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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미술] 미술작품 감상 소감문 작성하기 by 6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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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8 0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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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감상 소감문 쓰기</title>
         <author>6666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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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사진<br>2. 작품 이름<br>3. 작가 이름<br>4.작품의 소재, 조형요소(색,구도), 감상자의 느낌이 잘 드러나게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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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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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광수</title>
         <author>6666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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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이름: 까마귀가 있는 밀밭(1890년대 유화작품)<br>2. 작가이름: 빈센트 반고흐<br>3. 이 그림은 밀밭을 그린 그림이다. 하늘에는 까마귀가 날아다니고 아래는 밀이 바람에 휘날리는 것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특히 하늘이 짙은 파란색이어서 비가내릴것 같이 보인다.&nbsp; 이 작품은 반고흐가 자살하기 직전에 그렸다고 한다. 따라서 그림이 매우 우울해보이고 까마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마치 죽음을 암시하는 듯하다. 유화물감이 덧칠되어 표현되어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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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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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민채</title>
         <author>23620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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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이름-책읽는 소녀<br>2.작가이름-<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98">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a><br>3.이 그림은 책읽는 두 소녀를 그린 모습이다<br>금발머리 여자아이는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어 여성스럽고, 갈색머리 여자아이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있어 걸크러쉬한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인지 금발머리 여자아이가 동생, 포니테일을 한 여자아이가 언니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경이 어두운 초록색과 갈색,노란색이 섞여서 마치 숲속에서 책을 읽고있는 것 같다.두 소녀는 둘다 볼이 포동하고 홍조가 있어 어린이 처럼 순수한 매력이 느껴진다.<br>어쩌면 분홍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뒷 의자를 잡고 있는 걸로 보아서 보호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또, 손을 입에 갖다 된 것을 보니 고민에 빠져 추리하는 책을 읽고 있는 것 같다.<br>나도 언니가 있어서 책을 같이 읽어본 경험이 있어서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게 된다.&nbsp; 특히 유화작품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내 마음을 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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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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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윤</title>
         <author>2362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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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양산을 쓰고 왼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br>2. 클로드 오스카 모네<br>3.&nbsp; 이 그림은 양산을 쓰고 왼족으로 몸을 돌린 여인을 그린 그림이다. 작품 속의 모델은 모네의 두 번째 부인인 알리스 오슈데가 전 남편 에르네스트 오슈데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수잔이다. 하늘은 맑고 푸르며 잔디들은 편안함을 준다. 그리고 연두색 양산과 책모자를 쓰고 있어 고풍적인 느낌을 준다.&nbsp; 하얀 원피스와 중간의 빨간 그림이 있어 지켜주고 싶었다라는 표현이 담겨져 있다.&nbsp; 수잔의 얼굴이 알아 보기 힘들정도로 흐릿하게 표현 되있다. 이는 수잔보다는 풍경의 관심을 같게 하기 위한 모네의 계획이였다. 이러한 표현 덕분에 관람자들은 이 작품을 단순한 인물화로 인식하지 않게 된다. 오히려 배경의 하늘과 언덕에 인물이 동화되어 있는 하나의 ‘풍경’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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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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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6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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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이름: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br>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궁정화가였던 자크 루이 다비드가 1801년부터 1805년에 걸쳐 그린 그림으로 나폴레옹이 1800년 5월 알프스의 생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모습을 영웅적으로 묘사하고 있다.<br>또,캔버스에 유채로, 크기는 259x221㎝이며, 말메종 성(Château de Malmaison)에 있다.<br>내 감상을 들어보자면 화가인 자크 루이 다비드가그림자 표현이나 질감표현등을 잘 표현한것 같다.<br>그리고 앞에 있는 나폴레옹은 밝게 그리고 뒤에있는 산이나 병사들은 뚜렷하게 그리지 않음으로써<br>시선을 가운데로 몰게해 그림에 대한 몰입감을<br>높인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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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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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title>
         <author>2362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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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아를르의 포룸 카페 테라스<br>작가이름:빈센트 반고흐<br>3.이그림은 1888년 유화로 그린 그림이다 이그림에선 여러 의자와 테이블이있고 밤에 한 카페의 모습이고 사람들이 카페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이그림은 밝고 어두움이 한번에 느껴지는 느낌이다 이그림은 1888년 빈센트 반고흐가 가장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이다 반고흐는 이 별을 그려넣을때 정말즐거웠다라고 말했다 그림을 보면 마치 우울하지만 마음 한켠에 밝게빛나는 빛이 있다는 느낌이들게한다 그리고 다가오는 사람들은 위로해주고 나를 도와줄려고하는 가족과 친구들 등이 떠오르는 느낌이다 이그림을 보며 나를 걱정해주신 부모님이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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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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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62093</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1636</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이름: 해돋이.(1872년대 유화작품)<br>2작가이름:클로드모네<br>3 이 그림은 해가 돋는장면을 그린것이다어둠 속에서 해가 막 떠오르는 풍경을 담은 이 그림에는 검은색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정말 놀랍다 검은색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어둠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혁신적인 실험이었다. 그런데 이런 실험들이 비평가와 관객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밤은 검은색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색채는 빛의 문제일 뿐이라는 과학적 설득이 당장은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이 그림은 확연하게 터너나 컨스터블 같은 영국 화가들의 기법을 연상시킨다.모네는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 이 그림에서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는 것은 색채다. 붉은 빛이 도는 하늘과 푸른 바다는 서로 겹치면서도 묘한 대조를 이룬다. 여기에서 태양이 가장 밝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명도를 따져보면 하늘과 거의 차이가 없다. 모네는 색채와 명도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했는데, 이를 통해서 인상주의 그림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린다는 근대적 리얼리즘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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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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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62122</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2267</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이름:최후의 만찬 (1495년~1497년 대 유화작품)<br>2.작가이름:&nbsp;<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70">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a> 이다.<br>3. 이그림은 다 빈치의 &lt;최후의 만찬&gt;은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는 말이 떨어지고 난 후 식탁에서 벌어진 열두 제자의 반응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은 밀라노의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성당에 그려져 있다.</div><div>여기서 나한테보이는 것은 13명의사람과 가운데있는 사람은 예수님 같은것으로 느낌이가고 역시13명의 사람들이 않을수있는 커다란 횐색깔 책상이 있고 13명의사람들 거기에 않아서 식사를 하는것으로 보인다. 가운데사람이 예수님일 수도있으니 그사람들은 신일수도 있다고 느낌이있다. 나는 이작품을 어떻게 느끼냐면 모든사람들은 모두유명한 사람인것 같다. 그리고 이그림을 그린사람은 레오나르 다 빈치 이고또이름을 말했지만 이작가가 그린작품은 또유명한 모나리자 그림도 그린사람 이다. 그래도이 최후의 만찬은 대단한그림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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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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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를 피우는 해골</title>
         <author>2362075</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29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의 작가는<br>빈 센트 반고흐(1853~1890)이다.<br>이 불이 붙은 담배를 문 해골은&nbsp;<br>장난스러운 주제였다. 반 고흐는<br>앤트워프의 미술학교에서 공부하던<br>1886년 초에 이 그림을 그렸다.<br>이 작품은 고흐가 인체 구조를<br>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div><div>해골 데생은 학교에서 가르치는<br>기본 요소 중 하나였지만,<br>색을 칠하는 것은 교육 과정의 일부가 아니었다.<br>고흐는 아마도 수업과 수업 사이 시간이나<br>방과 후에 이 그림을 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br>그림이 해골에 대해 그린것은, 정말<br>재미있다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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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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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title>
         <author>2362143</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4033</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 이름: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2.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br>3.이 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린 그림이다. 하늘에는 별이 많이 있고, 바다에는 가로등 빛이 나타난다. 배가 있는 것 으로 보아 항구인 것 같고, 남자랑 여자가 있어 둘이 부부인 것 같다. 사람 옆에 배가 있어 바다로 나갔다가 방금 항구로 돌아 온것 같다. 그리고 항구에 사람이 없어 새벽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달이 없어 달은 반대쪽에 있는것 같고, 별이 유난히 밝아보인다. 이 그림은 반 고흐가 아름다운 밤 풍경과 별이 무수히 빛나는 하늘을 좋아해서 그렸다고 한다. 바다에 가로등의 빛이 비치는 모습이 아름답고 잘 그렸다고 생각한다. 북두칠성을 포함하고 있는 큰곰자리 모티브는 밤하늘에 넓게 자리 잡고있다. 밤하늘의 별무리들 중에서 몇 개는 마치 꽃과 같은 모양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전경에 위치한 강의 둑은 거의 수평에 가까웠는데, 프랑스 미술관 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반 고흐는 다양한 단계를 거쳐 풍경을 구상하고 변형시키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왼쪽에 그려져 있는 두 척의 배는 작업 첫번째 단계의 마지막에 그려졌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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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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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섭</title>
         <author>2362065</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4126</link>
         <description><![CDATA[<div>1.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43486">이중섭(Lee Jung-seop, 李仲燮)</a><br>2.제작연도: <a href="https://m.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20%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954년</a><br>3. 제작연도: <a href="https://m.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20%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954년</a> 기법: 종이에 유채<br>4. 둥근 달이 떠있는 파란 밤하늘을 배경으로 줄에 앉아있는 까마귀가 보인다. 저 날고있는 두 까마귀<br>가 위험을 알리는 것처럼 보인다.&nbsp; 이중섭 작가는 6.25 전쟁으로 인해 모든 재산을 잃엇다고 한다.<br>그래서 어두운 마음을 나타냈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어두움을 상징하는 까마귀들도 왠지 모르게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중섭 작가는 이 그림을 그릴때 자신이 연출한 것이라고 한다. 어두움 속 밝은 모습을 연출한 걸로 보아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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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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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362132</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15704</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이름: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br>2.작가이름:빈센트 반고흐<br>3.이그림은 어느 마을광장이&nbsp; 있는 카페 테라스를 그림 그림이다.하늘을 보니 밤인것 같다.그리고 땅에는&nbsp; 사람들이 다니고 있다.이 색깔과 이마을의 배경이 잘 맞는것 같다.하늘의 밥하늘의 색깔인 보라색과짙은 파랑색의 색깔이 예쁘다.이바닥의 특징과 그런것 을 잘 생각해 그린 것 같다.그리고 밤이다 보니 어두울건데 조명을 잘한것 같다.<br>이작품은 빈센트 반고흐가 이작품을 그리기전에 반고흐가 3일밤에 갔다고 써져있었다.<br>이작품은 현재 파리에 있는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가 되어있다.<br>그리고 예술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 세계를 표현하도록 이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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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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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후</title>
         <author>2362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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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이름 차안에서<br>2.작가이름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833119">로이 릭텐스타인</a><br>3.남자랑여자가 차을타고 데이트을하고있다.<br>색이노랑색이랑검정이라파랑색이라빨강새이있다.<br>남자가 여자을보고이서서 좋아하는 거갔다 남자가 보고있는돼 여자가너무가마니있다.흔색이라검은색이이서서차을 타고빨리타고 남자가 여자가보고인는돼 빨리타고있고 남자가 멋지다 여자는 예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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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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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기완</title>
         <author>23620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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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이름:자화상<br>작가이름:빈센트 반 고흐<br>제작 기법: 이작품은 1887년에 제작된것으로 이전 시기의 작품과는 달라진 특징을 보여준다. 아직 선명한 원색들이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반 고흐의 얼굴에는 밝은 노란색이 쓰였으며, 푸른 옷에도 분홍색과 주황색 선들이 들어 가는것을 확인 할수있다. 반 고흐의 특징적인 표현 방식인 짫게 끊어진 선의 사용도 두드러지게 드러나기 시작한다. 얼굴과 배경에 무수히 그려진 짫은 선들은 율동감을 만들어내지만, 아직 후기 작품에서 나타나는 강한 마티에르는 느껴지진 않는다.<br>반고흐의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난 모델이 없을 때 내 스스로의 모습을 그리기 위해 일부러 좋은 거울을 샀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를 통해 그가 자화상을 그릴 때 거울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화면 속 그의 얼굴은 좌우가 바뀐 모습이다. 작품 속 반 고흐의 시선은 화면 밖을 정면으로 응시하지 않는데, 이는 그의 모든 자화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언제나 다소간 다른 곳을 바라보는 시선은 반 고흐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br>이 그림에는 반고흐 자신얼굴을 그린 자화상이며 반 고흐의 특징인 물감을 붓으로 짫게 일직선으로 그리는게 이 그림에 나타나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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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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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62017</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23274</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 수련 연못<br>작가 이름 : 클로드 오스카 모네<br>&nbsp; &nbsp; &nbsp; &nbsp;필명 - 클로드 모네<br>이 작품은 일본식 다리와 연못이 보이고 이전과는 다르게 더욱 확고하다.  작품의 표면은 이전의 풍경화과는 다르게 근경이 많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더욱 활력 있는 그림을 준다. 층층이 가로 선을 이루고 있는 물의 표면은 캠퍼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반복적인 가로줄 형태로 인해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이 작품을 통해 모네는 동양, 특히 일본과의 밀접한 관계를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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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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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 연못</title>
         <author>23621110</author>
         <link>https://padlet.com/666622/djwiufrephev405f/wish/26469235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련 연못<br>작가.클로드 오스카 모네<br><br>모네는 인상주의의 이상을 가장 잘 구현한 화가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유화로 만든 작품이다.<br>같은 작가가 만든 같은 제목의 수련 연못이란 작품이 있는데 그 작품이 이 작품보다 더 인지도가 높다. 이 작품은 아직은 수련의 형태와 연못을 알아볼 수 있게 표현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캔버스에서 수련과 수면을 구성하는 데 있어 가운데에 많은 면적을 수면으로 그려 온전히 수면에 반사된 빛을 드러내고자 한 모네의 의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의도는 그의 시력이 저하되면서 이후 그의 캔버스가 색채로 가득 메워지게 되는 색면 추상의 회화를 예고하게 된다. 연못의 색을 보라색으로 칠하여 오묘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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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4: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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