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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의 대화 by 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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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만의 위트를 담아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8 03: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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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이해영</title>
         <author>12e21h</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507695</link>
         <description><![CDATA[<ol><li><p>여러분의 고민이 여러분의 신체 일부를 식물로 만든다면, 어느 부분이 어떤 식물로 변할 것 같나요?</p></li><li><p>몸의 일부가 식물이 된다면, 여러분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할 건가요?</p></li><li><p>작가는 원준의 손이 왜 하필 브로콜리로 변하는 것으로 설정하였을까?</p></li><li><p>나라면 원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썼을까?</p></li><li><p>원준이 복싱을 그만두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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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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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이해영</title>
         <author>12e21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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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 고민이 식물이 된다면, 맑은 향을 내뿜는 민들레가 되어 나의 가슴 안쪽에서 자라고 있을 것 같다. 옷으로 가려지면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 가슴 깊숙이 아무도 모르게 피어나고 있을 것 같다. 내 고민을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마저 반영된 자리인 것 같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 누군가는 나의 상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p><p> </p></li><li><p>몸의 일부가 식물이 된다면, 여러분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할 건가요? : 밤마다 꽃이랑 대화를 할 것 같다. 물을 주고 햇빛을 비추며 어느 식물과 다를 것 없이 잘 키워보고 싶다.</p><p><br></p></li><li><p>작가는 원준의 손이 왜 하필 브로콜리로 변하는 것으로 설정하였을까? : 원준이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너무도 명확하게 누구나 잘 보이는 그 자리에 푸릇한 나무를 닮은 브로콜리로.</p><p><br></p></li></ol><ol><li><p>나라면 원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썼을까?</p><p>밤이 지새도록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브로콜리로 변해버린 손과 아직 해결되지 않은 마음 속 응어리들을 어루만져 주고 싶다. </p><p><br></p></li><li><p>원준이 복싱을 그만두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었을까? :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경쟁의 의미를 달리 바라보고, 경기와 일상의 거리를 두어가는 연습! 하지만 이마저도 자신의 기질과 맞지 않는다면 주저 없이 다른 길을 가도록 충분히 지지하고 응원해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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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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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임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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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저의 신체일부분중에 변할것 같은 신체는 머리 입니다. 또한 변할것 같은 식물은 시들어 말라 비틀어진 꽃입니다. 왜냐하면 요즘에 많이 시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예전엔 피어있던 꽃이 말라비틀어진것 같습니다.</p></li><li><p>저는 울것같습니다. 제 자신을 받아들이기가 쉽지않을 것 같고 매일 저를 미워할것 같습니다 저를 깍아내리며 위로조차도 못할것 같습니다.</p></li><li><p>왜냐하면 원준이 더이상 복싱을 하면 쉽게 부서지는 브로콜리로  만들어 자신에 대해 다시돌아보게하려고 한것같습니다.</p></li><li><p>원준이를 요양 시켜주면 원준이가 괜찮아 질것같습니다. 원준이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면 잘 행복하게 살 것 같습니다.</p></li><li><p>복싱을 그먄두지 않았다면 원준이는 이런 경험과 고통을 댜시 겪을것이기에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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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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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시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0773</link>
         <description><![CDATA[<p>1.새끼 손가락을 꽃으로 변하게 한다 왜냐하면 최대한 조금만 변하고 싶다</p><p>2.병원에 간다</p><p>3. 손만큼 크기가 크고 꽃이 필때 많이 피니까</p><p>4.원준이의 손을 자르고 마음에 안정을 준다</p><p>5.손을 자르고 장애인 복서를 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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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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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최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5149</link>
         <description><![CDATA[<ol><li><p>신체 부분은 원준이와 같은 오른손, 식물은 죽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쓰는 이 오른손이 찍는 답안 하나하나에 저의 미래가 결정되며 죽순이라 한 이유는 죽순은 성장이 지지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와 매우 유사하다 생각됩니다.</p></li><li><p>저는 이 병을 해결할 방법을 우선 찾아보러 병원에 갈것입니다. 원인이나 이유는 나중에 찾을것 같습니다.</p></li><li><p>브로콜리는 의도적으로 개량한 식물로, 자신이 성격과 상대에 대한 판단을 의도적으로 바꾸려는 원준을 브로콜리로 빗댄 것 같습니다</p></li><li><p>저는 원준이를 온천에 데려가고 싶습니다. 온천에서 찌든 따와 상각을 모두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라는 의미입니다.</p></li><li><p>복싱을 그만두지 않아도 되지만, 복싱선수는 그만두는 방법이 있습ㄴ니다. 복싱 코치, 혹은 복싱 학원의 선생님으로써 복싱을 계속 하며 병을 해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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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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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5500</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고민이 신체 일부를 식물로 만든다면 내 발이 나무처럼 딱딱해 질 것 같다. 잘 드러나진 않지만 신체에서 가장 피곤할 수 밖에 없는 부위인 발처럼 내가 느끼고 있던 피곤함이 발에 나무가 되어 나타나질 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내 발이 나무가 된다면 소설에서 나온 의사의 말처럼 편히 쉴 것 같다. 피곤함으로부터 발이 나무로 바뀐 것이기 때문에 몇시간 푹 자고 일어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하고 그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을 잘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오른손으로 상대를 곤죽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감과 손을 사용하는 복싱에 대한 원준의 고민이 원준의 오른손을 브로콜리로 만든 것 같고 작가는 이런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원준이 복싱에 느낀 회의감을 드러낸 것 같다.</p></li><li><p>나라면 브로콜리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사람이 많이 없는 곳으로 여행을 데려가서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도록 해줄 것 같다.</p></li><li><p>없을 것 같다. 원준은  복싱을 하면서 자신의 직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뚜렷한 목표마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선 다시 복싱을 하더라도 언젠가 또 고민이 생겼을 것이다. 나라면 원준이 다른 길을 잘 갈수 있도록 도와줬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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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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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송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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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손이 감자로 변할것같다</p></li><li><p>살짝 햝아서 맛을 본다</p></li><li><p>브로콜리 자체가 꽃봉오리를 크게 개량해 만든 종이라서?</p></li><li><p>꽃이 펴야 병이 났는거 같으니 브로콜리에다 물을 준다</p></li><li><p>이미지 트레이닝을 다른방식으로 해서 상대방이 맞는걸 좋아해서 그걸 도와주기 위해 때리는거라 합리화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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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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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박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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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 고민이 내 신체 일부를 식물로 만든다면</p><p>내 머리에 호두나무가 자랄 것 같다 항상 머리가 좋고 싶었는데 옛날에 호두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단 소리를 들어서 그것에 영향을 받을 것 같다.</p><p>2.몸의 일부가 식물이 된다면 나는 아마 부끄러운 결점이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숨기려 노력 할 것 같다.</p><p>3.원준이는 복싱 선수이지만 자신이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을 자신의 손으로 패는것에 회의감을 느껴 왔기 때문에 주먹질을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반영되어 주먹을 날리지 못하도록 </p><p>브로콜리로 변한 것 같다.</p><p>4.그냥 며칠 안정을 취하게 할 것 같다</p><p>5.자신이 하는 일이 한번 싫어지기 시작하면 억지로 하더라도 다시 나빠지기에 그냥 여기서 포기하는게 최선이였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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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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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7908</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깊숙한 입 안에 천리향이 자랄 것 같다. 입을 벌려 고민을 털어놓는다면 향기가 퍼져 그 누구도 알수 있겠지만 털어놓으려 하지 않으면 끝까지 알지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p><p>2.왜 자랐을까 고민하며 털어 놓으려 노력 할것이다.</p><p>3.브로콜리는 글러브 모양이랑 비슷하지만 훨씬 더 연약하고 부드럽다. 이것으로 원준이 복싱을 할때 속으로는 남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음을 표현하는 것 같다. </p><p>4.나라면 원준이 자신의 마음을 확고하게 먹을수 있게 도와주며 그가 자신이 즐기는 삶을 살게 도와줄 것이댜.</p><p>5.원준이 복싱을 즐길수 있게 되거나 힘들더라도 복싱에 전념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는한 원준은 계속 고민에 빠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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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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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홍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846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고민이 식물이 된다면 팔이 나무처럼 변할 것 같다. 단단한 팔을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p></li><li><p>팔이 나무가 된다면 조각을 할것같다. 멋있게 조각해서 자랑 해보고싶다.</p></li><li><p>상대를 미워하고 던진 주먹이 진심이 아니기 때문에</p></li><li><p>브로콜리를 자른다.</p></li><li><p>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링위로 올라간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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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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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민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8971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몸중 한곳이 식물로 변한다면 그건 바로 손이 꽃으로 변할것이다 </p></li><li><p>그 식물을 키울것이다.</p></li><li><p>브로콜리의 표면 처럼 민준이의 고민들이 </p><p>복잡해서 인것같다</p></li><li><p>옆에서 조용히 민준이의 말을 들어주면서 공감해주고 최대한 빨리 민준이가 낫도록 도와줄것이다.</p></li><li><p>민준이가 생각하는 고민들을 봤을때 복싱을 그만두는게 맞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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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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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박재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90088</link>
         <description><![CDATA[<ol><li><p>손톱이 꽃으로 변했으면 좋겠다</p></li><li><p>아무것도 안하고 싶다</p></li><li><p>꽃봉오리가 잘 자라도록 개발된 식물이기 때문</p></li><li><p>복싱을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p></li><li><p>브로콜리인 상태로 복싱을 계속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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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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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신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90760</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고민이 생긴다면, 제 머리에 파인애플이 자랐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고민이 생긴다면 그 고민은 아마도 학업문제와 관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지식을 받아들이고 문제 풀이에만 치중된 공부만을 하면 사고력보다는 풀이법에만 고정된 제 머리가 단순해지고, 결국 단단해져 학습한 내용만을 진리로 여기는 파인애플의 껍질같은 머리가 될 것입니다.</p></li><li><p>제 신체가 식물이 되어 버린다면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추려고만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저의 고민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제 신체의 식물을 감추면 혼자만의 고민이 늘어나고, 결국 병원에서 상담을 받을 지경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p></li><li><p>작가는 브로콜리의 특성에 주목했을 것입니다. 브로콜리는 말랑말랑하여 복싱을 못 하게 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복싱을 멈추고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도록 했을 것입니다. 또한, 결말에서 밝혀지듯이, 브로콜리는 사실 꽃봉오리이기 때문에, 가끔은 자신의 고민거리가 되는 일에 대해 그 일에 대한 활동을 멈추고 진지하게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이 자신에게 고민을 털어낼 수 있음을 꽃이 되는 브로콜리를 통해 드러내려 했을 것입니다.</p></li><li><p>저라면 원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 고민 상담을 해 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려 했을 것입니다.</p></li><li><p>없었을 것입니다. 원준의 불행의 원인이 복싱이였기 때문에, 이를 그만두는 방법 외에는 복싱을 좋아하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성격상 그럴 수 없는 원준에게 다른 방법은 없었을 것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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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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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보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2e21h/dknt9rlprcqn0lqn/wish/3372691386</link>
         <description><![CDATA[<p>1. 여러분의 고민이 여러분의 신체 일부 를 식물로 만든다면, 어느 부분이 어 떤 식물로 변할 것 같나요?</p><p>ㅡ손가락에 허브가 자랄것같다</p><p>2. 몸의 일부가 식물이 된다면, 여러분 은 제일 먼저 무엇을 할 건가요?</p><p>ㅡ 고기먹을때 후추랑 같이 곁들여 먹을 것 같다 </p><p>3. 작가는 원준의 손이 왜 하필 브로콜 리로 변하는 것으로 설정하였을까?</p><p>ㅡ원준이의 성장을 브로콜리의 꽃으로 표현할려고</p><p>4. 나라면 원준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썼을까?</p><p>ㅡ 브로콜리 손을 제거하고 멋있는 기계팔을 달아준다</p><p>5. 원준이 복싱을 그만두지 않고 문제 를 해결할 방법은 없었을까?</p><p>브로콜리 손을 이용한 전술을 만들어 복식을 계속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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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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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조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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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nbsp; 1. 배추 : 평소에 이상하지만 귀여운 채소라고 생각                  하고 유일하게 관심을 가졋던 채소이기                      때문이다</p><p><br/></p><p>     2.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알린 뒤 병원에 갈것이             다 그러고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추           측해 볼 것이다.</p><ol start="3"><li><p>원준이가 복싱 선수라는 특징에 빗대어 글러브와 비슷한 보양인 브로콜리로 정하였을거 같다. 또 브로콜리가 시간이 지나 꽃이 되었듯이 복싱 선수도 글러브를 낄 때에는 사람을 때리는 도구이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는 꽃과 같은 띠듯한 손이 있기에&nbsp; &nbsp; &nbsp; 이런 공통점을 이용했을 것 같다</p><ol start="4"><li><p>내가 원준이라면 의사가 말했듯이 평소 무거운 고민이었던 복싱 관련 생각은 잠시 넣어두고 다른 관심사 찾기, 많은 사람 만나며 교류해보기 등등 혼자 생각하는 방향보단 다른 사람과 생각을 교류하는 활동을 했었을 것 같다</p></li><li><p>사람을 때리고 폭행하는 폭력적인 행위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지금까지 한 노력을 증명하고 보여주는 무대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또 상대방도 때리려, 맞으러 오는 것이 아닌 경쟁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무거운 마음으로 생각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p><p><br/></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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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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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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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귀에 세잎클로버가 있을 거 같다. 지금의 고민이 나중에는 결국 행복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li><p>주변사람들에게 알리규 병원에 갈거다</p></li><li><p>복싱이 원준이 고민의 근원이기 때문에 복싱할대 쓰는 손이 브로콜리로 바뀐 거 갘다</p></li><li><p>원준이 말을 들어주겠디</p></li><li><p>다른 복싱 선수랑 친해지기를 권유할 것이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해 원준이가 앞으로 복싱을 어떤 자세,마음으로 임해야할지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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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7: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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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정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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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저의 고민이 저의 신체 일부를 식물로 바뀐다면 저의 머리가 굉장히 가지가 많은 나무로 변할것 같습니다.현재 저는 여러가지 일로 생각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p><p>2.이 책에서 처럼 병원을 가보고 주변사람과 이야기할것 같습니다.</p><p>3.원준이의 손이 브로콜리로 바뀐 이유는 복싱을 하는 것에 대한 그의 심리가 자연을 상징하는 브로콜리와 대비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p><p>4.저는 원준이의 복싱에 대한 고민을 잠시 잊고 안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 같이 편안한 곳으로 여행을 갈것 같습니다.</p><p>5. 경기시에만 상대방을 때려눕힌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경기 후에는 상대방을 동료로 인식하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해결될수 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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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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