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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by Jeang-ha Hw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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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2 2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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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물 작성 원칙</title>
         <author>minamar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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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번, 이름, 날짜<br>2. 수업을 참여했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유의미했던 수업내용을 진로역량과 관련지어 작성해주세요.&nbsp;<br>3. 수업에서 다루었던 어법, 내용, 구문 등의 내용들을 정리하여 기록해주세요.&nbsp;<br>4. 자신의 진로와 연관된 수업 내용이 있었다면 이를 작성해주세요.&nbsp;<br>5. 일주일에 3회이상 작성해야 생기부 기록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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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2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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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아영 23.03.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08719577</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첫 수업에 주제를 주신 이번 해 영어에 관한 목표는 영어와 조금 더 친해지기 입니다.&nbsp;<br>저는 예전부터 영어를 유달리 싫어했습니다. 특히 단어를 외우기 싫어해서 영어 실력이 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욕심이 점점 저의 성적을 낮췄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해에는 꼭 영어를 하는데 두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nbsp;<br>이번주 지문에 나온 문법이 헷갈려 가정법, 분사구문 이외의 간접의문문 등을 복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알고 있던 것임에도 안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생각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문법도 기억이 잘 안나는 제 모습을 보고 문법 공부를 한 번 다시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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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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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119816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2023년도 영어에 관한 목표는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대하는 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br>영어에 대한 흥미가 있는 반면에 실력은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영어 문제, 영단어에 대해 공부할 때 자신감이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2023년도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실력과 자신감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nbsp;<br>영어 수업을 최대한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임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싶습니다.&nbsp;<br><br>2. 첫날 수업을 참여한 뒤 문법과 지문 내용을 복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공부를 했습니다.&nbsp; 또한 다음 수업 내용을 예습하며 수업을 최대한 흡수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로 인해 두번째 수업에 임할 떄에는 전보다 수업 내용이 이해가 잘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을 통해 이해하였습니다.&nbsp;<br><br>3. 관계대명사절 안에 포함된 5형식 문장을 해석할 때에는 목적어와 목적보어를 각각 주어와 동사로 취급하여 해석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nbsp;<br>수동태를 사용하는 이유는 강조하기 위함도 있지만 능동태에 주어가 불분명할 때 사용합니다. <br>지문에 자주 등장하는 분사 구문의 종류(동시상황, 조건, 양보 등)와 다양한 형태에 가정법에 대해 배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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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15: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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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안소현 / 2023.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12720194</link>
         <description><![CDATA[<div>1. 2023 영어 목표<br>이번 년도 저의 영어 목표는 등급을 올리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기, 중학교와는 전혀 다른 시험 수준과 범위, 문제 스타일로 인해 많이 당황을 하고 힘들어하며 영어 성적이 잘 오르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1학년 마지막 시험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아 보며 큰 행복을 느꼈고, 마냥 지쳤던 시험이 보상 받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2학년 시기가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때 받은 성적이 3학년 때까지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력과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nbsp; 1학년 때 느꼈던 행복을 다시 더 크게 느껴보고자 올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작년은 좀 게으름도 피우고 좀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로 인해 많은 후회도 했었습니다. 올해는 후회를 적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는 삶을 살아보고자 합니다!<br><br>2. 영어 수업을 듣는 저의 모습을 돌아봤을 때, 필기를 하느라 선생님의 말씀을 조금 놓쳤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필기는 선생님의 말씀을 다 듣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모르게 피피티를 보며 적는 것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교과서 전체 내용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었습니다. 다음 수업 시간에는 필기보단, 선생님의 수업을 더 집중하여 듣고 졸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br><br>3. 교과서의 지문에서는 간접의문문의 개념이 자주 등장합니다. 원래 알고 있었던 개념이었지만, 아직은 정확하게 바로바로 알 수 있는 실력이 아닌 것을 보고 더욱 반복 학습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완료 진행형의 구문이 나오는데 저는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항상 현재 완료 구문의 &nbsp;시제가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조금 이해가 힘들었어서 다시 읽어보고 익혀보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모의고사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지문의 주제를 찾기 위해서는 역접의 접속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면서 만약 지문에 역접의 접속사가 나온다면 그 문장을 집중하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교과서 지문의 핵심 단어라고 할 수 있는 우산종 즉, umbrella species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익혀보려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한 어휘라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매 번 수업에서 지난 수업 리마인드를 하며 대답하면서 그 어휘를 머리 속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get involved라는 구문이 함께 합시다!! 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것을 처음 알고, 이 구문 뿐만 아니라 새로운 뜻을 지니는 여러 구문을 익혀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모의고사를 풀 때 만약 이러한 구문이 등장하였는데 뜻을 해석하지 못하거나 다른 방향의 해석을 하게 된다면 그 글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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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5: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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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3 이하경 / 2023.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15181482</link>
         <description><![CDATA[<div>1. 올해 영어 목표<br>&nbsp;지문을 읽는 방법 바꾸기이다. 이번 방학때 1학년 때보다 난이도가 올라간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생각보다 잘풀리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나름 모의고사 지문을 많이 접해봤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별다른 걱정을 한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풀리지 않아 너무 막막했다. 잘가르친다는 선생님 밑에서 배워보기도 했지만, 수업 내용이 이해가 가지않았고, 그래서 학원을 끊고 며칠동안 고민을 했었다. 내 문제점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고민해본 결과 지문을 읽는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해결방법을 찾아보려고 했다. 나와 비슷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겅험담이나 영어 자료를 찾아보면서 나와 맞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했다. 처음엔 내가 지문을 읽던 방법이 너무 습관화되어있어서 새로운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드는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점차 적응되어갔고, 다른 문제를 풀때도 그 방법을 적용해서 풀어보려고 하고 있다. 아직은 어색함이 있지만 훨씬 지문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한 해동안 열심히 연습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올해 나의 영어 목표는 지문 읽는 방법 바꾸기이다.<br>2. 3과 지문에 대한 수업내용을 들어보면서 엄청 긴 문장을 하나 발견했다. 처음엔 해석이 잘 되지 않았지만, 수업을들으면서 수식어구는 따로 묶어 표시하면서 읽으니 지문 읽기가 훨씬 수월했다. 어려운 문장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읽어보고 결국 이해하게 되어서 정말 뿌듯했던 기억이난다.<br>3. 수업내용정리<br>이번 3과 지문의 내용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었다. 전체적인 주제는 모든 종이 상호연결되어있기 때문에멸종되는 호랑이를 지켜야 한다라는 내용인데, 그 안에서 호랑이가 멸종되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이라던가 호랑이의 서식지를 지켜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 등 여러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또한 이러한 내용들을 표현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가정법 과거가 다양하게 쓰였고, how가 들어간 간접의문문도 많이 등장했다. 수식하는 역할을 하는 현재분사가 자주 나와 동명사와 구분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특히 수업에서 평소에는 별로 생각해보지 못했던 수동태를 쓰는 이유나 접속사 개수보다 동사의개수가 한개 더 많다와 같은내용들을 다뤄주셔서 영어를 더 심화시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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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0: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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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13 </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1795402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이 직접 지문에 대한 족보를 만드는 활동을 하였다. 1학년 때는 문법, 단어, 중요 문장 위주로 정리하고 각 문단, 문장끼리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간단하게 필기만 했었다. 하지만 이번 족보 활동지 작성을 계기로 이전과는 달리 한 문단씩 내용을 도식화하여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해 보았다. 쉽지는 않았지만 전보다는 문단, 문장 간에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br><br>2. 글의 목적을 파악하는 지문에 대해 공부를 하였다.&nbsp;<br>글의 목적을 나타내는 문장은 대부분 글의 후반부에 등장하며 역접을 통해 글의 내용에 반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nbsp;<br>to 부정사는 문장 해석에 있어 다양한 역할을 한다. 형용사+toV 형태는 감정의 원인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외에도 목적(~하기 위해서), 판단의 근거(~하다니), 조건(~한다면), 형용사 수식(~하기에) 등으로 사용된다.&nbsp;</div><div>%+off는 discount(할인하다) 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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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5: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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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15</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17998676</link>
         <description><![CDATA[<div>1. 형용사 단어 모음집 프린트를 공부하였다. 전체적으로 단어를 훑어볼 때 생소한 단어들이 조금 있었다. 이를 통해 단어의 부족함을 한 번 더 깨달았다. 또한 지문을 해석할 때 단어로 인해 막히는 상황이 없을 때까지 발전해야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떠올랐다. 나만의 영단어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단어의 부족함을 채우며 발전해야겠다.&nbsp;</div><div><br></div><div>2. appreciate 단어의 뜻에 대해 배웠다. appreciate는 ‘감사하다’ 하나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뜻을지닌 다의어이다. appreciate=진가를 알아보다, 인정하다, 인식하다(=realize), 환영하다, 고마워하다 등많은 뜻을 지녔다. appreciate 이외에도 amends(보상, 신상, 개인정보), present(현재의, 선물, 참석한) 등 많은 다의어가 있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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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15: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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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이하경 / 2023.3.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21754315</link>
         <description><![CDATA[<div>1. 모의고사 18번에 항상 등장하는 글의 목적 문제에 관한 해결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원래 이 문제를 플 땐 그냥 빨리 읽고 이해하고 넘어가는데에 초점을 두고 문제를 풀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글의 목적 문제를 풀 때에는 목적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어구를 찾는 것이 핵심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내가 원래 문제 풀던 방식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게된 것 같아 한층 더 발전하게 된 수업이었다.<br>2. 보통 글의 목적을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은 뒤에 위치한다. 앞에 나오는 경우에는 뒤에서 내용이 전환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앞부분만 읽고 답을 고르기 보다는 뒷부분 내용도 확인 해야한다는걸 강조하셨다. 또한 would like to 표현은 want와 같은 의미로, 내가 바라는 바를 표현할 때 쓰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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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1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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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이하경 / 2023.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21760475</link>
         <description><![CDATA[<div>1. 글의 목적 파트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글의 목적 문제를 풀어보았다. 배운 걸 적용해보는 단계였는데, 글의 뒷부분에 집중하며 읽었더니 확실히 문제 푸는 속도가 전보다 더 빨라진 것 같아 뿌듯했었다. 또한 책에 있는 문제들보다 살짝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새로운 문제를 접해보는게 공부에서 정말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br>2. be pleased with 다음에는 이유를 나타내는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았다. 특히 with 는 of 로도 바뀌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또한 sign up for이라는 단어는 가입하다 말고 동의하다의 의미도 있으며, amount라는 단어 또한 대부분 총액이라는 의미만 알고 있으나 계좌의 의미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한다. 뿐만아니라 Could 라는 단어는 무언가를 정중하게 부탁하는 표현이므로 문제푸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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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16: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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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3.20</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23438051</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문의 내용 중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을 통해 최대한 이해하려고 하였다. 또한 복습을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상기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였다. 분위기/ 심정/ 어조 문제를 풀 때 지문 내용은 이해가 되지만 가끔씩 선지에 나오는 단어로 인해 막히곤 한다. 단어 부족이 문제 풀이의 방해 요소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형용사 단어 프린트와 모르는 단어를 모아둔 영단어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단어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겠다.&nbsp;<br><br>2. 분위기/ 심정/ 어조를 파악할 때에는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가 밝은지 어두운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선지가 형용사로 주어지기 때문에 단어 암기도 충분히 되어있어야 한다.&nbsp;<br>It was my worst nightmare coming to life. 이 문장은 명사+동명사구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명사(my worst nightmare)는 의미상 주어로 해석해야 한다.<br>~came(v) a little figure all in white(s) 문장은 도치가 되어있어 해석할 때에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nbsp;<br><br>strain: 눈을 크게 뜨다/ 긴장시키다<br>anxiously: 간절히 바라며<br>draw: 가까이가다/ 그리다/ 끌어당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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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2: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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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3.21</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25098351</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함축된 의미 파악 지문에 대해 배웠다. 여러 개의 유형 중 함축된 의미 파악을 하는 문제가 나에게 가장 취약한 문제이다. 문장 구성과 문법이 복잡하여 이해하기 쉽지 않다. 또한 함축된 의미가 지문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파악을 못할 때가 많다. 이 유형을 풀려면 각 문장, 문단 사이에 관계를 파악하고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 배웠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 내용을 복습하며 지문 내용을 한 단어로 요약해 보았다. 이렇게 나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요약하니 지문을 이해할 때 도움이 되었다. 실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지문을 한 단어로 요약하여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겠다.&nbsp;<br><br>2. 함축된 의미 파악 문제는 글의 주제와 흐름 파악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br>어려운 문장: without a string of people waiting for me to get back to them<br>’if not~‘은 가정법으로’ 그렇지 않으면‘ 으로 해석한다.&nbsp;<br>‘with+목적어+분사구문‘은 ’~한 채로‘ 해석한다.&nbsp;<br>stand out: 두드러지다<br>hand out: ~을 나눠주다<br>switch to: ~로 전환하다<br>go against the grain of: ~을 거스르다 &nbsp;<br>by definition: 분명히<br>a string of: 일련의, 잇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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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0: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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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3.24</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3004413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문장의 의미 해석이 어려운 지문을 배웠다. 이로 인해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파악이 잘 안됐다. 또한 지문 내용과 답이 상반되어 더욱 헷갈렸다. 특히 tradition 단어가 지문에서 어떤 내용을 뜻하는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께 질문을 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수업 이후 개인적인 복습을 통해 각 문단의 역할과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나름대로 정리하니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명료해졌다.&nbsp;<br>지문에서 글쓴이가 하고자 하는 말과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한 번 더 깨달았다. 이를 통해 지문의 내용과 문장 간에 관계를 확실히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밑줄 친 문장만 보는 것이 문장 앞에 부정 표현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nbsp;<br><br>2. To the extent that it detaches itself from tradition (which works to assign it to the status of an artisanal trade or craft. based on repetition)&nbsp;<br>직업=장인의 기술과 같은 반복적인 일을 하는 것=예술이 아님 =&gt; 요리=반복적인 일=예술이 아님 / 전통=요리를 예술이 아닌 직업과 같은 반복적인 일로 보는 것 / 이러한 전통은 요리와 분리되어야 함=요리를 예술로 바라보아야 함(글쓴이의 의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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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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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류다연 / 2023.03.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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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의 올해 목표는 모의고사 내신 영어 등급 한 등급식 올리기입니다<br>저는 지난 한 달 동안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며<br>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br>진로 입시 등 여러 고민을 했었는데<br>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고민을 한 것은 공부 방법이었습니다<br>학원을 다녀야 할까 말까라는 고민입니다<br><br>저는 중학교 때부터 영어학원을 다니며<br>학원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것만 수동적으로<br>하며 저의 나름의 목표 없이 점수를 올리기만을 위한 공부를 했었습니다<br>이 상태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며 모의고사의 쓴맛을 맛보고 어떻게 푸는지 요령도 모르는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br>그리고 지금 영어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모의고사 푸는 요령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br>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좀 더 빨리 알게 되었으면 많이 발전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br>하지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영어 성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그리고 저는 최근에 다니던 영어학원을 끊었습니다<br>앞에서 말했다시피 제가 너무 수동적으로 공부하며 학원을 다닌 것 같아 능동적으로 공부하고 성적을 올리고 싶어 끊었습니다<br>이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민도 하고 상담을 하여 후회가 가진 않지만 확신이 들지는 않았습니다<br>학원을 끊고 더 성적이 낮아지면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하며 걱정했었는데&nbsp;<br>오늘 수업을 통해 공부 방법을 바꾼 것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br>영어선생님께서 “학원이 main이 아니라 학교가 main이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 말을 듣고<br>안심했습니다<br><br>이제부터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능동적으로 계획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며 목표를 위해 공부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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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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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2.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33376854</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멜라토닌과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담긴 2개의 지문을 배웠다. 지문의 내용과 난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지문을 흡수하고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수업 시간과 질문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문을 이해해야겠다. 수업을 마친 뒤 교과서와 부교재 지문의 내용 이해를 위해 선생님께 질문을 하였다. 혼자 지문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 뒤 질문을 하니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서 기억에 더욱 남았다. 또한 선생님께서 지문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다. 이를 통해 무작정 지문을 외우는 것이 아닌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nbsp;<br><br>2. 모의고사 지문 중 the 비교급 구문이 나왔다. the 비교급+s+v 의 원래 형태는 s+v+비교급(보어) 의 형태이다. 도치와 강조를 하기 위해 비교급(보어)이 문장 첫 구절로 나가게 된 것이다.&nbsp;<br><br>멜라토닌=심판(환경 조성) / 경기=잠 / 주자(선수)=뇌의 다른 영역 or 수면을 일으키는 과정(=잠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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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6: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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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28</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3653621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기업에 대한 두 가지의 지문을 배웠다. 기업 경쟁력과 관련된 첫 번째 지문은 수업 필기와 도식도를 활용하여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였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두 번째 지문은 첫 번째 지문에 비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각 문단과 문장을 분석하여 첫 번째 지문과 같이 도식도를 활용하여 지문을 이해해야겠다.&nbsp;<br><br>2. 비가공 데이터 =&gt; 변환 =&gt; 정보&amp;지식 =&gt; 행동&amp;선택<br>많은 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데이터를 가공하는 것(=데이터를 지식과 정보로 변환하는 것)<br><br>by and large: 대체로<br>translate into=transform into<br>characterize: 특징짓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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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0: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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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29</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36551558</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칭찬에 대한 반응과 말의 속도가 주는 영향에 대한 내용을 다룬 지문을 배웠다. 이 지문을 통해 them, it 등 지시대명사가 무엇을 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또한 긴 문장에서 무엇이 주어인지, 동사인지, 관계대명사절인지 등 각각의 문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지문의 답을 찾아가는 것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이를 통해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닌 한 지문을 완벽히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험이 끝난 뒤 지문을 완전한 나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연습을 해야겠다.&nbsp;<br><br>2. it that 강조문과 it that 가/진주어의 차이점&nbsp;<br>=&gt; 강조문은 it that을 생략해도 자연스러움<br>=&gt; 가/진주어는 it that을 생략하면 부자연스러움<br><br>People listen more carefully if they think / you are thinking / when you speak<br>=네가 생각하면서 말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생각할 때(느낄 때) 사람들은 네 말에 집중한다.&nbsp;<br><br>What is it that=it is what(the thing) that<br>feel proud of=be proud of<br>allow for: ~을 고려하다<br>allow to: ~을 허락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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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1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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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3.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1242875</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자녀의 성장 기록과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다룬 지문에 대해서 배웠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쉬웠지만 중요 문법과 단어가 많이 등장하였다. 중학교 시절에는 지문의 내용보다 문법과 단어를 중점으로 공부하여 문법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문법보다는 지문 내용 이해를 중점으로 공부를 하니 필수 문법을 제외한 사소한 문법을 잊어버렸다. 이로 인해 시험이 끝난 뒤 문법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nbsp;<br><br>2. such that: ~라는 것이다.&nbsp;<br>such+명사+ that<br>=so+형용사/ 부사+that<br>=~해서 ~하다<br><br>even if: 비록 ~할지라도&nbsp;<br>as if=as though: 마치 ~인 것처럼&nbsp;<br><br>becom have p.p<br>get have p.p<br><br>given that: ~을 고려하면(분사구문)<br><br>evoke: (감정/ 기억 등을)떠올려주다/ 환기시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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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7: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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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224751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문제 인식에 따른 문제 해결의 현상과 학습 능력과 지능에 차이에 대한 지문을 배웠다. 문제를 어느 것에 비유하느냐에 따라 그에 대한 해결 방법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지금까지 영어 지문을 단지 내신 공부용으로만 여겼었다. 하지만 최근 지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지문을 배우니 생각이 바뀌었다. 이해 난이도가 어려운 지문은 아직 유익함을 잘 모르겠지만 이해하기 쉬운 지문은 지식에 도움이 되는 거 같다고 생각하였다.&nbsp;<br>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신 내신 대비용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 단지 지문의 주제만 아는 것이 아닌 지문의 흐름과 글쓴이의 숨겨진 의도를 심화적으로 생각하며 지문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 이로 인해 공부법의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이번 2학년 내신 준비는 지문을 반복적으로 읽고 그 과정에서 글쓴이의 숨겨진 의미와 지문의 흐름을 읽어내는 방향으로 공부해야겠다.<br><br>2. ask A to B/ ask A for B&nbsp;<br>ask somebody to 동사원형<br>aks somebody for 명사&nbsp;<br><br>범죄=바이러스(비유)<br>=&gt; 범죄율 감소 방안: 예방&nbsp;<br><br>범죄=야수/ 짐승(비유)<br>=&gt; 범죄율 감소 방안: 교정과 경찰력 강화=보안 강화&nbsp;<br><br>(정정)<br>get+p.p<br>become+p.p<br>=&gt; 수동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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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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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4.4</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345578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푸드 마케팅과 living wall의 잠정에 대한 지문을 배웠다. 두 개의 지문 모두 글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파악은 됐지만 주제를 하나의 단어로 요약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다. 특히 living wall 지문의 주제는 산소의 잠정에 대해 중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았지만 지문 전체의 주제는 living wall의 장점이었다. 이 두 개의 지문을 통해 중심 소재와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주제를 파악하면 대부분의 문제는 풀릴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도 생각났다.&nbsp;<br>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주제를 한 단어로 요약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nbsp;<br><br>2. 푸드 마케팅 내용 이해&nbsp;<br>: 몸에 해로운 음식(설탕, 음료 등)은 몸이 본능적으로 해롭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담배, 술과 같이 해롭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배우는 것과는 다르다.<br>(=배우지 않아도 된다.) &nbsp;<br><br>푸드 마케팅 중심 소재: food preferences(음식 선호)<br><br>once: 일단 ~하면 / 분사구문(부사절)<br>most importantly: 무엇보다도<br>with+명사(구)+분사: ~한 채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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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9: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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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4.5</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4937680</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민속노래와 물건 수리에 대한 지문을 배웠다. 두 개의 지문 모두 내용이 난해하여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nbsp;<br>선생님께서 지문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하라고 하셨다. 또한 동일한 함축 의미를 지닌 내용이나 단어를 다른 단어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이를 통해 지문을 복습하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때 비슷한 함축 의미를 지닌 문장, 단어를 중심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수업 이후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공부를 해보니 전보다 지문의 내용이 더욱 명료해졌다. 더 나아가 지문 전체 흐름과 내용을 파악한 다음 비슷한 문장이나 단어를 찾는 과정에서 글쓴이의 의도를 심화적으로 생각하고 지문 내용을 반복적으로 살피기 때문에 지문의 내용이 더욱 명료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2. food preferences=food choices<br>folk music=purely human&nbsp;<br>manufacturers &lt;=&gt; repairperson&nbsp;<br>대량생산=창의성 필요X / 수리=창의성(창조성) 필요O<br><br>be p.p(수동태)+전치사구<br>=&gt; *수여동사는 뒤에 목적어 취함 (ex) consider<br>p.p(분사구문)+목적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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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2: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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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양민서 /2023.4.7</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7136523</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창의성과 과거 기억에 대한 지문을 배웠다. 두 지문 중 과거 기억에 대한 지문이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이 지문은 겉으로 보기엔 각 문단마다 다른 내용을 말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단어의 의미와 문장을 해석하니 모두 같은 의미와 내용을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단어의 뜻과 동일한 함축 의미를 지닌 단어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이를 기반으로 자습시간에 부교재 지문을 모두 읽어보면서 단어의 함축 의미와 내용 파악에 중점을 두어 공부하였다. 이로 인해 지문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야 같은 의미에 단어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선생님께서 어휘와 내용 흐름 파악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수업이 끝난 뒤 선생님께 다국적 기업에 대한 지문을 질문 하였다. 왜 지문에 이런 내용이 적혀있고 왜 이런 예시가 나왔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질문을 통해 글의 주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지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br><br>2. just as: 마치~인 것처럼<br>=as if/ as though<br><br>tap into: 사용하다&nbsp;<br>paper-thin: 종이 한 장 차이&nbsp;<br>task=trade<br>bias=prejudice=stereotype<br><br>only one in four people *believe*<br>=&gt; 실제 4명 중 1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전체 응답자 중 소수를 지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수동사가 아닌 복수동사이다.&nbsp;<br><br>과거 기억 지문 이해&nbsp;<br>현재 나의 감정/ 분위기/ 믿음에 따라 과거의 기억을 판단함<br>=&gt; 과거 기억의 판단 기준=현재 감정&nbsp;<br>=&gt; 판단 기준이 편향됨&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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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1: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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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4.10</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873983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위치에 따른 물건의 판매량과 가설과 연관된 데이터의 양에 대해서 배웠다. 두 개의 지문 모두 주제와 내용이 낯설었다. 특히 두 번째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내용을 그림과 모식도를 활용하여 설명해 주셔서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다. 학기 초에 교과서 지문이 무엇을 말하는지, 글쓴이의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문단끼리 끊어서 내용을 요약하고 모식도를 활용하니 단순히 설명을 듣고 텍스트를 보는 것보다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br>시험범위 진도가 모두 끝났다. 무작정 지문을 외우는 것이 아닌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숨겨진 의미를 찾는 방법으로 내신을 준비해야겠다. &nbsp;<br><br>2.<br>sale: 판매<br>sales: 판매량&nbsp;<br><br>내용 이해&nbsp;<br>소비자들은 진열대 끝에 위치한 물건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br>=&gt; 이로 인해 중앙에 위치한 물건의 판매량이 감소<br>=&gt;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색을 이용하여 중앙에 위치한 물건의 판매량 증가시킴<br><br>명사절 접속사 if=~인지 아닌지=whether<br>부사절 접속사 if=~한다면(조건)/ 비록 ~이지만(양보)<br><br>내용 이해<br>가설 =&gt; 데이터 =&gt; 실험&nbsp;<br>=&gt;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증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실험을 통해 얻음&nbsp;<br>=&gt; 많은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는 것은 올바르지 않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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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2: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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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정현/2023.4.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8747162</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올해 영어 목표는 공부 방법 바꾸기입니다. 1학년 때 학원을 다니면서 나눠주는 프린트를 꼼꼼히 다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 내내 같은 등급을 맞으면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저의 생활을 돌아보면 학원에서 주는 문제만 풀고 복습을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일을 겪은 이후로 영어 공부를 너무 수동적으로 한 것 같아서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단어&amp;어법&amp;핵심 주제를 잘 정리하고 내용 파악도 꼼꼼히 해서 1등급이라도 올리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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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2: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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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효린/2023.04.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884853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제품의 위치 선정과 판매량의 관계성에 대한 지문, 데이터 양과 가설 검증의 관계성에 대한 지문을 배웠다. 두 지문 모두 생소한 주제의 지문이었기에 어법이나 단어의 어려움 보다는 주제 이해의 어려움이 가장 컸다. 주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필기 해주신 도식화를 나만의 방식으로 재필기 하고 수업 후 단권화하여 정리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훨씬 수월하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었다.<br><br>시험 범위의 진도가 끝이 났다. 중간고사가 2주 남은 이 시점에서 내가 가장 힘을 쏟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서술형이 나오지 않는다고 안주하여 공부를 대충하는 일이 없도록 영어 실력이 아주 부족했던 작년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문장 하나 하나, 꼼꼼히 직독직해 하는 습관을 다시 길러야겠다.&nbsp;<br><br>2.<br>명사절 접속사 if '-인지 아닌지' (=whether)<br><br>purchase '구매하다' (=favor)<br>display '진열하다, 예시를 보여주다, 증명하다' (=demonstrate)<br>hidden (=unconscious)<br>draw '끌다, 당기다, 비기다'<br>lay off '정리해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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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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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효린/2023.03.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48876331</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올해 첫 번째 영어 목표는 '꼼꼼하게'와 '모의고사 등급 올리기'입니다.<br><br>중학교 때까지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 저는 1학년 첫 시험에서 비교적 재미있었던 과목 위주의 공부를 했고 당연하게도 전혀 준비하지 않았던 영어는 매우 낮은 성적을 받았습니다.<br>&nbsp;가시적인 성적이 나오니 불안감에 휩싸였고 기말고사부터는난생 첫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공부를 해보려니 어려움이 있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고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한 결과 기말고사에는 좋은 성적을 받게 됐습니다.<br>&nbsp;영어 성적 상승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 중 하나는 '꼼꼼히 직독직해'를 하던 습관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공부를 해본 적이 없던 저로서는 해석이 되지 않는 문장들이 많았고 그러다 보니 지문의 내용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한 문장, 한 문장 직독직해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이 습관이 계속되다 보니 영어를 자연스럽게 해석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br>&nbsp;이전보다 수월하게 지문을 해석하는 것이 가능해져 처음 영어 공부를 할 때보다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저의 모습이 보였고 자연스럽게 성적은 떨어졌습니다.<br><br>위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공부를 해보지 않았던 저였기에 다른 친구들에 비해 알고 있는 영단어의 수가 현저히 적었고 기본적인 독해 실력도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범위가 정해져있는 내신 시험에 비해 모의고사는 급격한 성적 상승을 이루기 어려웠습니다.<br>&nbsp;모의고사 공부를 하거나 시험을 볼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은 '영단어'였습니다. 한 지문에서 모르는 영단어가 수십 개씩있었고 그러다 보니 당연히 문제에 손을 댈 수조차 없었습니다.<br><br>지난 1년 동안 영어 공부를 하며 수많은 문제점들을 발견했고 2학년에 와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좋은 습관들을 더욱 성장시키려 노력하고 수업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며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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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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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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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양민서 / 2023.5.2</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80044932</link>
         <description><![CDATA[<ol><li>오늘은 자연을 모방한 건축물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지문을 배웠다. 교과서 지문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문 내용에서 대명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지문이다. 또한 한 문장 안에 관계대명사가 최대 3개씩 포함되어 있어서 해석하는 데 주의해야 한다. 앞으로 지문을 해석하고 분석할 때 대명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의미 해석에 중점을 두어 지문을 해석해야겠다.&nbsp;</li></ol><div><br>2.&nbsp;<br>biomimicry: 자연 모방 기술&nbsp;<br>+@ mimic: 모방하다<br>be derived from: ~에서 파생되다<br>take over: ~을 이어받다/ 압도하다<br>incorporate: 포함하다</div><div><br>be able to + 목적어 + toV&nbsp;<br>=be capable of&nbsp;<br>=enable + 목적어 + to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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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0: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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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양민서 / 2023.5.3</title>
         <author>skylight0807</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80053258</link>
         <description><![CDATA[<ol><li>오늘도 어제와 동일한 지문을 배웠다. 더 나아가 분사 구문에 대해서도 배웠다. 어제와 달리 지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해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또한 수능에서 매년 출제되는 단어와 이외에 꼭 알아야 할 필수 단어가 나왔다. 이를 통해 단어의 학습량을 늘리고 복습을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분사 구문을 확실히 이해하고 지문에서 분사 구문이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li></ol><div>2.&nbsp;<br>under: ~하는 중인&nbsp;<br>take over: 이어받다<br>=&gt; 가우디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건축을 이어받은 것임 ⛧&nbsp;<br><br>prefer A to B: B보다 A를 더 선호하다<br>be topped with: ~로 표면이 덮여있다&nbsp;<br>spire: 첨탑<br>sphere: 구<br>spiral: 나선형의&nbsp;<br><br>resemble + 목적어<br>=&gt; resemble + with (x)<br><br>분사구문<br>V + 전치사구 =&gt; 수동형 동사<br>*(예외) 수여동사=&gt; 수동태에서 목적어 취함<br>V + 목적어 =&gt; 능동형 동사&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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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0: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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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효린 / 23.05.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83614243</link>
         <description><![CDATA[<div>1. 교과서 지문을 공부했다. 안토니오 가우디의 자연 모방(biomimicry) 건축물에 관한 내용이었다. 선생님께서 말하셨다시피 내용 파악에 어려운 점은 없었으나 대명사가 많아 무엇을 가르키는 것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관건인 지문이었다. 수동태, 분사구문, 병렬구조 또한 많은 지문이어서 이에 중점을 두어 공부해야 할 것 같다.<br><br>2. biomimicry "자연 모방"<br>be derived from "~에서 파생되다"<br>innovative "혁신적인"<br>take over "인수하다, 압도하다, 이어받다"<br>prefer A to B "B보다 A를 더 선호하다"<br>☆ incorporate "포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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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0: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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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정현 2023.0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94564680</link>
         <description><![CDATA[<div>연극 놀이를 통한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 대해 배웠다. '마치~인 것처럼'이라는 뜻을 가진 as if와 분사구문을 사용해서 동시상황을 표현했다. 아이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발산하는 생각뿐만 아니라 수렴하는 생각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연극과 같이 다른 관점으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한 가지만 생각하면 사고력을 키우기 힘들기 때문에 다양하게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수학 문제를 풀때도 문제를 풀때 기존에 풀던 것처럼 하면 안 풀릴 때가 많다. 이처럼 어떤 일을 할 때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지문을 배우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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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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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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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정현 2023.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594578039</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 성공이 주는 성취감과 행복감이라는 지문에 대해 배웠다. 이 지문에서는 단지 큰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압도당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행복하지는 않다고 말한다. 오히려 작은 성공들이 엄청난 행복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했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목표를 크게 잡고 시작하면 어느 순간 그거에 압박을 받아서 제대로 못하고 결국 해야 할 일들을 끝내지 못하는 것이 예시로 생각났다. (B)에서 what과 which 중 선택하는 보기가 있었는데 what은 the thing which로 바꿔쓸 수 있고 바로 뒤에 동사 is가 나왔기 때문에 what이 맞다. 'break A into B:A를 B로 쪼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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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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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정현 2023.05.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600097601</link>
         <description><![CDATA[<div>강경한 협상가의 결점이라는 지문에 대해 배웠다. 이 글의 내용은 강경한 협상가로서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데 상대방이 보통 하게 될 것보다 더 많이 의심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수록 체면을 구김할 수 없다는 내용과 교섭 평안을 남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가 이 내용의 핵심 키워드이다.<br>&lt;어휘&gt;with those=~하는 사람들 resolve:결의, 결심 solve as:~역할을 하다<br>이 글의 내용과 함축 의미를 파악하는 게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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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3: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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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안소현 2023.05.23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mwittedblowbank/dlqa39md5m738hu8/wish/2602434928</link>
         <description><![CDATA[<div>9강 GATE WAY<br>&nbsp;이 지문은 세포의 성장과 발달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중학교에서 배웠던 세포 분열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니 익숙한 내용이라서 그런지 금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진로가 생명쪽과 관련되어 있다보니, 모든 생명체의 기초인 세포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완벽히 이해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nbsp;<br><br>assemble into : ~을 ~로 조합하다<br>differentiate : 분화하다<br>distinct : 뚜렷한&nbsp;<br>위 3개의 단어를 중요하게 보고 외웠습니다&nbsp;<br><br>지문의 내용은 간단히 세포는 수명을 가지고 있고, 2개의 딸세포로 성장하며 다 성장하면 분열되거나 분화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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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1: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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