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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토1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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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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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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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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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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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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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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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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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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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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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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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3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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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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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3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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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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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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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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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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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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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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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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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402</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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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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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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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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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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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40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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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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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40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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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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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76329407</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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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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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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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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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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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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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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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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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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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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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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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쇠사슬의 억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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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 죄수(罪囚)들을 묶어 지하 감옥에 가둘 때나, 감옥 문을 튼튼히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nbsp;</blockquote><div><br>스크루지의 동업자, 제이콥 말리.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스크루지의 눈앞에 나타나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이며 자신의 몸을 감고 있는 쇠사슬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혼령들도 제이콥 말리처럼 몸에 쇠사슬을 감고 있었다.&nbsp;<br><br>이것으로 보았을 때, 쇠사슬은 인간이었던 시절의 죄값을 의미하는 것 같다. 말리의 혼령은 스크루지의 몸에도 자신의 것보다 더 긴 쇠사슬이 자라고 있다며 경고했다. 이를 통해 스크루지가 평소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많이 베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때  산업혁명 시기에도 말리와 같이 쇠사슬로 억압된 사람이 한 두 명이 아니었다. 그 당시에는 돈이 전부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돈'이라는 사슬에 묶여 있을 수밖에 없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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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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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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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mark>&nbsp;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이다. 죄수를 속박할때 사용한다.<br><br></mark>&nbsp; '아! 속박되고, 얽매이고, 쇠사슬로 겹겹이 감긴 이 몸!'<br><br>&nbsp; 제이콥 말리의 혼령이 스크루지에게 한 말이다. 말리의 혼령은 자신이 이승에서 저지른 죄로 인해 7년 동안 쇠사슬에 묶여있었다. 이 말은 말리의 동업자였던 스크루지에게도 쇠사슬이 묶여있다는 이야기이다. 스크루지에게 감겨있는 쇠사슬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죄와 지금의 죄이다.&nbsp;<br>  또한 또다른 사슬로는 자신의 과거이다. 과거에 순수했던 날들과 돈을 알게되어 자신의 약혼녀에게 차인 뼈아프면서 그리운 과거의 사슬에 얽매여 있는것이다. 스크루지는 앞으로의 사슬은 안 만들 수 는 있지만 자신의 과거의 사슬은 죽어서도 사라지지 못할 스크루지의 쇠사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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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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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용서받지 못한 쇠사슬의 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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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em>&nbsp;</blockquote><div><br></div><blockquote>'아! 속박되고, 얽매이고, 쇠사슬로 겹겹이 감긴 이 몸!' <sub><sup>P 47</sup></sub></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쇠사슬은 대표적으로 억압을 상징한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캐럴'에서는 무슨 의미로 사용될까? 쇠사슬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최초의 장면은 말리의 영혼이 나타나는 장면이다. 말리는 돈에 관련된 수십가지의 물건들로 이루어진 쇠사슬을 매고 다니며 영원히 세상을 떠돌며 울부짖는다. 그리고 스크루지는 자신의 쇠사슬을 없애기 위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다.<br><br>&nbsp; &nbsp; &nbsp;말리와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돈 물질주의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개인주의를 얼룩진 삶의 증표이다. 돈만을 숭배하던 사람들이 짊어져야 할 죄이다. 그러기에 나는 이 쇠사슬이 스스로와 돈만을 중요시하는 이기주의의 상징이자 MONEY 만능주의자들이 짊어져야 할 죄라고 생각한다.<br><br>&nbsp; &nbsp; &nbsp;그렇다면, 과연 스크루지는 스스로가 짊어졌던 쇠사슬의 속박에서 빠져나왔을까? 아니다. 그에게는 과거의 죄악이 있다. 그에게는 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지나쳤던 수많은 가난에 대한 죄가 있다. 그러기에 그는 용서받은 것이 아니다. 더 이상의 죄를 짊어지지 않을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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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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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에 필요한 것은...</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1541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마음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nbsp;처음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세명의 유령이 왔다간 이후부터 그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크리스마스 정신이 달라진 것이다.<br><br>&nbsp; &nbsp;크리스마스마스는 우리가 서로 선물을 주고 받으며 노는 날이다. 이 날에 우리는 서로 서로 도와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날이다. 스크루지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이 생기게 된만큼 나는 스크루지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힘든 일을 나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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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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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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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이라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는 책에서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한다. 또한 돈을 모으면서 개인주의로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남을 절대로 도와주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런던 어느날 스크루지는 말리의 혼령에 있는 쇠사슬을 보게 되고 말리는 3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착하게 살기를 시작한다.<br>    스크루지는 전에 살았던 삶은 아무도 도아주지 않는 외로운 삶이 었다. 심지어, 이웃들도 그를 도와주지 않는 않았다. 그런 이유로 평생을 악하게 지냈고 그래서 쇠사슬이 더 길어진 것 같다. 쇠사슬은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도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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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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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스크루지도 받게 될 말리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160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r>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mark>&nbsp; 크리스마스 이브, 7년 전 이날 스크루지의 곁을 떠난 말리의 혼령이 쇠사슬에 감긴 채 스크루지를 찾아왔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그를 부정했다. 쇠 고리 하나 하나가 엮인 쇠사슬이 혼령인 그의 몸에 걸었다. 그 쇠사슬은 50m가 넘는 길이였다. <br><br>&nbsp; 그는 스크루지에게 쇠사슬에 관한 충고를 준다. '이승에서의 죄를 최대한 줄일 것'. 그렇다면, 말리가 짊어지고 있는 쇠사슬은 아마도 그가 혼령이 아니었을 때. 즉, 살아있었을 때 그가 했던 죄의 벌 아닐까? 나는 그가 매고 있는 무거운 쇠 사슬이 이승에서 했던 일을 저승에서 되돌아 왔다고 생각한다.<mark><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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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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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161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br>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blockquote><div><br>&nbsp; &nbsp; &nbsp; &nbsp;세명의 유령을 만난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당일에 봅에게 칠면조도 주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는등 자신에게 엉켜있던 쇠사슬이 풀어지는 행동을 했다.<br><br><br><br>&nbsp; &nbsp; &nbsp; &nbsp; 나의 쇠사슬은 학원이다 학원이나 공부가 내가 놀수있는 기회를 묶어두고있다 그렇지만 학원이 내가 성인이 될때까지 나를묶어둘까? 아닐거다 하지만 지금의 나를 묶어두고있는것은 학원이 맞는거같다 그렇지만 쇠사슬을 풀려고하면 처음에는 어렵지만 갈수록 처음보다는 쇠사슬이 더 느슨해진다 나도 하루빨리 성장할수있게 학원에서 열심히해서 그래도 의미가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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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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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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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쇠사슬</mark></div><blockquote>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nbsp; 스쿠르지의 동업자였던 말리는 죽었었다. 그런데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말리의 혼령이 스쿠르지를 찾아온다. 그런데 말리는 쇠사슬을 차고 있는 모습이었고 다른 많은 혼령들도 그랬다. 그리고 말리는 자신이 이승에 있을 때 이 쇠사슬을 직접 만들었다고 했다.<br><br>&nbsp; 말리가 자신이 쇠사슬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보아 사람들이 이승에서 잘못된 짓을 할 때마다 쇠사슬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죄를 지으지 말고 제대로 살라는 의미에서 온 것 같다. 그 이후 스크루지는 개과천선을 해 쇠사슬 없이 저승에 갈 수 있었던 것이다.<br><br>&nbsp; 지금 현대인들에게도 쇠사슬이 있다. 현대인들은 지금 '돈'에 집착하고 있다. 사회가 돈이 없으면 망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또, 점점 물가가 올라가고 있어서 돈이 꼭 필요하다. 그렇기에 현대인들은 점점 더 '돈'이라는 틀에 갇혀서 살아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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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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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성일] 이승에서 저지른 일의 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1937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mark></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스크루지의 동업자인 말리는 죽었다. 그러던 어느날 말리의 혼령을 보았다. 말리의 혼령은 쇠사슬로 엮여있었다.<br><br>&nbsp; &nbsp; &nbsp; &nbsp;쇠사슬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을 억제한다. 귀신이 되고나서 쇠사슬을 차고있는 것은 귀신이 이승에 있었을때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로 저승에서의 삶을 억제 당하고 벌로 쇠사슬에 묶여다니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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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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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온]사람들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197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스크루지는 돈과 죄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실에게 압박당했습니다.그래서 돈을 쓰는 크리스마스 날을 싫어했습니다.그 때 말리의 영혼이 찾아왔고, 과거, 현재, 미래의 스크루지를 각 3개의 혼령이 보여주었습니다.이로서 스크루지는 쇠사슬에서 풀리게 되었습니다.<br><br>지금의 사람들도 모두 쇠사슬에 묶여있습니다.다만 그 강도가 다른 것 뿐입니다.저는 그 쇠사슬이 뭔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어떤 사람에게는 학업,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일자리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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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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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우] 쇠사슬</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026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이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 말리를 만나게 된다.<br>&nbsp; 말리가 감긴 쇠사슬은 자신이 저질런던 만행을 쇠사슬로 묶어 표현하는것 같다.&nbsp;<br>&nbsp; 지금 현재 직장인들의 쇠사슬은 '돈을 벌어애 한다' 같다.<br>왜냐하면 지금은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할수있는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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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4: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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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317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유치원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있었는데 어떤아이가 와서 산타 없다고 너 엄마아빠라고해서 동심이 파괴됫는데 당일에 6시에 일어낫는데 엄마가 현관문앞에서 선물을 두고있었다.. 그리고 2학년인가 1학년때 크리스마스때 아는형이 쇼미더머니 보여주면서 산타 없다고해서 기분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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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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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똥무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31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20크리스마스와 2021크리스마스에는 각각 앵무새를 한마리씩 대려왔다. 한마리는 초록색의 상아색이고 다른 하나는 초록색에 노란색 털을 가지고 있다. 항상 똥치우는 인생이지만 {나 말고} 두마리 다 데려온 것은 좋은 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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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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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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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나의 아름다운 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3191</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치원 때 소아암 환자들에게 가발을 만들어 주기 위해 2번 정도 머리를 길러서 기부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얼마 안 가 기부하던 업체가 기부를 더 이상 받지 않아 결국 더 기부하지 못했다...<br><br>2. 4학년 크리스마스 때 산타(라고 쓰고 엄마라고 읽는다)가 역사여행 1년 패기지를 받았다. (그러니까 대충 한 달에 현장학습 1번씩 가는 거임) 그런데.... 1월에 딱! 1번 가고 못 갔다. (2월에 1박 2일 스케줄 있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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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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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31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유치원 때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나는 지하 강당에서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으며 선물도 받고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 그러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러 1층으로 올라가는 길, 1층 원장실 창문으로 버스 아저씨가 가발을 벗고 있는 모습을 봐버렸다. 매일 모자를 쓰고 계시던 아저씨의 본 모습까지 본 것이다. 그 때 너무 충격적이었던 바람에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br><br> 크리스마스 이브, 치과에서 첫번째 어금니를 뽑고 그릇에 이를 둔 채 잠에 들었다. 그러다 새벽에 깨버렸을 때 엄마가  그릇에 이를 빼고 장난감 반지를 두는 모습을 보았고, 방문이 열려있던 내 방은 내 방 앞에서 뿌듯한 얼굴로 트리 밑에 화려하게 포장된 선물을 사진 찍는 아빠의 모습을 봐버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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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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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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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크리스마스에 12까지 자지않고 있다가 친구들에게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바로 문자가 와서 오랫동안 문자를 보내다가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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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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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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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nbsp;전날 동생과 싸웠는데 동생한테 미안해서 동생이 좋아하는 빼0로를 사서 몰래 동생 머리밭에 놓아두었던 적이 있다. ( 동생이 자고 있을 때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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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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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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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에&nbsp;신발을 사주었는데 열심히 신으라고 했는데 한달도 신지 않고 신발장에 그대로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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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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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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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해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었는데 엄마가 사실 산타는 없다며 진실을 밝히고 더 이상 그냥 선물을 주지 않겠다고 하셨다. 근데 애초에 산타가 없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큰 충격은 아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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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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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온]모래시계ㅜ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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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거 실화에요.<br>옛날에 모래시계를 매우 가지고 싶어했었는데, 아빠가 출장가고 엄마가 장보러 나갔었을때&nbsp; 집에 학원&nbsp;끝나고 와보니 모래시계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있었습니다.그때 엄청 좋아서 낙서도 하고 막 던지고 있었었는데, 지금은 먼지구덩이속에 박혀있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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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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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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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때 유치원에서 남자 선생님이 산타옷을 입고 선물을 주시고놀아주셨다. 하지만 얼굴을 분장을 안 하셔서 선생님이란걸 바로알아차렸지만 다른아이들을 위해서 입을 꾹 다물고 같이 놀았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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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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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 </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4839</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친구에게 쿠키를 구어 주었다<br><br>2) 전에 굿네이버스에 기부를 한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문구점에 가다가 앞에서 기부를 해달라고 하는 아저씨가 불쌍해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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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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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현실을 담은 찰스 디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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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찰스 디킨스는 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던,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라고 칭송받았다. 사람들은 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 세계였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의 말이 맞을까? 과연 그의 소설 안에는 현실이 담겨 있을까?<br><br>&nbsp; &nbsp; &nbsp;그는 노동자들의 삶을 자세하게 묘사했고, 가난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가 죽은 후, 아이들은 '이제 크리스마스는 없는 건가요?'라고 물어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에게&nbsp;찰스 디킨스는 크리스마스나 다름없었던 것이다. 나는 만일 누군가가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읽고 스스로를 바꾸어 나갔다면, 소설 속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그저 창조된 인물이 아니라 현실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염원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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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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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5548</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nbsp;삶은 미니멀라이프와 똑같다.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사는 것이다. 스크루지의 삶도 미니멀라이프와 아주 똑같다. 스크루지도 돈이 많은다. 하지만 누군가가 회사에 들어올 때 남을 도와주거나 아니면 기부를 한면 좋을 것 같다는 부탁을 할 때는 나가라고 했다. 그리고 집에서도 자신에게만 꼭 필요한 것을 쓰고 돈을 낭비하는 일은 한 번도 없었다.이러한 점에서 스크루지도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사용하는 미니멀라이프와 비슷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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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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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 것 뿐이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55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처음의 스크루지는 항상 조금씩 사고 다른 사람에게 나누지 않는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는 책의 첫 부분을 읽으면 스크루지가 나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물론 뒤로 갈 수록 스크루지의 삶이 바뀌면서 사람들의 생각도 조금씩 바뀌게 된다.<br>&nbsp; &nbsp;하지만 스크루지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니멀라이프를 즐겨보지(?) 않은 사람들일까? 스크루지의 행동을 맞는 행동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항상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만 사고 필요한만큼만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과연 잘못된 행동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이 필요한 것만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난 스크루지가 잘못 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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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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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성일]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55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국은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로 변해갔다. 사회는 돈을 가장 중요시하는 물질 만능주의로 변해갔고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되었다. 영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간의 정과 도움이 사라졌다. 사람들은 스크루지처럼 자신도 살기 바쁜데 남을 왜 도와주냐는 생각으로 살았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이런 사회를 그대로 책으로 써 부르주아 계급들을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는 행동을 비판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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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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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청춘을 돈과 맞바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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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왜냐하면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고 물건을 적게 소유하여 만족하는 삶을 말하는데 스크루지 또한 자신에게 불필요한것은 사지 않고 최소한의 것들만 사용하여 생활한다. 이것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 하지만 과연 스크루지가 이런 삶을 원했을까? 내 생각에는 스크루지는 그런 삶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과거의 스크루지는 사랑도 하며 행복하게 살 것 같았지만 돈 맛을 보게 되어 사랑도 잃고 그저 돈만 모으는 기계가 되었다. 돈 맛을 보아 미니멀라이프를 하게 되었고 그것이 반복되어 결국 늙어 버렸다. 아무리 스크루지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다 해도 자신의 젊은 과 청춘을 돈을 모으는 것에만 집중한것은 후회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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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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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온]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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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문장에 동의합니다.왜냐하면 미니멀라이프는 돈이 있더라도 자기가 쓸 물건만 딱 사고 마는 건데, 스크루지도 돈이 있지만 자기가 쓸 것만 딱 사고 안 사 소비를 최소화하기 때문입니다.미니멀 라이프로 사는 사람들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의 삶의 (아마도)만족했으니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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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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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유건] &#39;크리스마스 캐럴&#39; 은 그때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다름없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5608</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캐럴' 의 주인공 스크루지.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이라곤 조금도 베풀지 않았다. 그저 돈을 버는 일,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 계산하는 일, 그것들이 그의 일이자 일상이다. 어떤 사람들은 스크루지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놀랍게도 스크루지의 그런 모습은 그때 당시 사람들의 평범한 모습이었다. 18세기에서 19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났다. 산업혁명은 인류에게 최고의 풍요로움을&nbsp; 선사해 주었지만, 그로 인해 돈이 전부인 세상이 되버렸다. 뭐든지 돈을 버는 것에만 집착했고 자신에게 해가 되는지 이득이 되는지를 우선적으로 따졌다. 이러한 모습은 책에 나오는 스크루지의 모습과 다름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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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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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연우]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56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당시 영국에는 산업혁명이 일어나 부르주아들이 생기고 빈부격차가 심해지고있었다 그러니 스크루지는 부르주아이다 그런데 스크루지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시 사람들도,당시에 부르주아들도 그랬을까? 그런 사람들도 잇었겠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스크루지는 불쌍하다 크리스마스를 포함해서 다른 일로도 많은 행복을 느낄수잇다는걸,남을 도와줄때 느낄수있는 행복을 노인이 되서야안것이, 그런데 당시 부르주아들이 그렇게 느껴도 반성을 했을까? 그거는 사람마다 다를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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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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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서현]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완전히 같지는 않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79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라이프는 자신이 필요한 양만 구입하여 가볍고 여유있는 삶을 말한다. 스크루지는 자신이 필요할 때만 돈을 썼고, 여유가 있었지만 인생이 가볍다고 할 수는 없다. 소비의 폭을 줄이고 지금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사지 않지만, 그의 인생은 무겁고 어두웠기 때문에 완전한 미니멀라이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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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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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우]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87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악덕한 사람으로 나온다.<br>하지만 스크루지는 오히러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평범한 사람같다.&nbsp; 왜냐하면 미니멀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인데&nbsp;스크루지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의 물건을 사고 만족을 하였으니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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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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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0829043</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는 자발적으로 불필요한 물건과 일을 줄여 본인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스크루지는 돈은 많지만 절대 쓸 때 없는 것은 사지 않고 차갑고 개인주의 성격이었다. 남에게 베푸는 것도 쓸 때 없다고 생각하여 크리스마스에 기부해 달라고 두 신사가 왔을 때 "차라리 죽겠다고 한단 말이지······ 그 편이 훨씬 낫겠군. 쓸데없이 남아도는 인구도 줄이고."라는 엄청난 대사를 한다. 미니멀라이프는 조그만 행복을 얻는 것이지만 스크루지는 조그만 행복이 아니라 그냥 돈을 안쓰는 구두쇠에 개인주의였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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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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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이승의 족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w6sk8nz7lg4fuo/wish/238774641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을 뜻하고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자신의 집에서 동료였던 말리의 유령을 보게 된다. 말리는 몸에 쇠사슬을 칭칭 감고 있었다. 말리는 이 쇠사슬을 살아있을때 스스로 두르고 옭아맨 거라고 했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스크루지도&nbsp; 쇠사슬을 매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사람들에게 베풀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br><br>&nbsp; &nbsp; &nbsp;말리의 쇠사슬에 돈이 묶여 있었다. 이들이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고 사는 것의 결과는 살아있을 때는 사람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 안 좋은 소리만 듣고 죽고 나서는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몸에 돈이 묶인 쇠사슬만 채워지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에게 베풀고 크리스마스를 즐기며 살아야 한다.<br><br><strong><em><mark>MERRY CHRISTMAS!</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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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5: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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