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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돋보이는 Padlet by 조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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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5: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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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행궁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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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토요일, 나와 우리 가족은 내가 그렇게 가고 싶어 했던 행궁동에 다녀왔다. 첫번째로는 서장대에 다녀왔는데, 서장대는 등산하는 곳이라서 매우 힘들었다. 근데 오르고 보니깐 뿌듯하기도 했다.</p><p>다음으로는 소품샵에 갔는데, 소품샵에서는 예쁘고 귀여운 악세사리, 키링 등을 팔고 있었다. 갖고싶었지만 돈낭비이기에 구경만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소품샵을 나왔다. 우리 가족은 이제 배가 고파져서 근처 통닭거리로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겨우겨우 들어가서 우린 반반치킨과 후라이드 1마리를 시켜서 먹었다. 지금도 먹고싶을정도로 맛있었다. 통닭을 다 먹고 나니 이제 완전히 밤이 되었다. 시간을 보니 8시라서 화성행궁 골목을 돌아다니다가 달고나가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서 내 돈을 내고 달고나를 사 먹었다. 9시쯤 우리 가족은 미디어아트를 보러 갔는데, 역시나 미디어아트 공연장에도 사람이 어마어마했다. 난 미디어아트를 볼 때마다 국뽕이 차올라서 감동스러웠고 자랑스러웠다. 된다면 행궁동을 매일 오고 싶다.</p><p><br/></p><p><br/></p><p><br/></p><p><br/></p><p>배주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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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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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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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끼리 캠핑장을깄다 가족끼리 차를타고 캠핑장으로 가고있었다 캠핑장가면 엄마가기족끼리 바베큐를 먹을것이라고했다 거기에는 운동장이있어서 아빠랑 캐치볼을 했다 그리고 밥먹을 준비를 했다    나랑 아빠 누나랑 같이 엄마한테가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쉬었다가 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집에갔다 즐거운 시간이였다             나중에라도 또가족끼리 여행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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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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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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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1학기 때 반 친구들과 키자니아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버스가 출발하고 1시간쯤 달려서 키자니아로 도착했다. 나와 내짝이 체험하고 싶었던 곳인 햄버거 체험관에 갔다. 키오스크에 10:30에 체험이 시작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치즈,고기,양상추 등을 넣어 나만의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더니 꽤나 맛있었다. 집에서 만들어볼 예정이었는데 귀찮아서 안 만들었다. 그 다음 키자니아를 둘러봤는데 위니비니가 있어서 젤리를 담았다. 간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있었는데 어떤 직원분들 뒤에 사람 2,3명 정도가 있어서 우리한테 따라오라고 한뒤 창고 뒤에 있는 무대에 가서 O,X퀴즈를 해서 간식을 받아 먹었다. 점심시간이 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점심이 내스탈이 아니어서 거의 다 남겼다. 배가 고플줄 알았는데 버거를 먹어서 그런지 배가 고프진 않았다. 밥을 먹고 암벽을 타러 갔다. 나의 짝꿍은 고소공포증이 있는지 무섭다고하였다.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식과 멀미약을 먹고 출발하였다. 버스에서 짝꿍과 남자애와 끝말잇기를 하여 재미있었다. 다음에 키자니아를 가게된다면 운전면허증을 따러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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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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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없는 거리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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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래 나는 친구들과 학원 숙제를 하려고 도서관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날이 차없는 거리를 하는 날이여서 숙제를 뒤로하고 도서관에 들어가자마자 나왔다.친구들은 나오자마자 현대문구에서 슬러시를 사먹었다.슬러시를 먹으며 재미있는 걸 찾고 있었는데 마차를 타는 체험이 있었다. 솔직히 생김새는 마차라기보단 자동차와 자전거를 합친 것 처럼 생겼다.타는방법은 페달을 굴려서 앞으로 전진하고 핸들로 방향을 조절하는 거였다.원래는 세명이 돌아가면서 운전을하려고 했는데 내가운전을 하니까 너무 난폭운전이여서 친구들만 운전을 했다.그래도 다행인건 난 운전하는게 딱히 재미가 없어서 옆에서 페달만 굴리거나 가운데에 앉아있었다.우린 2시간 동안 마차만 타고 도서관에 갈 때 엄마한테 전화를 했던게 후회된다.엄마가 전화를 받자마자 이제 도서관에 간다고 말을 했다가 된통 혼이 났다.엄마가 화난 목소리로 집에 오라고 해서 잔뜩 긴장한체로 집에 갔다.집에 갔을땐 엄마가 바로 방에가서 숙제를 하라고 해서 혼자 집에서 쓸쓸히 숙제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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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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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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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척들과 함께 거제도,부산,경주를 2박3일로 다녀왔다. 일단 여행 첫날 새벽 6시에 집합 장소로 모여 출발 했다. 12시쯤 거제도에 도착해 거제도에서 사시는 친척 분들과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바로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조금 쉬고 배와 바다를 구경하러 갔다. 구경하고 횟집에 가서 밥을 먹고 편의점에서 내일 아침에 먹을 거랑 간식 거리를 사고 숙소로 돌아 갔다. 숙소에서 야식으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치킨을 먹은 다음 샤워하고 잤다. 다음날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거제도에서 외도까지 가는 유람선을 타고 외도로 갔다. 외도를 둘러보고 외도에서 핫도그를 먹었다 또 외도에 있는 기념 품 샵에서 가재 장난감 같은것도 샀다. 다시 외도에서 유람선을 타 거제도로 갔다. 유람선이 많이 흔들렸지만 재미 있었다. 다음으로 부산에 있는 해변 열차를 타러 갔다. 해변 열차에서 바다가 보이니 기분이 좋았다. 해변 열차를 타고 나와서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짐만 내려놓고 돼지고기를 먹으러 갔다. 돼지고기를 먹고 야시장으로 갔다. 야시장에 가서 착츱 주스와 오징어 버터 구이를 먹고 숙소로 갔다. 숙소로가서 씻고 조금 놀다가 잤다. 다음날 아침으로 돼지국밥을 먹고 부산 해운사를 갔다. 그다음 으로 경주 불국사를 갔다. 그 다음 으로 경주 최씨네 부잣집을 가고 그 다음으로 첨성대를 갔다 첨성대를 구경하고 쌈밥을 먹었다. 그리고 기념품 샵을 구경하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도 친척들과 여행을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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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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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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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제작년 11월에 사이판에 갔다. 그전에는 사이판 같은 휴양지에 가본적이 거의 없어서 무척 새로웠다. 내가 사이판 여행이 더욱 기다려진 까닭은 우리 가족이 가는 숙소에 워터파크가 같이 있기 때문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사이판으로 떠나는 날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으로 향했다. 사이판에 도착할쯤에는 새벽 4시 정도 였기에 비행기에서는 사이판이 잘 보이지 않았다. 우리 가족은 사이판에 도착해서 바로 숙소로 향했다. 그때 시각이 새벽이었기에 나는 침대에 눕자마자 곯아떨어졌다. 나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바로 워터파크로 향했다. 워터파크에는 무척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워터파크에서 무척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우리는 사이판 옆에 있는 작은 섬으로 향했다. 배를 타고가니 어느새 섬에 도착해있었다. 섬 앞에 바다가 있었는데 바닷물이 무척 맑아 바다가 에메랄드색처럼 보였다. 나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하얀색 아기 상어도 보았다. 그 후에 우리 가족은 호핑투어를 갔다. 우리는 낚시도 하고 스노클링도 했다. 스노클링을 하면서 본 바닷속은 무척 아름다웠다. 다음날 저녁에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무척 유익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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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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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호천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ondongsines/diw9thcv6rkxn4kr/wish/364036098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11살때이야기를 하였다. 나는 오후 3시경에   집에서 자전거를 가지고 서호천에서 타고 있었다. </p><p>근데 그때가 겨울이라서 너무 추운데 반팔이었다.</p><p>그래서 집에가려고 하는데 그곳이 집이랑 너무 멀어서 빨리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되는거였다.</p><p>너무 추운데 눈까지 내리니 너무추워서 기침을</p><p>  하다가 넘어졌다. 그래서 천천히 가려고 해도 너무추워서 빨리 가야 됬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빨리가다가 공사장이 있어서 풀쪽으로 피하다가 넘어졌는데 그곳이 하필 강이였던것이다. 자전거는 풀에있는데 나만 빠진것이다. 그래서 너무추워서   빨리나와서 자전거 타고 빨리 집에가보니 머리가 난리나있었다. 그리고 또 집에 갔을때 처음보다 시간이 10분이 지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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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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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라면 먹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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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이 생각보다 일찍 끝난 날이였다.</p><p>그낳 너무 배고픈 나머지 편의점에 가서 </p><p>라면을 먹으려고 전화 했는데 </p><p>엄마가 안된다고 하였다.</p><p>그치만 그 당시 라면을 먹으면 안된다는 </p><p>생각이 들어 그냥 가기로 하였다.</p><p>가는갈 유튜브를 켰는데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p><p>먹방유튜버들이 나열되어 있었다.</p><p>난 엄청난 속도로 뛰어가 라면을 끓였다.</p><p>한입 먹으려던 찰나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p><p>받았더니 왜 안오냐해서 운동 하고 있다고 했다.</p><p>입술운동도 운동이기 때문이다.</p><p>다 먹고 나가려는데 편의점 알바분이 내 얼굴을</p><p> 보시고는 웃으셨다.</p><p>내가 못생긴건 알았지만 모르는 사람이 </p><p>웃을 줄은 몰랐다.</p><p>알고보니 입에 소스가 묻은것이였다.</p><p>집에 들어가니 엄마가 내 얼굴에 묻어있던</p><p>소스를 닦고 진실의방으로 끌려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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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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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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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굉장히 화창한 날이였다. </p><p>나는 일찍 일어나 일찍 밥을 먹고 일찍 학교를 갔다</p><p>그날은 과목에 체육도 있어서 더더욱 행복했다</p><p>하지만 그날은 슬픈 날이였다</p><p>나는 체육전 쉬는시간에 체육을 한다는 생각에 행복해서 친구와 놀다 오바를 떨어 선생님 연필꽂이 앞에서 고꾸라졌다 그래서 머리에 연필5개가 박혔다 병원가서 치료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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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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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도 게임은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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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저번주 화요일에 닌텐도 게임을 샀다</p><p>그래서 열심히 게임을 했다.</p><p>근데 3일뒤에 사촌언니가 우리 집으로 놀러와서 빙상장에 갔다.</p><p>그렇게 빙상장에 끌려갔는데 나는 스케이트를 탈줄 몰랐다.</p><p>그래서 배웠는데 30분만에 다 배웠다.</p><p>아무래도 롤러스케이트를 타봐서 인가 보다</p><p>그렇게 40분동안 타다가 4시가 되어서 빙질을 다시 한다고 했다.</p><p>그래서 나는 원래 가려고 했는데 사촌언니가 조금 더 타자고 해서 더 탔다.</p><p>그렇게 더 타던중에 내가 뒤로 넘어졌다.</p><p>원래 엄마가 손을 짚지 않으려고 했는데 손을 안 짚으면 머리가 깨질것 같았다.</p><p>그래서 양손으로 짚으려고 했는데 무게중심이 왼쪽으로 쏠렸다.</p><p>그래서 왼손으로만 짚게 되었다.</p><p>그랬더니 몸이 돌았다. 그러면서 완손도 꺾였다.</p><p>처음에는 왼손이 박살난줄 알았다.</p><p>근데 한 10분지나니까 완전 박살난건 아닌것 같아</p><p>30분을 더탔다.</p><p>그러고 나와서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귀찮았다.</p><p>그래서 사촌언니랑 게임을 하다가 우리가 실수로 죽어서 내가 왼손으로 샷건을 쳤다.(?) 그래서 더 아파져서 토요일 건너뛰고 월요일에 병원을 갔다.</p><p>좀 후회된다 그냥 토요일에 갈껄.</p><p>그렇게 깁스보호대를 끼고 집에 돌아와서 닌텐도를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게 생각났다.</p><p>근데 무시하고 그냥했다.(?) 역시 몰래하는게 제일 재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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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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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wondongsines/diw9thcv6rkxn4kr/wish/36403658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점심으로 라면을 끓이라 했다 그래서 나는 라면을 끓이라했다</p><p>나는 스프를 탈탈 넣었다</p><p>튀었다</p><p>휴지로 닦았다 불이 붙었다</p><p>따뜻했다</p><p>싱크대에 던졌다 소리가 찰졌다</p><p>물을 부었다</p><p>엄청 까맸다</p><p>냄새가 났다</p><p>버렸다</p><p>라면은 </p><p>불어서</p><p>맛이</p><p>없</p><p>었</p><p>다 </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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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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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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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어느날 형이랑 같이 도서관에 갔습니다.그런데 제친구가있었습니다.전 그친구와 도서관에서 함께 수다를 떨면서 놀았습니다.</p><p>갑자기 그친구가 자기집에 가서놀자고했습니다.전그때 주말이기때문에 시간이 많아 같이 놀자고했다.난 친구 집에서 피자도 먹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놀고있었습니다.근대 갑자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전 엄마의 전화를  받았스니다.엄마는 화난 목소리로 너왜 도서관에서 게임하야고 말했습니다.전 그당시 게임을 하면 안됬기때문에 게임을 하면 크게혼났습니다.전 그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전 게임을 안하고 보드게임을 하며 놀고있었습니다.근데 엄마가 사진을 한장 보냈습니다.저와 같은 옷에 색깔이 똑같은 모자 까지 누가봐도 저였습니다.알고보니 형이 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게임을 하는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전그날 오헤를 받아 크게혼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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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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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린이 납치한 썰 푼다 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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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하던 미술심리상담이 끝나자 마자 다짜고짜 연수에게 전화를 걸어 놀자고 했다.</p><p><br></p><p>연수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김김김예린이었다!!</p><p>나는 지나가던 예린이를 납치했다.</p><p>같이 놀기로 헤ㅅ따. 흐햏헿흫헤히히흫</p><p><br></p><p>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라면을 사고 먹으며 수다를 떨며 놀았다. 라면을 다 먹은 후엔 예린이가 간식을 사주었다 어유 감사합니다 누님!!!!!!</p><p><br></p><p><br></p><p><br></p><p>연수는 먼저 집에 들어갔다. 나는 예린이가 납치해서 집에서 태블릿을 챙기고 예린이집으로 갔다. 예린이 집에는 트로피와 책이 매우 많았다. 그리고 집 바닥에는 양말들이 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글뒹글 구르고 있었다.</p><p>예림이 집을 구경한 후엔 99나이트를 했다. 편의점에서 그렇게 먹고먹고먹고먹고먹고먹고먹었으면서 또 먹었다. 99나이트를 했는데 알파늑대와 곰이 자꾸 나를 따라왔다.</p><p>나를 조.아.할.지.도.? 흫흫헤헤흐헤흐흫퍟히하히해하ㅡ흐햏</p><p><br></p><p>내 마음속엔 키르아밖에 엊ㅅ는데 나를 좋아하니깐 곤란하담 ㅎㅎㅎ흐흐헤흐흫ㅎㅎ헤</p><p><br></p><p>먹고 놀고 놀고 먹고 먹고 놀다가 집에갔ㄷ따. 집에 오자마자 폰을 꺼내 새벽 4시까지 웹툰이랑 애니 정주행을 하고 잠에 들었ㄷ따.</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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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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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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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끝나고 집에 가서 핸드폰을</p><p>하면서 놀고있었다. 근데 갑자기</p><p>간식이 먹고싶어졌다.</p><p>그래서 간식이 많은 오빠방에 가서 몰래 간식을</p><p>여러개 가져왔다. 그리고 핸드폰을</p><p>하면서 먹고 있었는데 몇시간뒤에 오빠가</p><p>학원 끝나고 집에 왔다. 그래서 나는 빨리</p><p>문을 잠그고 다시 간식을 먹었다.</p><p>그리고 간식을 거의 다 먹었을때쯤 오빠가</p><p>내 방 앞에서 소리질렀다 "니가 내 간식 먹었냐?"</p><p>라고 해서 응 이라고 했다. 그러자</p><p>오빠가 화내면서 니가 빨리 내 간식</p><p>다시 사와라고 했어서 내가 나중에 다시 사준다.</p><p>했는데 나중에는 오빠가 까먹은거같고</p><p>나는 간식을 안사줘도돼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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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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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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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마음이 왔다갔가한 정말 신기한 날이였다. 가뜩이나 잘 자고 있었는데 동생이 내 귀에다 대고 크게  소리를 질렀다. "언니! 일어나!!" 나는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동생을 쏘아 봤다.  "뭐?"  동생이 말을 했다. 나는 동생 머리를 한대 쥐어박고는 아침밥을 먹으러 편의점 에 갔다.  준비를 다 한뒤 현관문으로 나가는 순간 동생이 말했다. "나도 갈래" 나는 무시하고 그냥 갈려고 했지만 엄마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 할수없이 동생이랑 같이 가야 했다. 나는 1시간같은 10분을 기다라고 편의점에 갔다. 동생이 말했다. "나 이거" 동생 손에 들린건 하0다즈 아이스크림이였다.내가 말했다. "니가 사먹어"  "나 돈 없는데?" 나는 이어지는 황당한 말에 할말을 잃었다. 결국 나는 폭팔했다. "야 너 그만좀 해!" 내 동생은 나를 보고 놀라더니 할했다. "언니 미안해" 난 동생의 한마디에 화가 금방 누그러졌고, 동생은 기기분좋게 아이스크림을 얻어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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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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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워즈 골든 3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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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 주말에 사촌 형,누나,남,여동생이랑 로블록스 배드워즈를 했다. 그런데 나는 배드워즈를 끊은지 약3년 정도 되는데 계속 사촌 형이 "배드워즈 업데이트 했는데 게임 5판만 하면 티어를 볼 수 있는데 배드워즈 같이 하면 안되?</p><p>나는 처음에는 거절 했지만 결국 하기로 했다.</p><p> 첫판, 우리는 키트를 먼저 밴 했다. 우리는 에어리 ,한나를 밴하고, 키트를 골랐다. 나는 유지로 하고 사촌형은 바바리안,사촌 누나는 사이버,남,여동생은 키리아로 했다 첫판 시작이 되었다.나는 유지였어 난 다이아를 먹길 했다.그리고 사촌 형, 누나는 침대를 부수기로 했다.남,여동생은 닭으로 자원을 모으기로 했다.뭐.... 첫판은 쉬게 win!</p><p> 두번째 판,처음은 에어리,한나를 밴 했고 우리는 똑같은 키트로 했다 이번판이나 그 후로도 똑같은역활일 거다 그런데 큰일이 생겼다 우리팀 침재가 cut이 났다 이유가 상대팀에 핵이 있었어 침대가 cut이 된거다 결국 열심히 했지만 첫판은 lost가 되고 그 다음 판도 지고지고지고 마지막 판도 졌다 결국 나는 제일 낮은 티어 브론즈가 나올줄 알았지만 곤든 3이 나왔다 나는 너무 좋아 소리를 질었다 그래서 위에 계신덴 할머니께서 내려와 엄ㅁ는 사과하고 나는 엄청 맞았다.그리고 자는 시간이 되었다.우리는 오늘 있어던 일을 계속 말하고 이제 이야기는 끝 이제 잘는데 나는 사촌 형이배드워즈 억까야!!!"로 마무리가 되었다</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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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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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들끼리 놀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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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들끼리 더워서 물놀이터를 갓다 시원햇다</p><p>애들끼리 재밋게 놀고잇엇다</p><p>근데 배고파서햄버거를 먹으러 갓다</p><p>햄버거가 나오자마자 먹었다</p><p>맛있었다. 진짜 맛있었다 진짜다.</p><p>햄버거를 다 먹고 놀이터에서</p><p>놀앗다</p><p>좋앗다</p><p>진짜 좋앗다</p><p>그리고 집에</p><p>갓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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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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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이랑 몰폰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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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여름 방학이 끝날때쯤에 형이랑 몰폰을 하기로 했다. 우선 첫번째로 우리 방을 할머니 없는 할머니 방로 도망가야 했다. 이유는 우리 방은 아빠가</p><p>우리 방에서 주무실때가 있기 때문이였다. 마침 형이랑 나 두명다 감기에 걸려서 할머니 방으로 수월하게</p><p>도망쳤다. 두번째는 우리 핸드폰을 엄마 아빠방에서 구출하는 거였다 하지만 우리는 핸드폰을 몰래 가져오는것을 너무 잘해서 쉽게 가져왔다.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아서 우리는 몰래폰도 하고 라면도 먹고 하다가 큰형 한테 걸린일이 있었지만 형도 거실에서 몰폰을 하는 공범 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었다. 그리고 어느 날은 갑자기 등이 오싹해지는 날이 있었다. 너무 무서워다 왜냐하면 그날은 개학 전날 이었기 때문이다. 너무 무서웠다. 솔직히 이게 몰폰하다가 들키는 것보다. 더 무서운것 같다. 그리고 개학전날 몰폰을 한죄로 나는 8시30분에일어났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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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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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일본 여행(서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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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내가 가보고 싶었던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서 무척 행복했다 우린</p><p>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공항에 갈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멀미가 나는것 같아 걱정했다 그리고 공항에서 기다리다 출국심사를 </p><p>하고  또 기다리다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아직 멀미가 나는 것 같아 걱정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느낌이 재밌기도 했고 신기하기도</p><p>했다 일본에 도착하고 우리는 점심을 먹고 메론빵을</p><p>먹었다 따뜻한 빵이랑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일본의 풍경을 보며 걸었다 그리고 호텔에 들어가 휴식을 하며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둘째날에는 </p><p>산리오와 닌텐도 굿즈가 있는 백화점에 가서 구경을 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그리고 오빠와 아빠는 </p><p>피곤하다고 엄마와 나만 일본 시내를 구경했다 </p><p>그리고 마지막날에는 밖에서 타코야끼도 사먹고 </p><p>밖에서 놀다가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 한국에 갔다 집에 도착을 했는데 새벽2시여서 바로 자고싶었지만 다음날이 5학년 개학이라 바로 자지 못해서 매우 피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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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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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먹방은 베트남 여행 야르같은거 안합니다 야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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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천공항에서 가족들과 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가서 작은호텔에서 잠을 잤다.그리고 사촌과 이모를 만나서 그랩을 타고 빈펄리조트에 도착해서 숙소를 둘러보았더니 방이5개 화장실 3개 수영장이 1개였다.여기서 지낼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숙소에서 짐을 풀고 수산시장에 가서 해물라면 베트남 요리등등을 먹고 그리고 숙소에서 눈감고 술래잡기를 하다가 수영장에 빠졌다. 재밌었다. 그리고 사촌동생이 가서 아쉬었다. 하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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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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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집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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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추석때는 거의 집에만 박혀있었다. 보통은 친척집에 가거나 여행을 가지만,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이모께서는 바로 앞 아파트에 사시기 때문에 딱히 방문할 만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족이 가장 잘하는 집콕을 하기로 결정했다! 물론 아예 안나갈수는 없겠지만 거의 집에만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자 두근거렸다. 당연히 친척들이 왔을 때는 몇번 나간적이 있다. 하지만 딱히 집을 오래 비운 적은 없었다. 집 밖은 위험하니까. 친척들이 우리집에서 보내는 마지막날 밤에는 다같이 부루마블을 했다. '설마 파산하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이 화를 불렀다. 파산해버렸다. 그래도 동맹을 맺은 사촌오빠가 둘만 남을 때까지 배신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친척들이 돌아간 후 우리가족은 평소 하던 걸 했다. 평소 우리가족은 주말이나 공휴일에 집에서 영화나 애니, 드라마 등을 봐서 이번에도 새로운 볼거리를 찾았다. 바로바로... '하이 포텐셜' 이다. 추리, 미스터리, 코미디 장르의 미드인데, 주인공이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이라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보기 시작한 첫째 날에는 1-3 4편 정도 봤는데, 둘째날은 4-10몇 편 정도로 아주 정신을 놓고 몰아봤다. 최신 드라마라서 시즌 2의 4편까지 나왔었는데,(지금은 5편까지이고, 내일 모레 6편 나올 예정) 단 3일 만에 정주행해 버렸다. 한편이 끝날 때마다 나는 필사적으로 아빠를 붙잡고 있고, 엄마는 후다닥 다음화를 틀으셨다. 아빠께서는 어이없어 하시며 "아... 하나도 재미없네~" 라고 하시면서 누구보다도 몰입해서 열심히 보셨다. 이게 바로 환상의 팀워크지. 매 화마다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 주인공이 그걸 형사들과 함께 해결하는데, 주인공이 한번 본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잠재적 고지능자라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점이 매번 전혀 상상하지 못한것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흥미진진하다! 지금도 매주 다음화를 목빠지게 기다리는 중이다! 이번 추석을 정말 잊지 못한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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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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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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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중국어 학원이 끝나고 미술학원 가기 전에 간식을 먹고 있는데 언니 방에서 "한입만" 라고 소리기 들려 왔다. 나는 "싫어"라고 했다가 엄마 한테 혼나고 결국 언니에게 한입을 뺐겼다. 학원이 끝난 후 저녁을 먹고 침대에서 쉬고있는데 밖에서 들리는 처렁처렁한 목소리가 들렸다. "배불러" 그리고 "나 내일 조금만 먹을거야" 언니가 항상 하는 말이 나오자 우리 엄마도 항상 하는 말을 말했다. "그럼 내일 맛있는 거 해야겠다" 라고 언니가 싸돌아댕기며 소화를 다 시킨 후 언니도 나도 공부하러 들어갔을때 들려오는 언니의 아픈 신음 소리. 언니는 항상 다친다. 빈둥빈둥 걷다가 모서리에 문에 혹은 옷장에 박아서 다친다. 내가 그래서 언니 방에 가면 언니는 침대에 발 혹은 손을 쥐고 신음소리를 내면서 자빠져있다. 그 상황에서 언니한테 까불다가 언니가 내 머리를 쥐어 박았다. 더 혼날까봐 방으로 도망갔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언니' 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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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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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같은 괌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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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5학년 5월 29일날 있었던 일이다</p><p>난 이날 괌여행을 갔다 물론 학교를 째고</p><p>ㅋㅋ 난 4시10분에 일어나서 할마니 집으로 가서</p><p>사촌동생을 안고 공항으로 가는 차에 타서</p><p>사촌동생들과 꿀잠을 자고 일어났다</p><p>2시간이 지나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p><p>차에서 내리니 바람이 불고 너무 추웠다</p><p>전날 비가와서 일까?</p><p>그래서 난 내 겉옷을 벗어서 입혀줬다</p><p>다시 애기들을 안고 인천공항에 들어갔다 </p><p>안에 들어가니 새벽 4시 인데도 불구하고</p><p>북적북적 많았다. 티켓팅을 하고 돈까스와</p><p>김치우동을 먹었당. 그리고 짜요짜요[?]를 먹으며</p><p>잠시기다리고 입국심사를 한뒤엄마가 비행기에 타면 귀가 먹먹하다고 해서 사탕을 입에물고</p><p>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 타니 동생이 어떤 </p><p>싸가지가 없는 행동을 해도 웃을 지경이였다.</p><p>좌석에 앉으니 심장이 쿵쾅 거리기 시작했다</p><p>난 말로 표현할수 없는 행복함이 mex치를 찍기 시작했다. 비행기에서 영화도 보고 사촌동생들과 번갈아가며 까꿍놀이도 하고 맛있.. 아니 맛없는</p><p>[그래서 동생꺼 뺏어먹음] 기내식을 먹으며</p><p>괌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기까지 정말</p><p>힘들었지만 괌의 풍경과 탁 트여진 바다를 보니</p><p>그동안 싸였던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기분 이였다</p><p>다음날 아침이다. 우린 배를 타고 작은섬에가서</p><p>사진도 찍고 맛있는 코코넛 음료도 먹었다 </p><p>많이 더웠는데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가 목구멍에</p><p>내려가니 기분이 짜릿했다 난 그뒤로 괌 음식도</p><p>먹고 딸기맛 슬러시,오리고기도 먹었다.</p><p>숙소에 도착해서 눕자마자 골아 떨어졌다.</p><p>저녁에 맛있는 치킨도 먹고 12시에 잠들고 </p><p>아침 12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p><p>밖에나가서 대왕달팽이 먹이도 주고 도마뱀도 봤다 그다음 물놀이도 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했다 업드려서 미끄럼틀도 타고</p><p>라면 한그릇도 때리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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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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