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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내용이 잘 드러나게 글쓰기 by 오영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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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7 0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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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havest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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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nbsp;적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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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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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삭바삭한 돈가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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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이소화가 서울랜드를 가자고 했다.그래서 가기로 했다. 가는 방법은 나는 엄마차를 탔지만 지하철,택시로도 갈수있다.아무튼 나는 엄마차를 타고 서울랜드에 도착했다.근데 내가 오자마자 느낀건 역시 서울!건물들이되게 높더라 목이부러지는줄 알았다.그렇게 감탄한 후 서울랜드에 표를 사고 들어갔다.<br>들어가자 들리는 즐거운 음악소리,아주많은 사람들,작동중인 놀이기구들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나는 신나는 마음에 바로 도깨비 바람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도깨비 바람은 360도 회전하면 아주 높게 위 아래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이다.겉에서 봤을땐 되게 무서웠는데 막상타보니 괜찮았다.그리고 돈가스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한층 업 됐다.<br>돈가스를 먹은후 도깨비바람을 4번정도 더 탄후 집으로 왔다.너무 피곤했지만 재밌으니 OK이다.기분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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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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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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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영이가 카톡으로 "롤러장 가실분" 이러길래 간다고 했다 그래서 서영,서윤,가윤,곽건,은찬,하준,재민 이렇게 가기로 했다 롤러장 이름은 롤캣이고 숭의동에 있었다 그래서 11시에 주안역 지하상가 9번출구 옆 버스 정류장에서 13번을 타고 롤캣에 갔다&nbsp;<br>기대가 되었다 가는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다 용현시장에서 내리고 2분정도 걸어서 롤캣에 도착했다 비용은 10000원에 무제한 이였다 애들도 보호대 안착용하길래 나도 안착용했다 여기는&nbsp;<br>신청곡 3곡이나 신청할수있었다<br>&nbsp;<br>롤러장에서 계속 롤러를 타고 서윤이랑 서영이랑 가윤이랑 손잡으면서도 타고 러브 다이브 라는 노래가 나올때는 다같이 롤러를<br>&nbsp;타면서 춤을 췄다 노래는 제로투도 나오고 코카인도 나오고 러브다이브 등등 다양한 노래가 나왔다 그렇게 3시간 정도 타고 배가 고파서 까르보 불닭을 먹기로 했다 여기는 무제한인 대신 음식이 조금 비싼거 같다 2500원이다 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다&nbsp; 다 먹고 난 뒤 또 롤러를 탔다 롤러장에서 롤러빼고 할거는 없는거 같다 롤러는 특히 가윤이가 앞으로도 잘타고 뒤로도 잘타고 엄청 잘 탔다 그렇게 한참 타다가 강남스타일 이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곽건이랑 한재민이 춤을추는데 너무웃겨서 계속 깔깔 웃었다 그래서 서윤이랑 나는 롤러를 앉아서도 타고 아주 재미있게 탔다<br>&nbsp;그렇게 몇시간동안 롤러만 타다가<br><br>나는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서 다른 애들은 더 놀고 나는 서윤이랑 버스를 타면서 집에 갔다 버스 기다리는 동안 다이소를 구경하고 10분 뒤에 버스가 도착했는데 버스를 타서 이야기를 나눴다 더 놀고 싶은데 엄청 아쉬웠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고 보니 발바닥에 물집이 잡혀있었다 끔찍했다 롤러 탈때 조심해야겠다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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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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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친구네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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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회가&nbsp;끝났는데 비가 많이 내렸다. 그런데 나는 우산이 없었다. 친구네 엄마가 한명 한명씩 자동차에 태웠다. 비가 너무 와서 친구네 엄마가 친구네 엄마가 친구네 집에 가자고 그랬다. 나는 너무  신났다. 가던 중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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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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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면이 남겨진 나의 여름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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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월 말에 선재도에 있는 풀빌라에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갔다. 그런데 아침부터 비가와서&nbsp;<br>걱정이 되었지만 놀러간다는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 또 할머니, 삼촌들과 함께 오랜만에 가서그런지 설레기도 했다. 가는 시간이 2시간이나 걸려서 조금 지루하기도 했다.&nbsp; 도착하자마자 바로 야외 수영장에 들어갔다.&nbsp; 비가 왔지만 해가 쨍쨍한것보다 오히려 더 놀기 좋아서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대형 슬라이드도 있었고 물을 무서워하는 나에게 필요한&nbsp; 튜브도 있었다.&nbsp;<br>&nbsp; 신나게 놀고 날이 저물자 펜션안으로 들어갔다.&nbsp; 아빠께서 가족들을 위해 바베큐를 준비해주셨다. 날씨도 더운데 가족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아빠께 감사했다.&nbsp; 동생과 나는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까워 더 놀았다.&nbsp; 할머니와 엄마는 스파를 즐기셨고, 삼촌들과 아빠는 나와 동생을 위해 신나게 놀아주셨다. 오랜만에 놀러온거여서 그런지 삼촌들과 아빠가 더 신나보이셨다.<br>&nbsp; 동생과 나는&nbsp; 잠을 안자고 놀겠다고 약속했지만&nbsp; 몸이 피곤했는지 순식간에 잠이 들어 버렸다. 이번 여름휴가는 우리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휴가가 될것갔다.&nbsp; - 연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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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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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벌갔다 슬리퍼 날릴뻔한 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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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양평에 가서 택시를 타고 갔는데 택시비가 50000원 이어서 어마무시 했지만 난 양평에 도착했다.<br>나는 집을 풀고 겟벌 갈준비를 했다.겟벌 준비물을 아저씨 한테 빌렸다.겟벌에 들어가자 미끌어질뻔 했다. 다시 앞으로 나아가 조개가 있는 대로가서 바리작을 많이 캘거라고 생각 하면서 들어가 바지락을캤다.거기서 새우,게,바지락,소라를 잡았고 새우는 자블뻔 했지만 못잡아서 아쉬웠다.그리고 나는 먹이 뭇어 슬리퍼를 버릴뻔 했다.<br>나는 집으로 돌아 갈떼 아쉽다는 마음보다 펜션에 바지락을 두고온게 자꾸 생각이난다.다음에 또와서 바지락을 더 많이 켈거다!<br>-김민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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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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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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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전11시에 다희가 카톡으로 롤러장을 오라고 도배를 해서 조금은 가기 싫었지만 갔다.<br>막상 가보니 반갑게 인사해주는 다희와 다희 동생을 보니 좋아졌다.<br>롤러를 안탄지 4년이 넘어서 탈 때 많이 넘어질뻔 했지만 10분정도 타니까 다희보다 더 빨리 탔다.<br>롤러 타는 법은 허리에 손을 올리고 다리를옆으로 밀면서 앞으로 간다 뒤로 가는 법은 앞으로 가는거와 다르게 다리를 A자로 두고 들었다 놨다 반복 하면서 뒤로 간다<br>나는 앞으로 가고 뒤로 가는 건 연습 중 이다. 앞으로 타는 건 재밌지만 뒤로 타는 건 좀 무섭다. 다희랑 둘이서 같이 타다가 같이 넘어졌다. 그래도 친구랑 같이 넘어 지니까 재밌기도 했다. 유선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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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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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펜션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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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중반 쯤 나는 사촌동생과 사촌오빠들과 함께 펜션에 갔다. 처음에는 너무 긴장되고 설레었다. 나는 사촌동생과 노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빨리 가서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이 컸다. 펜션을 가는 중에 휴게소에서 사촌동생이랑 사촌오빠를 만나서 펜션까지 같이 갔다. 나랑 동생은 우리 차에 타고 사촌오빠랑 사촌동생은 큰 차를 같이 타서 나도 같이 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br>도착한 후 나는 바로 노래방에 갔다. 사촌동생과 먼저 가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먼저 내 동생이 노래를 불렀다. &lt;회전목마&gt;를 불렀는데 잘부르면서도 웃기는 부분이 있었다. 동생이 랩을 하는데 버벅거려서 모두가 빵 터졌다. 그 다음으로는 사촌오빠가 &lt;밤하늘에 별을&gt;을 불렀는데 너무 잘 불러서 깜짝놀랐다. 나는 마음속으로 '오빠가 이렇게까지 노래를 잘 불렀나?' 라며 생각을 계속 했다. 다음에는 내가 부를 차례가 되어서 내가 불렀는데 반응이 그닥 좋지가 않아서 왠지 민망했다.<br>이제 밥을 먹어야 해서 밥을 먹었다. 아빠가 고기도 구워주시고 김치까지 구워주셔서 만족스러운 밥을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 우리는 농구를 했다. 팀을 나눠서 했는데 나랑 사촌오빠랑 팀, 내 동생이랑 사촌동생이랑 아빠랑 팀이었다. 처음에는 지고 있었는데 점점 하다 보니 우리팀이 이기게 되었다. 농구를 하고 좀 쉬다가 이번에는 탁구를 쳤다. 처음하는 탁구라 우리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던지기 밖에 하지 못했다. 하다보니까 계속 바닥에 떨어져서 우리는 살리기 놀이를 했다. 너무 재밌어서 자촌동생까지 웃었다.<br>그 후로는 재밌게 놀고 먹고 싸고 했다. 사촌동생과 사촌오빠랑 함께해서 더 재미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서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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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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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에버랜드 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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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하게 학교에 갔다. 교문으로 들러가니 운동장에 버스가 있어서 뭔가했다.&nbsp;<br>그리고 교실에 가방을 걸어두니<br>갑자기 혜린이가 교실문을 발로 차고 들어와 길막을 했다. 갑자기 소리가 나서 놀랐다.<br>그뒤 혜린이는 복도로 나갔다. 초초했다<br>그리고 해빈이가오고 둘이서 우리는 에버랜드 앙가? 하며난장판이 됐다. 그리고 내가 전화하려는 그순간.........! 선생님이 오셨다. 이사건이 끝나는줄 알았지만 선생님은 놀라서 가셨다.<br>그뒤 5분후 선생님이 다시 오시며 이사건은 끝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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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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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탄 롤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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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난 할거없어 뭐할지 고민하던 중 롤러라는 종목에 운동을 발견 했다...<br>롤러를 발견 했을때 신간이 12시25분쯤 되었다..<br>롤러를 처음타는 거여서 무섭기도 했지만 설래기도 하였다.드디어 롤러장에 도착 했다 난는 설랜 마음으로 롤러장을 들어 갔지만...사람이무척이나 많아서 놀랐다.그리고생각했던거보다 입장요금이 비쌌다..잠시 후 롤러를 대여 받고 자리를 잡은 담 탔는데 무서워서 타지도 못하고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한 후에야 탈수있었다..한 10분후 타고 나니 어느정도 탈수 있었다 타고나니 즐겁기도 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타고있는데 어떤 언니가 말을 걸어왔다..황당 하기도 했지만 언니랑 말을 계속 하다 보니 친해졌다..윤다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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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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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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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8시에일어나서지하철을갈아타고또가랕타고1시간30분기다려롯데월드에도착했다가자마자해성특급을탔는데빠르고무서웠다그다음범퍼카를타스는데조종하는게재미있었다그다음나와서츄러스를먹고콜팝을먹었다다먹은다음사진찍고갔다전태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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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1: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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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친구네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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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회가 끝났는데 비가 왔다.<br>그런데 나는 우산이 없었다.<br>친구네 엄마가 1명 1명씩 자동차 태웠다.<br>비가 많이 와서 친구네 집에 가자고 했다.<br>나랑 친구는 신났다.<br>친구네 집에 가던 중&nbsp;<br>우리는 사진을 찍었다.<br>그러다보니 친구네 집에 도착했다.<br>친구에 유치원 앨범을 보는데 너무 웃겼다.<br>친구네 엄마가 밥을 먹자고 말했다.<br>우리는 밥을 다 먹고 또 놀았다.<br>친구네 엄마 아빠가 나간다고 그랬다.<br>친구는 LOVE DIVE를 춘다고 했다.<br>나는 구경을 했다.&nbsp;<br>친구가 너무 못 췄다.&nbsp;<br>나는 애써 잘춘다고 했다.<br>그리고 우리는 피자도 먹고 애니메이션도 봤다.<br>그리고 놀이터에 나가 그네도 타고 시소도 탔다.<br>아빠가 와서 집에 갔다.<br>아쉬었다.<br>다음에 또 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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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0: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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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꽈당 롤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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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주말때 오랜만에 롤러장에 가고 싶어서 가족과 롤러장에&nbsp;<br>가기로 했다. 아빠차를 타고 롤러장에 도착했다.<br><br>기대를 품고 롤러스케이트 신발을 신고 무릎, 팔꿈치, 손바닥에 여러&nbsp;<br>보호대를 착용했다. 근데 아빠는 안 타겠다고 해서 엄마랑 나 둘이서만 탔다. 롤러를 타면서 힘들면 쉬고 또 타고 힘들면 또 쉬었다. 그런데&nbsp;<br>계속 즐겁게 타고 있는데 아빠가 이만 가자고 하셨다. 나는 아쉬워서&nbsp;<br>한 바퀴만 더 타고 가자고 했다.<br><br>그래서 한 바퀴를 더 돌고 힘들어서 의자에 앉으려는데 실수로 뒤로&nbsp;<br>넘어져서 손목을 삐었다. 손목이 뻐근하고 아팠다. 그래서 기분이<br>별로 안 좋았지만 재밌고 뜻깊은 시간이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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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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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삭바삭한 돈가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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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이소화가 서울랜드를 가자고 했다.그래서 가기로 했다. 가는 방법은 나는 엄마차를 탔지만 지하철,택시로도 갈수있다.아무튼 나는 엄마차를 타고 서울랜드에 도착했다.근데 내가 오자마자 느낀건 역시 서울!건물들이되게 높더라 목이부러지는줄 알았다.그렇게 감탄한 후 서울랜드에 표를 사고 들어갔다.<br>들어가자 들리는 즐거운 음악소리,아주많은 사람들,작동중인 놀이기구들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나는 신나는 마음에 바로 도깨비 바람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도깨비 바람은 360도 회전하면 아주 높게 위 아래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이다.겉에서 봤을땐 되게 무서웠는데 막상타보니 괜찮았다.그리고 돈가스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한층 업 됐다.<br>돈가스를 먹은후 도깨비바람을 4번정도 더 탄후 집으로 왔다.너무 피곤했지만 재밌으니 OK이다.기분 좋은 하루였다-이혜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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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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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탄 롤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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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난 할거없어 뭐할지 고민하던 중 롤러라는 종목에 운동을 발견 했다...<br>롤러를 발견 했을때 신간이 12시25분쯤 되었다..<br>롤러를 처음타는 거여서 무섭기도 했지만 설래기도 하였다.드디어 롤러장에 도착 했다 나는 설랜 마음으로 롤러장을 들어 갔지만...사람이무척이나 많아서 놀랐다.그리고생각했던거보다 입장요금이 비쌌다..잠시 후 롤러를 대여 받고 자리를 잡은 담 탔는데 무서워서 타지도 못하고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한 후에야 탈수있었다..한 10분후 타고 나니 어느정도 탈수 있었다 타고나니 즐겁기도 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타고있는데 어떤 언니가 말을 걸어왔다..황당 하기도 했지만 언니랑 말을 계속 하다 보니 친해졌다..언니랑 손잡고도 타고 롤러장 코치님께 뒤로 타는 법 도 배웠다..디로 타는건 아무래도 나랑 안맞는것같다 뒤로 타는법은 크게 어렵지는 안았다..다리를A자로 두고 다리를 들었다 놓았다 반복하면 뒤로 천천히 갈수있다...롤러러를 타다보니 벌써 7시가 되어서 롤러장을 나와 아빠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면 서 생각이 많이들었는데 그중하나가 친구,동생,언니들을 많이 사겨 뿌듯했다..참즐거운 롤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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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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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퀘어원 ( 미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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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톡방에서 크리스마스이기도 하여 스퀘어원에 가자고하여 토요일 2시쯤으로 약속을 잡아 친구들과 지하철을 타고 스퀘어원으로 가였다 도착 후 막상 건물을 보니 사진으로 보던거보다 건물이 더욱 컸었다 크리스마스때 갔어서 스퀘어원 앞엔 큰 트리가 있었다. 그래서 일단 친구와 트리앞에서 사진을 찍고 스퀘어원 안으로 들어가였다 들어가보니 음식점 등등이 있었다 그러고 돌아다니다 눈에 띄던 엄청나게 긴 미끄럼틀 부터 타기로 하였다 그렇게 찾은 후 줄을 5~8분 정도 줄을 서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막상 조금 타기가 무서웠다 그렇게 안전헬멧을 착용하고 그렇게 미끄럼틀을 타였다 그러다 미끄럼틀에 손이 긁혔다 그래서 도착 후 좀 아팠지만 미끄럼틀쪽 옆 VR을 체험해보고 싶어서 친구들과 해보려고 1층에서 3층으로 다시 올라갔다 크리스마스인데도 줄서있는 사람은 별로없었다 그래서 2명씩 나뉘어 하기로 하였다 VR로 뭘 체험할지 고민하다가 롤러코스터를 한번 체험하기로 햇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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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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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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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필리핀에 가게 됐다. 그 이유는 필리핀 가족과 수영장을 가기 위해서다. 필리핀에 가기 위해 짐을 싸고 8월 9일에 출발하고 10일에 도착을 했다.</div><div>필리핀에 도착하자마자 우리 가족은 호텔을 찾고 바로 거기에 하루 쉬었다.</div><div>다음날에 다른 호텔로 바꿨다. 거기서 가까운 백화점에 가서 놀다가 밤 9시에 호텔 수영장에 가기 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갔다 너무 신났다. 수영을 30분하고 다시 옷을 갈아 입은 다음 호텔 식당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호텔 방으로 들어가자고 다음날에 필리핀 동생들과 놀고 다시 짐을 싸고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한국에 다시 왔다 너무 재밌었고 또 가고 싶었다.-지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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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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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havest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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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갑자기 톡으로 서울랜드에 가자고하였다 나는 갑자기 난리를 치면서 격하게알았다고 했다 난 친구랑 택시를 타고 30분이 걸려서갔다 슬슬 짜증이 올라왔다 암튼 도착해서 밥부터먹었다 정말 맛없었다 지옥에나 떨어져라! 먹고 놀이기구로 타려다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터키아이스크림을 먹엇다 진짜 겁나 맛있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려하는데 줄이 정말많았다;; 1시간이나 기다렸다 정말알차지 않았다 택시를타고 가는게 더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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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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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한 언니랑 월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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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기가 마무리 되고여름방학 끝나기 하루전<br>신나게 놀자는 생각으로<br>아무나 약속을 잡았다. 서현이라는 언니와<br>&nbsp;1시에 만나 월미도 가기로 했다. 오후1시에 석바위 시장 근처에 있는 버스<br>정류장으로 갔다 2번 버스를 타고 40분 동안<br>이나 갔다. 도착했을때 평소&nbsp;<br>멀미가 심했던 나는<br>멀미가 심하게나 힘들었는데 나와달리 언니는<br>멀쩡한거 같았다. 뭔가 지는 느낌이 들었다.<br>월미도를 바다보러 간거였는데<br>디팡을본 언니는<br>눈 돌아가 나를 끌고<br>한번만 타자고 하는 눈으로<br>쳐다봤다. 언니를 못 이긴 나는 결국 6500원&nbsp;<br>이나 돼는 디팡을 10번 타 65000원이 나왔다.<br>분명 4번 밖에 안탄거 같은데.. 돈은 언니가 다<br>내서 매우 만족 스러웠다. 배가 고파서 근처에<br>있는 아무 식당이나 들어갔다. 바다니까&nbsp;<br>해산물을 먹으려했다. 낙지,조개,전복 을<br>먹으면서 한참 수다를 떨었다. 이제<br>계산하는데 17만원이 나왔다.<br>분명 조금 먹었는데.. 이 돈도 언니가 내서<br>너무나 만족스러웠다. 평소에 둘다 겁 없다고&nbsp;<br>나대는 성격이라 가장 큰 바이킹을<br>타기로했다. 언니가 돈을 많이 써서 이번엔<br>내가 냈다. 오늘따라 바이킹 줄이 길어 20분은<br>기다린거 같다. 소리치는 사람이 탕후루<br>사는 내기를 했다. 맨 끝자리에 앉고<br>자신만만 했다. 하지만 둘다 소리치고 난리가 났다. 결국 각자 돈으로 탕후루,슬러시를 사서<br>먹었다. 나는 딸기맛 언니는 파인애플 맛으로<br>사서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재밌는 시간을<br>보내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9시가 돼가고<br>있었다. 마지막으로 편의점에 들려<br>폭죽 쎈거 종류별로여러게 사서<br>폭죽을 하나로 묶고 바닥 돌맹이 사이에고정 시켰다. 어떤 여자분이 라이터로 불을<br>붙여주셨다. 3초뒤 폭죽이 펑 하는 소리와 빠른 속도로 터지기 시작했다. 폭죽이 어두웠던 주변을 환히 비추었다. 주변 사람들이 우리<br>폭죽을 구경했다. 영상 찍으시는분도 있고<br>감탄하시는 분들도 있었다. 언니와 나는<br>웃음이 멈추질 않고 너무 뿌듯했다. 폭죽이<br>끝날때쯤 불꽃이 나한테 튀어 당황하고<br>무서웠다. 다치진 않았다. 바다 주변 조명이<br>켜저서 바다가 너무 이뻐 보였다. 한 20분<br>구경하면서 또 수다를 떨었다. 그러니 10시가<br>돼간다. 이제 집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br>마침 언니도 집가야된다며 같이 버스정류장<br>으로 갔다. 또 40분에 걸쳐 겨우 집 근처&nbsp;<br>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다. 우리 둘다 많이<br>지쳐있었다. 같이 걸으면서 집가다가 갈림길<br>에서 서로 헤어졌다. 집오니까 11시였다.<br>힘들었지만 매우 재밌었고&nbsp; 좋았던 하루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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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14: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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