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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D_Virtual Learning Activity  by 광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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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5 Korean History Class_Ms.Mi-jeong Kang</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2-26 04:17: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6-05 13:29: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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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익명 작성 시 인정 x (로그인 후 포스팅 및 댓글 활동 참여할 것)</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0556965</link>
         <description><![CDATA[<div>2. 아래 제시된 내용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 헤드라인과 사진으로 꾸며진 기사 포스팅하기<br>3. 특종은 1등으로 쓰는 사람의 것! 같은 종류의 기사의 경우 1등으로 쓴 사람에게  영광이 !<br>4. 무사히 학교에 돌아온 그날, 1, 2, 3등에게  마이쮸의 영광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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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4: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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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던 천연두</title>
         <author>syongpark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0308</link>
         <description><![CDATA[<div>유럽인들이 15-16세기에 아메리카 정착을 시작했을 때, 원주민들과의 마찰이 있었다. 스페인 같은 경우에는 되게 정교한 전략으로  여러차례 원주민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도 했는데, 사실 유럽의 정착에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천연두이다. 유럽인들의 몸을 통해 유럽에서 가져온 아무것도 아닌듯한 이 병은 아메리카 사회에서는 전례에는 없던 어마어마한 재앙이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이 병이 재앙이었던 이유는 유럽인들과 아시아인들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전염병을 서로 공유하고, 그로 인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이 되어있었는데, 아메리카인들은 완전히 동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면역체계가 형성될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br><br>그렇다면 왜 유라시아 사람들만 심각한 질병들을 가지고 있었을까? 왜 아메리카 주민들은 이에 상응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일까? 이유는 바로 '가축'에 있다. 책 '총, 균, 쇠'에 의하면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질병을 전달했던 원인이 가축이었다고 한다. 이번 코로나19도 생각해보자. 우한에 있는 동물시장에서 전염된 것이 아닌가. 특히 박쥐로 부터. 유라시아 사람들은 타고난 자연환경 덕분에 자신들의 농경생활에 도움을 주는 가축을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그 가축들이 지니고 있던 전염병들로부터 고통을 받아왔다. 따라서 이 면역체계는 몇천년동안의 과정을 통하여 형성된 것이다. 반면, 아메리카는 사용할 수 있는 가축이 라마와 알파카가 전부였는데, 이 마저도 농사에는 크게 필요가 없어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지 않았다. 그 이유로 아메리카의 사람들은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받는 일이 없었던 것이다.<br><br>결론적으로 이야기 했을때, 이 질병은 원주민들의 90퍼센트를 하늘나라로 보냈다.<br><br>#열명중아홉명 #아메리카를_정복_할_수_있었던_이유 #우리에겐_유행지난_그들에겐_새로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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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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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보] 사실 아테네가 스파르타에게 진 이유가 따로 있다...?</title>
         <author>mseochoi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0969</link>
         <description><![CDATA[<div>기원전 430년경에 고대 그리스에서 아테네가 리더였던 델로스 동맹과 스파르타가 리더였던 펠로폰네소스 동맹 사이에서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일어났다. 아테네는 사회생활을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단체를 키워나갔고 스파르타는 오직 전쟁만을 위해 어린 남자아이를 부모의 품에서 빼앗아 전쟁에서 싸울 군인으로키웠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결국 스파르타의 승리로 끝났고 많은 사람들은 앞서 말했듯이 스파르타의 군인 양성 중심 사회 체계가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분명 아테네도 스파르타에게 지지 못할 해군 병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 왜 아테네는 스파르타에게 진 것일까? 사실 전쟁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각 상대의 병력차이도 있겠지만 전염병도 큰 역할을 한다. 전쟁의 상황에서는 전염병이 퍼져도 누구 하나 신경 쓸 겨를도 없고 감염된 시체를 묻어주고 태울 시간도 없었다. 그렇기에 특히나 전쟁 기간 동안에 전염병이 많이 퍼졌고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이러한 사실은 펠로폰네소스 전쟁에도 어김없이 적용이 되었다. 기원전 430년, 429년, 427년에 아테네에 역병이 돌았고 이는 아테네 인구의 4분의 1을 죽게 하였다. 이 때문에 아테네에는 혼란이 찾아왔다. 외부에서는 계속 들어오는 스파르타의 압박과 내부에서는 역병으로 계속 죽어가는 사람들... 이 때문에 아테네는 항복을 하였고 스파르타가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이기게 됩니다. 이 당시 제대로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병명을 정확히 판단하지는 못했지만 기록으로 남겨진 증상에 따르면 '장티푸스'라는 역병이 가장 유력하다고 한다.<br>#기록으로_남겨진_최초의_전쟁_전염병_사례 #스파르타 #아테네 #장티푸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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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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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럽을 제패한 나폴레옹 발진티푸스에 굴복하다</title>
         <author>wklee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1032</link>
         <description><![CDATA[<div>발진티푸스는 리케치아균에  감염된 '이'의 배설물이나 '이'의 부서진 몸체가 몸의 상처에 닿아서 옮게 되는 병입니다. 가난하고 지저분한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탓으로 감옥열병(gaol fever)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이 병에 걸리면 1-2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갑작스런 두통과 몸살, 오한과 고열이 나타나며, 피부에 발진이 생겼다가 열이 내리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2주째에 심한 고열이 날때 열에 들떠 헛소리를 하거나 환각이 보이기도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약 10%~40% 이르는 병입니다. <br><br>혁명으로 황폐해진 프랑스(1789년)를 막강한 군대로 일으켜 영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전역을 정복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러시아 원정에서 실패한 큰 원인중의 하나가 발진티푸스였습니다. 1812년 나폴레옹은 총 60만명의 병력을 이끌고 약체의 러시아군 25만명을 상대합니다. 그러나, 나폴레옹의 군대가 폴란드를 가로질러 러시아서부로 들어가는 동안 그 지역의 풍토병으로 자리잡은 발진티푸스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가 들끓는 불결한 오두막에서 떼로 모여 자고, 옷을 갈아입지도 못했던 병사들에게 발진티푸스는 급속도로 퍼졌습니다. 모스크바 입성 당시 그의 군대는 이미 9만명으로 줄어든 상태였고 이후 프랑스로 후퇴하여 돌아온 병사들 중에서 다시 복무할 수 있는 사람은 1000명도 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원정은 패배로 끝나고 나폴레옹은 이 때부터 몰락하게 됩니다.<br>#깨끗이 씻어요 #'이'의 박멸 #미생물 리케치아가 퍼뜨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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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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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마! 나 마마 귀신 병에 걸리기 싫어요 </title>
         <author>gr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1075</link>
         <description><![CDATA[<div>전염병은 현재든 옛날이든 아주 끈질기게 열심히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삼국 통일 전쟁에서도 전염병 때문에 많은 병사들이 고통을 받았지요. 심지어 이순신 장군님의 어록에 적혀있기를 "남해에 전염병이 번졌을 때 공도 병에 걸려 12일 동안이나 고통을 당했다"라고 기록 되어있습니다. 옛날 시국에 그저 병 때문에 12일동안 아파 앓아야 했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마마 귀신이라는 이 병은 바로 천연두와 같은 병입니다. 미국에서만 일어난 전염병이 아니라 저희 나라에서도 이 병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죠. 마마 '귀신'님이 얼른 물러나기를 바래서 이렇게 이름을 지엇다고 합니다. 이 병의 증상을 말해보자면 혐오감이 들 정도록 보기 힘든 흉한 발진이 온몸을 감싸는것이였습니다. 격리를 당하는것이 아니라 이 병을 앓는 도중 고열로 사망하는 경우도 대다수였다고 합니다. 이 병이 낫는다고 하여도 곰보자국이라는 흉터가 평생 남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김구 선생님께서 이 병을 앓고 곰보 흉터를 갖고 있다고 하시죠. 우리나라의 대단하신 인물들이 이 병을 잘 이겨내주어서 감사하지만 다시는 이런 병이 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두 전염병을 피하기 위해서 항상 깨끗이 하고 전염병 무기를 만들지 맙시다! <br>#마마귀신병 #너 #우리 #엄마한테#이른다 #다시는 #오지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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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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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메 1000 light green...</title>
         <author>swshi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1140</link>
         <description><![CDATA[<div><br>천연두는 인류 최초의 전염병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적으로 천연두로 총 3억 명 이상의 어마어마한 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천연두가 발생했던 시기를 추정해 보자면, 기원전 1157년부터 생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br><br></div><div>프랑스의 루이 15세, 스페인의 루이스 1세, 러시아의 페트리아 1세와 같은 한 나라의 군주도 천연두의 위력 앞에선 힘을 쓰지 못했다. 16세기 초 에스파냐의 아즈텍 정복 전쟁에서 천연두가 맹 활 약 을 펼쳤다. 당시 에스파냐의 군대는 약 600명뿐 이었으며, 아즈텍 원주민은 그에반해 30배가 넘는 양을 보유하고있었다. 에스파냐 군대는 자신들보다 30배나 많은 아즈텍 원주민을 이길 수가 없었으나, 그들이 소유하던 에스파냐 군대에 섞여 있던 노예로부터 전염병이 퍼졌다. 이 위험한 전염병은 순식간에 주변지역을 휩쓸었고, 면역이 없던 아즈텍 원주민은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갔다. 이는 나중에 천연두로 밝혀졌다. 마치 요즘 날뛰고 있는 코로나 19 와같이  <strong>천연두도 환자가 </strong>가 호흡 또는 기침을 통해 공기 중에 내뿜은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됩니다. 감염자는 발열, 두통, 요통 및 발진 및 심한 복통이 온다고 합니다..! <br><br>#이름도 촌스러운데 왜이렇게 강해<br>#기침은? 가리면서 합시다^^<br>#전염병 #아즈텍 #에스파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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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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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상초유! 1억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페인 독감 </title>
         <author>jb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1199</link>
         <description><![CDATA[<div>1918년에 발생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기에 걸린 듯한 증상을 보이다가 폐렴으로 발전하고 환자의 피부에서 산소가 빠져나가면서 보랏빛으로 변해 죽어가는 병이다. 3.1 운동과 똑같이 이번에 100주년을 맞이하였고 사상초유 1억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코로나보다 역대급이라고? #1억명 #사상초유 #역사최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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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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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평생의 꿈 소 갖기! 현실은..</title>
         <author>jnhwang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1730</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 사람들의 꿈이었던 '나만의 소갖기!' 그러나 그 소가 홍역 병원균의 숙주 였던  것을 누가 알았을까?<br>사실 홍역은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가기 전 부터 사람들 사이에 존재했던 병이라고 한다. 홍역이란 주로 호흡기 계와 그물내피 계를 침범하는 고도의 전염성이 있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얼굴 부터 시작해 온몸으로 붉은 구진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소아에게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모두에게서 목숨을 빼앗아갈 수 있는 무서운 홍역! 모두 올바른 손 씻기로 예방하도록해요~<br>#올바른_손씻기_예절<br>#야_너두_미리미리_예방하자<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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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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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 어머 요즘도 결핵 환자가 있다고요?</title>
         <author>taeho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2130</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오스카 상을 수여한 영화 '기생충' 에서도 잠깐 언급됐었던 결핵! 결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목숨을 빼앗아간 전염병이다. 결핵이란 결핵균이 주로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이고 중증 결핵환자의 기침 등으로 결핵균이 튀어 주위 사람이 그것을 직접 들이쉬어서 감염이 된다.기원전 7000년경 시대 화석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 다른 질병들이 감염 즉시 증상이 나타나는 것과는 달리 결핵은 아주 서서히 그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감염 된다고 전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발병하기도 한다. 흔히들 결핵하면 폐결핵을 떠올리지만 폐 외에도 척추, 신장 등에서도 발병할 수 있다. 현재에도 매년 800만명 이상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고 그 중 10% 이상이 사망에 이른다. 우리나라도 매년 3만 5천명의 새로운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br><br>#어머_요즘도_결핵_환자가_있다고요? #핫소스 #기생충 #무서워 #매일_방콕중 #이불밖은위험해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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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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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종 인플루엔자 A, 흔히 말하는 신종플루</title>
         <author>shkim22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2131</link>
         <description><![CDATA[<div>2009년 전세계적으로 인플루엔자 대유행을 일으킨 신종플루는 A형 인플루엔자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입니다. 신종플루의 가장 위험한 점은 바로 계절마다 찾아오는 인플루엔자의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신종플루의 위험성을 모른채 그냥 넘기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1% 밖에 안되지만 2000년대 부터는 가장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킨 주요 전염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종플루는 2000년대에 생긴 다른 전염병들과는 달리 전 세계적으로 퍼졌는데요, 국내 감염자만 약 74만 명이 넘었고 전 세계적으로는 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국내 사망자는 약 260명이므로 감염자에 비해 사망자의 수는 적지만 많은 사람들이 발열과 근육통, 구토, 설사 때문에 힘들어했습니다. <br>#신종플루경험자_바로나 #사실_기억도_안나지만_걸리면_힘듬 #예방접종_꼬박꼬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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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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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쟁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 전염병.</title>
         <author>shmi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2434</link>
         <description><![CDATA[<div>431년 아테네를 찾아온 전염평은 아테네 병력을 거의 몰살 시켰다. 이때 많은 제국들이 침략해 자리를 잡고 점령하고 있었다. 군대가 작아도 계속 침략하고 승리를 할수있었던 이유는 뭘까? 2000만명에 달았던 아즈텍 인구는 급격히 160만명으로 줄었다. 1529년 스페인이 침략 했던 아즈텍전쟁보다 이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또한 1531년 168명에 불가한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잉카제국의 8만 군대를 무너뜨린데에 큰영향을 미친것은 천연두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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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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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투보다 질병이 더 무서워요</title>
         <author>ejnoh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2518</link>
         <description><![CDATA[<div>크림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콜레라라는 질병이 돌기 시작했다. 콜레라는 아군, 적군 할 것 없이 영국, 프랑스, 러시아, 그리고 마침내 프랑스군을 공격하기 시작하며 세계 각지로 퍼져나갔다. 위생과 의료 사정이 열악했던 것도 쉽게 콜레라가 퍼지게 한 원인이지만 음식과 약품이 부족했던 것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원인이 되었다. 가족이 전쟁에서 고생하고 있는 줄 알았으나 전쟁은 커녕 질병으로 고생만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도 악화되었다. 이 때 나이팅게일과 다른 간호사들이 전쟁터로 파견되며 점점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했다.<br>러시아군들 또한 콜레라를 비롯한 질병들로 인해 고생하기 시작했고, 결국 러시아의 니콜라이 1세가 사망한 후 연합국에 의해 압도당했습니다.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콜레라와 또다른 질병이었던 발진티푸스가 러시아, 영국을 비롯한 나라들로 퍼져갔습니다. 여름이 다 가기도 전에 끝낼 수 있던 전쟁이 질병으로 인해 반년 이상 더 끌고 가게 되면서 군대는 전투보다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는데, 특히 영국은 병으로 죽은 사람이 전투에서 죽은 사람의 10배였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크림전쟁의 콜레라는 전염병에 대처하기 위한 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원인이 되었고,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를 입증하는 사건이었습니다. <br>#크림전쟁 #나이팅게일 #전쟁보다도_무서운_질병 #콜레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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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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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럽 역사의 판도를 바꾼 들쥐의 은밀한 행군:페스트</title>
         <author>jwonshi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2647</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는 페스트균이 일으키며, 쥐벼룩에 의해 매개되는 전염병으로 다른 이름은 흑사병이다. 본래 쥐와 같은 설취류의 질병이였으나 인간에게도 전염성을 띠게 되었다. 이에 걸린 사람은 빛을 보지 못하게 되며 사지에 통증, 떨림 그리고 열이 40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발병한 지 24시간 만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br><br>중국과 아시아 내륙에서 유래한 페스트는 1347년 칭기즈 칸의 장남 조치가 주도한 킵차크 칸국 군대가 흑해 북쪽에 위치한 제노바의 무역 기지 카파를 포위했을 때 공격의 용도로 쓰였다. 이들은 유럽인들의 사기를 꺽기 위해 페스트 환자의 시체를 도시 속으로 쏘아 보내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유목 생활을 하던 킵차크칸국 군대는 풍부한 곡식이 쌓여있는 창고가 없으니 이는 그들에게 들쥐가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되질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실로 농경 생활을 하던 유럽인들에게 페스트는 끔찍한 재앙이었다. 유럽이 시체를 받게 된 지 불과 6년간 유럽 전역에서 2,000만~3,000 만 명이 페스트로 사망했다. 이는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br>이후 몽골의 세력이 없어진 18세기에도 끈임없이 페스트는 유럽의 사회를 크게 바꾸었다. 1665~1666년의 페스트 대창궐 때는 10만 명의 런던 인구가 죽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자 중세의 정신적인 기반이였던 기독교의 위세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귀족들의 부와 권력은 줄고 농노들은 영지를 떠나 소작농으로 살자 이는 곧 유럽의 중세 봉건주의 경제의 끝을 알리게 되었다.<br> 전염병 하나가 무려 한 대륙의 운명을 통 채로 바꿀 수 있는 것에 대해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br><br>#킵차크 칸국 #페스트는 흑사병<br> #중세_봉건사회의_끝 <br>#3,000만명_사망 <br>#코로나_떡잎 #의료시설_발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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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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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명중에 2명은 살아남지 못한다, 죽음의 정령, 에볼라 바이러스 </title>
         <author>al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3716</link>
         <description><![CDATA[<div>에볼라 바이러스는 에볼라 강에서 발견되어 유래된 명칭으로 극강의 치사율(70~90%)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1976년부터 2012년까지 아프리카 지역에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약 23,406명이 감염되었으며 9,467명이 사망 에 이르렀다.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어 미국까지 전염되기 시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의료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전문가들은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결국 백신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의료기술이 아직 뒤떨어지고 환경이 취약한 서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치료제가 만들어지고 있지 않았지만 미국까지 전파되어 치료제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는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 아프리카의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경제적인 측면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br>#전염병 #무서웡 #이불밖은_위험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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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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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테네 패망의 원인 천연두</title>
         <author>mjilee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3768</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붉게 충혈된 젊은이들이 심한 고열과 두통을 호소했다.".. "거리엔 하나둘씩 시체들이 쌓였고 겁에 질린 시민들은 신전으로 몰렸다." 천연두는 아테네의 패망의 원인이라 불리는 무시무시한 전연병입니다. 아테네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질이 퍼지면서 전체적인 군사력, 사기력, 전투력이 약화되었고, 결국엔 스파르타와의 전쟁에서 패하면서 멸망하게됩니다. 이 천연두는 아테네 병력들중 3분의 1 을 휩쓴 무시무시한 전연병입니다. 이처럼, 전쟁보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것도 전쟁이 아닌 전염병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r><br>#전쟁보다 두려운 전염병 #코로나 바이러스도 전쟁인가 #전염병,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인류의 가장 큰 비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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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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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종] &quot;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quot; 더니... 과연 진실은?</title>
         <author>gy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377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 그러나 그랬던 나폴레옹을 굴복시킨 전염병은 두번이나 있었다. 바로 이집트 원정에 나선 프랑스 군대에, 1798년 6월 초부터 페스트 감염이 시작된것이다. 이듬해 1월에는 매일 17명이 사망했다. 그렇게 군대내에 퍼진 페스트는, 1801명 당시 생존자를 절반으로 줄였다. 당시 나폴레옹이 이끌었던 군사 수가 5만명이라는것을 가늠했을때, 감염된 절반이 얼마나 큰 수 였음을 알 수 있다. <br>페스트에서 겨우 빠져나온 나폴레옹은,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도 다시 한번 전염병을 마주해야했다. 이번 전염병은 발진티푸스로, 그가 이끌던 50만 대군이 몰락한 배경이 되었다. 독일에서 출발한 군대는 폴란드에 도착할 때 이미 6만 명이나 사망했다. 전쟁터에 병원을 만들었지만 더러웠고, 시체를 방치하면서 오히려 전염병의 온상이 됐다. 살아서 집으로 돌아간 병사는 3만 명에 그쳤다. <br>나폴레옹의 사전에도 언제나 예외는 있는법이다. 그의 여정에는 두번의 전염병이 그의 예외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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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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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명 중에 9명은 죽는다, 탄저균</title>
         <author>jiwoolee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4368</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학 무기는 폭발물같은 일반적인 화학 무기보다 제조비용이 적고, 대량 생산이 쉬운데요. 한번 퍼지기 시작하면 공기와 물로 통해 전염이 되고, 건물을 파괴하지 않고도 사람들을 죽이는 특징도 생화학 무기의 이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100kg의 탄저균은 300만명까지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다. 분말 형태로 존재할 수 있는 탄저균의 특성상, 보관 및 운반이 편리하다. 미국에서는 이 분말 형태의 탄저균을 우편에 넣어 테러를 저지른 일이 있었고, 그 결과 11명이 감염되고 5명이 사망에 이르렀다. <br>탄저균은 추운 기온에서는 비활성화 되었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다시 활성화되는데, 시베리아에서 영구동토층에 잠들어있던 탄저균이 깨어나면서 집단감염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탄저균에 감염된 양과 소에게 접촉했을때 걸리는 이 병은 높은 치사율과 운반의 편리성으로 인해 생화학무기로 쓰이게 되었는데, 독일의 나치에서부터 일본의 731부대까지 이 균을 생화학 무기로서 연구했다고 한다. <br>탄저균은 전쟁 무기로 쓰였을때 피해국가의 피해가 막심하므로 미국이 방역체계와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일조했다.<br><br>#치사율90% #전염병 #탄저균 #731부대 #흰색_악마 #보이지_않는_전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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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2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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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러분 고생하셨어요.</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5397</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음 시간에는 토크쇼를 진행합니다. 방법은 다시 공지할게요. 자료 열심히 읽고 계셔요. 오늘 고생했어요. 그리고 참 잘했어요.<br><br><br><br>수준높은 댓글왕도 뽑아볼게요.  댓글도 열심히 달아보세요. 파이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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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7 00:0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5397</guid>
      </item>
      <item>
         <title>유럽 인구의 50%를 죽인 흑사병 </title>
         <author>jwshi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18465</link>
         <description><![CDATA[<div>흑사병은 치사율 100%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 병에 걸리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흑사병은 몽골에서 처음 시작되어 점점 유럽 안쪽으로 퍼진 전염병으로 감염자 대부분이 벼룩이나 쥐와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세기의 유럽을 공포와 두려으로 몰아넣은 흑사병은 백년 전쟁 당시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각 나라들의 전쟁배에 탄 벼룩과 쥐들이 퍼트린 것인데요, 흑사병은 100년 전쟁 당시 유럽의 사회를 망가뜨리며 프랑스와 영국, 두 나라 모두 커다란 위기를 겪었습니다. 전투력이 약화되고 사람들을 싸울 용기를 잃었으며 서로 배신을 하며 불신 속에서 살아갔습니다. 그 누구도 흑사병을 피할 수 없었기에 종교나 정권등이 심하게 흔들렸고 사람들은 희망을 잃었습니다. 14세기 당시에 사람들을 가장 두렵게 만든것은 전쟁 자체가 아니라 흑사병이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br>#100년 전쟁 #흑사병 #인구 50%의 죽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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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7 00: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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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날까지 아일랜드의 인구를 짓누르는 질병, 감자 역병</title>
         <author>syjo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24058</link>
         <description><![CDATA[<div>감자 역병은 1800 년대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 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대기근 전 아일랜드 인구의 대다수가 감자 농민 이었기 때문에이 기근은 아일랜드 인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120년 동안 아일랜드의 인구는 8.5백만명에서 4.5 백만 명으로 줄고, 현재 인구는 4.8백만 명으로 아직 까지 인구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변국, 특히 미국에 아일랜드 이민자들이 유입되었습니다. 아일랜드의 인구감소를 이용하고자 했던 영국인들은 감자 농장을 가축으로 대체하고 많은 아일랜드 농민을 땅에서 쫓아 내어서 아일랜드와 영국 사이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영국과 독립된 아일랜드의 설립으로 이어졌습니다.  #감자 역병 #아일랜드 #이민자들 생각해보면 의외로 영향이 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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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7 00: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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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몸이 썩는 흑사병</title>
         <author>jyl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dm2ulg2s7zf/wish/451194995</link>
         <description><![CDATA[<div>흑사병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정도로 악명이 높은 병이다. 몸이 흑색으로 괴사 되고 몸이 썩어가는 흑사병은 이 말고도 많은 증상들이 있다. 열이 38도까지 올라가고 근육통, 관절염과 두통이 더불어 나타난다. 이는 쥐나 다람쥐같은 설치류에 기생하는 벼룩 들이 옮기는 병이다. 흑사병은 14세기 유럽에서 퍼져 약 7500만에서 2억명의 사람들을 죽였다. 이 병이 급속도로 사람들을 죽일 수 있었던 이유는 빨리 치료하지않으면 병이 빨리 퍼저나가기 때문이다. 1347년 몽골제국 중 하나인 킵차크와 제노바의 식민지인 카파가 전쟁을 하던 도중 쥐들이 성벽을 따라 이동하며 전파되었다. 이렇게 전파된 흑사병 때문에 유럽의 인구는 3분의 1이 사라지고 평균 수명은 17세까지 내려갔다. 이 악한 전염병을 대응한 방법은 따로 없었기에, 사람들은 오염된 공기를 탓하며 지하 하수구에서 생활하기도 하였고 신의 노함을 탓하며 성당에서 기도를 하기도 하였다.  <br>이 병은 감염자가 너무 많아 추가 감염자가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 19세기에 세균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 덕분에 흑사병의 공포가 사그라들었지만 우리는 이동이 빠른 현대사회에서는 병균도 더 빨리 그리고 더 넓게 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살아가야 흑사병이 가져온 비극을 반복하지않을 수 있다. <br>#몸이_썩고있어요 #한번_걸리면_내일은_없다 #비극을_반복하지_말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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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7 04: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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