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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제7일(위화)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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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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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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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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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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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정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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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이승과 저승 사이에 7일간 동안 인연들을 다시 만난다는 내용이라고 해서 흥미를 갖게 되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나는 책 내용중 인상깊었던게 많았는데 그중에 2가지를 말해본다면 첫번째 장면은 양진뱌오와 양페이의 과거 이야기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친아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아들인 양페이의 삶을 더 생각하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서로 진심으로 생각하며 의자하는 것에서 둘의 애틋한 사랑을 강하게 와닿았었던 장면이여서 잊지 못했다. 두번째 장면은 리웨전 아줌마와 만나 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빈의관 직원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된 점과 아버지와 만나는 장면이다. 알고보니 첫날에 만났던 빈의관 직원이 아버지라는 사실에 소름이 돋았다 왜냐면 생각도 못했던 빈의관 직원이 아버지였다는 사실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웨전 아줌마, 아버지 만나는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그토록 아버지를 찾다가 드디어 만났다는것 또 아버지도 아들을 그리워했다는 것에 너무 감동을 받았던 것 같았다.<br>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나도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것 같고 다양한 인연들과 그 인연들의 과거 스토리들이 있어서 덜 지루했으며 감정에 이입이 잘되었던 것 같다.&nbsp; 감정 스토리, 반전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만 극단적인 내용이 조금씩 들어있어서 극단적인 내용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에겐 비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구절로 마무리한다. "나는 죽는게 두렵지 않아 조금도 두렵지 않단다 내가 두려운 건 너를 다시는 못 보는 거야" -양진뱌오-(아버지가 아들인 양페이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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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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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30 홍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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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을 고를 때, 어떤 책을 읽어볼까 고민하다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남색 배경에 사람의 형체로 보이는 흰색의 색이 어둠 속에서의 밝은 '희망'적인 내용인 거 같아 고르게 되었다.<br>&nbsp;책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 양페이의 아버지인 양진바오는 양페이가 어렸던 시절,<br>&nbsp;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들인 양페이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멀리 있는 바위에 어린 양페이를 앉혀두고 사탕 한 움큼과 수통을 목에 걸어주고는 '나 간다'라고 하며 양페이를 떠났고 그 다음날 결혼식, 식을 올리기 전 준비하고 있던 양진바오는 자신이 한 행동에 잘못과 후회를 느끼고 결혼식이 바로 앞인데도 눈물을 흘리며 양페이에게로 돌아갔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 여자는 그에게 찾아왔지만, 양진바오는 '난 양페이만 원해요.'라며 여자를 거절했고 양진바오는 양페이와 다시 함께하게 되었다. 나는 여기서 양진바오라는 사람이 매우 안타까웠다. 물론 잠깐이라도 아들을 버렸다는 것은 쉽게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양진바오는 자신<br>&nbsp;이 사랑하는 여자를 포기하면서까지 양페이를 선택한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이다. 나는 그래서 양진바오가 안타까웠다. 혼자서 아이를 거두고 키우는 게 그 젊은 나이에 쉽지 않았을 텐데, 나는 역시 가족은 가족이구나. 아무리 밉고 미워해도 결국 가족에게로 돌아간다는 게 이런 것이구나. 하고 따스함을 느꼈다. 책의 내용은 너무 좋았다. 내 주변 가족들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다. 나는 이 책을 특정한 사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세상에 소중한 사람이 적어도 1명 이상은 있지 않은가, 자신이 힘들고 지칠 때 이 책을 한 번 읽어본다면 적어도 이 책을 읽을 때 만큼은 행복함을 느끼지 않을까.&nbsp;<br>&nbsp;(p.314/ 저곳에는 가난도 없고 부유함도 없어. 슬픔도 없고 고통도 없고, 원수도 없고 원망도 없어······ 저기 사람들은 전부 죽었고 평등해.)</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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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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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 수행평가 시간을 통해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좋은 책들이 많아 무엇을 읽을지 고민하던 중 ‘제7일’ 책이 눈에 띄었다. 책 표지를 보니 굉장히 심오해 보였다. ‘제7일’에 무슨 뜻이 있을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져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제7일’은 주인공이 죽고 나서 7일 동안 저승을 돌아다니며 생기는 일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살아 있었을 때 연이 있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책의 실마리는 풀려간다. 주인공만이 주인공이 아닌 책의 나오는 사람들 모두 주인공이 된다. 책을 읽으며 “아무 말도 없이 아무 행동도 없이 그저 조용히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 침묵 속에 있는 것은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가 아닌 혼자가 아니라 무리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서였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자신 스스로를 애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또 사람들끼리 다 같이 물소리, 바람 소리, 불타는 소리를 듣고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 상상가 어쩐지 내가 그곳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책을 읽고 리칭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매력적이라 느꼈다. 리칭은 주인공 양페이의 아내였던 사람이었으며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리칭은 내가 어려워하는 것들을 쉽게 해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또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나와는 반대되어 리칭을 본받고 싶다 생각했다. 야망이 있는 리칭이 양페이를 떠날 때 양페이는 슬퍼도 존중할 줄 알았다. 그래서인지 이별 장면이 담백했고 이는 어쩐지 더 슬퍼 보였다. 내 기준에서 리칭과 양페이의 사랑 이야기가 이 책의 명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리칭뿐만 아니라 양페이의 아버지 이야기도 굉장히 슬펐다. 양페이의 아버지는 생판 모르는 아기를 데리고 헌신적으로 키웠으며 양페이를 위해 자신의 인생, 사랑, 가족을 포기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나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양페이와 양페이의 아버지의 관계가 얼마나 깊었었는지는 잘 알고 있다. 아버지가 양페이를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집을 떠났을 때는 정말 눈물이 났다. 나는 양페이와 아버지의 이야기도 리칭과의 사랑 이야기에 버금가는 명장면이라 생각한다.<br>글쓴이는 우리에게 삶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이별, 상실, 고통을 겪더라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버텨냈다. 이런 주인공들의 모습에 위로와 공감을 받은 사람들도 있으며 나 또한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삶은 작은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 의미를 만들고 연을 만들어 삶을 의미 있고 아름답게 해준다. 조금씩 나이를 먹으며 삶에 대한 의문이 생겼었다. ‘제7일’을 읽고 나니 삶의 작은 위로를 받은 것 같았다. 이 책을 나처럼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굳이 삶에 대해 고민하지 않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주인공들의 모습에 공감을 느끼기도 위로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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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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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8 김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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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 7일`은 주인공인 양페이가 죽어서 사후세계에서 7일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이다. 책의 설명을 봤을 때 바로 작가가 상상한 사후세계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이 책의 작가는 위화로, 중국인 작가의 작품을 처음 보고, 책을 읽기 전에 인터넷에서 이 책을 읽은사람들의 후기를 봤는데 대부분이 눈물없인 읽을 수 없는 책이라고 해서 기대되었다.<br>&nbsp; 우리는 보통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 염라대왕의 심판을 받고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간다는 가설을 믿지만, 위화가 상상한 사후세계는 염라대왕이 없고 천국과 지옥 없이 그저 화장되면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사후세계라고 생각했다. 빈의관 대기실의 모습은 현실과 마찬가지로 부나 지위로 차별되는 현실적인 사후세계여서 재밌었다.<br>&nbsp;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사후세계의 판타지보다 중국의 실태를 고발하는 목적을 가졌다고 생각하게되었다. 허구의 이야기인 소설 속이긴 하지만 아무렇지않게 이런 내용을 소설에 담은 위화가 배짱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아직 어린 청소년들과 삶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삶과 죽음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하게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위화는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빛나는 감동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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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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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8 조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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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 7일'이라는 책을 선정했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소개하는 내용을 봤을 때 이 책의 주인공인 양페이가 죽은 후 7일동안의 삶을 겪으며 7일 동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서술한 책이기 때문에 죽은 후의 어떤 삶을 보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 책의 인생이야기도 나온다고 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된것이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 이유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선정했는데 표지에는 주인공인 양페이가 앉아있는데 고드름처럼 녹기 직전의 모습이였고 너무 말라있고 엄청 고민도 많아보여서 무슨 고민이있을까?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양페이가 태어난 후 직전에 기차 밑으로 빠져서 부모님과 양페이는 헤어지게되었고 나중에 양페이가 조금 성장하여 친아버지가 아닌 아버지를 만나게되는데 아버지는 양페이가 친자식이 아닌데도 양페이를 끝까지 지키며 살아가는데 양페이가 친자식도 아닌데 친자식처럼 키워주시는 아버지를보고 아버지의 진심이 있었기 때문에 양페이를 끝까지 키워주셨던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아버지를 보며 너무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었다. 또한 양페이는 죽은 후 7일 동안의 삶을 살면서 자신이 행복했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내가 죽은 후네 7일 동안의 삶을 생각해봤을때 하루하루가 너무 슬프고 힘들고 안타까운 삶을 살았다는 글쓴이를 보며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글쓴이의 말 처럼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행복과 감사함을 잊지말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은 사람은 요즘 고민이 많거나 다른사람의 인생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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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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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3 이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5021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제 7일'이라는 책을 선정한 이유는 죽음 이후를 내용으로 선정한 것이 호기심을 자극했고 주인공이 일생을 돌아보고 진실을 깨닫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위해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중 첫주요장면은 '우차오'라는 인물이 여자친구의 묘를 구하기위해 신장을 파는 장면이다. 나는 이 장면에서 '우차오'라는 인물의 평가를 보고 배움이 빠르고 잘해도 시대적 상황과 개인의 경제적 상황등 여러가지가 겹쳤을 때 일반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를 토대로 내가 어떤 시대에서,얼마나 좋은 부모 아래에 태어났고 그로 인해 책 속의 '우차오'라는 인물보다 얼마나 많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었는지의 진로선택에 대한 중요성과 안전한 선택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두 번째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주요장면은 '양페이'라는 책의 주인공이 아기였던 시절 아버지가 화장실에서 주인공을 구하게되고 키우게되는 장면이다. 분명하게 주인공의 친부모는 따로있고 자신은 그냥 죽을 뻔한 아기을 구한 것 외에는 키울 의무가 없음에도 주인공을 키워 끝내 성인이 될때까지 사랑을 주며 열심히 키워내는 것을 보여준 이 에피소드가 나에게 친부모가 아니여도 자신의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사랑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자신이 얼마나 좋은 부모 아래 태어났고 부모의 중요함과 그로인한 행복에 대해 알려주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이 책의 어디에서 삶을 돌아보고 진실을 깨닫는 걸 암시하는 장면이,내용이 있다는 거냐 너무 부정적인 사건만 강조하는 것 아니냐 이래서야 책 다 읽고 남는게 우울함뿐인 것 아니냐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의 사건들이 실제 사건들이란 걸 듣고 알게되니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었고 내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금하고 바꿀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책을 읽기전에 책의 사건들이 실제사건들이라는 사실과 우울하게만 바라보고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나 처럼 진로에 대한 생각이 부족하거나 딱히 없었던 사람들,생각은 하고 있지만 고민이 많아서 어려운 사람들 이왕이면 주로 고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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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맹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514703</link>
         <description><![CDATA[<div>독특한 스토리 구성에 흥미를 얻었고 에세이 비슷한 류의 책을 좋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시각,촉각적 느낌이 &nbsp;먼저 떠올랐다 굉장히 어두운 남색같았다 굉장히 습한 겨울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유는 이승이 아닌 저승부터 시작해 이승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가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책은 한겨울에서 읽을수록 봄이 시작될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끝내 봄은 안 온다 여전히 빔부격차를 뜻하는 귀빈석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중국의 빈부격차 비판,삶의 소중함,타인을 대하는 좋은 태도를 알려준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처음 화장터에서 안내해주는 삐쩍 마른 뼈다귀가 본인 아버지라는 걸 느꼈을 때다 가장 많은 생각이 들었고 좋아해야 할 지 슬퍼해야할지 헷갈려서 그랬던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더욱 커진 것 같다 이 책은 타운의 관계와 감정을 간접적으로 오묘하게 잘 설명해준다 읽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이 책을 읽기 잘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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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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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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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315 성시우<br>난 제 7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되게 주인공인 양페이에게 이입해서&nbsp;<br>보게되었다. 그래서 더 재밌었고 특히 인생의 도움이 될만한 교훈을<br>많이 얻었다. 예를들면 죽고 후회하기보다 시도하고 후회하자라는<br>교훈을 얻게되었다. 사실 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단순하게 선생님이 좋은책이라고 추천해주셨으니까 재미가 보장되어있을것같아서 이책을 골랐는데 아주 좋은선택이었던것같다. 마지막으로 이책은 앞으로 내가 인생을 살아갈때 많은도움이 되어줄 책이 될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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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2 강민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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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바로 책의 표지 때문입니다. 이 책의 표지는 어두운 배경에 어딘가에 걸쳐 앉은 사람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제 7일 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표지에서 엄청 어둡고 우울한 느낌을 받아서 이 책은 얼마나 암울하고 슬픈 이야기가 나올지에 대한 호기심에 읽게 되었습니다.&nbsp;<br>&nbsp; 이 책에서 감명 깊고 인상 깊었던 장면은 양페이를 떠난 아버지 양진뱌오가 마지막 날 자기 전에 "나는 죽는게 두렵지 않아. 조금도 두렵지 않단다. 내가 두려운 건 다시는 너를 못 보는거야." 라고 한 장면입니다. 양진뱌오의 말에서 아들에 대한 사랑과 동시에 이별에 대한 슬픔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nbsp;<br>&nbsp;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낀 점은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여러사람들의 죽음과 인생 이야기를 보니 제가 죽게 될 때는 후회없이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는 더 가족들에게 잘하고 친구들에게도 잘하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하며 후회하는 일 없도록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삶에 동기부여를 주는 책인 것같아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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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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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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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제7일 이라는 책의 표지를 봤을때 무서운 스릴러인줄 알고 읽지 말아야지 했는데 표지에 인연이라는 단어 때문에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다.</div><div><br></div><div>책을 읽으면서 앞 부분에 주인공이 죽고 나서의 사후세계에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한테 주인공이 길을 알려줬다가 그 뒤에 나 조차도 헤매고 있는데 잘 알려준게 맞나? 라는 의문을 가지며 자신에게 질문하는 장면 이 있다.이걸 읽으면서 뭔지모를 안도감과 공감이 같이 들었다.아마 그 이유는 나도 누군가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나서 내가 내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남한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나에게 고민상담을 하러 오는 친구들도 이미 그런 사실을 알고 오는것이니 앞으로 내가 상담해줘도 괜찮을까 고민하지말고 고민상담을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마지막 끝 부분에 나오는 여자친구가 먼저 죽고 여자친구의 무덤을 마련하다 죽는 커플이 나오는데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바로 전 화장을 하러 떠나 결국 둘은 끝까지 만나지 못하게 된다.나는 원래 돈이 있어야 편하고 행복하게 죽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위의 경우에는 돈이 있어 둘이 만나지 못했다.돈이 있어 불행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내가 앞서 생각했던 것들이 깨지게 되면서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내가 만약 여기에 나오는 여자친구라면 나는 끝까지 남자친구를 기다렸을 것이다. 만약 다른 여자가 생겼거나 나를 잊거나 할지도 모른다고 해도 마지막까지 한번도 보지 못하고 가는게 한으로 남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기억에 남는 장면들 말고도 인물도 있는데 그건 바로 주인공의 아버지이다.주인공을 줍게 된 뒤로 자신의 삶은 하나도 없이 주인공을 위해 다 바친 아버지의 삶이 너무 대단하고도 쓸쓸해 여러 복합적인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자기 자신이 아파 곧 죽을지도 모르는걸 알았으면 주인공한테 말을 해서 추억을 쌓을수도 속마음을 털어놓았을수도 있는데 끝까지 비밀로 하다가 돌아가셨다. 내가 주인공이였다면 원망스러운 마음도 들었을 것 같다.</div><div><br></div><div>이 책의 모든 부분이 허구가 아니라고 하는 사실에 매우 놀랐고 책을 읽으며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공간이 너무나 생생히 그려저 또한번 놀랐다.만약 내가 능력이 된다면 꼭 이 공간을 그림이든 영상이든 눈 앞에 보이게 만들어보다.또한 웹툰이나 영화 드라마로 나와도 정말 재미있게 볼 것 같다.</div><div>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재미있는 책이지만 나처럼 돈이 있어야 행복하고 편하게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추천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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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26정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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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책은 제7일이다. 제7일은 주인공 양페이가 죽은후 일주일이라는 시간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진실을 깨닫는 내용이다. 제7일은 현재 꽤 높은 평점으로 좋고 재미있는 책이다. 제7일을 추천하는 이유는 자신을 1주일이라는 가정하에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이 여태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생각을 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하나 스토리가 다 자신의 과거를 다르게 했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기 때문이고 책 표지에서 읽고 싶게 해주기 때문에 추천하게 되었다. 제 생각에는 제7일은 1주일을 주었을때 자신들이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기 위해 쓴 책인것 같다. 이책은 자신이 죽었으면서도 자신을 주고나서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사후세계에 사람들과 만나고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등 다양하게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고 감동적이다. 이책을 읽었을땐 아주 좋았다고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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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5 손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5516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중국의 소설가 위화의 소설로 죽은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하여 사후세계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하여 이 소설을 골랐습니다.</div><div>이 소설은 여러가지 형태의 인연을 보여주며 인연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합니다.</div><div>이 소설의 장점은 이런 여러가지 인연의 이야기가 잘짜여져 있어서 읽기 편하다는 것입니다.</div><div>단점은 초반부에 과거 회상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것이 있으나 초반부만 그렇고 나머지는 구별하기 쉬워지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div><div>유독 셋째날의 분량이 많은데 이는 이 소설의 결말부와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된 양페이의 아버지인 양진뱌오의 이야기를 담고있기 태문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이 소설에는 여러가지 중국의 사회 문제가 나오는데 문단 철거,과잉 진압,소외 계층 등 이외에도 여러가지 중국의 사회 문제들을 보여주는데 이런 점이 이 소설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왜냐하면 제가 중국 문학 작품들의 중국을 찬양하는 그런 중국 특유의 중국 만세 정서를 상당히 싫어하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 작가가 중국의 사회 문제를 비판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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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5 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557535</link>
         <description><![CDATA[<div>책소개를 보고...(주인공이 죽은 후 사후 7일간 인생을 되돌아보며 진실을 깨닫는다.)...책 내용을 유추했다.주인공은 타락하고 불량한 사람이라 유추할 수 있었다.책 표지로는 우울하고 무거운 내용을 다룰 것 같았다.그럼에도 책을 고르게 된 이유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말이 조언이 될것 같았다</div><div>책의 목차는 첫째 날,둘째 날.....일곱째 날로 나뉘어져있다.&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생략</div><div>셋째 날이 가장 인상 깊었다.주인공의 양아버지는 결혼을 포기 할 정도로 아들을 아꼈다.내가 생각하는 명대사”나는 죽는 게 두렵지 않아. 조금도 두렵디 않단다.내가 두려운 건 다시는 너를 못 보는 거야” 리프암에 걸린 양아버지가 주인공에게 말했다.아버지에 아들에대한 사랑과 애정을 느꼈다.처음에 유추했던 내용과 달랐다 주인공은 도덕적이고 주변사람들도 매우 정이 많았다.여기서 주인공이 죽은 후 사후7일간 깨달은 것은 주변사람달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중요함인 것 같다.연인에 대한 사랑을 확인 했고 아버지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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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563372</link>
         <description><![CDATA[<div>30328 이혜린&nbsp;<br><br>‘제 7일’은 주인공인 양페이의 죽음 이후에 7일간 인생을 돌아보고 진실을 깨달아가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br>나는 처음 이 책을 보고선 내용이 너무 어두워서 읽기 쉬울까? 하는 마음에 망설였지만 주제가 죽음인 만큼 궁금함이 컸고 내가 죽음을 맞이했을 때 어떤 일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골라 읽었던 것 같다. 양페이의 이야기가 주로 나오지만 주변인물의 사정도 나와서 더 집중하여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이런 주제의 책을 처음 읽었고 보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슬픔이 내 기분을 더 차지했다. 특히 양페이와 그의 양아버지인 양진바오의 이야기는 보는내내 다 읽고나서도 여운이 남는 것 같다.<br>책을 읽으면서 양진바오가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양페이를 낯선 곳에 하루동안 버렸었는데 양진바오는 그 일을 항상 미안했다. 그래서인지 죽는 순간에도 그 장소였다. 애틋함과 미안함이 많이 나타나서 더 슬퍼서 기억에 남았고, 내가 만약 죽기 전에 가는 곳은 어디일까 생각해보게 됐다. 그리고 양진바오와 양페이가 죽음을 맞이한 후 사후세계에서 만나게 되는데 양진바오가 양페이가 일찍 와서 안타까워하는데 상상이 가서 슬퍼서 기억에 남았다. 이 책에는 좋은 문장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 나는 죽는 게 두렵지 않아. 전혀 두렵지 않단다. 내가 두려운 것은 너를 보지 못하는 거야” 와 “가족과 함께 있다면 어디든 똑같단다” 이 문장은 슬프게 하면서도 너무 가족들이 생각나서 슬펐다. 죽음을 맞이한 후에는 부유함도 가난도 없으며 차별 또한 없을테니 돌아가신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더 바라게 되었다.<br>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보다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깨닫게 되는 것도 많고 감동적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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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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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강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81417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책의 제목은 「제 7일」이다.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처음에 표지를 보고 한 사람이 죽어서 영혼만 남았는데 그 영혼이 갈 곳이 없어서 앉아있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깐 앉아서 생각을 정리하는 그림을 표현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난 후에 책 제목을 다시 보니까 표지에 그려져있는 영혼이 주인공이며 이 주인공의 시점으로 죽고난 후의 7일간을 소설로 쓴 건지 궁금해서 읽어보고싶었고 내가 죽고 난 후에 혹시 영혼이 떠다니고 살아있을지 모르는 사후세계를 소설에서는 어떻게 표현했나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첫번째로 ' "나는 죽는게 두렵지 않아. 조금도 두렵지 않단다. 내가 두려운 건 다시 너를 못 보는 거야"라며 아버지는 말도 없이 떠났다'라는 구절인데 인상깊었던 이유는 대부분의 부모의 마음이 이럴 것 같아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고 자신의 친자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말 친자식처럼 생각했다는 것을 알게 된 구절이었기 때문이다. 또 '죽어서도 제대로 죽을 수가 없군!" 이라는 구절을 읽고 중국의 현실사회를 비판하는 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 이 구절 전에 귀빈관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에 앉아있는 귀족들의 묘지의 크기, 위치, 가격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나온 구절인데 작가가 중국의 빈부격차가 크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아 사회를 비판하는 것이 좋았다. 내가 이 책에서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양진뱌오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친자식도 아닌 양페이를 위해 모든 삶을 희생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사회적으로 존경하고 싶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문학작품으로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것이 너무 좋았고 감정표현들이 현실처럼 하나같이 다 세세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의 느낀점은 작가의 의도를 소설에서도 드러나게끔 표현한 것 같디고 느끼면서 이 책을 썼을 때의 중국 그 당시의 상황이 빈부격차가 심했으며 사회의 부조리함이 심했다는 것을 비판하고 있는 것 같아 중국의 그 당시 상황을 알 수 있가서 증국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느꼈다. 다음에 또 읽을 기회가 생긴다면 집중하면서 하루에 다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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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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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7 김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81643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쓴 책은 제7일이다 이유는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의 표지가 사람모양의 신기하게 그려져있길래 신기하고 궁금해서 눈이 갔고 한줄평이나 이걸 봤는데 영화같은 느낌이 있고 다른 책들에 비해 재밌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다 줄거리를 간단하게 말하면 양페이라는 사람이 어릴때 친부모님한테 잃어져버렸고 어떤 아저씨가 와서 그 양페이를 키우게 되었다 양페이는 나중에 친부모를 만나지만 친부모보다 아저씨가 더 좋기에 아저씨랑 같이 살았고 아저씨가 죽고 후에 양페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아버지를 찾기위해 돌아다녔고 아버지를 울면서 만났다 이 책을 읽고 아저씨(아버지)는 정말 양페이를 위해 자신의 20대를 버리고 결혼도 포기하고 키운것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승에서 다시 만날때도 정말 양페이를 좋아하는 게 느껴졌다 양페이의 친부모는 양페이를 잃어버리고 양페이를 데려가서 그렇게 잘해주지도 못하고 맨날 집에서 싸우고 양페이의 친부모는 정말 너무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때 일부러 잃어버린건 아니지만 잘해줘도 모자른데 그렇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영화같은 이야기에 책인 것 같고 이 책은 슬픈장면이 좀 많은 것 같고 이 책은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고 만남과 이별이 자주 나온다<br>정말 재밌고 슬픈장면이 있고 소설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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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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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8 원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81746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저승과 이승 사이에 관계에 관심이 많았다. 이승에서 실다가 죽으면 사후 우리의 모습,우리는 어찌 변할지가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저승과 이승 이라는 단어를 보고 사후 우리가 겪는 7일을 보여줄 것 이라고 예측하고 바로 읽게되었다.이 책의 주인공인 양페이는 아버지를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해 자신의 인생을 아버지를 향해 다 썼다고 볼 수 있다.<br>사후에도 아버지를 찾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결국에는 찾아내지만 양페이고 양페이 주변 사람들도 모두 저승에서 재회를 하였다. 이 책이 알려주는 것은 이승에서의 한,분노,절망 이런 감정들을 모두 이승에 두고 저승에선 행복한 재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누구든 안 죽어봐서 모르겠지만 우리가 안 죽었으니까 사후를 예측하고 상상해보고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생각을 하게 해주는 말을 던진다.<br>죽은 후 화장을 하고 안식의땅으로 갈지 죽은 후 해골이 되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생을 누릴지를 물어보는데 나는 주인공과 같은 생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생을 누릴 것 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재회가 얼마나 아름답고 기쁜일인지 알게되었으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간의 유대감 ,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 , 많은 사람들 중 부자 관계가 가까운 가족. 그저 평범한 이야기를 담았지만 각자들만의 행복이 있고 소소한 행복 등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를 느끼게되었다.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부분마저 관련지어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며 나처럼 사후에 관심이 많거나 죽으면 어쩌지 하며 불안해 하던 사람들이 읽으면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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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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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권혁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83836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처음 봤을때는 앞표지에 귀신이 있길래 무서운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뒷표지룰 보고 이건 무서운 책이 아닌 감동을 담은 책임을 알았다.이책을 읽으면서 명장면이라 생각했던 부분은 양페이가 처음와서 본 뼈밖에 없고 사람들에게 표를 나누어주던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란걸 깨달은 순간이다. 양페이는 지금까지 계속 아버지를 찾아다녔고 그 끝에 처음보던 사람이 사실 아버지였다는 사실이 그 당시 읽을때는 상상도 못해 큰 소름을 주었다. 이런 요소를 넣으면서 충격과 흥미를</div><div>주는것이 신선했고 “머리를 잘썻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얻은 교훈이 있다면 ‘부모님의 사랑은 대단하다’와 ’가난한 사랑은 오히려 힘들다’라고 깨달은 것 같다. 그이유는 양페이의 아버지는 양페이를 철도위에서 처음 보았고 자신의 앞날 즉, 결혼과 여자와의 행복을 포기하고 양페이를 끝까지 키웠다는게 이게 진짜 부모님의 참사랑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우치노와 슈메이의 사랑부분은 솔직히 마음이 너무 아프게 읽었던 것 같다. 돈을 바라는게 진심이면서 서로를 위해서 돈도 포기하는게 진짜 사랑인가 싶었지만 앞서 말했듯이 우치노와 슈메이의 이야기는 비극적으로 끝나고 심지어 저세계에서도 비극적인 타이밍으로 서로를 보지못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우치노와 슈메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랑은 오히려 서로를 힘들게한다’라는 교훈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낌점은 겉표지와는 다르게 심오하고 더 감동스로운 책인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다 읽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 및 리뷰를 보니 내가 깨닫지 못한 점들도 있었다. 앞서 말했듯 리칭은 양페이가 죽음을 받아들인 이유였고 슈메이와 우치노의 이야기중 짝퉁 아이폰4는 슈메이가 자살까지를 실행에 옮긴 결정적인 이유였지만 우치노는 그게 최선이라 어쩔 수 없엇던 마음아픈 이야기가 담겨있어 ’아,이책은 내 생각보다 더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구나’ 하고 생각함과 동시에 작가가 대단하다 느꼈다. 이 책을 추천한다면 부모의 마음을 모르고 일탈을 즐기는 학생들과 가난한 사랑에 대해 나쁜점을 보지 않으려 하고 ‘사랑’이란거 하나로 모든걸 무마시키려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은 유리가 안보던 또는 모르던 어두운 면을 드러나게 보여주기 때문에 앞서 말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것같다. 또한 죽음에 대해 죽고나서의 사후세계에 대해 실존한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또 다른 세상을 그들에게 심어주고 또 다른 생각을, 창의성을 올려줄 수 있는 책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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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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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강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83873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을 고를 때 책 소개 글에서 주인공이 죽음 이후에 7일간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라고해서 죽음 이후의 사후세계를 어떻게 글을 써내려가는 지 궁금하기도하고 죽음이라는 소재를 어떻게 다룰 것인 지 기대해보며 책을 선정하였다.<br>나는 둘째 날 리칭과 양페이가 리칭이 자신이 하고싶은 일 때문에 양페이와 이혼하면서 '여전히 당신을 사랑해', '나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는데 이 둘이 서로를 많이 사랑하는 게 느껴지고 양페이가 리칭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도 느껴져서 너무 안타까웠다. 셋째 날 양페이의 양아버지인 양진바오가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슬퍼하는 양페이에게 '나는 죽는 게 두렵지 않아. 조금도 두렵지 않단다. 나는 너를 다시 못 보는 게 두려워.' 라고 양페이에게 말을한다. 양진바오의 양페이에 대한 사랑을 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꾹꾹 눌러담아 표현한 것 같아 진심이 느껴졌고 양페이가 자신의 친자식도 아닌데 양페이를 거두어 헌신을 다하여 키우고 자신이 죽는 날 까지도 양페이를 사랑하고 자신이 양페이에게 폐를 끼칠까봐 아무말없이 그 몸을 이끌고 떠나버린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 선택이었을 것인데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넷째 날 슈메이라는 양페이 이웃이었던 여자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하고 연락이 되지않자 SNS에 남자친구에 대한 증오의 말과 자살할 거라는 어리석은 글을 올리는데 네티즌들이 자살은 말리지 않고 자신의 거주지 근처에서 죽지말라는 비인간적인 댓글들이 너무나도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현실에서도 비슷해 몰입이 되었고 안타까웠다. 다섯째 날 리웨전 아줌마가 자신이 빈의관에서 첫 날 봤던 파란 복장의 해골이 자신의 아버지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아버지가 자신이 여기서 몇 십년동안 일하면 자신의 아들을 볼 수 있을까 싶어서 일을 한다는 게 여전히 아들을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게 느껴졌다. 마지막 문장인 '죽었지만 매장되지 못한 자들의 땅'이라는 말이 영원히 안식을 취할 수 없다는 말이라서 부정적인 뜻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화장되지않아 영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뜻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죽은 자들이 여럿이 있으니 외롭지도 않지 않을까 생각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의 빈부격차를 묘사하고 죽고나서도 빈부격차로 인해 안식을 취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죽으면 안식을 취하거나 영생을 살아가거나였고 죽은 사람들이기에 원망과 원수도 없을 것이라고 깨닫게되었다. 나는 이 책이 이성간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 등 여러가지의 사랑들을 이야기로 다루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와 이야기의 복선 어느 곳 하나 의미없는 이야기로 구성되지 않고 알찼고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인 만큼 죽기 전 다들 한 번씩 읽어봐서 삶의 진실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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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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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최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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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서평을 쓴 책은 제7일 이라는 책이다.제7일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주인공인 양페이가 죽고나서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 7일동안 일어난 일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위화라는 작가의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이다.책 소개에서 인생을 되돌아보며 진실을 깨닫는다는 내용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의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고르게 됐다.</div><div>이 책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7일째 되던 날 양페이가 아버지를 만나게 된 장면인데 인상 깊은 이유는 양페이와 아버지가 오랜 시간 떨어져있다가 재회를 했다는 부분에서 되게 감동적이기도 했고 책을 읽으면서 양페이가 아버지를 찾아다니는 내용을 보고 언제 만나지 하면서 기다리며 읽어서 재회한 장면이 되게 인상이 깊었다.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그냥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야된다 라는걸 전하고 싶은게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든다.</div><div>나는 제7일 이라는 책을 굉장히 재밌게 보았다.처음에는 죽은 후 7일 동안 이야기를 담았다는걸 보고 뭔가 좀 어려울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을거 같고 아마 초등학생들도 쉽게 읽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나처럼 자신의 인생을 한번 되돌아 보고 싶거나 깨달음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고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길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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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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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921394</link>
         <description><![CDATA[<div>30506 김경현<br>내가 읽은 책은 위화의 제 7일이라는 책이다.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제 7일 소개 영상을 보았는데 다른 책을 읽으려다가 소개 영상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제 7일은 양페이라는 사람이 죽고나서 7일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나는 이 책이 공포소설인 줄 알았다.하지만 공포소설보단 오히려 감동적인 이야기가 쓰여있었다.이 책은 읽고 나서 내가 여태껏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다.나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양페이가 자신의 죽은 전부인을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다.이 책은 죽음에 관점보단 주인공 양페이가 살아생전에 감사한 분들이나 양페이가 살아있을때 겪었던 일들이 거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책이다.책을 읽었을 때 양페이가 철도에 양페이의 친부모들도 모르게 떨어져서 20대의 젊은 나이에 양페이를 주워서 친아들처럼 길러준 아버지와 양페이가 어머니처럼 따르던 리웨전 아주머니등 양페이 주변에는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그래서 나는 양페이의 주변에 있던 고마운 사람들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일들이 생기게 하는 사람이 되도록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나는 이 책을 지금 고3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그 이유는 마지막 10대인 지금 자신에 삶에 대해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해서 이 책을 고3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7: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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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박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695233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 때 제목이 단순하고 간단하고, 표지에는 검은 배경에 하얀 사람 형태가 표현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끌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해 짧은 소개를 들었을 때 제7일간의 이승과 저승의 이야기라길래 어떤 이야기일까 싶어 읽게 되었다.</div><div>&nbsp;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장면은 양페이와 아버지와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라고 생각을 한다. 양페이의 아버지 양진바오는 친부모는 아니지만 철도에 떨어져있는 양페이를 보고 어린 나이에 모든 사랑과 헌신을 다 하였고, 몸이 아파서 떠났을 때가 되었을 때에는 양페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장소로 떠나 숨을 거두게 되고, 양페이가 죽게 된 후 마지막 7일째 되는 날 맨 처음 빈의관에서 파란 옷에 하얀 장갑을 끼고 안내를 해주던 분이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이 장면 하나하나가 모두 인상 깊었던 것 같다.&nbsp;</div><div>이유는 친부모님은 아니지만 정말 친부모처럼 모든 것을 바치며 양페이를 키워 온 양진바오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직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것도 다 못 해 본 나이에 양페이 하나를 위해 포기하고 헌신한 것이 너무 대단하였고, 아픈 몸을 이끌고 양페이에게 미안했던 장소로 가서 그 자리에 똑같이 앉아있다가 결국 죽게 되는 장면은 너무나도 슬펐다. 마지막에 아들의 얼굴을 보지 못 하고 죽었기 때문인 것 같다. 마지막은 양페이가 죽게 되고 맨 처음 만났던 사람이 안내해주던 분이었는데 알아보지 못하다가 돌고 돌아 주변의 이야기들을 듣고 들어 마지막이 되어서야 다시 재회하게 된 것이 감동적이었다.&nbsp;</div><div>&nbsp;이 책은 정말 읽다 보면 소름이 돋는 것 같다. 자칫 깊게 생각하지 가볍게 지나가다 보면 모든 이야기들이 연관성이 있는 게 너무 놀라 앞에서부터 다시 읽게 된다. 어떤 사람이 나와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 지 모르겠다 싶으면 다음 장면에 또 다른 사람이 나와 그 사건을 자세히 알고 있어 그 사람의 죽음을 알 수 있는 전개가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주인공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든 내용이 아니고 연관은 되어 있지만 전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별의 별 감정을 다 느끼며 읽었던 것 같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책을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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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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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윤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724210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책을 고를 때 이 책과 다른 책을 고민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책 소개 영상을 보여주셨을 때 이 책에 끌려서 바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흔하지 않은 주제와 무거운 주제를 언제 한 번 읽어보고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책이 현실과 과거를 오고 가며 전개 된다 21살의 어린 나이에 주인공을 키우겠다는 그 열정이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 한다 스스로 해야할 것도 많도 경제적으로 힘들텐데 일하는 직장에서 아이를 발견하고 그냥 그러려니 무시하거나 경찰서에 신고할만도 한데 자기 아이가 아님에도 불구 하고 친엄마가 버렸다는 확실함에 책임지고 아이를 키운다는 게 새삼 멋있어 보였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서툰 부분이 많아 친한 이웃에게 여쭤봐서 아이 키우는 방법에 대해 많은 노하우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주인공은 성인이 되었고 직장 생활을 하게 되는데 주인공은 주변 남자들과는 달랐다 회사에는 인기가 많은 여직원이 있어 모든 남자들이 다 그 여직원에게 치근덕 대고 대쉬 하고 꼬셨지만 성공한 남성은 없었다 주인공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전혀 티를 내지 않았다 하지만 둘이 우연히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어 잠깐의 대화에 이어 며칠 뒤 일이 끝난 후 사적으로 만나는 일이 늘어나게 되면 둘은 극적으로 사귀게 되었다 그리 하여 같이 동거하다가 여자는 같이 미팅 하다가 만나게 된 남자가 일 하자고 제안 하여 둘은 자주 만나게 됐고 여자는 그 남자랑 살겠다는 의견을 말 하여 주인공은 여자와 헤어지게 되었다 시간이 지난 후 뉴스에서 주인공 친엄마가 사람을 찾는다는 기사가 떠 주인공은 그게 자기의 이야기라는 알아 채게 되었고 아버지랑 함께 거의 전재산을 털어 백화점에 가서 멋진 정장을 사고 친엄마가 잠시 묵고 있는 호텔 로비에 가서 기다렸다 그리 하여 만나게 되었고 주인공은 친엄마의 집으로 갔지만 적응하기 너무나 힘들어서 다시 원래 아빠의 집으로 가겠다고 하여 주인공은 짐을 싸서 다시 돌아왔지만 아빠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주인공을 반겨주었다 하지만 아빠는 림프암에 걸리셨고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다 주인공은 다시 못 본다는 두려움에 휩싸였지만 주인공에 피해를 주기 싫어서 다음 날 집에서 사라져 주인공이 아빠가 있을만한 모든 곳을 찾아 다녔지만 찾을 수 없었고 시간이 흘러 주인공은 죽은 이들만 있는 신기한 곳으로 가게 되었고 거기 있는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맞게 되었다 이 책은 주변 소중한 사람들을 소홀하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그동안의 추억을 다시 회상 해주는 그런 책인 거 같다 읽으면서 우울해지고 속상해지는 부분도 엄청 많았다 하지만 한 번쯤 읽기 진짜 좋은 책인 거 같아서 추천한다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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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0: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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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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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0 최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781029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서 궁금증을 유발했기 때문이다.<br>7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고 왜 7일 이지? 이런 궁금증이 생겼고, 책표지도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제 7일’ 이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이 책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목차가 첫째날 둘째날 ••• 이런 형식으로 일곱째 날까지 쉽게 정리 되어 있어 책 읽기 쉬웠고, 하루하루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리하기 쉬웠다. 또, 읽을 때마다 반전이 있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 지루하지 않았다. 인상 깊었던 구절은 ‘나는 아버지가 어디 계신지 알았다’ 이다. 살아있을 때도 찾고 죽어서도 찾았던 아버지를 드디어 찾아서 다행이었고 기뻤다 하지만 저승에서 만나서 아쉬웠다.<br>살아있을 때 만났으면 더 좋았을걸 이런 생각도 들고 서로 만나서 어떻게 죽었는지 안부를 물을 때 너무 슬펐다. 아들도 아버지를 찾고 아버지도 아들을 찾아서 서로 많이 그리웠고 보고 싶었구나 라고 생각했다.<br>이 책은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 영원한 인연을 다시 찾은 7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죽음에 대해 생각했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항상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부모님이 나를 위해 포기한 것이 있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14: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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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9 박민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9559985</link>
         <description><![CDATA[<div>‘제 7일’은 주인공인 양페이를 중심으로 양페이가 죽은 후와 죽기 전에 여러 인물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나는 처음 ‘제 7일’이라는 제목을 보고 7일동안 주인공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책을 읽으며 가장 나에게 인상깊었던 부분은 양페이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양페이가 기차 선로에 홀로 떨어진 이후,양페이의 아버지가 양페이를 발견하고 데려간 뒤에 자신의 친아들처럼 양페이를 정말 지극정성으로 키운다.키우던 도중 양페이를 낯선 곳에 버렸지만 하루만에 다시 찾으러 오고,그 일을 평생 미안해하며 나중에 죽을 때가 되었을 때 본인이 그 자리에 가서 죽음을 맞이했던 장면이 매우 인상깊었다.이 장면을 보고 양페이는 양진바오의 피가 섞인 친자식은 아니지만,정말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 이런 것이구나 라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또한 자신이 직접 낳은 친자식이여도 양진바오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폭행하거나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대 사회와 비교하여 양페이의 아버지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그리고 양페이에게 양진바오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을 보고 자식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부모님이 생각났다.이 책을 읽고,곁에 있는 사람들과 부모님,그리고 살아가는 하루하루에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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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1: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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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7 모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49785653</link>
         <description><![CDATA[<div>'제 7일을 읽었다'<br>&nbsp;처음 책을 고르기 전에 책의 제목을 보고는 주제가 생존과 관련이 돼있나 싶었다. 그리고 책 제목 옆에 소개를 보는데 '자신의 일생을 되돌아보는 7일' 이라는 문구를 보고 "아, 이거다"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nbsp;<br>&nbsp;이 책의 줄거리는 양페이가 죽고 저승에서 여러 일들을 겪으며 자신의 일생을 되돌아보고 진실을 알아가며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이다.<br>&nbsp;이 책에서의 주요 인물로는 주인공인 '양페이, 주인공의 아버지 '양진바오', 주인공의 전 애인 '리칭', 주인공의 옆 집에 살던 '오차오,류메이' 연인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두 이야기를 뽑고싶은데, 양페이, 양진바오의 부자 이야기와 오차오,류메이의 연인 이야기를 뽑고싶다.<br>&nbsp;첫 번째는, 양페이는 기차에 타고있던 그의 어머니의 뱃 속에 있다가 어머니가 배가 아파서 해결을 하려고 힘을 주는데 양페이가 나와버렸다. 기찻길 아래로 양페이는 떨어졌고 어떤 한 기차 선로공이 그걸 보고서 달려와 양페이를 구했다, 그가 바로 양진바오이다. 양진바오는 그렇게 양페이의 아빠가 되었다. 양진바오는 젊은 나이에 양페이를 위해 청춘을 바쳤다, 그러던 중 한 여인을 소개받게 되고 혼인신고를 앞두는 날에 양페이와 여인 중 한 명을 골라야하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br>&nbsp;양진바오는 고민 끝에 여인을 택했다. 그렇게 양페이는도시 한 가운데에 놓고&nbsp; 양진바오는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혼인신고 당일 날<br>&nbsp;양진바오는 양페이를 떠올리며 여인을 두고 양페이를 다시 찾으러간 뒤 양페이를 다시 데려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자신의 자식도 아닌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를 데려와 자신의 청춘을 바쳐 자신의 자식처럼 키우기가 쉽지않은 행동이라 생각이 드는데 이 점에서 양진바오라는 인물은 누구보다 멋진 사람일 것이라고 조심히 의견을 낸다 , 두번째는, 오차오,류메이 연인의 이야기이다.<br>&nbsp;가난했던 두 연인은 미용실 보조로 일 했는데 궁핍으로 인해 다툼이 잦았다, 그러면서 류메이(여)는 자신 친구는 애인이 아이폰을 사줬다며 자신도 원한다는 투로 오차오(남)애게 얘기를 하였다.<br>&nbsp;오차오는 아이폰을 살 돈이 없어 가품을 슈메이에게 사주고 잠시 고향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류메이는 자신이 선물 받은 것이 가품인 것을 알고 오차오가 자신한테 거짓말을 했다는 실망에 커뮤니티에 자살 예고 글을 올리며 오차오를 기다리지만 끝내 오지 않아 류메이는 자살을 선택한다. 오차오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류메이에게 좋은 묘지를 선물하려 자신의 신장을 팔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건강이.악화되어 죽음을 맞이한다.&nbsp;<br>&nbsp;이들은 저승에 와서야 서로의 잘못이란 것을 깨닫지만 둘은 저승에서 길이 엇갈려 만나지 못한다.<br>&nbsp;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돈에 의해 갈등이 생긴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현실에 연인들은 이 책에 나오는 오차오,류메이와 같은 결말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갈등이 생기면 그 갈등에 대해 서로를 배려하며 갈등을 풀어나갔으면 좋겠다.<br>&nbsp;이 책을 읽으며 지금 나의 마지막 10대에서 의미있던 것이 무엇일까 하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던 계기가 된 것 같다.<br>&nbsp;나의 삶의 가치를 찾고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 자신의 일생을 돌아볼 때 후회가 남지않는 삶을 살기를 이 글을 읽는 당신, 읽지 않는 모두에게도 소망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07: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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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 장윤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008982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죽음에 관하여 종종 망상하곤 했던 나는 제 7일 이라는 책 제목과 소개를 보고난뒤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죽은후 7일간의 이야기라는 주제는 내가 이 책을 고른 가장 큰 이유였다. 책을 보고 처음 생각한것은 이 책이 단지 사후세계에서의 이야기만 담은 작품이라고 생각한 것이다.<br>전개중에 정샤오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중국정부의 강제철거로 인하여 철거도중 정샤오민의 부모가 모두 사망하고 정샤오민만 혼자 남아서 철거된 집에서 자신의 부모를 기다리는 장면이다. 나는 이 이야기가 매우 화가났다. 정샤오민의 부모가 억울하게 죽은것도 화가났지만 중국정부가 그 죽음을 입막음 한것이 더욱 화가났다.<br>후에 양페이는 사후에서 정샤오민 부부를 만났지만 그런 어두운 이야기에 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비참하다고 느꼈다. 이와 비슷한 죽음에 관해서는 27명의 신생아가 무단으로 강가에 폐기된 이야기다. 이 또한 정부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러한 죽음들을 통해서 작가가 중국사회의 문제는 물론, 우리의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비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다양한 죽음중에 나는 양페이의 아버지인 양진바오의 죽음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평생동안 철도에서 일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주운 아기를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양페이를 돌본 양진바오가 병에 걸린후 양페이를 떠나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것이 매우 비참하고 슬펐다. 하지만 양페이를 위해 살아온 희생적인 삶자체는 그 누구보다 빛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제 7일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양페이가 사후에서 아버지와 재회를 한 장면이다. 이 장면자체로 겉으로 깊게 드러나는 감정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두사람이 재회한것 자체로도 나는 그 둘의 감정을 이해하고 느낄수 있었다. 반면에 내가 비참하다고 생각한 장면이 있다. 그것은 죽은후에 빈의관에서 귀빈들과 일반 서민들의 빈부격차를 드러낸 장면이다. 나는 죽은후에 매장되는 과정에서도 현실의 부의 차이가 드러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근데 한편으론 현실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위화작가가 빈부격차를 사후에서도 나타낸 것은 이 또한 사회의 비판이라고 느껴졌고 이를 통해 우리사회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었다.<br>내가 이 책을 읽은후에 느낀점은 죽음에 관한 두려움이 아니였다. 죽음은 그저 누구나 겪어야 하는 과정일 뿐이였고 그 과정속의 비참함이 더 두렵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사후에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을 크게 한탄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서로간의 비난과 욕심의 감정이 보이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의 현실세계와 크게 대비되는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이는 작가의 사회비판 뿐아니라 우리의 상반된 행동의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다는것을 느꼈다. 이를통해 나는 죽은이들의 삶의 태도가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단지 죽음의 과정 뿐만아니라 그 과정에 대하여 사후에 죽은자들의 감정과 생각을 나타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성찰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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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3: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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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 김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010119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게 된 책은 &lt;제 7일&gt; 이라는 책이다. 내가 책을 고를때는 표지를 많이 참고하는 편인데 이 책의 첫인상은 표지도 어둡고 죽은 후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 조금은 무섭거나 별로일 것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선생님께서 보여준 유튜브 영상을 보고 이 책이 굉장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이 죽으면서 시작된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했다. 또 중국 작품을 접해본적이 없고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위화의 작품이라 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장면은 바로 양페이의 아버지인 진뱌오가 죽기 전 죽을 힘을 다해 잠시나마 양페이를 버리려고 했던 장소를 찾아간 장면이다. 그곳에서 진뱌오는 죽음을 맞이했지만 양페이에게 끝까지 미안해하고 사과하며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마음을 잘 보여준 장면이라 더욱 안타까웠다. 자신의 핏줄도 아닌 철도에 떨어져있던 갓난 아기를 주워 키우는건 쉽지 않은데 결혼도 포기하고 자신의 행복보다 아들을 우선시한 진뱌오가 존경스럽고 뭉클한 마음도 들어서 인상 깊었다. 또 서로 죽었다는걸 알고 난 후에 만나 대화를 나눌때 양페이는 영원한 인연을 만나게 되었다고 하지만 진뱌오는 그토록 그리워 했지만 이렇게 금방 보게 될 줄 몰랐다고 말하는걸 보고 서로 정말 가족보다 더 가족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둘이 죽어서 만나게 되어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중국의 발전 , 개발이라는 말 속에 가려진 중국 시민들의 억울함과 지켜지지 않는 인권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여러 사례들로 중국의 참담한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의료사고나 어떤 다른 사고가 일어났을때 대중들에게 숨기고 거짓을 발표하는 정부와 언론들을 보고 화가 나면서 옛날의 우리나라 같다고 느꼈다. 제 7일은 중국 유명 작가인 위화가 쓴 글이고 주인공이 죽고 7일동안 일어나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놓은 책이다. 처음 접할때는 마냥 우울하고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읽다보면 그렇게 무겁다기보다 중국의 냉담한 현실 모습과 가족에 대한 사랑 또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나타나는 책이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중국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이 책을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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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1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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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안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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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죽음 이후 7일 동안 사람들을 만나며 삶을 돌아본다는 책 소개를 읽고 죽은 뒤의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데 작가는 어떤 내용을 책에 담았을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책 표지를 처음 봤을 때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슬픈 내용만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다.<br>&nbsp;이 책의 주인공인 양페이는 7일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한 여자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추운 겨울날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부모님을 시멘트 판에 혼자 앉아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런 여자아이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내가 여자아이를 보게 된다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고 잠깐이라도 옆에서 말을 걸어주며 함께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가난했지만 따뜻하고 행복했다."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아버지는 양페이가 어릴 때 가난한 생활에서도 아껴 쓰고 아껴 먹으며 양페이의 삶을 응원해 주셨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버지가 양페이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느껴졌었다.<br>&nbsp; 양페이가 7일 동안 저승을 헤매면서 기억 속의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7일의 일이 하루씩 나누어져 있어서 단편소설을 보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 책을 통해 양페이처럼 나도 내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보고 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9: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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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 노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14211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제 7일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에 제 7일이라는 책을 봤을 때 무슨 의미일까라는 생각이 들어 궁금했습니다. 책의 줄거리를 보니 죽은 뒤에 진실을 알 수 있고 내가 살았던 인생을 돌아보는 내용이라고 해서 내 인생을 돌아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양페이의 아버지는 철도에 떨어져 있는 양페이를 보고 바로 데려가 자신의 친자식처럼 키우는 것과 양페이의 아줌마께서 도와주는 장면을 읽으면서 저는 길을 가다가도 모르는 사람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 7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양페이가 되어서 임생을 돌아봤을 때 주변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고마움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제 7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 인생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평소에 여유가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보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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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9: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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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류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19945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위화가 쓴 제 7일이란 책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의 소개를 들었을때 제일 먼저 책의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차갑고 무거운 느낌의 파란색 배경과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디로 가야되는지 모르고 있는 하얀색 물체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 삶에, 또 내일에 대한 걱정과 오늘 해야 하는 일들 때문에 죽음은 잘 생각하지 않는다, 나 또한 그랬다. 내가 생각하던 죽음은 아픈 것이고, 슬픈 것이여 왔었다. 난 이 책을 쓴 작가는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책 제목은 왜 7일인지 궁금해져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먼저 이 책은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넷째날, 다섯째날, 여섯째날, 일곱째날로 구성이 되어있다. 주인공인 양페이는 죽고 난 후 빈의관에 가게 되어지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성인 리칭과도 만나면서 자신이 죽게 된 이야기와 또 살아서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며 죽음에 대하여 알아가는 그런 내용이다.<br>난 7일 중 첫째날과 셋째날이 가장 인상깊게 남았다.<br>첫째날 자신이 왜 죽었는지도 모르고 빈의관에 가서 자신의 회장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양페이 모습이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그리고 빈의관에서 차례를 기다린 때에 귀빈과 귀빈이 아닌 사람으로 나누어 자리를 앉게 한 것이 충격적이었다. 죽기 전에도 돈으로 차별을 받았을 사람들이 죽고나서도 가진 재산으로 차별을 받는다는 장면을 보니 마음이 불편했었다. 셋째날은 양페이가 친부모님을 만나고, 양아버지인 양진바오는 자신의 사랑을 위해 양페이를 공원에 버리고 갔던 내용이었는데, 난 양페이를 위하여 양페이를 버렸지만, 자신이 낳은 자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양페이를 사랑하여 다시 데리러 온 양진바오가 너무 멋지게 느껴졌다. 내가 만약 양진바오였다면 그렇게 행동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의 중간 부분 리웨전 아줌마가 돌아가시고 스님이 제사를 지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스님이 아줌마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고 영혼을 미국으로 보내주었단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다. 난 죽으면 어디든지 알 수 있는 자유로운 상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에선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그 나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내용이 재밌었고 정말 그런지 궁금했다.<br>이 책을 다 읽은 나는 죽음과 가족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죽고 난 후 난 화장이 될 수 있을까?', '영원한 휴식의 땅으로 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서의 죽은 뒤 7일은 죽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차근차근 죽음에 적응하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보며 내가 죽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어질지 또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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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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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28638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이 책은 위화 작가의 제 7일이라는 책이다. 왜 이 책을 골랐냐면 이 책이 약간 사후 세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약간 영화 신과 함께라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서 골랐다. 사후 세계 이야기를 좀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영화 신과 함께 1이랑 2 둘 다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그런 내용일 것 같아서 골랐다. 이 책에는 양페이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양페이의 태어났을 때부터 죽고 나서까지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이 책에서 양페이를 친아들 처럼 돌봐주는 그 아줌마가 제일 좋다 처음에 양페이 아빠의 당황스러운 부탁에도 흔쾌히 부탁을 들어준 게 인상적이있고 참 착한 사람인 게 느껴졌다 이 책을 읽기 전 기대가 컸는데 그 기대에 부응해준 책인 거 같다 나처럼 사후 세계의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으면 한 번 쯤은 읽어보고 좋은 책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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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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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0 차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28731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제 7일’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주인공이 죽은 후에 7일동안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내용에서 관심을 갖게 되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 읽기 시작한 후부터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계속 읽다보니 인상 깊은 내용들이 많았다.</div><div>첫번째로 인상 깊은 내용은 임신 9개월차였던 양페이의 친모는 친정에 가기 위해서 기차에 몸을 실었는데 도중에 신호가 와서 그 신호일 거라는 생각을 못 하고 화장실에 가서 무릎을 꿇고 힘을 주는데 양페이가 떨어져 기차 속도에 양페이와 친모의 탯줄이 잘라버리로 이별하게 된 내용이다. 이유는 양페이가 양진뱌오의 친아들인 줄 알았는데 따로 친가족이 있었고 아픈 추억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두번째는 양진뱌오가 아들인 양페이를 혼자 고아원에 놓고 갔다가 다시 데려오는 내용이다. 젊은 나이에 양페이를 데려와 여유가 없던 양진뱌오는 여유를 찾고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기 위해 양페이를 혼자 고아원에 두고 왔다가 양진뱌오는 후회하면서 사랑을 포기하고 안되겠다며 가서 양페이를 데리고 와야겠다고 한다. 양진뱌오가 혼자 양페이를 키우기는 부족했지만 양페이를 아끼는 마음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iv>세번째는 22년 만에 양페이의 친가족들을 만나 양페이는 양진뱌오의 품에서 떠나지만 며칠 뒤에 돌아와서 “아버지, 저 왔어요” 라고 말하자 양진뱌오는 덤덤하게 고개를 끄덕였지만 황급히 몸을 돌릴 때 눈가가 붉어지고 눈물이 차오른 것을 본 양페이의 모습이다. 이 내용에서 나도 같이 울컥했던 내용이었다 22년만에 만난 친가족을 찾게 된 것은 축하해줄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아쉽고 허전했을 것 같다 애써 덤덤하게 보냈지만 누구보다 양페이가 그립고 보고 싶어했을 것 같아서 슬프고 인상 깊었다.</div><div>이 책은 감동적인 스토리가 많지만 실제로도 현재 중국에서의 불평등을 소재로 책을 구성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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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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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 전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3093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시간을 계기로 삼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봤을땐 표지가 무서워보였고 겁이 많은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책을 펼쳐서 조금 읽었을때 조금 본 내용마저도 어려워 보여서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극복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nbsp;</div><div>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세군데가 있다. 하지만 두군데만 쓸것이다. 첫번째는 양페이가 살아있을때 결혼했던 여자와 죽어서 다시 만난 부분이다. 둘이 결국 이혼을 했지만 죽기 직전까지 서로를 생각했기에 죽어서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이 너무 신기하고 멋있었다. 평소에 로맨스를 많이 보던 나는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두번째는 양페이의 아버지가 양페이를 버린것이다. 양페이의 아버지는 소개팅을 한 여자가 아이를 갖고있는것을 싫어하는것때문에 양페이를 어딘가에 두고오게 된다. 하지만 결국 양페이를 다시 데리러 가고 사랑을 포기하게 된다. 양페이의 아버지가 사랑을 포기하고 아이를 선택한게 너무 멋있게 느껴졌고 요즘 친부모인데도 아이를 막대하고 버리는 부모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양페이의 아버지는 양페이가 자신의 친 자식이 아닌데 사랑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열심히 키우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여서 감동을 받았다. 나도 나중에 아이를 낳게 되면 양페이의 아버지처럼 멋있게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nbsp;</div><div>솔직히 나는 이 책을 끝까지 읽지 못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고 잘 읽었다. 양페이가 죽어서 7일동안 자신의 기억을 찾으면서 돌아다니는 그 내용이 너무 신박했고 이 책의 글쓴이는 아마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었던 것 같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죽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계속 했고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됐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삶이 지치거나 슬럼프가 온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2: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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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조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0/wish/1551396326</link>
         <description><![CDATA[<div>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 영원한 인연을 다시 찾은 7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 제 7일을 읽어 보았다. 소재의 신선함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였다. 산 사람이 아닌 죽은 사람의 시선으로 전개하는 점이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 이유로는 책 표지의 생김새였다. 공허함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책 제목 폰트와 사람의 형상을 한 흰 무언가가 앉아 허공을 바라보는 것이 '저승 사이'라는 단어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느껴 고르게 되었다.&nbsp;<br>&nbsp;책을 읽은 후, 처음에 나는 이 책의 주제가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다. 주인공과 주인공 아버지인 양진바오간의 사랑을 나타낸 가족간의 사랑, 마트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과 아이들 그리고 가게 사장과 주인공간의 사랑을 나타낸 이웃간의 정과 사랑, 마지막으로는 죽은 청년 우차오와 류메이의 사랑을 나타내준 연인간의 사랑 등등.. 책을 후반까지 읽어가며 책 내용의 중심과 책에서 말하는 삶의 중심은 사랑이 주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작가의 의도와 작가가 한 말이 담긴 기사를 읽으며 깨닫게 되었다. 원래의 주제는 중국의 급격한 경제 발전의 부작용으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이 이유라는 것을. 결국 내가 생각했던 책의 주제는 겉 주제에 불과했다. 책 속의 주제는 양진바오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인공을 힘겹게 키워왔던 상황, 여자친구 류메이를 위해 신장 적출 수술을 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우차오등등의 책의 여러 사람의 고통이었던 경제적 어려움이었다. ‘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내가 본 겉 주제인 사랑이 있을 수 있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문장으로는 "나는 죽는 게 두렵지 않아. 내가 두려운 건 다시는 너를 못 보는 거야."가 있었다.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이 문장으로 인해 여태껏 난 부모님께 이 문장을 전할 수 있을 만큼 표현을 많이 했으며, 사랑한다고 전한 적 있었나? 라며 나 자신에게 물어보게 된 계기가 되었고, 윗부분의 내가 생각한 주제인 사랑에 대해 관련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던 계기이기도 했다.&nbsp;<br>&nbsp;책은 우리 나이대의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다. 10대를 보내며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부모님이 주시는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볼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나를 포함하여 이 책을 읽은 이후에는 후회 없이 표현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누가 되고 무엇이 되었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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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4: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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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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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0929 조유찬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매우 유익하고 좋아 보이고 이 책에 간략한 줄거리 설명이 서평을 읽는 데 도움이 매우 컸으며 작가가 독자에게 말하려는 의도를 잘 생각하고 서평 했다는 것에도 매우 칭찬합니다. 또한 이 책을 어떤 연령층에서 읽기 좋다는 추천을 보고 책에 이해도가 매우 높고 이 이해도를 바탕으로 추천해 준 것에 매우 좋은 서평이라 느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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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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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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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이 책을 읽지 않은 채로 이 서평에 대한 서평을 하기 때문에, 서평을 읽고 이 책의 줄거리를 파악했습니다. 제목은 제7일 인것으로 보아 7일 사이에 이뤄진 일들인것 같고 주제는 사랑에 관한, 그 중에서도 가족의 사랑에 대해서 말하는것 같다. 이 서평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자신의 깨달은 점이었던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상당히 깨달은 점이 많아보였다. 자신의 가족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본 것 같고, 자신의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에 대해 그동안 고마웠었다는것, 또 미안했던점을 반성하는 자세가 인상깊었다. 나도 이 서평을 통해 다시 한번 부모님의 부성애,모성애 그리고 친구들한테 고마웠던 점들을 떠올리게 한 계기가 된 것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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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6: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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