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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기  5주차 과제 복습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link>
      <description>4주차 초등중등 성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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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 장기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25916437</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nbsp;<br>전체피드백 파일만 두 번 빠르게 읽었습니다. (60쪽: 완전 소책자)<br><br><br>2. 느낀점<br>&nbsp;<br>1. 동료 강사님들께서 너무나 열심히 해 주시고 있다는 점<br>감사하게 생각합니다.<br><br>2. 1주차&nbsp; 김진성 강사님의 피드백은 본인의 색깔과 과제를 제출한 강사님들의 개성을 맛있게 비벼서 장점과 단점(혹 잘못된 점이나 용어들)을 자상하게 알려주시고 있습니다<br><br>3. 지금의 느낌이 강의를 마치는 순간까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br>&nbsp;&nbsp;<br>4.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을 것인데<br>강의를 실제로 할때에도 지금의 열정이 식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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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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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25916438</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한번&nbsp; 읽어 보았습니다<br><br><br>2. 느낀점<br>과제를&nbsp; 하면서 너무 바빠다는 핑계로 내용이 부실할때가 많았습니다&nbsp; 18기 동기님들의 과제 방법을 보며 또 배우네요&nbsp;<br>트레이너님의 피드백 또한 디테일하게 짚어주셔 내용이 풍부해지는 것같습니다&nbsp; 사례중심의 과제 덕분에&nbsp; 현장의 사례와 이론교육이병행되어 성교육현장에서 강의나 상담시 활용도가 높아져 자신감이 생긴다고 봅니다 <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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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주#박창홍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25916439</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br>2. 느낀점<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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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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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주#배하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25916440</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한번 읽었어요~시간닐때 다시한번볼께요^^<br><br>2. 느낀점<br>다시 공부 하면서 잊어버린 부분이 생각나네요~<br>제 머리 속에는 지우개가 있나봐요^^<br>유아성교육의 필요성을 너무 많이 잘일기에<br>열심히 하겠습니다<br>복습이 답이에요~&nbsp;<br>피드해주신 김진성대표님 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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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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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4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상담과제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기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됩니다~ㅎㅎ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 느낌 한줄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25916441</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3-06-17 07: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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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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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 장기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144916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2주차 느낀점&gt;&gt;<br><br>1.&nbsp; 2주차 강의는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다. 양성희 트레이너 님만의 색깔과 분위기가 강의를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다.<br><br>과제를 수행하는 도중 제시된 숙제꺼리가<br>머릿속의 생각을 많이하도록 하는 사례들이었고&nbsp; 어떤 사례를 풀어야하는지 선택하는과정이 힘들었다<br>&nbsp;문제를 풀어낼때 해답을 내면서 나름대로의 생각을 담는데 주력했다&nbsp;<br><br>해답은 사례형이기때문에<br>&nbsp;100인 100색으로 나올&nbsp; 수 있지만<br>글을 읽는 사람이 이 해답을<br>&nbsp;내가&nbsp; 이렇게 풀어내는지 과정이<br>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설득되어야&nbsp; 하기에<br>읽으면서 물음표를 되도록이면 최소한으로 달 수 있다고 생각했고<br><br>&nbsp;시간이 지나도&nbsp;<br>함께 읽는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도록&nbsp;<br>되도록이면 자세하게 풀어내는데 집중할수 있었다<br><br>2.여전히 열심히 함께 달려주시는 동료강사님의 존재와 격려가&nbsp; 부족한&nbsp; 사람인&nbsp;<br>내게 겸허한 기도의 무릎을&nbsp; 꿇게 만든다.<br>함께 달리시는  모든분들이 완주하시길 소망한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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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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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2주#배하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1449364</link>
         <description><![CDATA[<div><br>2. 2주차 느낀점&gt;&gt;<br><br>초등저학년의성교육<br>균형잡한시각과<br>자기결정권의이해가&nbsp;<br>중요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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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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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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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주#박창홍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1449595</link>
         <description><![CDATA[<div><br>3. 2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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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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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2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1449870</link>
         <description><![CDATA[<div><br>4. 2주차 느낀점<br>사춘기의 성은 학교 수업을 하고 있는 저한테는 현장의 목소리 입니다  고등학교 수업을 가서 너의 꿈은 뭘까 물었습니다  돈 여자 권력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허리를 쑥쑥하는 체슈쳐까지 아마 성교육을 받지 않은 상황이면 많이 당항했을겁니다  종종 학교 수업에서 성관련 문제로 아이들과 정면으로 직면할때가 많아지네요 하지만  건강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이 오히려 예뻐보입니다  성에 대한 지식과  영상을 보고 정보는  많이 알고 있을수 있지만 잘못된 경우의 수는  예상하지 못하지요  아이들에게 성을 정보로 가르치기 보다 아이들의 관점으로 볼수 없는 경우의 수를  볼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성교육으로 들어 가지 않아도 틈틈이 흘려 보내는 이야기라도 할수 있는  제가 좀 뿌듯하네요  우리 트레이너님들의 꼼꼼하고 섬세한 교육과 막강의 자료 덕분 아닐까 합니다  재수강을 하면서 놓친 부분과 길어서 보지 못한 영상 순으로 봅니다  많이 바쁜 일상이라 늦게 올리고 빠뜨리고 정신이 좀 없이 과제를 함에도 기다려 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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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4 1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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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 장기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6166775</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1. 서성은 강사님의 자세한 강의에 한번 웃고 사례로 나온 사건들로 울다가 분노하고<br>감정을 추스려야하는데 어디까지 드러내고 감추어야 하는지&nbsp;<br>외줄타기하는 긴장감이 있었다<br><br>2 내가 남성인것이 한없이 부끄러운 순간이다 강사를 하거나 코칭을 할때&nbsp;<br>가해자 피해자 모두를 만날 가능성이 있는데<br>정작 가해자를 내담자로 받은 상담자가 나라면 어디까지 가해자의 상황적 변명을 옹호할수 있을지 걱정이 많은 주간이었다.<br><br>3.길들이기 성범죄 사례를 마주하며<br>결심 하나를 굳히게 되었다.<br>그 가해자 목회자와 싸우는 조력자들을 직접인맥으로 알고 있다&nbsp;<br><br>신학 공부를 사이버로 해볼까&nbsp; 한다&nbsp;<br>성폭력 피해상담을 하는 목회자라면 어떨까? 생각은 무한대로 뻗어가는데<br><br>잠자리채로 이승엽 감독의 56호 홈런볼을 잡는 대구구장의 관중 같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교차한다 전철 안에서<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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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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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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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주#배하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6166874</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br>성교육은 청소년기에 특히 중요해요</div><div>질병을 예방하고 원치 않는 임신을 피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측면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적자기결정권 에 대해서도 선택권은 나에게 있다 라는걸 인식시켜주어야합니다</div><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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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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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박창홍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616696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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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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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6167281</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아무도 없는 황량한 들판에 홀로 남겨져 하늘은 휑하고 땅은 검게 보이고&nbsp; 바람은 어디선가 딩그르르 먼지를 일으키며 부는 어느 영화의 한장면 처럼 느껴지는 한주 였네요&nbsp; 잔상과 목소리 등&nbsp; 방송으로도 힘든데 우리아이들의 현실이라니 참 힘든 부분입니다&nbsp;<br>그러므로 여러 방면으로 아이들을 보호하고 스스로 자신을 지킬수 있는 교육의 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nbsp; 무엇이든 때가 있는 법인데 너무 늦지 않기를 교육의 현장에 서 있는&nbsp; 한사람으로&nbsp; 간절히 학교가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기원합니다&nbsp;<br>아이들에게 미안하고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안타깝네요  인간 존엄과 생명의 소중함 그속에 성교육이 기본이 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는 한주입니다 <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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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00: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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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4주# 장기영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9013386</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 &gt; &gt;<br><br>1)섹스리스 동성애 등 음지에 아직까지는&nbsp; &nbsp; &nbsp;그늘에 있는 문제들을 다루며 결혼이 달콤살벌한 도박으로 느껴집니다 신랑 신부 모두 상대를 의지하고 도박을 하는것이나 다르지 않다는걸 생각해봅니다<br><br>2 의사소통이 되지 못하면 어떤 문제도 해결할수 없고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br>섹스리스 자위중독 사례를 다루며 막상 나에게 이런문제가 닥친다면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되는 시간입니다<br><br>3 내 아들이나 딸이 성별정정을 요구한다면<br>아비의 시각에서 응원해주고&nbsp;<br>본인이 태어난 성별과 반대의 성별로 살기 원하는경우&nbsp;<br>여권을 만들어 법이 성전환을 허용하여<br>수술이 가능한 타이로 보내줄 수 있을지&nbsp;<br><br>그 반대의 경우는 어떻게 설득하며 설득 할건지&nbsp;<br>&nbsp;<br>4.내 주변에 동성애자나 성별을 바꾼 사람이 산다면 나는 편견없이&nbsp; 이들을 받아들일 열린 사고를 지니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4-1<br>성전환을 실행하지 않은 심리적&nbsp; 여성<br>굳이 규정하자면 나늗 그렇게 규정할 수 있겠다 애들 가르칠때는 아버지로 개인영역에서는 여성으로<br>5 모두 수고하셨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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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2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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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4주#배하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9014603</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동성애<br>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할지 동성애는 어려운 부분입니다.<br>성 소수자를 부정적으로 보라는 것은 아니지만</div><div>성 소수자는 본인이 선택한 것이기에 각자의 선 택은 존중하는 것이 맞는것 같다.<br>부부의성<br><br></div><div>부부사이는 성관계가 사랑과 생명에 대한 내용만</div><div>이 아니고 즐거움도&nbsp; 필요합니다<br>서로의 공감, 대화, 사랑이 있어야 섹스리스 커플이 되지 않게요~<br>부부는 상대방의 부족함을 보기 전에 나의 말과 행동을 돌아 보면서 문제점을 스스로 인지하는것이</div><div>소통의 시작입니다 !!</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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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2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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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박창홍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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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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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22: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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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4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39014952</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4주차 느낀점<br>4주차는 일정이 출장과 교육이 겹쳐 바쁘다는 핑계로 불량학생이 되었네요&nbsp; 4주차의 주제는 늘 갈등과 생각을 많이 하게 합니다<br>동성애는 직면은 하나 아직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는 하나 본인과 상대를 이성과 다른 부분으로는 더 배려하고 건강을 챙겨야 함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설마하는 일이 나의문제가 될수있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동성이든 이성이든 알고 있어야 합니다&nbsp;<br>부부의 관계도 성의 문제는 서로 말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특히&nbsp; 우리나라의 경우 유교라는 문화가 뿌리 깊이 민족 문화로 깔려있어 서로 대화 하고 상대의 욕구를 알고 부부의 관계를 맺기는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부도 서로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nbsp; 서로 대화하는 방법도 배울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nbsp;<br>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방법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주어야 한다고 봅니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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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2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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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5주# 장기영강사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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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1). 노인의 성 권리 주체성을 인정해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이 동영상을 보기 전까지 나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은 스테미너가 떨어지고 안드로겐 테스토스애론 에스트로겐이 줄어들어서 성욕이 없는 줄 알았는데&nbsp;</div><div>이것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2). 박카스 아줌마- 또 하나의 비극</div><div>&nbsp; &nbsp;</div><div>자신의 몸을 팔아서 고작 얻는 게 쌀을 사서 밥을 해먹고 반칸꺼리를 사서 해결할 수준의 2만원이라니 젊은 사람들의 커피 석 잔 값괘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서글프기짝이 없었다</div><div>&nbsp; &nbsp;</div><div>3) 노인들의 성 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공간이 조금 더 많아지기를</div><div>&nbsp; &nbsp;</div><div>성은 음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div><div>주체가 누구이든 양지로 밝게 드러나면 더 올바른 성인식을 가질 수 있지않을까</div><div>노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세대를 넘어 이런 인식은 보편화되어야 한다</div><div>감춘다고 모든 것이 감추어지지 않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4), 장애인의 성</div><div>&nbsp; &nbsp;</div><div>사례 동영상을 보면서 아직도 내가 인식개선 강사로 할 일이 무궁무진하구나</div><div>몸이 불편하고 그렇지 아니하고의 차이일뿐인데</div><div>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을 사람이 아닌 것으로 (=권리능력의 주체가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똑같이 밥먹고 사랑하고 생활하고 있는데</div><div>왜 섹스에 대해서는 그렇게 장애인들을 거의 무성애자 같이 츼급할까&gt;</div><div>&nbsp; &nbsp;</div><div>남자 여자 혹은 이것에도 저것에도 속하지 못한 기타의 경우</div><div>혹은 드러나거나 그렇지 않은 성전환자의 경우까지</div><div>&nbsp; &nbsp;</div><div>5)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사랑 연애 결혼은 나쁜 것이 아니다</div><div>&nbsp; &nbsp;</div><div>주변 사랍들에게 너는 장애인 여자와 결혼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div><div>물론 옳지 않아서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지만</div><div>정작 나는 비장애인 여성이 교제의 상대로 고르기에 어떤 인식을 가지는지 조차 궁굼해진다.</div><div>&nbsp; &nbsp;</div><div>부정의 선글라스를 우리모두가 벗지 못하면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이다</div><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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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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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5주#배하영 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45385880</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노인의성<br>나이가 들어서도 분명히 성이 중요합니다<br>노년네 올바른 성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div><div>성에 대한 문제가 계속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br>노인들 대상의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도 많이 발 생하고 성추행 범 죄도 늘고 있습니다.</div><div>노인에게는 성관계도 필요하지만, 심리적 안정감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br>배려와 존중이 바탕이 된 건전한 이성 교제를 알려드릴 필요가 있습니다.</div><div><br>장애인의성<br>장애인의 성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div><div>조금 잘못 이야기해도 상처가 될 수 있어서 말입니</div><div>다</div><div>장애 발생 원인 중 후천적 요인이 88.1% 나 됩니다.태어나면서 장애가 아닌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br>지체 장애인에게는 올바른 성생활 관련 교육이</div><div>지적 장애인에게는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이 필요</div><div>합니다.<br>지체 장애인의 경우 인지 능력이 떨어지기 때 문에 장기 여러 번의 교육을 통해 연습 시키는 것이지요.</div><div>장애인 성폭력 피해의 80%가 지적장애인입니다.</div><div>장애인 성교육에 성폭력 예방 교육이 필수입니다<br>장애인을 위한 여러 사회적 대안에 앞서서 그들을 대하는인식과 마음부터 열어야 하지요</div><div>우리는 모두가 같은 인간으로서 존중받고 함께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요~~</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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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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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주#박창홍 강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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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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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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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5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dkkh3zqpy93tqw2u/wish/2645386320</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br>노인의 성&nbsp;<br>우리시대의 노인은 성 대한 교육을 받은적도&nbsp; 없지만 성을 금기어처럼 살았던 문화를 가진 세대입니다 아름다움을 불태우는 마지막 황혼기에&nbsp; 성에 대한 교육과 바뀌는 문화에 대한 교육을 어디서나 받을수 있도록 해드린다면 누구보다 배움을 좋아하는 세대이므로  잘못된 성문화와 그로인한 여러가지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nbsp;<br>장애인의 성<br>발달장애 주간 보호센터에서 실습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능은 4세에서 7세정도 나이는 30세에서 50세 해당되는 분들이 계시는 센터입니다 몸은 본능적으로 성을 표현하지만 현실은 그분들의 욕구를 표현하지 못하게 합니다 가족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사회복지사로써 이론적으로는  욕구를 개인적 인격적 차원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공간도 확보하고 사생활을 보호해줘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므로 갈등을 하게 됩니다 후천적이든 선천적이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다면 장애를 가진 분들은 성에 대한 표현을 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인식이 바뀌고 문화가 바뀌어 가고 있지만 우리가 배려하고 존중해야 할부분은 여전히 많다고 봅니다 성교육  5주 수업을 통해  인간이 인간답게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위한  방법을 배웠습니다  관점을 달리해서 볼수있는 시간도 가져볼수 있었습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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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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