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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 -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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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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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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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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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시간 가게의 시계를 사용하면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만약 네가 그 시계를 사용했다면, 어떤 기억이 사라질 것 같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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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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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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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strong><br>① 누구와의<br>② 어디에서<br>③ 언제<br>④ 무엇을 했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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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좋은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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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난 윤아 엄마가좋은엄마라고생각한다.&nbsp;</div><div> &nbsp;첫번째, 윤아엄마는 윤아를 많은 학원에 보낸다. 이 점 때문에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 강제로 보내고 강제로 공부를 시키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윤아 엄마가 윤아에게 학원을보내는 이유를. 솔직히 윤아엄마가 윤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윤아를 오히려 학원에 안 보내지 않을까. 학원에 보내려면 돈이 든다. 그런데도 윤아엄마가 윤아를 학원에 보내는 이유는 윤아가 미래에 잘되길 바래서이다. 사실 그게 모든 엄마가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는 이유이다. 윤아엄마가 윤아가 미래에 잘 되길 바래서 학원에 보내는건 윤아를 위한 행동인데 과연 나쁜 엄마일까?&nbsp;</div><div> &nbsp;두번째, 윤아엄마는 윤아에게 공부를 시킨다. 거의 모든 엄마가 자녀에게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아마 좋은 성적으로 좋은 학교에 들어가 좋은 직장을 들어가 잘 살기 바라서 일 것이다. 윤아엄마도 그럴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윤아에 의한, 윤아를 위한 그런 일이다.</div><div> &nbsp;따라서 나는 윤아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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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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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OO] 때때로 좋고 때때로 나쁜 엄마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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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시간가게에 나오는 윤아 엄마랑 자신의 엄마랑 비슷한 아이들이 몇명 있을꺼야. 윤아 엄마는 윤아한테 늘 공부를 많이 시켰지. 윤아엄마나는 60% 쯤 좋지만 40% 쯤은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nbsp;</div><div>&nbsp; 일단 첫 번째. 윤아엄마가 좋은 이유는 윤아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키웠기 때문이야. 아빠도 돌아가시고 살기도 바쁜데 윤아한테 공부를 열심히 시킬 시간을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아. 그리고 공부를 시키고 늘 전교 1등을 시키려고 노력하는 마음도 윤아를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생긴것 같다.&nbsp;</div><div>&nbsp; 그러나 두 번째. 40%가 별로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이유는 아이에게 정성을 주려는 마음은 좋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공부를 시키기 때문이야. 공부에 재미를 느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윤아는 책읽기도 좋아했지만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는 방식으로 책을 읽혀 공부로 만들었다. 아이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없는 엄마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윤아 엄마는 이것 때문에 감점이 많이 되었다.</div><div><br> &nbsp;내가 아는 친구들도 엄마들이나 아빠들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게 시키기 전에는 정말 활발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곤 했었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게 공부를 하면서 순수했던 시절은 가버리고 폰에만 빠져 사는 폰충이 되었다. 나와 놀이터에서 행복하게 놀던 시절은 다 까먹었다. 공부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해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공부를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지 않았으면 좋겠고 시키지도 않으면 좋겠다. 공부는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스스로 하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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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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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 좋은 엄마가 아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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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윤아 엄마가 나쁠 때가 더 많은 나쁜 엄마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왜냐하면 윤아의 입장에선 생각해보지 않고,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딸을 눈코 뜰 새 없이 공부만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빼는 학원은 하나도 없는데 계속 넣기만 하니 이러다간 윤아의 시간이 꽉 차서 빵!하고 터져버리진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다. 하지만 딸의 미래를 걱정하고 딸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니 딸을 일부러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닌 것이 맞다. 그러니 윤아 엄마가 조금만 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윤아가 이렇게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 것 같다.</div><div>&nbsp; 우리 엄마와 윤아의 엄마는 비슷한 점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완전 다른 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는 나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고 수학 예습도 조금 시키기 때문이다.</div><div>&nbsp; 특히 우리 엄마가 윤아 엄마와 다른 점은 바로 나의 미래를 단정짓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내가 바라는 대로 왠만하면 해주시는 편이다. 그런데 윤아 엄마는 윤아가 미래에 그냥''공부 잘하는 똑똑한 아이"가 되기만을 바라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원하지 않는데도 퐉퐉 밀어주는 것, 윤아의 친구관계나 취미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을 보니 윤아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엄마라고 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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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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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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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윤아 엄마는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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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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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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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단계 인물 이해 투표하기' 섹션의 의 세 글을 보세요. <br>세 글은 각각 다음의 주장을 담고 있어요.</strong><br>①&nbsp; 좋은 엄마라고 생각해. 윤아를 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윤아가 성공하기를 바라시잖아.<br>② 가끔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좋은 엄마야. 윤아를 사랑하잖아.<br>③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 좋을 때도 있지만 아닐때가 더 많아.<br><br><strong>읽어본 뒤,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댓글을 다세요.</strong><br><br><strong>댓글을 달 때는 다음의 형식을 지키세요.</strong><br><br><mark>[이름] 나도 이 글에 ( 동의해 / 공감해 ) 왜냐하면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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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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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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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strong>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strong><br><br>두 번째 질문)<br><strong>윤아처럼 사는 친구가 너에게 어떻게 살면 좋을지를 물어본다면, 친구 입장에서 뭐라고 말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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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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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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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질문)<br>① 나중에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덜 행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해.<br>② 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br>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br><br>두 번째 질문)<br>① 친구 관계에 대해<br>②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br>③ 공부와 성적에 대한 태도에 대해<br>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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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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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너의 마음속 매듭은 잘 묶여있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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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마음상태,생각,기분 등등을 가장 잘 알수있는건 누구일까?점쟁이?부모님?아니다.바로 나 자신이다.나는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면 나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고싶다.일종의 셀프체크 인것이다.<br><br>나는 마음속에 매듭이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한 행동,말 등등이 매듭의 모양에 큰 변화를 준다.아무리 막힘 없이 잘 묶인 매듭같아도 다시 매듭을 끌어당겨보자.여기서 뭔가 수상하게 꼬인지점,곪은 부분이 있을것이다.사람마다 선택의 실수는 늘 하는 법이니까.중요한 것은 매듭에 상태가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 되도록 빨리 풀어 다시 재정돈 하는 것이다.<br><br>재정돈을 하면 어느새 멋진 모양의 매듭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이제 이 매듭들이 모이면 밧줄이 되는거고.&nbsp;<br>선택 실수가 있어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을 꼭 조지나에게 전하고 싶다.가끔씩 되돌리지 못하는 매듭도 있을것이다.그럴땐 깔끔하게 잘라버리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는것이 나의 인생에 대한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 모두 마음속의 밧줄을 끌어당겨보자,과연 튼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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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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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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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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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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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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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0: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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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내 기억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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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주인공 윤아는 시간을 얻으려고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팔았었다. 만약 내가 윤아였으면 나는 나의 가족과 함께 하고 친구들과 함께했던 기억은 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억들은 평생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아닌 다른 기억들을 팔고싶다. 하지만 제일 좋은 것은 기억을 팔지 않는것이다. 어떠한 순간도 기억에 남기 떄문에 차라리 않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내가 팔고 싶은 기억은 내가 수학 학 원 테스트를 통과한 기억이다. 왜냐하면 합격은 언제든 할수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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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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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지금은 사라진 곳의 서의 친구와의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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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중에 시간의 부족함을 느끼거나 시간이 더 많았으면 이라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10명 중에 6명 정도는 있지 않을 까 생각 해 본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마저 자는 시간에 다른 것을 하는 생각을 하거나, 돈을 주고 자신의 시간을 늘리거나 다른 사람의 시간을 뺏어 올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 라는 생각을 빼놓지 않는다. 시간가게 중에서 행복한 기억을 주고 시간을 사는 내용이 담겨있다. 당신들은 어떤 기억을 팔아볼 것인가?&nbsp;<br><br>&nbsp; 나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은 친구와의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친구와 함께 갔던 지금은 사라진 키즈카페에서의 추억, 어릴 때는 무엇이든지 같이 도와주고, 노래도 듣고, 자전거도타고, 같이 춤도 추고, 수영도 하고, 이런 기억들이 다 소소하지만 나의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일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기억을 지우고 싶지 않아도, 이런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br><br>  당신은 어떤 기억을 팔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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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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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마라탕은 인정이죠 할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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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시간가게에 가서 시계를 사용한다면 어떤 기억을 팔았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행복했던 기억은 이것 인것같다.<br><br>&nbsp; &nbsp;떄는 2022년 11월 13일,내 생일이었다.그때 나는 12년 지기 친구를 만나 생애 처음 마라탕을 먹었다. 1단계로 시켜서 먹었지만 매워서 죽을뻔한 기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혀가 아프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새로운 음식을 먹으니 혀가 아프다는 사실을 말끔히 잊어버렸다. 마라탕을 다 먹은 후 인생네컷에 가 사진을 찍었다. 이상하게 나온 우리 둘의 모습을 보니 웃음이 멈추진 않았다. 방탈출 카페에서는 최고 무서운 방에 들어갔다.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서 울뻔했지만 나보다는 겁이 없는 친구와 함께라고 생각하니 든든했다.그렇게 즐거웠던 하루가 끝나고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지만 그래도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br><br>&nbsp; &nbsp; 이정도면 할아버지가 10분을 줄만하다.그렇지 않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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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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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강아지 모찌가 우리 집에 오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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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  내가 만약 시간가계의 시계를 이용해 시간을 산다면 많은 행복한 기억이 있지만 강아지 모찌가 우리 집에 왔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생각한다.<br><br>교회 끝나고 가던 길에 아빠가 엄마의 말을 듣고 집으로 길에서 강아지 분양하는 곳으로 차를 돌렸다. 나는 그 때 강아지를 무서워했고 강아지에 대한 않좋은 기억이 있어 내키지는 않았지만 일단 갔다. 엄마랑 아빠는 고민을 하던 중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했다. 강아지 이름을 모찌로 지었고 지금도 집에서 잘 지낸다. 나는 강아지 모찌를 입양하면서 강아지가 무섭지 않아졌다. 나에게는 많고도 많은 좋은 기억이 있지만 우리 집에 강아지 모찌가 왔을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느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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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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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성] 가지마, 나의 소중한 추억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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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간가게에 갔다. 시계들 받았다. 행복한 기억, 아 맞다! 그런데 쓰고 싶지 않다. 하지만 10분을 얻기 위해서는 팔아야 한다. 안돼, 가지마, 나의 소중한 추억들아.....<br><br>  나는 4학년때 친구들과 같이 스타필드를 갔다. '스포츠 몬스터' 라는 곳을 갔는데, 그곳에서 친구들과 농구,배구,VR체험, 자전거타기, 축구 등을 했다. 아주 재미있었다. 그렇게 잘 놀고 있었을때, 친구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다. 그런데 내가 술래가 되었다. 나는 계속 찾아다녔다. 그러나 둘러 봐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가 친구들이랑 같이사 먹으라고 주신 20000원으로 떡볶이, 치즈볼 등을 나 혼자 배불리 먹었다. 다먹고 나니 저 끝에서 친구 A가 울면서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먹는 것을 뒤로 한 채 친구에게 달려갔다. 그런데 몰래 농구공을 가지고 나가다가 걸린 것이였다. 킄, 쌤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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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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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다 모르겠고 맛있으면 0칼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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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nbsp;기억이라 하면 역시 먹을거 아니겠냐구우!!! 나는 내가 저어엉말로 좋아하는 음식인 연어 초밥을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해. 내가 공부하거나 힘들었던 것을 끝내고 얻은 맛있는 연어 초밥 이야말로 정말 먹을 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음식이기도 하지~ 초밥은 보통 우리 아빠가 없을 때 사먹고 아빠가 있는 날에는 아빠가 직접 회를 잘라서 밥 위에다 올려 먹어. 맛이 이야..... 엄청난다고...! 그리고 난 치킨도 엄청 좋아하는데 닭다리 하나 잡고 뜯으면 기름이 좔좔.... 아 물론 다 살찌는 음식이긴 한데 ㅎㅎ... 뭐 맛있으면 다 0칼로리 레자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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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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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없어도 좋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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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좀 자랑 같겠지만.. 5학년 초반 때 커플 이였던 적이 있었다. 비록 그 끝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사귀는 도중에는 정말 행복했다. 아무래도 그 때 곁에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드디어 내 편이 생겼다는, 오직 나만 바라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곁에 든든한 보호막이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기뻤다. 같이 떠들면 행복했고, 정말로 좋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첫 번째로 단 둘이서만 논 기억이다. 오래는 아니였고,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지만, 그럼에도 좋았다. 별 거 한 건 없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그런데 걔는 끝에 가서는 내 생각을 조금도 해주지 않고, 이기적으로 굴었다. 이제는 그런 애랑 같이 있었다는 것 조차 싫었다. 거리낌 없이 행복한 기억이지만, 나에게는 더 이상 없어도 좋은 기억이기에 시간 가게에 팔고 싶다. 떨쳐버리고 싶은 과거이기에, 내 소중한 10분을 위해 팔아버릴 수 있다. 그만큼 나에게는 행복하지만, 10분보다 덜 소중한 기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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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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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사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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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나에게는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 참 많아서 못 고르겠어.. 하지만 그 수많은 기억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이 일이지!<br>나는 가족들과 같이 2021년 7월 3일에 팻숍에가서 소중한 생명을 입양했었지. 바로 댕댕이 호야! 사실 그때 처음 보았을 때 눈에 잘 안 띄었는데 아빠가 호야의 정체를 알려주신 덕분에 지금도 행복하게 나와 잘 살고 있어. 처음 보았을 때는 몇 개월 안된 작고 소중한 귀여운 생명체였는데 지금은 멋진 사나이가 되었어. 호야 앞으로도 나와 인생 즐기자!! 사랑해 울 호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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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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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 필리핀의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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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나는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에 필리핀을 갔었다. 나는 그때 했던 낚시 때문에 낚시를 좋아하게 되었다. 낚시를 하던 그때 나는 보트를 타고 육지에서 꽤 먼 곳으로 오게 되었다. 그곳에서 낚시를 시작했는데 낚싯대를 던진 지 1분도 안되어서 한마리씩 잡혔다.그때 16마리 정도 잡고 나는 지쳐서 그 배에 있는 해먹에 누웠다.<br>그때 엄마가 망고를 가지고 나왔다. 그 망고는 나의 인생의 망고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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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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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작지만 큰 울림을 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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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뭔가 웅장한데,사실 내가 쓸 나의 행복한 기억은 남이 느끼면 보잘것 없다고 생각할만한 기억이다.혹시 다들 최애 있으신지?최애는 무자비하게도 많은 엘범이나 굿즈를 내놓는다.나는 엘범같은 곳에서 나오는 포토카드 이야기를 하고 싶다.<br><br>일단 엘범에 최애가 나오기위해 있는 신이란 신은 다 끌어모은다.여기서 2가지의 갈림길.최애가 나온다,안나온다 이다.만약 최애가 나왔을때로 가정해보자,먼저 약 3초간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그리고 서서히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내 몸에 희열감과 행복이 천천히 지배하고 있다.나는 그 느낌을 아주 좋아한다.남들이 보면 가치가 없다거나,그런 생각을 할텐데 이게 진짜 힘들때 생각하면 순식간에 행복해진다.필라테스 때문에 죽을뻔 했던날,이 자그마한 행복이 나를 다시 살려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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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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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방송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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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달전... 우리 학교에 방송부를 뽑는다는 글이 올라왔다...<br>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주 어릴때부터 방송부를 꿈꾸던 나는 당연하다는 듯이 지원을 했고 긴 자소서와 발표 예상 질문에 답변해 가면서 준비했다.. 내가 지원한 아니운서는 단 2명을 뽑았고 아나운서에만 약 12명이 넘는 아이들이 지원했다는 말을 듣고 면접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진짜 심장이 내려앉을 만큼 긴장했고 20분 정도를 기다린 후에 면접실로 들어갔다 나는 덜덩 떨면서 내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채 망해 버렸고 나는 몇주간 계속 덜덜 떨며 결과는 기다렸다 결과는 합격이었고 세상에서 나는 제일 행복한 사람 이었고.. 이제 6학년 부터 방송부를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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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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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사람들이 흘리고 간 걸림돌을 차내는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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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다들 학생이라는 무거운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자신의 인생을 위해 공부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벌써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 그와 관련된 직업으로 진출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가끔 씩 어른들은 자신이 학창시절 때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시곤 한다. 지금은 공부가 제일 쉽다고. 공부만 잘 하면 나중에 커서 돈 많이 번다고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은 학생의 꿈을 포기하게 만들고 꿈을 정하는 것에 혼돈을 줄 수 있다.<br>&nbsp; 바로 <strong>'꿈의 길 속에 존재하는 걸림돌'</strong> 처럼 말이다. 자신이 공부에만 매진하다가 나중에 자신에게 정말 하고싶은 일이 찾아오지 못했다면 공부에 매진하지 않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던 사람 보다 더 못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strong>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것을 찾아 열심히 한다면</strong> <strong>'사람들이 흘리고 간 걸림돌을 차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strong> 하지만 공부에만 매진하다가 나중에 힘을 잃게 되면 그 걸림돌을 차낼 수 있는 힘 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이 것은 공부에 집중하고 공부를 중요시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권유하는 것이다. 시간 가게의 영훈이 처럼 공부와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 병행한다면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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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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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무엇을 위해 공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kvrnkiy4o8x8ls/wish/24509603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윤아야 안녕? 나는 너의 친구 다현이야. 한때 너의 곁에서 지내던 친한 친구였지만 너가 이사 가고 나서 내가 들을 수 있던 네 소식은 그저 전교 1등과 점수가 올랐다 라는 것 뿐이었어. 하지만 최근 너의 이야기가 쓰여진 책을 보고 너의 아픔을 보았어. 윤아야, 나는 네 친구로서 말하는 거니까 잘 들어줘. 일단은 너는 지금 무얼 위해 공부하는거야? 엄마의 행복? 미래? 아마 너의 대답은 없을것같아. 왜냐하면 너는 지금 목표가 없거든.만약 목표가 있다고 해도 멀고 멀은 미래의 이야기 잖아. 물론 미래의 너를 위해 목표를 두는 것은 아주 좋아. 하지만 지금 당장 할수 있는 목표나 가까운 미래의 목표가 좋다고 생각해. 먼 미래의 목표를 두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적어. 학교 시험 하나로 너의 미래가 정해지는 건 아니거든. 또는 지금의 너 처럼  한번 실수했다고 그렇게 주눅 들어 자신감을 잃을 수고 있거든. 그러니까 가까운 미래의 목표를 둬보자. 알겠지? 너가 내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래. 엄마와도 같이 얘기 해보는 것도 좋아. 윤아야, 그동안 고생 많았고 이제는 좀 쉬어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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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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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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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그리 열심히 노력하지는 않아도 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kvrnkiy4o8x8ls/wish/24509603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윤아처럼, 내 주변에도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는 애들이 많아. 거의 찌들어가는 거긴 하지만. 그런데 윤아와, 그 애들을 보고 있으니 공부를 위해선 행복도 포기해야 하는 건지, 의문이 들더라. 자세히 생각해보니, 너무 공부에만 열중한다면, 행복은 거의 포기해야 되지 않나 싶어.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재밌는 인생을 살 순 있어. 하지만 정말 공부에 '찌들어' 사는 거라면, 행복을 많이 놓칠 것 같아. 공부를 너무 많이 하다 보면, 친구들, 가족들과의 추억은 놓쳐버릴 수도 있지. 대인관계를 다루는 데 좀 부족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아이들은 맘껏 노는데 나만 그러지 못한다는, 그런 원망을 가지게 될 수도 있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라면 그런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갈 시간은 얼마든지 있지만, 앞서 말했 듯 '찌들어' 산다면 그럴 시간은 충분치 않을 거야. 내 추억을 뒤져보았을 때 대회에서 상 받은 추억 밖에 없다면, 많이 슬프겠지.&nbsp;<br><br>요즘에는 선행을 많이 나가서, 공부에 파묻혀서 추억을 만들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을 거야. 그런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어. 네 인생은 네 것이니까, 네가 잘 컨트롤 해야 한다고. 당장 눈 앞의 성공만 바라보지 말고, 나중에 네가 느낄 감정과, 행복을 살펴보라고. 네 인생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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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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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공부가 이세상에 전부는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kvrnkiy4o8x8ls/wish/24509603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윤아는 공부를 위해 자신의 행복을 포기 했는데 나는 공부도 하면서도 충분히 재밌고 행복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해야 할 공부는 충분히 하고 놀때는 또 신나게 놀면 공부도 하고 행복도 찾는 일석이조이다. 만약 공부를 평일에 3시간이면 3시간 한 뒤에 1시간 놀면 1시간동안 놀면서 하면 충분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공부만 죽도록 열심히 했다고 하면 무조건 성공 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 된 것이다. 물론 공부 잘해서 똑똑하면 좋지만 사회성이 떨어진다면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  지금도 공부만 죽도록 하는 사람들도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그러니까 공부에만 찌들어 있지말고 자신의 행복을 찾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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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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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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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정말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kvrnkiy4o8x8ls/wish/2450960353</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꼭 불행 해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 공부를 열심히 한다 해도 나는 충분히 행복 할 수 있다 생각해. 평일 내내 공부를 했다면 주말에, 일주일 내내 공부를 했다 하면 어떻게든지 아주 잠깐 이라도 남는 짜투리 시간에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 생각해. 행복을 만약 포기하고 살아간다면 나중에 자신이 행복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되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그리고 약간이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공부에도 도움이 될거고 말이야.<br><br>&nbsp; 음... 그런데 내가 이쯤에서 질문 하나만 해보자. 너가 하고 있는 공부는 누굴 위한 거니? 대부분 자기를 위한 일이라 할텐데.. 정말 그래? 공부를 하루에 몇 시간씩 하고 밤을 새가면서 숙제를 해. 그건 건강을 해치는 일이잖아.&nbsp; 그렇게 자기 자신을 해치는 것도 정말 너를 위한 것이니? 아니면 엄마의 억압에,사회에 억눌려 공부를 하고 너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꿈을 찾은 건 아니니? 너가 하고 있는 공부가 정말로 미래의 너를 위한 공부인거니?<br><br>자. 다시 물어 볼게. 너가 하는 공부는 무엇을 위한 것이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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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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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하린] 행복, 공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mkvrnkiy4o8x8ls/wish/24509603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br>꼭 행복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윤아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행복한 것도 좋다. 만약 자신의 추억을 받아 적어주는 노트가 있는데 그곳에 성적, 시험 점수 등의 기억만 있고 행복한 기억 좋았던 기억이 없다면 슬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나중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미룬다고 나중에 성적이 바닥나는 것도 아니고 전교 1등 하면 좋겠지만 꼭 전교 1등 하라는 법도 없다. 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결코 윤아처럼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br><br>&nbsp; 나는 윤아처럼 사는 친구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너의 행복도 챙겨보는 게 어떨까?"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러면 그 친구가 그 말을 듣고 공부가 자신의 온전한 행복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부는 많이 하면 좋다.좋다. 1등 해도 좋다. 하지만 꼭 공부를 많이 하라는 법도 없고 1등하라는 법도 없는데 단지 공부해야 한다는 이유로 1등해야 한다는 이유로 행복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공부도 열심히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도 열심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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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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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목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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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아야 안녕! 나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도 듣고 싶은 말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하나 써봐.&nbsp;내가 생각하기에는 너가 부서버려야하는 시간가게가 하나 더 있는거 같아 니가 원하지 않는 곳에는 시간을 쓰지 않고 남은 5학년 앞으로의 6학년은 많은 선행을 멈추고 조금 식만 공부를 하면서 너가 진심으로 원하는 걸 찾아 보았으면 좋겠어 사실 나도 예전에는 내 의지없이 그냥 무턱대고 학원을 다녓가든 당연히 의지도 없었고, 당연히 내가 이루고 싶은게 없으니깐 하기도 싫을거야. 하지만 나처럼 내가 하고 싶은걸 찾는다면 조금은 말이 달라질걸? 나는 내 목표를 잡고 그것과 관련해서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서 조금은 재밌게 공부를 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 내가 남보다는 특출나거나 엄청난 선행을 나가지 않아도 진정한 꿈이 있고 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깐 그것만 으로도 엄청나게 뿌듯했어 살면서 재미를 느꼈고, 그러니 너도 너가 하고 싶을걸 정해 사람들은 공부라는 앞갈만 보고 사니깐 막상 하고 싶은걸 못찾는 경우가 있어 그로인해 좋은 대학을 나왔어도 행복하지 못해 안좋은 선택을 하기도 하고 미리 꿈을 찾는 것도 많은 시간을 투자 할만한 일이야 진정한 꿈을 찾고 노력하는건 나를 성장 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항 일이니깐, 공부와 관련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걸 찾아 노력해봐! 적어도 재미ㅆ는 일이 하나 생길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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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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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성] 이 세상에 행복만큼 중요한 것이 과연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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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심히 공부하는 것,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엄마들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것들이다. 과연 이런것이 가족간의 행복, 그러니까 행복보다 중요할까? 나는 이런 것들이 궁금해진다. 내 생갓에는 이 세상에 행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br><br>&nbsp;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좋은 대학 가려고' 또는 '좋은 직업을 가져서 잘 살려고' 라고 말한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가장 큰 이유의 공통점은 바로 '행복'이다. 좋은 대학을 감으로써 자신의 성취감을 느끼고, 원하는 직업을 가져서 돈을 버는 것처럼 즐거운 것은 없을 것이다.&nbsp; 물론 공부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이라고 생각 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br><br>  이 세상에 사는 나의 친구들아 공부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 그러나 행복을 버리면서까지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행복을 뺐어가는 짓이야. 그러니까, 이 하나만 명심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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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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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포기해.그러면 성장해.그러면 성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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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제목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시간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면 행복한 시간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없애야 되는 것은 아니다. '할 땐 하고 놀 땐 놀아라.' 우리 엄마의 명언 탑 원이다.진짜로 엄마 말대로 공부를 할 땐 하고 놀 땐 놀면 3시간 걸리던 숙제가 2시간 이하로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윤아 처럼 하지 않고도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모두 목표를 향해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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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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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노력이라는 폭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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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 어른들은 이런말을 한다.<br>"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고?"<br>이런질문을 받을때마다 가슴이 덜커덩 내려앉는다.물론 내가 공부를 안해서가 아니다.(나도 공부는 한다..)<br>공부를 열심히 하려면 행복보단 노력과 시간,열정을 더 투자하라고 말씀하시는 어른들.<br>과연 행복이 우리의 공부에 나쁜 영향을 주기만 할까?<br><br>행복은,짧고 간결하지만 굵고 의미가 가득한 단어이다.이것으로 우리의 심리를 주무룰수도 있고,우리에게 희망과 응원을 보내주지만 아주 때때로는 절망과 슬픔을 가져올수도 있는 단어이다.우리가 공부를 하기 위해선 투지,열정,노력 등등 다 필요한게 맞다.그래도 우리 몸은 쉬어야한다.쉬어야지 더욱더 투지가 불타오르고,노력을 하게 된다.<br>그럼 우리는 노력이라는 폭탄에 불을 붙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정말 간단하다.<br>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는것.<br>행복은 실제로도 긍정정이기 때문에 우리의 몸에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다.<br>결국 가장 좋은것은 자기 자신의 손으로 만든,온전히 순수한 행복이 아닐까?<br><br>노력이라는 폭탄,같이 터트려보자.행복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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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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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뭘 그리 힘들게 살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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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부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공부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잖아. 그런데 스트레스를 풀 때가 없으면 계속 계속 쌓이잖아. 그러면 오히려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할 때 마다 짜증나니까 더욱더 공부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이 들것 같기 때문이야.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뭘 그리 힘들게 살아~ 놀고 싶으면 놀고 먹고 싶으면 먹고 하면 되지.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멋진 사람 인거야.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너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공부하면 돼잖아. 공부 하는게 힘들면 시간을 좀 줄여보기도 하면서 너에게 맞는 인생 살아! 너희의 앞으로의 미래 기대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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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11: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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