀때 다른 나라의 아이들은 힘들게 일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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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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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이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16042665</link>
         <description><![CDATA[<div>1.라면은 나에게 친구이다. 왜냐하면 라면을 먹을 때는 거의 친구랑 먹었기 때문이다.<br>2. 라면을 먹고 있을 때 다른 곳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br>3. 라면을 먹고 있을 때 다른 나라에 있는 아이가 쓰러져 있는 모습. 나는 편안하게 라면을 먹고 있지만 아이는 쓰러지는 모습을 봤을 때 삶이 극과 극이어서.<br>4.#라면: 안성탕면, 기생충, 김치, 행복, 따뜻함<br>5. 쓰러지고 주변의 관심이 없어 결국 죽게 될것 같다.<br>6. 바람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불지만 사람들의 삶은 모두 다르다.<br>7. 세계에 있는 어려운 사람을 꼭 도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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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4: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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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도덕-자연관: 마지막거인</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3776887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나는장면을 글과 그림이나 관련 음악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느낀점 소감 적기<br>2. 토론하고픈 주제나 질문을 만들고 댓글로 답 달기, 다른 친구의 질문에 댓글달며 생각나누기.<br>ps+: 친구들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글에 댓글로 좋아요 3개 누르고, 토론질문에는 답글로 의견을 공유하고 작성자 이름을 꼭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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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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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최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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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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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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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은채</title>
         <author>helena2007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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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이 책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다시한번 주인공이 여행을 떠났을때 거인들의 시체들이 수레에 실려오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볼때 인간들에 의해서 고통받는 지구가 생각났다.<br>2. 만약 주인공이 나였다면 거인이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지 말라고 했을때 어떻게 할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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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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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문미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76987</link>
         <description><![CDATA[<div>1.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 거인이 원망에 찬 목소리로 울부짖는 모습이 그려졌다. 책을 읽으며 왠지 모를 죄책감이 느껴졌다.&nbsp;<br><br>2. 주인공은 무슨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지 않고 세상에 거인에 대한 소문을 퍼뜨린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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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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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김현정</title>
         <author>hjkim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7721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나는 장면을 이유와 함께 표현하고, 느낀점을 적기<br><br>거인의 목이 잘려 마차에 끌고가지는 장면<br>어쩌면 우리가 자연을 함부로 대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어서<br><br>2. 토론하고픈 주제나 질문을 만들기<br><br>토론/자연을 계속 파괴해도 되는 것 일까?<br><br>질문/만약 주인공이 침묵을 지켰다면 거인들은 평생 사람들에게 피해 받지 않고 살 수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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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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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4김동하</title>
         <author>drowsykim75</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77810</link>
         <description><![CDATA[<div>1. 2차 여행을 떠났지만 안간들에 의해 환경이 황폐해진 모습 이 장면이 나에게는 실제로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으니 더욱 마음이 아프게 다가온다<br>2. 왜 책의 제목이 마지막 거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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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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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8 장윤</title>
         <author>maycat5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80463</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거인의 말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계속해서 침묵을 지켰다면 거인들이 마지막 장면처럼 되지는 않았을 것과 작가의 표현이 더해져 한층 더 슬프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2. 만약 주인공이 계속해서 침묵했다면 거인과 주인공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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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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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81701</link>
         <description><![CDATA[<div>1.마지막 거인의 목이 잘린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br>명예에 눈이 먼 바람에 거인이 죽은게 인상깊기 때문이다.<br>2.나라면 거인이 있는 걸 세상에 알렸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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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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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최형우</title>
         <author>nickchoi2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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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무리 깨끗한 환경이 우리 주변에 항상 있다고 해서 신경쓰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파괴하고 사용하면 언젠가는 환경이 파괴되고 우리가 일상적이개 생각하는것들을 우리가 누리게 될수 없게 될 수도 있다.<br>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거인들의 시신이 수레에 담겨 나오는 장면이다.우리로 인해 환경이 파괴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br><br>2.어떻게 하면 환경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낄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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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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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송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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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마지막 거인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거인이 주인공에게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라고 물어보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세상에 거인의 비밀을 알리고 싶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거인들을 죽이는 비참한 결과로 이어졌고, 그런 주인공에게 원망하는 목소리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또,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것을 주인공이 거인을 불행으로 이끄는 것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br><br><br>2. 왜 거인이 주인공에게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라고 물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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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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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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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번째 여행을 떠났지만 인간들이 망가뜨린 환경이 나오는 장면이 실제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과 유사해 인상깊게 느껴진다.<br>2.마지막 거인이 책의 제목인 이유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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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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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aeh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84355</link>
         <description><![CDATA[<div>1. 2차 여행을 떠났지만 안간들에 의해 환경이 황폐해진 모습을 보고 우리의 미래도 과연 그렀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2. 마지막 거인이라는 뜻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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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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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황도연</title>
         <author>hwangdoyeon0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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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여행을 떠났지만 안간들에 의해 환경이 파괴되어 황폐해진 모습이 나에게는 책 내용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우리 사회의 모습처럼 보였다<br><br>2.왜 제목이 '마지막 거인'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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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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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신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8760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거인들의 나라에 다시 가게 된 그가 사람들에게 의해 무참히 죽임을 당하는 거인들을 본 장면이다. 그는 그것을 계기로 모든 재산을 포기하고 고기잡이배의 선원으로 살게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여기서의 거인은 자연으로, 인간들이 그것을 죽이는 것으로 보아 인간은 늘 모든것을 내어주는 자연이 마치 처음부터 인간의 것이라는 것 처럼 파괴하고, 그리고 또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책인것같다.<br>Q.이야기의 주인공이 침묵을 지킨다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br>토론주제.우리는 이러한 자연을 어떻게 공존하거나,이용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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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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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20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89265</link>
         <description><![CDATA[<div>1.거인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우리가 자연을 죽이고 있는 것을 비유한 것 같아서 죄책감과 미안함이 들었다.<br>2. 왜 거인에 대한 이야기를 침묵하지 않고 소문을 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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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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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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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마지막에 목이 잘린 거인의 얼굴이 마차에 실려가는 모습을 주인공이 보면서 괴로워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 그 거인은 주인공이 그곳에 열 달 동안 살면서 함께 했던 거인인데 정이든 거인이 자신때문에 목이 잘렸다는 사실을 안 주인공이 그 순간에 얼마나 괴롭고 절망스럽고, 힘들지가 고스란히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인간이 정말 자연에게 해선 안될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 번 느끼게 되었다<br>2. 이 책은 거인들이 주인공 자신땜에 죽었다는 것을 알고 괴로워 하며 끝나지만, 그 뒤에 주인공은 어떻게 행동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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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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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홍수민</title>
         <author>suminhong57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0960</link>
         <description><![CDATA[<div>1. 다시 여행을 떠났지만 사람들에 의해서 환경이 파괴돈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다. 왜냐햐면 실제로도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br>2. 왜 거인의 이야기를 소문을 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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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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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1004</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지막 거인의 목이 잘린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마지막 거인의 목이 잘렸을떄가 인상이 깊었기 때문이고 제목도 마지막 거인이라서 그랬다.&nbsp;</div><div>2 마지막 거인이 책의 제목인 이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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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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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2963</link>
         <description><![CDATA[<div>1. 2번째 여행 때 인간들이 파괴한 환경이 나오는 부분이 현재 우리가 환경을 망가뜨리는 것과 비슷해서 인상 깊었다.<br>2. 거인이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라고 물어본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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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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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윤주원</title>
         <author>game4yjw</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3140</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지막에 주인공이 거인의 대한 책을 발행하고 그걸 본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해서 거인이 목이 잘린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br>2. 과연 주인공이 이 거인에 대한 존재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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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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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2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55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가 거인들의 발자국을 발견했을 때 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설레고 쿵쿵 거리는 마음이 정말로 느껴지는 느낌이였다.<br>2. 왜 아치볼드 레오폴드 루트모어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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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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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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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유환희</title>
         <author>mrssun58</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898726</link>
         <description><![CDATA[<div>1.거인의 목을 자를때<br>이유:명예때문에 거인을 죽인거 때문에 엄청난 충격과 인상갚기때문이다<br>2.거인들이 저런 짓을한 사람뜰 때문에 거인득전부는 우레를 증오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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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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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이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9019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마지막 주인공이 자신의 친구인 거인 친구가 죽은 모습을 본 장면이다.&nbsp; 왜냐하면 주인공이 자신의 친구인 거인을 자신이 말하고 다녔기 때문에 자신이 한 행동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나?라는 죄책감을 주인공에게 줄 수 있고 해피엔딩 일 줄로만 알았던 마지막에 크나큰 반전을 주고 그로인해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과 여운을 남겨주어서 인상적이었다.&nbsp; 이 책을 읽고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되었다. 거인과 만나 같이 살고 놀았던 이야기를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고 이런 행동이 결국 거인의 죽음을 초래 하였다. 물론 주인공이 이런 행동을 일부로 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 은 알지만 만약 거인과의 삶을 자신만 알고 살았다면 이런 이야기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과연 주인공이 한 행동이 잘한 행동일까? 라는 궁금증을 남겨 주어서 여운이 남았다.&nbsp;<br>2.  이 책의 제목이 마지막 거인인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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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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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49909160</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지막에 목에 잘린것이 충격적이여서 기억에ㅔ 남는다<br>2 왜 마지막 거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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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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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과 도덕: 펠리세트</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490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찬성, 반대, 보류 입장 말하기&nbsp; &nbsp; &nbsp; 1. 지금도 과학 발전을 위한 동물실험은 진행형입니다.&nbsp;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이러한 동물실험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의견은 파랑색, 반대는 오렌지색, 보류는 보라색, 의견없음은 검정으로 친구들의 의견을 읽고 생각이 바뀐친구는 초록으로 작성해 색카드를 만들어볼까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우주탐사에 공헌한 위대한 인물 뒤에서 우주개발로 희생된 동물들에게 전하는 말을 패들렛에 적어보세요.<br>ps+: 친구들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글에 댓글로 좋아요 3개이상 누르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하고 작성자 이름도 달아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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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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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7 김지연</title>
         <author>jamie03220322</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74576</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br>동물을 활용한 실험은 오래 전부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아무리  동물들이 불쌍하고 한 해에 많은 동물들이 죽어간다 해도 동물을 활용한 실험은 금지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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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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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76043</link>
         <description><![CDATA[<div>1.보류-우리가 발전을 해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꼭 필요한 것 같지만 희생되는 동물들을 보면 동물실험을 대체할 방안도 만들어야 할 것 같다.<br>2.사람들이 발전하기 위해 동물들이 희생되고 이용되어 매우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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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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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1신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1091</link>
         <description><![CDATA[<div>1.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도 다른 방법이 다양합니다. 또한 우선적으로는 동물도 소중한 하나의 생명이기에 사람이 보호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2.너희들이 원해서 간건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너희들 덕분에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루는데 도움이되었어. 미안하고, 고마워, 잊지않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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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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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은채</title>
         <author>helena200705</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2643</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 왜냐하면 우리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른 동물들을 희생시키는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2. 인간들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고통받고, 희생되는 동물들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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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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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8김현정</title>
         <author>hjkim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2884</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금도 과학 발전을 위한 동물실험은 진행형입니다.&nbsp;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이러한 동물실험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의견은 파랑색, 반대는 오렌지색, 보류는 보라색, 의견없음은 검정으로 친구들의 의견을 읽고 생각이 바뀐친구는 초록으로 작성해 색카드를 만들어볼까요?&nbsp; &nbsp; &nbsp;&nbsp;<br><br>인간의 이익을 위해 인간이 아닌 다른 것을 희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지만, 무언가를 희생 시키지 않고서는 인간에게 피해가 가는것인지 이득이 오는것인지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다.<br><br>2.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우주탐사에 공헌한 위대한 인물 뒤에서 우주개발로 희생된 동물들에게 전하는 말을 패들렛에 적어보세요.&nbsp;<br><br>힘든 실험을 받았는데도 버티려고 노력했을거라고 생각하니 더 안쓰럽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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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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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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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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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류이다. 왜냐하면 과학 발전을 위해서 동물들을 희생시키는 것이 옳진 않지만 만약 동물실험이 없었다면 지금까지의 과학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br>2. 사람이 우주 비행을 성공하고 잊혀졌지만 동물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우주탐사가 이뤄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멋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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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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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최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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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쌍해요.&nbsp;<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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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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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안태형</title>
         <author>an20070314</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3179</link>
         <description><![CDATA[<div>1.루이 포스퇴르가 광견병 백신을 개에게 실험한 사례가 있다. 그리고 나는 찬성이다 그 이유는 이 실험으로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어서 이다.<br>2.이렇게 우리가 더 편하고 안전하게 살게 된 것은 너희들 덕분이야 미안하고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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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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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26 황도연</title>
         <author>hwangdoyeon0613</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4528</link>
         <description><![CDATA[<div>1.보류<br>우리가 발전을 하려면 그에 대한 대가?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희생되는 대가가 나는 동물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대가가 없이 발전할수 있도록 대체할것들을 마련하면 좋겠다.<br><br>2.과학의 발전을 위해 희생당한 셀수없을정도로 많은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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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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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최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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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사람들의 욕구를 위해 동물들을 희생해가면서 실험하는것은 옳지 않은 것같다<br>그리고 희생된 동물들을 잘 기억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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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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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홍수민</title>
         <author>suminhong57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5896</link>
         <description><![CDATA[<div>1. 보류<br>왜냐하면 인간들의 편리한 삶을 위해서는 동물&nbsp; &nbsp; 실험이 필요하지만 동물실험을 계속 진행한다면 동물들의 생명을 뺏았을수도 있기 때문이다.<br>2.&nbsp;<br>비록 인간들의 발전을 위해 고통받는 동물들이 한편으론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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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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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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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찬성 인간을 시험할 수 는 없기 때문에<br>2.고마워 하늘나라에서는 잘 쉬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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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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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6059</link>
         <description><![CDATA[<div>1. 보류: 실험을 할 때 사람을 이용할 수 없어서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야 하지만 인간을 위해서 다른 생명체가 희생되는 것도 옳지는 않은 것 같다.<br>2. 인간을 위해서 실험을 당하고 희생된 동물들이 안쓰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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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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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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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반대한다.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연구 할 때 안정성이 우려되기 때문에 동물들에게 먼저 실험을 해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간들도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을테지만, 그 실험대상이 된 동물들도 선택권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텨내었을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라도 동물실험을 멈추고, 다른 방법으로 실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2. 분명 원하지 않았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훈련과 고통을 받고 인간들의 우주탐사로 인해 희생 되었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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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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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유환희</title>
         <author>mrssun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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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찬성 동물이 불상하긴하지만 어쩔수가 없는것같다<br>2.그곳에서는 행복하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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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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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문미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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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류: 인간의 편리를 위한 과학 발전을 이루기 위해 실행되는 동물 실험은 비윤리적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이 동물 실험을 멈추지 않는 것은 동물을 대체할 실험 대상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동물 실험을 멈춘다면 인간이 악영향을 받게 되고, 계속한다면 동물들이 해를 입기 때문에 그 어떤 쪽의 입장도 취할 수 없다..<br>2. 우리 인간이 섣불리 동물들을 실험에 이용한 것에 있어서 정말 미안하고, 기술의 발전을 가져다 줘서 고맙다. 앞으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을 줄여나갔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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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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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정재호</title>
         <author>jaeho8519</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8278</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대 왜냐하면 동물들도 생명이 있기에 그들을 다치게 하면서까지 발전시키는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2.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동안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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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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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이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8359</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발전을 위해 동물실험을 하는 것을 동물의 안전을 지킬만큼&nbsp; 안전하다면 보장된다면 찬성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먹은 욕들과 백산 등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과학기술이나 의료약품은 모두 동물실험으로 부터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 물론 동물실험을 해서 우리는 이익만을 받기 때문에 인간이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동물들과 대화도 할 수 없어 동물의 의견은 묻지 않는다 지금까지 해오던 동물실험은 안정성이 보장 된 이후에 마지막 테스트로 해보는 것이 많은 서로 많은 피해를 모면 할 수 있을 것 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다면 모들것의 성능을 의심되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동물실험을 멈추고 평화로운 동물실험을 하는 것이 어떨까?<br>동물실험으로 희생받는 동물들이 불쌍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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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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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윤주원</title>
         <author>game4yjw</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89047</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 실험에 대해서는 보류 하는 입장이다. 어떻게 보면 인간 대신에&nbsp; 동물을 쓰는게 이득이라고 하지만 반대 입장에서는 이것을 동물 학대라고 보아서 저 동물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적인 무언가를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br>2. 인간에게도 고된 실험을 동물들이 받고 버티려고 노력했을걸 생각하니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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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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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류-인간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희생이 없으면 잘전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title>
         <author>drowsykim75</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90835</link>
         <description><![CDATA[<div>2동물들이 희생되어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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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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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0 송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95501</link>
         <description><![CDATA[<div>1. 보류- 왜냐하면, 인간의 편한 생활을 위해 과학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수의 희생이 필요하다. 하지만, 동물 실험으로 동물들을 이용하고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2. 인간들이 자신의 편리를 위해 이용하고 희생시켜서 미안하고 앞으로는 동물들과 조화를 이루고 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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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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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8 장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dmxi4g63omg7l73b/wish/1883297072</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br>1. 과학발전을 위한 동물실험 사례 : 신약개발<br>신약 개발 등을 할 때 동물 실험이 아닌 다른 방법을 빠른 시간안에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신약 개발 이런 것들을 할 때 동물에게 실험하는 것은 인간에게 하는 실험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의 과학 기술정도라면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2. 고생했어 그리고 미안해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고 절대 너희의 희생을 잊지않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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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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