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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토의방 [8.28]의 복제물 by 홍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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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표에 대한 질문과 답변 [화살표로 연결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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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hrin8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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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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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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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min08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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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조-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것에 비동의 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비동의 하는것인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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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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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min08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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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조-출산을 했을때 우선순위를 자녀에게 두지 않으면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두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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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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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umin081022</author>
         <link>https://padlet.com/pdw13131/dj1hka5pt914dcae/wish/3341820386</link>
         <description><![CDATA[<p>3조-세대갈등은 기성세대, 청년세대 중 어떤 세대가 조금 더 맞춰져야하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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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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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 </p><p>부머 리무버는 실제로 시행되었나요? 만약 통제가 되었다면 어떤 방식으로 통제되었나요?</p><p><br></p><p>동반성장 청년 경제 포럼을 통해 어떤 변화가 나타났나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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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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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기성세대와 달리 신세대가 개인주의를 중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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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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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조-지원조</p><ol><li><p>발표에서 세대차이는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했는데 그러면 긍정적인 면도 있나요? 있다면 그렇게 생각한 까닭도 알려주세요</p></li><li><p> 노인과 청년의 일자리 경쟁이 아닌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청년과 청년의 일자리 경쟁이지 않나요?</p></li><li><p>소통이 원활하게 되더라도 서로에 가치관이 다르다면 서로의 의견만 말하는 상황이 될텐데 세대 갈등의 해결방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맞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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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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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3331910</author>
         <link>https://padlet.com/pdw13131/dj1hka5pt914dcae/wish/3341820393</link>
         <description><![CDATA[<p>- 부머 리무버는 시행될 정책 같은것이 아니라 코로나 19 유행 당시 실제로 청년층 사이에서 사용되던 용어입니다. 미국 뉴스위크에 따르면 이 신조어는 당시 6만 5000개가 넘는 트윗에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의 심각성을 다루는 많은 기사와 뉴스가 작성되었지만 제대로된 통제와 대응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 일로 세대 간의 혐오와 갈등의 심각성을 사회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p><br></p><p>- 실제 동반성장 청년 포럼에 참여했던 분들의 말에 따르면 세대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고 상호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세대가 함께 동반성장 할수 있을거라는 가능성과 희망을 보았다고 합니다. 아직 세대갈등의 발생률이 줄이는 등의 큰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계속 된다면 천천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았을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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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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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331910</author>
         <link>https://padlet.com/pdw13131/dj1hka5pt914dcae/wish/3341820396</link>
         <description><![CDATA[<p>- 기성세대는 권위주의와 뿌리의식이 강한 삶을 살았습니다. 예를 들어 농사는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노인의 말에는 큰 힘이 있었고, 젊은이들은 이에 순종해야 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다른 곳으로 이주하지 않고 한곳에 정착하며 뿌리의식이 생기고, 주변 사람들을 속속들이 알게되기 때문에 예의와 도덕심을 중요시했습니다. 경제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정권의 성장 제일주의에 무비판적으로 따르던 세대입니다. 이에 반해 신세대는 정치적으로는 민주화적이고 경제적으로는 산업화된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 민주화는 이전의 개인주의와 유교적 전통 그리고 가부장적 권위를 무너뜨렸습니다. 산업화로 비교적 경계적 혜택을 얻으며 살아온 것도 개인주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술매체의 발달로 서구의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인식의 변화가 생긴 것도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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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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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331910</author>
         <link>https://padlet.com/pdw13131/dj1hka5pt914dcae/wish/3341820398</link>
         <description><![CDATA[<p>- 출산을 한 후에도 커리어, 돈, 부부관계, 본인 등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과거 여성은 주로 집에 남아 아이만을 돌보고, 경제적 여유가 없음에도 아이를 낳고, 출산 후에는 부부로써의 모습보다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역할에만 집중했습니다. 현재는 자녀를 키우면서도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해 돌보미를 고용하거나, 정부의 지원과 정책을 최대한 활용해 경제 활동을 이어나가려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상태를 돌보는데에도 노력합니다. 출산 후 몸조리와 자녀를 키우며 처음 겪는 일들로 인해 무너진 멘탈을 다잡는데에 신경을 기울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일은 멀리 던져두고 자신의 우선순위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아니고, 더 건강하고 장기적인 미래를 바라보며 아이와 가정, 본인의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p><p><br></p><p>- 세대 갈등을 완전히 느끼지 못해 비동의 한다거나 논리적 이유가 있보다는 그저 그 심각성을 회피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는 본인 세대의 고쳐야 할 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갈등 자체를 무시하려는 심리도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p><p><br></p><p>- 기성세대와 신세대 중 어느 한 세대가 무조건 져주로 맞춰줘야 한다고 결정 내릴 수는 절대 절대 없고, 여러 세대가 서로 양보하고 알아가며 천천히 풀어나가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신세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세대이기에 기성세대가 신세대에게 조금은 더 맞춰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진행된 변화를 멈추고 과거의 것을 유지하려고만 하기보다 전의 것에 기반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미래를 그려나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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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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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331910</author>
         <link>https://padlet.com/pdw13131/dj1hka5pt914dcae/wish/3341820399</link>
         <description><![CDATA[<p>- 작고 사소하지만 긍정적이 면도 존재합니다. 인류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똑같고, 아무 갈등이 없었다면 발전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대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은 세상이 발전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차이가 생기고 서로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더 깊고, 진지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세대차이에 대해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그런 말을 덛붙인 것 같습니다..</p><p><br></p><p>- 청년사이의 일자리 경쟁도 물론 치열합니다. 하지만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는 만큼 노인과 청년 또한 줄어드는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청년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일자리가 필요하고, 노인 또한 경제적 이유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증명하려는 등의 이유로 일자리를 찾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노인의 경제활동 참가 비율이 높습니다.</p><p><br></p><p>- 소통은 자본이 필요하지 않고, 가장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표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소통을 하면 불화가 생기고, 싸움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갈등이 무서워 소통을 피하다보면 세대갈등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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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5 1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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