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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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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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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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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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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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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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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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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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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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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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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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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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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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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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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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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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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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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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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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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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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6077406</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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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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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607740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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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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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수] 자신을 억압하는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0573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쇠사슬</em></strong></blockquote><div><strong><em>&nbsp;</em></strong>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말리는 유령은 스크루지를 행복하게 만들려고 스크루지를 찾아왔다. 그때 그는 자신이 만든 쇠사슬을 차고 다녔다.<br>&nbsp;그 쇠사슬은 어쩌다가 차게 된 것일까? 이승에서 만든 돈의 벽이 그를 억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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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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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자유를 묶어두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134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 쇠사슬이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말한다.</mark></blockquote><div><br>&nbsp; 책에서 스크루지는 돈만 좋아하고 이기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 즉, 다른사람, 이웃들을 도와주지 않는 사람이다. 그로인해 스크루지는 돈이라는 쇠사슬에 묶인것이다.<br><br>&nbsp; 그리고 말리는 현생에서 구두쇠였다. 말리가 죽은 후 그는 벌을 받게되었고, 이로인해 자유가 없어진 것이다. 그래서 말리는 자유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게 하는 쇠사슬로 묶여 나타난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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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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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세상이 뒤바뀌는 스크루지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1377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r><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nbsp;</mark></blockquote><div><br>&lt;크리스마스 캐럴&gt;에서 스크루지는 과거,현재,미래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나게 된다. 그 중에서 스크루지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보게되는데, 자신의 미래모습이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삶이라는걸 알게되자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br><br>스크루지는 자신의 미래를 알고 드디어 남을 돕기 시작하며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자신의 미래를 알지 못했다면 원래대로 살았을 것 같다. 이처럼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의 대해서 두려움을 같지 않고 앞만 보고 산다는것을 알려주는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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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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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루지가 깨달은 진정한 크리스마스🎄란?? 🤨 [전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214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스크루지는 쩨쩨한 구두쇠 노인으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증오하던 돈만을 추구하던 사람이었다</strong>. 하지만 말리와 시간의 세 유령들을 만나고는 사람들을 아끼게 되고,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 <strong>크리스마스의 큰 의미를 알게 된 후 스크루지는 그 언젯적보다 마음이 가볍고 즐거워졌다</strong>. <mark>그럼 그 대단한 크리스마스 정신이 과연 무엇일까?</mark><br> 크리스마스는 스크루지를 돌아보게 하는 기회의 날이 되서 사람들과 느낄 수 있는 커다란 행복과 기쁨을 깨닫게 했다. 전에는 돈만을 모으기만 하고, 제대로 된 기쁨을 누리지 못했던 스크루지가&nbsp; 비로소 지금에야 돈의 가치와 사랑을 알게 되어 웃음을 잃지 않게 되었다. 결국 크리스마스란... <strong><mark>크리스마스는 사랑과 행복을 찾는 웃음소리의 날이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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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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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30039</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미래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나게 된다. 유령은 스크루지에게 말을 하지 않았으며 스크루지의 미래를 보여준다. 스크루지 미래는 굉장히 허무했다. 사람들은 스크루지를 닳아빠진 지폐라고 불렀으며 심지어 스크루지가 죽었을때 장례식의 아무도 오지 않았다. 스크루지는 그것을 보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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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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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크리스마스는 즐거워야 하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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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크리스마스 이브</blockquote><div><br></div><div>&nbsp; 스크루지의 조카는 스크루지에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자신의 집에 초대를 하였으나, 스크루지는 딱딱하게 거절하였다. 거절한데다가 조카를 저주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스크루지는 그의 직원에게도 안좋은 얘기만 늘어놓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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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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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우리 스크루지가 변했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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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스크루지는 세 유령들을 만나 진정한 크리스마스 정신을 깨달았고, 마지막 유령과 함께 한 약속을 잊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찾은 그 기쁨을 알리며 그동안 인색하게 굴었던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사랑을 전달했다. <strong>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통해 스크루지는 진정한 행복과 사람들과의 사랑을 얻게 되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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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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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슬퍼하지 않는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38030</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과 함께 미래를 보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스크루지가 죽어있었다. 사람들은 그를 닳아빠진 지폐라고 불렀으며 아무도 그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았다. 아니 슬퍼하기는 커녕 모두 그의 죽음을 기뻐했다. <strong>그 모습에 충격을 받은 스크루지는</strong> 크리스마스 정신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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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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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미니멀라이프=스크루지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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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을까? 내 생각에는 둘은 다른 것 같다. 왜냐하면 미니멀라이프는 좋아하는 일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고 스크루지는 그냥 돈을 넣을 수만 있고 뺄 수 없는 저금통처럼 그냥 모으기만 하고 자신을 위해 </strong><strong><mark>돈을 하나도 쓰지 않기 때문이다.</mark></strong><strong><br><br>&nbsp; 또 다른 점은 미니멀라이프는 스크루지처럼 상대에게 </strong><strong><mark>까칠하게 대하는 사람 기분 엄청 나쁘게 하는 그런 인생을 뜻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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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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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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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달라질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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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성탄절 이후엔 스크루지의 일상은 좋게 바뀌다가 나쁜쪽으로 다시 기울것 같다. 그는 꿈속에서 정령들이 훈계와 잔소리(?) 를 늘여놓을때 그땐 반성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mark>항상 나쁜 일을 해왔던 사람에겐 평소의 습관에서 헤어나올수 없는 법!<br></mark><br>&nbsp; &nbsp; 내 생각엔 스크루지는 한 2년간 반성을 깊게 하되 2년 후에 그 꿈의 기억이 다 사라져 평소의 구두쇠 일상으로 돌아갈것 같다. <mark>그는 다시 돈을 좋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남들에겐 항상 뭐라뭐라 하는 사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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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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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39;크리스마스 캐럴&#39;을 읽었다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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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게 되었다면 <mark>스크루지 행동이 마치 현실에 나를 어렵게 살게 하는 사람처럼 느껴져</mark> 현실 적응을 잘 못할거 같다.&nbsp; 왜냐하면 책을 읽는 동안 스크루지 행동에 많이 분노할거 같으며 현실에서는 나를 더 괴롭히거나 화를 낼거같은 두려움이 생길거 같기 때문이다.<br>그리고 책을 읽으며 <mark>나를 어렵게 살게 하는 사람에게 크리스마스 유령이 찾아와 허무한 미래를 보여줬으면 하는 망상도</mark> 할거같다.<br>즉, 생각이 많아질것이며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는 실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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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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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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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_$</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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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mark>나는 개인적으로 벌을 받게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스크루지나 말리가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한 적은 없다. 그들은 지나치게 <mark>돈을 아끼는 깍쟁이</mark>었다. 누군가를 폭행하지도 않았고 가끔씩 쌀쌀맞게 대한 것 뿐이었다. <br><br>&nbsp; 하지만 이게 문제이기도 하다. 그들은 <mark>돈의 노예가 되어</mark> 돈만 죽도록 아끼다가 정작 가장 중요한 자신을 미처 아끼지 못했다. 저승에 대해 나오는 창작물을 보면 자살을 해서 죽었을 경우 가족들, 주변 사람들과의 연이 끊어져 다음 생에는 옷깃이 스칠 일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본인 스스로들을 챙겼어야 했다. <br>우리 모두 쓸데없는 것들에 휘말려 <mark>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 주의해야</mark>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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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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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세살버릇 여든까지 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2586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자신을 유령과 보고 왔다. 이후 그는 남을 잘 돕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과연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변하였을까???<br><br>&nbsp;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다.<mark> 하지만 이 말이 맞는 말일까? </mark>나에겐 버릇이 하나 있었다. 하지만 이 버릇은 금방 고쳐졌고, 마찬가지로 내 동생도 고쳐졌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버릇을 금방 고쳤다.<br>&nbsp; 이처럼 <mark>스크루지도 남에게 은혜를 잘 베풀고, 잘 도와주는 사람으로 남아있을 것 같다.</mark> 물론 한번씩은 욕심이 생길것이고, 거짓말도 하고, 나 자신만 챙길때도 있을것이다. 그래도 스크루지는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 미래의 자신을 살펴보며 느낀 것이 많았다. <mark>반성한것도 많았고 다짐한 것도 많았다. </mark>그렇기 때문에 스크루지는 성탄절 이후에도 남을 잘 도와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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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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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윤] 꿈과 현실을 구분하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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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lt;크리스마스 캐럴&gt;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읽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는 현재의 아픔과 추위가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 '이건 단지 책 속의 내용일 뿐이고 현실에는 아무도 나를 돌봐주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언제까지나 남의 도움만을 기다리면서 살 수는 없다.<br>&nbsp; &nbsp; &nbsp; &nbsp;         '작가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자'라는 교훈을 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나 먹고살기도 바쁜데 과연 진짜로 기부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까? 아닐 것이다. 오히려 화가 나고 인생이 더 처참하게 느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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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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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지효🧙🏻‍♂️🧛🏻‍♂️👨‍👩‍👧‍👧💀👻☠👾] 만약 스크루지에게 돈💵💰이 다 떨어졌다면? (그 성탄절 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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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도 외삼촌이 우리 집에 오셔서 식사를 함께 하시고 애들한테 각자 커다란 선물을 주었다. 아이들은 선물이 뜯길 때마다 눈을 키우며 소리를 질렀다. 근데... 아쉬운 점은... 삼촌이 너무 자주 돈을 낭비하신다는 것이다. 돈이 만약 다 떨어진다면... 아냐, 그런 생각은 하지 말자!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파티를 준비해야지! 외삼촌, 크리스마스에 봬요~<br>&nbsp;-메리 크리스마스, 프레드!!<br>&nbsp;아휴.. 정말 재밌었다니까. 그리고 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이올린을 사줘야겠어. 악기를 정말 좋아한다니까! 자, 일을 며칠간 쉬었으니 이제 다시 시작해 볼까? 아,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모레니까 명절이 지나고 제대로 일을 시작해야겠다.<br>&lt;크리스마스가 지나고...&gt;<br>&nbsp;ㅇㅔ?? 외삼촌, 돈이 떨어지셨다고요? 그 많은 돈이 다???<br>&nbsp;-미안하다... 내가 부족해서,, 일과 여가생활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했구나... 잠시 일자리을 구할 때까지만 도와주겠니...?<br>&nbsp;아 네... 물론이죠!!....<br>&lt;그 이후 스크루지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사회가 어려워져서... 대신 그가 도와준 봅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었으며, 풍족하지는 못해도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스크루지는 집안일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구했고, 가끔 안좋은 행동을 하기도 했지만 크리스마스 정신을 잃지 않고 웃음 가득한 생활을 했다. '선은 언제나 밝은 결말을 맞을 수 있다.'&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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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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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민] 산타 칠드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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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회사는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익을 제공하는 곳이다. 이 회사는 보육원을 나온 청년들을 대상으로하며 주로 포장지와 상자를 디자인 하는 회사이다.&nbsp;<br><br>무료로 숙소를 제공하며 얻은 수익으로 지구환경을 위해 기부를 한다. 특히 크리스마스에서는 무료로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양말을 나눠주거나 간단한 음식들을 어려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nbsp;<br><br>이것이 진정한 크리스마스 정신이 담긴 브랜드가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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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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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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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내 동심 책임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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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때가 아마도 한 3년 전 이었다. 그리고 이 때 나는 산타를 믿었다. 그 때 나는 택배가 오는 것을 봤다. 엄마는 잽싸게 그 택배를 방으로 가져가더니 빈손으로 나왔다. 나는 택배를 열심히 찾았다. 택배는 옷장 안에 있었다. 그리고 그 택배는 바로 내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내 동심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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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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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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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5년 정도 동안 생각해 온 나의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8993074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렸을 때(아마 7살 때?)부터 '고아원'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듣게 된 이후 고아원 원장이 되고 싶어했다. 그리고 데카에서 3학년 때 &lt;난민&gt; 책을 읽고 고아원 원장이 되기를 크게 마음먹었다. 진짜로 누구라도 생각할 수 있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내 꿈을 듣고 진짜? 대단하다 너~~~ 등의 반응을 보인다. 그냥 아이들이랑 함께 학교같은 작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것 뿐인데...<br> 내가 그때(초딩 1학년 때) 친구들과 나눴던 이야기가 있다ㅋㅋ. 급식실 근처에 앉던 애들과 얘기를 나눴는데, 아기를 좋아하는 애는 버려진 신생아나 힘든 상황의 아기들 돌보고 요리를 잘하는 아이는 주방실을 담당하는 등ㅋㅋㅋ 많은 계획을 세웠다. 지금은 기억도 못할 테지만 그 애들이 나중에 이런 계획에 다시 참여해 줬으면 한다. 만약 이 글을 보는 친구들 중에서 이런 계획에 참여하거나 잠시 봉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은 연락 많이 주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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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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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 오이마켓</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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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모든 사람들이 당근마켓이라는 앱을 사용하며 부탁을 하거나 물건을 사고파는 등 으로 사용하고 있다.&nbsp;<br>&nbsp; 이 당근마켓 처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나,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필요없는 옷이나 가방, 책 같은 물건들을 팔면 좋을 것 같다.&nbsp;<br>&nbsp; 그리고 돈이 없거나 모자라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가격을 싸게 하거나 무료로 줘도 괜찮을 것 같다.&nbsp;<br>&nbsp;&nbsp;<br>&nbsp; 나이가 드신 분이나, 몸 건강이 안좋은 사람들을 위해서 병원 엘레베이터레 의자를 설치해놓은 경우가 있다.&nbsp;<br>  그것처럼 들고다닐수 있는 지옥철 의자나 엘레베이터 의자가 하나씩 있으면 너-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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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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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지효 기부 기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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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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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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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과거를 묶는 현재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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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blockquote>쇠사슬.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blockquote><div><br>&nbsp; 말리는 현생에서 거듭난 구두쇠였다. 그러나 몇십년 후 말리의 혼령은 마치 죄수 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다. 바로 그 쇠사슬은 현생에 자신이 타인에게 잘못한 만큼의 양의 길이일 것이다. 결국 그 잘못의 길이 때문에 자유를 얻지 못한다.<br>&nbsp;&nbsp;  스크루지는 욕심은 많고 배려심은 눈꼽만큼도 없다. 만약 스크루지가 그 세명의 혼령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마도 63빌딩 길이 만큼의 쇠사슬을 몸에 두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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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1: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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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슬픔과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dkxchwj2qm9kvlvc/wish/19104003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의 조카가 찾아 왔다. 조카는 삼촌인 스크루지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신나고 기쁘게 말했다. 그러나 스크루지는 나쁜 말과 타인을 슬프게 하는 말들만 계속 늘어놓았다.&nbsp;그리고 회사 사원한테도 안좋은 예기를 꺼냈다. 이때의 스크루지는 이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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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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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그것이 알고싶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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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마도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도 쓰여있듯이, 가난하고 고통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기 때문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사회를 잘 파악할줄 알아야 할 것이고, 사람들의 삶도 잘 알아야할 것 이다. 내 생각에는 디킨스가 실제로 스크루지같은 사람을 보지 않았을까 싶다. 스크루지같이 부자의 삶, 그리고 조카같이 가난한 사람의 삶을 비교해보고, 결국에는 스크루지같이 부자는 별로 웃지 못하고, 조카같이 가난한 사람은 웃는다! 같은 판단을 내려서 이러한 소설을 썼을 것 같다.&nbsp;<br>  그래서 디킨스는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한 것일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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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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