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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공정여행* 여행지에서의 하루 by 박현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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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정여행 계획서에 맞게  여행을 가게 되었다고 상상하고, 여행지의 하루를 일기로 써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2 00: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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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18이동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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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날 에는 북한에서 가장 높은 곳이라는 류경호텔 에서 쉬었다.<br>둘째 날 에는 백두산을 가 보았다. 사람들이 괴물이 있다고 하는데 괴물은 무슨 고기 한 마리도 안보였다. 그 다음에는 저번에 북한과 우리나라가 축구 한 곳 가 본 다음에 쉬었다.<br>셋째 날 에는 김정은 있는 곳 갔다가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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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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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1장세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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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나는 친구 2명과 강원도에 있는 한 호텔에 왔다. 차에서 조금 지루했지만 도착하니 설렘만 가득했다. 우리는 첫날이라 짐도 풀어야 하니 수영장은 내일 가기로 했다. 우리는 짐을 다 풀고 TV시청 후 간단하게 점심울 먹었다. 점심을 먹고 공원을 산책 했는데 가을이여서 단풍가 은행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다. 그 뒤로 놀다가 잠에들었다.<br> 다음날, 우리는 얼른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 신나게 놀은뒤 수영장에 파는 음식으로 점심을 먹은뒤 씻고 나갔다. 그 다음 소화를 시키고 1시간 후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시며 신나게 수다를 떨었다. <br> 일요일, 우리는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체크아웃을 하고 휴개소에서 밥을먹고 집에가서 수다떨고 해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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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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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6손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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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가족과 함께 시드니의 호텔에 도착했다.오늘은 시드니의  여러 관강지의 가기로 했다.먼저 해리스 카페 드휠에서핫도그를 먹었다.핫도그가 매웠지만 <br>맛있었다.그리고 우리는 시드니의 루나 파크에가서 재미있게 놀았다.그리고 <br>다음에는  시드니 하면 뺄 수 없는 오페라 하우스에 갔다.오페라 하우스는 정말로 멋졌다.우리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곳으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br>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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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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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8전예준</title>
         <author>cs2020608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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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독도에 갔다. 독도를 지난번에 갔었지만 너무 아쉬워서 다기 오게 되었다. 독도에가 그곳에 계시는 경찰분에게 비상식량을 나누어주고 사진도 찍었다.독도에 계시는 분들이 먹을 것이 부족 했기 때문이다.독도에는 20분동안 머무를 수 있고 서도에는 가지 못하고 동도에만 갈 수 있었다.나는 독도가 짧은 순간이였지만 정말 인상깊은 여행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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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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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0  이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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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프랑스 파리에 갔다. 먼 곳으로 해외여행을 나가는 것은 오랜만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br><br>먼저  루브르박물관에 갔다. 전시품들을 보면서  함부로 만지거나 사진을 찍지 않았다. 구경을 끝내고 에펠탑을 보러 갔다.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낭만과 역사의 건축물 인 만큼, 여행을 오기 전에도 기대를 하고 있었다.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크고 멋있는 에펠탑을 보게 되었다. 순서를 지켜  에펠탑에서 저녁을 먹고 난 후에는 베르사유 궁전에 갔다. 가장 먼저 거울의 방에 들어갔는데 거울의 방이 베르사유 궁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한다. 수많은 거울의 반사된 빛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베르사유 정원에 갔다. 궁전 서쪽에 위치한 프랑스식 정원이다. 베르사유 정원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다채로운 조각상들과 분수대, 나무까지 둘러보았다.<br><br>처음 가보는 프랑스 여행은 기대만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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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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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2 조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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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코로나가 끝나고 오랜만에 해외 여행을 가서 좋았다.이번 여행은 가족들과 말고 친구들과가서 더 재미있었다.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낄끼덕 거리면서 놀다가 밥도 먹고 구경도 했다.그 로사 마을은 엄청 아름다웠다.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도 엄청 신기하고 대부분의 건물들이 우아하고 멋있었다.이탈리아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었던 것이랑 차이가 좀 있었다. 이탈리아에서 기념품도 많이 샀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들이 많이 있었다.나중에 또 이탈리아를 오게 된다면 다음번엔 가족들과 와서 놀것이다. 여햏이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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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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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0전은성</title>
         <author>cs2020608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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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고 비행기 6시간을 타고 싱가포르에 도착했다<br>시간이 늦어서 가이드가 호탤에 빨리 데려다주고 키를 나눠주고 갔다<br>하지만 친구들과 나는 너무 설레서 친구들하고 밤세 게임하고 놀았다<br>그리고 유니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놀이공원)에서 2시간동안 자유시간을 줬다<br>그리고 우리 호탤이잇는 마리나베이에서 밥을먹고 바로 앞에 있는 샌즈 스카이 파크호탤에서 1시간동안 기다리라고 했다<br>하지만 우리는 참을성이 없어 수영장에서 40분동안 놀았다<br>그리고 가이드와 센토사섬에 갔다<br>하지만 밥먹고 바로 왔다<br>내친구가 비행기멀미는 없지만 차멀미는 있기 때문이다<br>결국엔 가이드한테 사정을 말해서 근처에 있는 pc방에 데려다 줬다<br>다행히(?)한국 pc방이어서 라면먹으면서 게임할수 있었다<br>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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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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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7 유민석  &lt;통일후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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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날 길거리 탐방에서 음식은 많았지만 입에맞는 음식이 없었다, 어쩔수없이 그냥 대충먹었다,그 다음날 아침은 안먹고 점심에 평양냉면을 먹고 바로 바다로가서 신나게 놀았다 해파리를 건들뻔 했다,그리고 북한문화체험을 하고 북한의 문화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서 다음날 북한역사박물관에 가서 3시간동안 보고 집에가기 마지막 밤을 보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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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4박시현</title>
         <author>sihyunpark0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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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여름방학이 되어 가족과 외가댁으로 갔다. 거제는 늘 가도 좋고 상쾌하다. 먼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방에 짐을 풀었다.<br>하루가 지나고 외삼촌과 사촌오빠도 도착했다. 모두 서로를 자주 만나지 않아 반가워한다. 나는 몽돌해수욕장에 가보았다. 외가댁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돌로 되어있어 바닥이 많이 뜨거웠지만 바닷물은 여전히 시원했다. 다음에는 친구와 같이 가볼수도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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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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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2김윤진</title>
         <author>cs202060802</author>
         <link>https://padlet.com/qkrgustoa/dj7p0wzzb5m3tj3o/wish/1044599852</link>
         <description><![CDATA[<div>  바람이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이였다. 날씨가 잘 따라줄까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행복한 생각으로 여행을 꿈꿨다.바로, 오늘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거의 12시간에 달하는 비행기때문에 나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영국에 작은미소가 지어졌다.컴컴한 밤이었지만, 내일의 영국여행을 생각하며 포근한 호텔에서 잠이 들었다.<br> 다음 날, 제일 먼저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버킹엄궁전에 왔다. 근위병 행진이 있다고 하여 11시부터 자리를 잡았다.근위병 교대식이 끝난 후 기마병 행진도 진행되었다.너무 신기했고 내가 눈으로 직접보게되어 느낌이 확실히 달랐다.또 버킹엄 궁전은 다른나라보다 화려함은 없었지만 공원에 둘러싸여있어 동화속 궁전처럼 느껴졌다.버킹엄 궁전을 구경하고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으로 향했다.도자기, 가구, 유리공예, 은제품, 드레스, 장신구, 조각, 회화 등 수집된 컬렉션이 매우 다양했다.조용히 마음으로 물건들을 감상하고 나왔다.다음으로 간 곳은 테이트 브리튼이다.예술작품을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이렇게 구경을 하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미리 예약한 런던 아이로 향했다.런던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런던의 야경을 분위기있게 볼 수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 곳이였다.<br> 이렇게 여행의 하루는 끝났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가고싶었던 영국. 나중에 내가 가정을 꾸린다면 다시 같이 가고싶을 만큼  기억에 남고 좋은 곳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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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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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4조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gustoa/dj7p0wzzb5m3tj3o/wish/1044608743</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여름 우리가족은 아침일찍 일어나 싱가포르에 가는 비행기에 탔다. 도착하자 끈적한 공기가 나를 맞았다.  우리는 현지 가이드의 차량을 타고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 도착했다. 그런 다음 빵과 카야잼을 먹고 현지 시장을 둘러보았다. 거기서 전통 팔찌를 샀다. 그런 다음 산책하려고 순게이 불로 습지 보호 지구에 갔다. 거기서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었다.그리고 경비원의 협조를 받아 동물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하늘을 보니 벌써 저녘이었다. 우리는 저녘밥도 안먹고 침대에 드러누워 잤다. 내일은 뭐하고 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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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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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5 김준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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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주에 도착한 다음날 나는 캥거루들이 있는 공원으로 갔다.<br>그곳엔 많은 캥거루들이 뛰놀고 있었다.<br>나는 주의사항을 보고 캥거루들에게 먹이를 주었다.<br>그중에서 나는 주니리라는 캥거루가 매우 예뻤다.<br>캥거루 공원에서 노니 배가 출출했다.<br>근처 호주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었다.<br>호주음식이 생각보다 입에 잘 맞았다.<br>나는 가이드 북을 이용해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해가 떨어져 호텔로 돌아 왔다<br>환상적인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1: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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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5 최현승</title>
         <author>cs2020608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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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울릉도에 도착한 다음날이다. 나는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고 관음도로 향했다. 섬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즐겁게 걷고 왔다. 그 뒤 예림원을 방문했다. 예림원 안의 공간도 무척 아름다웠지만 전망대에서 울릉도를 내려답보니 경치를 말로 형용할 수가 없었다.그 뒤 호텔에서 잠깐 쉬고 인근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 뒤, 나는 행남 산책로로 갔다. 절벽을 따라 길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 무척이나 좋았다. 나는 이 길이 대한민국의 가장 멋진 길 중 하나라고 생각됐다.나는 호텔로 돌아와 잠을 청했다. 내일은 독도로 가게 되어 매우 기대하는 채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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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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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3남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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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살이 되고 친구들과 같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갔다.20살이 되기 전에는 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20살이 된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가서 더 신나고 기대되는 여행이었다.나와 친구들은 베트남의 다낭이라는 곳으로 여행을 갔다.<br>우리는 도착하자 마자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맑고 청량한 바다에 놀랐다.<br>짐을 풀고 우리는 먼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저녁을 먹고 우리는 근처에 있는 놀이공원에 갔다.그 놀이공원에서는 볼수없었던 신기한 퍼레이드와 스릴넘쳐 보이는 놀이기구들이 있었다.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아서 돌아와서 다시 씻는게 너무 귀찮았지만 너무 뛰어놀아서 찝찝했다.씻은 뒤 나는 눈이 스르르 감겼다.오늘 하루는 정말 신나는 하루였고 내일은 더더욱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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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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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6홍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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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살이 되고 대학 수능을 마친 뒤 겨울캐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br>장소는 케나다. 메이플 시럽으로 유명한 곳이다.<br>하지만 메이플 시럽 말고도 유명한 것이 아주 많았다.<br>첫날은 블루 마운틴 리조트에서 친구들과 스키를 타며 보냈다.<br>둘째날은 CN타워 루프탑에 올라갔다. 캐나다 도시가 한눈에 보였다.<br>셋째날은 벤프 국립공원에서 메이플 시럽을 먹으며 친구들과 놀았다.<br>넷째날은 로저스 센터에서 야구 경기를 재미있게 보았다.<br>마지막날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소리를 지르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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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1곽민채</title>
         <author>cs20206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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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그토록 기다렸던 이탈리아 여행을 가는 날이 바로 오늘이다. 아침 일찍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떠나는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후에 비행기에서 눈을 떠보니 베네치아에 도착해있었다. 우리 가족은 베네치아 공항에서 물의 도시 베니스로 갔다. 베니스에서 전에는 말로만 들었던 배도 직접 타보고, 알록달록한 이탈리아의 전통 집도 구경했다. 그렇게 재밌게 구경하다가 슬슬 배가 고파서 이탈리아의 맛집이라고 소문난 식당에 찾아가서 전통음식인 피자, 카놀리, 포카치아, 피아디나, 판제로티 등등을 먹었다. 평소에 서양음식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현지에서 먹어보니까 한국에서 먹었던 것과는 색다른 맛도 났었던 것 같다. 식당에서의 만족스러운 식사 후에는 이탈리아 현지인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문화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일 펼쳐질 또 다른 여행이 기다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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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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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5 송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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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살이 되고 나는 가족들과 가고 싶었던 이탈리아를 가게 되었다. <br>첫째날은 비행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갔다. 장거리 비행기 여행은 처음이어서 호텔에서 쉬었다. <br>둘째날은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을 구경하러 갔다. 예전에 이곳에서 검투사끼리 전투를 하거나 맹수의 전투 경기가 벌어졌다고 한다. 그에 걸맞게 원형모양에 크고 웅장했다. 또 이탈리아에서 먹을 수 있는 젤라또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지는 않았다. <br>셋째날은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과 돔 모양의 지붕이 있는 두오모 성당에 갔다. 피사의 사탑은 정말 기울어져 있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 힘들었지만 사진에 가족 모두다 잘 나왔다. 두오모 성당에 갔을 때 외관이 화려했고 크기도 커서 놀랐다. 성당이 크다고 사진을 보기만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더욱 크다. 성당에 올라가기도 했는데 계단이 많아서 올라가기 힘들긴 했어도 경치는 정말 멋졌다. <br>넷째날은 포로노마로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전부다 유적지여서 볼 것이 많았다. 근처에 식당도 있어 가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포로노마로에 갔을 때 하늘도 맑았고 주변 건축물들도 하늘과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았다. <br>다섯째날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음에 또 갈때는 더 많이 구경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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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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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6 예지우</title>
         <author>cs2020608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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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에 가게 되었다.아침 일찍 비행기에 타고 기쁜 마음으로 프랑스로 향했다.우리 가족은 숙소에 간 뒤 짐을 풀고 푹 쉬다가 숙소 근처를 걸어다니며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았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다. 그다음날 아침을 먹고 개선문을 보러 갔다 아름다웠다!! 사진을 찍고 에펠탑으로 걸음을 옮겼다. 에펠탑을 구경하다가 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에펠탑으로 올라가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다음날엔 루브르박물과에 갔다.사람들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 다다음날에는 베르샤유로 가서 베르샤유궁전을 구경하고 그 다음날 파리 주민체험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복잡하던 생각이 없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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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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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14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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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 날씨 맑음<br>난 친구 4명과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갔다 오늘 디즈니렌드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샀다<br>다음날 우린 유니버설 스튜디오에갔다 이곳도 놀이공원이여서 재밌게놀았다 그리고더 게티에가서 미술 감상을 했다<br>주의할점은 소란을 피우면 안된다 그리고 팁을 줘야한다<br>셋째날 할리우드를 돌아보며 산을 올랐다<br>넷째날은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야경을 봤다<br>다섯째날,여섯째날은 로데오드라이브, 샌타오니카라 라는 도시를 돌았다<br>그리고 우린 집에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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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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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13조현서</title>
         <author>cs202060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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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핀란드에 갔다.<br>첫째날,북극동물들만 있는 동물원에 갔다.모두 너무 귀여웠다.이곳은 동물들을 자유롭게 풀어놔서 다른 동물원에서 느꼈던 텁텁한 기분은 느껴지지 않았다.<br>둘째날에는 산타클로스 마을에 갔는데,전세계 아이들의 편지가 이곳으로 모인다고 한다.그리고 산타할아버지도 만났다.진짜 재밌기도 했고 산타마을이라 그런지 어린이집에서 만났던 산타와는 느낌이 전혀 달랐던 것 같다.<br>마지막 날에는 수오맨린나에 갔다.이곳은 섬에 있는 요새다.섬 위에 있다니 신기했다.그리고 섬 위에 있으니까 웅장하지는 않겠지 했는데 내 생각을 바꿨다.그리고 이곳은 주민들이 산다고 한다.그러니 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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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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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23조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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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드디어 내가 원하는 터키에 간다.첫번째 일정은 탁심광장이다.탁심광장은 수 많은 상점,호텔,여행사 및 항공사,요식업소등이 밀집해 있었다.광장 중앙에 터키 공화국 기념비도 있었다.다음은 터키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베벡이라는 숨은 명소도 갔다.베벡은 보스포러스 해안의 아름다운 카페였다.또 예레바탄 지하궁전도 갔다가 저녁에 아야소피아 성당에 갔다.아야소피아 성당은비잔틴 미술의 최고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그래서 가봤던 건데 그런 이유가 있었다.또 그랜드 바자르 라는 곳에 다녀 왔다.여기는 현지에서 운영하는 시장인데 여기는 케밥이나 다른 터키음식들이매우 많다.그래서 나는 매우 맛있게 케밥과 터키음식들을 먹었다.지금 숙소에서 생각해보니 정말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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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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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8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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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파리에서 에펠탑과 개선문을 구경했다 <br>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두곳을 보니 좋기도하고 신기했다<br>엄마 아빠갚신혼여행을 온 곳을 내가 오니 감회가 새로웠다<br>에펠탑에 올라가서 보니 전경이 정말예뻤다<br>파리가 눈에 다 들어왔다<br>개선문도 보았다<br>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커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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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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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09 이선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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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미국 뉴욕에 갔다.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려서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오니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br>도착해서 먼저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뉴욕 리버티섬으로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봤다. 생각했던것 처럼 정말 컸다. 그리고 나서 그 주변에서도 돌아다니다가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로 미국에서 피자와 파스타 샐러드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곳에서 관광을 다 한 후에 다시 호텔로 와서 조금 쉬다가 수영을 하러 갔다. 수영장이 너무 예쁘고 밖에 경치도 너무 예뻐서 놀기보다는 사진을 더 많이 찍었다. 원래 가족을하고만 가면 조금 심심했는데 이번에는 친구들과 와서 정말재밌는것 같다. 오늘을 첫날이라 비행기도 너무 오래 타고 계속 돌아다니고 수영도 하다 보니까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다. 오늘 많이 자고 내일도 재밌게 놀고 관광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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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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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27 황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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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티칸 시국은 이탈리아 안에 있는 나라고 카톨릭교황국이다<br>오늘 세상에서 제일 작은 나라로 갔다 나라라기 에는 작은것 같고 언어도 이탈리아 어를 쓰는데도 독립국 이라니 신기하다 나라 전체가 성벽으로 둘러싸여저 있었다 이탈리아 안에 있는 도시같기도 하지만 바티칸 시국은 독립국 이다 <br>정말 멋있고온것이 보람졌다 정말 멋있고 좋은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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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4: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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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22 조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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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프랑스에 갔다.<br>정말 오고 싶었고 날씨도 좋았다 가족여행이라 더 행복했다.<br>첫날에는 먼저 오랜시간을 거쳐 공항을 나와 예약한 호텔로 갔다.체크인을 했고<br>그날은 너무 늦어 잠을 잤다 아쉬웠지만 내일을 기원하며 그 다음 에펠탑을 먼저 구경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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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8: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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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819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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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일동안여행을갔다왔는데그중루지를탓던날에대해서얘기를해보자면<br>루지는핸들로속도를조절하는방식이었는데너무신남바람에트랙을이탈해버렸다<br>다음에도또가고싶다<br>일기를쓸때는사실적말고감정적으로써야한다그래야수사를할때결정적증거가안남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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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1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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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s202060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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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살이 되어 미국을 친구들과 같이 가게 되었다 비행기를 9시간 정도 타고 도착했다 도착하니 밤이 되어 밥 먹고 호텔로 들어가서 쉬었다 다음날 텍사스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필드라는 야구장을 갔다 야구를 보다가 미국에서만 있는 7초가 끝나면 하는 스트레칭 타임이 있다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칭 하니까 재밌었다 보고 나와서 밥으로 스테이크를 먹었다 고기가 부드러웠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팁 문화를 했다 호텔 방을 치워주시는 분에게 돈을 침대에 놓고 가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에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갔다 상당히 크고 멋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그러고 남은 4일 동안은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 4일 동안은 미국에 생활 방식도 배우고 야구도 했다 그렇게 해서 7일이라는 시간이 다 되서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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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0: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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